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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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교육지원청, 미리 보는 예비 영재교실 운영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지난 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예비 영재 교실인 “미리 보는 익산영재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예비 초4~5학년 52명이 참여하였으며, 익산영재교육원에서 운영 중인 4개 분야(과학, 발명·정보, 수학, 논술·주제토론) 중 희망하는 수업을 미리 체험하며 자신의 재능을 탐색하는 열린 기회를 가졌다.   익산교육지원청은 방학 기간이 단순히 쉬어가는 시간이 아닌,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창의·융합형 교육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집중적으로 발굴하는 ‘성장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특별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참여 학생들은 교실을 벗어나 실험과 토론에 몰두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웠으며, 마지막 시간은 학부모 공개 수업으로 진행되어 가정과 교육 현장이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과학 분야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방학이라 집에서 스마트폰만 하며 시간을 보낼 뻔했는데, 익산영재교육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실험하며 즐거웠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성환 교육장은 “방학 중임에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참여한 학생들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힘쓴 교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방학 기간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익산의 아이들이 공백 없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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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천호성 교수, 고사장 수험생과 학부모 따뜻한 격려
    '수능 중심 선발의 축소와 입시 경쟁의 완화가 필요하다' '대학입시에 대한 소신, 수능 중심 전형 줄이고 학생부종합전형 확대해야'   전북교육감 후보였던 천호성 전주교육대학교 교수는 수능일 아침 일찍 나와서 고사장에 들어가는 수험생들에게 최선을 다해 시험을 치르라고 응원하였고, 수험생 학부모들에게도 그동안 함께 달려오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다고 격려하였다.  아울러 천호성 교수는 오늘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온 우리 아이들도 응원 받아 마땅하지만, 자신의 꿈과 희망을 위해 수능이 아닌 다른 선택을 한 아이들의 꿈도 응원받아야 하는 날이라면서 우리 아이들의 천가지 생각과 실천 모두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수능과 대학입시에 대한 평소 소신을 피력했는데,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현행 대학입시는 개인의 노력보다 부모의 사회경제적 배경, 학교의 소재 지역 등 구조적 요인에 의해 좌우되고 있어서 우리 전북처럼 낙후된 지역의 학생들에게 불리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대입제도는 단편적 ‘공정’보다 실질적 ‘평등’을 실현하는 방향으로 개선되어야 한다.    어떤 사람들은 수능 중심 전형이 가장 공정하다고 믿고 있던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수능 중심 전형은 사교육 의존도가 높고, 단일 시험으로 학생을 평가해 불평등을 심화시킨다.  수능 중심 전형을 축소하고 학생의 학교생활 전반(학업, 봉사, 공동체 활동 등)을 평가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을 확대해야 한다.  다만 여기에도 사교육이나 부모 찬스가 개입할 여지가 있으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 학교 내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강화하려는 학교와 교사의 노력이 요구된다. 대학입시가 개선되지 않은 한 공교육 정상화는 공염불에 그치고 말 것이다.  아울러 지역균형선발과 사회통합전형의 확대도 반드시 필요하다. 이를 통해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저소득층과 농어촌 학생의 대학 진학 기회가 확대될 것이다. 입시문제의 근본 원인은 대학 서열구조에 있다. 더 나아가면 우리 사회에 만연한 학벌주의까지 연결된다. 굳건한 대학 서열구조를 완화하고, 학벌의 영향력을 줄이기 위한 국가의 정책적 노력이 대입개선과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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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4
  • 전북미래교육연구소, "교육혁신에 앞장서겠다"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AI 시대, 기후위기, 민주주의의 위기, 지방소멸, 초저출생 같은 총체적 위기에 직면한 오늘, 교육은 더 이상 과거의 틀로 지속될 수 없다. 입시경쟁과 불평등을 넘어 우리 교육의 근본적 전환을 촉구하기 위해 지난 20일 교육대개혁국민운동본부가 창립되었다.  전북미래교육연구소(소장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는 교육대개혁국민운동본부와 함께 전국적으로 힘을 모아 우리 전북교육의 혁신을 이뤄내는 데 앞장서고자 한다.  교육은 한 개인의 성공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살아갈 사회의 품격을 세우는 일이다. 하지만 오늘의 우리 교육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을 부추기며, 아이들과 학부모를 불안과 고통으로 몰아넣고 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수많은 개혁이 반복되었지만, 교육은 여전히 입시와 경쟁의 틀 안에 갇혀 있다. 