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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 공립유치원,' 2024 어울림 한마당' 개최
      [진안=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진안교육청(교육장 송승용)은 4일, ‘2024 진안 공립유치원 어울림 한마당’을 진안 '문예체육회관'에서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진안지역 공립유치원 '원아, 교사, 교육청' 관계자 등 총 1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인형극 관'람을 시작으로 청군과 백군 양편으로 나누어 '명랑운동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유아들은 '한마음 공굴리기, 터널통과, 꽃게 줄다리기, 천정 저울게임' 등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하여 신나게 뛰고 즐거움을 만끽했다.  특히 진안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유치원 공동교육과정 '어깨동무 내 동무' 활동을 통해 만나는 친구들과 함께 하며 또래 간 상호작용을 더 깊게 하는 계기가 됐다. 소규모 유치원에서 참가한 유아는 “어깨 동무 내 동무에서 만난 형아랑 같은 편이 되어서 좋았다"며 "내년에도 함께 놀고 싶다"고 즐거워했다.    송승용 교육장은 “소규모 유치원의 연합 놀이 한마당으로 우리 진안군 유치원 어린이들이 여러 친구들과 함께 실컷 뛰어놀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진안교육지원청에서는 공동교육과정, 연합 어울림 마당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소규모 유치원이 상생하는 길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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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진안교육지원청 . 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 기초학력 향상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진안=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진안교육지원청(교육장 송승용)은 사단법인 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이사장 정우식) ‘기초학력 지원 퇴직교사 교육봉사단’과 손잡고 진안군 초·중·고등학교 학생・아동・청소년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학습결손 해소를 위해 『기초학력 향상 프로젝트』에 상호 협력할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업무 협약식은 28일 진안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송승용 진안교육장, 정우식 이사장, 정은숙 교육봉사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에서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기초학력 향상과 학습결손 해소가 필요한 학생・아동・청소년 지원 △학습지원 서비스가 필요한 학생・아동・청소년을 위한 상호 협력 △학습결손 해소와 기초학력 향상이 필요한 학생・아동・청소년 추천 및 늘봄 운영기관 연계 △학교 밖 늘봄 운영기관 및 지역사회 학생・아동・청소년의 학습지원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은 최근 퇴직한 회원교사들을 중심으로 ‘기초학력 지원 퇴직교사 교육봉사단’을 결성해 전북지역 초·중·고 학생・아동・청소년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학습결손 해소를 위한 교육 봉사에 나서기로 했다.  초등 출신 정은숙 퇴직교사가 봉사단장을 맡아 진안교육지원청과 처음으로 업무협약을 맺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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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9
  • 안호영(완주.무주.진안.장수) 국회의원, 2023년 한농연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상’ 수상
    - 안호영 의원, 농업인 소득안전망 구축방안 마련 위해 농업인 목소리 충실히 대변해 선정 - 안호영, “민생대책을 마련하고, 농업․농촌․농민을 지키기 위한 현실적 정책 마련에 앞장설 것”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군, 재선)이 2023년 국정감사에서 농정 전반을 심도 있게 점검하고 날카로운 질의와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2023년 한농연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이하 한농연, 이하 이학구)는 11월 9일(목)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2023년 정기국회 농해수위 국정감사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였고, 안호영 국회의원 등 총 여섯 명을 ‘2023년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하여 시상했다.  한농연은 “정기국회 국정감사 기간 동안 농해수위 소속 국회의원 정책질의 모니터링과 보도자료를 종합 검토한 결과, 안호영 의원이 농업․농촌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목소리를 충실히 대변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우수 국감의원으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안호영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농업인 소득안전망 구축방안 마련’에 중점을 두고  ▴윤석열 대통령이 약속한 공익직불제 예산 5조원 확보 ▴이상기후에 따른 농업경영 불확실성을 낮추기 위해 재해에 대한 피해보전제도 개선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으로 농가소득 향상을 제안해 농업계와 농업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자연재해에 대한 피해보전제도 개선을 위해 ▴농작물 재해복구 단가를 실거래가 수준으로 상향 ▴재해시점까지 투입된 생산비를 손실보전 ▴현재 70개로 제한된 농업재해 보험대상 작물 확대 ▴농업재해보험 정부 보험료 지원을 현행 50%에서 70%로 상향 ▴보험 지급률 상향을 촉구해 현실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치유산업의 현황과 과제’라는 정책보고서를 발간하여 국내 치유산업 현황을 점검하고, 해외 치유산업 사례를 조사하여 치유산업 발전과 진흥을 위한 과제를 제시하고 정책적 제언도 하였다.    