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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전북교육감, 부안군의원들과 교육 상생 강조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서거석 전라북도교육감이 11일 부안군의회(의장 김광수) 의장실에서 장기선 부안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군의원들과 지역 교육 현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폐교 활용과 작은학교 통합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김원진 의원은 지자체와 교육청의 상생을 강조하며 “부안군이 관내 폐교 부지와 건물을 매입하려 할 때 전북교육청이 적극적으로 매각에 나서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김 의원은 이어 “부안은 판소리의 고장”이라며 “부안의 국악과 판소리 분야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방과후 학습과정을 신설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현기 부의장은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에 많은 학생이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해줄 것을, 김두례 의원은 부안동초등학교 돌봄교실 확대 운영을 요청했다. 박태수 의원은 “교육청이 학교 통합 기준을 10명 미만으로 잡고 있는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는 20명, 또는 30명 되는 학교도 과감히 통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거석 교육감은 폐교 활용과 관련,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자체적으로 교육기관을 설립하는 것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고, 지자체가 주민들을 위한 공공목적 활용사업을 제안할 경우 적극적으로 매각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방과후 학습 국악·판소리 신설 요청에 대해서는 “각 학교에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 개설을 권장하겠다”고 했고, 돌봄교실 확대와 관련해서는 “늘봄학교와 연계해 돌봄교실 연장 운영을 검토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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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교육문화회관, 학생의 예술적 감수성을 채우는 '문화가 있는 날' 운영
[부안=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부안교육문화회관에서는 부안 지역 학생들에게 인성, 과학,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 예술 공연을 제공하고자 2월부터 10월까지 격월로 「문화가 있는 날」을 신규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부안 지역 학생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고, 문화 예술적 감수성 및 창의성을 신장시키고자 신설된 정기적 문화 공연 프로그램이다.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2월 샌드아트 공연을 시작으로 △알라딘과 요술램프(4월) △아이슈타인의 과학여행(6월) △음악이 흐르는 시 콘서트(8월) △매직드로잉쇼(10월)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운영된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회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교육문화과(☎063-580-1370)로 문의하면 된다. 부안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 운영을 통해 전라북도교육청의 10대 핵심과제 중 ‘문예체 교육 강화’를 지원함과 동시에 부안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공연문화를 접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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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별 부안초등학교 관악대,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초등부 대상 수상
[부안=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부안초등학교(교장 김강주) 관악부 다시 한번 전국 무대를 제패했다. 11일 부안초등학교에 따르면 이 학교 관악부가 지난 10일 충남 예산 윤봉길 체육관에서 펼쳐진 ‘제46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에서 초등부 대상을 차지했다. 코로나로 지속적인 연습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49명의 관악대 학생들이 열심히 연습한 결과로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부안초는 무려 110년의 역사를 가진 부안의 중심학교이며 오랫동안 혁신학교로 부안교육의 새로움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학교이다. 관악대의 명성과 전통을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 학교 공동체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관악경연대회 초등부 대상’ 수상이라는 영광을 얻게 되어 구성원 모두가 큰 기쁨을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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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군민 대상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 실시
부안군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인구감소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부안군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를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출산장려와 양성평등(일하기 좋은 환경 등), 청년정책, 정주환경(살기 좋은 부안 등)개선, 교육, 기타(인구문제 극복을 위한 다양한 방안 등) 등 지속가능한 부안을 위한 인구정책을 제안하는 공모이다. 공모는 부안군민이면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서는 부안군 홈페이지(http://www.buan.go.kr)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이메일(blackpuca@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25만원 등의 상금(부안사랑상품권)이 수여된다. 군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제안은 장기 또는 단기로 군정에 반영해 지속가능한 부안을 위한 정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다수 응모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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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2021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권익현 부안군수가 2021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를 종횡무진 누비면서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실제 권익현 군수는 지난 12일 국회를 찾아 정성호(더불어민주당 경기 양주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나 동학농민혁명 부안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 시민혁명의 전당 사업과 직소천 자동차 야영장 확대 조성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동학농민혁명 부안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 시민혁명의 전당 사업은 2023 부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와 연계한 동학혁명 및 세계 3대 시민혁명에 대한 VR체험이 가능한 올바른 역사관과 건전한 시민의식 교육인프라 확충과 3·1운동, 4·19, 촛불혁명으로 이어지는 정신문화 정립 및 동학의 세계화 등을 위한 사업이다. 