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뉴스
Home >  뉴스  >  방송/연예

실시간뉴스
  • 장영우 트로트 가수, 익산시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
    - 판소리와 트로트를 넘나드는 실력으로 익산 알리기에 앞장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는 2일 시청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트로트 가수 장영우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익산 출신인 장영우는 2020년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이후, '사랑의 콜센터', '불타는 트롯맨', '불타는 장미단'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꾸준히 인지도를 쌓아왔다. 어릴 적부터 판소리를 배운 장영우는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 중이며 2023년 제23회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에서 장원을 차지하는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가수로 주목받고 있다. 장영우는 오는 3일 개막하는 2025 익산서동축제에서 축하공연을 통해 홍보대사로서 첫 공식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익산의 대표 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익산 출신 가수로서의 자부심과 함께 도시의 매력을 알리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으로 성장하고 있는 장영우씨를 익산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그의 활약을 통해 익산이 가진 문화와 정취를 널리 알려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 홍보대사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시의 주요 축제와 행사에 참여해 익산을 대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임기는 2년이다.
    • 지역
    • 익산시
    2025-05-06
  • 정명훈 지휘·조성진 협연…도쿄필 5월 익산 온다
    - 4월 9일까지 익산시민 인증하면 익산시민회원 선예매 가능 -   [익산=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이 명예 음악감독으로 있는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이하 도쿄필)가 익산예술의전당을 찾는다.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내한 투어는 2015년 한일수교 행사의 하나로 서울시향과 합동 공연했던 것을 제외하면 19년만의 일이다. 8일 익산시에 따르면 도쿄필은 5월 10일 오후 7시 30분 정명훈의 지휘로 무대를 선보인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협연자로 나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날 공연의 1부는 조성진의 협연으로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슈만이 유일하게 남긴 피아노 협주곡은 연인인 클라라 슈만에게 바친 곡으로 알려져 있다. 2부 무대에서는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이 웅장하게 연주된다. 도쿄필은 1911년 나고야에서 창단한 일본 최고(最古)의 교향악단으로 NHK 교향악단과 더불어 일본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다. 1989년부터 도쿄 오페라시티에 본거지를 두고 관현악과 오페라, 발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간 170여 회 이상의 공연을 하고 있다. 정명훈은 도쿄필과 2000년부터 호흡을 맞춰 왔으며, 2016년에는 외국인 최초로 명예 음악감독으로 임명됐다.   이번 내한공연의 협연자로 나서는 피아니스트 조성진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러브콜을 받는 피아니스트로 오랜 시간 도쿄필과 음악적인 교류를 맺어왔다. 두 사람은 2016년 정명훈이 도쿄필의 명예 음악감독으로 취임한 후 일본에서 처음 공연할 때 조성진이 협연자로 함께하며 그동안 아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두 거장과 세계적인 오케스트라가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을 협연하는 것만으로도 5월의 익산 공연은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좌석을 미리 예매할 수 있는 '익산시민회원 선(先)예매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선예매는 4월 9일 오후 5시까지 익산시민을 인증한 회원에 한해 적용되는 만큼 미리 익산시민 인증을 해 두는 것이 좋다. 익산시민회원 선예매는 익산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4월 11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고 일반예매는 4월 12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며 전화예매는 불가하다. 익산시민 회원으로 인증하려면 익산예술의전당 누리집 회원가입 후 익산시민 인증이 가능한 신분증을 가지고 최초 1회만 익산예술의전당을 방문해 인증 절차를 거치면 된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고 R석 18만 원, S석 15만 원, A석 12만 원, B석 9만 원, C석 6만 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익산예술의전당(063-859-325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지원 익산예술의전당 관장은 "세계적인 공연을 익산에서 관람할 수 있게 된 만큼 시민들께서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며 "특히 익산시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익산시민 선예매제를 시행하니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방송/연예
    2024-04-09
  • 글로벌 세계적인 가수 '싸이' 전주월드컵경기장(전주성) 찾아 전북 현대 응원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 현대는 30일(토)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전주성)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4라운드 울산 HD'와 맞대결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종료 후 하프타임 시간 글로벌 세계적인 가수 싸이가 전북 현대 창단 30주년을 맞아 경기장에 등장, 히트곡 '챔피언'과 '예술이야'를 부르며 관중들과 함께 환호를 외치며 힘을 실어줬다. 예술이야는 전북 현대의 승리 엔딩곡이다.
