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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영우 트로트 가수, 익산시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
    - 판소리와 트로트를 넘나드는 실력으로 익산 알리기에 앞장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는 2일 시청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트로트 가수 장영우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익산 출신인 장영우는 2020년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이후, '사랑의 콜센터', '불타는 트롯맨', '불타는 장미단'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꾸준히 인지도를 쌓아왔다. 어릴 적부터 판소리를 배운 장영우는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 중이며 2023년 제23회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에서 장원을 차지하는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가수로 주목받고 있다. 장영우는 오는 3일 개막하는 2025 익산서동축제에서 축하공연을 통해 홍보대사로서 첫 공식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익산의 대표 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익산 출신 가수로서의 자부심과 함께 도시의 매력을 알리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으로 성장하고 있는 장영우씨를 익산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그의 활약을 통해 익산이 가진 문화와 정취를 널리 알려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 홍보대사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시의 주요 축제와 행사에 참여해 익산을 대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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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6
  • 정명훈 지휘·조성진 협연…도쿄필 5월 익산 온다
    - 4월 9일까지 익산시민 인증하면 익산시민회원 선예매 가능 -   [익산=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이 명예 음악감독으로 있는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이하 도쿄필)가 익산예술의전당을 찾는다.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내한 투어는 2015년 한일수교 행사의 하나로 서울시향과 합동 공연했던 것을 제외하면 19년만의 일이다. 8일 익산시에 따르면 도쿄필은 5월 10일 오후 7시 30분 정명훈의 지휘로 무대를 선보인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협연자로 나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날 공연의 1부는 조성진의 협연으로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슈만이 유일하게 남긴 피아노 협주곡은 연인인 클라라 슈만에게 바친 곡으로 알려져 있다. 2부 무대에서는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이 웅장하게 연주된다. 도쿄필은 1911년 나고야에서 창단한 일본 최고(最古)의 교향악단으로 NHK 교향악단과 더불어 일본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다. 1989년부터 도쿄 오페라시티에 본거지를 두고 관현악과 오페라, 발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간 170여 회 이상의 공연을 하고 있다. 정명훈은 도쿄필과 2000년부터 호흡을 맞춰 왔으며, 2016년에는 외국인 최초로 명예 음악감독으로 임명됐다.   이번 내한공연의 협연자로 나서는 피아니스트 조성진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러브콜을 받는 피아니스트로 오랜 시간 도쿄필과 음악적인 교류를 맺어왔다. 두 사람은 2016년 정명훈이 도쿄필의 명예 음악감독으로 취임한 후 일본에서 처음 공연할 때 조성진이 협연자로 함께하며 그동안 아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두 거장과 세계적인 오케스트라가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을 협연하는 것만으로도 5월의 익산 공연은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좌석을 미리 예매할 수 있는 '익산시민회원 선(先)예매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선예매는 4월 9일 오후 5시까지 익산시민을 인증한 회원에 한해 적용되는 만큼 미리 익산시민 인증을 해 두는 것이 좋다. 익산시민회원 선예매는 익산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4월 11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고 일반예매는 4월 12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며 전화예매는 불가하다. 익산시민 회원으로 인증하려면 익산예술의전당 누리집 회원가입 후 익산시민 인증이 가능한 신분증을 가지고 최초 1회만 익산예술의전당을 방문해 인증 절차를 거치면 된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고 R석 18만 원, S석 15만 원, A석 12만 원, B석 9만 원, C석 6만 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익산예술의전당(063-859-325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지원 익산예술의전당 관장은 "세계적인 공연을 익산에서 관람할 수 있게 된 만큼 시민들께서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며 "특히 익산시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익산시민 선예매제를 시행하니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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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
  • 글로벌 세계적인 가수 '싸이' 전주월드컵경기장(전주성) 찾아 전북 현대 응원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 현대는 30일(토)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전주성)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4라운드 울산 HD'와 맞대결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종료 후 하프타임 시간 글로벌 세계적인 가수 싸이가 전북 현대 창단 30주년을 맞아 경기장에 등장, 히트곡 '챔피언'과 '예술이야'를 부르며 관중들과 함께 환호를 외치며 힘을 실어줬다. 예술이야는 전북 현대의 승리 엔딩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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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31
  • 익산예술의전당, 봄맞이 '기획공연'으로 관람객 매혹
