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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영우 트로트 가수, 익산시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
    - 판소리와 트로트를 넘나드는 실력으로 익산 알리기에 앞장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는 2일 시청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트로트 가수 장영우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익산 출신인 장영우는 2020년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이후, '사랑의 콜센터', '불타는 트롯맨', '불타는 장미단'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꾸준히 인지도를 쌓아왔다. 어릴 적부터 판소리를 배운 장영우는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 중이며 2023년 제23회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에서 장원을 차지하는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가수로 주목받고 있다. 장영우는 오는 3일 개막하는 2025 익산서동축제에서 축하공연을 통해 홍보대사로서 첫 공식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익산의 대표 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익산 출신 가수로서의 자부심과 함께 도시의 매력을 알리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으로 성장하고 있는 장영우씨를 익산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그의 활약을 통해 익산이 가진 문화와 정취를 널리 알려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 홍보대사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시의 주요 축제와 행사에 참여해 익산을 대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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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6
  • 정명훈 지휘·조성진 협연…도쿄필 5월 익산 온다
    - 4월 9일까지 익산시민 인증하면 익산시민회원 선예매 가능 -   [익산=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이 명예 음악감독으로 있는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이하 도쿄필)가 익산예술의전당을 찾는다.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내한 투어는 2015년 한일수교 행사의 하나로 서울시향과 합동 공연했던 것을 제외하면 19년만의 일이다. 8일 익산시에 따르면 도쿄필은 5월 10일 오후 7시 30분 정명훈의 지휘로 무대를 선보인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협연자로 나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날 공연의 1부는 조성진의 협연으로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슈만이 유일하게 남긴 피아노 협주곡은 연인인 클라라 슈만에게 바친 곡으로 알려져 있다. 2부 무대에서는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이 웅장하게 연주된다. 도쿄필은 1911년 나고야에서 창단한 일본 최고(最古)의 교향악단으로 NHK 교향악단과 더불어 일본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다. 1989년부터 도쿄 오페라시티에 본거지를 두고 관현악과 오페라, 발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간 170여 회 이상의 공연을 하고 있다. 정명훈은 도쿄필과 2000년부터 호흡을 맞춰 왔으며, 2016년에는 외국인 최초로 명예 음악감독으로 임명됐다.   이번 내한공연의 협연자로 나서는 피아니스트 조성진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러브콜을 받는 피아니스트로 오랜 시간 도쿄필과 음악적인 교류를 맺어왔다. 두 사람은 2016년 정명훈이 도쿄필의 명예 음악감독으로 취임한 후 일본에서 처음 공연할 때 조성진이 협연자로 함께하며 그동안 아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두 거장과 세계적인 오케스트라가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을 협연하는 것만으로도 5월의 익산 공연은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좌석을 미리 예매할 수 있는 '익산시민회원 선(先)예매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선예매는 4월 9일 오후 5시까지 익산시민을 인증한 회원에 한해 적용되는 만큼 미리 익산시민 인증을 해 두는 것이 좋다. 익산시민회원 선예매는 익산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4월 11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고 일반예매는 4월 12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며 전화예매는 불가하다. 익산시민 회원으로 인증하려면 익산예술의전당 누리집 회원가입 후 익산시민 인증이 가능한 신분증을 가지고 최초 1회만 익산예술의전당을 방문해 인증 절차를 거치면 된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고 R석 18만 원, S석 15만 원, A석 12만 원, B석 9만 원, C석 6만 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익산예술의전당(063-859-325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지원 익산예술의전당 관장은 "세계적인 공연을 익산에서 관람할 수 있게 된 만큼 시민들께서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며 "특히 익산시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익산시민 선예매제를 시행하니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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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
