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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산림조합, 추위 녹이는 따듯한 나눔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는 익산산림조합(조합장 김수성)이 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후원된 성금은 다이로움 나눔곳간에 기탁된 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구매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수성 조합장은 "산림조합 5,000여 명의 조합원과 준 조합원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을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주신 익산산림조합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소중한 성금은 나눔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정성껏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익산산림조합은 조림, 숲가꾸기, 임도 등 산림사업을 통해 건강한 산림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기탁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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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산림조합, 조합원 워크숍 추진
장수군산림조합(조합장 한상대)이 조합원 약 50여 명을 모시고 강원특별자치도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실시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 동안 워크숍을 추진한다. 이번 워크숍은 「산림」의 역사, 문화, 생활, 생태 등 전반과 「평화」콘텐츠를 접목하여 진행하는 국제행사를 견학하면서 조합원 간의 상호 협력과 우의를 다지는 소통의 시간을 조성하며 나아가 화합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장수군산림조합이 기획하여 진행한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푸른지구관 외 4개 전시관 23개 존이 있으며, 임업장비를 전시하는 야외전시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임업인뿐만 아니라 임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견학해볼 수 있도록 조성되었으며, 더불어 임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상담을 위해 산림조합 전담지도원을 배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한상대 조합장은 “우리 조합 조합원에 대한 임업관련 홍보 및 소통,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조합원의 권익증진 등을 위해 이 행사를 마련하였으며, 조합원이 행복할 때까지 항상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장수군산림조합은 10월 20일 실시하는 제2회 장수군임업인한마음대회에도 조합원과 함께 참여할 예정으로 8월에 선정된 조합원 우수자녀 10명에 대한 장학금(1,000만원) 시상식도 거행하여 장수지역의 인재발굴 및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지역 환원 사업 목적의 사회적경제지원 물품 기부행사도 매년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 지역민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선도조합으로 우뚝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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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K모 출입기자, 불법 ‘산림훼손’ 조사받고 ‘검찰 송치’ 대기
[완주=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완주군을 출입하는 K모 기자가 불법 ‘산림훼손’ 혐으로 특별사법경찰관(이하, 특사경)으로부터 조사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게다가 조사받은 내용들을 검찰에 송치키 위해 대기 중에 있다. 산림을 훼손한 부분의 면적에 대해 군관계자는 ““위성으로 항공사진을 봤을 때 따로 측량해 임야가 아닌 훼손한 부분은 다 잡았다”며 “지목이 임야고 형상도 임야면 나무가 심어져 있어야 하는데 지금 상태에서는 나무가 심어져 있지 않아 그것도 훼손으로 본거”라고 말했다. 여름에 비로 인해 임야를 절개해 토사가 흘러내린 부분에 대해 “그 부분(절개)은 확인을 한 번 해보겠다”며 “절개를 한 부분도 한꺼번에 산림훼손으로 들어가 그 부분도 반영한다”고 덧붙였다. 자연석으로 석축을 쌓은 부분에 대해 “그 부분은 조사하지 않고, 형질변경 됐으니 개발행위에서 따로 조사를 해야 하고, 산림훼손도 (조사)따로 가고 개발행위도 따로 간다”며 “내용은 모르고, 개발행위 부서에서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군에서 조사한 결과를 검찰에 송치하는 것에 대해 “순서대로 진행을 한다”며 “완주가 전주 인근 이어서 고발 건이 많아 먼저 들어오는 것부터 처리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건도 그렇고, 피해자 조사를 안 받은 것이 아니라 조사를 받았고, 그래서 이것을 바로 처리하는 것은...”이라고 말했다. K모 기자가 불법으로 훼손하고 있는 임야는 완주군 구이면 덕천리에 있는 ‘도시지역 공익용 산지 보전녹지’로 개발이 매우 제한된 땅이다. 하지만 이곳을 ‘가설건축물’을 설치하고, 임야를 불법 훼손하며 ‘축대’를 쌓고 그 위에 평탄 작업을 통해 상당한 크기의 부지를 조성했다. 이 땅(임야)은 34,870㎡로 당시(2021년) 전북지역 광역단체장 외 3명의 명의로 소유권이 보존돼 있었다. 하지만 지방선거(2022년)를 앞두고 2021년 8월 19일 P모(여)씨에게 1억 2,000만원에 매매가 이뤄지며 소유권 이전됐다. 이후, 3개월도 안 돼 2021년 11월 1일 P모씨와 같은 번지에 있는 K모 기자에게 1억 3,000만원에 매매가 이뤄져 또다시 소유권이 이전됐다. 이후, K모 기자는 이곳의 임야를 훼손해 가며 축대를 쌓고 그 위를 상당 부분 평탄 작업을 통해 불법으로 ‘개발행위’를 한 것이다. 이로써, 검찰은 완주군의 조사를 철저히 검토해 ‘성역’뿐만 아니라 한 점 의혹 없이 수사가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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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산림조합, 사랑의 성금 1,000만원 기탁
