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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I 코리아 · 밀알복지재단, 나눔으로 하나 되다
'장애인·소외계층 지원 체계적 협력' '기버스 게인 정신, 나눔 문화로 꽃피다' [전북포커스 권병돈 기자]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조직 BNI 코리아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소외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힘을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BNI 코리아(대표 존윤)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2026년 4월 3일,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공헌 제휴 협약을 공식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BNI 코리아 회원들이 밀알복지재단의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굿기버(Good Giver)'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소외계층 지원 후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소상공인과 기업인 사이에 나눔 문화를 뿌리내리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BNI 코리아는 "주는 사람이 얻는다(Givers Gain)"를 핵심 가치로 내세우는 세계 최대 비즈니스 네트워킹 조직 BNI의 한국 파트너사다. 1985년 설립된 BNI는 회원 간 리퍼럴(소개)을 통해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하며, 한국에서만 연간 약 2천억 원 규모의 거래를 창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상공인과 창업자를 위한 실전 비즈니스 교육과 글로벌 네트워크 연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밀알복지재단은 1993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통합과 사회적 약자의 인간다운 삶 보장을 목표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UN 특별협의지위를 보유한 공신력 있는 재단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밀알복지재단은 굿기버 후원회원으로 참여하는 BNI 회원들에게 나눔 교육, 네트워크 모임, 기부 컨설팅 등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수집된 후원금은 기부 목적에 맞게 투명하게 관리·집행되며, 결과 보고 또한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며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은 별도의 종료 협의가 없는 한 자동 연장되는 방식으로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갈 계획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후원 연결을 넘어, 비즈니스 공동체 안에서 나눔의 가치가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문화적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주는 사람이 얻는다"는 BNI의 정신이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때, 비즈니스와 공헌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가 실현될 수 있다는 것이 양측의 공통된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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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등교 전쟁시작.. 하림 '용가리치킨·팝콘치킨'으로 10분 만에 해결
- 새 학기 등교 준비로 바쁜 학부모 겨냥 초간편 영양식 눈길 - 공룡 모양에 DHA·칼슘까지… 에어프라이어 10분 완성으로 ‘시성비’ 극대화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긴 겨울방학이 끝나고 본격적인 새 학기 시작을 앞둔 가운데, 매일 아침 아이들의 식사와 도시락 반찬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맞벌이 가구의 경우 바쁜 출근 및 등교 시간대에 빠르고 간편하면서도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시성비(시간 대비 성능)’ 반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다. 종합식품기업 (주)하림은 3월 개학 시즌을 맞아, 전쟁 같은 아침 시간을 여유롭게 만들어 줄 스테디셀러 ‘하림 용가리치킨’과 ‘팝콘치킨’을 새학기 맞춤형 아이템으로 제안한다고 27일 밝혔다. 1999년 출시 이래 20년 넘게 ‘국민 반찬’으로 사랑받고 있는 ‘하림 용가리치킨’은 100%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공룡 모양으로 만들어져, 입맛이 없거나 편식하는 아이들의 아침 밥투정을 단숨에 잠재우는 치트키로 통한다. 영양 설계도 탄탄하다. 성장기 아이들을 위해 파슬리와 칼슘, DHA, EPA 등 핵심 영양소를 더해 빵이나 시리얼 위주의 간단한 아침 식사보다 훨씬 든든하고 균형 잡힌 단백질 한 끼를 제공한다. 조리의 편의성 역시 학부모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는 요인이다. 별도의 해동이나 기름 조리 과정 없이 에어프라이어에 약 10분만 조리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치킨 반찬이 완성되어 바쁜 아침 시간을 크게 단축해 준다. 함께 제안하는 ‘하림 팝콘치킨’은 한입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크기로, 등교 시 도시락 반찬은 물론 하교 후 출출함을 달래주는 영양 간식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밥반찬 외에도 카레나 볶음밥 등 다양한 요리의 토핑으로 얹기만 하면 근사한 일품요리로 변신해 주부들의 요리 부담을 덜어준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개학을 앞둔 2월 말부터 3월 초는 조리 과정이 간편하면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육가공 반찬류의 매출이 뚜렷하게 상승하는 시기”라며 “맛과 재미, 영양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춘 하림 용가리치킨과 팝콘치킨으로 학부모와 아이들 모두가 여유롭고 활기찬 새 학기의 아침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하림은 새 학기 등교 준비에 나선 소비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자사 공식 온라인몰인 ‘하림몰(https://harimmall.com)’ 등에서 주요 어린이 간식 및 반찬류를 대상으로 한 ‘새 학기 든든 기획전’을 다채롭게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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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행복해야 회사도 성장”… 하림, 초등 입학 자녀 둔 임직원에 ‘응원 선물’
- 정호석 대표, “설레는 첫걸음 응원… 일과 가정 양립하는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할 것”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기업 (주)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며 힘찬 첫출발을 응원했다. 하림은 지난 12일 익산 본사에서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임직원을 대상으로 입학 축하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맞이한 임직원들을 축하하고, 회사가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올해 지원 대상은 본사 및 외부 사업장 근무 임직원 54명의 자녀 총 55명이다. 지난 12일 오전 본사 중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정호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생산·관리 부문 임직원 대표 6명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나눴다. 참석하지 못한 임직원들에게는 각 가정과 사업장으로 선물이 별도 배송됐다. 하림이 준비한 ‘입학 선물 꾸러미’는 학교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품목들로 알차게 채워졌다. 노트, 연필, 색연필, 크레파스 등으로 구성된 ‘학용품 종합세트’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 꽃다발’이 전달돼 자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선물 상자에는 정호석 대표의 진심 어린 응원이 담긴 메시지 카드가 동봉돼 감동을 더했다. 정 대표는 편지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에게는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설레는 첫걸음이자, 부모님께는 그동안의 사랑과 정성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라며 입학을 축하했다. 이어 “회사는 이 소중한 시간을 가족과 함께 온전히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임직원 여러분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키며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선물을 전달받은 한 직원은 “아이에게 꼭 필요한 학용품과 회사 대표님의 격려 메시지까지 챙겨주는 세심한 배려에 애사심을 느낀다”며 “아이가 선물을 받고 기뻐할 모습을 생각하니 부모로서 매우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림은 ‘직원이 행복해야 기업도 성장한다’는 경영 철학 아래 △임직원 자녀 학자금 지원‘ △경조사 지원 △호텔·콘도 휴양 시설 지원 △의료비 할인 혜택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하며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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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 주식회사, 창혜복지재단 창혜원에 후원금 전달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디와이 주식회사(dy innovate)는 12월 29일, 창혜복지재단 창혜원(원장 최병우)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실천에 나섰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직원 모두가 모금하여 마련되었으며, 전달식에는 디와이 주식회사 관계자가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디와이 주식회사 관계자는 “이번 나눔으로 창혜복지재단 창혜원 장애인들의 일상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병우 창혜원장은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디와이 주식회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후원금은 입소장애인들의 생활환경개선과 복지프로그램 운영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디와이 주식회사는 산업기계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을 향한 도전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 역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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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임실위원회&햇빛배당 임실네트워크, 공식 출범
