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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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가족센터-익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아동·가족 건강 성장’ 업무협약 체결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족센터(센터장 이정임)와 익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협회장 김이남)는 4월 6일(수), 지역 내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효율적인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재 익산시에는 45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운영 중이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지역사회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복지 서비스 연계 및 의뢰 △ 프로그램 공동 운영 △정보 공유 △다문화가족 지원 △지역사회 네트워크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이정임 익산시가족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아동·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이남 협회장은 “익산시가족센터와의 긴밀히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들이 보다 체계적인 복지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시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 문제를 예방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지역 주민의 욕구에 맞춘 맞춤형 가족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지역 복지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가족센터 홈페이지(http://iksan.familynet.or.kr) 또는 익산시가족센터 대표전화(☎ 063-841-604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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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6-04-09
  • 익산 어린이, 학교에서 신선한 과일 간식 먹는다
    - 돌봄교육 참여 초등 1~2학년 대상…56개 학교, 1,826명 지원 - - 국산 과일·과채 주 1회 이상 무상 제공…건강한 식습관 형성 기대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 나선다. 익산시는 초등학교 돌봄교육에 참여하는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56개 초등학교 학생 1,826명으로, 사과, 딸기, 토마토 등 국산 과일·과채를 컵 또는 파우치 형태로 주 1회 이상 무상 제공한다. 특히 표준규격 '상' 등급 이상 제품과 친환경·GAP 인증 농산물을 우선 활용해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시는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달 공급업체 공모를 진행했으며, 심사를 거쳐 익산원예농협을 최종 선정했다. 익산원예농협은 지역 농산물 선별·유통과 학교급식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신선하고 안전한 과일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의 식습관 개선과 건강 증진은 물론, 농산물 소비 확대를 통한 지역 농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은 2018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2년까지 국비 지원사업으로 운영되다 2023년에는 국비가 미편성되면서 사업이 일시 중단됐다. 시는 학부모와 지역 농가의 높은 만족도를 반영해 2024년과 2025년 지방비로 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 4년 만에 국비 지원이 재개됐다. 익산시 관계자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 사업은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동시에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기여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선한 간식 제공으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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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6-04-06
  • 이리별나라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기탁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는 10일 '이리별나라어린이집(원장 안영숙)'으로부터 성금 14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어린이집이 진행한 사랑나눔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원아들과 학부모, 교사들은 바자회를 열고, 사용하지 않는 물건과 어린이집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 등을 판매해 성금을 조성했다. 성금은 익산시 아동양육시설 3개소를 통해 내년 시설을 퇴소하는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영숙 원장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청년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이번 나눔이 원아들에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알게하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나은정 복지국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기부금을 마련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과정이 귀한 교육이자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기탁금은 청년들의 새로운 시작을 돕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리별나라어린이집은 1995년 개원 이후 매년 바자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있으며, 원아들이 어릴 때부터 지역사회 나눔을 체험할 수 있도록 복지시설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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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2-11
  •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 전북소방본부, 미취학 아동 대상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한국전기안전공사·전북소방본부와 협력해 화재 및 전기안전 체험교육 진행'  '113명 아동 참여…“아이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안전습관 형성 기대'   30(목),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지부장 최은희)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와 함께 ‘돌봄취약가정 대상 화재 예방 및 안전 강화 사업–미취학 아동 맞춤형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전라북도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미취학 아동 113명을 대상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 본부 1층 새울림홀에서 실시됐다. 이번 안전교육은 화재와 전기 안전에 대한 아동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아이들이 스스로 위험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 아동들은 ‘전기안전 뮤지컬’을 관람하며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연기형 소화기 체험’을 통해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과 초기 대응 방법을 익혔다. 또한 ‘건강권 캠페인 활동’을 통해 일상 속에서 지켜야 할 안전습관과 자신의 권리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은희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장은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관계자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전기안전 교육을 통해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큰 안전을 만든다는 점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와 함께 돌봄취약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교육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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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북도
