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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영우 트로트 가수, 익산시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
    - 판소리와 트로트를 넘나드는 실력으로 익산 알리기에 앞장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는 2일 시청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트로트 가수 장영우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익산 출신인 장영우는 2020년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이후, '사랑의 콜센터', '불타는 트롯맨', '불타는 장미단'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꾸준히 인지도를 쌓아왔다. 어릴 적부터 판소리를 배운 장영우는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 중이며 2023년 제23회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에서 장원을 차지하는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가수로 주목받고 있다. 장영우는 오는 3일 개막하는 2025 익산서동축제에서 축하공연을 통해 홍보대사로서 첫 공식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익산의 대표 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익산 출신 가수로서의 자부심과 함께 도시의 매력을 알리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으로 성장하고 있는 장영우씨를 익산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그의 활약을 통해 익산이 가진 문화와 정취를 널리 알려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 홍보대사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시의 주요 축제와 행사에 참여해 익산을 대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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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6
  • 정명훈 지휘·조성진 협연…도쿄필 5월 익산 온다
    - 4월 9일까지 익산시민 인증하면 익산시민회원 선예매 가능 -   [익산=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이 명예 음악감독으로 있는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이하 도쿄필)가 익산예술의전당을 찾는다.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내한 투어는 2015년 한일수교 행사의 하나로 서울시향과 합동 공연했던 것을 제외하면 19년만의 일이다. 8일 익산시에 따르면 도쿄필은 5월 10일 오후 7시 30분 정명훈의 지휘로 무대를 선보인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협연자로 나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날 공연의 1부는 조성진의 협연으로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슈만이 유일하게 남긴 피아노 협주곡은 연인인 클라라 슈만에게 바친 곡으로 알려져 있다. 2부 무대에서는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이 웅장하게 연주된다. 도쿄필은 1911년 나고야에서 창단한 일본 최고(最古)의 교향악단으로 NHK 교향악단과 더불어 일본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다. 1989년부터 도쿄 오페라시티에 본거지를 두고 관현악과 오페라, 발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간 170여 회 이상의 공연을 하고 있다. 정명훈은 도쿄필과 2000년부터 호흡을 맞춰 왔으며, 2016년에는 외국인 최초로 명예 음악감독으로 임명됐다.   이번 내한공연의 협연자로 나서는 피아니스트 조성진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러브콜을 받는 피아니스트로 오랜 시간 도쿄필과 음악적인 교류를 맺어왔다. 두 사람은 2016년 정명훈이 도쿄필의 명예 음악감독으로 취임한 후 일본에서 처음 공연할 때 조성진이 협연자로 함께하며 그동안 아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두 거장과 세계적인 오케스트라가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을 협연하는 것만으로도 5월의 익산 공연은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좌석을 미리 예매할 수 있는 '익산시민회원 선(先)예매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선예매는 4월 9일 오후 5시까지 익산시민을 인증한 회원에 한해 적용되는 만큼 미리 익산시민 인증을 해 두는 것이 좋다. 익산시민회원 선예매는 익산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4월 11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고 일반예매는 4월 12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며 전화예매는 불가하다. 익산시민 회원으로 인증하려면 익산예술의전당 누리집 회원가입 후 익산시민 인증이 가능한 신분증을 가지고 최초 1회만 익산예술의전당을 방문해 인증 절차를 거치면 된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고 R석 18만 원, S석 15만 원, A석 12만 원, B석 9만 원, C석 6만 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익산예술의전당(063-859-325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지원 익산예술의전당 관장은 "세계적인 공연을 익산에서 관람할 수 있게 된 만큼 시민들께서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며 "특히 익산시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익산시민 선예매제를 시행하니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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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
  • 글로벌 세계적인 가수 '싸이' 전주월드컵경기장(전주성) 찾아 전북 현대 응원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 현대는 30일(토)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전주성)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4라운드 울산 HD'와 맞대결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종료 후 하프타임 시간 글로벌 세계적인 가수 싸이가 전북 현대 창단 30주년을 맞아 경기장에 등장, 히트곡 '챔피언'과 '예술이야'를 부르며 관중들과 함께 환호를 외치며 힘을 실어줬다. 예술이야는 전북 현대의 승리 엔딩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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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31
