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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족센터-익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아동·가족 건강 성장’ 업무협약 체결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족센터(센터장 이정임)와 익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협회장 김이남)는 4월 6일(수), 지역 내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효율적인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재 익산시에는 45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운영 중이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지역사회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복지 서비스 연계 및 의뢰 △ 프로그램 공동 운영 △정보 공유 △다문화가족 지원 △지역사회 네트워크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이정임 익산시가족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아동·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이남 협회장은 “익산시가족센터와의 긴밀히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들이 보다 체계적인 복지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시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 문제를 예방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지역 주민의 욕구에 맞춘 맞춤형 가족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지역 복지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가족센터 홈페이지(http://iksan.familynet.or.kr) 또는 익산시가족센터 대표전화(☎ 063-841-604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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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어린이, 학교에서 신선한 과일 간식 먹는다
- 돌봄교육 참여 초등 1~2학년 대상…56개 학교, 1,826명 지원 - - 국산 과일·과채 주 1회 이상 무상 제공…건강한 식습관 형성 기대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 나선다. 익산시는 초등학교 돌봄교육에 참여하는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56개 초등학교 학생 1,826명으로, 사과, 딸기, 토마토 등 국산 과일·과채를 컵 또는 파우치 형태로 주 1회 이상 무상 제공한다. 특히 표준규격 '상' 등급 이상 제품과 친환경·GAP 인증 농산물을 우선 활용해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시는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달 공급업체 공모를 진행했으며, 심사를 거쳐 익산원예농협을 최종 선정했다. 익산원예농협은 지역 농산물 선별·유통과 학교급식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신선하고 안전한 과일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의 식습관 개선과 건강 증진은 물론, 농산물 소비 확대를 통한 지역 농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은 2018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2년까지 국비 지원사업으로 운영되다 2023년에는 국비가 미편성되면서 사업이 일시 중단됐다. 시는 학부모와 지역 농가의 높은 만족도를 반영해 2024년과 2025년 지방비로 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 4년 만에 국비 지원이 재개됐다. 익산시 관계자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 사업은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동시에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기여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선한 간식 제공으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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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별나라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기탁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는 10일 '이리별나라어린이집(원장 안영숙)'으로부터 성금 14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어린이집이 진행한 사랑나눔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원아들과 학부모, 교사들은 바자회를 열고, 사용하지 않는 물건과 어린이집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 등을 판매해 성금을 조성했다. 성금은 익산시 아동양육시설 3개소를 통해 내년 시설을 퇴소하는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영숙 원장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청년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이번 나눔이 원아들에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알게하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나은정 복지국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기부금을 마련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과정이 귀한 교육이자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기탁금은 청년들의 새로운 시작을 돕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리별나라어린이집은 1995년 개원 이후 매년 바자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있으며, 원아들이 어릴 때부터 지역사회 나눔을 체험할 수 있도록 복지시설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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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 전북소방본부, 미취학 아동 대상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한국전기안전공사·전북소방본부와 협력해 화재 및 전기안전 체험교육 진행' '113명 아동 참여…“아이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안전습관 형성 기대' 30(목),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지부장 최은희)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와 함께 ‘돌봄취약가정 대상 화재 예방 및 안전 강화 사업–미취학 아동 맞춤형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전라북도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미취학 아동 113명을 대상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 본부 1층 새울림홀에서 실시됐다. 이번 안전교육은 화재와 전기 안전에 대한 아동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아이들이 스스로 위험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 아동들은 ‘전기안전 뮤지컬’을 관람하며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연기형 소화기 체험’을 통해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과 초기 대응 방법을 익혔다. 또한 ‘건강권 캠페인 활동’을 통해 일상 속에서 지켜야 할 안전습관과 자신의 권리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은희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장은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관계자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전기안전 교육을 통해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큰 안전을 만든다는 점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와 함께 돌봄취약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교육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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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민관 협력으로 '아동이 행복한 식사' 지원