[임실=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피지컬 AI 임실위원회, 햇빛배당 임실네트워크(상임대표, 김진명)’가 30일(일) 오후 2시, 임실군민체육회관에서 공식 출범했다. mbc 김차동 사회로 진행된 출범식에는 이원택 국회의원, 최영일 순창군수, 최훈식 장수군수, 장종민 임실군의장, 박정규 전북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윤준병 전북도당위원장 영상 축사와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축전을 박지원 국회의원은 화환을 보내 위원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게다가 정치인, 기관장, 단체장 등 주민들의 환호와 기대감이 가득한 가운데 군민 1,500여명이 운집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김 상임대표는 “임실군을 피지컬 AI의 전진기지로 만들겠다”며 힘찬 출범을 선포했다. 이어, 김 상임대표는 출범을 선포한 후 미래농업의 핵심 기술로 떠오른 ‘피지컬 AI’를 전북 지역에 유치한 과정에서 정동영 통일부장관의 역할을 설명하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김진명 상임대표는 “피지컬 AI 임실위원회의 출범은 임실 농축업 전반의 대전환을 알리는 출발점”이라며 “임실군이 한국 농축산업을 선도하는 혁신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피지컬 AI는 우리 생활과 산업에 편의성을 높여줄 것”이라며 “햇빛배당은 깨끗한 에너지를 군민 모두에게 혜택을 나누기 위한 새로운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래 기술과 지역발전을 동시에 준비하여 앞으로 임실의 미래가 밝아지기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약속했다. 특강에 나선 조용로 제조혁신피지컬AI협회장은 ‘피지컬 AI와 농축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대규모 농업 데이터 기반 인프라 구축, 초기 투자비 조달, 정부의 정책 지원 및 기술 표준화 필요성’ 등을 제시했다. 조 회장은 “피지컬 AI 기술이 도입되면 자동화·정밀화 농업이 가능해져 자원 효율이 극대화되고 기후 변화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다”며 “정확한 양의 비료·농약을 살포하는 자율 방제 로봇처럼 지금은 상상인 기술이 곧 현실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농축산업은 더 이상 전통 산업이 아니라 첨단 기술 기반의 미래 산업으로 전환하는 단계에 있다”며 “피지컬 AI는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기술 기반 일자리 창출, 농촌경제 활성화, 신산업 형성과 같은 긍정적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재관 전국햇빛연금네트워크 대표이사는 햇빛을 활용한 ‘마을 단위 주민연금’ 모델을 소개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김 대표는 “정읍의 마을 태양광 사례처럼 월 1,000만 원의 고정수익이 발생하면 공동체가 살아난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농림부·기후에너지환경부·농축협·신협 등과 함께 마을 단위 사업 추진을 지시한 만큼, 지역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실현 가능한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기술 중 하나인 피지컬 AI와 햇빛배당을 기반으로 임실의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피지컬 AI 임실위원회’와 ‘햇빛배당 임실네트워크’의 출범식 및 ‘피지컬 AI’에 대한 군민의 이해를 돕기 위한 출범식이다. ‘피지컬 AI’란 로봇, 자율주행차, 스마트 공간과 같은 자율 시스템이 실제 물리세계에서 사물을 인지·이해하여 복잡한 행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며,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은 피지컬 AI를 ‘디지털 지능의 현실 구현’이라고 강조했다. 임실위원회는 앞으로 피지컬 AI를 통해 군민들의 소득수준을 올리고, 햇빛배당 네트워크를 통한 에너지 수익을 나누며 궁극적으로 주민이 참여하고 기술이 뒷받침 되는 ‘지속가능한 임실형 스마트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한편, ‘피지컬 AI 임실위원회’는 미래지향적 기술을 농축산업에 도입하여 농업의 파종부터 수확까지의 자동화, 축산업의 사료 공급이나 환경제어 등 사람이 컨트롤하는 것이 아닌, AI가 자체적으로 판단·조치하는 것을 목표로 인프라 구축, 정책적 지원과 표준화를 위해 결성된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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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중소기업과 따뜻한 동행 인정받아'
'30억 상생펀드·계란 도매업 지원 등 실질적 동반성장 모델 호평'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하림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전북 익산에 본사를 둔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은 2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2025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사업영역 보호제도 상생노력 우수 유공’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중소기업 간의 상생협력을 촉진하고 특히 사업영역 보호제도를 모범적으로 이행한 기업과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자리다. 하림은 그동안 협력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고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금융 지원과 업계 맞춤형 상생 프로그램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림의 대표적인 상생 프로그램은 ‘상생펀드’로 NH농협은행 및 KEB하나은행과 협약을 맺고 총 30억 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해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지난 5년간 자금난을 겪는 협력사에 시중 금리보다 낮은 이자로 약 20억 원 상당의 대출을 지원하며 금융 비용 부담을 덜어줬다. 현재도 10억 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 지원이 진행 중이다. 지역사회 및 관련 업계와의 동행도 눈에 띈다. 하림은 지난 2023년 계란 도매업계와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최근 2년간 약 800만 원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했다. 이 기금은 영세한 유통 중소기업의 △사업장 현판 제작 △홍보·마케팅 지원 등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에 쓰였다. 또한, 500여 명이 참여한 ‘전국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를 후원하며 유통 종사자들의 화합과 복지 향상에도 기여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협력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고자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북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협력사가 체감할 수 있는 상생 문화를 정착시키고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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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현대차 협력 현장견학‧산단 투어 프로그램 운영 호응
완주군이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현대자동차와 협력해 ‘현대자동차 현장견학 및 완주산단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구직자들에게 완주산단 입주기업과 현대자동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해 취업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4일에는 완주와 전북지역 청년구직자 40명이 참여해 두 번째 행사가 열렸다. 참여자들은 현대자동차의 주요 생산품목인 버스와 트럭의 제조 공정을 단계별로 둘러보며 자동차 생산과정을 생생하게 체험했다. 이어 완주산단 일대 투어를 통해 다양한 입주기업 현황을 확인하고, 채용 정보를 접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혔다. 지난 17일에는 수소에너지고등학교 1학년 학생 40명의 첫 참여에 이어 진행됐으며, 오는 29일 우석대학교 학생 40명의 현장 견학까지 총 3차례 운영될 예정이다. 완주 삼봉지구에 거주하는 20대 청년 구직자 최모 씨는 “내년도 현대자동차 모빌리티 기술인력 채용을 준비하고 있는데, 오늘 실제 공장을 둘러보며 직무를 직접 이해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취업 준비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 탐방 프로그램과 맞춤형 취업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청년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최고의 취업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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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12년째 초등장학생 도서 시상하고 꿈 응원