학교는 배움의 공간이 아니라 변별의 장이 되었고, 학생은 평가의 객체가 되었다.  학부모는 불안의 구조 속에 놓여 있으며, 교사는 행정에 지쳐 학생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잃어가고 있다.  이제는 그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내야 한다. 경쟁이 아닌 협력, 배제 아닌 포용, 불안이 아닌 신뢰를 교육의 중심에 세워야 한다. 교육이 변하지 않으면 사회의 희망도 있을 수 없다.  교육 위기의 핵심은 제도의 실패가 아닌 공동체의 실패이며, 그 극복을 위해서는 사회적 각성과 공동 실천이 절실하다. 우리가 바라는 교육은 어느 아이도 낙오하거나 소외되지 않는 교육이다. 아이들이 시험 점수의 높낮이에 따라 서열화되지 않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존중 속에서 배우는 공동체적 배움이 이루어져야 한다.  교육은 인간의 존엄과 공동체의 감수성을 기르는 사회적 실천이다. 모든 아이의 성장과 발달을 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포용적 교육을 만들고자 한다.  교육의 주체는 국민이다. 교사와 학부모, 학생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지방정부와 민간, 정치가 협력하는 참여·자치·소통의 교육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 교사는 배움의 길을 함께 걷는 동반자이며, 학생은 변화의 주체이고, 지역은 배움이 살아 숨쉬는 터전이며, 시민은 교육의 공동 책임자이다. 이 네 주체가 연결될 때, 교육은 사회 전체를 변화시키는 힘이 된다. 이 모든 변화는 정부나 제도만의 몫이 아니다. 교사와 시민,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참여할 때, 비로소 교육은 사회를 바꾸는 진정한 힘이 된다.  전북미래교육연구소도 비판에 머물지 않고, 공론화와 실천, 정책 제안을 통해 전북교육의 혁신을 이뤄낼 것이다. 이를 위해 시민 참여와 자치운동을 촉진하고, 정부 교육정책의 모니터링은 물론 정책 개발과 제안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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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9
  • 방송통신고등학교, 2024학년도 '졸업식' 개최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2024학년도 전주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와 전주여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 졸업식이 9일 개최됐다. 이날 졸업생은 전주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 31명, 전주여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 88명이며 최고령 졸업생은 각각 83세와 89세다. 이번 졸업식은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이 함께 학업을 마치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 뜻깊은 자리이다.  전주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의 졸업생 중 최고령인 탁진근 학생(83)은 오랜 세월의 경험과 열정으로 학업을 마친 성실한 학생으로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전주여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의 최고령 졸업생 오금순 학생(89)은 그 누구보다 강한 의지로 학업을 이어가며 졸업을 맞이하게 돼 학우들에게 귀감이 됐다.   윤영임 교육국장은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르신들의 그동안의 수고와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자신감을 가지고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했다. 방송통신고등학교는 연령에 관계없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며,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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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0
  • 전북교육청, 교원 대상 원어민 화상영어 운영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교원의 영어 수업 전문성 함양을 위해 교원 200명을 대상으로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 교원 대상 원어민 화상영어는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참여 대상은 초등 교원과 중등 영어 교원이며, 한 번에 100명씩 총 두 차례 운영될 예정이다.  교원들은 일주일에 두 차례 20분씩 북미 원어민 강사가 진행하는 화상수업을 듣게 된다. 전북교육청은 이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새 학기가 시작되는 오는 3~4월 희망 교원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원어민 화상영어 홈클래스는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학생 대상 원어민 수업과 함께 교원을 대상으로 한 원어민 수업을 병행해 학생들의 영어 실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게 전북교육청의 계획이다. 서거석 교육감은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교원 외국어 수업능력 향상 연수, 학생 원어민 화상영어 홈클래스 등 다양한 지원을 해왔다”며 “교원 원어민 화상영어 사업이 교원 영어 수업의 질적인 향상으로, 나아가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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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2