  • 익산예술의전당, 봄맞이 '기획공연'으로 관람객 매혹
    - 다음달 연극 작은아씨들(9일), 스탠딩 에그 콘서트(30일) 선뵈 - - 4월 27일에는 김광석과 친구들 콘서트 -   [익산=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익산예술의전당이 활기찬 봄을 맞아 3월부터 4월까지 다채로운 기획공연을 마련했다. 가장 먼저 연극 '작은 아씨들'이 다음달 9일 오후 2시와 6시에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두 차례 진행된다. 연극은 1860년대 미국의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고전 소설이 원작이다. 미국 매사추세츠의 마치 가(家)의 네 자매가 자신의 인생에서 선 굵은 의미를 찾고자 노력하는 성장 과정을 담은 서사극이라 할 수 있다. 책임감이 강하고 우아한 첫째 메그는 뮤지컬 '명성황후'의 최우리가 연기한다.  당차고 솔직한 성격으로 희곡 작가를 꿈꾸는 둘째 조 역에는 최유하가, 피아노에 재능이 있는 셋째 베스역에는 류이재가 출연한다. 화가를 꿈꾸는 막내 에이미 역에는 김서연 등이 무대에 오른다.   3월 30일 오후 5시에는 '스탠딩 에그' 콘서트가 관람객을 맞는다. 스탠딩 에그(Standing Egg)는 2010년 결성된 대한민국의 인디 그룹이다. 팀명은 작은 달걀을 세운다는 의미 그대로 어려운 일에 도전하는 진정한 음악을 만들려는 철학을 담았다고 한다. 오래된 노래, Little Star, 시간이 달라서 등 여러 히트곡을 보유한 달콤하고 편안한 어쿠스틱 음악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4월에는 '김광석과 친구들' 콘서트가 준비돼 있다. 4월 7일 오후 5시에 동물원과 박학기, 한동준 등의 출연진이 친구인 고(故) 김광석을 추억하는 감동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물원' 90년대 젊은이들의 꿈과 일상을 대변하고 소박한 서정미로 큰 사랑을 받았다. 싱어송라이터 '박학기'는 섬세한 미성과 음색, 감미로운 멜로디로 포크 음악의 붐을 일으켰다.  그리고 맑고 아름다운 사랑을 감미로운 발라드곡으로 노래하는 포크 가수 '한동준' 등이 함께한다. 가수 김광석과 한 시대를 함께 풍미했던 이들의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그의 삶과 음악을 추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달 3일까지 가능한 조기예매(20%) 할인과 회원 할인(10%) 등 예매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익산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63-859-3254)로 문의하면 된다. 이지원 관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적인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획 공연을 준비했다"며 "가족들과 친구, 지인들과 문화예술을 감상하며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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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15년만에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 익산시 편, 12일 방영
    - 오는 12일 일요일 낮 12시 10분 KBS 1TV에서 방영 - - 초대가수 조항조, 김용임, 박상철, 별사랑, 한가빈 출연 -   국내 최고,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 ‘KBS 전국노래자랑’익산시 편이 오는 12일 낮 12시 10분 KBS 1TV에서 방영한다. KBS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43년 동안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아 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프로그램이다. 지난 9월 2023 익산 서동축제를 기념해 2008년 방영 이후 15년 만에 익산시를 찾아 본선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는 3,000여 명의 관객이 모여든 가운데 15팀의 본선 진출자들이 재미있고 수준 높은 실력을 뽐냈으며, 초대가수 조항조, 김용임, 박상철, 별사랑, 한가빈이 출연해 다채로운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익산시의 특산물이자 자랑인 찹쌀떡, 고구마, 고구마빵, 한과를 소개해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오는 12일 방영되는 KBS 전국노래자랑 익산시 편은 익산시민뿐만 아니라 전국노래자랑을 구경 온 관객들에게 즐겁고 흥겨운 시간이었다”며“이번 주 일요일 낮에 가족, 친구, 지인들과 함께 익산시만의 유쾌한 에너지를 함께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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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9
  • 미스‧미스터 트롯의 향연, 옥정호 출렁다리 홍보콘서트 개최
    '임실군, 옥정호 출렁다리 개통 1주년 기념 홍보콘서트, 27일 오후 옥정호 출렁다리 앞 광장 특설무대'   '미스터‧미스트롯2 진‧선 안성훈과 홍지윤 등 축하 무대, 당일 공원 입장료도 무료'   국내 정상급의 미스‧미스터 트롯 향연이 옥정호 출렁다리 앞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군은 추석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27일 오후 2시부터 옥정호 출렁다리 앞 광장 특설무대에서 옥정호 출렁다리 및 붕어섬 생태공원 개통 1주년을 맞아 트로트 스타들이 충 출동하는 홍보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유명 프로그램인 미스터트롯2에서 진을 차지한 안성훈, 미스트롯2 선인 홍지윤과 함께 트롯요정 강예슬, 미스터추 추혁진 등 국내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관광객들에게 신명나는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에는 개통 1주년을 기념해 모든 관광객에게 붕어섬 생태공원 입장료를 받지 않고 무료로 운영, 별도의 매표 절차 없이 출렁다리를 건너 붕어섬 생태공원에 입장할 수 있다.  또 이날에는 기념식과 함께 옥정호 운암 주민 노래자랑도 마련되어 관광객와 주민이 한데 어우러지는 흥겨운 축제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옥정호 출렁다리 인근 요산공원, 붕어섬 생태공원에는 청명한 가을하늘을 벗 삼아 형형색색의 국화꽃과 함께 다채로운 계절꽃의 향연이 펼쳐질 전망이다. 붕어섬 생태공원은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1만2천여 개가 넘는 국화분 전시와 구절초, 코스모스 등 가을꽃으로 관광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작년과는 달리 옥정호에 물이 가득 차 있어 수면이 보이는 출렁다리를 건너며 아찔한 스릴감도 만끽할 수 있다.    