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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공립유치원,' 2024 어울림 한마당' 개최
[진안=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진안교육청(교육장 송승용)은 4일, ‘2024 진안 공립유치원 어울림 한마당’을 진안 '문예체육회관'에서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진안지역 공립유치원 '원아, 교사, 교육청' 관계자 등 총 1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인형극 관'람을 시작으로 청군과 백군 양편으로 나누어 '명랑운동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유아들은 '한마음 공굴리기, 터널통과, 꽃게 줄다리기, 천정 저울게임' 등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하여 신나게 뛰고 즐거움을 만끽했다. 특히 진안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유치원 공동교육과정 '어깨동무 내 동무' 활동을 통해 만나는 친구들과 함께 하며 또래 간 상호작용을 더 깊게 하는 계기가 됐다. 소규모 유치원에서 참가한 유아는 “어깨 동무 내 동무에서 만난 형아랑 같은 편이 되어서 좋았다"며 "내년에도 함께 놀고 싶다"고 즐거워했다. 송승용 교육장은 “소규모 유치원의 연합 놀이 한마당으로 우리 진안군 유치원 어린이들이 여러 친구들과 함께 실컷 뛰어놀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진안교육지원청에서는 공동교육과정, 연합 어울림 마당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소규모 유치원이 상생하는 길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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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교육지원청 . 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 기초학력 향상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진안=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진안교육지원청(교육장 송승용)은 사단법인 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이사장 정우식) ‘기초학력 지원 퇴직교사 교육봉사단’과 손잡고 진안군 초·중·고등학교 학생・아동・청소년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학습결손 해소를 위해 『기초학력 향상 프로젝트』에 상호 협력할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업무 협약식은 28일 진안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송승용 진안교육장, 정우식 이사장, 정은숙 교육봉사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에서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기초학력 향상과 학습결손 해소가 필요한 학생・아동・청소년 지원 △학습지원 서비스가 필요한 학생・아동・청소년을 위한 상호 협력 △학습결손 해소와 기초학력 향상이 필요한 학생・아동・청소년 추천 및 늘봄 운영기관 연계 △학교 밖 늘봄 운영기관 및 지역사회 학생・아동・청소년의 학습지원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은 최근 퇴직한 회원교사들을 중심으로 ‘기초학력 지원 퇴직교사 교육봉사단’을 결성해 전북지역 초·중·고 학생・아동・청소년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학습결손 해소를 위한 교육 봉사에 나서기로 했다. 초등 출신 정은숙 퇴직교사가 봉사단장을 맡아 진안교육지원청과 처음으로 업무협약을 맺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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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완주.무주.진안.장수) 국회의원, 2023년 한농연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상’ 수상
- 안호영 의원, 농업인 소득안전망 구축방안 마련 위해 농업인 목소리 충실히 대변해 선정 - 안호영, “민생대책을 마련하고, 농업․농촌․농민을 지키기 위한 현실적 정책 마련에 앞장설 것”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군, 재선)이 2023년 국정감사에서 농정 전반을 심도 있게 점검하고 날카로운 질의와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2023년 한농연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이하 한농연, 이하 이학구)는 11월 9일(목)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2023년 정기국회 농해수위 국정감사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였고, 안호영 국회의원 등 총 여섯 명을 ‘2023년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하여 시상했다. 한농연은 “정기국회 국정감사 기간 동안 농해수위 소속 국회의원 정책질의 모니터링과 보도자료를 종합 검토한 결과, 안호영 의원이 농업․농촌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목소리를 충실히 대변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우수 국감의원으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안호영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농업인 소득안전망 구축방안 마련’에 중점을 두고 ▴윤석열 대통령이 약속한 공익직불제 예산 5조원 확보 ▴이상기후에 따른 농업경영 불확실성을 낮추기 위해 재해에 대한 피해보전제도 개선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으로 농가소득 향상을 제안해 농업계와 농업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자연재해에 대한 피해보전제도 개선을 위해 ▴농작물 재해복구 단가를 실거래가 수준으로 상향 ▴재해시점까지 투입된 생산비를 손실보전 ▴현재 70개로 제한된 농업재해 보험대상 작물 확대 ▴농업재해보험 정부 보험료 지원을 현행 50%에서 70%로 상향 ▴보험 지급률 상향을 촉구해 현실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치유산업의 현황과 과제’라는 정책보고서를 발간하여 국내 치유산업 현황을 점검하고, 해외 치유산업 사례를 조사하여 치유산업 발전과 진흥을 위한 과제를 제시하고 정책적 제언도 하였다. 안호영 의원은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지난해 농가소득지표가 최악을 기록했지만 정부가 물가안정을 핑계로 외국산 농축수산물만 무차별적으로 수입해 농가들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었다”며 “올해 국정감사에서 농가소득 안정을 위해 국가책임 강화 방안 마련을 촉구하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한 점이 농업계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안 의원은 “농업계를 대표해 귀한 상을 주신 것은 농업․농촌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하라는 취지인 만큼, 민생대책을 마련하고 농업․농촌․농민을 지키기 위한 현실적 정책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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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완주.무주.진안.장수) 국회의원, 식품클러스터 ‘청년식품창업센터’ 차질 없는 준공 촉구
