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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딸기잼' 만들기로 '이웃사랑' 실천
- '사랑의 딸기잼 만들기' 행사…협의회 회원 60여 명 참여 - - 판매 수익으로 취약계층 지원…2007년부터 이어온 나눔 - [익산=전북포커스 이민지 기자] 익산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정자)'는 종합운동장에서 '사랑의 딸기잼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16일 시작한 이번 행사는 협의회 회원 60여 명이 참여해 익산에서 재배된 신선한 딸기 3,000㎏으로 딸기잼을 만들었다. 아울러 판매 수익금 일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사용될 예정이다. 익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07년부터 딸기잼 만들기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게다가 매년 따뜻한 마음이 담긴 딸기잼을 구매하려는 시민들의 문의가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정자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모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랑과 화합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12개 단체로 이루어져 있으며, 여성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또한 청소년과 소외계층, 고령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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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복지증진 사업 공모
- 여성 권익 증진, 일·가정 양립, 양성평등 촉진 등 4개 분야 모집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 여성 권익 증진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 및 복지증진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익산시는 다음 달 4~10일 지역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공모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양성평등기본법'과 '익산시 양성평등 촉진에 관한 지원 조례'에 따라 여성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여성 권익·복지 증진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양성평등 촉진 및 사회참여 활성화 △출산 장려를 위한 결혼·출산 친화 사업 등 4개 분야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24일 기준 익산시에서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다. 최근 1년 이상 사업 실적이 있어야 하며, 여성 관련 법인·단체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법인·단체는 익산시 여성청소년과를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법인·단체당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오는 6~11월 사업을 추진해야 하며, 사업비를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고 양성평등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며 "관련 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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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강성자.박정자' 이·취임식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1월 28일 모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김경진 익산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관내 기관 단체장을 비롯한 전임 여성단체협의회장 및 개별단체 회장 등 총 150여명이 참석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뛰어난 리더십과 역량으로 지난 3년간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를 눈부시게 성장시키고 봉사활동과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여성의 권익증진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강성자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였으며, 그동안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새롭게 협의회를 이끌어 갈 박정자 신임 회장에게 “봉사활동 및 다양한 실천운동을 주도하여 우리 사회를 따뜻하고 행복하게 변화시킨 열정으로 앞으로도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가 더 큰 공감과 실천으로 지역사회를 밝히는 중심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박정자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모든 여성단체와의 소통을 통해 여성의 역량강화와 권익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으며, 여성단체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과 이웃들에게 더 많은 나눔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12개 개별단체 및 929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활개선익산연합회 박정자 회장이 협의회장으로 선출돼 2026년 2월 ~ 2028. 1월(2년간)까지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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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여성단체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채미화)가 4일 완주군문화체육센터에서 ‘2025 완주군 여성단체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더 큰 완주군의 미래, 여성과 함께!’를 주제로, 완주군 여성단체 13개 회원단체와 군민 등 4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단체 간 교류 활성화를 도모했다. 대회는 ▲개회식 ▲네트워크 교류 ▲화합한마당(운동회, 공연,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단체별 장기자랑과 참여형 게임이 진행돼 회원 간 친목과 협력을 다지고, 웃음과 활력이 넘치는 화합의 장이 됐다. 채미화 회장은 “이번 행사가 여성단체의 결속력을 더욱 단단히 하고, 지역사회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권익 신장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 여성단체는 다양한 봉사와 참여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왔다”며 “군에서도 여성의 활동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고, 함께 성장하는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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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모현동 새마을부녀회, 정성 가득 삼계탕 나눔
익산시 모현동은 새마을부녀회(회장 최남숙)가 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8일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원 27명은 초복을 앞두고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직접 만든 삼계탕을 정성껏 전달했다. 삼계탕을 나누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생활 속 불편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폈다. 최남숙 회장은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강동혁 모현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정성껏 행사를 준비해 주신 부녀회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모현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삼계탕뿐만 아니라 밑반찬 전달, 김장 나눔, 환경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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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여성단체, 지역 취약계층 밑반찬 전달