- 하림, ESG 실천에 앞장...지역인재 양성에 힘써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하림이 올해도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초등장학생 도서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 실천에 나섰다. 종합식품회사 ㈜하림은 지난 5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제12회 하림과 함께하는 초등장학생 도서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2회째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와 임직원,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 김태유 교육지원과장, 심지선 장학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 조현정 원장을 비롯해 초등장학생•학부모, 교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하림의 도서시상 행사는 지역 인재 양성과 청소년의 자아 확대를 돕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3년부터 시작돼 해마다 이어오고 있다. 익산지역 초등학교 학생 중 선발된 58명의 초등 장학생과 하림 임직원 자녀를 포함해 총 75명에게 장학 도서와 함께 특별히 준비한 하림 선물세트가 전달됐다. 전달된 도서는 과학, 인물, 한국사, 세계사, 전래동화 등 학생들이 원하는 도서를 직접 선택해 지급했다. 2013년 20명을 대상으로 시작한 초등장학생 도서 시상은 매년 지원 대상 학생을 확대시켜 올해까지 총 679명에게 전달된 도서구입 누적금액이 3억 4,000만 원 상당에 이른다. 하림은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청소년 문화탐방, 과학영재 해외연수 등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지속해 갈 계획이다. 하림 지속경영팀장(김은종)은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지식과 정보의 요람인 도서를 전달해 견문을 확대하고, 정서 함양을 통해 초등학생들의 꿈을 후원하기 위해 도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 프로그램은 하림 임직원들의 사회공헌활동을 마일리지로 환산해 모여진 기금과 임직원의 급여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적립한 기금을 통해 교육기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하림의 장학도서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장학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의 인재를 양성하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과 협약을 맺고 올해 6월 처음 진행된 ‘일본 과학연수 프로그램’ 행사비용 6,000만원 중 3,000만원을 후원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제품 후원을 비롯해 청소년 문화탐방 후원, 장학금 지급, ‘아침머꼬 아침나눔’ 행사지원, 사랑의 헌혈행사 참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며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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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2024대구치맥페스티벌’서 특별한 기부에 눈길
- 2,350만원 상당 ‘누룽지치킨 윙스틱’ 후원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정호석 대표이사/사장)이 ‘2024 대구치맥페스티벌’에 특별한 행사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하림은 “대구치맥페스티벌 행사가 즐겁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애쓰는 행사 스태프와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할 2,350만원 상당의 닭고기 제품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기간 중 자원봉사자와 스태프들에게 제공될 제품은 하림에서 최근 출시해 주목받고 있는 ’누룽지치킨 윙스틱’을 특별 제공키로 했다. ‘누룽지치킨 윙스틱’은 닭봉에 현미가루와 누룽지가루를 얇게 입힌 뒤 튀겨내 튀김 옷의 바삭함은 물론 육즙이 풍부한 속살과 껍질의 쫄깃함까지 모두 맛볼 수 있는 제품이다. 지난 2018년부터 하림은 대구치맥페스티벌 행사에 제품 후원을 시작해 당해에는 골든후라이드 닭날개, 닭강정 제품을 후원했다. 아울러 2019년에는 통살안심텐더를 2022년엔 안심튀김, 2023년에는 옛날통닭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며 행사 스태프와 자원봉사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아왔다. 하림 관계자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을 비롯해 워터밤페스티벌 등 지역별로 펼쳐지는 오프라인 행사에 다양한 형태로 참여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가장 신선하고 안전한 닭고기로 만든 하림 제품의 우수성과 차별점을 알리고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통해 대한민국 식품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다양한 치킨과 맥주의 조합으로 개최되는 페스티벌로 공연, 음악, 이색 체험을 즐기는 문화관광축제로서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대표적인 여름 축제다. 2013년 대구에서 시작돼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한 치맥페스티벌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오는 7월 3일부터 7일까지 4박 5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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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I 코리아 · 밀알복지재단, 나눔으로 하나 되다
- '장애인·소외계층 지원 체계적 협력' '기버스 게인 정신, 나눔 문화로 꽃피다' [전북포커스 권병돈 기자]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조직 BNI 코리아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소외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힘을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BNI 코리아(대표 존윤)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2026년 4월 3일,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공헌 제휴 협약을 공식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BNI 코리아 회원들이 밀알복지재단의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굿기버(Good Giver)'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소외계층 지원 후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소상공인과 기업인 사이에 나눔 문화를 뿌리내리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BNI 코리아는 "주는 사람이 얻는다(Givers Gain)"를 핵심 가치로 내세우는 세계 최대 비즈니스 네트워킹 조직 BNI의 한국 파트너사다. 1985년 설립된 BNI는 회원 간 리퍼럴(소개)을 통해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하며, 한국에서만 연간 약 2천억 원 규모의 거래를 창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상공인과 창업자를 위한 실전 비즈니스 교육과 글로벌 네트워크 연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밀알복지재단은 1993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통합과 사회적 약자의 인간다운 삶 보장을 목표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UN 특별협의지위를 보유한 공신력 있는 재단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밀알복지재단은 굿기버 후원회원으로 참여하는 BNI 회원들에게 나눔 교육, 네트워크 모임, 기부 컨설팅 등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수집된 후원금은 기부 목적에 맞게 투명하게 관리·집행되며, 결과 보고 또한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며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은 별도의 종료 협의가 없는 한 자동 연장되는 방식으로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갈 계획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후원 연결을 넘어, 비즈니스 공동체 안에서 나눔의 가치가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문화적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주는 사람이 얻는다"는 BNI의 정신이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때, 비즈니스와 공헌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가 실현될 수 있다는 것이 양측의 공통된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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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I 코리아 · 밀알복지재단, 나눔으로 하나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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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등교 전쟁시작.. 하림 '용가리치킨·팝콘치킨'으로 10분 만에 해결
- - 새 학기 등교 준비로 바쁜 학부모 겨냥 초간편 영양식 눈길 - 공룡 모양에 DHA·칼슘까지… 에어프라이어 10분 완성으로 ‘시성비’ 극대화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긴 겨울방학이 끝나고 본격적인 새 학기 시작을 앞둔 가운데, 매일 아침 아이들의 식사와 도시락 반찬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맞벌이 가구의 경우 바쁜 출근 및 등교 시간대에 빠르고 간편하면서도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시성비(시간 대비 성능)’ 반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다. 종합식품기업 (주)하림은 3월 개학 시즌을 맞아, 전쟁 같은 아침 시간을 여유롭게 만들어 줄 스테디셀러 ‘하림 용가리치킨’과 ‘팝콘치킨’을 새학기 맞춤형 아이템으로 제안한다고 27일 밝혔다. 1999년 출시 이래 20년 넘게 ‘국민 반찬’으로 사랑받고 있는 ‘하림 용가리치킨’은 100%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공룡 모양으로 만들어져, 입맛이 없거나 편식하는 아이들의 아침 밥투정을 단숨에 잠재우는 치트키로 통한다. 영양 설계도 탄탄하다. 성장기 아이들을 위해 파슬리와 칼슘, DHA, EPA 등 핵심 영양소를 더해 빵이나 시리얼 위주의 간단한 아침 식사보다 훨씬 든든하고 균형 잡힌 단백질 한 끼를 제공한다. 조리의 편의성 역시 학부모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는 요인이다. 별도의 해동이나 기름 조리 과정 없이 에어프라이어에 약 10분만 조리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치킨 반찬이 완성되어 바쁜 아침 시간을 크게 단축해 준다. 함께 제안하는 ‘하림 팝콘치킨’은 한입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크기로, 등교 시 도시락 반찬은 물론 하교 후 출출함을 달래주는 영양 간식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밥반찬 외에도 카레나 볶음밥 등 다양한 요리의 토핑으로 얹기만 하면 근사한 일품요리로 변신해 주부들의 요리 부담을 덜어준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개학을 앞둔 2월 말부터 3월 초는 조리 과정이 간편하면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육가공 반찬류의 매출이 뚜렷하게 상승하는 시기”라며 “맛과 재미, 영양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춘 하림 용가리치킨과 팝콘치킨으로 학부모와 아이들 모두가 여유롭고 활기찬 새 학기의 아침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하림은 새 학기 등교 준비에 나선 소비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자사 공식 온라인몰인 ‘하림몰(https://harimmall.com)’ 등에서 주요 어린이 간식 및 반찬류를 대상으로 한 ‘새 학기 든든 기획전’을 다채롭게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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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등교 전쟁시작.. 하림 '용가리치킨·팝콘치킨'으로 10분 만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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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행복해야 회사도 성장”… 하림, 초등 입학 자녀 둔 임직원에 ‘응원 선물’