- 총사업비 279억원 투입, 내년 1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시공사 공사포기 각서 제출 - 안호영, “준공 3개월 앞두고 공사 중단,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속히 준공해야 ” 전북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건립 중인 청년식품창업센터 건축공사가 시공사의 불안정한 자금 조달로 공사가 중단되어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국회 농해수위 안호영 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군, 재선)은 18일 국회에서 진행된 ’2023년 국정감사‘에서 김영재 국가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이사장에게 “청년식품창업센터 준공 예정일이 ’24년 1월 말이었지만, 대표도급사 자금경색으로 하도급 대금이 체불되어 지난 7월 공사가 중단되었으며 9월 18일 식품진흥원에 공사포기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향후 대책을 질의했다. 김영재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10월 20일까지 공동도급사 공사 승계 및 계약해지를 확정할 예정이다”며 “현재 청년식품창업센터 ‘공정지연 대책 TF’를 운영하여 체불업체 파악 및 공사지연에 따른 관련 법률 검토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대한 빨리 준공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하였다. 청년식품창업센터는 총사업비 279억이 투입된 사업으로 전북 익산에 9544㎡ 부지에 연면적 9329㎡규모로 건립되며, 내년 1월 준공될 예정이 었으나 공사중단으로 현재로선 기약이 없는 상황에 놓였다. 안호영 의원은 “청년식품창업센터는 청년 식품창업자들에게 창업교육과 임대형 공장 등을 제공해 창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자 추진되었지만 준공을 3개월 앞두고 공사가 중단되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청년식품창업센터는 전북 군민을 넘어 대한민국 청년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업이고, 청년 일자리 창출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 하는 전진기지인 만큼 최대한 빨리 준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김영재 이사장에게 강력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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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예비후보, 전북도의회 ‘재선’ 도전 기자회견
▲ 전춘성 진안군수 예비후보가 안호영 국회의원과 함께 전북도의회 앞에서 진안군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안=전북포커스 기자] 전춘성 진안군수 예비후보는 15일(금)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6,1지방선거 진안군수에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회견에서 전춘성 후보는 “진안군의 새롭고 희망찬 미래를 위해 진안군수에 출마하려 한다.”며 “진안은 2019년 전임 군수의 불행한 사건으로 인하여 1년여의 행정 공백과 함께 극심한 갈등과 분열, 혼란과 혼돈의 시간을 겪었다.”고 전재하고 “이러한 엄중한 상황 에서 진안군민의 귀중한 선택으로 오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빠르게 군정 공백을 회복했다.”고 역설했다 특히 “지난 2년 동안 네편 내편 나누어 차별하지 않고, 겸손함과 소통으로, 통합의 군정을 이끌었기에 몇 차례 진행된 군수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 주신 것이 그 결과로 나왔다고 자부하며 군수에 당선되면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 전춘성 진안군수 예비후보 전춘성 예비후보는 “진안을 문화관광 메카로 만들겠다.”며 “진안은 마이산, 운장산을 비롯해 운일암, 반일암 같이 물 맑고 깊은 계곡이 많은 청정지역과 전북도민과 충남도민의 생명수인 용담호와 함께 백운면의 지덕권산림치유원을 연계하여 진안고원을 전라북도의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교육 및 청년 정책과 복지 증진을 통해 더 젊고 행복한진안을 만들겠다.”며 “진안은 학생이 없어 폐교와 학교 통폐합을 고민 하고 있어, 교육청과 연계하여 권역별로 ‘진안형명품학교’를 만들어 인구절벽 및 지방소멸 시대를 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학생들이 마음껏 뛰놀며 좋은 자연환경 속에서 행복하고 자긍심 넘치는 학창시절을 보낼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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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아동·청소년 성장캠프 성료
진안군은 지난달 31일 정천면 진안고원 치유숲에서 20여명이 참가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 성장캠프인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 를 진행했다. 최근 청소년들의 지나친 학업 스트레스, 교우관계 등으로 많은 심리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부정적인 감정들은 학교폭력, 집단 따돌림, 행동장애 등으로 나타나 방치할 경우 정신질환으로 이환 될 소지가 있어 문제를 갖고 있는 추세이다. 진안군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전문적인 체험활동과 레크레이션, 등을 통해 함께 배우고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자신감을 갖게 하는 캠프를 추진했다. 혼자보다는 함께하는 반환점 돌기, 전략 줄다리기, 공던지기, 도전 80초 등 다양한 게임들과 명언을 같이 생각해 보기 , 숲속 길 산책하며 찾아내는 보물찾기 등 다른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활동하는 시간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말과 생각이 주는 힘의 크기가 어떠한지를 알아보면서 부정에너지를 날리고 긍정에너지를 충전해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자아성찰의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진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사업으로 관내 아동·청소년들의 정신건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임옥 진안군보건소장은 “아동·청소년들의 정신건강문제를 파악해 종합심리검사나 상담치료, 약물치료가 필요한 학생들에게 치료비지원과 사례관리를 제공하는 등 조기에 정신건강을 관리해 심각한 중증정신질환으로 이환되지 않게 예방하고 건강한 자아성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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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진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 참편한 마실 행사 가져
진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9일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정신장애인 40여명의 사회복귀훈련을 위한 가을나들이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병원과 집에서만 주로 시간을 보내는 정신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편안하고 안전한 마실을 통해 지역의 한 구성원으로 잘 적응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이들은 진안의 음악전문가들로 구성된 느티나무앙상블의 연주를 감상하고, 마술, 국악공연 등을 관람한 후 마이산 북부에 위치한 생태수변공원과 돼지공원 등을 거닐며 가을단풍을 만끽했다. 더불어 산약초 타운에서 홍삼강정과 산약초 차 만들기 등을 체험한 후 여유로운 휴식시간을 가졌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하였다. 참석자들은 “내 집 옆에 이렇게 좋은 것들이 많은지 몰랐다.”, “편안하게 쉼과 여유를 가질 수 있어 좋았다.”는 소감을 전하며 오랜만의 나들이에 매우 흡족해하였다. 한편, 진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만성 중증정신질환자들을 위하여 해마다 상․하반기로 나누어 연2회 지역사회적응훈련을 운영하여 정신질환이 있어도 지역주민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또한, 조기 정신증 환자 발견 및 정신병원 퇴원환자 관리, 재가방문 사례관리, 상담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진안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063-430-852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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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성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분기 회의개최