완주군 여성단체가 13개 읍면 새마을부녀회와 연대해 취약계층을 위한 틈새지원 밑반찬 나눔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홀몸노인, 저소득층 가구 등 읍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여성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다. 지난 10일 이서면을 시작으로 진행된 읍면 활성화 사업은 다양한 종류의 밑반찬을 13개 읍면 새마을부녀회원들과 여성단체 회원들이 직접 준비하고 이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모든 밑반찬은 신선하고 균형 잡힌 영양을 고려해 만들고, 지역 여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과 책임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채미화 회장은 “지역 내 여성들이 서로 돕고 연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보다 많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여성단체 읍면활성화 사업은 올 한 해 동안 13개 읍면에서 실시하며, 급식이 어려운 가정에 대한 꾸준한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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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 생활개선회, 따뜻한 김장 나눔 행사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와 생활개선회(회장 박정자)는 8일,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 나눔 행사’를 공동으로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추진한 뜻깊은 행사로 익산시의회와 생활개선회의 협력 아래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익산시의회 의원들과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총 500포기 배추를 준비해 힘을 합쳐 김치를 담갔으며, 김치는 관내 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익산시의회와 생활개선회가 함께 추진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힘을 모아 나눔을 실천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익산시의회는 김장 나눔을 통해 추운 겨울을 나는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를 전하는 데 솔선수범했다. 또한, 생활개선회는 여성농업인 회원들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이번 행사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며 공동체의 따뜻한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김경진 의장은 “이번 김장 나눔 행사는 단순한 음식 나눔을 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과 희망을 전달하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익산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더욱 따뜻한 익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박정자 회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하고 익산시의회와 함께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연대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운 행사였다. 익산시의회와 생활개선회의 유기적인 협력이 돋보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생활개선회는 국화축제 먹거리부스를 운영하여 얻은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는 마음으로 김장나눔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으며, 환경정화활동, 청소년 교육 후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추진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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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수해복구 성금 300만 원 기탁
[익산=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익산시는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성자)가 26일 시청을 방문해 수해 복구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익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수재민과 자원봉사자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성자 회장은 "수해 피해를 입은 이웃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의 도움이 복구지원 자원봉사자와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12개의 개별단체로 이뤄져 있고 여성지도자로 여성의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또한 딸기잼 판매, 국화축제장 국화빵 판매 부스 운영 등의 수익금을 지역에 환원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달 5일에도 딸기잼 판매 수익금 300만 원을 저소득 다자녀 가정을 위해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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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여성이 행복한 일터 조성 위해 지역 기업과 맞손
[익산=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익산시가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함께 여성 일자리 활성화 및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나섰다.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장정남)는 9일 익산시여성회관에서 밀크트리 등 17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 내 여성 일자리 창출과 구인·구직, 알선취업 연계뿐만 아니라 안정적으로 고용을 유지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참여한 기업들은 여성 친화적 조직문화 확립과 적극적인 여성 인력 채용으로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각 기업의 특성에 따라 인턴십 지원, 기업환경 개선사업, 경력단절 예방지원 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장정남 센터장은 "기업들과 긴밀히 협력해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일자리 중심기관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 743개 기업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맺었다.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인력난을 해소하고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정확한 구인 정보를 제공해 탄탄한 취업의 연결고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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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딸기잼' 만들기로 '이웃사랑' 실천
- - '사랑의 딸기잼 만들기' 행사…협의회 회원 60여 명 참여 - - 판매 수익으로 취약계층 지원…2007년부터 이어온 나눔 - [익산=전북포커스 이민지 기자] 익산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정자)'는 종합운동장에서 '사랑의 딸기잼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16일 시작한 이번 행사는 협의회 회원 60여 명이 참여해 익산에서 재배된 신선한 딸기 3,000㎏으로 딸기잼을 만들었다. 아울러 판매 수익금 일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사용될 예정이다. 익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07년부터 딸기잼 만들기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게다가 매년 따뜻한 마음이 담긴 딸기잼을 구매하려는 시민들의 문의가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정자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모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랑과 화합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12개 단체로 이루어져 있으며, 여성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또한 청소년과 소외계층, 고령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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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딸기잼' 만들기로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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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복지증진 사업 공모
