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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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가족센터-익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아동·가족 건강 성장’ 업무협약 체결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족센터(센터장 이정임)와 익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협회장 김이남)는 4월 6일(수), 지역 내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효율적인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재 익산시에는 45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운영 중이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지역사회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복지 서비스 연계 및 의뢰 △ 프로그램 공동 운영 △정보 공유 △다문화가족 지원 △지역사회 네트워크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이정임 익산시가족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아동·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이남 협회장은 “익산시가족센터와의 긴밀히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들이 보다 체계적인 복지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시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 문제를 예방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지역 주민의 욕구에 맞춘 맞춤형 가족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지역 복지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가족센터 홈페이지(http://iksan.familynet.or.kr) 또는 익산시가족센터 대표전화(☎ 063-841-604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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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6-04-09
  • 익산 어린이, 학교에서 신선한 과일 간식 먹는다
    - 돌봄교육 참여 초등 1~2학년 대상…56개 학교, 1,826명 지원 - - 국산 과일·과채 주 1회 이상 무상 제공…건강한 식습관 형성 기대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 나선다. 익산시는 초등학교 돌봄교육에 참여하는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56개 초등학교 학생 1,826명으로, 사과, 딸기, 토마토 등 국산 과일·과채를 컵 또는 파우치 형태로 주 1회 이상 무상 제공한다. 특히 표준규격 '상' 등급 이상 제품과 친환경·GAP 인증 농산물을 우선 활용해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시는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달 공급업체 공모를 진행했으며, 심사를 거쳐 익산원예농협을 최종 선정했다. 익산원예농협은 지역 농산물 선별·유통과 학교급식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신선하고 안전한 과일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의 식습관 개선과 건강 증진은 물론, 농산물 소비 확대를 통한 지역 농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은 2018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2년까지 국비 지원사업으로 운영되다 2023년에는 국비가 미편성되면서 사업이 일시 중단됐다. 시는 학부모와 지역 농가의 높은 만족도를 반영해 2024년과 2025년 지방비로 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 4년 만에 국비 지원이 재개됐다. 익산시 관계자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 사업은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동시에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기여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선한 간식 제공으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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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6-04-06
  • 이리별나라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기탁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는 10일 '이리별나라어린이집(원장 안영숙)'으로부터 성금 14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어린이집이 진행한 사랑나눔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원아들과 학부모, 교사들은 바자회를 열고, 사용하지 않는 물건과 어린이집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 등을 판매해 성금을 조성했다. 성금은 익산시 아동양육시설 3개소를 통해 내년 시설을 퇴소하는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영숙 원장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청년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이번 나눔이 원아들에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알게하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나은정 복지국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기부금을 마련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과정이 귀한 교육이자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기탁금은 청년들의 새로운 시작을 돕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리별나라어린이집은 1995년 개원 이후 매년 바자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있으며, 원아들이 어릴 때부터 지역사회 나눔을 체험할 수 있도록 복지시설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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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2-11
