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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전주시 갑) 국회의원, 김사열 균형위원장 만나 '공공기관 2차 이전 조속한 추진 필요' 강조
▲ 김윤덕 의원이 일행들과 함께 김사열 균형위원장을 만나, 혁신도시 시즌2 조속추진을 논의하고 있다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국회의원(전주시 갑)은 8일 국회에서 김사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혁신도시 시즌2’의 조속한 진행을 촉구했다. 김윤덕 의원은 올 10월로 예고된 정부의 전국 메가시티 지원방안과 ‘혁신도시 시즌2’ 계획이 함께 발표될 수 있다는 일각의 관측에 따라 실질적인 전북의 산업 성장을 견인할 핵심 공공기관과 대규모 R&D 인프라를 유치하기 위해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과 이 같은 만남을 추진했다. ▲ 김윤덕 의원이 김사열 균형위원장을 만나, 혁신도시 시즌2 조속추진을 논의하고 있다 김 윤덕 의원은 “작년 한 해만 9만 3,000여명의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유출됐고, 그중 전북의 청년 인구 유출이 전국 최고에 달하고 있다”며, “수도권 일극 체제에서 비롯한 파멸적인 지방소멸에 제동을 걸 수 있는 기회는 조속한 공공기관 2차 이전으로 시작되는 '혁신도시 시즌2'에 달렸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지역과 수도권의 균형 있는 발전을 이끌어 국가적 의무를 실행할 수 있도록 균형위의 전향적 역할과 정부 차원의 적극적 자세를 요구했다. 이에 김사열 위원장은 “공공기관 지방 이전 관련한 로드맵 보고는 마친 상태이지만 청와대의 정무적 판단으로 결정이 늦어지고 있다”며 “혁신도시 시즌2 추진을 비롯한 국가균형발전 계획들을 조속히 추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김윤덕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 활동하며 ‘국가균형발전’을 의정활동의 핵심가치로 삼아 국가의 균형을 이룰 수 있는「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국가재정법」을 대표발의 하였고 관련 현안에 대해 꾸준히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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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전주갑) 국회의원, 제5차 국도·국지도 8개 노선 일괄예타 통과 환영
▲ 김윤덕 더불어민주당 전주시갑지역 국회의원 [전주=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국회의원(전주시 갑)은 24일(수) 기재부 재평위 심의 결과 전북도민의 약 20년 숙원사업이었던 노을대교를 비롯해 전북지역 국도·국지도 8개의 노선이 일괄예타 통과 성과를 거둔 것에 환영의 뜻을 전했다. 김윤덕 의원은 “최근 전북도와 오랜 시간 준비한 철도망 구축사업에 낙제점을 받아 도민들께 송구했는데, 도로 사업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둬 지역 발전과 함께 도민들의 안전 보장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한없이 기쁘다”며 “예타가 통과된 만큼 해당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국가예산 확보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김윤덕 의원은 정기국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그동안 국가교통인프라 사업의 전북 패싱을 지적하며 ‘전북 몫’을 반드시 요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근 김윤덕 의원실이 국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 3, 4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을 통해 진행된 사업에서 전북이 사실상 사업비용과 반영비율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도(국가의 행정 목적상 중요 도로)에서는 광역시가 있는 지역을 제외하고, 강원, 충북을 비교해도 전북이 가장 낮은 액수다. 국지도(국가 기간 도로를 보조하는 도로) 사업의 경우 3차에서는 1건, 4차에서는 단 한 건도 반영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은 교통패싱으로 광역시와 특별자치도를 제외하면 사실상 국가 개발계획의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전라북도의 경우 광역교통계획 미포함 지역으로 ‘대도시권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한 사업에서 제외돼, 대도시권 및 대도시권 인접 시군과 달리 국도·국지도 계획에 의해서만 간선도로 설치가 가능한 실정이다. 김윤덕 의원은 “올해 최대규모의 국가교통인프라 사업에서 전북이 패싱될 경우 180만 인구가 깨진 시점에서 교통 소외는 인구 유출을 가속화시켜 지역낙후는 더욱 심각한 상황에 이를 것”이라며, “계속해 경제적 논리에만 입각해 교통정책을 세운다면 지역 불균형으로 대도시권 이외 지역은 소멸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함께 잘 사는 포용국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큰 시각에서 접근해 제2차 국가도로망과 제5차 국도·국지도 개발계획이 수립되어야 한다”며, 하반기 최종 확정을 앞둔 국가교통망 개발계획에 전북의 요구사업들이 최대한 많이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인 김 의원은‘국가균형발전’이라는 정치적 신념 아래, 김부겸 국무총리를 비롯한 기재부, 국토부 장·차관들을 상대로 균형발전의 취지에 맞는 전북 지역 사업반영을 요구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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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전주시 갑) 국회의원, 김사열 균형위원장 만나 '공공기관 2차 이전 조속한 추진 필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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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전주시 갑) 국회의원, 김사열 균형위원장 만나 '공공기관 2차 이전 조속한 추진 필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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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전주갑) 국회의원, 제5차 국도·국지도 8개 노선 일괄예타 통과 환영