  • 글로벌 세계적인 가수 '싸이' 전주월드컵경기장(전주성) 찾아 전북 현대 응원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 현대는 30일(토)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전주성)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4라운드 울산 HD'와 맞대결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종료 후 하프타임 시간 글로벌 세계적인 가수 싸이가 전북 현대 창단 30주년을 맞아 경기장에 등장, 히트곡 '챔피언'과 '예술이야'를 부르며 관중들과 함께 환호를 외치며 힘을 실어줬다. 예술이야는 전북 현대의 승리 엔딩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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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31
  • 익산예술의전당, 봄맞이 '기획공연'으로 관람객 매혹
    - 다음달 연극 작은아씨들(9일), 스탠딩 에그 콘서트(30일) 선뵈 - - 4월 27일에는 김광석과 친구들 콘서트 -   [익산=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익산예술의전당이 활기찬 봄을 맞아 3월부터 4월까지 다채로운 기획공연을 마련했다. 가장 먼저 연극 '작은 아씨들'이 다음달 9일 오후 2시와 6시에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두 차례 진행된다. 연극은 1860년대 미국의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고전 소설이 원작이다. 미국 매사추세츠의 마치 가(家)의 네 자매가 자신의 인생에서 선 굵은 의미를 찾고자 노력하는 성장 과정을 담은 서사극이라 할 수 있다. 책임감이 강하고 우아한 첫째 메그는 뮤지컬 '명성황후'의 최우리가 연기한다.  당차고 솔직한 성격으로 희곡 작가를 꿈꾸는 둘째 조 역에는 최유하가, 피아노에 재능이 있는 셋째 베스역에는 류이재가 출연한다. 화가를 꿈꾸는 막내 에이미 역에는 김서연 등이 무대에 오른다.   3월 30일 오후 5시에는 '스탠딩 에그' 콘서트가 관람객을 맞는다. 스탠딩 에그(Standing Egg)는 2010년 결성된 대한민국의 인디 그룹이다. 팀명은 작은 달걀을 세운다는 의미 그대로 어려운 일에 도전하는 진정한 음악을 만들려는 철학을 담았다고 한다. 오래된 노래, Little Star, 시간이 달라서 등 여러 히트곡을 보유한 달콤하고 편안한 어쿠스틱 음악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4월에는 '김광석과 친구들' 콘서트가 준비돼 있다. 4월 7일 오후 5시에 동물원과 박학기, 한동준 등의 출연진이 친구인 고(故) 김광석을 추억하는 감동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물원' 90년대 젊은이들의 꿈과 일상을 대변하고 소박한 서정미로 큰 사랑을 받았다. 싱어송라이터 '박학기'는 섬세한 미성과 음색, 감미로운 멜로디로 포크 음악의 붐을 일으켰다.  그리고 맑고 아름다운 사랑을 감미로운 발라드곡으로 노래하는 포크 가수 '한동준' 등이 함께한다. 가수 김광석과 한 시대를 함께 풍미했던 이들의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그의 삶과 음악을 추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달 3일까지 가능한 조기예매(20%) 할인과 회원 할인(10%) 등 예매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익산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63-859-3254)로 문의하면 된다. 이지원 관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적인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획 공연을 준비했다"며 "가족들과 친구, 지인들과 문화예술을 감상하며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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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15년만에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 익산시 편, 12일 방영
    - 오는 12일 일요일 낮 12시 10분 KBS 1TV에서 방영 - - 초대가수 조항조, 김용임, 박상철, 별사랑, 한가빈 출연 -   국내 최고,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 ‘KBS 전국노래자랑’익산시 편이 오는 12일 낮 12시 10분 KBS 1TV에서 방영한다. KBS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43년 동안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아 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프로그램이다. 지난 9월 2023 익산 서동축제를 기념해 2008년 방영 이후 15년 만에 익산시를 찾아 본선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는 3,000여 명의 관객이 모여든 가운데 15팀의 본선 진출자들이 재미있고 수준 높은 실력을 뽐냈으며, 초대가수 조항조, 김용임, 박상철, 별사랑, 한가빈이 출연해 다채로운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익산시의 특산물이자 자랑인 찹쌀떡, 고구마, 고구마빵, 한과를 소개해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오는 12일 방영되는 KBS 전국노래자랑 익산시 편은 익산시민뿐만 아니라 전국노래자랑을 구경 온 관객들에게 즐겁고 흥겨운 시간이었다”며“이번 주 일요일 낮에 가족, 친구, 지인들과 함께 익산시만의 유쾌한 에너지를 함께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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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9
  • 미스‧미스터 트롯의 향연, 옥정호 출렁다리 홍보콘서트 개최
    '임실군, 옥정호 출렁다리 개통 1주년 기념 홍보콘서트, 27일 오후 옥정호 출렁다리 앞 광장 특설무대'   '미스터‧미스트롯2 진‧선 안성훈과 홍지윤 등 축하 무대, 당일 공원 입장료도 무료'   국내 정상급의 미스‧미스터 트롯 향연이 옥정호 출렁다리 앞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군은 추석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27일 오후 2시부터 옥정호 출렁다리 앞 광장 특설무대에서 옥정호 출렁다리 및 붕어섬 생태공원 개통 1주년을 맞아 트로트 스타들이 충 출동하는 홍보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유명 프로그램인 미스터트롯2에서 진을 차지한 안성훈, 미스트롯2 선인 홍지윤과 함께 트롯요정 강예슬, 미스터추 추혁진 등 국내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관광객들에게 신명나는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에는 개통 1주년을 기념해 모든 관광객에게 붕어섬 생태공원 입장료를 받지 않고 무료로 운영, 별도의 매표 절차 없이 출렁다리를 건너 붕어섬 생태공원에 입장할 수 있다.  