진안군 성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지호, 이기호/이하 성수면협의체)는 지난 10.16(금) 2020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실시로 다소 늦은 3분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협의체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나눔온도탑 100℃ 올리기”사업 추진사항을 점검과 ▲제4기 협의체 위원의 구성방안에 대한 논의와 ▲’21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방향 및 ▲마을복지계획 수립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하였다. ’21년도 사업세부사업은 면내 사회단체별(주민자치위원회, 자원봉사단, 좋은세상만들기, 사회복지협의회 등)로 사업을 발굴하고 금년 12월말까지 세부사업을 선정하고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성수면협의체는 회의를 마치고 오찬을 한 뒤 성수면 가수마을에 귀촌하여 생활하고 있는 엄씨부부 가정을 방문한뒤 ‘착한가정’탁상용 기념품을 전달하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기호 성수면장은 착한가정 방문한 자리에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후원에 참여해주신 엄씨부부에게 감사를 말을 전하면서,“찬바람이 부는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의 분위기를 확산시켜 따뜻하고 포근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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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민 안녕과 풍요 기원 군, 마이산신제 봉행식 거행
마이산신제전위원회은 지난 11일 마이산 남부 마이산신제단에서 봉행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모제 봉행에는 전춘성 군수, 김광수 군의장을 비롯해 마이산신제 보존회 임원,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에 대응한 방역지침을 준수하고자 참석자를 최소화해 봉행했다. 마이산은 예로부터 지리산, 월출산, 적장산과 더불어 신라시대부터 산신제를 모셔오고 있는 명산으로 알려져있다. 이날 초헌관으로 참석한 전춘성 군수는 "마이산신제는 나라의 안위와 군민의 안녕, 풍요를 기원하는 우리 군의 전통적인 제례다" 며 "올 한해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었던 일은 모두 흘려 보내고, 국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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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공립유치원,' 2024 어울림 한마당' 개최
- [진안=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진안교육청(교육장 송승용)은 4일, ‘2024 진안 공립유치원 어울림 한마당’을 진안 '문예체육회관'에서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진안지역 공립유치원 '원아, 교사, 교육청' 관계자 등 총 1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인형극 관'람을 시작으로 청군과 백군 양편으로 나누어 '명랑운동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유아들은 '한마음 공굴리기, 터널통과, 꽃게 줄다리기, 천정 저울게임' 등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하여 신나게 뛰고 즐거움을 만끽했다. 특히 진안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유치원 공동교육과정 '어깨동무 내 동무' 활동을 통해 만나는 친구들과 함께 하며 또래 간 상호작용을 더 깊게 하는 계기가 됐다. 소규모 유치원에서 참가한 유아는 “어깨 동무 내 동무에서 만난 형아랑 같은 편이 되어서 좋았다"며 "내년에도 함께 놀고 싶다"고 즐거워했다. 송승용 교육장은 “소규모 유치원의 연합 놀이 한마당으로 우리 진안군 유치원 어린이들이 여러 친구들과 함께 실컷 뛰어놀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진안교육지원청에서는 공동교육과정, 연합 어울림 마당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소규모 유치원이 상생하는 길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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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공립유치원,' 2024 어울림 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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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교육지원청 . 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 기초학력 향상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 [진안=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진안교육지원청(교육장 송승용)은 사단법인 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이사장 정우식) ‘기초학력 지원 퇴직교사 교육봉사단’과 손잡고 진안군 초·중·고등학교 학생・아동・청소년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학습결손 해소를 위해 『기초학력 향상 프로젝트』에 상호 협력할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업무 협약식은 28일 진안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송승용 진안교육장, 정우식 이사장, 정은숙 교육봉사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에서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기초학력 향상과 학습결손 해소가 필요한 학생・아동・청소년 지원 △학습지원 서비스가 필요한 학생・아동・청소년을 위한 상호 협력 △학습결손 해소와 기초학력 향상이 필요한 학생・아동・청소년 추천 및 늘봄 운영기관 연계 △학교 밖 늘봄 운영기관 및 지역사회 학생・아동・청소년의 학습지원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은 최근 퇴직한 회원교사들을 중심으로 ‘기초학력 지원 퇴직교사 교육봉사단’을 결성해 전북지역 초·중·고 학생・아동・청소년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학습결손 해소를 위한 교육 봉사에 나서기로 했다. 초등 출신 정은숙 퇴직교사가 봉사단장을 맡아 진안교육지원청과 처음으로 업무협약을 맺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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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교육지원청 . 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 기초학력 향상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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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완주.무주.진안.장수) 국회의원, 2023년 한농연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상’ 수상
