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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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체육회, 익산시체육회 시작으로 시·군체육회 정책간담회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체육 발전을 위한 정책 간담회가 익산시에서 첫 문을 열었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지난 9일 13시에 웨스턴라이프호텔(익산) 2층에서 전북 체육 발전을 위한 익산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정책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익산시체육회 조장희 회장님과 게이트볼 협회 김일영 회장님을 비롯한 83명의 종목단체 회장님과 임원, 익산시체육회 임원 7명, 그리고 전북체육회 회장님과 새로 부임한 문병량 사무처장외 직원 8명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간담회는 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체육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체육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제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특히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체육시설 확충과 개선 △전국대회 유치 등 종목단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 확대 △엘리트 체육 제도 개선 △각종 대회 및 행사 운영 과정의 행정 절차 간소화 △생활체육 지원 확대 방안 등이 제시됐다. 이에 대해 정강선 전북체육회장과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체육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체육인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회원종목단체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 체육 발전의 출발점”이라며 “작은 목소리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체육인들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북체육회 및 관계 기관과 적극 협의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정강선 회장(전북체육회회장)은 “익산시 체육인들의 의견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과 더불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간담회 종료 후 참석자들은 전북 올림픽 유치 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전북체육회는 “익산시체육회를 시작으로 13시. 군을 순회하며 정책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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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6-03-13
  • 익산시체육회,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10일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5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는 '감사보고, 2025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 세출 결산, 익산시체육회 정관 일부 개정, 감사 선임' 건을 심의 의결했다. 정기총회 의장을 맡은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지난 한해 익산시의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하신 종목단체 및 읍면동 체육회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자주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죄송스럽다“고 전했다.   아울러 “2026년 새해에도 많은 관심과 열정을 부탁드리며 체육회와 종목 단체와 많은 소통과 화합으로 체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약속했다.    특히 민선2기 체육회장의 임기가 1년여 남은 만큼 2026년 한중 청소년 스포츠 교류 등 약 8억원의 대한체육회 및 문체부등 기금을 확보하였고 이에 지난해 보다 더 왕성한 활동을 할 것을 강조했다.   정기총회 앞서 제15차 이사회를 같은 장소에 11시에 개최해 '임.직원 현황 및 변동사항 보고 △ 2025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규정 일부 개정 건을 심의, 익산시체육회 준회원 단체 승인'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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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6-02-11
  • 익산시체육회,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 성대히 개최
    '5일, '익산시 체육상' 시상식…체육인 등 300여 명 참석' '체육 발전에 기여한 개인 86명, 단체 8팀 수상 영예'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2025년 익산시 체육을 빛낸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5일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수상자와 가족, 체육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36 하계올림픽 유치기원 퍼포먼스'로 시작해, 한 해 동안 익산 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부문별 시상이 진행됐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 수상했다. 김동문 회장은 1996 애틀란타·2000 시드니·2004 아테네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현재 원광대학교 교수이자 익산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별감사패는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정헌율 익산시장, 김경진 익산시의장,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이 수상했다. 부문별 시상은 '익산시장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전북특별자치도의장상,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 국회의원상,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장상, 우수선수상, 지도자상, 공로상, 생활체육공로상, 우수단체상, 단체상'이 수여돼 개인 86명과 단체 8팀이 영예를 안았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한 해 동안 익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익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체육인들의 땀과 열정이 올해 익산시를 더욱 빛냈다"며 "이번에 수상하신 모든 분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더 큰 도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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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2-08
  • 익산시,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 유치