    2025-11-03
  • 익산시, 민관 협력으로 '아동이 행복한 식사' 지원
    -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외식 기회 제공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 민관 협력을 통해 저소득 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익산시는 23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구미희),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점주 김수환)과 함께 '아이행복 식사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이 전액 후원하는 순수 민간 나눔사업으로, 아동에게 가족과 함께 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오는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년간 익산시는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추천하고,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는 기부금 영수증 발급 등 후원 관련 업무를 담당한다.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은 아동이 가족들과 소통하고 추억을 나눌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익산시와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은 저소득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지역 내 지속 가능한 아동복지 지원체계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김수환 점주는 "우리 매장을 찾는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익산시 관계자는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의 진심 어린 후원이 아이들에게 큰 행복을 선물할 것"이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선한 영향력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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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0-24
  • 하림, 소아암 어린이 위해 사랑의 헌혈증 500장 전달…정기 기부로 확대
    - 임직원 10년간 모은 헌혈증 기반, 혈액 수급난 해소 및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소아암 어린이 치료를 위해 임직원들이 모은 사랑의 헌혈증서 500장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진행된 헌혈증 전달식에는 하림 지속경영팀장 일행이 참석해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번 헌혈증 기부는 저출생·고령화와 코로나19 팬데믹 등의 영향으로 헌혈자가 10년 전보다 약 25% 감소한 데에 따른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림은 지난 10여 년간 임직원들이 기탁한 헌혈증서를 기반으로 '헌혈증서 정기 기부 프로그램'을 수립했다. 이날 전달된 헌혈증서는 프로그램의 첫 시작을 알리는 것으로, 협회를 통해 혈액을 필요로 하는 환아들의 치료와 수혈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하림의 정기 기부 프로그램에 따르면, 올해를 시작으로 2031년까지 7년간 매년 500장의 헌혈증서를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이후에도 매년 임직원들이 기증한 약 300장의 헌혈증서를 전달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헌혈증이 병마와 싸우는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헌혈 참여 캠페인' 등을 통해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하림은 분기별 ‘임직원 헌혈 참여 캠페인’을 정례화하는 한편, 타 기관과의 협력을 다각화하여 기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연례 홍보 활동을 통해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도 적극 동참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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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0-17
  • 완주군, 아동‧청소년 리더스 캠프 연다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친화분과가 오는 18일부터 1박 2일 동안 이서한옥마을리조트에서 ‘2025 아동‧청소년 리더스(Leaders)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실무분과 공모사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자율성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며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프에는 관내 아동 30여 명과 인솔자 8명이 함께 참여할 예정으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또래 간 협력, 자기 성찰, 사회적 책임 등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한다.  1일 차에는 물놀이, 석식 후 ‘친해지길 바래’ 조별 활동, 자아 성장 프로그램, 그리고 ‘미래의 나에게 쓰는 편지’와 같은 정서적 활동을 통해 또래 간 유대감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시간을 가진다.  2일 차에는 리더십 전문강사 강의를 통해 스스로의 역량과 가능성을 재발견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임소근 아동·청소년분과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서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경험을 쌓으며, 소통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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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
    2025-07-18
  • 익산시, '국공립 하늘채어린이집' 개원