직소천 자동차 야영장 확대 조성은 코로나19로 인해 캠핑족 증가와 비대면 캠핑수요가 높아지면서 안전거리 확보가 야영장 성공의 필수요건이 됨에 따라 기존 제1야영장 부지로 계획했던 자동차 야영장을 탐방로 공원계획 전체인 제2야영장 부지까지 확대하는 사업이다. 앞서 권익현 군수는 지난 5일에도 국회를 방문해 여야 국회의원을 잇따라 만나 2021년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국회단계 증액 및 국비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방재정 운용이 갈수록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열악한 지방재정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가예산 확보가 가장 중요한 만큼 국회 심의가 마무리되는 날까지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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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위도면민'과 공감 소통 대화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난 10월 29일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자 위도면을 찾았다. 이번 현장행정은 위도면의 주요 투자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평소 강조해온 현장행정 소통 강화를 통해 군민 의견을 수렴하고, 군정 현안 정책을 공유하고자 실시됐다. 먼저 면민들과 함께 위도면 주민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박정열 신임 위도 면장으로부터 위도면 현황보고 및 주요사업 설명을 듣고 30여명의 주민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위도 면민들은 “상·하수도 관로교체 및 신설공사로 인한 도로포장 미비로 주민들이 어려움을 격고 있다.”등 여러 가지 현안문제에 대하여 의견을 피력하였고 이에 부안군수는 여러 공사 및 현안문제로 면민에게 어려움을 드린 점에 대하여 깊이 성찰하겠으며 적극 행정을 추진 문제 해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하였다. 간담회 후 치도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상황을 청취하고 관련부서 및 사업 관계자들에게 사업추진 시 면민이 우선되는 사업이 되도록 하라고 독려하였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연초방문을 하지못하여 매우 아쉬웠지만 늦게라도 위도를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오늘 건의하신 의견은 모든 행정력을 동원 면민이 원하시는 행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위도 면민들께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렸다. 마지막으로 위도면 치도리 꿀벌 위도격리 육종장 개소식에 참석하여 육종장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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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코로나19 극복 지방세입 분야 적극 지원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부담 완화를 위해 지방세 및 지방세외수입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지방세 분야에서 올 상반기 2372명을 대상으로 약 6억 3600만원 규모의 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연장해 납세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줬다. 지방소득세는 매년 5월 한 달 간 신고․납부해야 하지만 올해는 당사자의 신청없이 납부기한을 3개월간 자동으로 연장하고 납세자에게 납부기한 및 납부방법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등 납세편의를 제공했다. 지방세외수입 분야에서는 공유재산 사용허가·대부계약 체결 중인 소상공인(상업용)을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간의 상업용 공유재산 사용․대부료를 80% 인하해 80건에 대해 약 3900만원을 환급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어려움이 지속됨에 따라 지난 8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상업용 사용․대부료 인하를 연장 시행하기로 결정하고 5개월간 약 3200만원의 사용․대부료를 순차적으로 환급할 예정이다. 이영흔 재무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등 지방세관련법에서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적극 지원해 공감세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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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작업 재해예방·안전보건 캠페인 추진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부안군 농업인 60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생활수칙에 준수하며 농작업 재해예방 및 안전보건 컨설팅과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군민들의 안전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집합교육이 아닌 농업인이 있는 마을 모정, 작목반, 영농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코로나 19 생활안전수칙 준수, 마스크 착용에 대한 안내와 농작업 재해예방 중요성, 보호복 등 농작업 안전보호구 사용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으로 진행하며 ‘농작업 안전사고 제로, 건강한 농업 안전한 농촌’만들기 슬거건을 내걸고 진행하고 있다. 또한 부안군은 12개 읍면에 ‘가을철 농작업 재해 예방이 최선입니다’,‘진드기 매개 감염병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는 현수막을 게첨하여 가을철 농기계 안전사고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홍보하고 농업인 안전보건관리 생활화를 위한 안전 보건관리 캠페인도 병행하여 추진하고 있다. 캠페인에 참가한 남부안농주모 회장은 ‘농작업 안전컨설팅은 고령화된 농촌에 꼭 필요한 내용이고 가장 중요하다’며 고령화되고 농기계 사용이 증가하는 농업 현실에 필요한 교육임을 공감하였다. 부안군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 담당자는 캠페인은 영농시기인 10월 30일까지 작목반, 마을, 농업인들이 요청하면 방문하여 추진할 계획이며 ‘21년에도 작목반별, 마을별, 단체별 농업인안전관리 실천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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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부안참뽕 미용제품 출시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국내 기능성 화장품 연구개발 기업 나우코스와 손 잡고 참뽕미용제품을 출시하여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뽕잎과 오디추출물을 원료로 한 미용제품은 피부에 자극이 없고 미백, 주름개선의 효과가 입증되어 이제는 참뽕의 유용한 기능을 미용제품으로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다. 최근 모발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화학성분을 기피하는 소비자 기호에 발 맞춘 천연재료 미용제품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뽕나무는 모발 윤기와 두피건강을 촉진하는 효과가 여러 연구를 통하여 확인되어 원료로의 가치가 높다. 부안군은 모든 미용제품의 주요성분을 EWG 그린등급으로 유지하여 피부자극을 최소화 하였고 천연유래성분으로 제조되었기 때문에 웰빙, 자연주의 등 최근 소비트렌드와 부합하면서도 푸드컨셉의 미용제품이어서 소비자의 이목을 끌고 지역 특산 미용품의 차별성을 가질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부안 뽕잎과 오디를 원료로 한 미용제품 개발은 농업이 단순히 먹거리에 한정되는 것이 아닌 바르는 미용식품의 가능성을 보여준 제품으로 그동안 미용팩, 핸드크림, 샴푸, 트리트먼트를 순차적으로 개발하여 착실히 준비한 끝에 이번 미용제품 패키지를 완성하게 되었다. 이에 남부안농협이 23,000 ~ 48,000원까지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한 미용패키지를 올 추석명절 특선상품으로 판매한 결과 소비자의 반응이 좋았으며, 지역 참뽕재배농가는 지역 특산농산물이 미용필수품으로 변신할 수 있다는 것에 놀라며, 참뽕의 부가가치와 농가 소득향상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또한 오디의 기능성분을 간편하게 짜 먹을 수 있는 이너뷰티 컨셉의 제품 ‘ᄎᆞᆷ오디’도 동반 출시하였는데, 농축젤리는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가장 선호하는 식품유형으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참뽕제품의 고급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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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전북교육감, 부안군의원들과 교육 상생 강조