    • 이슈
    • 핫이슈
    2024-03-31
  • 익산예술의전당, 봄맞이 '기획공연'으로 관람객 매혹
    - 다음달 연극 작은아씨들(9일), 스탠딩 에그 콘서트(30일) 선뵈 - - 4월 27일에는 김광석과 친구들 콘서트 -   [익산=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익산예술의전당이 활기찬 봄을 맞아 3월부터 4월까지 다채로운 기획공연을 마련했다. 가장 먼저 연극 '작은 아씨들'이 다음달 9일 오후 2시와 6시에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두 차례 진행된다. 연극은 1860년대 미국의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고전 소설이 원작이다. 미국 매사추세츠의 마치 가(家)의 네 자매가 자신의 인생에서 선 굵은 의미를 찾고자 노력하는 성장 과정을 담은 서사극이라 할 수 있다. 책임감이 강하고 우아한 첫째 메그는 뮤지컬 '명성황후'의 최우리가 연기한다.  당차고 솔직한 성격으로 희곡 작가를 꿈꾸는 둘째 조 역에는 최유하가, 피아노에 재능이 있는 셋째 베스역에는 류이재가 출연한다. 화가를 꿈꾸는 막내 에이미 역에는 김서연 등이 무대에 오른다.   3월 30일 오후 5시에는 '스탠딩 에그' 콘서트가 관람객을 맞는다. 스탠딩 에그(Standing Egg)는 2010년 결성된 대한민국의 인디 그룹이다. 팀명은 작은 달걀을 세운다는 의미 그대로 어려운 일에 도전하는 진정한 음악을 만들려는 철학을 담았다고 한다. 오래된 노래, Little Star, 시간이 달라서 등 여러 히트곡을 보유한 달콤하고 편안한 어쿠스틱 음악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4월에는 '김광석과 친구들' 콘서트가 준비돼 있다. 4월 7일 오후 5시에 동물원과 박학기, 한동준 등의 출연진이 친구인 고(故) 김광석을 추억하는 감동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물원' 90년대 젊은이들의 꿈과 일상을 대변하고 소박한 서정미로 큰 사랑을 받았다. 싱어송라이터 '박학기'는 섬세한 미성과 음색, 감미로운 멜로디로 포크 음악의 붐을 일으켰다.  그리고 맑고 아름다운 사랑을 감미로운 발라드곡으로 노래하는 포크 가수 '한동준' 등이 함께한다. 가수 김광석과 한 시대를 함께 풍미했던 이들의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그의 삶과 음악을 추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달 3일까지 가능한 조기예매(20%) 할인과 회원 할인(10%) 등 예매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익산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63-859-3254)로 문의하면 된다. 이지원 관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적인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획 공연을 준비했다"며 "가족들과 친구, 지인들과 문화예술을 감상하며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방송/연예
    2024-02-28
  • 15년만에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 익산시 편, 12일 방영
    - 오는 12일 일요일 낮 12시 10분 KBS 1TV에서 방영 - - 초대가수 조항조, 김용임, 박상철, 별사랑, 한가빈 출연 -   국내 최고,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 ‘KBS 전국노래자랑’익산시 편이 오는 12일 낮 12시 10분 KBS 1TV에서 방영한다. KBS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43년 동안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아 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프로그램이다. 지난 9월 2023 익산 서동축제를 기념해 2008년 방영 이후 15년 만에 익산시를 찾아 본선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는 3,000여 명의 관객이 모여든 가운데 15팀의 본선 진출자들이 재미있고 수준 높은 실력을 뽐냈으며, 초대가수 조항조, 김용임, 박상철, 별사랑, 한가빈이 출연해 다채로운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익산시의 특산물이자 자랑인 찹쌀떡, 고구마, 고구마빵, 한과를 소개해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오는 12일 방영되는 KBS 전국노래자랑 익산시 편은 익산시민뿐만 아니라 전국노래자랑을 구경 온 관객들에게 즐겁고 흥겨운 시간이었다”며“이번 주 일요일 낮에 가족, 친구, 지인들과 함께 익산시만의 유쾌한 에너지를 함께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방송/연예
    2023-11-09
  • 미스‧미스터 트롯의 향연, 옥정호 출렁다리 홍보콘서트 개최
    '임실군, 옥정호 출렁다리 개통 1주년 기념 홍보콘서트, 27일 오후 옥정호 출렁다리 앞 광장 특설무대'   '미스터‧미스트롯2 진‧선 안성훈과 홍지윤 등 축하 무대, 당일 공원 입장료도 무료'   국내 정상급의 미스‧미스터 트롯 향연이 옥정호 출렁다리 앞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군은 추석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27일 오후 2시부터 옥정호 출렁다리 앞 광장 특설무대에서 옥정호 출렁다리 및 붕어섬 생태공원 개통 1주년을 맞아 트로트 스타들이 충 출동하는 홍보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유명 프로그램인 미스터트롯2에서 진을 차지한 안성훈, 미스트롯2 선인 홍지윤과 함께 트롯요정 강예슬, 미스터추 추혁진 등 국내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관광객들에게 신명나는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에는 개통 1주년을 기념해 모든 관광객에게 붕어섬 생태공원 입장료를 받지 않고 무료로 운영, 별도의 매표 절차 없이 출렁다리를 건너 붕어섬 생태공원에 입장할 수 있다.  또 이날에는 기념식과 함께 옥정호 운암 주민 노래자랑도 마련되어 관광객와 주민이 한데 어우러지는 흥겨운 축제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옥정호 출렁다리 인근 요산공원, 붕어섬 생태공원에는 청명한 가을하늘을 벗 삼아 형형색색의 국화꽃과 함께 다채로운 계절꽃의 향연이 펼쳐질 전망이다. 붕어섬 생태공원은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1만2천여 개가 넘는 국화분 전시와 구절초, 코스모스 등 가을꽃으로 관광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작년과는 달리 옥정호에 물이 가득 차 있어 수면이 보이는 출렁다리를 건너며 아찔한 스릴감도 만끽할 수 있다.    군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시는 귀성객과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옥정호를 방문할 것으로 보고,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옥정호 출렁다리 개통 1주년을 기념하고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시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을 위해 흥겨운 홍보콘서트를 개최한다”며 “아름다운 옥정호의 풍광을 배경으로 가족․친구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멋진 추억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임실군은 10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임실치즈테마파크 일원에서 천만송이 국화꽃과 맛있는 치즈가 함께하는 전국 유일의 임실N치즈축제를 개최한다. 천만관광 임실시대로의 도약을 위하여 차별화되고 매력적인 축제 프로그램을 통해 임실N치즈축제만의 색다른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거리가 가득한 축제를 준비 중이다.