- - 여성 권익 증진, 일·가정 양립, 양성평등 촉진 등 4개 분야 모집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 여성 권익 증진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 및 복지증진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익산시는 다음 달 4~10일 지역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공모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양성평등기본법'과 '익산시 양성평등 촉진에 관한 지원 조례'에 따라 여성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여성 권익·복지 증진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양성평등 촉진 및 사회참여 활성화 △출산 장려를 위한 결혼·출산 친화 사업 등 4개 분야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24일 기준 익산시에서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다. 최근 1년 이상 사업 실적이 있어야 하며, 여성 관련 법인·단체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법인·단체는 익산시 여성청소년과를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법인·단체당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오는 6~11월 사업을 추진해야 하며, 사업비를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고 양성평등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며 "관련 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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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복지증진 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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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강성자.박정자' 이·취임식 개최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1월 28일 모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김경진 익산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관내 기관 단체장을 비롯한 전임 여성단체협의회장 및 개별단체 회장 등 총 150여명이 참석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뛰어난 리더십과 역량으로 지난 3년간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를 눈부시게 성장시키고 봉사활동과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여성의 권익증진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강성자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였으며, 그동안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새롭게 협의회를 이끌어 갈 박정자 신임 회장에게 “봉사활동 및 다양한 실천운동을 주도하여 우리 사회를 따뜻하고 행복하게 변화시킨 열정으로 앞으로도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가 더 큰 공감과 실천으로 지역사회를 밝히는 중심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박정자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모든 여성단체와의 소통을 통해 여성의 역량강화와 권익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으며, 여성단체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과 이웃들에게 더 많은 나눔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12개 개별단체 및 929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활개선익산연합회 박정자 회장이 협의회장으로 선출돼 2026년 2월 ~ 2028. 1월(2년간)까지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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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여성단체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채미화)가 4일 완주군문화체육센터에서 ‘2025 완주군 여성단체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더 큰 완주군의 미래, 여성과 함께!’를 주제로, 완주군 여성단체 13개 회원단체와 군민 등 4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단체 간 교류 활성화를 도모했다. 대회는 ▲개회식 ▲네트워크 교류 ▲화합한마당(운동회, 공연,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단체별 장기자랑과 참여형 게임이 진행돼 회원 간 친목과 협력을 다지고, 웃음과 활력이 넘치는 화합의 장이 됐다. 채미화 회장은 “이번 행사가 여성단체의 결속력을 더욱 단단히 하고, 지역사회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권익 신장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 여성단체는 다양한 봉사와 참여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왔다”며 “군에서도 여성의 활동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고, 함께 성장하는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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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여성단체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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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모현동 새마을부녀회, 정성 가득 삼계탕 나눔
- 익산시 모현동은 새마을부녀회(회장 최남숙)가 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8일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원 27명은 초복을 앞두고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직접 만든 삼계탕을 정성껏 전달했다. 삼계탕을 나누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생활 속 불편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폈다. 최남숙 회장은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강동혁 모현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정성껏 행사를 준비해 주신 부녀회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모현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삼계탕뿐만 아니라 밑반찬 전달, 김장 나눔, 환경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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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모현동 새마을부녀회, 정성 가득 삼계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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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여성단체, 지역 취약계층 밑반찬 전달
- 완주군 여성단체가 13개 읍면 새마을부녀회와 연대해 취약계층을 위한 틈새지원 밑반찬 나눔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홀몸노인, 저소득층 가구 등 읍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여성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다. 지난 10일 이서면을 시작으로 진행된 읍면 활성화 사업은 다양한 종류의 밑반찬을 13개 읍면 새마을부녀회원들과 여성단체 회원들이 직접 준비하고 이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모든 밑반찬은 신선하고 균형 잡힌 영양을 고려해 만들고, 지역 여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과 책임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채미화 회장은 “지역 내 여성들이 서로 돕고 연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보다 많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여성단체 읍면활성화 사업은 올 한 해 동안 13개 읍면에서 실시하며, 급식이 어려운 가정에 대한 꾸준한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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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여성단체, 지역 취약계층 밑반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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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 생활개선회, 따뜻한 김장 나눔 행사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와 생활개선회(회장 박정자)는 8일,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 나눔 행사’를 공동으로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추진한 뜻깊은 행사로 익산시의회와 생활개선회의 협력 아래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익산시의회 의원들과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총 500포기 배추를 준비해 힘을 합쳐 김치를 담갔으며, 김치는 관내 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익산시의회와 생활개선회가 함께 추진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힘을 모아 나눔을 실천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익산시의회는 김장 나눔을 통해 추운 겨울을 나는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를 전하는 데 솔선수범했다. 