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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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가족센터-익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아동·가족 건강 성장’ 업무협약 체결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족센터(센터장 이정임)와 익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협회장 김이남)는 4월 6일(수), 지역 내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효율적인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재 익산시에는 45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운영 중이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지역사회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복지 서비스 연계 및 의뢰 △ 프로그램 공동 운영 △정보 공유 △다문화가족 지원 △지역사회 네트워크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이정임 익산시가족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아동·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이남 협회장은 “익산시가족센터와의 긴밀히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들이 보다 체계적인 복지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시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 문제를 예방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지역 주민의 욕구에 맞춘 맞춤형 가족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지역 복지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가족센터 홈페이지(http://iksan.familynet.or.kr) 또는 익산시가족센터 대표전화(☎ 063-841-604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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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6-04-09
  • 익산 어린이, 학교에서 신선한 과일 간식 먹는다
    - 돌봄교육 참여 초등 1~2학년 대상…56개 학교, 1,826명 지원 - - 국산 과일·과채 주 1회 이상 무상 제공…건강한 식습관 형성 기대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 나선다. 익산시는 초등학교 돌봄교육에 참여하는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56개 초등학교 학생 1,826명으로, 사과, 딸기, 토마토 등 국산 과일·과채를 컵 또는 파우치 형태로 주 1회 이상 무상 제공한다. 특히 표준규격 '상' 등급 이상 제품과 친환경·GAP 인증 농산물을 우선 활용해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시는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달 공급업체 공모를 진행했으며, 심사를 거쳐 익산원예농협을 최종 선정했다. 익산원예농협은 지역 농산물 선별·유통과 학교급식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신선하고 안전한 과일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의 식습관 개선과 건강 증진은 물론, 농산물 소비 확대를 통한 지역 농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은 2018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2년까지 국비 지원사업으로 운영되다 2023년에는 국비가 미편성되면서 사업이 일시 중단됐다. 시는 학부모와 지역 농가의 높은 만족도를 반영해 2024년과 2025년 지방비로 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 4년 만에 국비 지원이 재개됐다. 익산시 관계자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 사업은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동시에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기여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선한 간식 제공으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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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6-04-06
  • 이리별나라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기탁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는 10일 '이리별나라어린이집(원장 안영숙)'으로부터 성금 14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어린이집이 진행한 사랑나눔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원아들과 학부모, 교사들은 바자회를 열고, 사용하지 않는 물건과 어린이집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 등을 판매해 성금을 조성했다. 성금은 익산시 아동양육시설 3개소를 통해 내년 시설을 퇴소하는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영숙 원장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청년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이번 나눔이 원아들에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알게하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나은정 복지국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기부금을 마련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과정이 귀한 교육이자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기탁금은 청년들의 새로운 시작을 돕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리별나라어린이집은 1995년 개원 이후 매년 바자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있으며, 원아들이 어릴 때부터 지역사회 나눔을 체험할 수 있도록 복지시설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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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2-11
  •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 전북소방본부, 미취학 아동 대상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한국전기안전공사·전북소방본부와 협력해 화재 및 전기안전 체험교육 진행'  '113명 아동 참여…“아이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안전습관 형성 기대'   30(목),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지부장 최은희)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와 함께 ‘돌봄취약가정 대상 화재 예방 및 안전 강화 사업–미취학 아동 맞춤형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전라북도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미취학 아동 113명을 대상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 본부 1층 새울림홀에서 실시됐다. 이번 안전교육은 화재와 전기 안전에 대한 아동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아이들이 스스로 위험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 아동들은 ‘전기안전 뮤지컬’을 관람하며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연기형 소화기 체험’을 통해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과 초기 대응 방법을 익혔다. 또한 ‘건강권 캠페인 활동’을 통해 일상 속에서 지켜야 할 안전습관과 자신의 권리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은희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장은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관계자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전기안전 교육을 통해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큰 안전을 만든다는 점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와 함께 돌봄취약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교육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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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북도