또 이날에는 기념식과 함께 옥정호 운암 주민 노래자랑도 마련되어 관광객와 주민이 한데 어우러지는 흥겨운 축제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옥정호 출렁다리 인근 요산공원, 붕어섬 생태공원에는 청명한 가을하늘을 벗 삼아 형형색색의 국화꽃과 함께 다채로운 계절꽃의 향연이 펼쳐질 전망이다. 붕어섬 생태공원은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1만2천여 개가 넘는 국화분 전시와 구절초, 코스모스 등 가을꽃으로 관광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작년과는 달리 옥정호에 물이 가득 차 있어 수면이 보이는 출렁다리를 건너며 아찔한 스릴감도 만끽할 수 있다.    군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시는 귀성객과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옥정호를 방문할 것으로 보고,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옥정호 출렁다리 개통 1주년을 기념하고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시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을 위해 흥겨운 홍보콘서트를 개최한다”며 “아름다운 옥정호의 풍광을 배경으로 가족․친구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멋진 추억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임실군은 10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임실치즈테마파크 일원에서 천만송이 국화꽃과 맛있는 치즈가 함께하는 전국 유일의 임실N치즈축제를 개최한다. 천만관광 임실시대로의 도약을 위하여 차별화되고 매력적인 축제 프로그램을 통해 임실N치즈축제만의 색다른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거리가 가득한 축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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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9
  • 익산관광에 봄바람이 '살랑살랑'...관광객 증가세
    - 기차·버스 활용한 관광상품 인기, 다양한 문화콘텐츠 접목 - - 스탬프 투어·종교체험‘다이로운 익산여행’도 대표적 - 봄 기운 가득한 4월의 익산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되면서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여행 트렌드 변화에 맞춰 역사와 종교, 농촌체험 등 다양한 테마를 접목한 상품으로 관광객들이 익산만의 특별함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 점차 늘어나고 있는 관광객과 함께 익산의 관광 업계에도 봄바람이 불고 있다.     # 익산에도 봄바람 살랑⋯관광시장 활력‘UP’ 익산 방문의 해를 맞아 선보인 다채로운 관광상품들이 인기를 끌면서 지역 관광 업계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올해 1분기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은 전년 동기 대비 2.5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주 단위 관광객 추이도 3월 첫째 주 3만4천여명에서 이달 초 4만4천여명으로 약 30%가 늘면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지침이 완화된 이유도 있지만 익산의 특색을 살려 보다 차별화된 관광상품들을 선보인 것이 큰 역할을 했다.     # 기차·버스타Go~익산으로 떠나볼래? 시는 교통의 중심지답게 기차와 버스를 활용해 관광객들의 편의를 높인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단연 인기는‘시티투어’버스다. 시작한 지 20여일만에 이미 2천여명이 예약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티투어는 주요 관광지점을 연결하는‘순환형’, 다양한 맞춤형 주제로 운영되는‘테마형’으로 나뉜다. 이 가운데 미륵사지와 심곡사, 숭림사 등 종교 유적지를 둘러보는 삼사순례 투어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공연과 연극, 농촌체험까지 어우러진 문화콘텐츠형 투어‘익산별별여행’은 오는 15일부터 운영된다. 익산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조금 더 특별한 열차를 타보는 것도 추천한다. 용산에서 장항선 철로를 타고 떠나는‘서해금빛열차’는 익산역이 종착역인 관광열차이다. 온돌 마루실을 포함한 전체 254석의 좌석을 보유하고 있으며, 월, 화요일을 제외하고 1일 1회 운영되고 있다.     오는 20일까지 코레일과 한시적으로 운영되는‘익산 봄나들이 설렘 패키지’도 눈여겨 볼만하다. 해당 패키지는 전용 버스와 열차 운임을 할인하는 맞춤형 열차 관광상품으로 나바위성당과 아가페정원, 미륵사지 등 지역의 명소를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이밖에도 28곳의 주요 관광지를 돌며 여행도 즐기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스탬프 투어’와 국내 유일하게 4대 종교 성지를 방문해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치유 힐링 프로그램 ‘다이로운 익산여행’도 지역의 대표 관광 프로그램이다. 시는 앞으로도 매력적인 관광상품 개발과 인센티브 등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관광객을 유치해 국내 대표 관광 선도도시로 도약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기존 관광의 한계를 뛰어넘어 매력적인 콘텐츠를 발굴하고 차별화된 전략으로 이를 홍보해 나가겠다”며“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해 역사문화관광도시 익산을 널리 알리고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끌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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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14