- - 정호석 대표, “설레는 첫걸음 응원… 일과 가정 양립하는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할 것”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기업 (주)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며 힘찬 첫출발을 응원했다. 하림은 지난 12일 익산 본사에서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임직원을 대상으로 입학 축하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맞이한 임직원들을 축하하고, 회사가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올해 지원 대상은 본사 및 외부 사업장 근무 임직원 54명의 자녀 총 55명이다. 지난 12일 오전 본사 중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정호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생산·관리 부문 임직원 대표 6명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나눴다. 참석하지 못한 임직원들에게는 각 가정과 사업장으로 선물이 별도 배송됐다. 하림이 준비한 ‘입학 선물 꾸러미’는 학교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품목들로 알차게 채워졌다. 노트, 연필, 색연필, 크레파스 등으로 구성된 ‘학용품 종합세트’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 꽃다발’이 전달돼 자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선물 상자에는 정호석 대표의 진심 어린 응원이 담긴 메시지 카드가 동봉돼 감동을 더했다. 정 대표는 편지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에게는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설레는 첫걸음이자, 부모님께는 그동안의 사랑과 정성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라며 입학을 축하했다. 이어 “회사는 이 소중한 시간을 가족과 함께 온전히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임직원 여러분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키며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선물을 전달받은 한 직원은 “아이에게 꼭 필요한 학용품과 회사 대표님의 격려 메시지까지 챙겨주는 세심한 배려에 애사심을 느낀다”며 “아이가 선물을 받고 기뻐할 모습을 생각하니 부모로서 매우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림은 ‘직원이 행복해야 기업도 성장한다’는 경영 철학 아래 △임직원 자녀 학자금 지원‘ △경조사 지원 △호텔·콘도 휴양 시설 지원 △의료비 할인 혜택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하며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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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행복해야 회사도 성장”… 하림, 초등 입학 자녀 둔 임직원에 ‘응원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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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 주식회사, 창혜복지재단 창혜원에 후원금 전달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디와이 주식회사(dy innovate)는 12월 29일, 창혜복지재단 창혜원(원장 최병우)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실천에 나섰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직원 모두가 모금하여 마련되었으며, 전달식에는 디와이 주식회사 관계자가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디와이 주식회사 관계자는 “이번 나눔으로 창혜복지재단 창혜원 장애인들의 일상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병우 창혜원장은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디와이 주식회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후원금은 입소장애인들의 생활환경개선과 복지프로그램 운영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디와이 주식회사는 산업기계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을 향한 도전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 역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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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 주식회사, 창혜복지재단 창혜원에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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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임실위원회&햇빛배당 임실네트워크, 공식 출범
- [임실=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피지컬 AI 임실위원회, 햇빛배당 임실네트워크(상임대표, 김진명)’가 30일(일) 오후 2시, 임실군민체육회관에서 공식 출범했다. mbc 김차동 사회로 진행된 출범식에는 이원택 국회의원, 최영일 순창군수, 최훈식 장수군수, 장종민 임실군의장, 박정규 전북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윤준병 전북도당위원장 영상 축사와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축전을 박지원 국회의원은 화환을 보내 위원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게다가 정치인, 기관장, 단체장 등 주민들의 환호와 기대감이 가득한 가운데 군민 1,500여명이 운집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김 상임대표는 “임실군을 피지컬 AI의 전진기지로 만들겠다”며 힘찬 출범을 선포했다. 이어, 김 상임대표는 출범을 선포한 후 미래농업의 핵심 기술로 떠오른 ‘피지컬 AI’를 전북 지역에 유치한 과정에서 정동영 통일부장관의 역할을 설명하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김진명 상임대표는 “피지컬 AI 임실위원회의 출범은 임실 농축업 전반의 대전환을 알리는 출발점”이라며 “임실군이 한국 농축산업을 선도하는 혁신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피지컬 AI는 우리 생활과 산업에 편의성을 높여줄 것”이라며 “햇빛배당은 깨끗한 에너지를 군민 모두에게 혜택을 나누기 위한 새로운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래 기술과 지역발전을 동시에 준비하여 앞으로 임실의 미래가 밝아지기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약속했다. 특강에 나선 조용로 제조혁신피지컬AI협회장은 ‘피지컬 AI와 농축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대규모 농업 데이터 기반 인프라 구축, 초기 투자비 조달, 정부의 정책 지원 및 기술 표준화 필요성’ 등을 제시했다. 조 회장은 “피지컬 AI 기술이 도입되면 자동화·정밀화 농업이 가능해져 자원 효율이 극대화되고 기후 변화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다”며 “정확한 양의 비료·농약을 살포하는 자율 방제 로봇처럼 지금은 상상인 기술이 곧 현실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농축산업은 더 이상 전통 산업이 아니라 첨단 기술 기반의 미래 산업으로 전환하는 단계에 있다”며 “피지컬 AI는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기술 기반 일자리 창출, 농촌경제 활성화, 신산업 형성과 같은 긍정적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재관 전국햇빛연금네트워크 대표이사는 햇빛을 활용한 ‘마을 단위 주민연금’ 모델을 소개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김 대표는 “정읍의 마을 태양광 사례처럼 월 1,000만 원의 고정수익이 발생하면 공동체가 살아난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농림부·기후에너지환경부·농축협·신협 등과 함께 마을 단위 사업 추진을 지시한 만큼, 지역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실현 가능한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기술 중 하나인 피지컬 AI와 햇빛배당을 기반으로 임실의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피지컬 AI 임실위원회’와 ‘햇빛배당 임실네트워크’의 출범식 및 ‘피지컬 AI’에 대한 군민의 이해를 돕기 위한 출범식이다. ‘피지컬 AI’란 로봇, 자율주행차, 스마트 공간과 같은 자율 시스템이 실제 물리세계에서 사물을 인지·이해하여 복잡한 행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며,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은 피지컬 AI를 ‘디지털 지능의 현실 구현’이라고 강조했다. 임실위원회는 앞으로 피지컬 AI를 통해 군민들의 소득수준을 올리고, 햇빛배당 네트워크를 통한 에너지 수익을 나누며 궁극적으로 주민이 참여하고 기술이 뒷받침 되는 ‘지속가능한 임실형 스마트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한편, ‘피지컬 AI 임실위원회’는 미래지향적 기술을 농축산업에 도입하여 농업의 파종부터 수확까지의 자동화, 축산업의 사료 공급이나 환경제어 등 사람이 컨트롤하는 것이 아닌, AI가 자체적으로 판단·조치하는 것을 목표로 인프라 구축, 정책적 지원과 표준화를 위해 결성된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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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임실위원회&햇빛배당 임실네트워크,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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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중소기업과 따뜻한 동행 인정받아'