    - 보육실·유희실 등 갖춘 안전한 공간…정원 93명 수용 -   익산시가 공보육 기반 확충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익산시는 27일 평화동 익산역하늘채더퍼스트 아파트 단지 내에 조성된 '국공립 하늘채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번 어린이집 개원은 익산시가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과 공보육 기반 확대를 위해 노력한 결실로, 지역 내 보육 수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원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위탁사 관계자, 보육 관계자, 지역 주민,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해 개원을 축하했다. 시는 사업비 2억 2,750만 원을 투입해 리모델링과 기자재를 지원했다. 리모델링은 친환경·방염 자재를 사용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했다.   하늘채어린이집은 지상 1층, 664㎡ 규모로 93명의 영유아를 수용할 수 있다. 내부는 △보육실 7개 △유희실 1개 △교사실 △조리실 △어린이 놀이시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췄다. 특히 유희실은 운동장처럼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도록 설계돼, 부모들의 만족도 또한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올해 하반기에 익산중흥S클래스와 익산부송데시앙에 국공립 어린이집을 추가 개원할 예정으로, 폭넓은 공보육 기반을 지속해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정헌율 시장은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익산을 만들기 위해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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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5-28
  • 익산시, '국공립 익산자이어린이집' 개원…공보육 강화
    - 하반기 2개소 추가 개원 예정…공보육 기반 지속 확대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고품질 보육환경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익산시는 22일 마동 익산자이그랜드파크 아파트 단지 내에 신규 설치한 '국공립 익산자이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원식은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위탁사 관계자, 학부모,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국공립 익산자이어린이집에 1억 7,75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부 리모델링과 기자재 구입을 지원했다. 특히 단지 내 입주민 편의를 고려해 정원의 70%까지 입주민이 우선 입소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취약보육 강화를 위해 영아반과 시간연장반을 운영해 국공립어린집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익산자이어린이집은 지상 1층, 총 면적 305㎡ 규모로 조성됐다. 보육실 5개, 유희실 1개, 실외 놀이시설을 갖추고, 정원은 52명이다. 익산자이어린이집을 포함해 익산시 국공립어린이집은 22개소로 확대됐다. 하반기에도 중흥S클래스와 부송데시앙 아파트 단지 내에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가 추가로 개원할 예정으로, 공보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속적인 국공립어린이집 확대를 통해 익산을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공보육의 질적 향상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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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5-23
  •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유관기관 협업 체계 구축 및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강화'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조자영)은 지난 5월 14일,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평소 경찰을 이해하고 적극 협조 하며, 특히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지원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강화'를 위한 도내 경찰청 및 7개 아동보호전문기관 간담회 과정에서 진행됐다.  간담회를 통해 아동학대 사례관리에 대한 기관별 고충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 하며, 유기적 협업체계 구축과 다각적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조자영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경찰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학대피해가정에 적극적 개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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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읍시
    2025-05-23

실시간 아동 기사

  • 정읍시, 2023년 유아숲체험원 이용기관 모집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정읍시가 ‘2023년도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을 정기 이용할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모집한다. 유아숲체험원은 정읍시가 아이들의 정서적 교육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정읍사공원 일원에 조성한 도시 숲이다. 아이들이 숲에서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친환경 놀이공간이자 교육 시설이다. 시는 이곳에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전문 자격증을 취득한 유아숲지도사를 활용해 계절별·주제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 진행할 예정이다.  숲 체험 교육 프로그램은 정기반과 수시반으로 나눠 평일 2회(오전 10:30~12:00, 오후 13:30~15:00)에 걸쳐 진행된다.  정기반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3일부터 13일까지 정읍시청 홈페이지 모집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산림녹지과 담당자 이메일(hyn0852@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수시반은 목요일에 한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정읍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을 통해 반드시 사전 예약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유아숲체험원에서 인성과 창의성, 면역력을 기르며, 육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익한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아숲체험원에는 숲속 단풍나무와 소나무 등을 활용한 체험 공간과 트리하우스, 출렁다리 등이 설치되어 있다. 지난해만 3,500여 명의 유아들이 숲 체험에 참여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지역
    • 정읍시
    2023-03-06
  • 익산시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장대관 기자] 익산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3일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아동복지전문가로 구성(12명)된 아동복지기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2년도 드림스타트사업 추진결과 보고 및 2023년도 운영과 프로그램별 지원 등 총 35종 사업을 홍보했다. 올해 신규프로그램 사업은 유아체육(트니트니 키즈챔프), 유아 교과서 독서(한글깨치기), 피아노교실, 여름방학 동요교실을 운영한다. 특히 지난해 부모교육 참여 호응도가 높아 올해는 부모양육 태도검사·부모상담 및 소그룹 부모교육을 강화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부모교육을 진행한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복지기관 간의 사업별 정보공유 및 아동 복지서비스 연계 및 지원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들의 복합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기관간 정보공유 및 연계지원 등을 협력하고, 아이들이 소중한 꿈과 밝은 희망을 가지고 사회구성원으로 잘 자라도록 힘써 줄 것을 부탁했다”고 말했다.