  •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 전북소방본부, 미취학 아동 대상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한국전기안전공사·전북소방본부와 협력해 화재 및 전기안전 체험교육 진행'  '113명 아동 참여…“아이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안전습관 형성 기대'   30(목),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지부장 최은희)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와 함께 ‘돌봄취약가정 대상 화재 예방 및 안전 강화 사업–미취학 아동 맞춤형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전라북도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미취학 아동 113명을 대상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 본부 1층 새울림홀에서 실시됐다. 이번 안전교육은 화재와 전기 안전에 대한 아동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아이들이 스스로 위험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 아동들은 ‘전기안전 뮤지컬’을 관람하며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연기형 소화기 체험’을 통해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과 초기 대응 방법을 익혔다. 또한 ‘건강권 캠페인 활동’을 통해 일상 속에서 지켜야 할 안전습관과 자신의 권리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은희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장은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관계자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전기안전 교육을 통해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큰 안전을 만든다는 점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와 함께 돌봄취약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교육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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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북도
    2025-11-03
  • 익산시, 민관 협력으로 '아동이 행복한 식사' 지원
    -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외식 기회 제공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 민관 협력을 통해 저소득 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익산시는 23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구미희),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점주 김수환)과 함께 '아이행복 식사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이 전액 후원하는 순수 민간 나눔사업으로, 아동에게 가족과 함께 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오는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년간 익산시는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추천하고,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는 기부금 영수증 발급 등 후원 관련 업무를 담당한다.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은 아동이 가족들과 소통하고 추억을 나눌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익산시와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은 저소득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지역 내 지속 가능한 아동복지 지원체계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김수환 점주는 "우리 매장을 찾는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익산시 관계자는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의 진심 어린 후원이 아이들에게 큰 행복을 선물할 것"이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선한 영향력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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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0-24
  • 하림, 소아암 어린이 위해 사랑의 헌혈증 500장 전달…정기 기부로 확대
    - 임직원 10년간 모은 헌혈증 기반, 혈액 수급난 해소 및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소아암 어린이 치료를 위해 임직원들이 모은 사랑의 헌혈증서 500장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진행된 헌혈증 전달식에는 하림 지속경영팀장 일행이 참석해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번 헌혈증 기부는 저출생·고령화와 코로나19 팬데믹 등의 영향으로 헌혈자가 10년 전보다 약 25% 감소한 데에 따른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림은 지난 10여 년간 임직원들이 기탁한 헌혈증서를 기반으로 '헌혈증서 정기 기부 프로그램'을 수립했다. 이날 전달된 헌혈증서는 프로그램의 첫 시작을 알리는 것으로, 협회를 통해 혈액을 필요로 하는 환아들의 치료와 수혈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하림의 정기 기부 프로그램에 따르면, 올해를 시작으로 2031년까지 7년간 매년 500장의 헌혈증서를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이후에도 매년 임직원들이 기증한 약 300장의 헌혈증서를 전달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헌혈증이 병마와 싸우는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헌혈 참여 캠페인' 등을 통해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하림은 분기별 ‘임직원 헌혈 참여 캠페인’을 정례화하는 한편, 타 기관과의 협력을 다각화하여 기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연례 홍보 활동을 통해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도 적극 동참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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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0-17