- '30억 상생펀드·계란 도매업 지원 등 실질적 동반성장 모델 호평'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하림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전북 익산에 본사를 둔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은 2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2025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사업영역 보호제도 상생노력 우수 유공’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중소기업 간의 상생협력을 촉진하고 특히 사업영역 보호제도를 모범적으로 이행한 기업과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자리다. 하림은 그동안 협력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고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금융 지원과 업계 맞춤형 상생 프로그램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림의 대표적인 상생 프로그램은 ‘상생펀드’로 NH농협은행 및 KEB하나은행과 협약을 맺고 총 30억 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해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지난 5년간 자금난을 겪는 협력사에 시중 금리보다 낮은 이자로 약 20억 원 상당의 대출을 지원하며 금융 비용 부담을 덜어줬다. 현재도 10억 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 지원이 진행 중이다. 지역사회 및 관련 업계와의 동행도 눈에 띈다. 하림은 지난 2023년 계란 도매업계와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최근 2년간 약 800만 원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했다. 이 기금은 영세한 유통 중소기업의 △사업장 현판 제작 △홍보·마케팅 지원 등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에 쓰였다. 또한, 500여 명이 참여한 ‘전국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를 후원하며 유통 종사자들의 화합과 복지 향상에도 기여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협력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고자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북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협력사가 체감할 수 있는 상생 문화를 정착시키고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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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중소기업과 따뜻한 동행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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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현대차 협력 현장견학‧산단 투어 프로그램 운영 호응
- 완주군이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현대자동차와 협력해 ‘현대자동차 현장견학 및 완주산단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구직자들에게 완주산단 입주기업과 현대자동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해 취업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4일에는 완주와 전북지역 청년구직자 40명이 참여해 두 번째 행사가 열렸다. 참여자들은 현대자동차의 주요 생산품목인 버스와 트럭의 제조 공정을 단계별로 둘러보며 자동차 생산과정을 생생하게 체험했다. 이어 완주산단 일대 투어를 통해 다양한 입주기업 현황을 확인하고, 채용 정보를 접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혔다. 지난 17일에는 수소에너지고등학교 1학년 학생 40명의 첫 참여에 이어 진행됐으며, 오는 29일 우석대학교 학생 40명의 현장 견학까지 총 3차례 운영될 예정이다. 완주 삼봉지구에 거주하는 20대 청년 구직자 최모 씨는 “내년도 현대자동차 모빌리티 기술인력 채용을 준비하고 있는데, 오늘 실제 공장을 둘러보며 직무를 직접 이해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취업 준비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 탐방 프로그램과 맞춤형 취업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청년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최고의 취업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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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현대차 협력 현장견학‧산단 투어 프로그램 운영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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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12년째 초등장학생 도서 시상하고 꿈 응원
- - 하림, ESG 실천에 앞장...지역인재 양성에 힘써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하림이 올해도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초등장학생 도서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 실천에 나섰다. 종합식품회사 ㈜하림은 지난 5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제12회 하림과 함께하는 초등장학생 도서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2회째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와 임직원,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 김태유 교육지원과장, 심지선 장학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 조현정 원장을 비롯해 초등장학생•학부모, 교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하림의 도서시상 행사는 지역 인재 양성과 청소년의 자아 확대를 돕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3년부터 시작돼 해마다 이어오고 있다. 익산지역 초등학교 학생 중 선발된 58명의 초등 장학생과 하림 임직원 자녀를 포함해 총 75명에게 장학 도서와 함께 특별히 준비한 하림 선물세트가 전달됐다. 전달된 도서는 과학, 인물, 한국사, 세계사, 전래동화 등 학생들이 원하는 도서를 직접 선택해 지급했다. 2013년 20명을 대상으로 시작한 초등장학생 도서 시상은 매년 지원 대상 학생을 확대시켜 올해까지 총 679명에게 전달된 도서구입 누적금액이 3억 4,000만 원 상당에 이른다. 하림은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청소년 문화탐방, 과학영재 해외연수 등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지속해 갈 계획이다. 하림 지속경영팀장(김은종)은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지식과 정보의 요람인 도서를 전달해 견문을 확대하고, 정서 함양을 통해 초등학생들의 꿈을 후원하기 위해 도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 프로그램은 하림 임직원들의 사회공헌활동을 마일리지로 환산해 모여진 기금과 임직원의 급여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적립한 기금을 통해 교육기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하림의 장학도서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장학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의 인재를 양성하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과 협약을 맺고 올해 6월 처음 진행된 ‘일본 과학연수 프로그램’ 행사비용 6,000만원 중 3,000만원을 후원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제품 후원을 비롯해 청소년 문화탐방 후원, 장학금 지급, ‘아침머꼬 아침나눔’ 행사지원, 사랑의 헌혈행사 참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며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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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12년째 초등장학생 도서 시상하고 꿈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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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2024대구치맥페스티벌’서 특별한 기부에 눈길
- - 2,350만원 상당 ‘누룽지치킨 윙스틱’ 후원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정호석 대표이사/사장)이 ‘2024 대구치맥페스티벌’에 특별한 행사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하림은 “대구치맥페스티벌 행사가 즐겁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애쓰는 행사 스태프와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할 2,350만원 상당의 닭고기 제품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기간 중 자원봉사자와 스태프들에게 제공될 제품은 하림에서 최근 출시해 주목받고 있는 ’누룽지치킨 윙스틱’을 특별 제공키로 했다. ‘누룽지치킨 윙스틱’은 닭봉에 현미가루와 누룽지가루를 얇게 입힌 뒤 튀겨내 튀김 옷의 바삭함은 물론 육즙이 풍부한 속살과 껍질의 쫄깃함까지 모두 맛볼 수 있는 제품이다. 지난 2018년부터 하림은 대구치맥페스티벌 행사에 제품 후원을 시작해 당해에는 골든후라이드 닭날개, 닭강정 제품을 후원했다. 아울러 2019년에는 통살안심텐더를 2022년엔 안심튀김, 2023년에는 옛날통닭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며 행사 스태프와 자원봉사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아왔다. 하림 관계자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을 비롯해 워터밤페스티벌 등 지역별로 펼쳐지는 오프라인 행사에 다양한 형태로 참여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가장 신선하고 안전한 닭고기로 만든 하림 제품의 우수성과 차별점을 알리고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통해 대한민국 식품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다양한 치킨과 맥주의 조합으로 개최되는 페스티벌로 공연, 음악, 이색 체험을 즐기는 문화관광축제로서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대표적인 여름 축제다. 2013년 대구에서 시작돼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한 치맥페스티벌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오는 7월 3일부터 7일까지 4박 5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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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2024대구치맥페스티벌’서 특별한 기부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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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이리중앙교회 등 ‘사랑의 맛데이’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 - 하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 경영 실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주)하림이 