-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서거석 전라북도교육감이 11일 부안군의회(의장 김광수) 의장실에서 장기선 부안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군의원들과 지역 교육 현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폐교 활용과 작은학교 통합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김원진 의원은 지자체와 교육청의 상생을 강조하며 “부안군이 관내 폐교 부지와 건물을 매입하려 할 때 전북교육청이 적극적으로 매각에 나서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김 의원은 이어 “부안은 판소리의 고장”이라며 “부안의 국악과 판소리 분야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방과후 학습과정을 신설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현기 부의장은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에 많은 학생이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해줄 것을, 김두례 의원은 부안동초등학교 돌봄교실 확대 운영을 요청했다. 박태수 의원은 “교육청이 학교 통합 기준을 10명 미만으로 잡고 있는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는 20명, 또는 30명 되는 학교도 과감히 통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거석 교육감은 폐교 활용과 관련,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자체적으로 교육기관을 설립하는 것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고, 지자체가 주민들을 위한 공공목적 활용사업을 제안할 경우 적극적으로 매각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방과후 학습 국악·판소리 신설 요청에 대해서는 “각 학교에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 개설을 권장하겠다”고 했고, 돌봄교실 확대와 관련해서는 “늘봄학교와 연계해 돌봄교실 연장 운영을 검토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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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전북교육감, 부안군의원들과 교육 상생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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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교육문화회관, 학생의 예술적 감수성을 채우는 '문화가 있는 날' 운영
- [부안=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부안교육문화회관에서는 부안 지역 학생들에게 인성, 과학,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 예술 공연을 제공하고자 2월부터 10월까지 격월로 「문화가 있는 날」을 신규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부안 지역 학생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고, 문화 예술적 감수성 및 창의성을 신장시키고자 신설된 정기적 문화 공연 프로그램이다.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2월 샌드아트 공연을 시작으로 △알라딘과 요술램프(4월) △아이슈타인의 과학여행(6월) △음악이 흐르는 시 콘서트(8월) △매직드로잉쇼(10월)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운영된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회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교육문화과(☎063-580-1370)로 문의하면 된다. 부안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 운영을 통해 전라북도교육청의 10대 핵심과제 중 ‘문예체 교육 강화’를 지원함과 동시에 부안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공연문화를 접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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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교육문화회관, 학생의 예술적 감수성을 채우는 '문화가 있는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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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별 부안초등학교 관악대,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초등부 대상 수상
- [부안=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부안초등학교(교장 김강주) 관악부 다시 한번 전국 무대를 제패했다. 11일 부안초등학교에 따르면 이 학교 관악부가 지난 10일 충남 예산 윤봉길 체육관에서 펼쳐진 ‘제46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에서 초등부 대상을 차지했다. 코로나로 지속적인 연습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49명의 관악대 학생들이 열심히 연습한 결과로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부안초는 무려 110년의 역사를 가진 부안의 중심학교이며 오랫동안 혁신학교로 부안교육의 새로움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학교이다. 관악대의 명성과 전통을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 학교 공동체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관악경연대회 초등부 대상’ 수상이라는 영광을 얻게 되어 구성원 모두가 큰 기쁨을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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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별 부안초등학교 관악대,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초등부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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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0 부안 랜선캠프톤 개최