  • 완주군, 아동‧청소년 리더스 캠프 연다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친화분과가 오는 18일부터 1박 2일 동안 이서한옥마을리조트에서 ‘2025 아동‧청소년 리더스(Leaders)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실무분과 공모사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자율성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며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프에는 관내 아동 30여 명과 인솔자 8명이 함께 참여할 예정으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또래 간 협력, 자기 성찰, 사회적 책임 등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한다.  1일 차에는 물놀이, 석식 후 ‘친해지길 바래’ 조별 활동, 자아 성장 프로그램, 그리고 ‘미래의 나에게 쓰는 편지’와 같은 정서적 활동을 통해 또래 간 유대감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시간을 가진다.  2일 차에는 리더십 전문강사 강의를 통해 스스로의 역량과 가능성을 재발견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임소근 아동·청소년분과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서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경험을 쌓으며, 소통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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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
    2025-07-18
  • 익산시, '국공립 하늘채어린이집' 개원
    - 보육실·유희실 등 갖춘 안전한 공간…정원 93명 수용 -   익산시가 공보육 기반 확충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익산시는 27일 평화동 익산역하늘채더퍼스트 아파트 단지 내에 조성된 '국공립 하늘채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번 어린이집 개원은 익산시가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과 공보육 기반 확대를 위해 노력한 결실로, 지역 내 보육 수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원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위탁사 관계자, 보육 관계자, 지역 주민,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해 개원을 축하했다. 시는 사업비 2억 2,750만 원을 투입해 리모델링과 기자재를 지원했다. 리모델링은 친환경·방염 자재를 사용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했다.   하늘채어린이집은 지상 1층, 664㎡ 규모로 93명의 영유아를 수용할 수 있다. 내부는 △보육실 7개 △유희실 1개 △교사실 △조리실 △어린이 놀이시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췄다. 특히 유희실은 운동장처럼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도록 설계돼, 부모들의 만족도 또한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올해 하반기에 익산중흥S클래스와 익산부송데시앙에 국공립 어린이집을 추가 개원할 예정으로, 폭넓은 공보육 기반을 지속해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정헌율 시장은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익산을 만들기 위해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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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5-28
  • 익산시, '국공립 익산자이어린이집' 개원…공보육 강화
    - 하반기 2개소 추가 개원 예정…공보육 기반 지속 확대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고품질 보육환경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익산시는 22일 마동 익산자이그랜드파크 아파트 단지 내에 신규 설치한 '국공립 익산자이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원식은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위탁사 관계자, 학부모,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국공립 익산자이어린이집에 1억 7,75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부 리모델링과 기자재 구입을 지원했다. 특히 단지 내 입주민 편의를 고려해 정원의 70%까지 입주민이 우선 입소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취약보육 강화를 위해 영아반과 시간연장반을 운영해 국공립어린집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익산자이어린이집은 지상 1층, 총 면적 305㎡ 규모로 조성됐다. 보육실 5개, 유희실 1개, 실외 놀이시설을 갖추고, 정원은 52명이다. 익산자이어린이집을 포함해 익산시 국공립어린이집은 22개소로 확대됐다. 하반기에도 중흥S클래스와 부송데시앙 아파트 단지 내에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가 추가로 개원할 예정으로, 공보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속적인 국공립어린이집 확대를 통해 익산을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공보육의 질적 향상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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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5-23
  •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유관기관 협업 체계 구축 및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강화'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조자영)은 지난 5월 14일,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평소 경찰을 이해하고 적극 협조 하며, 특히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지원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강화'를 위한 도내 경찰청 및 7개 아동보호전문기관 간담회 과정에서 진행됐다.  간담회를 통해 아동학대 사례관리에 대한 기관별 고충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 하며, 유기적 협업체계 구축과 다각적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조자영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경찰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학대피해가정에 적극적 개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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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읍시