  • 서거석 전북교육감, 2036 하계올림픽 유치 기원 챌린지 동참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17일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기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서거석 교육감은 성공적인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에 필수적인 도민의 지지와 참여 확산을 목적으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지목을 받아 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서거석 교육감은 SNS를 통해 “전북의 올림픽 유치는 우리 학생들에게 도전의 가치를 일깨우고 더 큰 세상을 향한 꿈을 키울 소중한 기회”라며 올림픽 유치가 갖는 교육적 가치를 적극 피력했다.  이어 “도민의 염원이 담긴 원대한 도전에 따뜻한 관심과 힘찬 응원을 부탁한다”며 올림픽 유치를 위한 전북교육 주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서 교육감은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참여자로 양오봉 전북대 총장과 김정기 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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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0
  • 전북교육청, 2025학년도 '특수학급' 52개 신·증설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습권과 학교 선택권 보장을 위해 올해도 특수학급을 대폭 증설한다.  전북교육청은 2025년 일반학교 내 특수학급 52개 신‧증설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61학급 신‧증설에 이은 2년 연속 과감한 추진으로 주목받는다.  이는 2024년부터 특수교육대상자가 1명이라도 특수학급을 설치할 수 있도록 특수학급 신·증설 기준을 완화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2023년 26개에 머물던 특수학급 신·증설이 지난해에는 61개, 올해는 52개로 확대됐다. 유치원 9학급, 초등학교 28학급, 중학교 8학급, 고등학교 2학급, 특수학교 5학급 등이다.  이 외에도 특수학급 설치가 필요한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진학수요를 파악해 특수학급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는 사전예고제, 특수학급 설치 조례도 마련한다. 특수학교 설립 확대도 계속된다. 장수군 계북면에 들어설 동부산악권 특수학교는 2026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설립중이다.  군산의 문화예술체육 중점 특수학교와 전주 직업중점형 특수학교는 2027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중이다.  김윤범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단 한 명의 특수교육대상학생도 소외되지 않는 더 특별한 전북특수교육을 만들어가기 위해 학생이 중심에 있는 특수교육정책을 전개하겠다”며 “학생 개별 맞춤형 특수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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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7
  • 전북교육청, 신학기 대비 늘봄학교 점검 ‘꼼꼼’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2025학년도 신학기를 앞두고 늘봄학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15일 전주화정초등학교와 익산가온초등학교를 찾아 ‘교육부·교육청 늘봄학교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유정기 전북교육청 부교육감과 김천홍 교육부 교육복지돌봄지원국장 등 합동점검단은 이날 32학급 이상의 이들 학교를 방문해 늘봄학교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늘봄학교 추진 준비의 어려움 해소 등을 위한 컨설팅도 했다.  이에 앞서 전북교육청은 지역 교육지원청과 함께 지난 2~14일 김제동초, 전주하가초, 이리초, 임실기림초 등 도내 7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늘봄학교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전북교육청은 현장점검에서 △수요조사 현황 △공간 활용 및 안전관리 체계 △늘봄 프로그램 구성 △실무 인력 배치 등 전반적인 준비 상황 등을 살펴봤다.  이와 별도로 14개 교육지원청 늘봄지원센터에서는 2월 말까지 도내 모든 국·공립 초등학교 409개교를 대상으로 현장점검 및 컨설팅을 마칠 예정이다.  전북교육청은 향후 늘봄학교 운영에 보완이 필요한 학교에는 전문 컨설팅과 예산 지원을 강화하고, 개학 후에는 늘봄학교 현장 컨설팅단을 구성·운영해 늘봄학교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갈 방침이다.   서거석 교육감은 “늘봄학교의 성공적인 운영은 단순히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도록 돕는 데 있다”며 “학교 현장에서 나온 생생한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신학기 늘봄학교에 참여하는 학생 모두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양질의 늘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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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6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2025학년도 방송통신중고등학교 신입생 모집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전북지역 방송통신중학교 75명, 방송통신고등학교 103명 등 총 178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주덕일중학교부설방송통신중학교 신입생 지원 자격은 △초등학교 졸업 및 동등 학력 소지자로 의무교육을 면제받은 만 19세 이상인자 △초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합격한 자 △외국 또는 군사분계선 이북 지역에서 초등학교 해당 학력 이상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등이다. 전형방법은 2025년 1월 1일 기준 전북지역 주민등록등본 등재자로 연장자 우선 선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원서접수는 오는 2월 7일까지이며, 전주덕일중학교 4층 교무실로 신분증을 지참하고 본인이 직접 방문해야 한다.  제출서류는 입학원서, 초등학교 졸업증명서 또는 초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증명서 사본 1부, 여권용 사진 3매, 주민등록등본 1부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덕일중학교 교무실(063-249-2600) 또는 방송통신중고등학교 운영센터 1544-1294로 문의하면 된다. 