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Home >  의회 >  진안군
-
안호영(완주.무주.진안.장수) 국회의원, 임업인 소득 증대 방안 마련 정책 간담회 개최
- 전북 임업 육성 방안 및 청년 임업인 정착 기반 마련 등 임업인 당면 과제 논의 - 안호영 의원, “현장 의견 수렴하여 ‘25년 전북대회 유치와 임업인 소득 증대 방안 모색할 것” 국회 농해수위 안호영 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군, 재선)은 4일 오후 2시 진안군 산약초타운에서 전북 임업인들과 임업인 소득 증대 방안 마련 현장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김봉운 전북지회장과 강정실 사무처장, 김상민 전문위원을 비롯해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업후계자협회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여름 자연재해로 발생한 피해에 대한 추가적인 대책 마련 등 임업 관련 현안들을 논의했다. 임업인들은 ▴임산물유통기반 조성,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조성,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 ▴임산물상품화 지원 등 전북 임업의 육성과 청년임업인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여러 의견들을 제안하였다. 아울러 현장에 참석한 전북 임업인들은 ‘2025년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전국대회’를 전북에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도 요청했다. 안호영 의원은 “‘2025년 한국임업후계자전국대회’가 전북 동부산악권에서 개최된다면 전북 임업의 위상을 전국에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인 만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임업인들과 함께 의지를 다졌다. 안 의원은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임업 발전과 임업인 지원을 위해 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임업인 요청사항을 정책에 반영하여 임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끝
-
안호영(완주,진안,장수,무주) 국회의원, ‘지역신문의 날’ 의정대상 수상
국회 안호영 의원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군, 더불어민주당)이 29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한 ‘제20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국회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의정대상은 전국지역신문협회가 매년 지역신문의 날을 맞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수여하는 상이다. 안 의원은 21대 국회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전북특별자치도 특별법' 등을 대표발의하며 균형발전과 지방소멸 대응에 기울여온 노력과, 전반기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위원으로서 국민의 환경권과 노동권 보장을 위한 행보를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안호영 의원은 지난 2020년 7월 21대 국회 1호 법안으로 국가가 인구감소위험지역을 지정해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기금을 지원하도록 하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을 발의해 본회의 통과를 이끌었다. 지난해 12월 통과된 '전북특별자치도 특별법'역시 안 의원이 최초로 발의했다. 또한 21대 국회 전반기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위원으로 일하며 2050 탄소중립 목표와 이행체계를 법제화 하는 '탄소중립기본법', 퇴직연금 사전지정운영제도를 도입해 퇴직연금 수익률을 제고함으로써 근로자의 안정적 노후를 보장하는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안 등도 국민의 기본권 신장을 위한 안 의원의 대표적 입법 성과다. 안호영 의원은 “민주주의의 필수 요소인 지역저널리즘을 이끌어 나가는 전국지역신문협회로부터 큰 상을 받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언론 발전과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안호영(완주.무주.진안.장수) 국회의원, 임업인 소득 증대 방안 마련 정책 간담회 개최
- - 전북 임업 육성 방안 및 청년 임업인 정착 기반 마련 등 임업인 당면 과제 논의 - 안호영 의원, “현장 의견 수렴하여 ‘25년 전북대회 유치와 임업인 소득 증대 방안 모색할 것” 국회 농해수위 안호영 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군, 재선)은 4일 오후 2시 진안군 산약초타운에서 전북 임업인들과 임업인 소득 증대 방안 마련 현장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김봉운 전북지회장과 강정실 사무처장, 김상민 전문위원을 비롯해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업후계자협회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여름 자연재해로 발생한 피해에 대한 추가적인 대책 마련 등 임업 관련 현안들을 논의했다. 임업인들은 ▴임산물유통기반 조성,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조성,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 ▴임산물상품화 지원 등 전북 임업의 육성과 청년임업인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여러 의견들을 제안하였다. 아울러 현장에 참석한 전북 임업인들은 ‘2025년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전국대회’를 전북에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도 요청했다. 안호영 의원은 “‘2025년 한국임업후계자전국대회’가 전북 동부산악권에서 개최된다면 전북 임업의 위상을 전국에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인 만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임업인들과 함께 의지를 다졌다. 안 의원은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임업 발전과 임업인 지원을 위해 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임업인 요청사항을 정책에 반영하여 임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끝
-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
안호영(완주.무주.진안.장수) 국회의원, 임업인 소득 증대 방안 마련 정책 간담회 개최
-
-
안호영(완주,진안,장수,무주) 국회의원, ‘지역신문의 날’ 의정대상 수상