지역 어르신들의 여름철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삼계탕 배식 봉사 ‘사랑의 맛데이’를 진행하며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복날을 맞아 다양한 단체에서 삼계탕 배식봉사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삼계탕 후원활동에 직접 나섰다. 26일, ‘하림사랑나눔봉사단’ 40여명은 이리중앙교회에서 지역 어르신 450여명을 초청, 직접 준비한 삼계탕과 치킨 등을 대접하며, 무더위로 지친 몸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하림은 2012년부터 23년째 '사랑의 맛데이' 행사를 마련하고 차상위 계층 및 독거노인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는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익산시 소재 장애인 복지시설 '동그라미재활원'을 찾아 이용자 산책, 이야기 나누기 등 여가활동 도우미 역할과 시설 내•외부 청소와 세탁 지원, 정원 관리 등의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는 매달 하림에서 만든 제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이날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정성스럽게 준비한 식사를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기쁘다"며 "앞으로 좀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제품 후원을 비롯해 과학영재 해외연수 비용지원, 초등학생 장학도서 전달, 장학금 지급, 청소년 문화탐방, 아침머꼬아침나눔 행사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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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이리중앙교회 등 ‘사랑의 맛데이’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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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I 코리아 · 밀알복지재단, 나눔으로 하나 되다
- '장애인·소외계층 지원 체계적 협력' '기버스 게인 정신, 나눔 문화로 꽃피다' [전북포커스 권병돈 기자]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조직 BNI 코리아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소외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힘을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BNI 코리아(대표 존윤)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2026년 4월 3일,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공헌 제휴 협약을 공식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BNI 코리아 회원들이 밀알복지재단의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굿기버(Good Giver)'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소외계층 지원 후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소상공인과 기업인 사이에 나눔 문화를 뿌리내리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BNI 코리아는 "주는 사람이 얻는다(Givers Gain)"를 핵심 가치로 내세우는 세계 최대 비즈니스 네트워킹 조직 BNI의 한국 파트너사다. 1985년 설립된 BNI는 회원 간 리퍼럴(소개)을 통해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하며, 한국에서만 연간 약 2천억 원 규모의 거래를 창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상공인과 창업자를 위한 실전 비즈니스 교육과 글로벌 네트워크 연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밀알복지재단은 1993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통합과 사회적 약자의 인간다운 삶 보장을 목표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UN 특별협의지위를 보유한 공신력 있는 재단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밀알복지재단은 굿기버 후원회원으로 참여하는 BNI 회원들에게 나눔 교육, 네트워크 모임, 기부 컨설팅 등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수집된 후원금은 기부 목적에 맞게 투명하게 관리·집행되며, 결과 보고 또한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며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은 별도의 종료 협의가 없는 한 자동 연장되는 방식으로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갈 계획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후원 연결을 넘어, 비즈니스 공동체 안에서 나눔의 가치가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문화적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주는 사람이 얻는다"는 BNI의 정신이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때, 비즈니스와 공헌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가 실현될 수 있다는 것이 양측의 공통된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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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I 코리아 · 밀알복지재단, 나눔으로 하나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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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등교 전쟁시작.. 하림 '용가리치킨·팝콘치킨'으로 10분 만에 해결
- - 새 학기 등교 준비로 바쁜 학부모 겨냥 초간편 영양식 눈길 - 공룡 모양에 DHA·칼슘까지… 에어프라이어 10분 완성으로 ‘시성비’ 극대화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긴 겨울방학이 끝나고 본격적인 새 학기 시작을 앞둔 가운데, 매일 아침 아이들의 식사와 도시락 반찬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맞벌이 가구의 경우 바쁜 출근 및 등교 시간대에 빠르고 간편하면서도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시성비(시간 대비 성능)’ 반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다. 종합식품기업 (주)하림은 3월 개학 시즌을 맞아, 전쟁 같은 아침 시간을 여유롭게 만들어 줄 스테디셀러 ‘하림 용가리치킨’과 ‘팝콘치킨’을 새학기 맞춤형 아이템으로 제안한다고 27일 밝혔다. 1999년 출시 이래 20년 넘게 ‘국민 반찬’으로 사랑받고 있는 ‘하림 용가리치킨’은 100%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공룡 모양으로 만들어져, 입맛이 없거나 편식하는 아이들의 아침 밥투정을 단숨에 잠재우는 치트키로 통한다. 영양 설계도 탄탄하다. 성장기 아이들을 위해 파슬리와 칼슘, DHA, EPA 등 핵심 영양소를 더해 빵이나 시리얼 위주의 간단한 아침 식사보다 훨씬 든든하고 균형 잡힌 단백질 한 끼를 제공한다. 조리의 편의성 역시 학부모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는 요인이다. 별도의 해동이나 기름 조리 과정 없이 에어프라이어에 약 10분만 조리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치킨 반찬이 완성되어 바쁜 아침 시간을 크게 단축해 준다. 함께 제안하는 ‘하림 팝콘치킨’은 한입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크기로, 등교 시 도시락 반찬은 물론 하교 후 출출함을 달래주는 영양 간식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밥반찬 외에도 카레나 볶음밥 등 다양한 요리의 토핑으로 얹기만 하면 근사한 일품요리로 변신해 주부들의 요리 부담을 덜어준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개학을 앞둔 2월 말부터 3월 초는 조리 과정이 간편하면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육가공 반찬류의 매출이 뚜렷하게 상승하는 시기”라며 “맛과 재미, 영양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춘 하림 용가리치킨과 팝콘치킨으로 학부모와 아이들 모두가 여유롭고 활기찬 새 학기의 아침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하림은 새 학기 등교 준비에 나선 소비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자사 공식 온라인몰인 ‘하림몰(https://harimmall.com)’ 등에서 주요 어린이 간식 및 반찬류를 대상으로 한 ‘새 학기 든든 기획전’을 다채롭게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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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등교 전쟁시작.. 하림 '용가리치킨·팝콘치킨'으로 10분 만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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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행복해야 회사도 성장”… 하림, 초등 입학 자녀 둔 임직원에 ‘응원 선물’
