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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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익산예술제 국악공연 '풍류' 포스터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제54회 익산예술제 국악공연 ‘풍류’가 17일(토) 오후 3시, 배산체육공원 ‘야외공연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이 공연은 익산시가 후원하고 (사)한국국악협회 익산지부(지부장, 양용호)가 주관하는 예술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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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선금 소리연주단과 전통무용, 대금산조 포스터


이날 예술제는 취선금 소리연주단의 ‘희망가, 백세인생’이 펼쳐지면서 막이 오른다.

출연진은 ‘황승옥, 이경진, 김유빈, 최연희 , 황시온, 이다은’이 출연해 성대하게 공연을 펼친다.


이어, 남현자의 전통무용 ‘장고춤’과 성수봉의 ‘대금산조’로 공연을 수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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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합창 춘향가와 고전과 현대의 만남 포스터

 

거기다 ‘정숙, 박연숙, 오서영, 장미영, 김채현, 김규린, 황정인, 유민서, 정민지’ 다수가 참여해 춘향가 ‘판소리’ 합창의 진수를 보여준다.

특히, 고전과 현대의 만남으로 2003년 대한민국 연예대상 연주상을 수상한 김희연 ‘드럼 연주가’와 전국 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을 수상한 송세운이 한데 어우러져 ‘국악’과 ‘양악’의 극치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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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민요 육자배기 출연자와 반주단의 포스터


게다가 명창으로 구성된 ‘남도민요 육자배기’에 ‘문효심(국가 중용무형문화재 제5호 이수자), 김화자(무형문화재 수궁가 이수자), 김향순(동편제 홍보가 보유자), 조영자(청연남도민요보존연구회 이사장), 임화영(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 명창들이 출연해 국악의 극치를 선보인다.

거기다 반주단으로 ‘임청현(장구), 국은혜(해금), 송세엽(거문고), 고갑렬(아쟁)’이 주옥같은 연주를 쏟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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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화영 명창


임화영 원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드럼 주자 김희연과 명인 명창들 그리고 다음 세대를 대표하는 후세들까지 익산 최고의 예술축제에 모두들 오셔서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확 날려 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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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익산예술제, 국악공연 ‘풍류’ 야외음악당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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