    2025-05-23

실시간 아동 기사

  • 정헌율 익산시장,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해 가정방문
    -경기 침체 속 복지사각지대 고개 함께 넘는다 -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난 2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영등1동에 거주하며 홀로 4자녀를 키우는 한부모 가정을 방문했다 정 시장은 아버지를 중심으로 4명의 자녀가 화목하게 지내는 한부모 가정을 찾아 복지사각지대 현장을 살폈다. 이날 가정방문은 건강과 안부를 시작으로 생활이력, 자녀들의 진로내용, 복지서비스 지원과 수혜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대상자 이모씨는 “시와 영등1동의 관심과 복지서비스 지원으로 자녀들이 행복해하고 정서적인 안정을 보이며 자신도 삶에 대한 활기와 생기를 찾게 되어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정헌율 시장은 “자녀들과 함께 계시는 모습이‘따뜻한 가정', '우리가족 최고'라는 소중한 느낌을 전해준다”며 “주위의 많은 분들에게 온기와 사랑을 전해드릴 수 있어 반갑고, 시민이 행복한 익산을 만들기 위해 사회복지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답했다. 시는 앞으로 매월 1회 시장이 직접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와 위기가구 등을 가정방문해, 대상자의 주거환경, 영양섭취, 건강상태 등 다양한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복지서비스 제공과 앞으로 추진해야 할 복지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  
    • 지역
    • 익산시
    2023-06-05
  • 굿네이버스 전북서부지부, 익산시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 및 '빈곤아동' 지원 업무 협약 체결
    굿네이버스 전북서부지부(지부장 최은희)는 희망나눔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복덕)와 함께 지역사회 아동 지원 및 아동권리 증진을 목적으로 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31일(수),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상호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 지역사회 내 빈곤아동에게 질 좋은 복지서비스제공  ▲ 아동권리증진 및 신고의무자 교육  ▲좋은 변화로 이끌기 위한 나눔문화 확산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최은희 굿네이버스 전북서부지부장은 “지역사회 내 아동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준 기관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굿네이버스도 지역사회 내의 아동들의 웃음이 가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복덕 희망나눔지역아동센터장은 “지역사회 내 아동들의 권리향상과 서비스 발굴을 위해 굿네이버스와 함께 나아갈 수 있어 기쁜 마음이다”.라고 전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익산시가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곳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하기로 하였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서부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ㆍ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전문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학대예방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지역
    • 익산시
    2023-06-01
  • 정읍시 드림스타트, 복합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통합솔루션 회의 개최
    정읍시 드림스타트는 24일, 드림스타트 영상회의실에서 민관협력 통합솔루션 회의를 진행했다. 통합솔루션 회의는 사례회의에서 더 넓은 범위의 자원과 전문가 개입이 필요한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사례에 대하여 다방면의 논의를 통해 최선의 해결책 방안을 모색하는 회의이다.  이번회의에 전북아동보호전문기관, 장애인복지관 등 7개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위기상황에 처한 대상가구 부모의 경계선 지적장애 및 가정폭력, 우울증 등으로 인한 아동방임으로 아동의 심리치료 개입을 지연시키는 등 복합적인 문제를 갖고 있는 세대에 대하여 각 기관의 개입방법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방안에 대한 논의를 활발하게 진행하였다.  솔루션 회의에 참여했던 유관기관에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각 기관 간 위기해소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고 공유하기로 하였다. 김막례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대하여 적극적인 발굴을 통한 보호와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며 "사례관리에서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위기가정에 더욱 세심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정읍시
    2023-05-25
  • 익산시 어린이집연합회, 보육교직원 직무교육 실시
    - 보육 교직원 편안하고 행복한 환경에 있을 때 아이들 행복 -   익산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20일 이리북문교회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800여명을 대상으로 보육교직원 전문성 제고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어려운 보육환경 속에서도 사명감을 가지고 영유아를 돌보는 보육교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직무교육은 프로파일러가 알려주는‘행복의 조건’주제로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장의 강의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보육 교직원들은 ‘아이·부모·교사 우리 모두 행복 하자’는 내용으로 진행된 강의를 통해 보육현장에서 느낀 다양한 스트레스를 날리고 서로에게 위로와 힐링이 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이병열 익산시 어린이집연합회장은 “오늘 직무교육이 보육교직원의 업무능력 강화와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보육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되어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표창원 소장은 지난 1989년 경찰대학 행정학과 졸업 후 영국 엑시터대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 1999년부터 2012년까지 13년 동안 경찰대학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2013년 제27회 NCCK 인권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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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3-05-23