  • 정읍시, '김용임·김태연·방서희' 트로트 가수 홍보대사 위촉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정읍시가 트로트 열풍을 일으키며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김용임 씨와 방서희, 김태연 양을 정읍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시는 지난 21일 정읍시청 중회의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김용임 씨와 방서희, 김태연 양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전국적인 트로트 열풍 속 대중적으로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은 인기가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정읍시의 위상을 높이고, SNS 등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정읍을 알리며 시정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김용임 씨는 2012년 정읍시와 정읍문화원이 공모한 가사에 곡을 입혀 발표한 노래 ‘내장산’을 부르며 정읍시와 깊은 인연을 이어 오고 있다. ‘내장산’은 아름다운 노랫말에 경쾌한 리듬이 어우러져 많은 인기를 얻으면서 내장산 홍보에 효녀 노릇을 하고 있다. 또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8,200만 원의 음원 수익을 올리며 정읍시 재원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전국에 트로트 열풍을 일으켰던 ‘미스트롯’을 비롯해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내장산’ 노래가 널리 불려 졌으며, 방서희·김태연 양도 각종 매체를 통해 ‘내장산’을 열창해 정읍 내장산을 알리는 데 일조했다. 방서희 양은 정읍시 옹동면 ‘옹동청결방앗간’ 외동딸로 어렸을 때부터 트로트로 온 동네를 울리고 웃기며 이름을 떨쳐 왔다. 2018년 ‘전국노래자랑 정읍시’ 편에서 MC 송해 선생과 ‘아버지와 딸’을 불러 관객들의 눈시울을 붉히며 인기상을 받기도 했다. 또 KBS ‘노래가 좋아’에서 우승하는 등 각종 트로트 대회에서 상을 휩쓸었으며, 최근에는 유명 방송프로그램인 ‘장윤정의 도장 깨기’에서 장윤정의 코칭으로 완벽한 노래를 선보이며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김태연 양은 정읍 동신초등학교에 재학하며 정읍사 국악원에서 국악을 공부했다. 4세에 판소리와 민요를 시작한 이후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최연소 대상과 박동진 판소리 대회 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미국 카네기 홀에서 한국 대표로 공연하기도 했다. 특히, 인기리에 방영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며 트로트 가수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아는 형님’과 ‘대한 외국인’ 등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예능 천재로서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들 3명은 앞으로 2년간 정읍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의 풍성한 역사와 문화, 관광, 먹거리 등 다양한 매력을 전파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이어지고 있는 트로트 열풍에 맞춰 각종 지역 행사와 방송 등을 넘나드는 적극적인 활동으로 시의 이미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시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확산과 효율적인 시정 홍보를 위해 국민에게 사랑받고 있는 연예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며 “정읍시를 널리 알리고 위상을 높이는 데 구심점 역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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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3
  • 전지현, 주지훈 주연 드라마 '지리산' 제작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남원시가 23일 드라마 『지리산』 제작사 에이스토리, 스튜디오드래곤, 바람픽쳐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날 이환주 남원시장과 이상백 ㈜에이스토리 대표, 최호성 바람픽쳐스 본부장 등 최소한의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드라마 제작과 관련 상호간의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식을 가졌다. 2021년 tvN에서 방영될 드라마 『지리산』은 광활한 지리산의 비경을 배경으로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미스터리물이다. 특히 이 작품은 전지현, 주지훈 주연, 전 세계가 주목한 좀비사극시리즈 ‘킹덤’, 웰메이드 장르물 ‘시그널’을 탄생시킨 김은희 작가와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태양의 후예’ 등 연이은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이응복 감독이 참여,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협약체결에 따라 남원시는 드라마 『지리산』 제작과 관련, 세트장 건립 및 예산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제작사 3사는 제작 전반을 책임질 예정이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이번 드라마 제작을 통해 지리산의 중심도시인 남원이 대외적으로 많이 알려지길 바란다”면서 “이를 계기로, 지리산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가 개발되고, 그로인해 문화관광산업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드라마 `지리산`은 지난 18일부터 남원 산내면에서 촬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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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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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5' 려운, 촬영 현장 포착! '훈훈한 막내'
    [전북포커스] 배우 려운이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3일 밤 8시 55분에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이하 '365')에서 려운은 막내 형사 '남순우'역을 맡았다. '남순우'는 강력 1팀의 막내로 지형주(이준혁 분)를 좋아하고 따르는 인물. 팀 내에서 활력을 더하는 존재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려운은 패딩을 입고 촬영을 기다리는 모습이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첫 형사 역할을 선보이는 려운이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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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2
  • 마산 3·15의거, 뮤지컬로 재탄생!