안호영 의원은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지난해 농가소득지표가 최악을 기록했지만 정부가 물가안정을 핑계로 외국산 농축수산물만 무차별적으로 수입해 농가들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었다”며 “올해 국정감사에서 농가소득 안정을 위해 국가책임 강화 방안 마련을 촉구하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한 점이 농업계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안 의원은 “농업계를 대표해 귀한 상을 주신 것은 농업․농촌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하라는 취지인 만큼, 민생대책을 마련하고 농업․농촌․농민을 지키기 위한 현실적 정책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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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0
  • 안호영(완주.무주.진안.장수) 국회의원, 식품클러스터 ‘청년식품창업센터’ 차질 없는 준공 촉구
     - 총사업비 279억원 투입, 내년 1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시공사 공사포기 각서 제출   - 안호영, “준공 3개월 앞두고 공사 중단,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속히 준공해야 ”    전북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건립 중인 청년식품창업센터 건축공사가 시공사의 불안정한 자금 조달로 공사가 중단되어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국회 농해수위 안호영 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군, 재선)은 18일 국회에서 진행된 ’2023년 국정감사‘에서 김영재 국가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이사장에게 “청년식품창업센터 준공 예정일이 ’24년 1월 말이었지만, 대표도급사 자금경색으로 하도급 대금이 체불되어 지난 7월 공사가 중단되었으며 9월 18일 식품진흥원에 공사포기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향후 대책을 질의했다.  김영재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10월 20일까지 공동도급사 공사 승계 및 계약해지를 확정할 예정이다”며 “현재 청년식품창업센터 ‘공정지연 대책 TF’를 운영하여 체불업체 파악 및 공사지연에 따른 관련 법률 검토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대한 빨리 준공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하였다.  청년식품창업센터는 총사업비 279억이 투입된 사업으로 전북 익산에 9544㎡ 부지에 연면적 9329㎡규모로 건립되며, 내년 1월 준공될 예정이 었으나 공사중단으로 현재로선 기약이 없는 상황에 놓였다.     안호영 의원은 “청년식품창업센터는 청년 식품창업자들에게 창업교육과 임대형 공장 등을 제공해 창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자 추진되었지만 준공을 3개월 앞두고 공사가 중단되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청년식품창업센터는 전북 군민을 넘어 대한민국 청년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업이고, 청년 일자리 창출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 하는 전진기지인 만큼 최대한 빨리 준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김영재 이사장에게 강력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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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9
  • 진안군, 행정-농협간 다양한 협력방안 논의
      진안군은 지난 7일 지역 농・축협조합장, 농협중앙회 진안군지부장과 진안군 농정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진안군 농정관련 농업발전을 위한 주요 지역 현안, 건의사항 및 행정-농협간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진안군이 농협과 추진하는 협력사업은 고품질쌀 유통활성화 사업 외 10개 사업, 총사업비 25억 5천만원으로, 농업인들의 농가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내년도 신규 협력사업으로 소득작목 육성지원, 가공 및 유통 활성화 지원, 인삼 판매 및 소비촉진 활성화 지원, 진안산 축산물 판매 확대 지원 방안 등이 건의 되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 농정발전에 대한 여러 의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행정과 농협이 지속적인 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농・축산업 발전과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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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진안군, 농기계 사고 방지 대책 철저