  • 익산시, 아이키우기 좋은 ‘아동친화 도시’ 주력
    -아동 1인당 연간 492만원 예산 혜택... 지난해 보다 79만원 상승 -   익산시가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아이키우기 좋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올해 아동 친화 사업규모는 총 1천795억원으로 이는 전체 시 예산 대비 11.6%를 차지한다. 연간 아동 1인당 예산은 492만원으로 지난해 보다 79만원 상승했다. 아동 권리 증진 및 관련 예산 사업 분석·진단을 위해 아동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38개 부서가 총 308개 사업이 진행된다. 시는 아동친화도 6개와 아동권리 4대 영역 중심으로 분류해‘아동친화예산서’를 발간했다. 아동친화도 6개 분야는 안전과 보호, 교육환경, 보건과 사회서비스, 가정생활환경,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권 등이다.   분야별 예산으로 안전과 보호가 566억원(31.54%)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교육환경 455억원(25.39%), 보건과 사회서비스 295억원원(16.45%), 가정생활환경이 271억원(15.12%), 놀이와 여가 194억원(10.81%), 참여와 시민권 12억원(0.69%)등의 순을 보였다. 특히 전년도 아동친화정책사업의 확대가 요구되었던 놀이와 여가, 가정생활환경 부분은 전년도 예산 대비 각각 91억원(4.3%), 49억(1.07%)이 증가했다. 또한 아동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신규사업으로 생태 놀이터 조성사업, 놀이 체험 시설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아동친화예산서는 매년 상반기에 발행되며, 모든 시민이 알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아동친화도시분야)에 공개해 예산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사업 발굴과 모니터링에 활용될 계획이다. 정헌율 시장은 “아동의 권리를 유네스코 세계기준으로 면밀하게 살펴 아동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총괄적 정책을 펼쳐나가겠다”며 “아동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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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3-05-19
  • ㈜맥시칸, 익산시 아동복지시설 '치킨 ·치즈볼 60세트' 기탁
    ㈜맥시칸(대표 정삼모, 오수정)은 지난 12일 아동양육시설 및 그룹홈 아동들에게 치킨·치킨볼 60세트(12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후원된 치킨·치킨볼 세트는 지역 아동 양육시설(3개소)과 공동생활가정(3개소) 100여명의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정삼모 대표는“가정의달을 맞아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이 가장 선호하는 치킨·치즈볼 세트를 기부했다”며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지역의 아동·청소년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나눠준 ㈜맥시칸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우리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맥시칸은 전국 450여 개 가맹점을 보유한 제1세대 치킨 프랜차이즈로 하림에서 생산하는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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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13
  • 완주군 화산면지역아동센터, 돌봄 사업 활발
    완주군 화산면에 위치한 화산지역아동센터가 지역 기관과 협력으로 활발한 돌봄 사업을 벌이고 있다. 26일 완주군에 따르면 특수목적형 지역아동센터로 지정된 화산지역아동센터는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토요일은 방임과 결식을 방지하고자 특성화프로그램으로 토요돌봄사업을 10년째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교, 보건소, 경찰서, 화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농협 등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아동 돌봄을 시행하면서 안정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화산지역아동센터의 토요돌봄사업은 토요일 오전 9시에서 오후 2시까지 자유놀이와 문화체험, 축구 교육(전문강사 강습), 축구대회(완주군 아이리그대회) 참여 등 다양한 구성으로 진행되고 있다.  화산면의 토요돌봄사업은 20여명 필요 아동에게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급식과 간식, 안전귀가차량 운행 등으로 아동과 부모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오미숙 화산지역아동센터장은 “농촌아동의 토요 돌봄은 화산면의 특수한 여건상 아동과 부모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건전한 생활을 위한 토요돌봄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상윤 화산면장은 “한 아동을 위해 한 마을이 필요하다는 격언처럼 화산지역아동센터의 토요돌봄사업이 더욱 활성화되어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화산면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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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7
  • 아동친화도시 익산, 가정의 달 문화행사 풍성