- 부안군은 오는 30~31일 모항 해나루호텔에서 ‘2020 부안 랜선캠프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캠프톤’은 ‘캠핑(Camp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마라톤을 하듯 긴 시간 동안 이야기하면서 지역의 문제와 해결방법에 대한 고민을 통해 도시재생 아이디어를 발굴해 내는 방식이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소셜벤처, 디자이너, 커뮤니티활동가, 공간운영자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과 퍼실리테이터(중재와 조정역할)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문화·공간활성화·상품기획·관광·공동체 등 5~6개의 팀으로 나눠 새로운 시각으로 부안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을 탐험한 뒤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새로운 아이디어 도출 등 해결방안을 모색함으로써 부안군 도시재생지역의 미래 가치를 높여가는 그룹미션을 수행한다. 군은 미션수행 결과물에 대해 심사를 거쳐 우수팀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며 도시재생 뉴딜사업 활성화계획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치영 도시공원과장은 “이번 랜선캠프톤은 청년들의 감각으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지역을 살리고 청년들이 도시재생의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며 “청년들의 생각과 아이디어 반영을 통해 생동하는 부안을 실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탐방은 4~6명 단위의 조별로 이뤄지며 행사는 2일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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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0 부안 랜선캠프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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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립농악단, 제46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농악부문 차하 수상
- 부안군립농악단은 지난 11일 전라감영에서 열린 제46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 출전해 농악부문(비대면, 현장심사) 전국 3위인 차하를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대한민국 국악계 최고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는 올해 46회째로 국악분야 최고의 등용문으로 유능한 국악예술인 발굴과 한국을 대표하는 민족예술의 전통성을 전수하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판소리, 농악 등 총 12개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농악부문은 충청, 광주, 전주 등 전국 각지에서 내로라하는 팀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부안군립농악단은 산·들·바다가 어우러진 부안의 풍년과 풍어의 마음을 가득담은 흥겨운 판굿으로 마을의 수호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부터 지구촌까지 수호할 수 있도록 온 정성과 소망을 담은 흥겨운 공연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16년 창단한 부안군립농악단은 부안농악의 보전·계승을 위해 활동해오고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군립농악단은 부안 출신이자 설장고 명인인 故 이동원 선생의 자랑스러운 얼을 기리고 흩어져 있는 우리가락을 한데 모으고 정립해 부안농악의 전통성을 계승·발전하기 위해 창단됐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호남우도농악 중에서도 부안농악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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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립농악단, 제46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농악부문 차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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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스타트업 에프씨엠테크놀로지, 제4회 G벨리 창업 경진대회 대상 수상
- 부안군에서 지원하고 있는 수소연료전지 스타트업 ㈜에프씨엠테크놀로지(대표 이정규)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서울시·구로구·금천구·숭실대·한국디자인진흥원·서울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0 제4회 G밸리 창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2020 G밸리 창업경진대회에는 총 250개팀이 참가해 1차(서류)와 2차(발표) 심사를 거쳐 선발된 13개팀이 현장에서 데모데이를 통해 최종순위를 결정했다. 대상을 수상한 에프씨엠테크놀로지는 부안군 하서면 신재생에너지단지에서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수소연료전지의 핵심부품인 MEA(막전극접합체) 관련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군 관계자는 “군에서 수소산업 육성을 위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성장 패키지 기업지원 사업을 통해 좋은 결과를 얻은 만큼 앞으로 부안이 수소연료전지 스타트업의 새로운 희망의 메카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신규 투자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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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스타트업 에프씨엠테크놀로지, 제4회 G벨리 창업 경진대회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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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곰소소금팀, 2020 한국여자바둑리그 준우승
- 부안 곰소소금팀이 2020한국여자바둑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연고지 부안의 위상을 높였다. 지난 10~12일 바둑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2020 한국여자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디펜딩 챔피언인 부안 곰소소금팀은 시즌 초반 하위권에 머물다 막판 뒷심을 발휘 정규리그 2~3위 팀을 격파하며 챔피언 결정전에 올랐지만 정규리그 1위팀인 보령머드팀에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15년 창단한 부안 곰소소금팀은 김효정 감독과 오유진 7단, 허서현 1단, 이유진 2단, 김상인 1단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해 통합우승을 이끌며 돌풍을 일으켰다. 2020 한국여자바둑리그는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는 프로바둑리그로 올해 대회는 부안 곰소소금, 보령 머드, 여수 거북선, 포항 포스코케미칼, 삼척 해상케이블카, 인천 EDGC, 서울 부광약품, 서귀포 칠십리 등 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5월부터 4개월간 진행됐다. 부안군 관계자는 “부안 곰소소금팀이 보여준 열정과 실력만큼 우리 부안의 위상도 높아졌다고 생각한다”며 “올해도 좋은 성적을 거둔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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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곰소소금팀, 2020 한국여자바둑리그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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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추석명절 코로나19 방역종합대책 수립