- 국회 안호영 의원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군, 더불어민주당)이 29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한 ‘제20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국회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의정대상은 전국지역신문협회가 매년 지역신문의 날을 맞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수여하는 상이다. 안 의원은 21대 국회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전북특별자치도 특별법' 등을 대표발의하며 균형발전과 지방소멸 대응에 기울여온 노력과, 전반기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위원으로서 국민의 환경권과 노동권 보장을 위한 행보를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안호영 의원은 지난 2020년 7월 21대 국회 1호 법안으로 국가가 인구감소위험지역을 지정해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기금을 지원하도록 하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을 발의해 본회의 통과를 이끌었다. 지난해 12월 통과된 '전북특별자치도 특별법'역시 안 의원이 최초로 발의했다. 또한 21대 국회 전반기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위원으로 일하며 2050 탄소중립 목표와 이행체계를 법제화 하는 '탄소중립기본법', 퇴직연금 사전지정운영제도를 도입해 퇴직연금 수익률을 제고함으로써 근로자의 안정적 노후를 보장하는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안 등도 국민의 기본권 신장을 위한 안 의원의 대표적 입법 성과다. 안호영 의원은 “민주주의의 필수 요소인 지역저널리즘을 이끌어 나가는 전국지역신문협회로부터 큰 상을 받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언론 발전과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
안호영(완주,진안,장수,무주) 국회의원, ‘지역신문의 날’ 의정대상 수상
실시간 진안군 기사
-
-
안호영(완주.무주.진안.장수) 국회의원, 임업인 소득 증대 방안 마련 정책 간담회 개최
- - 전북 임업 육성 방안 및 청년 임업인 정착 기반 마련 등 임업인 당면 과제 논의 - 안호영 의원, “현장 의견 수렴하여 ‘25년 전북대회 유치와 임업인 소득 증대 방안 모색할 것” 국회 농해수위 안호영 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군, 재선)은 4일 오후 2시 진안군 산약초타운에서 전북 임업인들과 임업인 소득 증대 방안 마련 현장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김봉운 전북지회장과 강정실 사무처장, 김상민 전문위원을 비롯해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업후계자협회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여름 자연재해로 발생한 피해에 대한 추가적인 대책 마련 등 임업 관련 현안들을 논의했다. 임업인들은 ▴임산물유통기반 조성,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조성,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 ▴임산물상품화 지원 등 전북 임업의 육성과 청년임업인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여러 의견들을 제안하였다. 아울러 현장에 참석한 전북 임업인들은 ‘2025년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전국대회’를 전북에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도 요청했다. 안호영 의원은 “‘2025년 한국임업후계자전국대회’가 전북 동부산악권에서 개최된다면 전북 임업의 위상을 전국에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인 만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임업인들과 함께 의지를 다졌다. 안 의원은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임업 발전과 임업인 지원을 위해 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임업인 요청사항을 정책에 반영하여 임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끝
-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
안호영(완주.무주.진안.장수) 국회의원, 임업인 소득 증대 방안 마련 정책 간담회 개최
-
-
안호영(완주,진안,장수,무주) 국회의원, ‘지역신문의 날’ 의정대상 수상
- 국회 안호영 의원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군, 더불어민주당)이 29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한 ‘제20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국회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의정대상은 전국지역신문협회가 매년 지역신문의 날을 맞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수여하는 상이다. 안 의원은 21대 국회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전북특별자치도 특별법' 등을 대표발의하며 균형발전과 지방소멸 대응에 기울여온 노력과, 전반기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위원으로서 국민의 환경권과 노동권 보장을 위한 행보를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안호영 의원은 지난 2020년 7월 21대 국회 1호 법안으로 국가가 인구감소위험지역을 지정해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기금을 지원하도록 하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을 발의해 본회의 통과를 이끌었다. 지난해 12월 통과된 '전북특별자치도 특별법'역시 안 의원이 최초로 발의했다. 또한 21대 국회 전반기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위원으로 일하며 2050 탄소중립 목표와 이행체계를 법제화 하는 '탄소중립기본법', 퇴직연금 사전지정운영제도를 도입해 퇴직연금 수익률을 제고함으로써 근로자의 안정적 노후를 보장하는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안 등도 국민의 기본권 신장을 위한 안 의원의 대표적 입법 성과다. 안호영 의원은 “민주주의의 필수 요소인 지역저널리즘을 이끌어 나가는 전국지역신문협회로부터 큰 상을 받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언론 발전과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
안호영(완주,진안,장수,무주) 국회의원, ‘지역신문의 날’ 의정대상 수상
-
-
진안군의회, 코로나19 '출장비 운영비' 등 반납
- 전북 진안군의회(의장 신갑수)가 4월 16일 의원간담회를 열고 국외출장비 등 1억1000만원을 반납하기로 했다.이날 진안군의회는 “최근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에 따라 사회 전반에 걸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과 고통을 분담하기 위한 취지”라고 밝혔다. 반납 예산은 국외 출장여비와 의원정책개발비 등 의회운영비로 오는 5월 개최되는 임시회에서 삭감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신갑수 진안군의회 의장은 “군의회 차원에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필요한 모든 조치와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 의회
- 진안군
-
진안군의회, 코로나19 '출장비 운영비' 등 반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