    - 다음달 연극 작은아씨들(9일), 스탠딩 에그 콘서트(30일) 선뵈 - - 4월 27일에는 김광석과 친구들 콘서트 -   [익산=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익산예술의전당이 활기찬 봄을 맞아 3월부터 4월까지 다채로운 기획공연을 마련했다. 가장 먼저 연극 '작은 아씨들'이 다음달 9일 오후 2시와 6시에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두 차례 진행된다. 연극은 1860년대 미국의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고전 소설이 원작이다. 미국 매사추세츠의 마치 가(家)의 네 자매가 자신의 인생에서 선 굵은 의미를 찾고자 노력하는 성장 과정을 담은 서사극이라 할 수 있다. 책임감이 강하고 우아한 첫째 메그는 뮤지컬 '명성황후'의 최우리가 연기한다.  당차고 솔직한 성격으로 희곡 작가를 꿈꾸는 둘째 조 역에는 최유하가, 피아노에 재능이 있는 셋째 베스역에는 류이재가 출연한다. 화가를 꿈꾸는 막내 에이미 역에는 김서연 등이 무대에 오른다.   3월 30일 오후 5시에는 '스탠딩 에그' 콘서트가 관람객을 맞는다. 스탠딩 에그(Standing Egg)는 2010년 결성된 대한민국의 인디 그룹이다. 팀명은 작은 달걀을 세운다는 의미 그대로 어려운 일에 도전하는 진정한 음악을 만들려는 철학을 담았다고 한다. 오래된 노래, Little Star, 시간이 달라서 등 여러 히트곡을 보유한 달콤하고 편안한 어쿠스틱 음악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4월에는 '김광석과 친구들' 콘서트가 준비돼 있다. 4월 7일 오후 5시에 동물원과 박학기, 한동준 등의 출연진이 친구인 고(故) 김광석을 추억하는 감동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물원' 90년대 젊은이들의 꿈과 일상을 대변하고 소박한 서정미로 큰 사랑을 받았다. 싱어송라이터 '박학기'는 섬세한 미성과 음색, 감미로운 멜로디로 포크 음악의 붐을 일으켰다.  그리고 맑고 아름다운 사랑을 감미로운 발라드곡으로 노래하는 포크 가수 '한동준' 등이 함께한다. 가수 김광석과 한 시대를 함께 풍미했던 이들의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그의 삶과 음악을 추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달 3일까지 가능한 조기예매(20%) 할인과 회원 할인(10%) 등 예매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익산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63-859-3254)로 문의하면 된다. 이지원 관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적인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획 공연을 준비했다"며 "가족들과 친구, 지인들과 문화예술을 감상하며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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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15년만에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 익산시 편, 12일 방영
    - 오는 12일 일요일 낮 12시 10분 KBS 1TV에서 방영 - - 초대가수 조항조, 김용임, 박상철, 별사랑, 한가빈 출연 -   국내 최고,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 ‘KBS 전국노래자랑’익산시 편이 오는 12일 낮 12시 10분 KBS 1TV에서 방영한다. KBS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43년 동안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아 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프로그램이다. 지난 9월 2023 익산 서동축제를 기념해 2008년 방영 이후 15년 만에 익산시를 찾아 본선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는 3,000여 명의 관객이 모여든 가운데 15팀의 본선 진출자들이 재미있고 수준 높은 실력을 뽐냈으며, 초대가수 조항조, 김용임, 박상철, 별사랑, 한가빈이 출연해 다채로운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익산시의 특산물이자 자랑인 찹쌀떡, 고구마, 고구마빵, 한과를 소개해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오는 12일 방영되는 KBS 전국노래자랑 익산시 편은 익산시민뿐만 아니라 전국노래자랑을 구경 온 관객들에게 즐겁고 흥겨운 시간이었다”며“이번 주 일요일 낮에 가족, 친구, 지인들과 함께 익산시만의 유쾌한 에너지를 함께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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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9
  • 미스‧미스터 트롯의 향연, 옥정호 출렁다리 홍보콘서트 개최
    '임실군, 옥정호 출렁다리 개통 1주년 기념 홍보콘서트, 27일 오후 옥정호 출렁다리 앞 광장 특설무대'   '미스터‧미스트롯2 진‧선 안성훈과 홍지윤 등 축하 무대, 당일 공원 입장료도 무료'   국내 정상급의 미스‧미스터 트롯 향연이 옥정호 출렁다리 앞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군은 추석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27일 오후 2시부터 옥정호 출렁다리 앞 광장 특설무대에서 옥정호 출렁다리 및 붕어섬 생태공원 개통 1주년을 맞아 트로트 스타들이 충 출동하는 홍보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유명 프로그램인 미스터트롯2에서 진을 차지한 안성훈, 미스트롯2 선인 홍지윤과 함께 트롯요정 강예슬, 미스터추 추혁진 등 국내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관광객들에게 신명나는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에는 개통 1주년을 기념해 모든 관광객에게 붕어섬 생태공원 입장료를 받지 않고 무료로 운영, 별도의 매표 절차 없이 출렁다리를 건너 붕어섬 생태공원에 입장할 수 있다.  또 이날에는 기념식과 함께 옥정호 운암 주민 노래자랑도 마련되어 관광객와 주민이 한데 어우러지는 흥겨운 축제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옥정호 출렁다리 인근 요산공원, 붕어섬 생태공원에는 청명한 가을하늘을 벗 삼아 형형색색의 국화꽃과 함께 다채로운 계절꽃의 향연이 펼쳐질 전망이다. 붕어섬 생태공원은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1만2천여 개가 넘는 국화분 전시와 구절초, 코스모스 등 가을꽃으로 관광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작년과는 달리 옥정호에 물이 가득 차 있어 수면이 보이는 출렁다리를 건너며 아찔한 스릴감도 만끽할 수 있다.    군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시는 귀성객과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옥정호를 방문할 것으로 보고,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옥정호 출렁다리 개통 1주년을 기념하고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시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을 위해 흥겨운 홍보콘서트를 개최한다”며 “아름다운 옥정호의 풍광을 배경으로 가족․친구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멋진 추억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임실군은 10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임실치즈테마파크 일원에서 천만송이 국화꽃과 맛있는 치즈가 함께하는 전국 유일의 임실N치즈축제를 개최한다. 천만관광 임실시대로의 도약을 위하여 차별화되고 매력적인 축제 프로그램을 통해 임실N치즈축제만의 색다른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거리가 가득한 축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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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9