군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시는 귀성객과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옥정호를 방문할 것으로 보고,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옥정호 출렁다리 개통 1주년을 기념하고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시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을 위해 흥겨운 홍보콘서트를 개최한다”며 “아름다운 옥정호의 풍광을 배경으로 가족․친구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멋진 추억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임실군은 10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임실치즈테마파크 일원에서 천만송이 국화꽃과 맛있는 치즈가 함께하는 전국 유일의 임실N치즈축제를 개최한다. 천만관광 임실시대로의 도약을 위하여 차별화되고 매력적인 축제 프로그램을 통해 임실N치즈축제만의 색다른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거리가 가득한 축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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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9
  • 익산관광에 봄바람이 '살랑살랑'...관광객 증가세
    - 기차·버스 활용한 관광상품 인기, 다양한 문화콘텐츠 접목 - - 스탬프 투어·종교체험‘다이로운 익산여행’도 대표적 - 봄 기운 가득한 4월의 익산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되면서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여행 트렌드 변화에 맞춰 역사와 종교, 농촌체험 등 다양한 테마를 접목한 상품으로 관광객들이 익산만의 특별함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 점차 늘어나고 있는 관광객과 함께 익산의 관광 업계에도 봄바람이 불고 있다.     # 익산에도 봄바람 살랑⋯관광시장 활력‘UP’ 익산 방문의 해를 맞아 선보인 다채로운 관광상품들이 인기를 끌면서 지역 관광 업계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올해 1분기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은 전년 동기 대비 2.5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주 단위 관광객 추이도 3월 첫째 주 3만4천여명에서 이달 초 4만4천여명으로 약 30%가 늘면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지침이 완화된 이유도 있지만 익산의 특색을 살려 보다 차별화된 관광상품들을 선보인 것이 큰 역할을 했다.     # 기차·버스타Go~익산으로 떠나볼래? 시는 교통의 중심지답게 기차와 버스를 활용해 관광객들의 편의를 높인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단연 인기는‘시티투어’버스다. 시작한 지 20여일만에 이미 2천여명이 예약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티투어는 주요 관광지점을 연결하는‘순환형’, 다양한 맞춤형 주제로 운영되는‘테마형’으로 나뉜다. 이 가운데 미륵사지와 심곡사, 숭림사 등 종교 유적지를 둘러보는 삼사순례 투어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공연과 연극, 농촌체험까지 어우러진 문화콘텐츠형 투어‘익산별별여행’은 오는 15일부터 운영된다. 익산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조금 더 특별한 열차를 타보는 것도 추천한다. 용산에서 장항선 철로를 타고 떠나는‘서해금빛열차’는 익산역이 종착역인 관광열차이다. 온돌 마루실을 포함한 전체 254석의 좌석을 보유하고 있으며, 월, 화요일을 제외하고 1일 1회 운영되고 있다.     오는 20일까지 코레일과 한시적으로 운영되는‘익산 봄나들이 설렘 패키지’도 눈여겨 볼만하다. 해당 패키지는 전용 버스와 열차 운임을 할인하는 맞춤형 열차 관광상품으로 나바위성당과 아가페정원, 미륵사지 등 지역의 명소를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이밖에도 28곳의 주요 관광지를 돌며 여행도 즐기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스탬프 투어’와 국내 유일하게 4대 종교 성지를 방문해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치유 힐링 프로그램 ‘다이로운 익산여행’도 지역의 대표 관광 프로그램이다. 시는 앞으로도 매력적인 관광상품 개발과 인센티브 등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관광객을 유치해 국내 대표 관광 선도도시로 도약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기존 관광의 한계를 뛰어넘어 매력적인 콘텐츠를 발굴하고 차별화된 전략으로 이를 홍보해 나가겠다”며“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해 역사문화관광도시 익산을 널리 알리고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끌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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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14
  • 정읍시, '김용임·김태연·방서희' 트로트 가수 홍보대사 위촉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정읍시가 트로트 열풍을 일으키며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김용임 씨와 방서희, 김태연 양을 정읍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시는 지난 21일 정읍시청 중회의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김용임 씨와 방서희, 김태연 양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전국적인 트로트 열풍 속 대중적으로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은 인기가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정읍시의 위상을 높이고, SNS 등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정읍을 알리며 시정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김용임 씨는 2012년 정읍시와 정읍문화원이 공모한 가사에 곡을 입혀 발표한 노래 ‘내장산’을 부르며 정읍시와 깊은 인연을 이어 오고 있다. ‘내장산’은 아름다운 노랫말에 경쾌한 리듬이 어우러져 많은 인기를 얻으면서 내장산 홍보에 효녀 노릇을 하고 있다. 또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8,200만 원의 음원 수익을 올리며 정읍시 재원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전국에 트로트 열풍을 일으켰던 ‘미스트롯’을 비롯해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내장산’ 노래가 널리 불려 졌으며, 방서희·김태연 양도 각종 매체를 통해 ‘내장산’을 열창해 정읍 내장산을 알리는 데 일조했다. 방서희 양은 정읍시 옹동면 ‘옹동청결방앗간’ 외동딸로 어렸을 때부터 트로트로 온 동네를 울리고 웃기며 이름을 떨쳐 왔다. 2018년 ‘전국노래자랑 정읍시’ 편에서 MC 송해 선생과 ‘아버지와 딸’을 불러 관객들의 눈시울을 붉히며 인기상을 받기도 했다. 