    • 지역
    • 익산시
    2023-02-28
  • 익산시, 제5대 아동의회 의원 공개모집
    - 익산시 초등학생 3~6학년 모두 신청 가능 -   [익산=전북포커스 장대관 기자] 익산시는 익산시 아동정책을 함께 만들어갈 제5대 아동의회 의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활동을 이어온 ‘익산시 아동의회’는 올해로 5회기를 맞아 의원으로 활동할 지역 학생들을 오는 3월 8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시는 제5대 아동의회 의원으로 50명 이내를 선발할 예정이다.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분과별 상임위원회를 구성하고, 역량강화 워크숍, 임시회 등 의정활동을 통해 아동정책을 제안하고 토론하게 된다. 신청은 익산시에 거주하거나 지역 학교를 재학중인 10~13세 아동(재학생 초등학교 3~6학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또한 아동의원으로 선정되어 활동할 경우, 위촉장·수료증 수여, 활동수당 지급, 활동 우수자 표창 등 다양한 인센티브도 주어진다. 지원을 원하는 아동은 익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아동친화도시 참여광장에서 신청서류를 다운받아 방문, 이메일로 제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청 아동보육과(☎859-7413)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동의 참여권을 위하여 만들어진 익산시 아동의회는 아동들이 사회구성원의 한사람으로써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아동들이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익산시
    2023-02-22
  • 고창군, 겨울방학 아동비만 예방 위한 ‘건강한 돌봄 놀이터’ 인기
    [고창=전북포커스 김양희 기자] 고창군이 2023년 관내 지역 아동과 돌봄센터 9개소 21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돌봄 놀이터(아동비만 예방교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건강 취약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과 행복 두 마리의 토끼를 안겨줄 수 있는 환경구축을 위해 나섰다. 건강한 돌봄 놀이터란 초등 돌봄교실 및 지역아동,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영양·식생활 체험교육(24회기), 놀이형 신체활동 프로그램(48회기), 비만도 및 건강습관 평가(2회) 제공 등을 수행하는 지역사회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요리체험 ▲전래놀이 ▲신체활동 ▲원예교실 ▲공예교실 ▲구강관리 ▲흡연 및 음주예방 ▲아토피 예방관리 교육 등이 진행된다.  지난해 초등 돌봄교실 아동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에선 저체중군 아동 20% 감소, 정상체중군 50% 증가, 영양·식생활지식 행태개선 20%증가, 하루 1시간 이상 운동 아동 20% 증가 등의 큰 효과를 봤다.    고창군 보건소 유병수 소장은 “‘아이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조성’의 첫걸음으로, 지역 아동의 비만 예방과 건강습관 형성을 위해 적극적인 건강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
    • 고창군
    2023-02-13
  • 익산시, 228억원 투입 아동복지 ‘책임행정’ 강화
    - 아동급식 단가, 자립준비청년 자립수당·자립정착금 인상 - - 보호아동 및 보호종료아동의 심리·정서 서비스 시행 -   [익산=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익산시가 228억 예산을 투입해 아동복지 책임행정을 강화한다. 시는 보호자의 양육 부재로 법적보호가 필요한 요보호 아동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고 취약계층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요보호 아동에 대한 행정적 책임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올해 아동복지시설 8개소 운영 및 종사자 확보, 시설기능보강 등 66억 7,7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아동복지시설 중 공동생활가정 내 등록장애, 과잉행동장애(ADHD), 경계선 지능아동이 거주하는 시설의 추가 종사자 1명을 고용할 수 있는 인건비를 확대 지원함으로써, 보호아동에 대한 양육 여건 개선 및 서비스 질을 향상 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결식 우려 아동 대상으로는 아동급식 단가를 7,000원에서 8,000원으로 인상하여 아동급식에 13억 7,000만원을 지원한다.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에게 지급되는 자립수당은 월 35만원에서 40만원으로 인상하고, 자립정착금 지급액도 8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인상해 지원한다. 올해부터 보호아동 및 보호종료아동을 위해 홀로서기 정서지원, 자립선배 멘토링, 자조모임 등 다양한 심리․ 정서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역에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한다. 이 밖에 보편적 아동복지 차원으로 양육환경 지원에 총 132억 9,400만원을 투입해 만 8세 미만 월 10만원의 아동수당을 지급한다. 정헌율 시장은 “지역에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보호체계가 마련될 수 있도록 서비스연계 및 후원발굴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누구에게나 공정한 출발과 지지를 보장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익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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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8