    2025-11-03
  • 익산시, 민관 협력으로 '아동이 행복한 식사' 지원
    -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외식 기회 제공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 민관 협력을 통해 저소득 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익산시는 23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구미희),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점주 김수환)과 함께 '아이행복 식사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이 전액 후원하는 순수 민간 나눔사업으로, 아동에게 가족과 함께 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오는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년간 익산시는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추천하고,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는 기부금 영수증 발급 등 후원 관련 업무를 담당한다.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은 아동이 가족들과 소통하고 추억을 나눌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익산시와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은 저소득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지역 내 지속 가능한 아동복지 지원체계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김수환 점주는 "우리 매장을 찾는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익산시 관계자는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의 진심 어린 후원이 아이들에게 큰 행복을 선물할 것"이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선한 영향력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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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0-24
  • 하림, 소아암 어린이 위해 사랑의 헌혈증 500장 전달…정기 기부로 확대
    - 임직원 10년간 모은 헌혈증 기반, 혈액 수급난 해소 및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소아암 어린이 치료를 위해 임직원들이 모은 사랑의 헌혈증서 500장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진행된 헌혈증 전달식에는 하림 지속경영팀장 일행이 참석해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번 헌혈증 기부는 저출생·고령화와 코로나19 팬데믹 등의 영향으로 헌혈자가 10년 전보다 약 25% 감소한 데에 따른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림은 지난 10여 년간 임직원들이 기탁한 헌혈증서를 기반으로 '헌혈증서 정기 기부 프로그램'을 수립했다. 이날 전달된 헌혈증서는 프로그램의 첫 시작을 알리는 것으로, 협회를 통해 혈액을 필요로 하는 환아들의 치료와 수혈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하림의 정기 기부 프로그램에 따르면, 올해를 시작으로 2031년까지 7년간 매년 500장의 헌혈증서를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이후에도 매년 임직원들이 기증한 약 300장의 헌혈증서를 전달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헌혈증이 병마와 싸우는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헌혈 참여 캠페인' 등을 통해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하림은 분기별 ‘임직원 헌혈 참여 캠페인’을 정례화하는 한편, 타 기관과의 협력을 다각화하여 기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연례 홍보 활동을 통해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도 적극 동참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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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0-17
  • 완주군, 아동‧청소년 리더스 캠프 연다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친화분과가 오는 18일부터 1박 2일 동안 이서한옥마을리조트에서 ‘2025 아동‧청소년 리더스(Leaders)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실무분과 공모사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자율성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며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프에는 관내 아동 30여 명과 인솔자 8명이 함께 참여할 예정으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또래 간 협력, 자기 성찰, 사회적 책임 등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한다.  1일 차에는 물놀이, 석식 후 ‘친해지길 바래’ 조별 활동, 자아 성장 프로그램, 그리고 ‘미래의 나에게 쓰는 편지’와 같은 정서적 활동을 통해 또래 간 유대감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시간을 가진다.  2일 차에는 리더십 전문강사 강의를 통해 스스로의 역량과 가능성을 재발견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임소근 아동·청소년분과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서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경험을 쌓으며, 소통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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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
    2025-07-18
  • 익산시, '국공립 하늘채어린이집' 개원
    - 보육실·유희실 등 갖춘 안전한 공간…정원 93명 수용 -   익산시가 공보육 기반 확충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익산시는 27일 평화동 익산역하늘채더퍼스트 아파트 단지 내에 조성된 '국공립 하늘채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번 어린이집 개원은 익산시가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과 공보육 기반 확대를 위해 노력한 결실로, 지역 내 보육 수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원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위탁사 관계자, 보육 관계자, 지역 주민,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해 개원을 축하했다. 시는 사업비 2억 2,750만 원을 투입해 리모델링과 기자재를 지원했다. 리모델링은 친환경·방염 자재를 사용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했다.   하늘채어린이집은 지상 1층, 664㎡ 규모로 93명의 영유아를 수용할 수 있다. 내부는 △보육실 7개 △유희실 1개 △교사실 △조리실 △어린이 놀이시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췄다. 특히 유희실은 운동장처럼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도록 설계돼, 부모들의 만족도 또한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올해 하반기에 익산중흥S클래스와 익산부송데시앙에 국공립 어린이집을 추가 개원할 예정으로, 폭넓은 공보육 기반을 지속해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정헌율 시장은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익산을 만들기 위해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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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5-28
  • 익산시, '국공립 익산자이어린이집' 개원…공보육 강화