전주고등학교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와 전주여자고등학교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는 오는 2월 14일까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방송통신고등학교 신입생 지원 자격은 △중학교 졸업자 및 동등 이상 학력 소지자 △중학교 졸업 자격 검정고시에 합격한 자 △외국 또는 군사분계선 이북 지역에서 중학교 해당 학력 이상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 교무실(063-283-3050) 또는 행정실(063-285-0213), 전주여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 교무실(063-710-5584)로 문의하면 된다. 방송통신중학교 운영센터(1544-1294) www.cyber.ms.kr과 방송통신고등학교 운영센터(1544-1294) www.cyber.hs.kr에서도 모집 요강과 지원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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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4
  • 전북교육청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체계적 관리·대응”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새롭게 구축된 학교안전지원시스템을 활용한 학교안전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기존의 학교안전지원시스템은 학교 안전교육, 사고 조사 및 보고 등으로 분리돼 운영되었으나 올해부터는 하나로 통합되어 학교안전사고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졌다. 학생 안전교육 업무 담당자, 각급 학교 교감,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등 1040여 명이 참여하는 이 연수는 8~17일, 2월 10~13일까지 총 12기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학교안전지원시스템 매뉴얼 활용 및 실습 △학교안전계획 작성법 및 실습 △학교안전사고 사례 및 통계 분석 △학교 마약 예방 교육 등이다. 연수를 바탕으로 각 학교는 체계적인 학교안전교육 계획을 수립한다.  특히 학교 안전사고 실태조사 결과 등 기존 학교 관련 자료들이 학교안전교육 계획에 자동으로 입력돼 학교 업무가 경감되고, 학교 구성원의 사고예방 및 사고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경단 학교안전과장은 “올해 처음 운영되는 학교안전지원시스템은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 학교 안전사고 예방 및 체계적인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우리 교육청은 올해도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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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09

실시간 교육 기사

  • 전주교육문화회관, ‘직원 서포터즈’ 운영
      [전주=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주교육문화회관에서 2024년 기관 중점 사업으로 직원들이 직접 홍보활동에 나서는 ‘직원 서포터즈’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직원 서포터즈는 이현규 관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해 회관을 적극 홍보하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정책을 적극 알리기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했다.  특히 MZ세대로 구성된 직원 서포터즈 TF팀 10명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시각에서 홍보에 전념하고 있으며, 청렴과 접목하여 대면과 비대면 활동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직원 서포터즈는 대면 홍보 3가지 △학교 방문 인형탈 퍼포먼스 홍보 △아파트 및 관용버스를 활용한 적극 홍보 △다양한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통한 수시 홍보와 비대면 홍보 4가지 △직원이 직접 홍보하는 기관 소개 △프로그램 홍보 및 수강생 소감 영상△우리 회관 서포터즈를 활용한 심층 취재 △학생 및 학부모 커뮤니티를 활동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지난 10일에는 인근 학교인 전일초등학교와 중앙중학교에서 인형탈(에어슈트)을 착용하여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마케팅을 진행했다. 홍보 안내문(리플릿)과 기념품(청렴사탕)을 나눠주며 회관의 어린이 및 청소년 공간,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다.  이어 13일에는 전주학생의회 의장단과 협의를 통해 학생들의 의견을 모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앞으로 학교 방문 인형탈 퍼포먼스가 초·중학교(3교)에 더 이루어질 예정이며, 다양한 SNS 홍보활동 등을 통해 학생 및 학부모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친근한 교육문화회관이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이현규 관장은 “직원들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직원 서포터즈가 적극 행정의 첫걸음이 되어 조직문화 개선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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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4-05-20