    • 지역
    • 임실군
    2023-09-09
  • 익산관광에 봄바람이 '살랑살랑'...관광객 증가세
    - 기차·버스 활용한 관광상품 인기, 다양한 문화콘텐츠 접목 - - 스탬프 투어·종교체험‘다이로운 익산여행’도 대표적 - 봄 기운 가득한 4월의 익산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되면서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여행 트렌드 변화에 맞춰 역사와 종교, 농촌체험 등 다양한 테마를 접목한 상품으로 관광객들이 익산만의 특별함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 점차 늘어나고 있는 관광객과 함께 익산의 관광 업계에도 봄바람이 불고 있다.     # 익산에도 봄바람 살랑⋯관광시장 활력‘UP’ 익산 방문의 해를 맞아 선보인 다채로운 관광상품들이 인기를 끌면서 지역 관광 업계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올해 1분기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은 전년 동기 대비 2.5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주 단위 관광객 추이도 3월 첫째 주 3만4천여명에서 이달 초 4만4천여명으로 약 30%가 늘면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지침이 완화된 이유도 있지만 익산의 특색을 살려 보다 차별화된 관광상품들을 선보인 것이 큰 역할을 했다.     # 기차·버스타Go~익산으로 떠나볼래? 시는 교통의 중심지답게 기차와 버스를 활용해 관광객들의 편의를 높인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단연 인기는‘시티투어’버스다. 시작한 지 20여일만에 이미 2천여명이 예약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티투어는 주요 관광지점을 연결하는‘순환형’, 다양한 맞춤형 주제로 운영되는‘테마형’으로 나뉜다. 이 가운데 미륵사지와 심곡사, 숭림사 등 종교 유적지를 둘러보는 삼사순례 투어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공연과 연극, 농촌체험까지 어우러진 문화콘텐츠형 투어‘익산별별여행’은 오는 15일부터 운영된다. 익산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조금 더 특별한 열차를 타보는 것도 추천한다. 용산에서 장항선 철로를 타고 떠나는‘서해금빛열차’는 익산역이 종착역인 관광열차이다. 온돌 마루실을 포함한 전체 254석의 좌석을 보유하고 있으며, 월, 화요일을 제외하고 1일 1회 운영되고 있다.     오는 20일까지 코레일과 한시적으로 운영되는‘익산 봄나들이 설렘 패키지’도 눈여겨 볼만하다. 해당 패키지는 전용 버스와 열차 운임을 할인하는 맞춤형 열차 관광상품으로 나바위성당과 아가페정원, 미륵사지 등 지역의 명소를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이밖에도 28곳의 주요 관광지를 돌며 여행도 즐기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스탬프 투어’와 국내 유일하게 4대 종교 성지를 방문해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치유 힐링 프로그램 ‘다이로운 익산여행’도 지역의 대표 관광 프로그램이다. 시는 앞으로도 매력적인 관광상품 개발과 인센티브 등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관광객을 유치해 국내 대표 관광 선도도시로 도약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기존 관광의 한계를 뛰어넘어 매력적인 콘텐츠를 발굴하고 차별화된 전략으로 이를 홍보해 나가겠다”며“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해 역사문화관광도시 익산을 널리 알리고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끌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이슈
    • 특집
    2023-04-14
  • 정읍시, '김용임·김태연·방서희' 트로트 가수 홍보대사 위촉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정읍시가 트로트 열풍을 일으키며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김용임 씨와 방서희, 김태연 양을 정읍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시는 지난 21일 정읍시청 중회의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김용임 씨와 방서희, 김태연 양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전국적인 트로트 열풍 속 대중적으로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은 인기가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정읍시의 위상을 높이고, SNS 등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정읍을 알리며 시정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김용임 씨는 2012년 정읍시와 정읍문화원이 공모한 가사에 곡을 입혀 발표한 노래 ‘내장산’을 부르며 정읍시와 깊은 인연을 이어 오고 있다. ‘내장산’은 아름다운 노랫말에 경쾌한 리듬이 어우러져 많은 인기를 얻으면서 내장산 홍보에 효녀 노릇을 하고 있다. 또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8,200만 원의 음원 수익을 올리며 정읍시 재원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전국에 트로트 열풍을 일으켰던 ‘미스트롯’을 비롯해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내장산’ 노래가 널리 불려 졌으며, 방서희·김태연 양도 각종 매체를 통해 ‘내장산’을 열창해 정읍 내장산을 알리는 데 일조했다. 