또 KBS ‘노래가 좋아’에서 우승하는 등 각종 트로트 대회에서 상을 휩쓸었으며, 최근에는 유명 방송프로그램인 ‘장윤정의 도장 깨기’에서 장윤정의 코칭으로 완벽한 노래를 선보이며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김태연 양은 정읍 동신초등학교에 재학하며 정읍사 국악원에서 국악을 공부했다. 4세에 판소리와 민요를 시작한 이후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최연소 대상과 박동진 판소리 대회 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미국 카네기 홀에서 한국 대표로 공연하기도 했다. 특히, 인기리에 방영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며 트로트 가수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아는 형님’과 ‘대한 외국인’ 등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예능 천재로서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들 3명은 앞으로 2년간 정읍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의 풍성한 역사와 문화, 관광, 먹거리 등 다양한 매력을 전파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이어지고 있는 트로트 열풍에 맞춰 각종 지역 행사와 방송 등을 넘나드는 적극적인 활동으로 시의 이미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시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확산과 효율적인 시정 홍보를 위해 국민에게 사랑받고 있는 연예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며 “정읍시를 널리 알리고 위상을 높이는 데 구심점 역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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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3
  • 전지현, 주지훈 주연 드라마 '지리산' 제작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남원시가 23일 드라마 『지리산』 제작사 에이스토리, 스튜디오드래곤, 바람픽쳐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날 이환주 남원시장과 이상백 ㈜에이스토리 대표, 최호성 바람픽쳐스 본부장 등 최소한의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드라마 제작과 관련 상호간의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식을 가졌다. 2021년 tvN에서 방영될 드라마 『지리산』은 광활한 지리산의 비경을 배경으로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미스터리물이다. 특히 이 작품은 전지현, 주지훈 주연, 전 세계가 주목한 좀비사극시리즈 ‘킹덤’, 웰메이드 장르물 ‘시그널’을 탄생시킨 김은희 작가와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태양의 후예’ 등 연이은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이응복 감독이 참여,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협약체결에 따라 남원시는 드라마 『지리산』 제작과 관련, 세트장 건립 및 예산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제작사 3사는 제작 전반을 책임질 예정이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이번 드라마 제작을 통해 지리산의 중심도시인 남원이 대외적으로 많이 알려지길 바란다”면서 “이를 계기로, 지리산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가 개발되고, 그로인해 문화관광산업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드라마 `지리산`은 지난 18일부터 남원 산내면에서 촬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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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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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로부터 아이들 지키는 방법은?
    [전북포커스] 코로나19로부터 자녀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된다. 11일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 – 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는 대한민국에 감염병 위기가 찾아올 때마다 선봉에 섰던 김우주 교수가 건강하게 바이러스를 이겨내는 방법을 주제로 문답을 펼친다. 현재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는 사상 초유의 3주 휴원, 휴교령이 내려진 상황이다. 아이들 걱정에 부모님들의 불안은 갈수록 커져만가는 가운데, 대한민국 부모를 대표해 찾아온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질의응답을 나눈다. 최근 진행된 ‘차이나는 클라스’ 녹화에서 두 아이의 엄마인 홍지민은 “휴교령이 끝나면 아이들이 모이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정말 보내도 될지 고민이다” “집에만 있을 때는 아이들 건강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 등 세심하게 질문을 이어갔다. 오상진 역시 신생아인 아이 걱정에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현재 전국 어린이 감염자는 66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0.9%에 해당한다. 김우주 교수는 “아이들은 염려만큼 고위험군이 아니다”라고 설명하며 “부모가 건강을 챙기는 것이 아이들을 지키는 방법이다”라고 덧붙였다. 김우주 교수가 전하는 코로나19로부터 아이들을 건강하게 지키는 진짜 방법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 질문 있습니다’는 3월 11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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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365' 이준혁-남지현의 우연한 첫만남 현장 포착