  • 서거석 전북교육감, 학교 밖 청소년들과 소통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전북에듀페이 지원을 통한 학교 밖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소통을 위한 자리를 가졌다. 서거석 교육감은 16일 창조나래(별관)에서 열린 ‘학교 밖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교육감과 함께하는 소통․공감’ 행사에서 학교 밖 청소년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 등 45여 명과 전북에듀페이지원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전북에듀페이는 전북교육청이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보편적 교육복지를 확대하면서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해부터 모든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에게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비다. 모든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에게 교육비를 지원하는 것은 전북에듀페이가 처음이다.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전북에듀페이(학습지원비)는 지난해 도내 고등학교단계연령인 16~18세를 대상으로 지원하였으나, 올해는 9~18세로 대폭 확대하여 지원한다. 초‧중단계(9~15세) 학교 밖 청소년은 월 5만원, 고등학교 단계(16~18세) 학교 밖 청소년은 월 10만원을 바우처로 지원한다. 또한 도교육청에서 학교 밖 청소년과 교육감이 직접 만나 소통의 장을 마련한 것은 이날이 처음이며 오늘의 행사를 계기로 학교 밖 청소년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 등 참석자들은 전북에듀페이지원과 더불어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지원 등을 요청했다.   행사에 참석한 청소년은 “전북에듀페이 지원으로 하고싶은 공부를 할 때 비용걱정이 줄어 좋았다”고 하며 전북에듀페이로 지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전북에듀페이 지원을 통해 교육감과의 만남의 자리가 만들어져 매우 뜻깊다”면서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의 차별이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인 만남과 교육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 교육감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교에 다니지 않지만, 당연히 전북의 청소년들이며 우리의 미래”라면서 “전북에듀페이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학업과 배우고자 하는 의지를 적극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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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정읍교육지원청, 관내 초·중·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상 ‘2024. 상반기 정읍교육공동체 진로 특별 강좌’ 개최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정읍교육지원청(교육장 최용훈)은 5월 14일(화)에 정읍사 예술회관에서 ‘2024. 상반기 정읍교육공동체 진로 특별 강좌(강사 비발디 연구소 소장 이창현)를 개최했다. 진로 특강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서거석)의 10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진로・진학 교육의 활성화’ 실현을 위해 개인의 진로설계 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 진로교육을 활성화하고자 관심있는 초・중・고등학생, 학부모, 교직원,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마련한 행사이다.      연휴를 앞둔 늦은 저녁시간임에도 불구하고 400여명의 정읍시민이 참석하여 진로교육에 대한 열의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였다.   이번 특강은 ‘비발디! 비전을 발견하고 디자인하라’라는 주제로 나를 발견하고 미래를 디자인 할 수 있는 진로설계역량을 기르는 방법과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설계 방안을 안내했다.  더불어 학부모와 교원이 가정과 학교 안에서 미래사회를 살아갈 자녀를 위해 함께 할 수 있는 진로지도의 방법을 안내하여 지역교육청과 학교와 가정이 무엇을, 왜, 그리고 어떻게 협업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과 대안을 제시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학생들의 진로 공백 없이 모두에게 내실있는 진로지도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며 이를 위해 정읍교육지원청에서는 정기적으로 다양한 연수를 제공함으로써 정읍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성장하며 협업하는 방향을 모색 중이고 학생들의 진로・진학을 위한 지원책을 다각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최용훈 교육장은 “급변하는 사회에서 자기주도적 진로설계역량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가정과 학교가 함께 진로를 설계하여 학생의 내실있는 진로역량강화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읍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정읍교육공동체의 요구를 반영하여 다양한 진로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며 "전북교육의 미래를 위하여 지역교육청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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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전북교육연수원, '청렴가치' 확산에 적극 동참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문병기)은 9일 청렴마인드 화분 가꾸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직원 1인 1청렴 화분 가꾸기를 통해 자발적인 청렴 실천 다짐과 일상적인 청렴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 참가자들은 화분에 자신의 청렴 다짐을 적어 함께 키우면서, 서로의 다짐을 지지하고 격려하는 분위기 속에서 청렴가치에 대한 의식을 공유하며 서로의 성장을 응원했다.  이 행사를 통해 교직원들은 일상생활 속에서도 청렴한 가치관을 실천할 것을 약속했다.   