      진안군은 농작물 수확기에 발생할 수 있는 농기계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농가 홍보와 더불어 안전장치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군은 최근까지 농기계 사고로 사상자가 잇달아 발생하자, 읍․면 이장회의와 농업인 회의 및 교육 시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홍보를 강화 하고 있다. 또한 2천8백만원의 사업비로 280대의 농기계에 등화장치를 설치하여 야간 식별을 용이하게 했으며, 농기계 사고알림 서비스 사업의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전액 도비로 200명의 농가에 비콘 및 스마트밴드를 장착했다. 경운기와 트랙터는 트레일러에 농산물 등을 싣고 주행하거나, 야간 주행 및 우천 시 속도가 느리고 식별이 잘 되지 않아 자동차와 추돌사고가 발생하는 등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다. 이에 따라 농가의 농기계 사고 위험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어, 군에서는 기존 사업을 확대하고 내년 농기계 반사경 지원 사업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군 담당자는 “경운기․트랙터 등 도로 주행 농업기계에 등화장치 및 사고알림 서비스 등을 지원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해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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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진안군, 농업인 복지 서비스 큰 호응
      진안군은 농업인의 복지향상과 영농안정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0년 현재 농업복지 분야에 18개의 사업을 추진 중이며 관련예산은 29억 규모이다. 농업인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농업인 안전보험, 농기계 종합보험의 농가 부담금을 지원하는 사업부터 여성농업인을 위한 복지사업, 청년농업인을 위한 영농정착지원, 영농안정성 유지를 위한 영농도우미, 경영컨설팅, 농업자금 융자지원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영농, 복지정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처음 시행한 생생농업인 헬스케어 지원사업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사업은 의료기관 접근성이 취약한 농촌마을에 건강관리 의료 보조기구를 보급하여 농업인의 삶의 질 개선을 도모한 사업으로 진안군은 133개 마을에 안마의자와 발안마기를 보급 완료 하였다. 또한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 사업은 가사노동과 영농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여성농업인의 복지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1년에 15만원권을 사용할 수 있으며 카드사용이 가능한 업종이 다양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농업인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으며, 많은 농가가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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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7
  • 진안군, 산림지킴이 산림보호지원단 적극 활용
      진안군은 9월~10월 2개월 동안 산림보호지원단을 동원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계도와 단속을 강화하는 데 주력한다고 밝혔다. 가을철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불법 임산물 채취와 불법 산림훼손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고자 산림보호지원단을 운영,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계도·단속에 박차를 가한다. 산림보호지원단은 산림 내 불법행위 계도·단속 외에도 홍보에 주력하여 불법 임산물 채취를 최대한 예방할 계획이다. 특히, 임산물 불법채취가 다발하는 지역은 특별단속 대상지로 지정하여 불법행위 단속 현수막 설치, 마을주민 및 입산객 홍보를 통해 산림지킴이로서의 역할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군 관계자는“산림 내 불법행위를 막는 가장 최고의 방법은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하는 것”이라며“산림보호지원단과 함께 불법행위 없는 청정진안을 만드는 데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 내 불법행위 적발 시 산지관리법, 산림자원 조성 및 관리에 관한법률 위반으로 처벌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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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진안 마이산, 야간 관광명소로 ‘변신’
      진안군은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마이산이 야간 경관조명사업으로 오래 머물고 싶은 고품격 야간 관광명소로 탈바꿈 했다고 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마이산 일원에 야간 관광 명소화를 위해 2018년부터 35억원을 투입하여 경관조명사업을 추진 지난해 12월 23일 준공했다.     특히, 지난해 10월 치러진 홍삼축제 이전 경관조명사업의 90%를 완료하여 축제기간 동안 관광객들에게 미리 선봬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미비한 부분은 보완하여 시운전을 마치고 최근 준공하게 됐다.     마이산북부 상가거리 경관조명사업으로 설치한 미디어파사드는 높이 6m, 총 길이 129m로 마이산과 연관된 콘텐츠를 미디어와 색다른 조명으로 연출하고 있다.     아치형프레임 상부 미디어 연출구간에 비가림 시설을 설치하여 여름철에는 그늘막, 우기 또는 적설시에는 우산막 역할을 하여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보행환경도 함께 제공한다.     산약초타운 별빛소리정원 경관조명 사업은 밤하늘에 떠있는 별들이 기존에 잘 가꾸어진 산약초타운의 자연 속으로 내려와 자연과 어울리는 별빛세상을 조명으로 연출한다는 기본 구상으로 추진되었다.   은하수 조명, 반디조명, 축광석, 꽃 조명, 갈대조명, 동물조명, 달 조명 등 자연과 어우러지는 조명들로 잘 꾸며졌다.    마이산 일원 경관조명 사업은 전라북도 대표관광지 사업(17억원)과 동부권발전사업(18억원)을 연계 추진하면서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더욱 높였다는 평이다.     진안군은 마이산북부 일원을 시작으로 연출된 경관조명사업을 금년에는 마이산남부 일원까지 은은한 보행가로 경관조명 연출을 확대 추진하여 계절과 주야간 구분 없이 일 년 내내 마이산의 접근성을 높여 주·야간 관광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안계현 관광과장은 “마이산 뿐 만아니라 진안군의 숨은 관광명소를 발굴·개발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즐길거리가 풍부한 공간으로 만들어 가는데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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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5