익산산림조합(조합장 김수성)은 14일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를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저소득층 세대에 전달하여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예정이다. 익산산림조합은 수년째 저소득 가구 지원 성금을 기탁하고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녹지공간을 조성하여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곳에 장비와 인력 등 전폭적 지원을 통해 긴급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시민의 인명과 안전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수성 익산산림조합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상대적으로 소외받고 있는 저소득층 세대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5,000여 명의 조합원 및 준 조합원과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해준 익산산림조합 및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이러한 선행이 지역사회의 귀감으로 널리 알려져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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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산림조합, 'SJ산림문화복합센터' 착공
완주군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은 29일 완주군 용진읍 행정복합타운내 산림조합 부지에서 “SJ산림문화복합센터”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착공식에는 안호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유희태 완주군수, 서남용 의장, 윤수봉, 권요안 도의원과 홍성조 산림조합중앙회전북지역본부장 외 많은 기관단체장들과 사회단체장, 완주군산림조합 임원, 대의원을 비롯한 조합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신축될 SJ산림문화복합센터는 산림청 공모사업인 2023년 산림조합특화사업으로 선정 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비 및 지방비, 자부담을 포함 총 47억여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위치는 용진읍 운곡리 975-95번지외 8필지에 대지면적 2,595㎡ 건축연면적 2,138.86㎡로 지상1층~3층 규모이고 내년 5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1층은 임산물 전시·판매장과 상설나무시장 및 숲카페, 상호금융코너가 들어서게 되며, 2,3층은 임업인 회의실, 산림경영상담실, 임산물 유통을 위한 온라인 스튜디오와 산림체험관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임필환 완주군산림조합장은 기념사에서 “산주와 임업인, 조합원이 국토녹화의 최 일선에 서서 어려움을 극복했음에도 임업이 장기적이고 소득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국민들의 관심사에서 소외되어 온 점은 산림조합의 숙제로 남아있었다”며 “우리 산림조합의 숙원사업이었던 SJ산림문화복합센터가 산주와 임업인, 조합원의 지지와 성원에 행정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이루어낸 성과”라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이번 착공을 계기로 업무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산주와 임업인, 조합원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위향상을 위해 전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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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산림조합, 추위 녹이는 따듯한 나눔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는 익산산림조합(조합장 김수성)이 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후원된 성금은 다이로움 나눔곳간에 기탁된 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구매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수성 조합장은 "산림조합 5,000여 명의 조합원과 준 조합원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을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주신 익산산림조합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소중한 성금은 나눔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정성껏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익산산림조합은 조림, 숲가꾸기, 임도 등 산림사업을 통해 건강한 산림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기탁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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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산림조합, 추위 녹이는 따듯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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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산림조합, 조합원 워크숍 추진