    - 익산시·익산시체육회 협력으로 전국 규모 대회 유치 결실 -   익산시가 전국 단위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유치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익산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가 열린다고 31일 밝혔다.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학생 체육의 대표적인 행사로, 총 18개 종목이 전국 15개 시·도에서 열린다. 전북에서는 탁구 종목이 유일하게 익산에서 개최된다. 이번 탁구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전북특별자치도탁구협회·익산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체육 특기자가 아닌 일반 학생들이 중심이 돼 전국 17개 시·도 대표 초·중·고등학생 90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11월 7일 대진 추첨과 대표자 회의를 시작으로, 8일부터 9일까지 본격적인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익산시와 익산시체육회는 이번 대회 유치를 위해 익산의 우수한 체육 기반, 교통 접근성, 숙박·음식점 등을 적극 홍보했다. 그 결과 전국 규모의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학생들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참가 학생과 가족 등 약 1,200명 방문으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전국의 학생 선수들이 익산에 모이는 만큼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스포츠 도시 익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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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1-03
  • 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 준공…군민 소통의 장으로
    '피구장‧탁구장‧편의시설 등 갖춘 다목적 체육공간으로 조성, 생활체육 활성화'     임실군에 군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소통의 장이 될 생활체육관 피구와 탁구장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군은 임실읍 이도리 429-1번지 일원에서 생활체육 활성화와 여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새롭게 건립된‘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심 민 군수를 비롯해 장종민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박정규 도의원, 이재문 농협군지부장, 유관기관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준공 경과보고와 테이프 커팅식, 기념 촬영 및 다과회가 진행되며, 준공을 축하했다. 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은 국비 13억 원, 도비 18억 원, 군비 28억 원 총 5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임실군 종합경기장 내 부지에 연면적 1,302㎡ 규모로 피구장 1면, 탁구장 8대 규모의 실내체육관과 샤워실, 탈의실, 사무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시설은 지난 2024년 7월 공사를 시작, 올해 8월 공사를 마무리했으며, 피구와 탁구장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실내 체육공간의 단열‧흡음 성능 향상을 위한 고성능 마감재가 적용되어, 이용자의 쾌적성과 안전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임실에는 피구‧탁구 전용 체육시설이 부족해 동호인과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체육활동을 하기 어려웠다. 이번 생활체육관 준공으로 군민 누구나 쾌적한 환경에서 피구와 탁구 등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과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지자체와의 연계 프로그램도 구상 중이다. 심 민 군수는 “이번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은 군민 모두가 생활 속에서 건강을 가꾸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행복과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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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군
    2025-10-23
  • 익산 이리로파크골프장, 시민 여가의 새로운 명소
    익산시는 오산면 목천리 655-13 일원에 조성된 이리로파크골프장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리로파크골프장은 18홀 규모로, 쉼터·화장실·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함께 갖춰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기존 목천지구 파크골프장(18홀)에 더해 총 36홀을 운영하게 되면서 늘어나는 파크골프 수요를 충족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구장 선택 폭을 넓혀 대기 시간을 줄이고, 분산 효과로 잔디 보호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리로파크골프장은 익산시민의 경우 현장에서 신분증 확인 후 이용할 수 있으며, 다른 지역 방문객은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이용일 기준 1주일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파크골프장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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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0-01
  • 익산시, "테니스장 예약, 이제 한눈에 확인하세요"
    - 예약 현황 실시간 확인 가능…이용 편의 향상 -   익산시가 테니스장을 사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높인다. 익산시는 4일부터 마동테니스공원과 중앙체육공원, 배산체육공원의 테니스장을 하나의 예약시스템으로 통합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기존에는 각 테니스장이 개별 시스템으로 운영돼 이용자들이 예약 현황을 확인하는 데 불편이 있었다. 이에 시는 마동테니스공원이 시 직영체제로 전환됨과 맞물려, 기존에 시에서 관리하던 중앙·배산체육공원 테니스장까지 통합해 시스템을 구축했다. 테니스장 예약은 '익산시 테니스 통합예약시스템www.iksantennis.com)'에서 원하는 시설과 날짜를 선택하면 된다. 아울러 시설별 예약 현황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신규 이용자는 회원가입 후 예약할 수 있으며, 마동테니스공원 이용자는 별도 절차 없이 기존 아이디를 사용할 수 있다. 시는 통합시스템 구축으로 시민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체육시설 운영의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테니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예약 환경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체육시설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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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8-04