  • 진안군, 건강행태개선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진안군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고혈압·당뇨병 환자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행태 프로그램 참여자를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부터는 행태개선 기간 동안 매주 1회 운동교육도 진행하여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자가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선하였다.    사업대상은 진안에 거주하는 만 30세 이상 주민으로 고혈압·당뇨병을 진단받았거나, 고혈압·당뇨병 전 단계로 등록교육센터에서 확인되어 건강행태개선이 필요한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진안군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에 방문하여 기초검진 후 신청서와 동의서 등을 작성하면 프로그램을 시작할 수 있다.    건강행태개선 축하금은 1인당 온라인 상품권으로 최대 5만원이 지급된다.   신청일 검진 결과보다 3개월 후 건강상태가 개선된 군민에게 3만원이, 3개월 성공자 중 개선 상태가 2개월 연장 유지할 때 2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생활습관 개선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여 심근경색, 뇌졸중, 치매 같은 합병증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진안군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430-857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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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군
    2020-01-05

실시간 진안군 기사

  • 진안군, 행정-농협간 다양한 협력방안 논의
      진안군은 지난 7일 지역 농・축협조합장, 농협중앙회 진안군지부장과 진안군 농정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진안군 농정관련 농업발전을 위한 주요 지역 현안, 건의사항 및 행정-농협간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진안군이 농협과 추진하는 협력사업은 고품질쌀 유통활성화 사업 외 10개 사업, 총사업비 25억 5천만원으로, 농업인들의 농가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내년도 신규 협력사업으로 소득작목 육성지원, 가공 및 유통 활성화 지원, 인삼 판매 및 소비촉진 활성화 지원, 진안산 축산물 판매 확대 지원 방안 등이 건의 되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 농정발전에 대한 여러 의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행정과 농협이 지속적인 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농・축산업 발전과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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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진안군, 농기계 사고 방지 대책 철저
      진안군은 농작물 수확기에 발생할 수 있는 농기계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농가 홍보와 더불어 안전장치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군은 최근까지 농기계 사고로 사상자가 잇달아 발생하자, 읍․면 이장회의와 농업인 회의 및 교육 시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홍보를 강화 하고 있다. 또한 2천8백만원의 사업비로 280대의 농기계에 등화장치를 설치하여 야간 식별을 용이하게 했으며, 농기계 사고알림 서비스 사업의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전액 도비로 200명의 농가에 비콘 및 스마트밴드를 장착했다. 경운기와 트랙터는 트레일러에 농산물 등을 싣고 주행하거나, 야간 주행 및 우천 시 속도가 느리고 식별이 잘 되지 않아 자동차와 추돌사고가 발생하는 등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다. 이에 따라 농가의 농기계 사고 위험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어, 군에서는 기존 사업을 확대하고 내년 농기계 반사경 지원 사업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군 담당자는 “경운기․트랙터 등 도로 주행 농업기계에 등화장치 및 사고알림 서비스 등을 지원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해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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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진안군, 농업인 복지 서비스 큰 호응
      진안군은 농업인의 복지향상과 영농안정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0년 현재 농업복지 분야에 18개의 사업을 추진 중이며 관련예산은 29억 규모이다. 농업인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농업인 안전보험, 농기계 종합보험의 농가 부담금을 지원하는 사업부터 여성농업인을 위한 복지사업, 청년농업인을 위한 영농정착지원, 영농안정성 유지를 위한 영농도우미, 경영컨설팅, 농업자금 융자지원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영농, 복지정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처음 시행한 생생농업인 헬스케어 지원사업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사업은 의료기관 접근성이 취약한 농촌마을에 건강관리 의료 보조기구를 보급하여 농업인의 삶의 질 개선을 도모한 사업으로 진안군은 133개 마을에 안마의자와 발안마기를 보급 완료 하였다. 또한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 사업은 가사노동과 영농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여성농업인의 복지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1년에 15만원권을 사용할 수 있으며 카드사용이 가능한 업종이 다양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농업인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으며, 많은 농가가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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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군