방서희 양은 정읍시 옹동면 ‘옹동청결방앗간’ 외동딸로 어렸을 때부터 트로트로 온 동네를 울리고 웃기며 이름을 떨쳐 왔다. 2018년 ‘전국노래자랑 정읍시’ 편에서 MC 송해 선생과 ‘아버지와 딸’을 불러 관객들의 눈시울을 붉히며 인기상을 받기도 했다. 또 KBS ‘노래가 좋아’에서 우승하는 등 각종 트로트 대회에서 상을 휩쓸었으며, 최근에는 유명 방송프로그램인 ‘장윤정의 도장 깨기’에서 장윤정의 코칭으로 완벽한 노래를 선보이며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김태연 양은 정읍 동신초등학교에 재학하며 정읍사 국악원에서 국악을 공부했다. 4세에 판소리와 민요를 시작한 이후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최연소 대상과 박동진 판소리 대회 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미국 카네기 홀에서 한국 대표로 공연하기도 했다. 특히, 인기리에 방영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며 트로트 가수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아는 형님’과 ‘대한 외국인’ 등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예능 천재로서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들 3명은 앞으로 2년간 정읍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의 풍성한 역사와 문화, 관광, 먹거리 등 다양한 매력을 전파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이어지고 있는 트로트 열풍에 맞춰 각종 지역 행사와 방송 등을 넘나드는 적극적인 활동으로 시의 이미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시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확산과 효율적인 시정 홍보를 위해 국민에게 사랑받고 있는 연예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며 “정읍시를 널리 알리고 위상을 높이는 데 구심점 역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 뉴스
    • 방송/연예
    2023-03-23
  • 전지현, 주지훈 주연 드라마 '지리산' 제작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남원시가 23일 드라마 『지리산』 제작사 에이스토리, 스튜디오드래곤, 바람픽쳐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날 이환주 남원시장과 이상백 ㈜에이스토리 대표, 최호성 바람픽쳐스 본부장 등 최소한의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드라마 제작과 관련 상호간의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식을 가졌다. 2021년 tvN에서 방영될 드라마 『지리산』은 광활한 지리산의 비경을 배경으로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미스터리물이다. 특히 이 작품은 전지현, 주지훈 주연, 전 세계가 주목한 좀비사극시리즈 ‘킹덤’, 웰메이드 장르물 ‘시그널’을 탄생시킨 김은희 작가와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태양의 후예’ 등 연이은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이응복 감독이 참여,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협약체결에 따라 남원시는 드라마 『지리산』 제작과 관련, 세트장 건립 및 예산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제작사 3사는 제작 전반을 책임질 예정이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이번 드라마 제작을 통해 지리산의 중심도시인 남원이 대외적으로 많이 알려지길 바란다”면서 “이를 계기로, 지리산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가 개발되고, 그로인해 문화관광산업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드라마 `지리산`은 지난 18일부터 남원 산내면에서 촬영에 들어갔다.
    • 뉴스
    • 방송/연예
    2020-09-23

실시간 방송/연예 기사

  • '끼리끼리', 생활력을 알아보는 '끼리 수공업!'
    [전북포커스] ‘끼리끼리’의 박명수, 장성규, 인교진 등 10인 끼리들이 실내 부업에 도전한다. 야외 촬영이 불가한 상황에 따라 실내에서 촬영하게 된 이들은 역대급 일거리 퍼레이드에 쉴 틈 없이 일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끼리들이 부업으로 번 돈을 매점에서 사용하는 모습을 통해 이들의 소비 성향까지 확인할 수 있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15일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끼리끼리’에서는 끼리들의 가내 수공업 현장 ‘극한 부업’ 편이 공개된다. 지난 11일 장성규는 유튜브 ‘워크맨’ 채널에서 “최근에 ‘끼리끼리’ 녹화에서 부업을 했어”라며 끼리들의 이번 주 ‘극한 부업’ 현장을 스포일러 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끼리끼리’는 최근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분위기에 따라 실내에서 녹화를 진행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끼리들이 ‘극한 부업’에 임할 수 있도록 제작된 아늑한 실내 스튜디오가 시선을 끈다. 