    [전북포커스] 오는 3월 23일 밤 8시 55분에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가 첫 만남부터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맞닥뜨린 이준혁과 남지현의 스틸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365’는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버린 자들의 미스터리 생존 게임을 그린 드라마다. 탄탄한 구성과 스피디한 전개가 돋보이는 대본과 디테일하고 감각적인 연출, 그리고 막강한 내공을 지닌 연기파 배우들의 호연까지 완벽한 삼박자 조합으로 상상 이상의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인생 리셋’이라는 흥미로운 설정을 바탕으로 벌어지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미스터리 사건들과 10인의 리세터와 리셋 초대자 사이의 심리전을 통해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제대로 자극할 예정. 이에 ‘365’는 벌써부터 2020년 가장 강렬한 기대작이자 화제작에 등극하며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장르물의 진일보를 예감케 한다. 무엇보다 이번 ‘365’를 통해 또 한번의 새로운 연기변신을 예고한 이준혁과 남지현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범상치 않은 인연이 시작되는 이준혁과 남지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극 중에서 각각 7년차 강력반 형사와 인기 웹툰 작가로 분한 이준혁과 남지현 사이에는 직업부터 나이까지 서로 공통되어 있는 분모를 찾아볼 수 없다. 그런 두 사람이 운명적인 첫 만남을 하게 된 이유의 중심에는 ‘365’에서 남지현이 맡은 캐릭터 가현의 반려견 ‘마루’가 있다. 먼저 이준혁은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것을 바라보고 있는 것 마냥 ‘마루’를 향해 꿀을 보내고 있어 여심마저도 심쿵하게 만든다. 이리보고 저리 봐도 예쁘다는 듯 연신 싱글벙글한 표정과 눈빛 그리고 세상 다정한 손길에서는 ‘마루’를 향한 애정이 오롯이 느껴진다. 그런가 하면 남지현은 처음 보는 사람에게 낯을 가리지 않고 살갑게 대하는 자신의 반려견 ‘마루’의 처음 보는 행동에 당황한 모습이다. 그러나 이내 따뜻한 눈빛으로 ‘마루’를 바라보는 눈빛에서는 그녀에게 반려견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그리고 얼마나 애지중지 아끼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다. 때문에 극 중 남지현은 모르는, ‘마루’와 이준혁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었던 것인지, 그리고 이와 함께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이 앞으로 어떤 전개를 맞이하게 될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관심을 한껏 고조시킨다. ‘365’ 제작진은 “이준혁과 남지현, 두 사람의 연기 호흡은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완벽하다. 둘의 케미가 상상 이상으로 좋을 뿐만 아니라 나날이 더 좋아지고 있어 현장에서 지켜보는 스태프들도 기대하면서 지켜보고 있다”며 “극 중 두 사람의 관계는 핵심 키 포인트이자 관전 포인트라 할 수 있다. 시시각각 변주하는 두 사람의 관계를 지켜보시면 드라마를 보는 재미도 분명 배가 될 것. 첫 방송까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오는 3월 23일부터 매주 월, 화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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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365' 양동근, 역대급 쎈캐 탄생 예고
    [전북포커스] 배우 양동근이 드라마 ‘365’에서의 범상치 않은 활약을 예고해 화제다. 오는 3월 23일 밤 8시 55분에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이하 ‘365’)는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버린 자들의 미스터리 생존 게임을 그린 드라마다. ‘인생 리셋’이라는 흥미로운 설정을 바탕으로 벌어지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미스터리 사건들과 10인의 리세터와 리셋 초대자 사이의 치밀한 심리전을 통해 시청자들의 추리본능을 일깨울 예정. 여기에 탄탄한 구성과 스피디한 전개가 돋보이는 대본과 디테일하고 감각적인 연출, 그리고 남다른 존재감과 내공으로 무장한 배우들의 열연과 환상적인 시너지는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 중에서도 ‘365’를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한 양동근을 향한 관심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양동근은 범접 불가의 불량한 포스를 내뿜는 배정태 역을 연기한다. 1년 전 과거로 인생을 리셋하게 되는 배정태는 도박 중독에 악덕 사채업자의 똘마니로 모든 의혹의 중심에 있는 인물. 양동근은 이번 캐릭터를 만나 그야말로 제대로 시너지를 발산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는 불량함마저 특유의 스웨크로 승화시키며 다크 카리스마를 발산했던 양동근의 캐릭터 스틸을 통해서도 이미 예고되었던 바. 극 중 캐릭터에 자신만의 색깔을 덧입혀 완성한 양동근표 배정태 캐릭터는 그 비주얼만으로도 더욱 배가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역대급 쎈 캐릭터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여기에 지난 7일 방송되었던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을 통해 엿볼 수 있었던 양동근의 활약 또한 이와 같은 관심에 불을 지피는데 단단히 한 몫을 했다. ‘전참시’에서 깜짝 공개된 ‘365’ 촬영 현장에서의 모습에서 이번 작품을 향한 양동근의 뜨거운 열정과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졌기 때문. 이와 같은 양동근의 ‘365’와 배정태 역할에 대한 사랑은 공개된 스틸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눈빛은 물론 스타일링까지 극중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 든 그의 모습이 시선을 멈추게 만드는 것. 스타일은 물론, 대사, 목소리 톤까지 말이 필요 없을 정도의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양동근의 연기 변신은 ‘365’를 기대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이유로 손꼽히고 있다. ‘365’ 제작진은 “인생 리셋 후 벌어지는 사건의 중심에 있는 배정태의 존재는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인물이다. 양동근의 노련한 연기가 제대로 포텐을 발산하게 될 것이라 장담한다. 첫 방송까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 6일에는 양동근의 훈훈한 미담 소식 또한 전해졌다. 코로나 19의 확산을 막고자 직접 준비한 손 세정제 100개를 ‘365’ 촬영 현장에서 직접 스태프들에게 손수 전달했다. 양동근의 따뜻한 마음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365’ 전 제작진과 모든 배우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었다는 후문. 때문에 양동근의 뜨거운 열정과 애정이 똘똘 뭉친 ‘365’에서 보여줄 그의 활약이 더욱 기다려진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오는 3월 23일부터 매주 월, 화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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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조성하, 경찰 브레인 2인자 ‘이신웅 차장’으로 분한다!