    2020-10-07
  • 진안군, 어촌뉴딜 300 강마을 재생사업 추진
      진안군이 28일 내수면에 인접한 어촌 지역의 인프라를 확충 지역의 소득 및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지역의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강마을 재생(공모)사업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용역 착수 후 현재까지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분석결과를 토대로 진안군 내륙어촌 사업 추진방향을 최종 보고하기 위하여 진행되었다.  어촌뉴딜 300(강마을 재생)사업은 어촌이 보유한 핵심자원을 활용하여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내륙어촌 통합개발을 통해 사업효과를 극대화 어촌지역의 활력을 도모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또한 그간 소외된 내륙어촌의 인프라를 확충하고 쇠퇴해가는 공동체의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모았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어촌뉴딜 300사업 및 내륙어촌 재생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추진되는 사업이다”며“지역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공감하고 수렴하여 사업내실화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진안군
    2020-09-29
  • 진안군, 자라 치어 8천여 마리 방류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17일 용담호와 읍·면 공공용수면 8개소에 자라 치어 8천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수산종묘 관리사업은 수족자원 조성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전라북도 수산정책을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 관리단 및 진안군어업계연합회, 어업계원, 주민 등이 참여했으며, 방류수면에 대해서는 자율적인 불법조업 감시 등을 통해 수산자원이 증식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번에 방류한 자라는 맛이 좋고 리놀산 등 불포화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방류 후 생존율이 95%로 높고 2~3년 후 각장 17cm 이상, 체중이 2~3kg 정도로 성장해 어가소득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 관계자는“진안군 용담댐은 수질이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지역으로 앞으로도 하천 수질보전과 어족자원 증강을 위해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진안군은 올해 뱀장어, 붕어, 쏘가리, 동자개, 자라를 순차적으로 방류하였고, 10월중 다슬기 약 29만 마리를 추가로 방류할 예정이다. 또한, 전라북도와 협의를 통해 내년도 예산을 충분히 확보하여, 진안군 수산업 발전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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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진안군, ‘2020년 전북 농민 공익수당’ 추석 전 지급
      진안군은 2020년 전북 농민 공익수당을 이달 21일부터 25일까지 집중지급기간을 운영하여 추석명절 전 지급한다고 밝혔다. 농민 공익수당 지급금액은 농가당 60만원으로 11개 읍·면 4,801농가에 28억8천만원이 지역화폐인 진안고원행복상품권으로 전액 지급된다 농민 공익수당은 ‘전북 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농촌을 위해 마련한 제도로 전라북도와 진안군이 40:60의 비율로 예산을 분담한다. 지원대상은 신청년도 기준 2년 이상 연속해서 도내 주소와 농업경영체를 두고 도내 농지를 1000㎡이상 경작하는 농가이나,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보조금 지급 제한농가 및 불법 소각 등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농가는 제외되었다. 군 관계자는 “농민 공익수당이 지급되면 코로나19와 풍수해 피해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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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진안군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 홍보캠페인 전개