  • 익산시체육회, 2025 Great Iksan '마스터즈 수영대회' 성료
       '2025 Great, Iksan 마스터즈 수영대회'가 지난 5일(토) 익산 문화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익산시 주최, 익산시체육회, 익산시수영연맹이 공동 주관했다. 이 대회는 전북 수영 동호인들이 '소규모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개최했다. 게다가 전북에서 '첫 수영 생활체육 동호인'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전라북도 내 수영 동호인 약 280여 명이 참가,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활발한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연령과 실력을 초월한 뜨거운 열정 속에서 경기 내내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가 펼쳐졌다.  경기 결과 1위 '전주 회오리팀(479점), 2위 전주 익산연합 팀해마(458점), 3위 군산 아리울“(366점)'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아울러 참가자들 간의 우정과 페어플레이 정신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장면들이 이어져 대회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김지영 익산시수영연맹 회장은 ”수영 생활체육대회가 전북에서 처음으로 익산시에서 개최돼 영광스럽고 자랑스럽다"며 "첫 대회라 미흡한 점이 많지만 전북 수영 동호인들의 호흥도 높아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익산시체육회와 협업하여 매년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시민이 건강할 수 있도록 1시민 1운동 캠페인 활동과 더불어 익산시체육회와 함께 비 활성화된 종목이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해 활성화의 발판을 만드는데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전했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이번 마스터즈 수영대회는 수영 동호인을 비롯한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의 장이었다”며 “익산시체육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대회를 통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 활성화된 생활체육 종목에 대해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저변을 더욱 확대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 도시 익산이 실현될 수 있도록 익산시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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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7-09
  • 익산시체육회, '2025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민속경기 성황리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지난 6월 28일(토) 익산 배산실내체육관에서 '2025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민속경기를 성황리 개최했다.   이 대회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주최, 익산시체육회, 익산시여성체육협회 주관, 익산시 후원으로 3대가 함께한 이번 대회는 3대부, 2대부, 개인부(60대 이상) 3개 부서로 나눠 '고리걸기, 투호, 한궁, 줄넘기' 4개 종목으로 치러졌다.     이날 경기에는 강양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문예체건강과장, 배석희 익산시 경제관광국장 김경진 익산시의장 및 11명의 시의원이 자리를 빛냈다. 아울러 학생, 일반인, 어르신 등 약 45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대회는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놀이식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로 3대가 함께 경기를 즐기면서 가족 간의 공감과 화합을 도모하고, 부모님의 고마움과 가족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관계자는 “ 이번 대회는 목적과 같이 자라는 새싹들이 부모님의 고마움과 가족에 대한 애정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는 좋은 대회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는 교육청의 사업에 대해서는 전문 기관과 협의, 공유하여 알찬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추진이 필요하다“ 라고 전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민속경기를 통해 세대를 잇고 조부모, 부모, 자녀들까지 3대가 한자리에 모여 하나가되는 소중한 시간과 더불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는 뜻깊은 대회"라며 "설명과 함께 익산시도 더욱 다채로운 체육행사를 준비하여 가족이 행복한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회를 준비한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데 조금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막상 대회를 열고 보니 자녀, 부모, 조부모 3대가 함께 웃고 즐기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고 보람을 느꼈다"며 "어린이들이 성장함에 있어 가족의 정, 소중함을 느끼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관과 협력하여 대회를 더 많이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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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7-02
  • 익산시, 함열올림픽스포츠센터 환경 개선
    - 노후 캐비닛 교체, 주차 공간 폭 확대 등 이용객 편의 향상 - 익산시는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함열올림픽스포츠센터 수영장 환경 개선 공사를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수영장 천장 보수, 탈의실 내 노후 캐비닛 교체, 주차장 재정비 등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 증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천장보수는 구조물의 정밀 안전 진단을 바탕으로 보수작업을 실시하여 실내 안전성을 향상했다. 남녀 탈의실 캐비닛 역시 모두 신형으로 교체됐다. 1·2층 전체 공간을 대상으로 노후 캐비닛을 위생적이고 내구성 높은 재질로 교체해 위생적이고 쾌적한 탈의 환경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기존 2.3m였던 주차 공간 폭을 2.5m로 확장하는 주차장 정비를 통해 차량 이용자들의 불편을 줄이고 접근성을 개선했다. 