    [전북포커스] 마산 3·15의거 60주년 기념 창작뮤지컬 ‘삼월의 그들’이 우리나라 민주화 운동의 역사를 담은 서사로 귀추를 주목시킨다. 오는 21일 개막하는 뮤지컬 ‘삼월의 그들’은 대한민국 최초의 민주화 운동이자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3·15의거’를 집중 조명한 작품이다. 3·15의거는 1960년 이승만 자유당 정권의 3·15 부정선거에 반발하여 마산에서 일어난 대규모 시위이다. 뮤지컬 ‘삼월의 그들’은 현대 민주주의 역사의 시작점인 3·15의거를 기억하고 되새기는 데에 의의가 깊다. 모두가 기억하는 4·19혁명의 이전엔, 부정부패를 규탄하고 자유를 수호한 3·15의거가 있었다. 이승만 독재정권에 대항하고 부정선거에 항거한 혁명의 전조가 한 달 전 ‘마산’에서 시작된 것이다. 1960년 3월 15일 자행된 자유당 주도의 부정선거에 마산시는 독자적으로 선거를 포기하고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다. 마산시민과 학생들이 주축이 돼 일어난 시위는 마산, 창원 전역으로 확대됐다. 3·15의거는 4·11마산 2차 항쟁, 그리고 4·19 혁명으로 이어져 4월 26일 이승만이 하야를 선언하는 결과를 이뤄냈다. 이 같은 맥락 속에서 오늘날 3·15의거는 4·19혁명과 부마민주항쟁, 6월 항쟁, 5.18민주화운동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현대사에 있어 민주주의의 발전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한 사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뮤지컬 ‘삼월의 그들’은 3·15의거 당시 경찰이 쏜 총탄에 가슴을 맞고 그 자리에서 숨진 구두닦이 오성원의 생을 토대로 1960년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민초(民草)들의 항쟁을 담아냈다. 특채로 순경이 돼 시위대에게 총을 겨누게 되는 ‘강정복’과 정복이 쏜 총에 맞아 숨진 구두닦이 ‘오성원’의 생애는 민주화 운동의 물결 속 시민들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부정선거에 항거하며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청년들과 함께 거리로 나간 성원은 시위 가운데 정복의 총에 맞아 죽고, 점차 괴물이 되어가는 정복 앞에 유령이 되어 나타난다. 성원의 죽음과 오빠 정복의 변해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강정화’와 그 외에 다양한 등장인물들은 1960년 역사의 한가운데에 각기 다른 모습으로 존재했던 민초(民草)들의 모습을 녹여냈다. 뮤지컬 ‘삼월의 그들’은 강정화와 강정복, 오성원의 삶을 통해 3·15 부정선거와 민주화 운동의 과정을 보여준다. 관객들은 점차 변해가는 정복의 모습과 3·15의거 이후에도 계속된 민주화 운동의 물결을 유령이 된 오성원의 눈으로 지켜보며 역사의 현장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3·15의거의 역사적 사실뿐만 아니라, 그 시대를 살아내야 했던 평범한 시민들의 삶을 녹여낸 뮤지컬 ‘삼월의 그들’은 민주주의를 수호하며 희생됐던 이들의 넋을 기리고 3·15의거의 역사성을 재고케 하는 기념비적 작품이 될 전망이다. 마산 3·15의거 60주년 기념 창작뮤지컬 ‘삼월의 그들’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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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2
  • 배우 성훈, '츤데레' 매력으로 스크린 여심 저격 예고
    [전북포커스] 올 봄 가장 설레는 판타지 로맨스 '사랑하고 있습니까'의 배우 성훈이 ‘츤데레’ 매력으로 스크린 여심 장악을 예고했다. 영화 '사랑하고 있습니까'에서 주인공 ‘승재’ 역을 맡은 배우 ‘성훈’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랑하고 있습니까'는 사랑의 해답을 알려주는 기묘한 책을 만난 후, 마법처럼 뒤바뀌기 시작한 ‘너무 다른' 두 청춘남녀의 특별한 사랑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애(愛)'로 스크린에 데뷔, 각종 드라마를 섭렵하더니 예능 '정글의 법칙'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배우 성훈. 브라운관의 민심을 톡톡히 책임지고 있는 성훈은 최근 MBC 인기 예능 '나혼자 산다'에서 잘생긴 외모와는 정 반대되는 허당 매력을 발산하며 명실공히 대세 스타로 자리매김 했다. ‘뉴얼’, ‘로이방’과 같은 수많은 별칭을 얻으며 웃음을 선사하던 그가 드디어 본업인 ‘배우’로 돌아와 스크린에서 연기력을 제대로 발휘한다. 영화 '사랑하고 있습니까'에서 까칠한 카페 마스터 ‘승재’ 역을 맡게 된 것. ‘승재’는 겉으로는 차갑고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깊은 내면을 지닌 반전 매력의 소유자이다. 카페 알바생 ‘소정’(김소은)에게 어느 날 갑자기 ‘달달함’ 대신 ‘츤츤함’으로 무장한 츤데레식 고백을 시작하는 모습으로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캐릭터. 성훈은 이러한 ‘승재’ 캐릭터를 싱크로율 100%인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 그간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여심을 제대로 저격할 예정이다. 평범한 곳에서 시작된 가장 마법 같은 사랑 이야기를 그린 올 봄 단 하나의 판타지 로맨스 '사랑하고 있습니까'는 오는 3월 개봉되어 올 봄 관객들의 마음에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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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2
  • 영화 '신문기자', 3월11일 CGV 재개봉