      진안군은 ‘세계자살예방의 날’을 맞이해 자살의 위해성을 일깨우고 자살예방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9일 진안터미널 근처에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진안장날에 맞춰 터미널 주변에서 진행됐으며, 지역주민에게 홍삼차와 냉커피를 대접하는 일일찻집을 운영하며 부스를 찾는 주민들에게 홍보물을 전달했다. 특히, 자살방지를 위한 자세에 대해 홍보했으며 힘들어 하는 이웃들에게 비판하지 않고, 자세히 들어주기, 이웃에게 관심갖기 등 생명 사랑의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임옥 진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자살은 매우 다루기 조심스러운 주제이지만 그렇다고 외면해서는 안 되는 중요한 문제이다.”며 “이번 행사로 대대적인 홍보와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생명을 존중하는 문화를 널리 알리고 진안군의 자살률 감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진안군민의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자살문제 상담 ▲자살유가족 심리지원서비스 ▲자살예방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등 여러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내용에 대한 문의는 (063-430-8529)로 전화하면 되며 24시간 상담전화 1577-0199, 1393을 이용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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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진안군, 산림지킴이 산림보호지원단 적극 활용
      진안군은 9월~10월 2개월 동안 산림보호지원단을 동원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계도와 단속을 강화하는 데 주력한다고 밝혔다. 가을철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불법 임산물 채취와 불법 산림훼손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고자 산림보호지원단을 운영,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계도·단속에 박차를 가한다. 산림보호지원단은 산림 내 불법행위 계도·단속 외에도 홍보에 주력하여 불법 임산물 채취를 최대한 예방할 계획이다. 특히, 임산물 불법채취가 다발하는 지역은 특별단속 대상지로 지정하여 불법행위 단속 현수막 설치, 마을주민 및 입산객 홍보를 통해 산림지킴이로서의 역할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군 관계자는“산림 내 불법행위를 막는 가장 최고의 방법은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하는 것”이라며“산림보호지원단과 함께 불법행위 없는 청정진안을 만드는 데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 내 불법행위 적발 시 산지관리법, 산림자원 조성 및 관리에 관한법률 위반으로 처벌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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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진안군, 찾아가는 우울증 예방 프로그램 운영 성료
      진안군이 주천면 무릉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6주에 걸쳐 운영한 찾아가는 정신건강 프로그램 ‘진짜 내안이 소중하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부활동을 하지 못하고 집에서만 생활해야하는 코로나 19 시대를 살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코로나 블루 현상을 극복하고자 다양한 정서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보건서비스를 쉽게 받기 어려운 관내 교통 취약지인 오지마을들을 찾아 다니며 공예요법, 노래치료, 발마사지, 우울증 예방교육 등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참여자들에게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무릉보건진료소와 연계하여 사전 간담회 시간을 갖고, 우울증 선별검사를 실시했다. 진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사전·사후 우울증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우울증 고위험군의 경우 전문 인력을 통해 개별면담을 실시하는 등 개인의 욕구를 파악하여 이에 맞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자 이모 어르신은 “경로당도 문닫고, 집에만 있기 답답했는데 이번 프로그램에 참석하면서 기분이 한껏 좋아졌다”며 “우리를 위해 노력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이임옥 진안군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정신건강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인 정서지지와 심리치유로 진안 군민의 자존감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자살 및 우울증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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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진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 소중한 나의 무지개 프로그램 운영
      진안군이 정신건강 고위험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음 치류 프로그램인 '소중한 나의 무지개' 미술 학교를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지난 달 17일부터 8주에 거쳐 매주 금요일마다 실시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사전에 우울증선별검사와 자살생각척도 등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공예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치유의 숲 나들이 등 외부 활동들을 진행하여 어르신들의 정신건강의 힘을 키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진안군 이임옥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진안군은 고령화율과 독거노인 비율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며"지역 내 어르신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문제를 더 이상 가족문제가 아닌 관과 민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해결해야 하는 문제로 받아들이고 이를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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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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