    [전북포커스] 배우 조성하가 tvN ‘메모리스트’로 매주 수, 목 안방극장을 책임진다. 조성하 출연의 tvN 새 수목드라마‘메모리스트’(연출 김휘 소재현 오승열 / 극본 안도하 황하나) 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기억을 읽는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과 천재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가 미스터리한 '절대 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이야기. 극에서 조성하가 맡은 ‘이신웅 차장’은 순경 공채로 경찰을 시작했지만, 2년 만에 하늘의 별 따기라는 간부 시험을 통과해 승승장구한 케이스로 비고시 출신이라는 콤플렉스와 타고난 선민의식을 동시에 가진 간웅이다. 권력의 정점에 다가가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야망의 아이콘으로 조성하는 선과 악 사이의 아슬아슬한 균형을 타고 있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극에 무게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최근 진행된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조성하는 “다양한 사건과 캐릭터들을 보며, 그동안 보지 못했던 초능력 수사물의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 저 역시 팽팽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연기 중이니, 보는 분들을 짜릿한 전율과 통쾌함을 선사할 육감만족 끝장 수사극 ‘메모리스트’를 많이 지켜봐 달라”고 전하며 드라마의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조성하는 전작 ‘아스달 연대기’에서 해족의 족장이자 청동기 기술을 주관하는 아스달의 과학자 '미홀' 역을 맡아 면모를 숨 막히는 연기력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통해 묵직한 존재감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긴장과 몰입을 더욱 끌어오며 많은 호평을 받았다. 사극과 현대극,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대체 불가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출연하는 작품마다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는 조성하의 차기작에 기대감이 더해지는 이유다. 이렇듯 조성하는 경찰의 브레인으로 활약하며 유승호, 이세영 등 각 인물들과 미묘한 대립각을 세우며 긴장감을 조율한다. 매 작품마다 내공 깊은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키고 있는 조성하가 오늘(1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를 통해 어떠한 모습을 선보일지 그 기대를 더하고 있는 상황. 한편, 조성하 출연의 tvN 수목 드라마 ‘메모리스트’는 오늘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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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2020 정동극장 레퍼토리 '적벽', 공연 중단기간 연장
    [전북포커스] (재)정동극장(대표이사 김희철)은 코로나 19 감염증 확산에 따라 2020 레퍼토리 '적벽'을 3월 29일까지 공연 중단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정동극장은 지난 2월 24일, 정부의 코로나 19 위기 경보 ‘심각’ 단계 격상에 따른 조치로 3월 8일까지 1차적 공연 잠정 중단을 결정한 바 있다. 1차적으로 공연 중단을 결정하며, 이후 일정에 대한 공연 재개여부는 향후 상황 추이를 지켜보며, 정부의 추가 대응에 따라 결정하겠다고 입장을 밝혀오다, 최근 코로나 19 감염증 확진 사례가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며 불안전한 상황이 지속되자 공연 중단 기간을 3월 29일까지 늘리기로 최종 결정했다. 지난 2월 14일 개막한 2020 정동극장 레퍼토리 '적벽'은 올해 4연(2017-2020)을 맞아 한층 더 화려하고 깊어진 무대로 평단과 관객의 좋은 반응을 이어가던 중, ‘코로나 19’ 여파로 공연을 중단해 왔다. 정동극장은 “그동안 코로나 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공연장 정기 소독 확대 실시와 공연장 열감지기 도입, 손 세정제 및 비 접촉식 체온계와 관객 배포용 마스크 준비 등 만반의 준비를 기울여 왔으나, 감염 확진자의 증가 추세와 여러 불안정한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전국민적 우려와 확산 방지, 관객과 아티스트 보호를 최우선으로 여겨 3월 29일까지 휴연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고 밝혔다. 대신 정동극장은 '적벽' 공연의 재개를 기다리고 있는 관객들의 기대와 그동안 좋은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 애써온 스태프들과 배우들의 노고를 생각해 중단된 일정에 대한 대체 공연을 추진하기로 했다. '적벽'은 오는 4월 5일 폐막 예정이었으나, 4월 19일까지 3월 중단 일정에 대한 대체 공연을 진행한다. 정동극장 김희철 대표이사는 “공연일정은 극장이 아티스트와 관객과 하는 약속인 만큼 공연 재개를 위한 여러 부분을 검토했다. 불가피한 상황으로 '적벽' 공연이 3월 예정된 일정에 많은 관객을 만나지 못한 만큼 4월에 대체 공연을 추진해 관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추가 오픈 회차는 4월 7일 ~ 4월 19일 공연으로, 3월 18일 수요일부터 정동극장 홈페이지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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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친한 예능' 최수종-이용진-브루노, 3人3色 처절 자태!
    [전북포커스] MBN ‘친한 예능’ 최수종-이용진-브루노의 3인 3색 처절 자태가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묵언 림보 과자 먹기 현장이 공개된 것.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친한 예능’은 우리나라를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자부하는 외국인과 한국인이 하나된 마음으로 치열하게 대결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10일 방송에서는 경남 남해로 떠난 ‘한국인팀’ 최수종-김준호-데프콘-이용진과 ‘외국인팀’ 샘 해밍턴-샘 오취리-브루노-로빈 데이아나의 반전 샘솟는 저녁 대결 현장이 공개된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어깨가 탈골된 듯한 이용진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매달린 과자에 온 신경을 집중해 한쪽으로 쏠린 입과 늘어진 팔의 조화가 웃음을 선사한다. 이어 브루노는 턱이 빠질 듯 입을 크게 벌린 절규 표정으로 폭소를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최수종은 땅바닥에 등을 대고 누워 하늘 높이 양 다리를 들어올린 채, 과자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간절한 시선으로 관심을 높인다. 이는 저녁 식사 메뉴 선택권을 걸고 침묵의 림보 과자 먹기 대결에 나선 세 사람의 모습. 방울 목걸이와 팔찌를 주렁주렁 차고 림보에 매달린 과자를 묵언 중에 먹어야 하는 가운데 멤버들은 더욱 낮은 데시벨을 기록하기 위해 단체 합죽이 모드에 들어서 보는 이들까지 긴장케 했다. 이때 이용진은 소리를 내지 않으면서도 요란법석이란 말이 떠오를 만큼 강렬한 몸부림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브루노는 과자를 먹으려 돌진했지만 결국 입도 다물지 못한 채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그대로 후진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호기롭게 도전한 최수종은 이내 방아깨비 같은 파닥거림으로 폭소를 금치 못하게 했다는 전언이다. 더욱이 땅이 울릴 정도로 격렬한 엉덩방아까지 찧었음에도 혹여 데시벨이 올라갈까 소리도 내지 못하는 처절한 자태로 모두를 숨죽여 웃게 만들었다고. 이에 소리 없는 아우성이 난무한 침묵의 림보 과자 먹기 대결에 관심이 고조된다. 쌓이는 우정 속에 한국 사랑도 깊어가는 리얼 버라이어티 MBN ‘친한(親韓) 예능’은 10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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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정산회담’, '짠테크' 고수 강과장이 전하는 꿀팁은?