- - 안호영 의원, 농업인 소득안전망 구축방안 마련 위해 농업인 목소리 충실히 대변해 선정 - 안호영, “민생대책을 마련하고, 농업․농촌․농민을 지키기 위한 현실적 정책 마련에 앞장설 것”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군, 재선)이 2023년 국정감사에서 농정 전반을 심도 있게 점검하고 날카로운 질의와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2023년 한농연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이하 한농연, 이하 이학구)는 11월 9일(목)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2023년 정기국회 농해수위 국정감사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였고, 안호영 국회의원 등 총 여섯 명을 ‘2023년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하여 시상했다. 한농연은 “정기국회 국정감사 기간 동안 농해수위 소속 국회의원 정책질의 모니터링과 보도자료를 종합 검토한 결과, 안호영 의원이 농업․농촌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목소리를 충실히 대변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우수 국감의원으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안호영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농업인 소득안전망 구축방안 마련’에 중점을 두고 ▴윤석열 대통령이 약속한 공익직불제 예산 5조원 확보 ▴이상기후에 따른 농업경영 불확실성을 낮추기 위해 재해에 대한 피해보전제도 개선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으로 농가소득 향상을 제안해 농업계와 농업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자연재해에 대한 피해보전제도 개선을 위해 ▴농작물 재해복구 단가를 실거래가 수준으로 상향 ▴재해시점까지 투입된 생산비를 손실보전 ▴현재 70개로 제한된 농업재해 보험대상 작물 확대 ▴농업재해보험 정부 보험료 지원을 현행 50%에서 70%로 상향 ▴보험 지급률 상향을 촉구해 현실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치유산업의 현황과 과제’라는 정책보고서를 발간하여 국내 치유산업 현황을 점검하고, 해외 치유산업 사례를 조사하여 치유산업 발전과 진흥을 위한 과제를 제시하고 정책적 제언도 하였다. 안호영 의원은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지난해 농가소득지표가 최악을 기록했지만 정부가 물가안정을 핑계로 외국산 농축수산물만 무차별적으로 수입해 농가들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었다”며 “올해 국정감사에서 농가소득 안정을 위해 국가책임 강화 방안 마련을 촉구하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한 점이 농업계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안 의원은 “농업계를 대표해 귀한 상을 주신 것은 농업․농촌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하라는 취지인 만큼, 민생대책을 마련하고 농업․농촌․농민을 지키기 위한 현실적 정책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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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완주.무주.진안.장수) 국회의원, 2023년 한농연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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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완주.무주.진안.장수) 국회의원, 식품클러스터 ‘청년식품창업센터’ 차질 없는 준공 촉구
- - 총사업비 279억원 투입, 내년 1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시공사 공사포기 각서 제출 - 안호영, “준공 3개월 앞두고 공사 중단,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속히 준공해야 ” 전북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건립 중인 청년식품창업센터 건축공사가 시공사의 불안정한 자금 조달로 공사가 중단되어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국회 농해수위 안호영 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군, 재선)은 18일 국회에서 진행된 ’2023년 국정감사‘에서 김영재 국가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이사장에게 “청년식품창업센터 준공 예정일이 ’24년 1월 말이었지만, 대표도급사 자금경색으로 하도급 대금이 체불되어 지난 7월 공사가 중단되었으며 9월 18일 식품진흥원에 공사포기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향후 대책을 질의했다. 김영재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10월 20일까지 공동도급사 공사 승계 및 계약해지를 확정할 예정이다”며 “현재 청년식품창업센터 ‘공정지연 대책 TF’를 운영하여 체불업체 파악 및 공사지연에 따른 관련 법률 검토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대한 빨리 준공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하였다. 청년식품창업센터는 총사업비 279억이 투입된 사업으로 전북 익산에 9544㎡ 부지에 연면적 9329㎡규모로 건립되며, 내년 1월 준공될 예정이 었으나 공사중단으로 현재로선 기약이 없는 상황에 놓였다. 안호영 의원은 “청년식품창업센터는 청년 식품창업자들에게 창업교육과 임대형 공장 등을 제공해 창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자 추진되었지만 준공을 3개월 앞두고 공사가 중단되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청년식품창업센터는 전북 군민을 넘어 대한민국 청년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업이고, 청년 일자리 창출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 하는 전진기지인 만큼 최대한 빨리 준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김영재 이사장에게 강력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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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완주.무주.진안.장수) 국회의원, 식품클러스터 ‘청년식품창업센터’ 차질 없는 준공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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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행정-농협간 다양한 협력방안 논의
- 진안군은 지난 7일 지역 농・축협조합장, 농협중앙회 진안군지부장과 진안군 농정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진안군 농정관련 농업발전을 위한 주요 지역 현안, 건의사항 및 행정-농협간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진안군이 농협과 추진하는 협력사업은 고품질쌀 유통활성화 사업 외 10개 사업, 총사업비 25억 5천만원으로, 농업인들의 농가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내년도 신규 협력사업으로 소득작목 육성지원, 가공 및 유통 활성화 지원, 인삼 판매 및 소비촉진 활성화 지원, 진안산 축산물 판매 확대 지원 방안 등이 건의 되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 농정발전에 대한 여러 의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행정과 농협이 지속적인 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농・축산업 발전과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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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농기계 사고 방지 대책 철저