-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의 심각성에 따라 추석명절 방역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코로나19로부터 청정부안을 지키기 위한 세부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지난 8월 2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시행 중으로 확진자 신규발생 중 65% 이상이 수도권에서 속출하고 있으며 무증상 및 역학 미분류 확진자가 점차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방역대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특히 추석명절 기간 중 민족 대이동으로 무증상 및 경로미확인 확진자의 전파감염과 가족단위 또는 지인간의 확산위험이 매우 높다고 보고 청정지역의 코로나19 유입차단을 위해 세부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군민과 출향인사 등을 대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세부계획으로는 추석명절 방역분위기 조성, 안전한 교통수단 및 교통시설 점검, 안심하고 장보는 먹거리, 지역감염 차단 벌초·봉안시설 등 방역강화, 코로나 블루 극복 문화예술행사 등 5개 분야에 대해 출향인사 등 가족친지 고향방문 자제, 감염병 선별진료소 운영, 전통시장·마트 등 방역대책, 고위험시설 현장점검 강화 등 14개 세부항목을 설정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금까지 부안은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방역수칙을 잘 지켜온 것처럼 추석명절을 맞아 가급적 고향방문을 자제하는 분위기 확산과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추석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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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추석명절 코로나19 방역종합대책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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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지하수 보조관측망 5개 추가 설치
- 부안군은 지하수 수질 및 수위변화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지하수 보조관측망이 설치돼 있지 않은 4개 면지역과 지하수공내 해수 유입여부를 감시할 수 있도록 진서면 등 5개 면지역에 보조관측망을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지하수 보조관측망은 주변 지하수 수위변화 관리뿐만 아니라 지반침하, 수원고갈, 수질오염 등 지하수 장애를 사전에 감지하기 위한 장치로 지하수 자원의 합리적인 이용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자료취득용으로 활용된다. 또 수위와 수온, 전기전도도 등 지하수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어 향후 수질오염 등 발생가능한 지하수 문제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군은 지난 2017년부터 지하수 보조관측망 8개를 설치·운영 중이며 전북도 지하수 관리계획에 따라 올해 5개를 추가 설치하고 매년 지속적으로 설치를 추진해 군 전역을 대상으로 총 77개의 보조관측망을 설치할 계획이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지하수는 미래세대에 물려줘야 할 소중한 자원”이라며 “지하수 이용이 종료된 시설은 즉시 폐공 등 원상복구 및 지도·관리 등에 철저를 기해 앞으로도 지하수 자원의 선량한 보전·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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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지하수 보조관측망 5개 추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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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부안형 푸드플랜 종합계획’ 청사진 완성
- 부안군(군수 권익현)이 지속가능한 농업, 건강한 군민, 자족도시 부안 실현이라는 비전을 담은 “부안형 푸드플랜 종합계획”을 수립하였다. 이를 위해 군은 년간 매출액 300억원 달성, 월소득 150만원의 1천농가 육성으로 지속가능한 먹거리생태 구축과 군민의 먹거리 질 향상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추진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안형 푸드플랜 종합계획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343억원을 투입하는 5개년 중장기 계획으로 크게 ▲지속가능한 생산기반 조성 ▲지역순환 농식품체계 구축 ▲따뜻한 먹거리 공동체 육성 ▲주민 참여형 푸드거버넌스 구축 등 4대 전략에 46개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군은 타시군과 차별되게 천혜의 자연경관과 산들바다를 모두 가지고 있는 부안군만의 특색을 살려 설계된 “부안형 푸드플랜”을 추진하여 농촌형 푸드플랜의 성공적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야심차게 밝혔다. 푸드플랜이란 먹거리에 관한 생산·유통·소비·폐기 및 재활용의 전 과정을 계획하는 종합 전략으로 지역내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의 농업·경제·사회·환경적 지속가능성을 높이고자 하는 먹거리 종합계획이다. 부안군은 푸드플랜 수립배경을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전세계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듯이, 건강의 위기는 곧 먹거리와 직결되어 있음을 생각할 때 식품 안전성 확보의 필요성과 농업·농촌의 위기, 먹거리 취약계층의 증가를 들면서 군민의 건강하고 공정한 먹거리 복지실현과 안정적 소득기반 마련으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푸드플랜의 성공적 추진이 꼭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하여 부안군은 부안형 푸드플랜의 추진방향을 첫째, 중소농을 핵심정책 대상으로 한 참여농가 확대로 월소득 150만원을 버는 중소농의 안정적 소득기반 마련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까지 200개 품목을 500개 품목으로 확대하여 다품목 소량생산과 꼼꼼한 기획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기획생산 조직화에 우선적으로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하여 친환경 생산단지를 육성하여 2025년까지 500ha로 확대할 방침이다. 부안 자주인증제를 도입하여 부안푸드의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1일 잔류농약검사 시스템 구축과 안전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두 번째 추진방향으로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이다. 기존 시장중심의 유통체계 대신 공공의 영역에서 지역먹거리와 연계시켜 먹거리의 안전성을 담보하고, 농민과 공동체의 소득을 창출하고 지역의 건강한 일자리를 양산해 낼 수 있는 먹거리 선순환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먹거리와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사회적·환경적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사회적 공동체성을 복원하여 지속가능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먹거리 순환체계 구축방향으로 공공먹거리 순환체계 마련하여 부안에서 생산되고 가공한 먹거리를 지역내 관계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순환체계를 구축하고, 공공급식 시장을 단계별로 확대, 외식업체와 관광산업과 연계하여 부안 특화먹거리를 중심으로 차별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세 번째 추진방향으로 따뜻한 먹거리 공동체 육성과 주민 참여형 푸드거버넌스 구축이다. 생애주기, 사회적 요인, 식사형태, 소득수준 등에 따라 맞춤형 먹거리정책을 추진하며, 이에 따라 정책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먹거리 취약계층을 고려한 먹거리 복지를 실현해 나가고, 사각지대 없는 먹거리 보장시스템을 촘촘하게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부안군 먹거리 기본권 조례를 제정하여 군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과 먹거리의 질 향상에 앞장 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주민 참여형 거버넌스 구축으로 함께 만들어 나가는 푸드플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개방형 소통창구를 운영하고 부안푸드의 날 운영 및 포럼 개최 등 군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면서 민관이 합심하여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부안군 푸드플랜 구축은 민선 7기 핵심 공약사업으로 선정이후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다. 