  • 익산관광에 봄바람이 '살랑살랑'...관광객 증가세
    - 기차·버스 활용한 관광상품 인기, 다양한 문화콘텐츠 접목 - - 스탬프 투어·종교체험‘다이로운 익산여행’도 대표적 - 봄 기운 가득한 4월의 익산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되면서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여행 트렌드 변화에 맞춰 역사와 종교, 농촌체험 등 다양한 테마를 접목한 상품으로 관광객들이 익산만의 특별함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 점차 늘어나고 있는 관광객과 함께 익산의 관광 업계에도 봄바람이 불고 있다.     # 익산에도 봄바람 살랑⋯관광시장 활력‘UP’ 익산 방문의 해를 맞아 선보인 다채로운 관광상품들이 인기를 끌면서 지역 관광 업계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올해 1분기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은 전년 동기 대비 2.5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주 단위 관광객 추이도 3월 첫째 주 3만4천여명에서 이달 초 4만4천여명으로 약 30%가 늘면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지침이 완화된 이유도 있지만 익산의 특색을 살려 보다 차별화된 관광상품들을 선보인 것이 큰 역할을 했다.     # 기차·버스타Go~익산으로 떠나볼래? 시는 교통의 중심지답게 기차와 버스를 활용해 관광객들의 편의를 높인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단연 인기는‘시티투어’버스다. 시작한 지 20여일만에 이미 2천여명이 예약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티투어는 주요 관광지점을 연결하는‘순환형’, 다양한 맞춤형 주제로 운영되는‘테마형’으로 나뉜다. 이 가운데 미륵사지와 심곡사, 숭림사 등 종교 유적지를 둘러보는 삼사순례 투어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공연과 연극, 농촌체험까지 어우러진 문화콘텐츠형 투어‘익산별별여행’은 오는 15일부터 운영된다. 익산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조금 더 특별한 열차를 타보는 것도 추천한다. 용산에서 장항선 철로를 타고 떠나는‘서해금빛열차’는 익산역이 종착역인 관광열차이다. 온돌 마루실을 포함한 전체 254석의 좌석을 보유하고 있으며, 월, 화요일을 제외하고 1일 1회 운영되고 있다.     오는 20일까지 코레일과 한시적으로 운영되는‘익산 봄나들이 설렘 패키지’도 눈여겨 볼만하다. 해당 패키지는 전용 버스와 열차 운임을 할인하는 맞춤형 열차 관광상품으로 나바위성당과 아가페정원, 미륵사지 등 지역의 명소를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이밖에도 28곳의 주요 관광지를 돌며 여행도 즐기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스탬프 투어’와 국내 유일하게 4대 종교 성지를 방문해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치유 힐링 프로그램 ‘다이로운 익산여행’도 지역의 대표 관광 프로그램이다. 시는 앞으로도 매력적인 관광상품 개발과 인센티브 등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관광객을 유치해 국내 대표 관광 선도도시로 도약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기존 관광의 한계를 뛰어넘어 매력적인 콘텐츠를 발굴하고 차별화된 전략으로 이를 홍보해 나가겠다”며“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해 역사문화관광도시 익산을 널리 알리고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끌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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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14
  • 정읍시, '김용임·김태연·방서희' 트로트 가수 홍보대사 위촉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정읍시가 트로트 열풍을 일으키며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김용임 씨와 방서희, 김태연 양을 정읍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시는 지난 21일 정읍시청 중회의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김용임 씨와 방서희, 김태연 양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전국적인 트로트 열풍 속 대중적으로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은 인기가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정읍시의 위상을 높이고, SNS 등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정읍을 알리며 시정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김용임 씨는 2012년 정읍시와 정읍문화원이 공모한 가사에 곡을 입혀 발표한 노래 ‘내장산’을 부르며 정읍시와 깊은 인연을 이어 오고 있다. ‘내장산’은 아름다운 노랫말에 경쾌한 리듬이 어우러져 많은 인기를 얻으면서 내장산 홍보에 효녀 노릇을 하고 있다. 또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8,200만 원의 음원 수익을 올리며 정읍시 재원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전국에 트로트 열풍을 일으켰던 ‘미스트롯’을 비롯해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내장산’ 노래가 널리 불려 졌으며, 방서희·김태연 양도 각종 매체를 통해 ‘내장산’을 열창해 정읍 내장산을 알리는 데 일조했다. 방서희 양은 정읍시 옹동면 ‘옹동청결방앗간’ 외동딸로 어렸을 때부터 트로트로 온 동네를 울리고 웃기며 이름을 떨쳐 왔다. 2018년 ‘전국노래자랑 정읍시’ 편에서 MC 송해 선생과 ‘아버지와 딸’을 불러 관객들의 눈시울을 붉히며 인기상을 받기도 했다. 또 KBS ‘노래가 좋아’에서 우승하는 등 각종 트로트 대회에서 상을 휩쓸었으며, 최근에는 유명 방송프로그램인 ‘장윤정의 도장 깨기’에서 장윤정의 코칭으로 완벽한 노래를 선보이며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김태연 양은 정읍 동신초등학교에 재학하며 정읍사 국악원에서 국악을 공부했다. 4세에 판소리와 민요를 시작한 이후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최연소 대상과 박동진 판소리 대회 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미국 카네기 홀에서 한국 대표로 공연하기도 했다. 