- 진안군은 농작물 수확기에 발생할 수 있는 농기계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농가 홍보와 더불어 안전장치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군은 최근까지 농기계 사고로 사상자가 잇달아 발생하자, 읍․면 이장회의와 농업인 회의 및 교육 시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홍보를 강화 하고 있다. 또한 2천8백만원의 사업비로 280대의 농기계에 등화장치를 설치하여 야간 식별을 용이하게 했으며, 농기계 사고알림 서비스 사업의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전액 도비로 200명의 농가에 비콘 및 스마트밴드를 장착했다. 경운기와 트랙터는 트레일러에 농산물 등을 싣고 주행하거나, 야간 주행 및 우천 시 속도가 느리고 식별이 잘 되지 않아 자동차와 추돌사고가 발생하는 등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다. 이에 따라 농가의 농기계 사고 위험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어, 군에서는 기존 사업을 확대하고 내년 농기계 반사경 지원 사업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군 담당자는 “경운기․트랙터 등 도로 주행 농업기계에 등화장치 및 사고알림 서비스 등을 지원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해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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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농업인 복지 서비스 큰 호응
- 진안군은 농업인의 복지향상과 영농안정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0년 현재 농업복지 분야에 18개의 사업을 추진 중이며 관련예산은 29억 규모이다. 농업인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농업인 안전보험, 농기계 종합보험의 농가 부담금을 지원하는 사업부터 여성농업인을 위한 복지사업, 청년농업인을 위한 영농정착지원, 영농안정성 유지를 위한 영농도우미, 경영컨설팅, 농업자금 융자지원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영농, 복지정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처음 시행한 생생농업인 헬스케어 지원사업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사업은 의료기관 접근성이 취약한 농촌마을에 건강관리 의료 보조기구를 보급하여 농업인의 삶의 질 개선을 도모한 사업으로 진안군은 133개 마을에 안마의자와 발안마기를 보급 완료 하였다. 또한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 사업은 가사노동과 영농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여성농업인의 복지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1년에 15만원권을 사용할 수 있으며 카드사용이 가능한 업종이 다양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농업인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으며, 많은 농가가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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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농업인 복지 서비스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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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산림지킴이 산림보호지원단 적극 활용
- 진안군은 9월~10월 2개월 동안 산림보호지원단을 동원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계도와 단속을 강화하는 데 주력한다고 밝혔다. 가을철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불법 임산물 채취와 불법 산림훼손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고자 산림보호지원단을 운영,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계도·단속에 박차를 가한다. 산림보호지원단은 산림 내 불법행위 계도·단속 외에도 홍보에 주력하여 불법 임산물 채취를 최대한 예방할 계획이다. 특히, 임산물 불법채취가 다발하는 지역은 특별단속 대상지로 지정하여 불법행위 단속 현수막 설치, 마을주민 및 입산객 홍보를 통해 산림지킴이로서의 역할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군 관계자는“산림 내 불법행위를 막는 가장 최고의 방법은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하는 것”이라며“산림보호지원단과 함께 불법행위 없는 청정진안을 만드는 데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 내 불법행위 적발 시 산지관리법, 산림자원 조성 및 관리에 관한법률 위반으로 처벌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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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산림지킴이 산림보호지원단 적극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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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마이산, 야간 관광명소로 ‘변신’
- 진안군은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마이산이 야간 경관조명사업으로 오래 머물고 싶은 고품격 야간 관광명소로 탈바꿈 했다고 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마이산 일원에 야간 관광 명소화를 위해 2018년부터 35억원을 투입하여 경관조명사업을 추진 지난해 12월 23일 준공했다. 특히, 지난해 10월 치러진 홍삼축제 이전 경관조명사업의 90%를 완료하여 축제기간 동안 관광객들에게 미리 선봬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미비한 부분은 보완하여 시운전을 마치고 최근 준공하게 됐다. 마이산북부 상가거리 경관조명사업으로 설치한 미디어파사드는 높이 6m, 총 길이 129m로 마이산과 연관된 콘텐츠를 미디어와 색다른 조명으로 연출하고 있다. 아치형프레임 상부 미디어 연출구간에 비가림 시설을 설치하여 여름철에는 그늘막, 우기 또는 적설시에는 우산막 역할을 하여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보행환경도 함께 제공한다. 산약초타운 별빛소리정원 경관조명 사업은 밤하늘에 떠있는 별들이 기존에 잘 가꾸어진 산약초타운의 자연 속으로 내려와 자연과 어울리는 별빛세상을 조명으로 연출한다는 기본 구상으로 추진되었다. 은하수 조명, 반디조명, 축광석, 꽃 조명, 갈대조명, 동물조명, 달 조명 등 자연과 어우러지는 조명들로 잘 꾸며졌다. 마이산 일원 경관조명 사업은 전라북도 대표관광지 사업(17억원)과 동부권발전사업(18억원)을 연계 추진하면서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더욱 높였다는 평이다. 진안군은 마이산북부 일원을 시작으로 연출된 경관조명사업을 금년에는 마이산남부 일원까지 은은한 보행가로 경관조명 연출을 확대 추진하여 계절과 주야간 구분 없이 일 년 내내 마이산의 접근성을 높여 주·야간 관광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안계현 관광과장은 “마이산 뿐 만아니라 진안군의 숨은 관광명소를 발굴·개발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즐길거리가 풍부한 공간으로 만들어 가는데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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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마이산, 야간 관광명소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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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건강행태개선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진안군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고혈압·당뇨병 환자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행태 프로그램 참여자를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부터는 행태개선 기간 동안 매주 1회 운동교육도 진행하여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자가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선하였다. 