    [전북포커스] 지난해 10월 17일 개봉한 이래 언론과 평단 및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을 불러일으켰던 '신문기자'가 지난 6일 제43회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해 3개 부문을 휩쓰는 쾌거를 이루어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본 현정권의 정치 스캔들을 다루며 지난해 10월 17일 개봉한 이후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모았던 '신문기자'가 지난 6일 제43회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부터 최우수 남우주연상, 최우수 여우주연상까지 3관왕에 오르며 작품성을 입증받았다. 특히, 한국 배우 최초이자 일본 최연소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거라 더욱 의미가 크다. 가짜 뉴스부터 댓글 조작까지, 국가가 감추려 하는 진실을 집요하게 쫓는 기자의 이야기를 담아낸 '신문기자'는 몇 년 전 일본을 뒤흔든 ‘사학 비리 사건’을 모티브로 해 세간을 뒤흔들며 개봉 당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실제 당시 사건에 의문을 제기하며 끊임없이 정권과 대립한 도쿄신문 기자 모치즈키 이소코의 저서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신문기자'는 현정권에 반하는 소재와 내용으로 일본 사회 내 큰 반향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았다. 실제로, '신문기자'는 지난해 6월 일본 개봉 당시 반정권 소재로 많은 제약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관객 수가 증가해 개봉 2주차 박스오피스 8위를 기록하며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신문기자' 수상에 대한 소식에 온라인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네이버 VOD 서비스인 네이버 시리즈 on에서는 역주행 열풍을 일으키며 '컨테이젼' 이후 2위에 올라섰고, 네이버 베스트 무비클립 많이 본 클립 1위에 올라서며 뜨거운 반응을 다시 불러모으고 있다. 이와 같은 열띤 반응에 힘입어 '신문기자'가 재개봉을 확정해 열렬한 반응을 이어갈 예정이다. 국가와 언론을 향한 날카로운 비판의 메시지로 일본 역사상 최고의 문제작으로 손꼽히며 제43회 일본 아카데미에서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남우주연상,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대이변을 이뤄낸 '신문기자'는 오는 3월 11일 CGV에서 재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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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2
  •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 '악몽', 미공개 스틸 공개
    [전북포커스] 제38회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뜨거운 반응을 모은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 '악몽'이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3월 12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악몽'이 미공개 스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악몽'은 영화 감독 ‘연우’가 자신의 영화를 통해 교통사고로 잃어버린 딸을 다시 살리려는 광기를 그린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딸을 잃은 슬픔으로 서서히 광기에 젖어드는 영화 감독 ‘연우’와 그를 둘러싼 미스터리한 이들의 모습을 담아 궁금증을 자극한다. 먼저, 늦은 밤 ‘연우’와 마주보고 서있는 미스터리한 여인 ‘수’의 모습은 묘한 분위기로 핑크빛 기류를 뿜어내 그들의 앞에 펼쳐질 욕망의 순간들을 예고한다. 이어 심각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연우’의 모습을 담은 스틸과 차가운 분위기로 긴장감을 유발하는 ‘수’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앞으로 그들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영화가 담고 있는 사건들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마지막으로, ‘연우’와 마주한 제작사 대표의 모습은 영화에 또 다른 사건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상승시킨다. 한편, 영화 '악몽'은 카탈루냐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판타스포르토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로 손꼽히는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되어 작품성을 입증받은 작품.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인정받은 배우 오지호가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장르를 불문하고 맡은 캐릭터마다 완벽한 소화력으로 매 작품마다 대표작을 경신한 그가 연기할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에 예비 관객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제38회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 초청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오지호 주연의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 '악몽'은 오는 3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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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JTBC ‘한끼줍쇼’ 스페셜 방송!