- 장수군산림조합(조합장 한상대)이 조합원 약 50여 명을 모시고 강원특별자치도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실시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 동안 워크숍을 추진한다. 이번 워크숍은 「산림」의 역사, 문화, 생활, 생태 등 전반과 「평화」콘텐츠를 접목하여 진행하는 국제행사를 견학하면서 조합원 간의 상호 협력과 우의를 다지는 소통의 시간을 조성하며 나아가 화합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장수군산림조합이 기획하여 진행한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푸른지구관 외 4개 전시관 23개 존이 있으며, 임업장비를 전시하는 야외전시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임업인뿐만 아니라 임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견학해볼 수 있도록 조성되었으며, 더불어 임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상담을 위해 산림조합 전담지도원을 배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한상대 조합장은 “우리 조합 조합원에 대한 임업관련 홍보 및 소통,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조합원의 권익증진 등을 위해 이 행사를 마련하였으며, 조합원이 행복할 때까지 항상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장수군산림조합은 10월 20일 실시하는 제2회 장수군임업인한마음대회에도 조합원과 함께 참여할 예정으로 8월에 선정된 조합원 우수자녀 10명에 대한 장학금(1,000만원) 시상식도 거행하여 장수지역의 인재발굴 및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지역 환원 사업 목적의 사회적경제지원 물품 기부행사도 매년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 지역민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선도조합으로 우뚝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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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산림조합, 조합원 워크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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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K모 출입기자, 불법 ‘산림훼손’ 조사받고 ‘검찰 송치’ 대기
- [완주=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완주군을 출입하는 K모 기자가 불법 ‘산림훼손’ 혐으로 특별사법경찰관(이하, 특사경)으로부터 조사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게다가 조사받은 내용들을 검찰에 송치키 위해 대기 중에 있다. 산림을 훼손한 부분의 면적에 대해 군관계자는 ““위성으로 항공사진을 봤을 때 따로 측량해 임야가 아닌 훼손한 부분은 다 잡았다”며 “지목이 임야고 형상도 임야면 나무가 심어져 있어야 하는데 지금 상태에서는 나무가 심어져 있지 않아 그것도 훼손으로 본거”라고 말했다. 여름에 비로 인해 임야를 절개해 토사가 흘러내린 부분에 대해 “그 부분(절개)은 확인을 한 번 해보겠다”며 “절개를 한 부분도 한꺼번에 산림훼손으로 들어가 그 부분도 반영한다”고 덧붙였다. 자연석으로 석축을 쌓은 부분에 대해 “그 부분은 조사하지 않고, 형질변경 됐으니 개발행위에서 따로 조사를 해야 하고, 산림훼손도 (조사)따로 가고 개발행위도 따로 간다”며 “내용은 모르고, 개발행위 부서에서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군에서 조사한 결과를 검찰에 송치하는 것에 대해 “순서대로 진행을 한다”며 “완주가 전주 인근 이어서 고발 건이 많아 먼저 들어오는 것부터 처리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건도 그렇고, 피해자 조사를 안 받은 것이 아니라 조사를 받았고, 그래서 이것을 바로 처리하는 것은...”이라고 말했다. K모 기자가 불법으로 훼손하고 있는 임야는 완주군 구이면 덕천리에 있는 ‘도시지역 공익용 산지 보전녹지’로 개발이 매우 제한된 땅이다. 하지만 이곳을 ‘가설건축물’을 설치하고, 임야를 불법 훼손하며 ‘축대’를 쌓고 그 위에 평탄 작업을 통해 상당한 크기의 부지를 조성했다. 이 땅(임야)은 34,870㎡로 당시(2021년) 전북지역 광역단체장 외 3명의 명의로 소유권이 보존돼 있었다. 하지만 지방선거(2022년)를 앞두고 2021년 8월 19일 P모(여)씨에게 1억 2,000만원에 매매가 이뤄지며 소유권 이전됐다. 이후, 3개월도 안 돼 2021년 11월 1일 P모씨와 같은 번지에 있는 K모 기자에게 1억 3,000만원에 매매가 이뤄져 또다시 소유권이 이전됐다. 이후, K모 기자는 이곳의 임야를 훼손해 가며 축대를 쌓고 그 위를 상당 부분 평탄 작업을 통해 불법으로 ‘개발행위’를 한 것이다. 이로써, 검찰은 완주군의 조사를 철저히 검토해 ‘성역’뿐만 아니라 한 점 의혹 없이 수사가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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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K모 출입기자, 불법 ‘산림훼손’ 조사받고 ‘검찰 송치’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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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산림조합, 사랑의 성금 1,000만원 기탁