- ▲ 김윤덕 더불어민주당 전주시갑지역 국회의원 [전주=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국회의원(전주시 갑)은 24일(수) 기재부 재평위 심의 결과 전북도민의 약 20년 숙원사업이었던 노을대교를 비롯해 전북지역 국도·국지도 8개의 노선이 일괄예타 통과 성과를 거둔 것에 환영의 뜻을 전했다. 김윤덕 의원은 “최근 전북도와 오랜 시간 준비한 철도망 구축사업에 낙제점을 받아 도민들께 송구했는데, 도로 사업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둬 지역 발전과 함께 도민들의 안전 보장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한없이 기쁘다”며 “예타가 통과된 만큼 해당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국가예산 확보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김윤덕 의원은 정기국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그동안 국가교통인프라 사업의 전북 패싱을 지적하며 ‘전북 몫’을 반드시 요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근 김윤덕 의원실이 국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 3, 4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을 통해 진행된 사업에서 전북이 사실상 사업비용과 반영비율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도(국가의 행정 목적상 중요 도로)에서는 광역시가 있는 지역을 제외하고, 강원, 충북을 비교해도 전북이 가장 낮은 액수다. 국지도(국가 기간 도로를 보조하는 도로) 사업의 경우 3차에서는 1건, 4차에서는 단 한 건도 반영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은 교통패싱으로 광역시와 특별자치도를 제외하면 사실상 국가 개발계획의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전라북도의 경우 광역교통계획 미포함 지역으로 ‘대도시권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한 사업에서 제외돼, 대도시권 및 대도시권 인접 시군과 달리 국도·국지도 계획에 의해서만 간선도로 설치가 가능한 실정이다. 김윤덕 의원은 “올해 최대규모의 국가교통인프라 사업에서 전북이 패싱될 경우 180만 인구가 깨진 시점에서 교통 소외는 인구 유출을 가속화시켜 지역낙후는 더욱 심각한 상황에 이를 것”이라며, “계속해 경제적 논리에만 입각해 교통정책을 세운다면 지역 불균형으로 대도시권 이외 지역은 소멸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함께 잘 사는 포용국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큰 시각에서 접근해 제2차 국가도로망과 제5차 국도·국지도 개발계획이 수립되어야 한다”며, 하반기 최종 확정을 앞둔 국가교통망 개발계획에 전북의 요구사업들이 최대한 많이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인 김 의원은‘국가균형발전’이라는 정치적 신념 아래, 김부겸 국무총리를 비롯한 기재부, 국토부 장·차관들을 상대로 균형발전의 취지에 맞는 전북 지역 사업반영을 요구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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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전주갑) 국회의원, 제5차 국도·국지도 8개 노선 일괄예타 통과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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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전주형재난기본소득 상횡실 위문
- [전주=전북포커스 강옥선 기자]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이경신 의원)가 지난 22일 전주시 코로나19 관련 긴급지원 상황실을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위문 격려했다. 위원회는 이날 제369회 전주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한국전통문화의전당에 코로나19 긴급지원대응을 위해 마련된 전주형 재난기본소득 상황실을 찾아 운영상황을 점검했으며, 긴급지원 상담 및 대상자 책정 등 업무를 수행 중인 근무자 50여명이 먹을 수 있는 바나나, 포도 등 간식을 전달하고 직원들 격려했다. 또한, 위원회 의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친절한 안내와 상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상담원 안전을 위한 상황실 내 개인 위생관리와 방역에도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위원장은 “민생안정과 경제활력을 위해 긴급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 19로 모두 지치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서로 배려와 응원으로 함께 이겨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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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전주형재난기본소득 상횡실 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