    [전북포커스] 직장인들의 워너비 유튜버 강과장이 지독한 짠테크 비법을 방출한다. 10일 방송되는 JTBC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에서는 직장인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짠테크 ‘만렙’ 유튜버 강과장이 의뢰인으로 찾아온다. 최근 진행된 ‘정산회담’ 녹화에서 돈반자들은 의뢰인의 소비 패턴을 확인하던 중, 강과장이 무려 31개의 통장에 예금·적금으로 1억 4천만을 넣어 둔 사실을 확인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강과장은 ”금리가 높은 적금을 찾아 '통장 쪼개기'를 하다보니 계좌가 많아졌다“라며 설명을 덧붙였다. 이어 ”전기세가 아까워 촛불을 켜고 씻는다“ ”바지는 2벌로 돌려 입는다“ ”회식 후 남은 돼지갈비 국물을 포장해 집에서 밥을 비벼먹는다“ 등 절약이 일상인 강과장의 라이프 스타일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강과장은 부가 수입인 유튜브 수입을 공개했다. 그가 ”유튜브 수입은 200만 원 대"라고 고백하자, 경제 크리에이터 슈카는 “유튜브 구독자가 16만 명인데 최소한으로 이야기하는 것 같다"라며 날카로운 반론을 펼쳤다. 이에 송은이는 “그럼 슈카 씨는 현재 구독자가 50만 명이 넘는데 수입이 얼마라는 소리냐”라고 반문했다. 슈카는 “제일 적게 벌었던 달이 2천만 원이다"라며 솔직하게 유튜브 수입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시청자들의 생활밀착형 경제 고민 사연을 받아 상담해주는 '시청자 고민정산' 코너에서는 “이사를 가야 하는데 코로나19로 부동산 매물을 볼 수 없대요”라는 사연이 소개됐다. 부동산 전문가 박종복 원장은 “사스, 메르스도 겪어 봤지만 지금이 제일 심각하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는 전세 상황을 전하고 향후 부동산 시장을 전망했다. 김종훈 변호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생활에 지장이 생겼을 때 각종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짠테크 능력자 강과장의 꿀팁과 재테크 고민은 10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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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전주프로젝트마켓, 한국 다큐멘터리 제작 지원에 힘 싣는다
    [전북포커스] 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이준동)가 한국 영화산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한 인더스트리 프로그램 ‘전주프로젝트마켓’의 기획∙개발 지원 사업을 강화한다. 올해 12회를 맞이한 전주프로젝트마켓에서 한국 다큐멘터리 제작 지원 프로그램 ‘러프컷 내비게이팅(RoughCut Navigating)’을 신설한다. 그동안 새로운 기획력을 가진 국내외 극영화 및 다큐멘터리를 제작∙지원하는데 앞장서 온 전주프로젝트마켓은 참신한 기획이 완성된 작품으로 발전하기까지의 전 과정, 즉 프로젝트 단계의 기획개발부터 제작까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영화제 상영까지 이어질 수 있는 선순환의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노력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추진한 사업이 국내 작품의 기획∙개발을 지원하는 ‘전주시네마펀드(JEONJU Cinema Fund)’와 해외 작품의 기획∙개발을 지원하는 ‘전주넥스트에디션(JEONJU Next Edition)’이다. 전주프로젝트마켓은 여기에 더해 올해부터 한국 다큐멘터리 제작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 러프컷 내비게이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러프컷 내비게이팅은 SJM문화재단, 전주국제영화제, EBS국제다큐영화제가 공동주최하는 ‘K독클래스(K-DOC CLASS)’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 다큐멘터리의 제작 단계에 따른 맞춤 개발과 특성화된 지원을 목적으로 삼는다. 전주국제영화제와 SJM문화재단이 공동으로 한국 다큐멘터리 러프컷 공모를 통해 작품을 선정하고, 전문가와 함께 작품의 방향성을 잡는 편집클래스 1단계 '러프컷 내비게이팅∞전주프로젝트마켓'을 거쳐, 해외 편집자와 함께 글로벌 스토리텔링 전략을 바탕으로 실제 편집본을 완성하는 2단계 '퍼스트컷 완성∞EIDF 2020 다큐 INDUSTRY'까지 진행하는 것이 사업의 주요 내용이다. 전주국제영화제 문성경 프로그래머는 “신규사업 러프컷 내비게이팅은 한국 다큐멘터리가 기획에서 완성까지 단계별로 맞춤 지원 받을 수 있는 멘토링 및 코칭 시스템을 시도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전주프로젝트마켓이 보다 수준 높은 한국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 다큐멘터리 기획∙개발 지원 프로그램 러프컷 내비게이팅은 3월 23일까지 프로젝트를 모집한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www.jeonjufest.kr)와 SJM문화재단 홈페이지(www.sjmfoundation.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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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대륙을 들썩인 극한의 무인도 생존극! '아일랜드'