- 익산산림조합(조합장 김수성)은 14일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를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저소득층 세대에 전달하여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예정이다. 익산산림조합은 수년째 저소득 가구 지원 성금을 기탁하고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녹지공간을 조성하여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곳에 장비와 인력 등 전폭적 지원을 통해 긴급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시민의 인명과 안전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수성 익산산림조합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상대적으로 소외받고 있는 저소득층 세대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5,000여 명의 조합원 및 준 조합원과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해준 익산산림조합 및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이러한 선행이 지역사회의 귀감으로 널리 알려져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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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산림조합, 사랑의 성금 1,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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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산림조합, 'SJ산림문화복합센터' 착공
- 완주군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은 29일 완주군 용진읍 행정복합타운내 산림조합 부지에서 “SJ산림문화복합센터”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착공식에는 안호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유희태 완주군수, 서남용 의장, 윤수봉, 권요안 도의원과 홍성조 산림조합중앙회전북지역본부장 외 많은 기관단체장들과 사회단체장, 완주군산림조합 임원, 대의원을 비롯한 조합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신축될 SJ산림문화복합센터는 산림청 공모사업인 2023년 산림조합특화사업으로 선정 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비 및 지방비, 자부담을 포함 총 47억여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위치는 용진읍 운곡리 975-95번지외 8필지에 대지면적 2,595㎡ 건축연면적 2,138.86㎡로 지상1층~3층 규모이고 내년 5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1층은 임산물 전시·판매장과 상설나무시장 및 숲카페, 상호금융코너가 들어서게 되며, 2,3층은 임업인 회의실, 산림경영상담실, 임산물 유통을 위한 온라인 스튜디오와 산림체험관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임필환 완주군산림조합장은 기념사에서 “산주와 임업인, 조합원이 국토녹화의 최 일선에 서서 어려움을 극복했음에도 임업이 장기적이고 소득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국민들의 관심사에서 소외되어 온 점은 산림조합의 숙제로 남아있었다”며 “우리 산림조합의 숙원사업이었던 SJ산림문화복합센터가 산주와 임업인, 조합원의 지지와 성원에 행정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이루어낸 성과”라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이번 착공을 계기로 업무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산주와 임업인, 조합원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위향상을 위해 전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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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산림조합, 'SJ산림문화복합센터'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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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산림조합, 추위 녹이는 따듯한 나눔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는 익산산림조합(조합장 김수성)이 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후원된 성금은 다이로움 나눔곳간에 기탁된 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구매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수성 조합장은 "산림조합 5,000여 명의 조합원과 준 조합원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을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주신 익산산림조합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소중한 성금은 나눔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정성껏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익산산림조합은 조림, 숲가꾸기, 임도 등 산림사업을 통해 건강한 산림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기탁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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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산림조합, 추위 녹이는 따듯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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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산림조합, 조합원 워크숍 추진