특히, 인기리에 방영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며 트로트 가수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아는 형님’과 ‘대한 외국인’ 등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예능 천재로서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들 3명은 앞으로 2년간 정읍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의 풍성한 역사와 문화, 관광, 먹거리 등 다양한 매력을 전파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이어지고 있는 트로트 열풍에 맞춰 각종 지역 행사와 방송 등을 넘나드는 적극적인 활동으로 시의 이미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시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확산과 효율적인 시정 홍보를 위해 국민에게 사랑받고 있는 연예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며 “정읍시를 널리 알리고 위상을 높이는 데 구심점 역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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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3
  • 전지현, 주지훈 주연 드라마 '지리산' 제작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남원시가 23일 드라마 『지리산』 제작사 에이스토리, 스튜디오드래곤, 바람픽쳐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날 이환주 남원시장과 이상백 ㈜에이스토리 대표, 최호성 바람픽쳐스 본부장 등 최소한의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드라마 제작과 관련 상호간의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식을 가졌다. 2021년 tvN에서 방영될 드라마 『지리산』은 광활한 지리산의 비경을 배경으로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미스터리물이다. 특히 이 작품은 전지현, 주지훈 주연, 전 세계가 주목한 좀비사극시리즈 ‘킹덤’, 웰메이드 장르물 ‘시그널’을 탄생시킨 김은희 작가와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태양의 후예’ 등 연이은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이응복 감독이 참여,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협약체결에 따라 남원시는 드라마 『지리산』 제작과 관련, 세트장 건립 및 예산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제작사 3사는 제작 전반을 책임질 예정이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이번 드라마 제작을 통해 지리산의 중심도시인 남원이 대외적으로 많이 알려지길 바란다”면서 “이를 계기로, 지리산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가 개발되고, 그로인해 문화관광산업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드라마 `지리산`은 지난 18일부터 남원 산내면에서 촬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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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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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권나라, ‘이태원 클라쓰’ 종영 소감!
    [전북포커스] 배우 권나라가 ‘이태원 클라쓰’의 전 스태프와 시청자들을 향한 애정이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권나라는 22일 소속사 에이맨 프로젝트 측을 통해 “긴 촬영 기간이 굉장히 짧게 느껴질 정도로 정말 좋은 감독님들, 스태프분들, 선배님들과 함께 행복하게 촬영했습니다. 다른 어떤 드라마보다 더 길게 여운이 많이 남는 드라마가 될 것 같습니다”라며 ‘이태원 클라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밝혔다. 또 “무엇보다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아서 많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라며 “개인적으로도 많이 배우며 즐거웠습니다. 많이 아쉽지만 앞으로도 더 좋은 연기자, 그리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이태원 클라쓰’와 수아를 사랑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더욱 행복하세요”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의 마지막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시선을 끈다. 김성윤 감독과 마지막까지 의견을 나누며 신중하게 촬영을 준비하는가 하면 홍석천과 화기애애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지난 21일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오수아를 맡아 열연을 펼친 권나라. 그녀는 박새로이(박서준 분)의 클라쓰가 다른 첫사랑으로 맹활약했다. 권나라는 원작보다 더욱 촘촘해진 오수아의 서사를 바탕으로 재해석, 권나라 표 오수아를 탄생시켰다. 이에 브랜드 평판 5위를 연달아 차지하는 등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했다. 특히 은인의 아들이자 첫사랑인 박새로이를 응원하면서도 성공을 위해 원수인 장대희 회장(유재명 분)의 최측근이 된 그녀의 아슬아슬한 감정선이 관심을 끌었다. 극한의 상황에서도 오롯이 자신의 힘으로 해내는 당찬 고등학생 오수아의 등장을 시작으로 야망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능력과 리더십을 모두 갖춘 커리어우먼 오수아까지, 인물의 성장에 따라 변주하는 그녀의 내공이 돋보였다. 박새로이가 인생의 갈림길에서 갈등할 때마다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12회에서 ‘장가’에 대한 복수심에 불타는 박새로이에게 “복수가 끝나면? 그땐 행복한 거야?”라는 질문을 던진 것. 오수아는 첫 회부터 가장 기본적이나, 놓치기 쉬운 점들을 콕 집어내며 극 흐름을 주도했다. 권나라는 디테일한 인물 분석으로 원하는 바를 반드시 파악하기 위해 무심한 어조로 자신의 의도를 감추는 오수아 만의 화법을 선보여 임팩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조이서(김다미 분)에게 박새로이 곁에 있어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조언하고, 장 회장의 시한부 판정에 눈물 흘리는 모습에서 보다 안정적이고 성숙해진 연기력으로 몰입을 배가시켰다. 또 15-16회에서 그동안 묵인했던 ‘장가’의 비리를 모두 밝히고 밑바닥부터 다시 자립하는 모습은 오수아만의 힙한 반란이었다. 권나라는 장 회장의 횡포를 방관했던 과거를 청산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오수아를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소화했다. 이는 자신의 신념과 능력을 믿으면 언제든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와 응원을 불어넣으며 의미를 더했다. 이처럼 권나라는 명실상부한 대세 배우로 발돋움했을 뿐만 아니라 제 몫 이상을 해내는 무한한 잠재력을 과시했다. 이후 행보가 기대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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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끼리끼리' 은지원, 난이도 최상 부업 등장에 포기 선언?