끼리들은 “얼마만의 실내야~”라고 행복함을 드러냈지만 이내 쏟아지는 부업들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 노동요를 열창하며 피자 박스를 접는 ‘흥끼리’와 조용히 대화를 나누며 치킨 박스를 접고 있는 ‘늘끼리’의 비교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부업 현장마저 극과 극 텐션을 자랑하는 이들은 부업으로 번 돈을 소비하는 성향까지 다른 모습을 보였다고. 그런가 하면 ‘흥끼리’의 정혁과 ‘늘끼리’의 인피니트 성규는 각종 부업에서 맹활약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각 팀의 막내인 두 사람은 엄청난 능률로 순식간에 돈을 모았고 이에 ‘흥끼리’와 ‘늘끼리’ 형들은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끼리들의 생활력을 엿볼 수 있는 ‘극한 부업’ 현장은 오는 15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끼리끼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방송/연예
    2020-03-13
  • 방탄소년단 지민 ‘Filter’, 최단 2천만 스트리밍 돌파
    [전북포커스] 방탄소년단 지민의 솔로곡 'Filter'(필터)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지난 10일 한국 역대 솔로곡 중 최단 기간 2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해 화제다. ‘Filter’는 BTS 4집 ‘MAP OF THE SOUL:7’ 발매 직후 스포티파이 글로벌 TOP50에서 솔로곡 1위, 48개 국가 및 지역에서 솔로곡 1위에 올라 그 파워를 입증한 바 있으며, 24시간 안에 2,217,097의 최다 스트리밍으로 전세계 '스포티파이'에 데뷔해 한국 솔로 최다 데뷔 기록의 주인공을 차지했다. 지민은 'Filter'를 비롯해 2019년 8월 스포티파이에서 싸이의 솔로 기록을 5년 만에 깨고 'Lie'(라이), 'Serendipity'(세렌디피티), 'Serendipity-full Length Edition'의 3곡으로 각각 5000만 스트리밍의 신기록 달성해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총 4개의(5곡 미만) 솔로곡으로 전세계 스포티파이에서 K팝 솔로 가수 최다 스트리밍 신기록을 보유하게 되었다. 지민의 'Filter'는 발매 직후부터 초강세였다. 주목할 만한 것은 현재 전세계 음원시장에서 가장 점유율이 높고 중요한 지표인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유튜브, 아이튠즈 등의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특정 국가에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적으로 'Filter'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점이다. 또한 새 앨범 솔로곡으로 세계 양대 팝차트로 꼽히는 미국(US)의 빌보드와 영국(UK) 오피셜 차트에 이어 캐나다 빌보드까지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유일한 BTS 멤버이기에 'Filter'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Filter'는 스포티파이 프랑스, 영국, 일본, 미국, 캐나다에도 솔로곡 중 1위로 진입했으며, 뉴질랜드 스포티파이에서 4집 앨범 중 유일하게 차트인하고 네델란드에서도 타이틀 이외에 유일하게 진입한 수록곡이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호주 스포티파이에서 타이틀곡 'ON'의 인기를 넘어 4집 앨범 수록곡 전체 1위로 현지의 핫한 인기가 단연 화제였다. 벨기에, 독일, 과테말라, 아이슬란드, 스위스에도 유일하게 차트인 한 곡이 되어 세계 어디에서나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이외에도 뛰어난 기록을 세운 전세계 차트는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이며 뉴질랜드 HOT 공식 싱글차트, ARIA Pulse차트, 스코틀랜드 오피셜 싱글차트 등의 차트에도 진입, 영미권 공식차트에 모두 진입하고 석권한 유일한 멤버로 역대급 기록을 갱신 중이다. 뮤직비디오가 없는 솔로곡으로 공식 타이틀과 싱글 발매도 아닌 앨범의 수록곡이자 외국곡으로서 전세계 주요 뮤직 플랫폼 공식 차트에 진입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최근 대한민국 대표 주요 음악 대중음악평론가들의 음반 리뷰 웹진 이즘(IZM)에서 "지민의 솔로곡 '필터'는 좋은 결과물을 내었다"고 평가하고 총 20곡의 수록곡 중 추천곡 8곡 안에 유일하게 솔로곡으로 'Filter'가 포함되었으며, 지민의 첫 프로듀싱곡 '친구'까지 추천곡으로 선정돼 솔로 가수의 역량 뿐 아니라 프로듀싱 능력도 인정받게 되었다. 지민은 이미 지난해 첫 자작곡 '약속'으로 작사 작곡 능력을 전세계에서 인정받았다. 전세계 최대 무료 음원 플랫폼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드레이크'의 24시간 기록을 더블에 가까운 수치로 깨고 현재 역대 최다 스트리밍 5위를 기록 중이며 한국 가수 최초로 사운드 클라우드 연말 결산 대표 7곡에 버지스트 드롭(BUZZIEST DROP) 분야 1위로 선정되어 지민의 전세계적인 파워와 위상을 입증한 바 있다. 전세계 어디서든 체감할 수 있는 방탄소년단 지민의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에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 뉴스
    • 방송/연예
    2020-03-13
  • 네이버 브이라이브, ‘풋풋 봄파워’ 3월 라인업!