    - 하반기 2개소 추가 개원 예정…공보육 기반 지속 확대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고품질 보육환경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익산시는 22일 마동 익산자이그랜드파크 아파트 단지 내에 신규 설치한 '국공립 익산자이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원식은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위탁사 관계자, 학부모,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국공립 익산자이어린이집에 1억 7,75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부 리모델링과 기자재 구입을 지원했다. 특히 단지 내 입주민 편의를 고려해 정원의 70%까지 입주민이 우선 입소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취약보육 강화를 위해 영아반과 시간연장반을 운영해 국공립어린집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익산자이어린이집은 지상 1층, 총 면적 305㎡ 규모로 조성됐다. 보육실 5개, 유희실 1개, 실외 놀이시설을 갖추고, 정원은 52명이다. 익산자이어린이집을 포함해 익산시 국공립어린이집은 22개소로 확대됐다. 하반기에도 중흥S클래스와 부송데시앙 아파트 단지 내에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가 추가로 개원할 예정으로, 공보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속적인 국공립어린이집 확대를 통해 익산을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공보육의 질적 향상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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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5-23
  •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유관기관 협업 체계 구축 및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강화'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조자영)은 지난 5월 14일,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평소 경찰을 이해하고 적극 협조 하며, 특히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지원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강화'를 위한 도내 경찰청 및 7개 아동보호전문기관 간담회 과정에서 진행됐다.  간담회를 통해 아동학대 사례관리에 대한 기관별 고충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 하며, 유기적 협업체계 구축과 다각적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조자영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경찰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학대피해가정에 적극적 개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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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읍시
    2025-05-23

실시간 아동 기사

  • 고창군,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간담회 실시
    고창군이 21일 오후 고창군 한마음지역아동센터에서 ‘고창군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동의 보호와 돌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지원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고창군은 200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7개소의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운영비·인건비·프로그램비 등에 연간 13억여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에게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은 아동 간식비, 차량 동승자 인건비 지원 등에 대해 건의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아이들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지역아동센터 센터장과 돌봄교사들에게 항상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소리를 수렴한 만큼, 논의된 결과를 적극 검토해 더 나은 아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
    • 고창군
    2023-08-22
  • 전주시 드림스타트, ‘방학맞이 쿠킹클래스’ 진행
    전주시 드림스타트는 여름방학을 맞아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아동 54명과 함께 ‘방학맞이 쿠킹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의 방학 기간에 맞춰 지난 8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참여 아동들과 함께 케이크와 빵, 쿠키 등을 함께 만들게 된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체험활동을 쉽게 접하기 어려운 드림스타트 가정의 경제적 부담과 돌봄 부담을 줄여주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방학 기간을 이용해 아이들의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현옥 전주시 아동복지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아동들이 여름방학을 알차고 재미있게 보내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
    • 전주시
    2023-08-11
  • 익산시, 여름방학 중 취학계층아동 1556명 급식 지원
    익산시는 아동들의 결식 방지를 위해 여름방학 중 취학계층아동 1556명에게 급식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 11일 익산시청 2층 회의실에서 상반기 아동급식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신혜경 아동급식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아동급식위원 9명이 참석해 현재 아동급식을 지원 받고 있는 1556명에 대한 지원 내용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지원 여부와 기준에는 부합되지 않으나 아동급식이 필요한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에 대한 지원을 심의하고 아동 급식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한 정책제안도 이뤄졌다. 만 18세 미만 저소득층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지원되고 있는 아동급식은 읍면동 및 담임교사, 사회복지사 등이 지원 대상자를 추천하며 아동급식위원회에서 지원 적정여부를 심의한다. 시 관계자는“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려면 무엇보다 식사 걱정이 없이 잘 먹을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급식지원 등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익산시
    2023-07-12
  • 익산시드림스타트, 어린이 직업체험 프로그램 실시
    익산시드림스타트는 특수분장사 직업에 대한 탐색과 체험을 할 수 있는‘어린이 직업체험’을 지난 1일 진행했다. ‘직업체험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직업과 진로를 생각해보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분야를 탐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익산 아뜰리에 미용학원과 연계해 특수분장사 직업 교육으로 아이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었다. 아동들은 직접 재료를 사용해 상처 분장을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영화나 드라마에 많이 나왔던 여러가지 모양의 상처를 분석하고 왁스와 라텍스 용액을 이용해 자신의 팔 등에 상처를 만들어 보는 등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아동들은“텔레비젼에서 보던 상처를 실제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 배워 신기했고, 특수분장사라는 직업에 대해 알게되어 유익했다”,“실제로 여러 가지 재료를 활용해 내 몸에 상처를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며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새로운 분야의 진로를 알게되고 본인의 적성에 맞는 분야를 찾는데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진로에 대해 더 넓고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 체험 교육은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 지역
    • 익산시
    2023-07-04
  • 익산시, 아동친화도시 정책 추진 ‘가속’