  • 익산시 드림스타트, ‘나의 꿈 이야기’ 공모 수상자 시상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드림스타트가 지난 28일에 아이들의 아름다운 꿈을 지지하는 ‘나의 꿈 이야기’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에는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16일까지 3주간 익산시드림스타트아동 및 부모를 대상으로 보호자 꿈지지 부문 6편, 아동 꿈실천 부문 5편으로 총 작품 11편이 응모했다. 이에 1차 자체심사 및 최종 2차 드림가족 심사(드림스토리밴드 표정짓기)로 총4편의 작품이 선정돼 익산시장 상장이 수여됐다. 수상 작품으로 대상은 꿈지지(부모) 부문 김○○‘나의 아기별들에게’, 최우수상은 꿈지지(부모) 송○○‘엄마의 꿈 자전거’, 우수상은 꿈실천(아동) 장○○‘꿈’, 장려상은 꿈실천(아동) 김○○‘화가’각 부문별 2편씩 선정 했다. 한편 드림스타트사업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만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의 아동이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아동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국가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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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1
  • 정읍시, 돌봄 사각지대 해소 ‘다 함께 돌봄센터 2호점’ 문 활짝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정읍시는 29일 지역 돌봄 체계 구축과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읍시 다 함께 돌봄센터 2호점(너랑 나랑)’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돌봄센터 개소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공적 돌봄서비스 제공이라는 취지에 따라 맞벌이 부모들이 안정적으로 직장에 다니면서 아이들을 안전하게 믿고 맡길 수 있게 됐다. 이날 개소식은 최재용 부시장과 시의원,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장, 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다 함께 돌봄센터’는 지역 내 학교 돌봄교실만으로 해소하지 못하는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을 단위에 설치하는 보건복지부 소속의 아동복지시설이다.   어린이집, 초등학교, 면사무소 등 안전성과 접근성이 매우 높은 유휴공간을 활용해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돌봄센터는 상동(상사5길 16)에 자리한 돌봄센터 2호점은 연면적 90.02㎡ 규모로 조성됐다. 총사업비 7,000만원을 투입해 사무실과 프로그램실, 집중 지도실, 주방 등의 시설을 리모델링했다. 아동 정원은 20명으로 센터장과 돌봄 교사 2명이 상시 근무하며 아동을 돌본다. 운영시간은 주말과 휴일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며,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돌봄센터는 수요에 따라 야간돌봄 등 일시 돌봄도 운영할 계획이며, 초등학생의 안심 보호를 중점에 두고 교과 학습지도와 다양한 예체능, 독서프로그램 등 수준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이번 돌봄센터 개소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공적 돌봄서비스 제공이라는 취지에 따라 맞벌이 부모들의 육아 부담 경감과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지역 내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다 함께 돌봄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돌봄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며 “예체능과 숙제, 진로 지도 등 프로그램 개선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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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읍시
    2022-12-30
  • 익산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산타원정대 행사 개최
    -아동양육시설 및 저소득가정 아동 100명에게 희망선물 전달 -   [익산=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익산시는 20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구미희), 어린이재단 익산 후원회(회장 유기달)와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후원자와 아동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익산시산타원정대 출범식과 함께 아동복지유공자 시상식 등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소외계층 아동 100여명을 직접 초대하여 진행하게 됐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는 행사에 앞서 초청 어린이들이 원하는 선물을 사전에 파악해 산타로 참여한 후원자 및 봉사자가 행사에 아이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직접 전해주는 훈훈한 시간을 함께 가졌다. 