    [전북포커스] ‘우연히 만난 인연들’이 총집합했다. 1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한끼외전 2탄 – 니가 왜 거기서 나와’ 특집으로 진행됐다. 지난주 1탄 ‘밥동무 클라쓰’에서는 한류 열풍의 양대 산맥, 영화 ‘기생충’의 배우 박명훈과 BTS의 정국&진 편이 방송돼 화제를 모았다. 이번 주 2탄 ‘니가 왜 거기서 나와’에서는 유재석, 이순재, 김수미, 이연복, 레드벨벳, 서현 등을 비롯해 길 가다가, 혹은 벨 누르다가 우연히 만났던 스타들을 총망라한다. 또한, 그동안 예상치 못한 유명인들과의 만남이 불러일으켰던, 사전 섭외 의혹에 대한 해명을 예고했다. 특히 지난달 한 끼 식구로 만났던 차수빈이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열창하며 이번 특집을 열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뜻밖에 만났던 스타의 가족들과 집이 다시 한 번 공개된다. 가수 씨엘의 외갓집, 배우 문소리의 친정집, 미스터트롯 센터 차수빈, 살림남 최민환, 웹툰작가 조용석 등 화제가 되었던 한 끼 식구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식구들의 방송 이후 근황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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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박현빈, ‘곤드레 만드레’ 이미지 벗고 ‘국민 사랑꾼’
    [전북포커스] 가수 박현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곤드레 만드레’ 이미지를 벗고 ‘국민 사랑꾼’에 등극한다. 그는 가사부터 육아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만능 남편의 모습으로 감탄을 모은다.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현빈, 이하정, 박슬기, 조정치가 출연하는 ‘부모는 처음이라’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현빈이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차분한 헤어 스타일과 안경으로 점잖은 분위기를 뽐내고 있는 것. 평소 ‘곤드레 만드레’의 에너지 넘치는 스타일과는 다른 모습에 MC들 역시 낯설어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2015년 결혼 후 슬하에 3살 아들과 갓 100일 지난 딸을 두고 있는 박현빈은 철저하게 육아에 맞춰진 생활 패턴을 털어놓는다. 일할 때와는 정반대의 생활 중이라고. 이어 그는 첫째와 둘째 아이의 차이를 고백하는 등 현실적인 육아 토크를 방출한다. 박현빈이 아이 출산의 순간을 회상해 웃음을 자아낸다. 첫째 아이 출산 당시 병원에 함께 들어간 그는 아내 옆에서 ‘샤방샤방’을 계속 불렀다고.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평소 쑥스러워서 이벤트를 못 한다는 박현빈이 아이를 위해 매일 특별한 일을 실천 중이라고 고백한다. 그는 “지금의 순간이 너무 소중해서”라며 이 일을 하는 이유를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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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부러우면 지는거다’, 13일 오후 6시 온라인 기자간담회 진행
    [전북포커스] MBC 리얼 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가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13일 오후 6시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기자간담회를 진행한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 측은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으로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자 온라인 생중계로 기자간담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하며 첫방송 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럽지’의 지숙-이두희, 이원일-김유진 PD, 최송현-다이버 이재한 세 커플은 꾸밈없는 순도 100% 리얼 연애의 진수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일과 사랑 모두를 지키기 위한 커플들의 진심은 많은 이들에게 가슴 뜨거운 설렘과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동시에 안겨줬다. 또한 MC들의 적재적소 현실 리액션과 케미는 보는 재미를 더하고, 시청자들이 실제 커플들의 러브 스토리에 깊이 빠져들게 만들어 ‘부럽지’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부럽지’의 온라인 기자간담회에는 5MC 장성규, 장도연, 허재, 라비, 전소미가 참석해 첫방송 전, 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내고, 시청자들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세 커플의 다음 이야기를 미리 본 5MC들을 통해 다음주 방송에 대한 깨알 스포일러도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부럽지’의 온라인 기자간담회 생중계는 MBC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user/MBCentertainment)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한편 봄 바람과 함께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자극할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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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라디오스타’ 박슬기, 출산 37일 만에 복귀!