또한, 생활개선회는 여성농업인 회원들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이번 행사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며 공동체의 따뜻한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김경진 의장은 “이번 김장 나눔 행사는 단순한 음식 나눔을 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과 희망을 전달하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익산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더욱 따뜻한 익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박정자 회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하고 익산시의회와 함께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연대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운 행사였다. 익산시의회와 생활개선회의 유기적인 협력이 돋보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생활개선회는 국화축제 먹거리부스를 운영하여 얻은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는 마음으로 김장나눔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으며, 환경정화활동, 청소년 교육 후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추진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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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 생활개선회, 따뜻한 김장 나눔 행사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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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수해복구 성금 300만 원 기탁
- [익산=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익산시는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성자)가 26일 시청을 방문해 수해 복구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익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수재민과 자원봉사자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성자 회장은 "수해 피해를 입은 이웃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의 도움이 복구지원 자원봉사자와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12개의 개별단체로 이뤄져 있고 여성지도자로 여성의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또한 딸기잼 판매, 국화축제장 국화빵 판매 부스 운영 등의 수익금을 지역에 환원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달 5일에도 딸기잼 판매 수익금 300만 원을 저소득 다자녀 가정을 위해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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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수해복구 성금 3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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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여성이 행복한 일터 조성 위해 지역 기업과 맞손
- [익산=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익산시가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함께 여성 일자리 활성화 및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나섰다.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장정남)는 9일 익산시여성회관에서 밀크트리 등 17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 내 여성 일자리 창출과 구인·구직, 알선취업 연계뿐만 아니라 안정적으로 고용을 유지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참여한 기업들은 여성 친화적 조직문화 확립과 적극적인 여성 인력 채용으로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각 기업의 특성에 따라 인턴십 지원, 기업환경 개선사업, 경력단절 예방지원 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장정남 센터장은 "기업들과 긴밀히 협력해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일자리 중심기관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 743개 기업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맺었다.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인력난을 해소하고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정확한 구인 정보를 제공해 탄탄한 취업의 연결고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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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여성이 행복한 일터 조성 위해 지역 기업과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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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재능기부로 따뜻한 손길 전달
- [익산=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장정남) 직업교육훈련생들이 지난 12일 재능기부 활동으로 지역아동센터에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단체급식조리사 과정 교육생들은 직접 만든 샌드위치를 미소지역아동센터와 제일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단체급식조리사 과정은 다양한 한식 요리를 배우고 이를 통해 전문적인 조리 기술을 습득하는 교육과정이다. 센터 교육생은 "수업 시간에 배운 조리 기술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장정남 센터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교육생들이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생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하반기 직업교육훈련생을 모집한다. 회계사무원과정과 돌봄정서코칭과정 총 40명을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63-853-562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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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재능기부로 따뜻한 손길 전달
실시간 여성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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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딸기잼' 만들기로 '이웃사랑' 실천