    [전북포커스] ‘끼리끼리’의 은지원이 난이도 최상 ‘새끼줄 꼬기’ 부업의 등장에 포기를 선언했다. 제대로 꼬아지지 않는 지푸라기에 멘붕이 온 그는 이내 뜻밖의 재능을 발견, 자신만만한 ‘은리더’의 면모를 과시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22일 오후 5시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는 ‘늘끼리’의 새끼줄 꼬기 부업 현장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새끼줄을 꼬고 있는 은지원과 그런 그를 신기하게 바라보는 박명수, 인피니트 성규가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박명수, 은지원, 인피니트 성규는 난이도가 높은 새끼줄 꼬기 부업에 포기를 선언했는데, 이후 연습 삼아 해보던 은지원이 뜻밖의 재능을 발견하면서 재도전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방법을 터득한 은지원은 새끼줄 꼬기 달인에 등극, 순식간에 부업에 속도를 올렸고 ‘늘끼리’에게 “쉬고 있어 내가 돈 다 벌어 올게”라며 ‘은리더’의 면모를 발휘했다고. 뿐만 아니라 한껏 집중한 모습의 장성규, 이수혁까지 공개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은지원과 함께 발군의 새끼줄 꼬기 실력을 자랑했다고 전해져 ‘늘끼리’의 부업 현장에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린다. 은지원의 새끼줄 꼬기 실력은 22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된 ‘끼리끼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타고난 성향대로 뭉친 10인의 출연자들이 같은 상황 다른 텐션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공감, 웃음을 선사한다.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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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사풀인풀’ 조유정 “큰 의미 있었던 드라마” 종영 소감
    [전북포커스] 배우 조유정이 종영을 앞둔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 큰 의미가 있었던 드라마였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조유정은 소속사 굳피플을 통해 22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조유정은 “우선 낯선 신인 배우인 저를 지켜봐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하다”면서 “또 감독님을 비롯해 드라마 스태프, 그리고 극중 엄마 아빠였던 김미숙, 박영규 선생님을 비롯해 모든 선배 배우님들이 잘할 수 있다고 저에게 용기를 북돋아주시고 응원을 해주셨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조유정은 “정말 가족 같고 따뜻한 분위기 덕분에 선생님들과 선배님들께 많이 배우면서 연기를 했다”면서 “배우로서 어떤 자세로 연기를 해야 하는지를 많이 배웠다. 제게 큰 의미가 있었던 드라마였고 매 순간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연아는 장난기가 있고 힘든 상황에서도 밝은 인물이라서 혹시라도 밉게 보일까봐 밉지 않게 보이기 위해 고민했다”면서 “내가 연아였다면 어떻게 했을까 고민하면서 연기했다”고 말했다. 조유정은 “오랫동안 촬영하다보니 이별이 너무 아쉽고 믿기지 않는다”면서 “진짜 가족과 헤어지고 독립한 느낌이 들어서 섭섭하다”고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조유정은 “앞으로도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마무리했다. 조유정은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천재 테니스 선수이자 집안의 막내딸 연아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함께 가족을 아끼고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조유정은 극중 긍정의 아이콘이자 인간 비타민 역할로 갈등이 고조되는 전개에서 숨통을 틔우는 연아를 잘 표현했다. 특히 극중 부모였던 박영규, 김미숙과의 찰떡 호흡으로 드라마의 따뜻한 매력을 높이는데 일조했다. 조유정은 테니스 선수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테니스 교습을 따로 받는 연기 열정을 보였다. 지난해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 이어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까지 출연하며 매력적인 신예로 주목 받은 조유정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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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강다니엘, 미니 1집 ‘CYAN’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전북포커스] 강다니엘의 첫 번째 미니 앨범 ‘CYAN’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강다니엘은 오늘(17일) 낮 12시,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강다니엘 첫 번째 미니 앨범 ‘CYAN(사이언)’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강다니엘은 어둠이 내려앉은 LA의 밤의 한 가운데에 있다. 데님이 포인트로 들어간 붉은 체크 셔츠에 그레이 조거 팬츠 차림의 강다니엘은 계단에 걸터앉아 살짝 기대어 내추럴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페인트가 묻은 듯한 디테일의 블루 후디와 팬츠를 포인트로, 벽에 기대어 시크하면서도 압도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지는 마지막 사진에서는 네온사인 조명이 넘치는 화려한 배경을 뒤로 하고, 마치 조명이 몸을 감싼 듯 유니크한 무늬의 브이넥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 관능적 무드로 시선을 강탈한다. 앞서 16일 공개된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강다니엘의 청량함과 에너지를 표현했다면, 이어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서는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있는 상반된 이미지를 발산, 어떤 콘셉트도 소화하는 ‘분위기 장인’으로서의 반전미를 뽐내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안겼다. 발매까지 단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강다니엘의 신보 프로모션은 트랙리스트, 스페셜 트레일러, 뮤직비디오 티저와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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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ITZY ‘WANNABE’, 케이팝 레이더 주간 유튜브 조회수 차트 1위!