작년 4월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 지원사업 공모 선정을 시작으로 부안군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하였고, 지난 1월 푸드플랜 전담팀이 신설되었고, 2월 민관 거버넌스 부안 푸드협의회가 출범되어 분과회의를 가지는 등 활발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올해 4월 공공급식 기획생산체계 구축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었고, 올해 7월에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 지원사업(안전·품질관리)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억원을 확보한 상태로 이미 푸드플랜 기획생산 참여 희망농가 모집 등 기획생산 체계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작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부안군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민관 거버넌스인 부안 푸드협의회를 출범, 분과회의 및 설문조사 및 의견수렴 절차를 진행하여 도출된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하고 심도있게 논의하여 부안형 푸드플랜 종합계획에 반영하였다. 권익현 군수는 “부안만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지역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 보장과 농업인 소득으로 이어지는 먹거리 선순환체계를 구축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민관이 손을 맞잡고 소통과 협력의 기반을 쌓아가면서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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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부안형 푸드플랜 종합계획’ 청사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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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전북교육감, 부안군의원들과 교육 상생 강조
-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서거석 전라북도교육감이 11일 부안군의회(의장 김광수) 의장실에서 장기선 부안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군의원들과 지역 교육 현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폐교 활용과 작은학교 통합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김원진 의원은 지자체와 교육청의 상생을 강조하며 “부안군이 관내 폐교 부지와 건물을 매입하려 할 때 전북교육청이 적극적으로 매각에 나서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김 의원은 이어 “부안은 판소리의 고장”이라며 “부안의 국악과 판소리 분야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방과후 학습과정을 신설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현기 부의장은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에 많은 학생이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해줄 것을, 김두례 의원은 부안동초등학교 돌봄교실 확대 운영을 요청했다. 박태수 의원은 “교육청이 학교 통합 기준을 10명 미만으로 잡고 있는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는 20명, 또는 30명 되는 학교도 과감히 통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거석 교육감은 폐교 활용과 관련,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자체적으로 교육기관을 설립하는 것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고, 지자체가 주민들을 위한 공공목적 활용사업을 제안할 경우 적극적으로 매각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방과후 학습 국악·판소리 신설 요청에 대해서는 “각 학교에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 개설을 권장하겠다”고 했고, 돌봄교실 확대와 관련해서는 “늘봄학교와 연계해 돌봄교실 연장 운영을 검토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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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전북교육감, 부안군의원들과 교육 상생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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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교육문화회관, 학생의 예술적 감수성을 채우는 '문화가 있는 날' 운영
- [부안=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부안교육문화회관에서는 부안 지역 학생들에게 인성, 과학,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 예술 공연을 제공하고자 2월부터 10월까지 격월로 「문화가 있는 날」을 신규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부안 지역 학생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고, 문화 예술적 감수성 및 창의성을 신장시키고자 신설된 정기적 문화 공연 프로그램이다.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2월 샌드아트 공연을 시작으로 △알라딘과 요술램프(4월) △아이슈타인의 과학여행(6월) △음악이 흐르는 시 콘서트(8월) △매직드로잉쇼(10월)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운영된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회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교육문화과(☎063-580-1370)로 문의하면 된다. 부안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 운영을 통해 전라북도교육청의 10대 핵심과제 중 ‘문예체 교육 강화’를 지원함과 동시에 부안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공연문화를 접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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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교육문화회관, 학생의 예술적 감수성을 채우는 '문화가 있는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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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별 부안초등학교 관악대,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초등부 대상 수상