탈의실 캐비닛 교체와 주차장 정비사업의 경우 김대중 전북도의원과 조은희 시의원 등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예산 반영에 큰 힘이 됐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환경 개선공사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건강한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보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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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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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체육회, 익산시체육회 시작으로 시·군체육회 정책간담회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체육 발전을 위한 정책 간담회가 익산시에서 첫 문을 열었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지난 9일 13시에 웨스턴라이프호텔(익산) 2층에서 전북 체육 발전을 위한 익산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정책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익산시체육회 조장희 회장님과 게이트볼 협회 김일영 회장님을 비롯한 83명의 종목단체 회장님과 임원, 익산시체육회 임원 7명, 그리고 전북체육회 회장님과 새로 부임한 문병량 사무처장외 직원 8명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간담회는 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체육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체육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제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특히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체육시설 확충과 개선 △전국대회 유치 등 종목단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 확대 △엘리트 체육 제도 개선 △각종 대회 및 행사 운영 과정의 행정 절차 간소화 △생활체육 지원 확대 방안 등이 제시됐다. 이에 대해 정강선 전북체육회장과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체육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체육인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회원종목단체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 체육 발전의 출발점”이라며 “작은 목소리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체육인들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북체육회 및 관계 기관과 적극 협의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정강선 회장(전북체육회회장)은 “익산시 체육인들의 의견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과 더불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간담회 종료 후 참석자들은 전북 올림픽 유치 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전북체육회는 “익산시체육회를 시작으로 13시. 군을 순회하며 정책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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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3
  • 익산시체육회,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10일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5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는 '감사보고, 2025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 세출 결산, 익산시체육회 정관 일부 개정, 감사 선임' 건을 심의 의결했다. 정기총회 의장을 맡은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지난 한해 익산시의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하신 종목단체 및 읍면동 체육회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자주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죄송스럽다“고 전했다.   아울러 “2026년 새해에도 많은 관심과 열정을 부탁드리며 체육회와 종목 단체와 많은 소통과 화합으로 체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약속했다.    특히 민선2기 체육회장의 임기가 1년여 남은 만큼 2026년 한중 청소년 스포츠 교류 등 약 8억원의 대한체육회 및 문체부등 기금을 확보하였고 이에 지난해 보다 더 왕성한 활동을 할 것을 강조했다.   정기총회 앞서 제15차 이사회를 같은 장소에 11시에 개최해 '임.직원 현황 및 변동사항 보고 △ 2025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규정 일부 개정 건을 심의, 익산시체육회 준회원 단체 승인'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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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 익산시체육회,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 성대히 개최
    '5일, '익산시 체육상' 시상식…체육인 등 300여 명 참석' '체육 발전에 기여한 개인 86명, 단체 8팀 수상 영예'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2025년 익산시 체육을 빛낸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5일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수상자와 가족, 체육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36 하계올림픽 유치기원 퍼포먼스'로 시작해, 한 해 동안 익산 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부문별 시상이 진행됐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 수상했다. 김동문 회장은 1996 애틀란타·2000 시드니·2004 아테네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현재 원광대학교 교수이자 익산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별감사패는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정헌율 익산시장, 김경진 익산시의장,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이 수상했다. 부문별 시상은 '익산시장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전북특별자치도의장상,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 국회의원상,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장상, 우수선수상, 지도자상, 공로상, 생활체육공로상, 우수단체상, 단체상'이 수여돼 개인 86명과 단체 8팀이 영예를 안았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한 해 동안 익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익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체육인들의 땀과 열정이 올해 익산시를 더욱 빛냈다"며 "이번에 수상하신 모든 분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더 큰 도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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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익산시,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 유치