    [전북포커스] 역대급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걸그룹 있지(ITZY)의 ‘워너비(WANNABE)’ 뮤직비디오가 케이팝 레이더(K-Pop Radar) 주간 유튜브 조회수 차트 1위를 달성했다. 있지의 신곡 ‘워너비’는 케이팝 레이더 2020년 11주 차 집계 기간(3월 8일~3월 14일) 동안 51,247,707뷰를 기록하며 케이팝 레이더 주간 유튜브 조회수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케이팝 레이더에 따른면 이는 5일 6시간 만의 기록으로, 전작 ‘아이씨(ICY)’가 동일한 기간 동안 4,672만 뷰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약 452만 뷰 증가한 수치다. 이와 관련, 케이팝 레이더 측은 “‘아이씨’가 5천만 뷰를 돌파하기까지 147시간 소요된 것에 비해 ‘워너비’는 단 127시간 만에 5천만 뷰를 돌파했다”며, “전작 대비 20시간 더 빠른 속도”라고 밝혔다. 이어 “있지는 데뷔 이후 줄곧 24시간 조회수 1천만 뷰 이상을 기록한 괴물 신인”이라며 “이번 ‘워너비’ 활동 역시 그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11주 차 케이팝 레이더 주간 유튜브 조회수 차트에는 방탄소년단 뷔(V)가 참여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 ‘스위트 나이트(Sweet Night)’가 1,043만 뷰로 4위에 새롭게 진입했으며, 빅톤의 ‘하울링(Howling)’도 583만 뷰로 9위에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11주 차 케이팝 레이더 주간 유튜브 조회수 차트 TOP 10에서는 방탄소년단의 ‘블랙 스완(Black Swan)’(1,130만 뷰), ‘온(ON)’(1,071만 뷰), 엔시티 127(NCT 127)의 ‘영웅(Kick It)’(915만 뷰),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629만 뷰), 블랙핑크의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626만 뷰), 싸이의 ‘강남스타일’(626만 뷰), 블랙핑크의 ‘뚜두뚜두(DDU-DU DDU-DU)’(513만 뷰)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에서 설립한 케이팝 레이더는 지난 일주일 동안 전 세계에서 시청한 유튜브 조회수를 토대로 매주 주간 차트를 공개하고 있으며, 집계 데이터를 통해 ‘2019 K-POP 세계지도’를 공개하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케이팝 레이더 사이트를 통해 10위 밖의 전체 순위를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팬카페 등의 팔로워 차트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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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부럽지’ 최송현-이재한, 천생연분 ‘퍼펙트 커플’
    [전북포커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최송현-이재한 커플이 서로를 향한 찐심이 담긴 위로와 사랑을 표현하며 천생연분 ‘퍼펙트 커플’에 등극했다. 둘만의 공간에서 시작된 솔직한 대화를 통해 누구보다 연인을 아끼고 사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진정한 ‘소울메이트’로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감동으로 물들였다. 함께 공기청정기는 만든 지숙-이두희, 혼수용 그릇 쇼핑에 나선 이원일-김유진 PD 커플도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며, ‘부러우면 지는거다’ 세 커플의 세 가지 사랑이 담긴 ‘아주 보통의 연애’를 보여줬다. 16일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지숙-이두희, 이원일-김유진 PD, 최송현-다이버 이재한 커플의 함께이기에 특별한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먼저 ‘프로 아이돌’ 지숙과 ‘천재 아이티돌’ 이두희는 직접 공기청정기를 만들기 위해 용산으로 향했다. ‘금손커플’로 알려진 두 사람은 일사천리로 재료를 구입해 이두희의 신사옥에서 공기청정기 만들기에 돌입했다. 이두희는 쿨링 팬과 필터, 그리고 미세먼지 센서까지 장착해 기능에 충실한 공기청정기를 만들었다. 공기청정기의 외관은 지숙이 담당해 색색의 블록으로 예쁨을 더했다. 특히 지숙은 공기청정기 만들기에 초집중한 이두희의 모습에 서운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애정이 듬뿍 담긴 리액션과 배려심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며 5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두희도 공기청정기를 만드는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는 등 미워할 수 없는 순수 매력을 보여줬다. 세 커플 중 뽀뽀 장면이 없던 지숙-이두희 커플은 차 안에서 전화를 통한 ASMR 뽀뽀를 보여주며 최초 ‘오부럽지 샷’의 주인공이 됐다. 두 사람의 뽀뽀를 고대하던 ‘뽀집남(뽀뽀 집착남’ 허재를 비롯한 5MC는 환호와 기립박수를 보냈다. 이어 두 사람이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 볼뽀뽀에 성공하는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이어 지난 방송에서 ‘운명 커플’이 무엇인지 알려준 최송현-이재한 커플의 제주도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유채 꽃밭에서 서로를 카메라에 담은 두 사람은 둘만의 숙소에 들어와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서로를 눈에 담았다. 매 순간을 기념하듯이 뽀뽀와 발허그 등 둘만의 사랑표현도 놓치지 않았다. 최송현은 남자친구 이재한에게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속 이야기를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최송현은 아나운서에서 배우로, 또 프로 다이버로 새로운 길을 걸으며 느꼈던 아픔과 상처를 “세상 사람들이 아직 너의 가치를 모를 뿐이야. 그 사람들 기대에 부응하려고 노력할 필요 없어. 넌 완벽해”라는 말로 위로하고 치유해 준 이재한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을 전했다. 이재한은 다시 한번 “넌 완벽해”라며 그녀를 위로했고 이 장면은 2번째 ‘오부럽지 샷’으로 뽑혔다. 