- [부안=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부안초등학교(교장 김강주) 관악부 다시 한번 전국 무대를 제패했다. 11일 부안초등학교에 따르면 이 학교 관악부가 지난 10일 충남 예산 윤봉길 체육관에서 펼쳐진 ‘제46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에서 초등부 대상을 차지했다. 코로나로 지속적인 연습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49명의 관악대 학생들이 열심히 연습한 결과로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부안초는 무려 110년의 역사를 가진 부안의 중심학교이며 오랫동안 혁신학교로 부안교육의 새로움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학교이다. 관악대의 명성과 전통을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 학교 공동체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관악경연대회 초등부 대상’ 수상이라는 영광을 얻게 되어 구성원 모두가 큰 기쁨을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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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별 부안초등학교 관악대,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초등부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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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군민 대상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 실시
- 부안군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인구감소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부안군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를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출산장려와 양성평등(일하기 좋은 환경 등), 청년정책, 정주환경(살기 좋은 부안 등)개선, 교육, 기타(인구문제 극복을 위한 다양한 방안 등) 등 지속가능한 부안을 위한 인구정책을 제안하는 공모이다. 공모는 부안군민이면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서는 부안군 홈페이지(http://www.buan.go.kr)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이메일(blackpuca@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25만원 등의 상금(부안사랑상품권)이 수여된다. 군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제안은 장기 또는 단기로 군정에 반영해 지속가능한 부안을 위한 정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다수 응모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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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군민 대상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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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2021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 권익현 부안군수가 2021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를 종횡무진 누비면서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실제 권익현 군수는 지난 12일 국회를 찾아 정성호(더불어민주당 경기 양주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나 동학농민혁명 부안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 시민혁명의 전당 사업과 직소천 자동차 야영장 확대 조성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동학농민혁명 부안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 시민혁명의 전당 사업은 2023 부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와 연계한 동학혁명 및 세계 3대 시민혁명에 대한 VR체험이 가능한 올바른 역사관과 건전한 시민의식 교육인프라 확충과 3·1운동, 4·19, 촛불혁명으로 이어지는 정신문화 정립 및 동학의 세계화 등을 위한 사업이다. 직소천 자동차 야영장 확대 조성은 코로나19로 인해 캠핑족 증가와 비대면 캠핑수요가 높아지면서 안전거리 확보가 야영장 성공의 필수요건이 됨에 따라 기존 제1야영장 부지로 계획했던 자동차 야영장을 탐방로 공원계획 전체인 제2야영장 부지까지 확대하는 사업이다. 앞서 권익현 군수는 지난 5일에도 국회를 방문해 여야 국회의원을 잇따라 만나 2021년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국회단계 증액 및 국비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방재정 운용이 갈수록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열악한 지방재정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가예산 확보가 가장 중요한 만큼 국회 심의가 마무리되는 날까지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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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2021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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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위도면민'과 공감 소통 대화
-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난 10월 29일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자 위도면을 찾았다. 이번 현장행정은 위도면의 주요 투자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평소 강조해온 현장행정 소통 강화를 통해 군민 의견을 수렴하고, 군정 현안 정책을 공유하고자 실시됐다. 먼저 면민들과 함께 위도면 주민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박정열 신임 위도 면장으로부터 위도면 현황보고 및 주요사업 설명을 듣고 30여명의 주민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위도 면민들은 “상·하수도 관로교체 및 신설공사로 인한 도로포장 미비로 주민들이 어려움을 격고 있다.”등 여러 가지 현안문제에 대하여 의견을 피력하였고 이에 부안군수는 여러 공사 및 현안문제로 면민에게 어려움을 드린 점에 대하여 깊이 성찰하겠으며 적극 행정을 추진 문제 해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하였다. 간담회 후 치도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상황을 청취하고 관련부서 및 사업 관계자들에게 사업추진 시 면민이 우선되는 사업이 되도록 하라고 독려하였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연초방문을 하지못하여 매우 아쉬웠지만 늦게라도 위도를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오늘 건의하신 의견은 모든 행정력을 동원 면민이 원하시는 행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위도 면민들께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렸다. 마지막으로 위도면 치도리 꿀벌 위도격리 육종장 개소식에 참석하여 육종장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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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위도면민'과 공감 소통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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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코로나19 극복 지방세입 분야 적극 지원