- - '사랑의 딸기잼 만들기' 행사…협의회 회원 60여 명 참여 - - 판매 수익으로 취약계층 지원…2007년부터 이어온 나눔 - [익산=전북포커스 이민지 기자] 익산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정자)'는 종합운동장에서 '사랑의 딸기잼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16일 시작한 이번 행사는 협의회 회원 60여 명이 참여해 익산에서 재배된 신선한 딸기 3,000㎏으로 딸기잼을 만들었다. 아울러 판매 수익금 일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사용될 예정이다. 익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07년부터 딸기잼 만들기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게다가 매년 따뜻한 마음이 담긴 딸기잼을 구매하려는 시민들의 문의가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정자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모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랑과 화합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12개 단체로 이루어져 있으며, 여성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또한 청소년과 소외계층, 고령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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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딸기잼' 만들기로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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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복지증진 사업 공모
- - 여성 권익 증진, 일·가정 양립, 양성평등 촉진 등 4개 분야 모집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 여성 권익 증진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 및 복지증진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익산시는 다음 달 4~10일 지역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공모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양성평등기본법'과 '익산시 양성평등 촉진에 관한 지원 조례'에 따라 여성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여성 권익·복지 증진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양성평등 촉진 및 사회참여 활성화 △출산 장려를 위한 결혼·출산 친화 사업 등 4개 분야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24일 기준 익산시에서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다. 최근 1년 이상 사업 실적이 있어야 하며, 여성 관련 법인·단체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법인·단체는 익산시 여성청소년과를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법인·단체당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오는 6~11월 사업을 추진해야 하며, 사업비를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고 양성평등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며 "관련 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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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복지증진 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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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강성자.박정자' 이·취임식 개최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1월 28일 모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김경진 익산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관내 기관 단체장을 비롯한 전임 여성단체협의회장 및 개별단체 회장 등 총 150여명이 참석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뛰어난 리더십과 역량으로 지난 3년간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를 눈부시게 성장시키고 봉사활동과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여성의 권익증진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강성자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였으며, 그동안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새롭게 협의회를 이끌어 갈 박정자 신임 회장에게 “봉사활동 및 다양한 실천운동을 주도하여 우리 사회를 따뜻하고 행복하게 변화시킨 열정으로 앞으로도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가 더 큰 공감과 실천으로 지역사회를 밝히는 중심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박정자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모든 여성단체와의 소통을 통해 여성의 역량강화와 권익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으며, 여성단체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과 이웃들에게 더 많은 나눔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12개 개별단체 및 929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활개선익산연합회 박정자 회장이 협의회장으로 선출돼 2026년 2월 ~ 2028. 1월(2년간)까지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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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강성자.박정자'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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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여성단체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채미화)가 4일 완주군문화체육센터에서 ‘2025 완주군 여성단체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더 큰 완주군의 미래, 여성과 함께!’를 주제로, 완주군 여성단체 13개 회원단체와 군민 등 4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단체 간 교류 활성화를 도모했다. 대회는 ▲개회식 ▲네트워크 교류 ▲화합한마당(운동회, 공연,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단체별 장기자랑과 참여형 게임이 진행돼 회원 간 친목과 협력을 다지고, 웃음과 활력이 넘치는 화합의 장이 됐다. 채미화 회장은 “이번 행사가 여성단체의 결속력을 더욱 단단히 하고, 지역사회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권익 신장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 여성단체는 다양한 봉사와 참여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왔다”며 “군에서도 여성의 활동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고, 함께 성장하는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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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여성단체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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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모현동 새마을부녀회, 정성 가득 삼계탕 나눔
- 익산시 모현동은 새마을부녀회(회장 최남숙)가 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8일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원 27명은 초복을 앞두고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직접 만든 삼계탕을 정성껏 전달했다. 삼계탕을 나누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생활 속 불편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폈다. 최남숙 회장은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강동혁 모현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정성껏 행사를 준비해 주신 부녀회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모현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삼계탕뿐만 아니라 밑반찬 전달, 김장 나눔, 환경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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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모현동 새마을부녀회, 정성 가득 삼계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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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여성단체, 지역 취약계층 밑반찬 전달