최송현은 이재한을 안 지 6~7주 만에 부모님께 결혼 선언을 했던 때를, 이재한은 최송현과 연인이 된 후 현실적인 주변 반응과 고민을 털어놓기도. 다음 주 이재한이 최송현의 어머니와 처음 만나는 모습이 예고돼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마지막으로 셰프 이원일과 김유진 PD는 혼수용 그릇 쇼핑 데이트에 나서며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보통의 연애를 보여줬다. 립밤 뽀뽀로 시작된 데이트는 도자기촌에 도착 후 확고한 그릇 취향의 차이로 조마조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원일은 전문분야답게 디테일한 설명을 곁들이며 여자친구를 설득하기 위해 노력했다. 모든 그릇이 오직 김유진 PD를 위한 것인 듯 앞으로 그녀를 위해 만들 음식들을 생각하며 그릇을 고르는 모습으로 감동을 전했다. 디자인은 이원일의 선택을, 세트 수는 김유진 PD의 의견에 따라 쇼핑을 마치며 해피엔딩을 만들었다. 다음 주에는 지숙이 이두희에게 아이돌 메이크업을 해주는 모습과 이원일-김유진 PD가 이연복 셰프와 홍석천을 만나는 모습, 이재한과 최송현 어머니의 첫만남이 예고돼 과연 또 어떤 리얼 상황들이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봄 바람과 함께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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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 무빙 포스터 공개!
    [전북포커스]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측이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감각적이면서 트렌디한 무빙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무빙 포스터는 비올렌티아, 로카, 킬라B 등 주요 배역을 비롯해 작품 서사를 이끌어가는 데스페라도스의 모습이 담긴 무빙 포스터로 극 중 캐릭터를 상징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컬러와 문구를 모던하면서도 ‘힙’하게 표현해냈다.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내뿜는 소냐와 문혜원은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의 해설자이자 콘서트를 개최한 정체불명의 래퍼 ‘비올렌티아’를 완벽 소화해냈다. 포스터 배경에 빼곡히 적힌 영문 ‘The Gun is Mine’(그 총은 나의 것)은 극 중 로카와 킬라 B의 살해 도구이자 그들이 이루고자 한 야망을 ‘총’(Gun)에 빗대어 로카와 킬라 B, 더 나아가 세상을 손에 넣고자 하는 비올렌티아의 야망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서부 힙합의 레전드이자 혁명가를 꿈꿨던 로카 역의 김용진과 정인성은 각각 다른 방향을 응시해 섬세한 심성을 지녔지만, 미디어와 대중들이 만들어진 거친 이미지를 업고 살아가는 로카를 충실히 담아냈다. 로카의 라이벌이자 동부 힙합의 레전드로 꼽히는 킬라 B 역의 레디와 윤비는 현재 힙합 씬에서 가장 주목 받는 현직 래퍼의 날카로운 감성을 그대로 녹여내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래퍼를 표현했다. 극 중 로카와 킬라 B는 각기 다른 배경과 상황으로 인해 대척점에 서게 되는 인물이지만 ‘Live by the Gun, Die by the Gun’(총으로 살고, 총으로 죽는다)라는 동일한 문구를 삽입해 음악적 성공을 위한 야망은 물론, 거친 힙합 씬에서의 고독한 전쟁을 은유적으로 나타냈다. 특히, 로카 역의 김용진과 정인성의 무빙 포스터에는 청춘과 요절의 의미를 담은 블루를, 킬라 B 역의 레디와 윤비의 무빙 포스터에는 죽음을 상징하는 레드계열을 컬러를 각각 차용해 눈길을 끈다. 한편, 극 중 비올렌티아의 크루, 래퍼, 댄서, 기자, 경찰 등 다양한 극의 캐릭터로 분해 작품의 진행뿐만 아니라 드라마틱한 서사의 흐름을 책임질 데스페라도스의 서동진, 이민재, 염승윤, 백승리, 최희재, 박온, 양병철, 김민정의 무빙 포스터도 함께 공개됐다. 데스페라도스 8인의 무빙 포스터에는 ‘Who Shot Him’(누가 그를 저격했을까?)라는 문장을 삽입해 이 모든 비극적인 사건의 원인이 되는 인간의 욕망과 야망을 재고케함과 동시에 로카를 죽인 범인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해 작품에 대한 흥미를 더한다. 극 중 가장 강렬한 욕망의 소유자인 비올렌티아의 주문에 따라 다채로운 역할로 변신하게 되는 데스페라도스의 무빙 포스터에는 그녀의 시그니처 컬러인 보라색과 신호등에서 직진을 나타내는 초록색을 차용해 그녀의 욕망을 위해 실행에 나서는 행동 대원임을 암시했다. 감각적이면서도 ‘힙’한 무빙 포스터 구성으로 화제를 모은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는 2007년 최초의 랩 뮤지컬로 화제를 모은 뒤 초연 이후 시즌 5까지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온 '래퍼스 파라다이스'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시대에 반추하여 미디어와 가짜 뉴스가 만들어 내는 폭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는 의문의 래퍼 비올렌티아가 그의 절친한 친구 로카의 살해 용의자로 동부 힙합의 레전드 킬라 B를 지목하고 복수를 위해 B를 암살할 계획임을 밝히며 전개되는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힙합, R&B, 발라드까지 현대적인 음악 구성을 통해 관객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올 아이즈 온 미'는 오는 2020년 4월 10일부터 5월 24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되며, 오는 3월 24일 본 공연 1차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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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뮤지컬배우 김영주,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전북포커스] 뮤지컬 배우 김영주가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7일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는 “김영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김영주는 