-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부담 완화를 위해 지방세 및 지방세외수입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지방세 분야에서 올 상반기 2372명을 대상으로 약 6억 3600만원 규모의 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연장해 납세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줬다. 지방소득세는 매년 5월 한 달 간 신고․납부해야 하지만 올해는 당사자의 신청없이 납부기한을 3개월간 자동으로 연장하고 납세자에게 납부기한 및 납부방법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등 납세편의를 제공했다. 지방세외수입 분야에서는 공유재산 사용허가·대부계약 체결 중인 소상공인(상업용)을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간의 상업용 공유재산 사용․대부료를 80% 인하해 80건에 대해 약 3900만원을 환급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어려움이 지속됨에 따라 지난 8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상업용 사용․대부료 인하를 연장 시행하기로 결정하고 5개월간 약 3200만원의 사용․대부료를 순차적으로 환급할 예정이다. 이영흔 재무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등 지방세관련법에서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적극 지원해 공감세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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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코로나19 극복 지방세입 분야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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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0 부안 랜선캠프톤 개최
- 부안군은 오는 30~31일 모항 해나루호텔에서 ‘2020 부안 랜선캠프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캠프톤’은 ‘캠핑(Camp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마라톤을 하듯 긴 시간 동안 이야기하면서 지역의 문제와 해결방법에 대한 고민을 통해 도시재생 아이디어를 발굴해 내는 방식이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소셜벤처, 디자이너, 커뮤니티활동가, 공간운영자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과 퍼실리테이터(중재와 조정역할)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문화·공간활성화·상품기획·관광·공동체 등 5~6개의 팀으로 나눠 새로운 시각으로 부안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을 탐험한 뒤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새로운 아이디어 도출 등 해결방안을 모색함으로써 부안군 도시재생지역의 미래 가치를 높여가는 그룹미션을 수행한다. 군은 미션수행 결과물에 대해 심사를 거쳐 우수팀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며 도시재생 뉴딜사업 활성화계획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치영 도시공원과장은 “이번 랜선캠프톤은 청년들의 감각으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지역을 살리고 청년들이 도시재생의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며 “청년들의 생각과 아이디어 반영을 통해 생동하는 부안을 실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탐방은 4~6명 단위의 조별로 이뤄지며 행사는 2일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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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0 부안 랜선캠프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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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작업 재해예방·안전보건 캠페인 추진
-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부안군 농업인 60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생활수칙에 준수하며 농작업 재해예방 및 안전보건 컨설팅과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군민들의 안전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집합교육이 아닌 농업인이 있는 마을 모정, 작목반, 영농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코로나 19 생활안전수칙 준수, 마스크 착용에 대한 안내와 농작업 재해예방 중요성, 보호복 등 농작업 안전보호구 사용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으로 진행하며 ‘농작업 안전사고 제로, 건강한 농업 안전한 농촌’만들기 슬거건을 내걸고 진행하고 있다. 또한 부안군은 12개 읍면에 ‘가을철 농작업 재해 예방이 최선입니다’,‘진드기 매개 감염병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는 현수막을 게첨하여 가을철 농기계 안전사고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홍보하고 농업인 안전보건관리 생활화를 위한 안전 보건관리 캠페인도 병행하여 추진하고 있다. 캠페인에 참가한 남부안농주모 회장은 ‘농작업 안전컨설팅은 고령화된 농촌에 꼭 필요한 내용이고 가장 중요하다’며 고령화되고 농기계 사용이 증가하는 농업 현실에 필요한 교육임을 공감하였다. 부안군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 담당자는 캠페인은 영농시기인 10월 30일까지 작목반, 마을, 농업인들이 요청하면 방문하여 추진할 계획이며 ‘21년에도 작목반별, 마을별, 단체별 농업인안전관리 실천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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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작업 재해예방·안전보건 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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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립농악단, 제46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농악부문 차하 수상
- 부안군립농악단은 지난 11일 전라감영에서 열린 제46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 출전해 농악부문(비대면, 현장심사) 전국 3위인 차하를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대한민국 국악계 최고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는 올해 46회째로 국악분야 최고의 등용문으로 유능한 국악예술인 발굴과 한국을 대표하는 민족예술의 전통성을 전수하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판소리, 농악 등 총 12개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농악부문은 충청, 광주, 전주 등 전국 각지에서 내로라하는 팀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부안군립농악단은 산·들·바다가 어우러진 부안의 풍년과 풍어의 마음을 가득담은 흥겨운 판굿으로 마을의 수호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부터 지구촌까지 수호할 수 있도록 온 정성과 소망을 담은 흥겨운 공연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16년 창단한 부안군립농악단은 부안농악의 보전·계승을 위해 활동해오고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군립농악단은 부안 출신이자 설장고 명인인 故 이동원 선생의 자랑스러운 얼을 기리고 흩어져 있는 우리가락을 한데 모으고 정립해 부안농악의 전통성을 계승·발전하기 위해 창단됐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호남우도농악 중에서도 부안농악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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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립농악단, 제46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농악부문 차하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