한편 산타원정대 출범과 함께 아동복지 증진에 이바지한 후원자를 격려하기 위해 아동복지유공자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전라북도지사 표창에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익산지사, (유)천지인서비스 황권익 대표이사, 익산시장 표창에는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더자람 김지연 대표, 주식회사 미첼 이석린 익산지사장,(주)이수종합상사 이진수 대표이사, (주)지오컴퍼니 한미선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유기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후원회장은 “산타원정대를 통해 소외계층아동가정의 소원성취를 위한 후원, 에너지빈곤가정의 난방비지원 등 모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 익산에 모든 어린이가 산타원정대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시 어린이를 위해 365일 나눔과 봉사를 아끼지 않는 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경기가 어려운 요즘 소박한 나눔실천을 통해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아동들이 행복한 익산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연말 대표캠페인 산타원정대는 2018년부터 출범식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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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2-12-21
  • 아동친화도시 익산, ‘아동권리 증진 캠페인’ 펼쳐
    -‘우리 아이의 권리를 지켜주세요’캠페인 추진 -   [익산=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익산시가 겨울방학을 앞두고 지역 아동의 안전과 권리를 보호하는 아동친화도시 환경조성에 나섰다. 시는 지난 15일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단(단장 김상미)과 바르게살기운동 익산시협의회 여성회(회장 기민정)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우리 아이의 권리를 지켜주세요’라는 주제로 아동권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어양동 온누리아동병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병원을 찾는 아동과 보호자의 아동권리 인식개선을 위해‘그리다 100가지 말상처’책과 함께 공감 핫팩을 배부하며 아동의 권리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시는 앞으로 지역 내 민·관 협업을 통하여 아동의 기본권인 ▲생존 ▲보호 ▲발달 ▲참여 증진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경숙 아동복지과장은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단과 바르게살기운동 익산시협의회(여성회)의 협력을 통해 아동이 권리의 주체로 보호받을 수 있는 변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아동권리 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익산시협의회 여성회(회장 기민정)는 더불어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 국민운동단체로 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인식도모를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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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2-12-19
  • 아동친화도시 익산시, 아동학대예방 유튜브 콘텐츠 제작
      [익산=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익산시가 실생활 속에서 무심코 발생할 수 있는 아동학대 사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동영상 콘텐츠를 제공하며 아동친화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오는 19일 제16회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해‘아동학대 어떻게 생각하세요?’주제로 작년에 이어 홍보영상 시즌2를 제작해 익산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반영한다.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맞아 시민 접근성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아동학대 예방 인식개선에 나섰다. 올해는 지역사회가 아동학대에 대해 함께 고민하자는 취지로 아동과 부모, 아동학대 대응 현장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영상은 실제로 아동과 부모님의 아동학대 및 자녀 징계권 폐지에 대한 생각 등을 듣고 아동학대 개념, 신고 방법 등을 알려준다. 시 관계자는“모든 시민이 아동의 안전한 보호를 위한 선한 감시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이 시청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부모와 자녀 모두가 행복해지는 긍정양육을 위해 다양한 채널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오는 22일 아동학대예방 기념식을 전라북도교육청과학교육관에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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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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