지난 1996년 뮤지컬 ‘명성황후’로 데뷔했으며, 파워풀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뮤지컬 ‘렌트’, ‘벽을 뚫는 남자’, ‘햄릿’, ‘몬테크리스토’, ‘아가씨와 건달들’, ‘광화문연가’, ‘브로드웨이 42번가’, ‘위키드’, ‘마리 앙투아네트’, ‘빌리 엘리어트’ 등 굵직한 뮤지컬 무대에 오르며 실력파 뮤지컬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김영주는 지난 2018년 뮤지컬 ‘시카고’에서 마마 모튼 역으로 출연, 가창력은 물론 스타일리시한 매력으로 색다른 캐릭터를 완성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지난해에는 뮤지컬 ‘맘마미아’에서 섹시의 아이콘 타냐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와 전달력으로 객석을 사로잡으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젤리피쉬는 “관객을 사로잡는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 강렬한 에너지까지 뮤지컬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해왔던 김영주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 작품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젤리피쉬는 박정수, 김선영, 박기웅, 박정아, 공현주, 남보라 등 개성파 연기자들과 아이돌 그룹 빅스, 구구단, 베리베리 등이 소속되어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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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배우 권나라, 봄기운 가득한 생일 메시지 공개!
    [전북포커스] 배우 권나라의 따스한 봄기운 가득한 생일 메시지가 공개됐다. 오늘(13일) 생일을 맞은 그녀의 화사한 비주얼에 팬들의 축하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에이맨 프로젝트 측은 13일 공식 SNS를 통해 생일을 맞은 권나라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공개된 축전 속 권나라의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블랙 상의를 입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그녀와 함께 어우러지는 ‘HAPPY BIRTHDAY KWON NARA’ 문구는 마치 패션 화보를 방불케 해 감탄을 모은다. 또 크림색의 액자 속 사랑스러운 윙크를 보내는 권나라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에이맨 프로젝트는 이와 함께 ‘오늘은 권나라 데이! 따스한 봄처럼 찾아온 나라 배우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늘도 권나라 하세요’라고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더한다. 팬들 또한 “나라 배우 생일 축하해요~”, “존재가 선물인 권나라! 행복한 하루 되길!”, “올해도 꽃길만 걷자~” 등 축하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권나라는 최근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야망 넘치는 첫사랑 ‘오수아’를 맡아 활약 중이다. 성숙해진 연기력과 넘사벽 비주얼로 캐릭터를 보다 입체적으로 빚어낸 그녀는 TV 화제성 분석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지수(3월 2일부터 3월 8일까지)에서 5위를 차지하며 대세 배우다운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권나라가 출연하는 ‘이태원 클라쓰’는 13일 밤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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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
  • 이준혁 팬카페,13일 배우 생일 맞아 나눔자리 후원
    [전북포커스] 3월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강력계 형사 지형주 역을 맡으며 또 한 번 연기 변신을 예고한 배우 이준혁의 팬카페가 3월 13일, 배우의 생일을 맞아 독립영화 후원에 나서 화제를 모은다.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는 2007년 문을 연 국내 최초의 민간독립영화전용관으로 개봉을 비롯, 기획전과 상영회를 통해 다양한 한국 독립영화를 선보이고 있다. '나눔자리 후원'은 200만원 이상 후원 시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좌석에 이름을 새겨주는 방식으로, 2012년 인디스페이스 재개관부터 관객, 감독, 배우, 각종 영화 단체 등의 관심과 애정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후원방법이다. 2020년 3월 13일, 이준혁 배우의 생일을 맞아 팬카페 ‘나쵸애호가협회’가 나눔자리 후원으로 H3석에 ‘배우 이준혁’ 명패를 새기며 독립영화 응원에 동참했다. 배우 이준혁은 지난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야구소녀', '신과 함께', 드라마 '비밀의 숲', '60일, 지정생존자' 등 장르를 넘나드는 활동으로 매력과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배우 이제훈, 김민희, 이상희, 김준면, 도경수, 이주영 등 팬들 또한 나눔자리 후원으로 독립영화 신에 대한 애정을 면면히 표현한 바 있으며 배우 이주영은 나눔자리 명패를 직접 확인하고 인증하기 위해 극장에 깜짝 방문하여 주목을 끌기도 했다. 이번 이준혁 배우 팬의 자발적인 나눔자리 후원 또한 한국 독립영화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독립영화를 지지하고 응원하기 위해 힘을 보태는 배우와 관객의 행보가 독립영화의 듬직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후원 문의는 indie@indiespace.kr, 02-738-0366 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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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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