    [전북포커스] 우리가 보고 싶은 웹드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V오리지널이 2020년 3월 ‘풋풋 봄파워’ 라인업을 공개했다. 특히 이번 3월 라인업에는 지난 해 브이오리지널의 최고 화제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가 시즌2로 팬들을 찾는 등 알찬 라인업으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선 3월 31일 네이버 브이라이브에서 ‘최초 선공개’되는 ‘일진에게 찍혔을 때2’(제작 와이낫미디어)가 반가움을 전한다. 지난해 여름 10대 시장을 강타한 ‘일진에게 찍혔을 때’의 화제성이 시즌2에서 또 한번 폭발할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일진에게 찍혔을 때2’는 열아홉, 고등학교 3학년이 된 김연두(이은재 분)의 잠잠했던 일상에 새 친구들이 등장하면서 사랑과 우정에 대한 오해와 갈등이 깊어지는 이야기. 특히 고3이 된 김연두, 지현호(강율 분)가 연애를 막 시작했기에 이들의 풋풋한 러브스토리가 흥미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시즌1에 출연했던 김연두, 지현호와 함께 원작에서 인기를 끌었던 야구부 유망주 최승현(이정준 분)과 김연두 후배 강아훈(금동현 분)이 새롭게 가세한다. 특히 원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윤아라(양유진 분)가 뉴페이스로 등장, 짜릿한 긴장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중 금동현은 아이돌 오디션 출신으로 첫 오픈 전부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으며, 양유진은 웹 드라마 ‘우리가 잠들지 못하는 이유’를 통해 팬들에게 존재감을 제대로 각인 시킨바 있다. ‘일찐에게 찍혔을 때2’는 오는 3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목 저녁 6시 브이라이브와 네이버 tv에서 타 플랫폼 대비 한 회차 선공개 된다. ‘언어의 온도:우리의 열아홉’(제작 tvN D)은 3월에도 뜨거운 화제를 이어간다. ‘언어의 온도:우리의 열아홉’은 오늘을 누구보다 진심으로 살기 위해 애쓰는 열아홉 청춘들의 지금 이 순간, 어른들은 모르고 아이들은 숨겨온 대한민국 고3들의 현실 공감 하이틴 드라마. 대한민국 고3들의 리얼한 학교생활을 배경으로 우진아(진지희 분), 이찬솔(남윤수 분) 등 고3들이 일상, 연애 등 현실적인 고민 속에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담아 10대들의 현실 밀착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V오리지널에서 에피소드 9회까지 공개된 가운데 본격적인 진로 고민과 남사친 이찬솔이 여사친 우진아에게 친구 이상의 감정이 싹트기 시작해 극의 흥미를 한껏 끌어올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언어의 온도:우리의 열아홉’은 매주 목, 토 저녁 6시 브이라이브와 네이버 tv에서 타 플랫폼 대비 한 회차 선공개되며, 브이라이브보다 한 회차 먼저 브이라이브 플러스(VLIVE+)를 통해서 유료 판매한다. 마지막으로 ‘리얼:타임:러브2’가 13일 최종회를 남겨두고 있다. ‘리얼:타임:러브2’(제작 와이낫미디어)는 청춘 예고생들의 리얼 러브 성장통. 주연 홍연(박시영 분), 문예찬(최현욱 분)이 중심이 되어 사랑, 우정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10대들의 리얼한 일상을 솔직하게 그리고 있다. 특히 오늘(13일) 최종회를 남겨둔 가운데 홍연, 문예찬이 계약연애를 끝내고 달달한 찐연애를 시작할 수 있을지 팬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에 ‘리얼:타임:러브2’의 최종회는 오늘(13일) 저녁 8시 브이라이브(V앱)와 네이버TV에서 타 플랫폼 통틀어 선 공개된다. 봄 파워 물씬 풍기는 3월 라인업에 대해 네이버 브이라이브 V오리지널 관계자는 “3월은 계절이 바뀌는 따뜻한 봄을 알리는 달인 만큼 브이라이브도 한 해를 시작하는 액티브하고 싱그러운 콘텐츠로 포진되었다”며 “특히 10대들의 마음을 정조준 했던 화제의 콘텐츠가 오랜 준비 끝에 시즌2로 돌아오는 등 기다렸던 화제작을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 뉴스
    • 방송/연예
    2020-03-13
  • ‘하이바이, 마마!’ 김태희X이규형 위로신 속 감동의 OST!
    [전북포커스] 흥미진진한 전개와 그 안에서 따뜻한 감동을 전달하고 있는 tvN ‘하이바이, 마마!’가 먹먹한 여운을 남기는 새 OST를 선보인다.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연출 유제원, 극본 권혜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엠아이) 측은 오는 15일 오후 6시 세번째 OST인 헨(Hen)의 ‘너에게’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너에게’는 지난 2화 에필로그에서 힘들어 하는 조강화(이규형 분)를 차유리(김태희 분)가 위로하는 장면에 삽입돼 깊은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이 OST가 방송을 통해 공개된 후 시청자들의 관심과 문의가 빗발치기도 했다. 또 ‘너에게’는 제일 가까운 누군가에게 더욱 더 좋은 사람이 곁에 있어주길 바라는, 아름답고도 애절한 마음을 피아노와 기타로 표현한 곡으로, 차유리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편지를 연상케 하는 감성적 분위기의 가사는 더욱 큰 울림은 전달한다. 또한 영화 ‘82년생 김지영’ OST ‘흔들흔들’의 작사, 작곡, 가창을 맡아 주목받고, ‘남자친구’ 히트 OST인 이소라의 ‘그대가 이렇게 내 맘에’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작품으로 호평을 받은 작곡가 헨이 직접 ‘너에게’ 가창을 소화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하이바이, 마마’는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차유리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 조강화와 딸아이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고스트 엄마의 49일 리얼 환생 스토리를 그린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tvN ‘하이바이, 마마!’ OST Part 3 헨 ‘너에게’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 뉴스
    • 방송/연예
    2020-03-13
  • 신인 걸그룹 크랙시, '아리아' 활동 뮤직뱅크 13일
    [전북포커스] 신인 걸그룹 크랙시(CRAXY), 데뷔곡 '아리아' 뮤비의 유튜브 조회가 230만을 돌파하며 신한류 대열에 섰다. 지난 3일 SAI테인먼트 소속으로 데뷔 음반을 발매한 크랙시는 3월 13일 금요일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 타이틀곡 '아리아'의 군무를 한껏 펼친다. '우아, 카린, 수안, 혜진, 채이'로 구성된 5인조 크랙시(CRAXY)는 "데뷔 타이틀 '아리아'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움과 고유의 미를 kpop을 통해서 알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세상에 아리랑을 알린다.'는 슬로건으로 구성된 '아리아'의 후렴부 후크 부분 '아리아리 아리리..'는 안무와 함께 많은 커버 영상들이 온라인을 통해 올라오고 있다. 이미 230만 조회로 고공행진 중으로 난이도가 높고 파워풀한 한국적인 군무 '아리아'를 다수의 해외 팬덤이 커버 영상을 올려 유튜브의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이번 13일 생방송 '뮤뱅'에서는 '부채, 각시탈' 등을 활용, 간결하면서도 의미 있는 퍼포먼스 구사하며 한국적인 이미지 전달에 포인트를 주고 가사 전달에 걸맞은 멤버들의 안무를 펼칠 예정이다.. 3월 13일 뮤직뱅크는 "3YE(써드아이), About U(어바우츄), DONGKIZ, ITZY, MCND, NCT 127, VICTON (빅톤), 다크비(DKB), 스텔라장, 스펙트럼, 안예은, 엘리스 (ELRIS), 예지(YEZI), 이달의 소녀, 이예준, 이우, 크랙시 (CRAXY), 펜타곤"등이 출연 화려한 무대를 가진다.