    익산시가 아동친화도시 활성화를 위해 부서간 협업체계를 강화하며 정책 속도를 높이고 있다. 시는 27일 아동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38개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상반기 아동친화도시 정책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 최선의 이익 실현과 권익보장을 위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별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308개 아동친화도시 사업에 대한 아동정책영향평가 자체평가와 19개 전략사업에 대한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의 자문결과 등 아동친화도시 추진경과 보고가 진행됐다.   또한 아동친화도시 추진을 위한 각 부서의 역할 제시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10가지 구성요소 중 아동영향평가에 대한 점검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정책추진단은 사업의 효율적 진행을 위한 부서별 협업체계 구축 강화와 함께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아동의회,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등의 민관거버넌스 협력체계를 갖추고 정책완성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가 시민이 행복한 도시의 출발선으로 사업을 실행하는 추진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아동의 의견이 반영된 정책 추진을 통해 아동의 권리가 온전히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익산시
    2023-06-28
  • 익산시, 양육시설 보호아동 웅포 블루베리 체험
      [익산=전북포커스 김창중 기자] 익산시 지역 양육시설 보호아동들이 지난 24일 웅포면 응큼이 블루베리농장(농장주 이은영)에서 농촌 수확체험을 실시했다.     이은영 웅포면 응큼이 농장주는 아동양육시설 후원자로서 지역 보호아동 25명에게 농촌체험을 통해 농촌지역 어른들과의 사회적 교류의 기회를 갖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아동들은 블루베리 효능과 재배법 등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듣고, 블루베리 수확의 기쁨을 느꼈다.   이은영 농장주는 “직접 재배하고 있는 우리지역의 특산품인 블루베리를 맛보고 경험시켜주고 싶었다”며 “아이들이 농촌을 경험하며 수확 체험을 통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농.수.축산.식품
    • 농업
    2023-06-27
  • 익산시, 드림스타트 종사자 등 '자살예방교육' 실시
      익산시 드림스타트는 익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아동복지 업무분야 직무능력 강화를 위한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교육에는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및 아동보호전담요원,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등 20여명의 복지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시는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이 극단적인 자살을 선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으로 아동을 포함한 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자살 고위험군 사람들을 발굴하여 대면상담 등을 통해 귀한 소중한 생명을 지키며 살도록 일깨워줬다”며 “개인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으로 보람된 삶을 살도록 힘써 돕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익산시
    2023-06-21
  • 익산시 평화동 동양어린이집, ‘아나바다 행사’ 수익금 전달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 평화동에 위치한 동양어린이집(원장 최종철)이 지난 19일 평화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30만 8,000원을 기부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집 원아들이 평소 사용하던 장난감, 의류, 동화책, 학용품 등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선뜻 내놓아 재판매 함으로써 환경보호와 나눔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으로 추진됐다. 최종철 동양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에게 기부의 의미와 공동체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나눔의 기쁨과 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방혜경 평화동장은 “매년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원아들과 함께 원장님, 선생님,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토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양어린이집의 이웃사랑 성금 기탁은 올해 3년째로 지금까지 88만원의 성금을 기탁 하였으며 아이들에게 아나바다 운동을 직접 실천하게 함으로써 나눔문화 확산에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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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3-06-20
  • 익산시, 보육교직원 정서지원 힐링캠프 ‘호응’
    - 보육교직원 정서 함양을 통한 보육의 질적 수준 향상 도모-   익산시가 지역 어린이집 보육교직원들의 정서 지원을 위해 마련한 ‘힐링캠프’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육교직원 힐링캠프’는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위해 노력하는 보육교직원들에게 정서 함양과 마음 치유를 위해 힐링과 문화체험으로 운영되고 있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13일 익산시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앙상블 공연‘힐링콘서트’를 60여명의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사기진작과 심리적 소진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보육 교직원들에게 문화체험을 통한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제공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콘서트 중‘마음이 토크’를 통해 미리 사연을 받아 함께 근무하는 동료에게 고마운 마음을 편지로 전하여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훈훈한 분위기가 마련됐다. 센터는 지난 5월에는 도자기와 요리체험으로 나눔접시 및 앞접시, 퓨전술빵과 구름크레커 만들기 등을 운영해 120여명의 교직원에게 힐링을 제공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시 관계자는 “보육교직원의 정서지원을 위하여 다양한 힐링캠프 사업을 추진하여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기획하여 교직원이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하반기 힐링캠프는 토크콘서트 및 인문학 등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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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3-06-14
  • 익산시 중앙동 성심유치원, “재활용품 교환하러 왔어요”
      익산시 중앙동 성심유치원 원아들이 자원 재활용으로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성심유치원 원아 18명은 고사리 손으로 모은 폐건전지와 종이팩을 수거하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아이들은 시가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폐건전지는 새 건전지로, 종이팩은 친환경화장지로 교환해 주는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방문했다. 각 가정에서 조금씩 모아온 폐건전지와 유치원에서 간식으로 먹은 우유갑을 분리수거 한 후 세척한 종이팩을 전달하고 새 건전지와 화장지를 받은 어린이들은 뿌듯해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최은주 성심유치원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작은 종이팩 하나로도 우리가 환경을 지킬 수 있다는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원생들과 함께 분리배출, 재활용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원 중앙동장은 “어린이들이 작은 손길로 자원 재활용을 직접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기특하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환경보호과 재활용품 교환사업이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지역
    • 익산시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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