-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외식 기회 제공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 민관 협력을 통해 저소득 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익산시는 23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구미희),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점주 김수환)과 함께 '아이행복 식사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이 전액 후원하는 순수 민간 나눔사업으로, 아동에게 가족과 함께 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오는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년간 익산시는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추천하고,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는 기부금 영수증 발급 등 후원 관련 업무를 담당한다.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은 아동이 가족들과 소통하고 추억을 나눌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익산시와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은 저소득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지역 내 지속 가능한 아동복지 지원체계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김수환 점주는 "우리 매장을 찾는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익산시 관계자는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의 진심 어린 후원이 아이들에게 큰 행복을 선물할 것"이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선한 영향력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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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소아암 어린이 위해 사랑의 헌혈증 500장 전달…정기 기부로 확대
- 임직원 10년간 모은 헌혈증 기반, 혈액 수급난 해소 및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소아암 어린이 치료를 위해 임직원들이 모은 사랑의 헌혈증서 500장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진행된 헌혈증 전달식에는 하림 지속경영팀장 일행이 참석해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번 헌혈증 기부는 저출생·고령화와 코로나19 팬데믹 등의 영향으로 헌혈자가 10년 전보다 약 25% 감소한 데에 따른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림은 지난 10여 년간 임직원들이 기탁한 헌혈증서를 기반으로 '헌혈증서 정기 기부 프로그램'을 수립했다. 이날 전달된 헌혈증서는 프로그램의 첫 시작을 알리는 것으로, 협회를 통해 혈액을 필요로 하는 환아들의 치료와 수혈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하림의 정기 기부 프로그램에 따르면, 올해를 시작으로 2031년까지 7년간 매년 500장의 헌혈증서를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이후에도 매년 임직원들이 기증한 약 300장의 헌혈증서를 전달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헌혈증이 병마와 싸우는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헌혈 참여 캠페인' 등을 통해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하림은 분기별 ‘임직원 헌혈 참여 캠페인’을 정례화하는 한편, 타 기관과의 협력을 다각화하여 기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연례 홍보 활동을 통해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도 적극 동참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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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아동‧청소년 리더스 캠프 연다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친화분과가 오는 18일부터 1박 2일 동안 이서한옥마을리조트에서 ‘2025 아동‧청소년 리더스(Leaders)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실무분과 공모사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자율성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며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프에는 관내 아동 30여 명과 인솔자 8명이 함께 참여할 예정으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또래 간 협력, 자기 성찰, 사회적 책임 등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한다. 1일 차에는 물놀이, 석식 후 ‘친해지길 바래’ 조별 활동, 자아 성장 프로그램, 그리고 ‘미래의 나에게 쓰는 편지’와 같은 정서적 활동을 통해 또래 간 유대감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시간을 가진다. 2일 차에는 리더십 전문강사 강의를 통해 스스로의 역량과 가능성을 재발견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임소근 아동·청소년분과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서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경험을 쌓으며, 소통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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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국공립 하늘채어린이집' 개원
- 보육실·유희실 등 갖춘 안전한 공간…정원 93명 수용 - 익산시가 공보육 기반 확충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익산시는 27일 평화동 익산역하늘채더퍼스트 아파트 단지 내에 조성된 '국공립 하늘채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번 어린이집 개원은 익산시가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과 공보육 기반 확대를 위해 노력한 결실로, 지역 내 보육 수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원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위탁사 관계자, 보육 관계자, 지역 주민,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해 개원을 축하했다. 시는 사업비 2억 2,750만 원을 투입해 리모델링과 기자재를 지원했다. 리모델링은 친환경·방염 자재를 사용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했다. 하늘채어린이집은 지상 1층, 664㎡ 규모로 93명의 영유아를 수용할 수 있다. 내부는 △보육실 7개 △유희실 1개 △교사실 △조리실 △어린이 놀이시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췄다. 특히 유희실은 운동장처럼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도록 설계돼, 부모들의 만족도 또한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올해 하반기에 익산중흥S클래스와 익산부송데시앙에 국공립 어린이집을 추가 개원할 예정으로, 폭넓은 공보육 기반을 지속해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정헌율 시장은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익산을 만들기 위해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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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국공립 익산자이어린이집' 개원…공보육 강화