    • 뉴스
    • 방송/연예
    2020-03-13
  • 연극 '자메이카헬스클럽' 공연장 이전 기념 이벤트!
    [전북포커스] 스파르타 코믹연극 ‘자메이카헬스클럽’이 리뉴얼 버전의 개막을 앞두고 다양한 할인 및 이벤트 소식을 전했다. 연극 자메이카헬스클럽이 4월 1일부터 대학로 내유외강씨어터 (구, 익스트림씨어터1관)에서 리뉴얼버전의 개막을 앞두고 있다. 이번 6차팀부터는 단순 공연장 이전 뿐 아니라 공연의 내용도 대폭 수정을 진행한다. 헬스클럽에서 벌어지는 희로애락을 다룬 공연인만큼 기존에는 퍼포먼스에 집중했다면 이번 6차팀부터는 인물들 간의 사건과 감정 등에 초점을 맞춰 극 자체의 드라마와 완성도를 더한다. 여기에 자메이카헬스클럽의 트레이드마크인 무대 위 배우들이 직접 선보이는 스피닝 등의 운동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더하고 난타 등 새로운 퍼포먼스를 더해 볼거리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처럼 새로워질 공연에 대한 관객들의 응원에 힘입어 제작사 내유외강측은 할인 및 이벤트 소식을 전했다. 지난 3월 4일 티켓오픈을 진행한 자메이카헬스클럽은 오는 3월 22일까지 예매자에 한해 4월 전 회차 10,000원에 관람할 수 있는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이 기간 인터파크티켓 예매자 전원에게 렛미스킨 알약팩과 세라밴드를 증정한다. 풍성한 할인과 함께 선물까지 제공해 새로워진 공연에 함께해줄 관객분들께 감사의 의미를 전할 계획이다. 제작사 ㈜내유외강 측은 “계속해서 진행했던 공연이지만 이번 차수부터는 공연장은 물론 공연 전반의 내용이 수정되면서 새 공연을 올리는 것 같이 설레는 기분이다”며 “이번 6차팀의 시작에 함께 해줄 관객분들께 할인, 선물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하니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방송/연예
    2020-03-13
  • '메모리스트' 김지인, 첫 장르물 도전기!
    [전북포커스] 김지인이 tvN ‘메모리스트’로 첫 장르물에 도전 색다른 연기 변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는 동명의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와 엘리트 프로파일러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지인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여대생 윤예림 역을 맡아 극 초반의 사건의 문을 여는 핵심인물로서 활약한다. 특히 그간 ‘랜선여친’이라는 수식어를 얻을 정도로 사랑스러운 캐릭터들로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던 김지인의 첫 장르물로 기대를 모았다. 늦은 밤 귀가를 하던 예림은 살려달라며 뛰어오는 여고생 마주친다. 갑작스러운 공포감에 숲 속에 숨어있던 예림은 결국 납치범에게 발각되어 밀폐된 공간에 감금을 당하게 된다. 이어 예림은 옆 방에 납치된 또 다른 사람으로부터 교리 시험에 합격해야만 살 수 있다는 정보를 알게 되자 두려움에 터져 나오는 울음을 머금으며 살기 위해 DVD 강의를 듣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지인은 극한의 상황에 놓여있는 예림의 모습을 긴장감 넘치게 표현하면서 첫 장르물 도전에 합격점을 받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는 평이다. 한편 첫 방송부터 흥미진진한 전개로 관심을 모은 tvN ‘메모리스트’는 매주 수, 목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 뉴스
    • 방송/연예
    2020-03-13
  • ‘반의반’ 이하나-김성규, 꽃집 만남 포착!