    - 익산시·익산시체육회 협력으로 전국 규모 대회 유치 결실 -   익산시가 전국 단위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유치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익산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가 열린다고 31일 밝혔다.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학생 체육의 대표적인 행사로, 총 18개 종목이 전국 15개 시·도에서 열린다. 전북에서는 탁구 종목이 유일하게 익산에서 개최된다. 이번 탁구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전북특별자치도탁구협회·익산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체육 특기자가 아닌 일반 학생들이 중심이 돼 전국 17개 시·도 대표 초·중·고등학생 90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11월 7일 대진 추첨과 대표자 회의를 시작으로, 8일부터 9일까지 본격적인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익산시와 익산시체육회는 이번 대회 유치를 위해 익산의 우수한 체육 기반, 교통 접근성, 숙박·음식점 등을 적극 홍보했다. 그 결과 전국 규모의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학생들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참가 학생과 가족 등 약 1,200명 방문으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전국의 학생 선수들이 익산에 모이는 만큼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스포츠 도시 익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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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1-03
  • 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 준공…군민 소통의 장으로
    '피구장‧탁구장‧편의시설 등 갖춘 다목적 체육공간으로 조성, 생활체육 활성화'     임실군에 군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소통의 장이 될 생활체육관 피구와 탁구장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군은 임실읍 이도리 429-1번지 일원에서 생활체육 활성화와 여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새롭게 건립된‘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심 민 군수를 비롯해 장종민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박정규 도의원, 이재문 농협군지부장, 유관기관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준공 경과보고와 테이프 커팅식, 기념 촬영 및 다과회가 진행되며, 준공을 축하했다. 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은 국비 13억 원, 도비 18억 원, 군비 28억 원 총 5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임실군 종합경기장 내 부지에 연면적 1,302㎡ 규모로 피구장 1면, 탁구장 8대 규모의 실내체육관과 샤워실, 탈의실, 사무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시설은 지난 2024년 7월 공사를 시작, 올해 8월 공사를 마무리했으며, 피구와 탁구장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실내 체육공간의 단열‧흡음 성능 향상을 위한 고성능 마감재가 적용되어, 이용자의 쾌적성과 안전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임실에는 피구‧탁구 전용 체육시설이 부족해 동호인과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체육활동을 하기 어려웠다. 이번 생활체육관 준공으로 군민 누구나 쾌적한 환경에서 피구와 탁구 등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과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지자체와의 연계 프로그램도 구상 중이다. 심 민 군수는 “이번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은 군민 모두가 생활 속에서 건강을 가꾸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행복과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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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군
    2025-10-23
  • 익산 이리로파크골프장, 시민 여가의 새로운 명소
    익산시는 오산면 목천리 655-13 일원에 조성된 이리로파크골프장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리로파크골프장은 18홀 규모로, 쉼터·화장실·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함께 갖춰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기존 목천지구 파크골프장(18홀)에 더해 총 36홀을 운영하게 되면서 늘어나는 파크골프 수요를 충족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구장 선택 폭을 넓혀 대기 시간을 줄이고, 분산 효과로 잔디 보호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리로파크골프장은 익산시민의 경우 현장에서 신분증 확인 후 이용할 수 있으며, 다른 지역 방문객은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이용일 기준 1주일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파크골프장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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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0-01
  • 익산시, "테니스장 예약, 이제 한눈에 확인하세요"
    - 예약 현황 실시간 확인 가능…이용 편의 향상 -   익산시가 테니스장을 사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높인다. 익산시는 4일부터 마동테니스공원과 중앙체육공원, 배산체육공원의 테니스장을 하나의 예약시스템으로 통합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기존에는 각 테니스장이 개별 시스템으로 운영돼 이용자들이 예약 현황을 확인하는 데 불편이 있었다. 이에 시는 마동테니스공원이 시 직영체제로 전환됨과 맞물려, 기존에 시에서 관리하던 중앙·배산체육공원 테니스장까지 통합해 시스템을 구축했다. 테니스장 예약은 '익산시 테니스 통합예약시스템www.iksantennis.com)'에서 원하는 시설과 날짜를 선택하면 된다. 아울러 시설별 예약 현황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신규 이용자는 회원가입 후 예약할 수 있으며, 마동테니스공원 이용자는 별도 절차 없이 기존 아이디를 사용할 수 있다. 시는 통합시스템 구축으로 시민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체육시설 운영의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테니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예약 환경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체육시설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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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8-04
  • 익산시체육회, 2025 Great Iksan '마스터즈 수영대회' 성료