- 하반기 2개소 추가 개원 예정…공보육 기반 지속 확대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고품질 보육환경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익산시는 22일 마동 익산자이그랜드파크 아파트 단지 내에 신규 설치한 '국공립 익산자이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원식은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위탁사 관계자, 학부모,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국공립 익산자이어린이집에 1억 7,75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부 리모델링과 기자재 구입을 지원했다. 특히 단지 내 입주민 편의를 고려해 정원의 70%까지 입주민이 우선 입소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취약보육 강화를 위해 영아반과 시간연장반을 운영해 국공립어린집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익산자이어린이집은 지상 1층, 총 면적 305㎡ 규모로 조성됐다. 보육실 5개, 유희실 1개, 실외 놀이시설을 갖추고, 정원은 52명이다. 익산자이어린이집을 포함해 익산시 국공립어린이집은 22개소로 확대됐다. 하반기에도 중흥S클래스와 부송데시앙 아파트 단지 내에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가 추가로 개원할 예정으로, 공보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속적인 국공립어린이집 확대를 통해 익산을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공보육의 질적 향상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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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족센터-익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아동·가족 건강 성장’ 업무협약 체결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족센터(센터장 이정임)와 익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협회장 김이남)는 4월 6일(수), 지역 내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효율적인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재 익산시에는 45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운영 중이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지역사회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복지 서비스 연계 및 의뢰 △ 프로그램 공동 운영 △정보 공유 △다문화가족 지원 △지역사회 네트워크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이정임 익산시가족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아동·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이남 협회장은 “익산시가족센터와의 긴밀히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들이 보다 체계적인 복지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시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 문제를 예방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지역 주민의 욕구에 맞춘 맞춤형 가족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지역 복지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가족센터 홈페이지(http://iksan.familynet.or.kr) 또는 익산시가족센터 대표전화(☎ 063-841-604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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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족센터-익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아동·가족 건강 성장’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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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어린이, 학교에서 신선한 과일 간식 먹는다
- - 돌봄교육 참여 초등 1~2학년 대상…56개 학교, 1,826명 지원 - - 국산 과일·과채 주 1회 이상 무상 제공…건강한 식습관 형성 기대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 나선다. 익산시는 초등학교 돌봄교육에 참여하는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56개 초등학교 학생 1,826명으로, 사과, 딸기, 토마토 등 국산 과일·과채를 컵 또는 파우치 형태로 주 1회 이상 무상 제공한다. 특히 표준규격 '상' 등급 이상 제품과 친환경·GAP 인증 농산물을 우선 활용해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시는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달 공급업체 공모를 진행했으며, 심사를 거쳐 익산원예농협을 최종 선정했다. 익산원예농협은 지역 농산물 선별·유통과 학교급식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신선하고 안전한 과일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의 식습관 개선과 건강 증진은 물론, 농산물 소비 확대를 통한 지역 농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은 2018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2년까지 국비 지원사업으로 운영되다 2023년에는 국비가 미편성되면서 사업이 일시 중단됐다. 시는 학부모와 지역 농가의 높은 만족도를 반영해 2024년과 2025년 지방비로 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 4년 만에 국비 지원이 재개됐다. 익산시 관계자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 사업은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동시에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기여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선한 간식 제공으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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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어린이, 학교에서 신선한 과일 간식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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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별나라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기탁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는 10일 '이리별나라어린이집(원장 안영숙)'으로부터 성금 14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어린이집이 진행한 사랑나눔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원아들과 학부모, 교사들은 바자회를 열고, 사용하지 않는 물건과 어린이집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 등을 판매해 성금을 조성했다. 성금은 익산시 아동양육시설 3개소를 통해 내년 시설을 퇴소하는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영숙 원장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청년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이번 나눔이 원아들에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알게하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나은정 복지국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기부금을 마련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과정이 귀한 교육이자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기탁금은 청년들의 새로운 시작을 돕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리별나라어린이집은 1995년 개원 이후 매년 바자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있으며, 원아들이 어릴 때부터 지역사회 나눔을 체험할 수 있도록 복지시설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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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별나라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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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 전북소방본부, 미취학 아동 대상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 '한국전기안전공사·전북소방본부와 협력해 화재 및 전기안전 체험교육 진행' '113명 아동 참여…“아이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안전습관 형성 기대' 30(목),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지부장 최은희)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와 함께 ‘돌봄취약가정 대상 화재 예방 및 안전 강화 사업–미취학 아동 맞춤형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전라북도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미취학 아동 113명을 대상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 본부 1층 새울림홀에서 실시됐다. 