    [전북포커스] tvN 새 월화드라마 ‘반의반’ 이하나와 김성규의 꽃집 만남이 포착됐다. 극명한 온도차가 느껴지는 두 사람의 표정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3월 23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반의반’은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정해인 분)과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서우(채수빈 분)가 만나 그리는 시작도, 성장도, 끝도 자유로운 짝사랑 이야기. 이하나는 하원과 때론 친구처럼 가족처럼 지내는 각별한 사이인 가드너 ‘문순호’로, 김성규는 하원이 짝사랑하는 그녀의 남편이자 슬럼프에 빠진 클래식 피아니스트 ‘강인욱’으로 분해 열연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12일 꽃집에서 마주한 이하나와 김성규의 투샷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꽃집에 들어선 김성규는 누군가에게 선물을 하려는 듯 사뭇 진지하게 식물들을 둘러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베이지색 코트와 그레이 머플러를 착용한 그의 비주얼에서 풍겨 나오는 클래식한 감성이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한다. 이어 김성규를 본 이하나는 고개를 빼꼼 내밀고 궁금증을 내비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리고 이내 김성규를 아는 듯 온화하고 해사한 미소로 그와 마주해 관심을 높인다. 하지만 김성규는 반가움을 표하는 이하나와 달리, 낯선 사람을 보듯 냉랭한 눈빛을 띠고 있을 뿐. 극명한 온도차가 느껴지는 두 사람의 표정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에 극중 이하나와 김성규가 어떤 관계를 형성하게 될지, 두 사람의 만남에 궁금증이 한껏 치솟는다. ‘반의반’ 제작진은 “이하나와 김성규는 첫 촬영부터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표정부터 말투, 행동 하나에 이르기까지 자연스레 어우러지는 두 사람의 연기가 스태프들까지 빠져들게 했다”면서, “정해인, 채수빈, 이하나, 김성규가 그려갈 짝사랑 로맨스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반의반’은 짝사랑 N년차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과 그런 그의 짝사랑이 신경 쓰이는 클래식 녹음엔지니어 서우가 만나 그리는 사랑 이야기. 오는 3월 23일, 기존 월화드라마 방송시간보다 30분 앞당겨진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 뉴스
    • 방송/연예
    2020-03-13
  • MBC '저녁 같이 드실래요?', 막강 조연 라인업!
    [전북포커스]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서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할 박호산-예지원-고규필 등 연기파 조연진들이 공개돼 주목된다.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이별의 상처와 홀로(Alone) 문화로 인해 사랑 감정이 퇴화된 두 남녀가 ‘저녁 식사’를 매개로 감정을 회복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유쾌한 로맨스 드라마로 동명의 웹툰 ‘저녁 같이 드실래요?’ 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앞서 배우 송승헌, 서지혜, 이지훈, 손나은이 출연을 확정해 최강 라인업을 자랑하는 가운데 탄탄한 대세 연기파 조연진들까지 총 출동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배우 박호산은 극중 우도희(서지혜 분)의 동네 단골 편의점 앞에 매일 출몰하는 미스터리한 인물 ‘키에누’로 변신한다. 편의점 앞을 오가는 도희에게 사사건건 간섭하며 귀찮게 굴지만, 놀랍게도 연애에 대해서는 범상치 않은 통찰력을 보여주는 반전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배우 예지원은 우도희가 다니는 웹 동영상 채널 회사인 ‘2N BOX’의 대표로 멘탈이 아주 아크로바틱한 여성 ‘남아영’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남아영은 사랑은 안중에 없고 돈을 무엇보다 중시해 직원들을 쥐 잡듯 잡지만, 학창시절부터 함께한 후배 우도희를 생각하는 마음은 남다른 따뜻한 선배로 배우 예지원과 서지혜의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2N BOX’의 기획팀장 ‘박진규’ 역에는 고규필이 나선다. 박진규는 남아영 사장의 충신으로 깐족의 거성, 부하 직원들의 순수한 사랑을 비웃는 아재로 낭만이나 로망 따윈 개나 준 인물이다. 드라마 ‘열혈사제’으로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 고규필은 이번 작품에서도 맛깔나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어떤 신스틸 연기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처럼 대세 명품 조연진의 합류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후속으로 오는 5월 첫 방송된다.
    • 뉴스
    • 방송/연예
    2020-03-13
  • 앤 해서웨이, 영화 '세레니티'서 역대급 열연
    [전북포커스] 작품마다 강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관객들을 사로잡은 배우 앤 해서웨이가 '세레니티'를 통해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모습으로 파격 변신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 '오션스8'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입증한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앤 해서웨이. 그녀는 '레미제라블'의 ‘판틴’ 역을 통해 제85회 아카데미와 제70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등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상을 휩쓸며 평단과 관객 모두의 극찬을 받았다. 이처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는 그녀가 영화 '세레니티'에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알려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앤 해서웨이가 이번에 선택한 영화 '세레니티'는 누구도 잡지 못한 전설의 거대참치 낚시에만 집착하며 살고 있는 '딜'에게 어느 날 이혼한 전처가 찾아와 천만 달러의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면서부터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앤 해서웨이는 남편의 폭력에서 벗어나기 위해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는 전처 ‘캐런’ 역으로 파격 변신에 나섰다. 남편에게서 벗어나려고 하지만,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점점 불안해하며 폭발하는 광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이며 관능미는 물론 위험한 사랑 앞에서 갈등을 겪는 내면 연기까지 예고해 '세레니티'를 통해 보여줄 폭발적인 열연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앤 해서웨이의 폭넓은 스펙트럼 연기를 확인할 수 있는 '세레니티'는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 뉴스
    • 방송/연예
    2020-03-1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