- 장수군산림조합(조합장 한상대)이 조합원 약 50여 명을 모시고 강원특별자치도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실시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 동안 워크숍을 추진한다. 이번 워크숍은 「산림」의 역사, 문화, 생활, 생태 등 전반과 「평화」콘텐츠를 접목하여 진행하는 국제행사를 견학하면서 조합원 간의 상호 협력과 우의를 다지는 소통의 시간을 조성하며 나아가 화합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장수군산림조합이 기획하여 진행한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푸른지구관 외 4개 전시관 23개 존이 있으며, 임업장비를 전시하는 야외전시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임업인뿐만 아니라 임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견학해볼 수 있도록 조성되었으며, 더불어 임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상담을 위해 산림조합 전담지도원을 배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한상대 조합장은 “우리 조합 조합원에 대한 임업관련 홍보 및 소통,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조합원의 권익증진 등을 위해 이 행사를 마련하였으며, 조합원이 행복할 때까지 항상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장수군산림조합은 10월 20일 실시하는 제2회 장수군임업인한마음대회에도 조합원과 함께 참여할 예정으로 8월에 선정된 조합원 우수자녀 10명에 대한 장학금(1,000만원) 시상식도 거행하여 장수지역의 인재발굴 및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지역 환원 사업 목적의 사회적경제지원 물품 기부행사도 매년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 지역민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선도조합으로 우뚝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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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산림조합, 조합원 워크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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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K모 출입기자, 불법 ‘산림훼손’ 조사받고 ‘검찰 송치’ 대기
- [완주=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완주군을 출입하는 K모 기자가 불법 ‘산림훼손’ 혐으로 특별사법경찰관(이하, 특사경)으로부터 조사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게다가 조사받은 내용들을 검찰에 송치키 위해 대기 중에 있다. 산림을 훼손한 부분의 면적에 대해 군관계자는 ““위성으로 항공사진을 봤을 때 따로 측량해 임야가 아닌 훼손한 부분은 다 잡았다”며 “지목이 임야고 형상도 임야면 나무가 심어져 있어야 하는데 지금 상태에서는 나무가 심어져 있지 않아 그것도 훼손으로 본거”라고 말했다. 여름에 비로 인해 임야를 절개해 토사가 흘러내린 부분에 대해 “그 부분(절개)은 확인을 한 번 해보겠다”며 “절개를 한 부분도 한꺼번에 산림훼손으로 들어가 그 부분도 반영한다”고 덧붙였다. 자연석으로 석축을 쌓은 부분에 대해 “그 부분은 조사하지 않고, 형질변경 됐으니 개발행위에서 따로 조사를 해야 하고, 산림훼손도 (조사)따로 가고 개발행위도 따로 간다”며 “내용은 모르고, 개발행위 부서에서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군에서 조사한 결과를 검찰에 송치하는 것에 대해 “순서대로 진행을 한다”며 “완주가 전주 인근 이어서 고발 건이 많아 먼저 들어오는 것부터 처리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건도 그렇고, 피해자 조사를 안 받은 것이 아니라 조사를 받았고, 그래서 이것을 바로 처리하는 것은...”이라고 말했다. K모 기자가 불법으로 훼손하고 있는 임야는 완주군 구이면 덕천리에 있는 ‘도시지역 공익용 산지 보전녹지’로 개발이 매우 제한된 땅이다. 하지만 이곳을 ‘가설건축물’을 설치하고, 임야를 불법 훼손하며 ‘축대’를 쌓고 그 위에 평탄 작업을 통해 상당한 크기의 부지를 조성했다. 이 땅(임야)은 34,870㎡로 당시(2021년) 전북지역 광역단체장 외 3명의 명의로 소유권이 보존돼 있었다. 하지만 지방선거(2022년)를 앞두고 2021년 8월 19일 P모(여)씨에게 1억 2,000만원에 매매가 이뤄지며 소유권 이전됐다. 이후, 3개월도 안 돼 2021년 11월 1일 P모씨와 같은 번지에 있는 K모 기자에게 1억 3,000만원에 매매가 이뤄져 또다시 소유권이 이전됐다. 이후, K모 기자는 이곳의 임야를 훼손해 가며 축대를 쌓고 그 위를 상당 부분 평탄 작업을 통해 불법으로 ‘개발행위’를 한 것이다. 이로써, 검찰은 완주군의 조사를 철저히 검토해 ‘성역’뿐만 아니라 한 점 의혹 없이 수사가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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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K모 출입기자, 불법 ‘산림훼손’ 조사받고 ‘검찰 송치’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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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K모 출입기자 소유 임야 ‘원상복구’ 후 ‘고발조치’ 예정