문병기 원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교직원들이 청렴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지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행사의 목적과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연수원은 앞으로도 청렴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청렴한 문화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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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전북교육청, 고위직 '청렴다짐' 릴레이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직원들의 청렴인식 개선을 위해 8일 서거석 교육감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6개월 동안 ‘고위직 청렴다짐 릴레이’를 실시한다.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고위직 청렴다짐 릴레이는 고위공직자의 정기적인 청렴 다짐 메시지를 전달해 청렴 실천 의지를 전파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릴레이는 매주 부교육감, 국장, 과장 순으로 전 직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청렴 메시지를 작성해 인증사진을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서거석 교육감은 ‘당신의 빚이 될 청탁, 우리의 빛이 될 청렴’이라는 2024년 청렴 표어(슬로건) 공모전 최우수작으로 청렴 메시지를 전달했다.  서 교육감은 “고위직 청렴 다짐 릴레이는 고위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청렴 의지를 다지고, 이를 공유함으로써 모든 교육 가족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온 힘을 다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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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정읍교육지원청, 서거석 전북교육감과 '어린이날 한마당 잔치' 성공적 개최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정읍교육지원청은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4일(토) 9시~12시 30분까지 학산중학교 운동장에서 ‘어린이날 한마당’ 잔치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온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 바른 인성을 키우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기회 활성화를 위해 준비했다.   정읍교육지원청 주최․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잔치에 어린이와 학부모 1,500여명이 참여해 성대히 치러졌다. 9시 개막과 함께 '개막 프로그램 안내, 안전수칙 안내' 후 약 30분 동안 '버블매직쇼'에서 '매직풍선'과 다양한 '버블 공연'으로 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기념식에서는 관내 초등학교에서 추천한 27명의 학생에게 모범어린이 표창이 수여됐다.      체험마당에서는' 인생네컷, 에어놀이터, 스포츠체험, 드론&로봇체험, 아이싱쿠키 만들기, 네일아트 체험, 타투체험, 전통놀이, 룰렛&추억의 과자체험, 탄소중립 나무놀이, 우드컵받침 만들기, 보석십자수팔찌만들기, 곤충바람개비만들기, 부직포 가방만들기' 등을 운영하고 '솜사탕'과 '아이스크림 무료시식' 코너도 운영됐다.  게다가 '훌라후프 돌리기, 신발양궁, 가위바위보 게임, 주사위 굴리기 등 가족레크레이션과 어린이 안전 O, X 퀴즈대회, 어린이 댄스타임' 등을 운영, 온가족 참여 축제의 의의를 더하고 푸짐한 상품과 함께 넉넉한 행사로 진행됐다.  거기다 키다리 삐에로 아저씨는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풍선아트로 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환한 웃음과 함께 기념촬영으로 추억을 남겼다.   특히, 잔치에 참석한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신나는어린이날을 마음껏 즐기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이어, 서 교육감은 부스를 돌아보며 격려한 후 행사에 참여한 학생, 학부모들과 '신발과녁맞추기' 게임 등 레크레이션을 함께해 즐거움을 더했다.   최용훈 전북특별자치도정읍교육지원청장은 ‘앞으로도 어린이와 학부모가 행복한 정읍교육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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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청렴표어(슬로건)' 공모전 수상작 발표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한 ‘2024년 청렴표어(슬로건) 공모전’수상작을 발표했다. 청렴에 대한 교육가족의 관심도를 높이고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4월 8~17일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451건의 청렴표어가 접수됐다.  전북교육청은 1차 해당부서 심사, 2차 평가위원회 심사, 3차 전직원 설문조사를 거쳐서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의 작품을 선정했다.   청렴표어 최우수작은 ‘당신의 빚이 될 청탁, 우리의 빛이 될 청렴’이 차지했다. 우수작은 ‘청렴으로 도약하는 더 특별한 전북교육’과 ‘청탁은 거리 두기, 청렴은 곁에 두기’, 장려작은 ‘청탁은 제로! 청렴은 제대로!’와 ‘함께 뿌린 청렴 씨앗 꽃피우는 전북교육’이 각각 선정됐다. 전북교육청은 수상작 출품자들에게 소정의 상품권을 부상으로 지급하고, 수상작은 교육청에서 생산하는 공문서뿐만 아니라 명함 및 홍보물, 각종 청렴 캠페인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홍열 감사관은 “깨끗하고 청렴한 전북교육을 실현하고자 하는 교육가족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면서 “일상생활에서부터 청렴한 조직문화 실천에 힘쓰며 더욱더 신뢰받는 전북교육청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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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7