이번 안전교육은 화재와 전기 안전에 대한 아동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아이들이 스스로 위험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 아동들은 ‘전기안전 뮤지컬’을 관람하며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연기형 소화기 체험’을 통해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과 초기 대응 방법을 익혔다. 또한 ‘건강권 캠페인 활동’을 통해 일상 속에서 지켜야 할 안전습관과 자신의 권리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은희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장은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관계자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전기안전 교육을 통해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큰 안전을 만든다는 점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와 함께 돌봄취약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교육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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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 전북소방본부, 미취학 아동 대상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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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민관 협력으로 '아동이 행복한 식사' 지원
- -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외식 기회 제공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 민관 협력을 통해 저소득 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익산시는 23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구미희),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점주 김수환)과 함께 '아이행복 식사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이 전액 후원하는 순수 민간 나눔사업으로, 아동에게 가족과 함께 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오는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년간 익산시는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추천하고,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는 기부금 영수증 발급 등 후원 관련 업무를 담당한다.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은 아동이 가족들과 소통하고 추억을 나눌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익산시와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은 저소득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지역 내 지속 가능한 아동복지 지원체계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김수환 점주는 "우리 매장을 찾는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익산시 관계자는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의 진심 어린 후원이 아이들에게 큰 행복을 선물할 것"이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선한 영향력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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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민관 협력으로 '아동이 행복한 식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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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소아암 어린이 위해 사랑의 헌혈증 500장 전달…정기 기부로 확대
- - 임직원 10년간 모은 헌혈증 기반, 혈액 수급난 해소 및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소아암 어린이 치료를 위해 임직원들이 모은 사랑의 헌혈증서 500장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진행된 헌혈증 전달식에는 하림 지속경영팀장 일행이 참석해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번 헌혈증 기부는 저출생·고령화와 코로나19 팬데믹 등의 영향으로 헌혈자가 10년 전보다 약 25% 감소한 데에 따른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림은 지난 10여 년간 임직원들이 기탁한 헌혈증서를 기반으로 '헌혈증서 정기 기부 프로그램'을 수립했다. 이날 전달된 헌혈증서는 프로그램의 첫 시작을 알리는 것으로, 협회를 통해 혈액을 필요로 하는 환아들의 치료와 수혈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하림의 정기 기부 프로그램에 따르면, 올해를 시작으로 2031년까지 7년간 매년 500장의 헌혈증서를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이후에도 매년 임직원들이 기증한 약 300장의 헌혈증서를 전달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헌혈증이 병마와 싸우는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헌혈 참여 캠페인' 등을 통해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하림은 분기별 ‘임직원 헌혈 참여 캠페인’을 정례화하는 한편, 타 기관과의 협력을 다각화하여 기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연례 홍보 활동을 통해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도 적극 동참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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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소아암 어린이 위해 사랑의 헌혈증 500장 전달…정기 기부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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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아동‧청소년 리더스 캠프 연다
-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친화분과가 오는 18일부터 1박 2일 동안 이서한옥마을리조트에서 ‘2025 아동‧청소년 리더스(Leaders)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실무분과 공모사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자율성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며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프에는 관내 아동 30여 명과 인솔자 8명이 함께 참여할 예정으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또래 간 협력, 자기 성찰, 사회적 책임 등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한다. 1일 차에는 물놀이, 석식 후 ‘친해지길 바래’ 조별 활동, 자아 성장 프로그램, 그리고 ‘미래의 나에게 쓰는 편지’와 같은 정서적 활동을 통해 또래 간 유대감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시간을 가진다. 2일 차에는 리더십 전문강사 강의를 통해 스스로의 역량과 가능성을 재발견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임소근 아동·청소년분과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서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경험을 쌓으며, 소통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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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아동‧청소년 리더스 캠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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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국공립 하늘채어린이집' 개원