사업대상은 진안에 거주하는 만 30세 이상 주민으로 고혈압·당뇨병을 진단받았거나, 고혈압·당뇨병 전 단계로 등록교육센터에서 확인되어 건강행태개선이 필요한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진안군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에 방문하여 기초검진 후 신청서와 동의서 등을 작성하면 프로그램을 시작할 수 있다. 건강행태개선 축하금은 1인당 온라인 상품권으로 최대 5만원이 지급된다. 신청일 검진 결과보다 3개월 후 건강상태가 개선된 군민에게 3만원이, 3개월 성공자 중 개선 상태가 2개월 연장 유지할 때 2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생활습관 개선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여 심근경색, 뇌졸중, 치매 같은 합병증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진안군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430-857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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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공립유치원,' 2024 어울림 한마당' 개최
- [진안=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진안교육청(교육장 송승용)은 4일, ‘2024 진안 공립유치원 어울림 한마당’을 진안 '문예체육회관'에서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진안지역 공립유치원 '원아, 교사, 교육청' 관계자 등 총 1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인형극 관'람을 시작으로 청군과 백군 양편으로 나누어 '명랑운동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유아들은 '한마음 공굴리기, 터널통과, 꽃게 줄다리기, 천정 저울게임' 등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하여 신나게 뛰고 즐거움을 만끽했다. 특히 진안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유치원 공동교육과정 '어깨동무 내 동무' 활동을 통해 만나는 친구들과 함께 하며 또래 간 상호작용을 더 깊게 하는 계기가 됐다. 소규모 유치원에서 참가한 유아는 “어깨 동무 내 동무에서 만난 형아랑 같은 편이 되어서 좋았다"며 "내년에도 함께 놀고 싶다"고 즐거워했다. 송승용 교육장은 “소규모 유치원의 연합 놀이 한마당으로 우리 진안군 유치원 어린이들이 여러 친구들과 함께 실컷 뛰어놀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진안교육지원청에서는 공동교육과정, 연합 어울림 마당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소규모 유치원이 상생하는 길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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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공립유치원,' 2024 어울림 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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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교육지원청 . 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 기초학력 향상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 [진안=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진안교육지원청(교육장 송승용)은 사단법인 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이사장 정우식) ‘기초학력 지원 퇴직교사 교육봉사단’과 손잡고 진안군 초·중·고등학교 학생・아동・청소년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학습결손 해소를 위해 『기초학력 향상 프로젝트』에 상호 협력할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업무 협약식은 28일 진안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송승용 진안교육장, 정우식 이사장, 정은숙 교육봉사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에서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기초학력 향상과 학습결손 해소가 필요한 학생・아동・청소년 지원 △학습지원 서비스가 필요한 학생・아동・청소년을 위한 상호 협력 △학습결손 해소와 기초학력 향상이 필요한 학생・아동・청소년 추천 및 늘봄 운영기관 연계 △학교 밖 늘봄 운영기관 및 지역사회 학생・아동・청소년의 학습지원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은 최근 퇴직한 회원교사들을 중심으로 ‘기초학력 지원 퇴직교사 교육봉사단’을 결성해 전북지역 초·중·고 학생・아동・청소년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학습결손 해소를 위한 교육 봉사에 나서기로 했다. 초등 출신 정은숙 퇴직교사가 봉사단장을 맡아 진안교육지원청과 처음으로 업무협약을 맺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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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교육지원청 . 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 기초학력 향상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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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완주.무주.진안.장수) 국회의원, 2023년 한농연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상’ 수상
- - 안호영 의원, 농업인 소득안전망 구축방안 마련 위해 농업인 목소리 충실히 대변해 선정 - 안호영, “민생대책을 마련하고, 농업․농촌․농민을 지키기 위한 현실적 정책 마련에 앞장설 것”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군, 재선)이 2023년 국정감사에서 농정 전반을 심도 있게 점검하고 날카로운 질의와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2023년 한농연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이하 한농연, 이하 이학구)는 11월 9일(목)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2023년 정기국회 농해수위 국정감사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였고, 안호영 국회의원 등 총 여섯 명을 ‘2023년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하여 시상했다. 한농연은 “정기국회 국정감사 기간 동안 농해수위 소속 국회의원 정책질의 모니터링과 보도자료를 종합 검토한 결과, 안호영 의원이 농업․농촌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목소리를 충실히 대변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우수 국감의원으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안호영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농업인 소득안전망 구축방안 마련’에 중점을 두고 ▴윤석열 대통령이 약속한 공익직불제 예산 5조원 확보 ▴이상기후에 따른 농업경영 불확실성을 낮추기 위해 재해에 대한 피해보전제도 개선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으로 농가소득 향상을 제안해 농업계와 농업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자연재해에 대한 피해보전제도 개선을 위해 ▴농작물 재해복구 단가를 실거래가 수준으로 상향 ▴재해시점까지 투입된 생산비를 손실보전 ▴현재 70개로 제한된 농업재해 보험대상 작물 확대 ▴농업재해보험 정부 보험료 지원을 현행 50%에서 70%로 상향 ▴보험 지급률 상향을 촉구해 현실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치유산업의 현황과 과제’라는 정책보고서를 발간하여 국내 치유산업 현황을 점검하고, 해외 치유산업 사례를 조사하여 치유산업 발전과 진흥을 위한 과제를 제시하고 정책적 제언도 하였다. 