- 완주군 여성단체가 13개 읍면 새마을부녀회와 연대해 취약계층을 위한 틈새지원 밑반찬 나눔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홀몸노인, 저소득층 가구 등 읍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여성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다. 지난 10일 이서면을 시작으로 진행된 읍면 활성화 사업은 다양한 종류의 밑반찬을 13개 읍면 새마을부녀회원들과 여성단체 회원들이 직접 준비하고 이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모든 밑반찬은 신선하고 균형 잡힌 영양을 고려해 만들고, 지역 여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과 책임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채미화 회장은 “지역 내 여성들이 서로 돕고 연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보다 많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여성단체 읍면활성화 사업은 올 한 해 동안 13개 읍면에서 실시하며, 급식이 어려운 가정에 대한 꾸준한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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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여성단체, 지역 취약계층 밑반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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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 생활개선회, 따뜻한 김장 나눔 행사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와 생활개선회(회장 박정자)는 8일,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 나눔 행사’를 공동으로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추진한 뜻깊은 행사로 익산시의회와 생활개선회의 협력 아래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익산시의회 의원들과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총 500포기 배추를 준비해 힘을 합쳐 김치를 담갔으며, 김치는 관내 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익산시의회와 생활개선회가 함께 추진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힘을 모아 나눔을 실천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익산시의회는 김장 나눔을 통해 추운 겨울을 나는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를 전하는 데 솔선수범했다. 또한, 생활개선회는 여성농업인 회원들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이번 행사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며 공동체의 따뜻한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김경진 의장은 “이번 김장 나눔 행사는 단순한 음식 나눔을 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과 희망을 전달하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익산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더욱 따뜻한 익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박정자 회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하고 익산시의회와 함께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연대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운 행사였다. 익산시의회와 생활개선회의 유기적인 협력이 돋보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생활개선회는 국화축제 먹거리부스를 운영하여 얻은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는 마음으로 김장나눔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으며, 환경정화활동, 청소년 교육 후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추진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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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수해복구 성금 300만 원 기탁
- [익산=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익산시는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성자)가 26일 시청을 방문해 수해 복구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익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수재민과 자원봉사자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성자 회장은 "수해 피해를 입은 이웃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의 도움이 복구지원 자원봉사자와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12개의 개별단체로 이뤄져 있고 여성지도자로 여성의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또한 딸기잼 판매, 국화축제장 국화빵 판매 부스 운영 등의 수익금을 지역에 환원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달 5일에도 딸기잼 판매 수익금 300만 원을 저소득 다자녀 가정을 위해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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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여성이 행복한 일터 조성 위해 지역 기업과 맞손
- [익산=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익산시가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함께 여성 일자리 활성화 및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나섰다.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장정남)는 9일 익산시여성회관에서 밀크트리 등 17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 내 여성 일자리 창출과 구인·구직, 알선취업 연계뿐만 아니라 안정적으로 고용을 유지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참여한 기업들은 여성 친화적 조직문화 확립과 적극적인 여성 인력 채용으로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각 기업의 특성에 따라 인턴십 지원, 기업환경 개선사업, 경력단절 예방지원 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장정남 센터장은 "기업들과 긴밀히 협력해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일자리 중심기관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 743개 기업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맺었다.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인력난을 해소하고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정확한 구인 정보를 제공해 탄탄한 취업의 연결고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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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재능기부로 따뜻한 손길 전달
- [익산=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장정남) 직업교육훈련생들이 지난 12일 재능기부 활동으로 지역아동센터에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단체급식조리사 과정 교육생들은 직접 만든 샌드위치를 미소지역아동센터와 제일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단체급식조리사 과정은 다양한 한식 요리를 배우고 이를 통해 전문적인 조리 기술을 습득하는 교육과정이다. 센터 교육생은 "수업 시간에 배운 조리 기술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장정남 센터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교육생들이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생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하반기 직업교육훈련생을 모집한다. 회계사무원과정과 돌봄정서코칭과정 총 40명을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63-853-562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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