- - 정호석 대표, “설레는 첫걸음 응원… 일과 가정 양립하는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할 것”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기업 (주)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며 힘찬 첫출발을 응원했다. 하림은 지난 12일 익산 본사에서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임직원을 대상으로 입학 축하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맞이한 임직원들을 축하하고, 회사가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올해 지원 대상은 본사 및 외부 사업장 근무 임직원 54명의 자녀 총 55명이다. 지난 12일 오전 본사 중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정호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생산·관리 부문 임직원 대표 6명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나눴다. 참석하지 못한 임직원들에게는 각 가정과 사업장으로 선물이 별도 배송됐다. 하림이 준비한 ‘입학 선물 꾸러미’는 학교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품목들로 알차게 채워졌다. 노트, 연필, 색연필, 크레파스 등으로 구성된 ‘학용품 종합세트’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 꽃다발’이 전달돼 자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선물 상자에는 정호석 대표의 진심 어린 응원이 담긴 메시지 카드가 동봉돼 감동을 더했다. 정 대표는 편지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에게는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설레는 첫걸음이자, 부모님께는 그동안의 사랑과 정성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라며 입학을 축하했다. 이어 “회사는 이 소중한 시간을 가족과 함께 온전히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임직원 여러분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키며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선물을 전달받은 한 직원은 “아이에게 꼭 필요한 학용품과 회사 대표님의 격려 메시지까지 챙겨주는 세심한 배려에 애사심을 느낀다”며 “아이가 선물을 받고 기뻐할 모습을 생각하니 부모로서 매우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림은 ‘직원이 행복해야 기업도 성장한다’는 경영 철학 아래 △임직원 자녀 학자금 지원‘ △경조사 지원 △호텔·콘도 휴양 시설 지원 △의료비 할인 혜택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하며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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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행복해야 회사도 성장”… 하림, 초등 입학 자녀 둔 임직원에 ‘응원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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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 주식회사, 창혜복지재단 창혜원에 후원금 전달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디와이 주식회사(dy innovate)는 12월 29일, 창혜복지재단 창혜원(원장 최병우)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실천에 나섰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직원 모두가 모금하여 마련되었으며, 전달식에는 디와이 주식회사 관계자가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디와이 주식회사 관계자는 “이번 나눔으로 창혜복지재단 창혜원 장애인들의 일상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병우 창혜원장은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디와이 주식회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후원금은 입소장애인들의 생활환경개선과 복지프로그램 운영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디와이 주식회사는 산업기계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을 향한 도전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 역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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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 주식회사, 창혜복지재단 창혜원에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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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임실위원회&햇빛배당 임실네트워크, 공식 출범
- [임실=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피지컬 AI 임실위원회, 햇빛배당 임실네트워크(상임대표, 김진명)’가 30일(일) 오후 2시, 임실군민체육회관에서 공식 출범했다. mbc 김차동 사회로 진행된 출범식에는 이원택 국회의원, 최영일 순창군수, 최훈식 장수군수, 장종민 임실군의장, 박정규 전북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윤준병 전북도당위원장 영상 축사와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축전을 박지원 국회의원은 화환을 보내 위원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게다가 정치인, 기관장, 단체장 등 주민들의 환호와 기대감이 가득한 가운데 군민 1,500여명이 운집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김 상임대표는 “임실군을 피지컬 AI의 전진기지로 만들겠다”며 힘찬 출범을 선포했다. 이어, 김 상임대표는 출범을 선포한 후 미래농업의 핵심 기술로 떠오른 ‘피지컬 AI’를 전북 지역에 유치한 과정에서 정동영 통일부장관의 역할을 설명하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김진명 상임대표는 “피지컬 AI 임실위원회의 출범은 임실 농축업 전반의 대전환을 알리는 출발점”이라며 “임실군이 한국 농축산업을 선도하는 혁신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피지컬 AI는 우리 생활과 산업에 편의성을 높여줄 것”이라며 “햇빛배당은 깨끗한 에너지를 군민 모두에게 혜택을 나누기 위한 새로운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래 기술과 지역발전을 동시에 준비하여 앞으로 임실의 미래가 밝아지기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약속했다. 특강에 나선 조용로 제조혁신피지컬AI협회장은 ‘피지컬 AI와 농축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대규모 농업 데이터 기반 인프라 구축, 초기 투자비 조달, 정부의 정책 지원 및 기술 표준화 필요성’ 등을 제시했다. 조 회장은 “피지컬 AI 기술이 도입되면 자동화·정밀화 농업이 가능해져 자원 효율이 극대화되고 기후 변화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다”며 “정확한 양의 비료·농약을 살포하는 자율 방제 로봇처럼 지금은 상상인 기술이 곧 현실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농축산업은 더 이상 전통 산업이 아니라 첨단 기술 기반의 미래 산업으로 전환하는 단계에 있다”며 “피지컬 AI는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기술 기반 일자리 창출, 농촌경제 활성화, 신산업 형성과 같은 긍정적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재관 전국햇빛연금네트워크 대표이사는 햇빛을 활용한 ‘마을 단위 주민연금’ 모델을 소개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김 대표는 “정읍의 마을 태양광 사례처럼 월 1,000만 원의 고정수익이 발생하면 공동체가 살아난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농림부·기후에너지환경부·농축협·신협 등과 함께 마을 단위 사업 추진을 지시한 만큼, 지역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실현 가능한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기술 중 하나인 피지컬 AI와 햇빛배당을 기반으로 임실의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피지컬 AI 임실위원회’와 ‘햇빛배당 임실네트워크’의 출범식 및 ‘피지컬 AI’에 대한 군민의 이해를 돕기 위한 출범식이다. ‘피지컬 AI’란 로봇, 자율주행차, 스마트 공간과 같은 자율 시스템이 실제 물리세계에서 사물을 인지·이해하여 복잡한 행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며,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은 피지컬 AI를 ‘디지털 지능의 현실 구현’이라고 강조했다. 임실위원회는 앞으로 피지컬 AI를 통해 군민들의 소득수준을 올리고, 햇빛배당 네트워크를 통한 에너지 수익을 나누며 궁극적으로 주민이 참여하고 기술이 뒷받침 되는 ‘지속가능한 임실형 스마트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한편, ‘피지컬 AI 임실위원회’는 미래지향적 기술을 농축산업에 도입하여 농업의 파종부터 수확까지의 자동화, 축산업의 사료 공급이나 환경제어 등 사람이 컨트롤하는 것이 아닌, AI가 자체적으로 판단·조치하는 것을 목표로 인프라 구축, 정책적 지원과 표준화를 위해 결성된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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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임실위원회&햇빛배당 임실네트워크,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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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중소기업과 따뜻한 동행 인정받아'
- '30억 상생펀드·계란 도매업 지원 등 실질적 동반성장 모델 호평'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하림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전북 익산에 본사를 둔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은 2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2025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사업영역 보호제도 상생노력 우수 유공’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중소기업 간의 상생협력을 촉진하고 특히 사업영역 보호제도를 모범적으로 이행한 기업과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자리다. 하림은 그동안 협력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고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금융 지원과 업계 맞춤형 상생 프로그램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림의 대표적인 상생 프로그램은 ‘상생펀드’로 NH농협은행 및 KEB하나은행과 협약을 맺고 총 30억 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해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지난 5년간 자금난을 겪는 협력사에 시중 금리보다 낮은 이자로 약 20억 원 상당의 대출을 지원하며 금융 비용 부담을 덜어줬다. 현재도 10억 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 지원이 진행 중이다. 지역사회 및 관련 업계와의 동행도 눈에 띈다. 하림은 지난 2023년 계란 도매업계와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최근 2년간 약 800만 원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했다. 이 기금은 영세한 유통 중소기업의 △사업장 현판 제작 △홍보·마케팅 지원 등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에 쓰였다. 또한, 500여 명이 참여한 ‘전국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를 후원하며 유통 종사자들의 화합과 복지 향상에도 기여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협력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고자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북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협력사가 체감할 수 있는 상생 문화를 정착시키고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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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중소기업과 따뜻한 동행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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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현대차 협력 현장견학‧산단 투어 프로그램 운영 호응