    - 다음 달 5일, 제101회 어린이날 행사 - - 다음 달 6일, 온 가족 도란도란 어린이 놀이세상 -   아동친화도시 익산시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아이들이 즐거운 다채로운 문화 및 놀이행사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 아동친화도시 놀권리 행사 - 앨리스와 함께하는 우리아이 충‧전‧소 시는 아동친화도시 놀 권리 확보를 위해‘우리아이 충‧전‧소(충분히 쉬고 놀면서 전해지는 소소한 행복 놀이터)’가 오는 29일과 30일 이틀간 진행된다. 익산 예술의전당에서 오전 11시부터 15시까지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야외무대에서 오프닝공연으로 버블쇼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퍼레이드’로 한껏 흥을 돋굴 예정이다. 부스에서는 소공연‘로미오와 줄리엣 인형극’을 관람할 수 있다. 야외공연장 주변으로 아동권리 및 아동학대예방 홍보부스, 추억놀이 체험부스, 아나바다 플리마켓 등을 운영한다. 부스 투어를 완주한 아동들에게는 소정의 홍보물품을 증정한다. 행사 참여는 별도 접수없이 행사 당일 오전 10시까지 익산예술의 전당 야외무대로 방문하면 가능하다.(문의 아동보육과 ☎859-7413) # 5일, 제101회 어린이날 행사 개최-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신나는 하루   제101회 어린이날인 다음 달 5일에는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신나는 하루가 되도록 다양한 행사가 준비된다. 우선 중앙체육공원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사)새벽이슬 주관으로 제28회 익산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가족 사랑의 날, 우리 모두 한가족’이란 주제로 우리 모두 한가족 이벤트(가족오락관, 가정의 달 사연 접수), 특별체험(드론촬영체험, 미니축구, 3D 프린터 체험), 캠페인 부스(아동친화도시 아동권리 홍보, 청소년 육성기금 만들기)가 펼쳐진다. 또 원광대학교 소운동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사)삼동청소년회 주관으로 제37회 솜리 어린이 민속 큰잔치가 열린다. ‘모여라 꿈나무 어허 덩더꿍!’이란 주제로 우리의 전통 민속놀이마당(투호, 굴렁쇠 굴리기, 공기놀이, 제기차기), 참여마당(다문화체험, 탁본, 장애 체험)이 펼쳐진다. (문의 아동보육과 ☎859-5835) # 온 가족 도란도란 어린이놀이세상 – 영유아들의 놀이터 육아종합지원센터   익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6일 영유아 어린이들을 위해‘온 가족 도란도란 어린이 놀이세상’ 행사를 개최한다. 영유아 맞춤형 놀이 체험 축제로 어린이뮤지컬, 오감만족 놀이, 요리, 숲, 에어바운서, 플리마켓 등이 진행된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가족센터, 글로벌문화관, 아동보호전문기관, 원광보건대학교 등 다양한 유관기관들이 참여해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 프로그램과 현장 당일 접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사전 접수 프로그램은 익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이달 25일 10시부터 예약가능하다.(문의 육아종합지원센터 ☎859-4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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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5
  • 익산시드림스타트, 인터넷 중독 예방 및 성교육 실시
    [익산=전북포커스 장대관 기자] 익산시드림스타트는 지난 8일 익산시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연계하여 드림스타트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2023년 드림스타트 인터넷 중독 예방 및 성교육’을 실시했다. 핸드폰 등 디지털 기기와 다양한 미디어 자원에 쉽게 노출되는 미디어시대에 학생들이 디지털 문화의 이해와 건강한 활용법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아동들들은 다양한 핸드폰 어플을 배워보고 자신이 사용하는 핸드폰 어플 속 발생할 수 있는 디지털 성폭력을 찾아 활동지에 작성해 보는 등 실제 본인의 핸드폰을 통한 수업으로 높은 집중력을 보였다. 한 참여 아동은“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놀 수 있는 디지털 안전 수칙을 알게 되어 좋았다”며 “인터넷 사용 규칙을 배워 혼자 있을 때도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알게 되었고 친구들과 함께 유익한 활동을 하게 되어 정말 즐거웠다”며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스스로 건강하고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관련 수업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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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11
  • 익산시, 어린이집 챌린지로 'SNS보육환경' 조성
    [익산=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익산시는 지역 어린이집과 SNS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공유하며 보육환경을 업그레이드한다. 시는 지역 어린이집과 함께 친환경, 문화탐방, 지역사회참여, 아동학대 예방 등 총 4가지 영역에서‘안녕!? #익산 어린이집 챌린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녕!? #익산’의 !(느낌표)는 평안하고 무탈한 상황을, ?(물음표)는 안부를 묻고, #(해시태그)는 SNS 활동을 의미하는 것으로, 챌린지를 통해 영유아에게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동시에, 이를 SNS에 홍보하여 우수한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구랑 아이랑 어린이집 친환경 챌린지’는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친환경 교육 및 리싸이클링·업싸이클링 체험 등을 하며, 기후위기 대응을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해보는 친환경 챌린지이다. 친환경 챌린지는 매주 1개소씩 진행되며 다음 어린이집을 지목하며 릴레이 형식으로 전개된다. 연말에는 친환경 활동 우수사례 어린이집 공모전도 진행해 표창할 계획이다. ‘다같이 보GO 즐기GO’는 지역내 관광지를 탐방다니며 아이들이 문화체험을 통해 인성과 소양을 갖춘 지역 인재로서 성장하는 일환으로 진행한다. ‘지역과 함께 하는 어린이집’은 보육교직원, 학부모들에게 고향사랑 기부제, 익산愛바른주소갖기운동 등 지역축제 참여 후 SNS에 홍보를 하여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지역참여 챌린지이다. 또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들이 자체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하는‘아동학대 예방 챌린지’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헌율 시장은 “스마트시대 MZ세대의 선생님, 학부모들의 눈높이에 맞춰 SNS보육환경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아동친화,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익산 이미지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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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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