- [완주=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 완주군을 출입하는 인터넷신문 ‘K모 출입기자’가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임야를 ‘불법 훼손’하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가설건축물을 해놓고 축대를 쌓고그 위를 불법으로 평탄하게 개뱔행위를 한 모습 불법으로 훼손하고 있는 임야는 완주군 구이면 덕천리에 있는 ‘도시지역 공익용 산지 보전녹지’로 개발행위가 매우 제한된 땅이다. ▲불법으로 축대를 쌓은 모습 하지만 이곳을 ‘가설건축물’을 설치하고, 임야를 불법으로 훼손하며 자연석으로 ‘축대’를 쌓고 그 위에 평탄 작업을 통해 상당한 크기의 부지를 조성했다. 이로써, 관련기관은 철저한 감사와 함께 수사가 필요해 보인다. ▲k모 기자가 소유해 불법으로 훼손한 임야(네이버 지도 캡처) 이 땅(임야)은 34,870㎡로 당시(2021년) 전북지역 지자체 단체장 외 3명의 명의로 소유권이 보존돼 있었다. 하지만 지방선거(2022년)를 앞두고 2021년 8월 19일 모 군에 사는 P모(여)씨에게 1억 2,000만원에 매매가 이뤄지며 소유권 이전됐다. 이후, 3개월도 안돼 2021년 11월 1일 P모씨와 같은 번지(모 군)에 있는 K모 기자에게 1억 3,000만원에 매매가 이뤄져 또다시 소유권이 이전됐다. 이후, K모 기자는 이곳의 임야를 훼손해 가며 축대를 쌓고 그 위를 상당 부분 평탄하게 불법으로 ‘개발행위’를 한 것이다. ▲멀리서 임야가 불법으로 훼손된 모습이 보인다. 군 관계자는 “현장을 가보니까 훼손이 좀 있어 인허가 사항도 확인해 보니 나가지 않은 부분에 산림을 훼손한 불법 사항이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며 “불법을 확인했으니까 고발 등 처리가 들어갈 것이다. 과정이 길지만 당사자가 와서 조사도 받고 훼손한 면적을 알아야 하니까 측량도 해야 한다”고 말했다. ▲k모 기자가 축대를 쌓기 전의 임야 모습(부동산 사이트 캡처) 본지는 이러한 사항을 확인키 위해 서울에 있는 인터넷신문 본사 ‘인사부서’에 전화해 K모 기자의 연락을 기다렸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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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K모 출입기자 소유 임야 ‘원상복구’ 후 ‘고발조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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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산림조합, 사랑의 성금 1,000만원 기탁
- 익산산림조합(조합장 김수성)은 14일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를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저소득층 세대에 전달하여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예정이다. 익산산림조합은 수년째 저소득 가구 지원 성금을 기탁하고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녹지공간을 조성하여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곳에 장비와 인력 등 전폭적 지원을 통해 긴급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시민의 인명과 안전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수성 익산산림조합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상대적으로 소외받고 있는 저소득층 세대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5,000여 명의 조합원 및 준 조합원과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해준 익산산림조합 및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이러한 선행이 지역사회의 귀감으로 널리 알려져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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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산림조합, 사랑의 성금 1,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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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산림조합, 'SJ산림문화복합센터' 착공
- 완주군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은 29일 완주군 용진읍 행정복합타운내 산림조합 부지에서 “SJ산림문화복합센터”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착공식에는 안호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유희태 완주군수, 서남용 의장, 윤수봉, 권요안 도의원과 홍성조 산림조합중앙회전북지역본부장 외 많은 기관단체장들과 사회단체장, 완주군산림조합 임원, 대의원을 비롯한 조합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신축될 SJ산림문화복합센터는 산림청 공모사업인 2023년 산림조합특화사업으로 선정 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비 및 지방비, 자부담을 포함 총 47억여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위치는 용진읍 운곡리 975-95번지외 8필지에 대지면적 2,595㎡ 건축연면적 2,138.86㎡로 지상1층~3층 규모이고 내년 5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1층은 임산물 전시·판매장과 상설나무시장 및 숲카페, 상호금융코너가 들어서게 되며, 2,3층은 임업인 회의실, 산림경영상담실, 임산물 유통을 위한 온라인 스튜디오와 산림체험관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임필환 완주군산림조합장은 기념사에서 “산주와 임업인, 조합원이 국토녹화의 최 일선에 서서 어려움을 극복했음에도 임업이 장기적이고 소득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국민들의 관심사에서 소외되어 온 점은 산림조합의 숙제로 남아있었다”며 “우리 산림조합의 숙원사업이었던 SJ산림문화복합센터가 산주와 임업인, 조합원의 지지와 성원에 행정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이루어낸 성과”라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이번 착공을 계기로 업무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산주와 임업인, 조합원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위향상을 위해 전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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