- 완주군이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현대자동차와 협력해 ‘현대자동차 현장견학 및 완주산단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구직자들에게 완주산단 입주기업과 현대자동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해 취업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4일에는 완주와 전북지역 청년구직자 40명이 참여해 두 번째 행사가 열렸다. 참여자들은 현대자동차의 주요 생산품목인 버스와 트럭의 제조 공정을 단계별로 둘러보며 자동차 생산과정을 생생하게 체험했다. 이어 완주산단 일대 투어를 통해 다양한 입주기업 현황을 확인하고, 채용 정보를 접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혔다. 지난 17일에는 수소에너지고등학교 1학년 학생 40명의 첫 참여에 이어 진행됐으며, 오는 29일 우석대학교 학생 40명의 현장 견학까지 총 3차례 운영될 예정이다. 완주 삼봉지구에 거주하는 20대 청년 구직자 최모 씨는 “내년도 현대자동차 모빌리티 기술인력 채용을 준비하고 있는데, 오늘 실제 공장을 둘러보며 직무를 직접 이해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취업 준비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 탐방 프로그램과 맞춤형 취업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청년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최고의 취업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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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현대차 협력 현장견학‧산단 투어 프로그램 운영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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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12년째 초등장학생 도서 시상하고 꿈 응원
- - 하림, ESG 실천에 앞장...지역인재 양성에 힘써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하림이 올해도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초등장학생 도서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 실천에 나섰다. 종합식품회사 ㈜하림은 지난 5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제12회 하림과 함께하는 초등장학생 도서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2회째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와 임직원,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 김태유 교육지원과장, 심지선 장학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 조현정 원장을 비롯해 초등장학생•학부모, 교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하림의 도서시상 행사는 지역 인재 양성과 청소년의 자아 확대를 돕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3년부터 시작돼 해마다 이어오고 있다. 익산지역 초등학교 학생 중 선발된 58명의 초등 장학생과 하림 임직원 자녀를 포함해 총 75명에게 장학 도서와 함께 특별히 준비한 하림 선물세트가 전달됐다. 전달된 도서는 과학, 인물, 한국사, 세계사, 전래동화 등 학생들이 원하는 도서를 직접 선택해 지급했다. 2013년 20명을 대상으로 시작한 초등장학생 도서 시상은 매년 지원 대상 학생을 확대시켜 올해까지 총 679명에게 전달된 도서구입 누적금액이 3억 4,000만 원 상당에 이른다. 하림은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청소년 문화탐방, 과학영재 해외연수 등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지속해 갈 계획이다. 하림 지속경영팀장(김은종)은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지식과 정보의 요람인 도서를 전달해 견문을 확대하고, 정서 함양을 통해 초등학생들의 꿈을 후원하기 위해 도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 프로그램은 하림 임직원들의 사회공헌활동을 마일리지로 환산해 모여진 기금과 임직원의 급여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적립한 기금을 통해 교육기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하림의 장학도서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장학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의 인재를 양성하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과 협약을 맺고 올해 6월 처음 진행된 ‘일본 과학연수 프로그램’ 행사비용 6,000만원 중 3,000만원을 후원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제품 후원을 비롯해 청소년 문화탐방 후원, 장학금 지급, ‘아침머꼬 아침나눔’ 행사지원, 사랑의 헌혈행사 참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며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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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12년째 초등장학생 도서 시상하고 꿈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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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2024대구치맥페스티벌’서 특별한 기부에 눈길
- - 2,350만원 상당 ‘누룽지치킨 윙스틱’ 후원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정호석 대표이사/사장)이 ‘2024 대구치맥페스티벌’에 특별한 행사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하림은 “대구치맥페스티벌 행사가 즐겁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애쓰는 행사 스태프와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할 2,350만원 상당의 닭고기 제품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기간 중 자원봉사자와 스태프들에게 제공될 제품은 하림에서 최근 출시해 주목받고 있는 ’누룽지치킨 윙스틱’을 특별 제공키로 했다. ‘누룽지치킨 윙스틱’은 닭봉에 현미가루와 누룽지가루를 얇게 입힌 뒤 튀겨내 튀김 옷의 바삭함은 물론 육즙이 풍부한 속살과 껍질의 쫄깃함까지 모두 맛볼 수 있는 제품이다. 지난 2018년부터 하림은 대구치맥페스티벌 행사에 제품 후원을 시작해 당해에는 골든후라이드 닭날개, 닭강정 제품을 후원했다. 아울러 2019년에는 통살안심텐더를 2022년엔 안심튀김, 2023년에는 옛날통닭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며 행사 스태프와 자원봉사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아왔다. 하림 관계자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을 비롯해 워터밤페스티벌 등 지역별로 펼쳐지는 오프라인 행사에 다양한 형태로 참여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가장 신선하고 안전한 닭고기로 만든 하림 제품의 우수성과 차별점을 알리고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통해 대한민국 식품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다양한 치킨과 맥주의 조합으로 개최되는 페스티벌로 공연, 음악, 이색 체험을 즐기는 문화관광축제로서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대표적인 여름 축제다. 2013년 대구에서 시작돼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한 치맥페스티벌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오는 7월 3일부터 7일까지 4박 5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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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2024대구치맥페스티벌’서 특별한 기부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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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이리중앙교회 등 ‘사랑의 맛데이’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 - 하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 경영 실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주)하림이 지역 어르신들의 여름철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삼계탕 배식 봉사 ‘사랑의 맛데이’를 진행하며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복날을 맞아 다양한 단체에서 삼계탕 배식봉사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삼계탕 후원활동에 직접 나섰다. 26일, ‘하림사랑나눔봉사단’ 40여명은 이리중앙교회에서 지역 어르신 450여명을 초청, 직접 준비한 삼계탕과 치킨 등을 대접하며, 무더위로 지친 몸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하림은 2012년부터 23년째 '사랑의 맛데이' 행사를 마련하고 차상위 계층 및 독거노인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는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익산시 소재 장애인 복지시설 '동그라미재활원'을 찾아 이용자 산책, 이야기 나누기 등 여가활동 도우미 역할과 시설 내•외부 청소와 세탁 지원, 정원 관리 등의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는 매달 하림에서 만든 제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이날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정성스럽게 준비한 식사를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기쁘다"며 "앞으로 좀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제품 후원을 비롯해 과학영재 해외연수 비용지원, 초등학생 장학도서 전달, 장학금 지급, 청소년 문화탐방, 아침머꼬아침나눔 행사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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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이리중앙교회 등 ‘사랑의 맛데이’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