- - 보육실·유희실 등 갖춘 안전한 공간…정원 93명 수용 - 익산시가 공보육 기반 확충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익산시는 27일 평화동 익산역하늘채더퍼스트 아파트 단지 내에 조성된 '국공립 하늘채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번 어린이집 개원은 익산시가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과 공보육 기반 확대를 위해 노력한 결실로, 지역 내 보육 수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원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위탁사 관계자, 보육 관계자, 지역 주민,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해 개원을 축하했다. 시는 사업비 2억 2,750만 원을 투입해 리모델링과 기자재를 지원했다. 리모델링은 친환경·방염 자재를 사용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했다. 하늘채어린이집은 지상 1층, 664㎡ 규모로 93명의 영유아를 수용할 수 있다. 내부는 △보육실 7개 △유희실 1개 △교사실 △조리실 △어린이 놀이시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췄다. 특히 유희실은 운동장처럼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도록 설계돼, 부모들의 만족도 또한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올해 하반기에 익산중흥S클래스와 익산부송데시앙에 국공립 어린이집을 추가 개원할 예정으로, 폭넓은 공보육 기반을 지속해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정헌율 시장은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익산을 만들기 위해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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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국공립 하늘채어린이집'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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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국공립 익산자이어린이집' 개원…공보육 강화
- - 하반기 2개소 추가 개원 예정…공보육 기반 지속 확대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고품질 보육환경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익산시는 22일 마동 익산자이그랜드파크 아파트 단지 내에 신규 설치한 '국공립 익산자이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원식은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위탁사 관계자, 학부모,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국공립 익산자이어린이집에 1억 7,75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부 리모델링과 기자재 구입을 지원했다. 특히 단지 내 입주민 편의를 고려해 정원의 70%까지 입주민이 우선 입소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취약보육 강화를 위해 영아반과 시간연장반을 운영해 국공립어린집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익산자이어린이집은 지상 1층, 총 면적 305㎡ 규모로 조성됐다. 보육실 5개, 유희실 1개, 실외 놀이시설을 갖추고, 정원은 52명이다. 익산자이어린이집을 포함해 익산시 국공립어린이집은 22개소로 확대됐다. 하반기에도 중흥S클래스와 부송데시앙 아파트 단지 내에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가 추가로 개원할 예정으로, 공보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속적인 국공립어린이집 확대를 통해 익산을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공보육의 질적 향상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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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국공립 익산자이어린이집' 개원…공보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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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 '유관기관 협업 체계 구축 및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강화'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조자영)은 지난 5월 14일,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평소 경찰을 이해하고 적극 협조 하며, 특히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지원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강화'를 위한 도내 경찰청 및 7개 아동보호전문기관 간담회 과정에서 진행됐다. 간담회를 통해 아동학대 사례관리에 대한 기관별 고충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 하며, 유기적 협업체계 구축과 다각적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조자영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경찰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학대피해가정에 적극적 개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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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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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드림스타트 '가족 캠프' 진행 뜨거운 호응
- 임실군이 지난 17일과 18일(1박2일) 임실군 청소년수련원에서 드림스타트 30가구 110명을 대상으로‘가족과 함께하는 가을밤의 별빛 감상’이라는 주제로 가족 캠프를 운영, 가족들과 함께 소통하고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하여 드림스타트 가족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얼굴엔 기대에 찬 모습이었으며 첫 프로그램으로‘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자녀와의 대화법’을 주제로 전문 강사를 모시고 부모교육을 실시했고, 밤에는 온 가족이 강당에 모여 레크리에이션, 실내 캠프파이어를 통해 가족 간 친밀감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둘째 날에는 가을운동회, 레크댄스, 도전골든벨 게임을 통해 가족들이 하나 되어 응원하고, 춤추고, 함께 뛰고, 웃는 활동 시간으로 가족 모두 즐거운 시간과 행복한 추억을 쌓았다. 행사에 참여한 정OO 양육자는“우리 가족이 함께 추억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 “가족 캠프를 통해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이 우리 아동들이 성장하는데 좋은 밑거름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은 우리 아이들이 구김살 없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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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드림스타트 '가족 캠프' 진행 뜨거운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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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아동학대 공공대응체계 우수