안호영 의원은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지난해 농가소득지표가 최악을 기록했지만 정부가 물가안정을 핑계로 외국산 농축수산물만 무차별적으로 수입해 농가들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었다”며 “올해 국정감사에서 농가소득 안정을 위해 국가책임 강화 방안 마련을 촉구하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한 점이 농업계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안 의원은 “농업계를 대표해 귀한 상을 주신 것은 농업․농촌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하라는 취지인 만큼, 민생대책을 마련하고 농업․농촌․농민을 지키기 위한 현실적 정책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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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완주.무주.진안.장수) 국회의원, 2023년 한농연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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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완주.무주.진안.장수) 국회의원, 식품클러스터 ‘청년식품창업센터’ 차질 없는 준공 촉구
- - 총사업비 279억원 투입, 내년 1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시공사 공사포기 각서 제출 - 안호영, “준공 3개월 앞두고 공사 중단,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속히 준공해야 ” 전북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건립 중인 청년식품창업센터 건축공사가 시공사의 불안정한 자금 조달로 공사가 중단되어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국회 농해수위 안호영 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군, 재선)은 18일 국회에서 진행된 ’2023년 국정감사‘에서 김영재 국가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이사장에게 “청년식품창업센터 준공 예정일이 ’24년 1월 말이었지만, 대표도급사 자금경색으로 하도급 대금이 체불되어 지난 7월 공사가 중단되었으며 9월 18일 식품진흥원에 공사포기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향후 대책을 질의했다. 김영재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10월 20일까지 공동도급사 공사 승계 및 계약해지를 확정할 예정이다”며 “현재 청년식품창업센터 ‘공정지연 대책 TF’를 운영하여 체불업체 파악 및 공사지연에 따른 관련 법률 검토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대한 빨리 준공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하였다. 청년식품창업센터는 총사업비 279억이 투입된 사업으로 전북 익산에 9544㎡ 부지에 연면적 9329㎡규모로 건립되며, 내년 1월 준공될 예정이 었으나 공사중단으로 현재로선 기약이 없는 상황에 놓였다. 안호영 의원은 “청년식품창업센터는 청년 식품창업자들에게 창업교육과 임대형 공장 등을 제공해 창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자 추진되었지만 준공을 3개월 앞두고 공사가 중단되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청년식품창업센터는 전북 군민을 넘어 대한민국 청년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업이고, 청년 일자리 창출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 하는 전진기지인 만큼 최대한 빨리 준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김영재 이사장에게 강력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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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예비후보, 전북도의회 ‘재선’ 도전 기자회견
- ▲ 전춘성 진안군수 예비후보가 안호영 국회의원과 함께 전북도의회 앞에서 진안군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안=전북포커스 기자] 전춘성 진안군수 예비후보는 15일(금)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6,1지방선거 진안군수에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회견에서 전춘성 후보는 “진안군의 새롭고 희망찬 미래를 위해 진안군수에 출마하려 한다.”며 “진안은 2019년 전임 군수의 불행한 사건으로 인하여 1년여의 행정 공백과 함께 극심한 갈등과 분열, 혼란과 혼돈의 시간을 겪었다.”고 전재하고 “이러한 엄중한 상황 에서 진안군민의 귀중한 선택으로 오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빠르게 군정 공백을 회복했다.”고 역설했다 특히 “지난 2년 동안 네편 내편 나누어 차별하지 않고, 겸손함과 소통으로, 통합의 군정을 이끌었기에 몇 차례 진행된 군수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 주신 것이 그 결과로 나왔다고 자부하며 군수에 당선되면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 전춘성 진안군수 예비후보 전춘성 예비후보는 “진안을 문화관광 메카로 만들겠다.”며 “진안은 마이산, 운장산을 비롯해 운일암, 반일암 같이 물 맑고 깊은 계곡이 많은 청정지역과 전북도민과 충남도민의 생명수인 용담호와 함께 백운면의 지덕권산림치유원을 연계하여 진안고원을 전라북도의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교육 및 청년 정책과 복지 증진을 통해 더 젊고 행복한진안을 만들겠다.”며 “진안은 학생이 없어 폐교와 학교 통폐합을 고민 하고 있어, 교육청과 연계하여 권역별로 ‘진안형명품학교’를 만들어 인구절벽 및 지방소멸 시대를 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학생들이 마음껏 뛰놀며 좋은 자연환경 속에서 행복하고 자긍심 넘치는 학창시절을 보낼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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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예비후보, 전북도의회 ‘재선’ 도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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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아동·청소년 성장캠프 성료
- 진안군은 지난달 31일 정천면 진안고원 치유숲에서 20여명이 참가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 성장캠프인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 를 진행했다. 최근 청소년들의 지나친 학업 스트레스, 교우관계 등으로 많은 심리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부정적인 감정들은 학교폭력, 집단 따돌림, 행동장애 등으로 나타나 방치할 경우 정신질환으로 이환 될 소지가 있어 문제를 갖고 있는 추세이다. 진안군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전문적인 체험활동과 레크레이션, 등을 통해 함께 배우고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자신감을 갖게 하는 캠프를 추진했다. 혼자보다는 함께하는 반환점 돌기, 전략 줄다리기, 공던지기, 도전 80초 등 다양한 게임들과 명언을 같이 생각해 보기 , 숲속 길 산책하며 찾아내는 보물찾기 등 다른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활동하는 시간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말과 생각이 주는 힘의 크기가 어떠한지를 알아보면서 부정에너지를 날리고 긍정에너지를 충전해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자아성찰의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진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사업으로 관내 아동·청소년들의 정신건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임옥 진안군보건소장은 “아동·청소년들의 정신건강문제를 파악해 종합심리검사나 상담치료, 약물치료가 필요한 학생들에게 치료비지원과 사례관리를 제공하는 등 조기에 정신건강을 관리해 심각한 중증정신질환으로 이환되지 않게 예방하고 건강한 자아성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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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아동·청소년 성장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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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진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 참편한 마실 행사 가져