    [전북포커스]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 개봉과 동시에 중국 박스오피스 1위에 석권하며 대륙을 들썩인 영화 '아일랜드'가 오는 4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열풍을 일으킨 대륙의 화제작 '아일랜드'가 4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영화 '아일랜드'는 지구를 강타한 대형 쓰나미에서 살아남은 인류 최후 생존자들의 극한 무인도 생존극. 지금까지의 재난 영화들과는 차원이 다른 신선한 설정으로 기대를 증폭시킨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망망대해에 홀로 남겨진 뗏목 한 척과 구조 신호를 알리는 ‘SOS’ 글씨가 바다 위에 선명하게 그려져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잔잔해 보이는 듯한 바다지만 인간의 생명을 손쉽게 앗아 가버리는 대자연의 위용을 드러내며 스토리에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특히, 바다 한가운데에서 표류하는 인물이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아일랜드'는 인류 최후 생존자가 된 사람들이 생존을 위해 무인도에 새로운 세상을 만든다는 신선한 설정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구조가 될 수도, 바랄 수도 없는 극한의 상황에서 무인도에서 펼치는 고군분투는 그동안의 재난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방법으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중국 개봉 당시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 전체 흥행 13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관객들을 사로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 최고점을 받아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스타일의 재난 영화 탄생을 예고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격에 나선 영화 '아일랜드'는 4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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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방탄소년단 지민, ‘페이크 러브’ 직캠 1억뷰 돌파 신기록
    [전북포커스] '직캠 황제' 방탄소년단 지민이 K팝 아이돌 최초로 직캠 1억뷰를 달성한 주인공이 됐다. 방탄소년단 지민의 Mnet 엠카운트다운 ‘페이크 러브(Fake Love)’ 무대 직캠 영상은 지난 8일 오후 3시 5분 기준 유튜브 1억 조회수를 돌파하며 K팝 아이돌 직캠 최단, 최고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지민의 '페이크 러브' 무대 영상은 2018년 5월 공개 직후 전세계 팬들의 폭발적 반응을 일으키며 유튜브 인기 동영상 상위권에 무려 72시간 이상 트렌딩 되었고 당시 주간 인기 동영상에도 올라 화제를 모았다. 또한 엠넷 ‘2018 M2 YEAR END AWARDS’에서 '2018년 최고의 콘텐츠'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곡 분위기에 맞게 처절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지민의 춤사위는 단연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북미 매체 코리아부는 “섹시한 하네스 의상에 완벽하게 잘생긴 지민의 모습과 그의 춤, 연기, 그리고 노래의 감정과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아 무대가 하나의 영화 장면처럼 보일 지경이다”라며 극찬했다. '직캠장인'으로 불리며 최고 인기 직캠 역사를 지닌 지민은 지난해 일본 매체 ‘와우! 코리아(WoW! Korea)’에서 유튜브 내 K팝 아이돌 직캠 역대 조회수 1~5위까지 순위를 매긴 결과 지민의 직캠이 1위, 2위, 4위를 차지하는 영예도 안았다. 1위는 2015년 ‘퍼팩트 맨(원곡 신화)’ 커버 무대 직캠이며 생방송 직후 각종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이 무대를 통해 지민에게 '퍼펙트맨 주황머리 걔'라는 수식어가 생기기도 했다. 2위는 빌보드 뮤직 어워드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직캠으로 공개 5시간 40분 만에 100만뷰를 돌파하여 K팝 아이돌 팬캠 중 최단기록을 세웠으며, K팝 남자 아이돌 최초로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진입하여 무려 68시간 동안 인기 동영상 1위를 차지하는 엄청난 기록도 세웠다. 4위는 난징 콘서트 ‘노 몰 드림(No More Dream)’으로 치명적 블랙헤어와 절제된 섹시미, 잘 관리된 복근이 포인트다. 방탄소년단 지민은 팀 내 메인댄서이자 리드보컬로 미국 빌보드의 ‘차원이 다른 무대를 선사한다’는 평가에 걸맞게 평소 어나더레벨의 무대를 만들어 왔으며, 그 결과 국내외 유명 매체들과 전문가들의 찬사를 꾸준히 받아왔다. 미국 글리터 매거진은 "지민은 춤의 제왕이고 무대를 위해 태어났으며 그의 춤 동작은 숨도 못 쉴 만큼 매혹적이고, 강력하고, 매력적이다. 경외심마저 든다"고 극찬했으며 북미 매체 코리아부는 지민의 신드롬적인 직캠 인기 요인에 대해 장르를 넘나드는 춤 실력과 완벽한 신체조건을 가진 그가 긴 팔과 다리로 우아함을 발산하며 풍부한 표현력을 겸비해 "눈과 영혼으로도 춤춘다"고 평했고 치명적 비주얼에 주목하며 그의 아름다운 이목구비가 클로즈업될 때 더욱 끌리게 된다고 분석했다. 이처럼 치명적 매력으로 전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지민의 직캠은 유튜브 인기 동영상에 자주 트렌딩되어 매번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최근 중국 웨이보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지민의 직캠들이 유튜브 '인기 동영상'에 최소 42개가 트렌딩 되어 ‘인기 동영상 최다’라는 진기록을 세웠다고 전해와 BTS 지민은 '최다 인기 동영상' 트렌딩 된 직캠 및 관련 영상을 보유한 대기록을 세운 K팝 아티스트가 되었다. 한편 최근 발매된 방탄소년단 7집 수록곡 중 지민의 솔로곡 'Filter(필터)‘의 유튜브 공식 음악 영상은 최단기간 천만뷰를 돌파하고 월드와이드 인기 동영상 2위, 브라질 2위 등 전 세계 28개국 인기 동영상에 올라 BTS 솔로곡 최고 인기 동영상 트렌딩의 주인공으로서도 명성을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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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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