- 익산시가 아동학대 공공대응체계 우수성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 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2023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우수 지역 평가’에서 229개 기초자치단체 중에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의 전문성 강화 ▲아동보호 인프라 구축(학대피해아동 쉼터 설치, 전문위탁가정 발굴 등) ▲아동학대 예방활동 및 유관기관 협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는 2020년 10월부터 아동학대조사공공화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대응인력 전문성 확보와 피해아동 보호에 나섰으며, 아동학대예방 유튜브 등을 통해 아동학대 개념과 신고 방법을 알리며 실생활 속에서 무심코 발생할 수 있는 사례들을 근절하는 데 집중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이번 수상은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을 위해 공공 아동보호체계를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노력한 결과”라며“앞으로도 아동들의 안전한 보호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지자체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대응체계 구축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4개 분야, 10개 항목을 심사해 우수한 2개 시·도와 6개 시·군·구를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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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아동학대 공공대응체계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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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아동학대 예방' 홍보영상 제작·유튜브 게시
- 익산시는 아동학대예방 기념주간(11월19일~25일)을 맞이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긍정양육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시는 이번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계기로‘체벌 대신 긍정양육 실천해 보세요!’란 주제로 작년에 이어 홍보영상을 제작해 오는 17일부터 올해 말까지 익산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영상을 송출한다. 올해는 일상에서 자녀를 양육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님들을 돕고자 정부에서 마련한 구체적인 양육방법이 담긴‘긍정양육 129원칙’을 아동, 부모님의 목소리를 담아 제작했다. ‘긍정양육 129원칙’은 자녀는 독립된 인격체라는 기본전제(1가지)와 긍정양육은 부모와 자녀 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2가지의 기본원리 및 9가지 구체적 실천방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아동학대에 대한 처벌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긍정적인 자녀 양육문화 확산을 통해 아동학대를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 모두가 행복해지는 긍정양육 홍보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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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아동학대 예방' 홍보영상 제작·유튜브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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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꿈의 댄스팀 in, 완주 공연
- '완주군 초·중·고 생들이 펼치는 꿈의 무대' 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 양질의 무용교육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는 ‘2023 꿈의 댄스팀 in 완주’가 30여회의 수업을 마무리 하고 멋진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1월 11일 토요일 오후 2시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완주의 아동·청소년들을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이다. 이 공연의 작품명은 “친구야, 하늘을 봐”로 완주군의 초·중·고 생들이 펼치는 무대이다. 다양한 연령대의 친구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춤에 대한 도전을 볼 수 있으며 공연 뿐 아니라 그동안 진행되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 유희태 이사장은 “춤이라는 몸짓을 통해 아동 청소년들이 자신을 표현하는 창의성, 주체성, 공동체성 함양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본 공연은 △11월 3일 금요일 오후부터 완주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포스터 상단의 QR코드를 통해 사전예약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www.wfac.or.kr)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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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꿈의 댄스팀 in, 완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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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북서부지부, 아동 건강권 증진 위한 ‘즐겁게 건강하자’ 캠페인 실시
- '아동과 가족이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수칙 제공, 건강 약속 다짐 위한 실천 활동 전개' '아동 건강권 보장 위한 3가지 방안 촉구하는 서명 참여 진행' 굿네이버스 전북서부지부(지부장 최은희)는 익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개최하는 제7회 육아나누기 행동더하기 가족놀이축제에서 익산시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아동 건강권 증진 캠페인 ‘즐겁게 건강하자!’를 진행했다. 통계청이 발표한‘아동·청소년 삶의 질 2022’에 따르면 우리나라 아동의 영양 결핍률은 2019~2020년 1~9세는 3.4%에서 6.5%로, 10~18세는 16.7%에서 23.4%로 각각 증가했고, 비만율은 2019년 15.1%에서 2021년 19.0%로 증가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제한돼 신체활동이 감소했고, 고열량·저영양 식품의 증가로 영양불균형과 비만 문제가 심화되면서 아동의 신체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굿네이버스는 대한민국 아동의 건강 실태를 알리고, 아동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정책 개선을 촉구하고자 ‘즐겁게 건강하자’ 캠페인을 기획했다. 굿네이버스 전붂서부지부는 ‘즐겁게 건강하자!’ 캠페인을 진행해 아동이 즐겁게 먹고, 즐겁게 움직일 수 있도록 가족이 함께 실천 할 수 있는 건강수칙을 제공하고, 아동 신체건강 모니터링 체계 구축, 비만과 영양결핍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정책적 지원 강화, 신체활동 활성화 환경 조성을 촉구하는 서명을 받았다. 모아진 서명은 향후 국회와 정부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아동들이 부모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식판 만들기 ▲원형판 건너기 활동을 통해 아동의 신체 건강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최은희 굿네이버스 전북서부지부장은 “모든 아동은 건강하게 성장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라며, “‘즐겁게 건강하자!’ 캠페인을 통해 익산시 아동들이 건강할 권리를 인식하여 즐겁게 먹고, 움직임으로써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굿네이버스 ‘즐겁게 건강하자!’캠페인은 온라인페이지(https://www.goodneighbors.kr/healthychild.gn)에서도 참여 가능하다. 굿네이버스 전북서부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전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학대예방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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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북서부지부, 아동 건강권 증진 위한 ‘즐겁게 건강하자’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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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 추석맞이 '아동복지시설' 위문 격려