- 진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9일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정신장애인 40여명의 사회복귀훈련을 위한 가을나들이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병원과 집에서만 주로 시간을 보내는 정신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편안하고 안전한 마실을 통해 지역의 한 구성원으로 잘 적응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이들은 진안의 음악전문가들로 구성된 느티나무앙상블의 연주를 감상하고, 마술, 국악공연 등을 관람한 후 마이산 북부에 위치한 생태수변공원과 돼지공원 등을 거닐며 가을단풍을 만끽했다. 더불어 산약초 타운에서 홍삼강정과 산약초 차 만들기 등을 체험한 후 여유로운 휴식시간을 가졌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하였다. 참석자들은 “내 집 옆에 이렇게 좋은 것들이 많은지 몰랐다.”, “편안하게 쉼과 여유를 가질 수 있어 좋았다.”는 소감을 전하며 오랜만의 나들이에 매우 흡족해하였다. 한편, 진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만성 중증정신질환자들을 위하여 해마다 상․하반기로 나누어 연2회 지역사회적응훈련을 운영하여 정신질환이 있어도 지역주민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또한, 조기 정신증 환자 발견 및 정신병원 퇴원환자 관리, 재가방문 사례관리, 상담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진안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063-430-852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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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다슬기 치패 300만여 마리 방류
- 진안군은 16일 읍·면 공공용수면 7개소에 다슬기 치패 300만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수산종묘 관리사업은 수족자원 조성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전라북도 수산정책을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냇물 돌 밑에 무리 지어 서식하는 다슬기는 오염된 하천을 정화하며, 청정지역에 서식하는 반딧불이 유충의 중요한 먹이로 이용되기 때문에 자연생태계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되는‘하천의 청소부’로 불리고 있다. 다슬기는 단백질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간 보호 기능을 하는 아미노산 및 타우린이 많이 들어있으며, 다른 음식에 비해 상대적으로 칼슘 비율이 높아 그야말로 최고의 식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군 관계자는“진안군 하천은 수질이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지역으로 앞으로도 관내 하천의 수질보전과 어족자원 증강을 위해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진안군은 올해 뱀장어를 시작으로 붕어, 쏘가리, 동자개, 자라, 다슬기를 순차적으로 방류하였다. 또한, 전라북도와 협의를 통해 내년도 예산을 충분히 확보하여, 진안군 수산업 발전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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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성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분기 회의개최
- 진안군 성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지호, 이기호/이하 성수면협의체)는 지난 10.16(금) 2020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실시로 다소 늦은 3분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협의체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나눔온도탑 100℃ 올리기”사업 추진사항을 점검과 ▲제4기 협의체 위원의 구성방안에 대한 논의와 ▲’21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방향 및 ▲마을복지계획 수립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하였다. ’21년도 사업세부사업은 면내 사회단체별(주민자치위원회, 자원봉사단, 좋은세상만들기, 사회복지협의회 등)로 사업을 발굴하고 금년 12월말까지 세부사업을 선정하고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성수면협의체는 회의를 마치고 오찬을 한 뒤 성수면 가수마을에 귀촌하여 생활하고 있는 엄씨부부 가정을 방문한뒤 ‘착한가정’탁상용 기념품을 전달하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기호 성수면장은 착한가정 방문한 자리에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후원에 참여해주신 엄씨부부에게 감사를 말을 전하면서,“찬바람이 부는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의 분위기를 확산시켜 따뜻하고 포근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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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성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분기 회의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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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민 안녕과 풍요 기원 군, 마이산신제 봉행식 거행
- 마이산신제전위원회은 지난 11일 마이산 남부 마이산신제단에서 봉행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모제 봉행에는 전춘성 군수, 김광수 군의장을 비롯해 마이산신제 보존회 임원,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에 대응한 방역지침을 준수하고자 참석자를 최소화해 봉행했다. 마이산은 예로부터 지리산, 월출산, 적장산과 더불어 신라시대부터 산신제를 모셔오고 있는 명산으로 알려져있다. 이날 초헌관으로 참석한 전춘성 군수는 "마이산신제는 나라의 안위와 군민의 안녕, 풍요를 기원하는 우리 군의 전통적인 제례다" 며 "올 한해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었던 일은 모두 흘려 보내고, 국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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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민 안녕과 풍요 기원 군, 마이산신제 봉행식 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