       '2025 Great, Iksan 마스터즈 수영대회'가 지난 5일(토) 익산 문화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익산시 주최, 익산시체육회, 익산시수영연맹이 공동 주관했다. 이 대회는 전북 수영 동호인들이 '소규모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개최했다. 게다가 전북에서 '첫 수영 생활체육 동호인'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전라북도 내 수영 동호인 약 280여 명이 참가,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활발한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연령과 실력을 초월한 뜨거운 열정 속에서 경기 내내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가 펼쳐졌다.  경기 결과 1위 '전주 회오리팀(479점), 2위 전주 익산연합 팀해마(458점), 3위 군산 아리울“(366점)'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아울러 참가자들 간의 우정과 페어플레이 정신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장면들이 이어져 대회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김지영 익산시수영연맹 회장은 ”수영 생활체육대회가 전북에서 처음으로 익산시에서 개최돼 영광스럽고 자랑스럽다"며 "첫 대회라 미흡한 점이 많지만 전북 수영 동호인들의 호흥도 높아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익산시체육회와 협업하여 매년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시민이 건강할 수 있도록 1시민 1운동 캠페인 활동과 더불어 익산시체육회와 함께 비 활성화된 종목이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해 활성화의 발판을 만드는데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전했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이번 마스터즈 수영대회는 수영 동호인을 비롯한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의 장이었다”며 “익산시체육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대회를 통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 활성화된 생활체육 종목에 대해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저변을 더욱 확대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 도시 익산이 실현될 수 있도록 익산시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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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7-09
  • 익산시체육회, '2025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민속경기 성황리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지난 6월 28일(토) 익산 배산실내체육관에서 '2025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민속경기를 성황리 개최했다.   이 대회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주최, 익산시체육회, 익산시여성체육협회 주관, 익산시 후원으로 3대가 함께한 이번 대회는 3대부, 2대부, 개인부(60대 이상) 3개 부서로 나눠 '고리걸기, 투호, 한궁, 줄넘기' 4개 종목으로 치러졌다.     이날 경기에는 강양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문예체건강과장, 배석희 익산시 경제관광국장 김경진 익산시의장 및 11명의 시의원이 자리를 빛냈다. 아울러 학생, 일반인, 어르신 등 약 45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대회는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놀이식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로 3대가 함께 경기를 즐기면서 가족 간의 공감과 화합을 도모하고, 부모님의 고마움과 가족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관계자는 “ 이번 대회는 목적과 같이 자라는 새싹들이 부모님의 고마움과 가족에 대한 애정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는 좋은 대회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는 교육청의 사업에 대해서는 전문 기관과 협의, 공유하여 알찬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추진이 필요하다“ 라고 전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민속경기를 통해 세대를 잇고 조부모, 부모, 자녀들까지 3대가 한자리에 모여 하나가되는 소중한 시간과 더불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는 뜻깊은 대회"라며 "설명과 함께 익산시도 더욱 다채로운 체육행사를 준비하여 가족이 행복한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회를 준비한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데 조금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막상 대회를 열고 보니 자녀, 부모, 조부모 3대가 함께 웃고 즐기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고 보람을 느꼈다"며 "어린이들이 성장함에 있어 가족의 정, 소중함을 느끼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관과 협력하여 대회를 더 많이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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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7-02
  • 익산시, 함열올림픽스포츠센터 환경 개선
    - 노후 캐비닛 교체, 주차 공간 폭 확대 등 이용객 편의 향상 - 익산시는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함열올림픽스포츠센터 수영장 환경 개선 공사를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수영장 천장 보수, 탈의실 내 노후 캐비닛 교체, 주차장 재정비 등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 증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천장보수는 구조물의 정밀 안전 진단을 바탕으로 보수작업을 실시하여 실내 안전성을 향상했다. 남녀 탈의실 캐비닛 역시 모두 신형으로 교체됐다. 1·2층 전체 공간을 대상으로 노후 캐비닛을 위생적이고 내구성 높은 재질로 교체해 위생적이고 쾌적한 탈의 환경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기존 2.3m였던 주차 공간 폭을 2.5m로 확장하는 주차장 정비를 통해 차량 이용자들의 불편을 줄이고 접근성을 개선했다. 탈의실 캐비닛 교체와 주차장 정비사업의 경우 김대중 전북도의원과 조은희 시의원 등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예산 반영에 큰 힘이 됐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환경 개선공사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건강한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보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익산시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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