- '아동복지시설 5곳 방문, 생활아동과 종사자들에게 격려와 위로 전달' '명절 앞두고 소외감 느끼지 않도록‘따뜻한 정 나누는 분위기’조성 앞장' 정헌율 익산시장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 20일 아동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해 시설 종사자들과 생활아동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 등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는 훈훈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이날 정헌율 시장은 이리보육원, 기독삼애원, 시온육아원(아동양육시설 3개소), 해뜨는우리집, 꽃봉지(공동생활가정 2개소) 다섯 곳의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생활환경 등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등을 세심하게 살폈다. 아울러 생활아동 및 종사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위문금품을 전달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여러 가지 사정으로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생활아동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따뜻한 정을 나누는 한가위가 되기를 바란다”며, “아동복지시설 및 보호종료 아동들의 지원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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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 추석맞이 '아동복지시설' 위문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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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드림스타트,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 ‘즐거워’
- 익산시 드림스타트는 추석을 맞이해 지난 15일 저녁 드림스타트 가족 30세대를 대상으로 송편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가족과 함께 송편을 빚어 보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평소 직접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대상자들을 배려하고자 장소이동 없이 가정에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 직원들이 각 가정에 송편 만들기 재료를 직접 전달해 온라인 방송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참가 가족들은 “가족들이 모여 예쁜 색색의 반죽으로 취향껏 다양한 모양의 송편을 만들어 볼 수 있어 좋았다”며 “아이가 행복해하는 모습에 송편을 만드는 내내 즐거웠다”고 감사를 전했다. 드림스타트는 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가정 등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계로 문의(☏ 063-859-4231)하면 사업에 대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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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드림스타트,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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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드림스타트,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실천'
- - 전주&전북 알뜰맘 추석맞이 소외된 계층을 위한 기부캠페인 실시 - 전주시 드림스타트에 기부물품 전달 및 명절음식 지원 예정 네이버 카페에서 활동중인 지역모임 ‘전주&전북 알뜰맘’(대표 임소형)이 지난 11일 홈플러스 전주완산점 주차장에서 진행된 ‘사이다마켓’에서 카페 회원들과 함께 지역소외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기부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추석맞이 기부캠페인은 즉석식품, 통조림식품, 라면, 김 등 생필품을 마켓행사장 현장에서 기부받아 소외된 계층이 추석을 따뜻하게 지낼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취지에서 진행했다. 추석맞이 기부캠페인을 통해 모인 물품들은 전주시 드림스타트 80가정에 명절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전달됐다. 오는 20일에는 전과 불고기 등 명절음식을 만들어 드림스타트 30가정에 전달 할 예정이다. 전주&전북 알뜰맘 임소형 대표는 “지원받은 분들이 이번 추석은 따뜻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소외계층 가정에 작게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김현옥 전주시 아동복지과장은 “작은 관심과 사랑이 모여 드림스타트 가정에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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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드림스타트,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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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 실시
- 익산시는 4일 익산시 청소년수련관 주차장에서 지역 어린이통학버스를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익산시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전북본부, 익산경찰서, 차량등록사업소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아동양육시설, 사회복지관, 청소년수련시설에서 운행하는 어린이통학버스 42대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점검항목은 ▲통학버스 신고 여부 ▲종합보험 가입 여부 ▲안전교육 이수 여부 ▲구조·장치 결함 여부 ▲전운행 기록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했으며, 추가조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이달 20일까지 조치 완료할 예정이다. 익산시는 매년 상‧하반기마다 점검 기준에 맞춰 대상을 선정, 안전한 통학환경을 위해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어린이통학버스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지역 아동과 학부모가 안심하고 차량을 이용해 등·하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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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 '어린이 문화공연' 관람
- 전주시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회장 문필례)는 24일 전주교육문화회관에서 국공립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원아와 보육 교직원 등 700여 명이 총 2회에 걸쳐 ‘공룡이 나타났다’ 매직월드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 이번 공연은 영유아에게 익숙한 동요를 사용한 일반 마술이 아닌 공룡 친구와 함께하는 차별화된 스토리텔링 마술쇼로, △아이들과 소통하는 마술쇼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함께하는 신나는 댄스타임 △포토타임 △레이져 쇼 △공룡 퍼포먼스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어린이 맞춤 문화공연이다. 문필례 전주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장은 “이번 문화공연 관람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높이고, 문화적 소양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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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 '어린이 문화공연' 관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