    [전북포커스] 방송인 박슬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과 여전히 서로 극존칭 중이라고 털어놓는다. 그녀는 이 모든 게 김구라의 조언 덕분이라고 덧붙여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11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현빈, 이하정, 박슬기, 조정치가 출연하는 ‘부모는 처음이라’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슬기가 출산 37일 만에 방송 복귀를 알린다. 그녀는 지난 1월 21일 건강한 딸을 출산해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았던 바 있다.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일을 시작한 그녀는 이른 복귀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박슬기가 산후 공포증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제왕절개 수술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 불안한 마음에 어머니에게 조언을 구한 그녀는 어머니의 쿨한(?) 반응을 전해 모두를 안심시킬 예정이다. 최근 복지 공부에 한창이라는 박슬기가 복지 담당 공무원으로 등극해 웃음을 자아낸다. 정부의 육아 제도에 대한 빠삭한 지식으로 관심을 집중시킨 것. 그녀는 시청자들을 향해 “여러분들도 가입하세요!”라며 멘트를 날려 웃음을 더했다고 전해진다. 뿐만 아니라 박슬기는 남편을 향한 사랑으로 보는 이들의 질투를 유발한다. 남편을 “내 사랑~♥”이라고 부르는 등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갔다고. 특히 남편과 여전히 극존칭을 쓰고 있다며 이 모든 게 김구라의 조언 덕분이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슬기가 박보검, 장기용의 미담을 털어놓는다. 팬미팅 사회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이 박슬기에게 장문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그 내용에 대해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그녀가 두 사람에게 감사의 말을 전해 관심을 끈다. 그런가 하면 박슬기가 안영미의 ‘가슴 춤’에 대한 놀라운 사실을 전한다. 우연히 보게 된 영상 속 국제 전문가가 안영미의 춤을 인정했다고. 이를 알게 된 안영미는 “제가 갈 곳을 찾았어요!”라며 감격해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번 주 스페셜 MC로 션이 함께한다. “오늘은 혜영이와 만난 지 7002일 되는 날이다”라는 발언으로 모두를 탄식케 한 것은 물론 아내 앞에서 비트박스 한 사연으로 재미를 더하는 등 토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출산 후 더 강력해진 박슬기의 입담은 오는 11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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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12일 1차 티켓 오픈
    [전북포커스] 개막을 앞두고 라흐마니노프와 달 박사로 완벽히 변신한 프로필 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던 뮤지컬 '라흐마니노프'가 오는 12일 오전 11시에 1차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뮤지컬 '라흐마니노프'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 음악가인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가 첫 교향곡을 발표한 후 혹평과 함께 슬럼프에 빠져 절망하고 있던 시기, 정신의학자 ‘니콜라이 달’ 박사와의 만남을 통해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천재도 피할 수 없었던 슬럼프라는 고통의 시간을 보내던 라흐마니노프에게 달 박사는 그를 공감하고 묵묵히 이야기를 들어주며 진심으로 위로한다. 따뜻한 메시지와 라흐마니노프의 명곡으로 채워진 이 작품은 관객들의 마음에도 안정과 위안을 선사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뮤지컬 '라흐마니노프'는 티켓오픈 소식과 함께 관객들을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를 공개하여 눈길을 끌었다. 먼저 다가오는 3월 28일은 라흐마니노프의 기일을 맞아 의미 있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공연 종료 후 뮤지컬 '라흐마니노프'의 제 3의 배우라 불리는 피아니스트와 오케스트라가 라흐마니노프를 위해 추모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4월 1일은 라흐마니노프의 생일로 온 세상에 선물 같은 음악을 전한 라흐마니노프의 탄생을 특별한 무대로 축하한다. 이 날은 스페셜 게스트의 등장을 예고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연의 주요 넘버를 선보이는 ‘스페셜 커튼콜’ 데이는 관객 촬영을 허용해 공연의 순간을 사진과 영상으로 간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벤트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각 예매처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뮤지컬 '라흐마니노프'는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역에 박규원, 이해준, 정욱진과 ‘니콜라이 달’ 역에 유성재, 정민, 임병근이 출연한다. 오는 3월 14일부터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2일 오전 11시 예스24티켓과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1차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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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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