  • 익산교육지원청, '2024년 어린이한마당'...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높여
    [익산=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제102회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 주관‘2024. 익산어린이한마당’행사가 많은 어린이들의 참여 속에 진행되었다.  이 행사는 5월 1일 수요일 익산중앙체육공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어린이의 꿈을 응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었으며, △군산부설초 중창단 및 익산태어로즈태권십 영웅단 식전공연 △기념식 △참여형 무대행사 △28개의 부스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다. 기념식에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서거석 교육감, 한병도 국회의원, 이춘석 국회의원 당선인, 전북특별자치도의회 한정수 의원, 윤영숙 의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익산어린이 3명의 아동권리헌장 낭독을 통해 어린이들의 권리를 재확인하고 존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익산교육지원청이 중심이 되어 처음으로 기획하여 주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골든벨, 팔씨름대회, 마술공연 등 무대행사와 더불어 다양한 부스체험 프로그램들이 운영되었다.  행사장을 찾은 아이들은 △드론축구 △캐리커쳐 △에어바운스 △익산학부모협의회 먹거리부스 △익산경찰서 진로탐색체험 등 체험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익산 A초등학교 김00군은 “친구들과 함께 와서 드론축구도 하고 팝콘도 먹으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고 했으며, 먹거리부스 봉사활동으로 참여한 익산 B초등학교 학부모는 ‘교육지원청이 재량휴업일에 집에 머무는 아이들을 위한 놀이와 체험마당을 열어주어 찾아온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부스에서의 봉사가 보람있고 기뻤다’며 행사를 준비한 익산교육지원청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은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행복한 기억과 꿈을 담아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모든 어린이들의 배움이 즐겁고 꿈이 커가는 익산교육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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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 익산도시관리공단, 공공기관 'ESG 경영' 선도
    '전문가 및 공공기관·기업 참여, ESG 경영 우수사례 발표'  '지역사회 ESG 경영 선도기관으로 우뚝'     [익산=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익산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심보균)이 지역을 대표하는 ESG 경영 선도기관으로 거듭난다.  공단은 오는 30일 모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공단 관계자와 공무원, 유관단체 직원, 전문가와 학계, 기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ESG 경영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기업과 공공 부문의 필수적인 경영전략인‘ESG’에 대한 심층적인 통찰을 제안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사를 시작으로 심보균 익산시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이‘글로벌 ESG 추이와 공단의 ESG 경영 당면과제’라는 주제로 기조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며 박종철 우리경영연구원장과 권기태 사회혁신연구소장이 전문가로 참여해 다양한 주제로 논의한다. 이어 농업기계 생산기업인‘TYM’이 지역기업 대표로,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 공공기관 대표로 참석해 ESG 경영 우수사례를 널리 전파한다. 심보균 이사장과 ESG 전문가와 함께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토론의 장도 마련된다. 다양한 사례를 토대로 공단은 지역사회에 ESG 실천 상황과 당면과제에 대한 이해와 협력을 구하고 ESG 실천을 확산하는 데 힘쓸 방침이다. 심보균 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이번 세미나는 그간의 도시관리공단이 추진한 ESG 경영 성과를 알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이다”며“공단과 함께 해당 사례를 공유하고 효과적인 ESG 실천과제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UN거버넌스센터 원장과 글로벌 ESG 협회 원장 등을 역임한 심보균 이사장은 최근 여러 전문가들과 함께 공동 저술한‘ESG 경영론’(이프레스, 2024.02.)을 발간했다. ESG 경영론은 ESG 핵심 원칙부터 정책 평가 및 전략, 국내외 사례 연구까지 폭넒은 주제를 다루며 기업과 공공기관, ESG에 관심 있는 연구자와 직원, 일반인에게 나침반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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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4-04-25
  • 익산교육지원청 학부모회협의회, 든든한 동반자 역할 기대
    [익산=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지난 4월 17일 익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익산교육지원청학부모회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익산교육지원청학부모회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익산 관내 학교 학부모회 대표로 구성된 협의체로, ‘더 특별한 전북교육, 학생중심 미래교육’을 위한 학부모 학교 참여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협의회는 익산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회 회장 106명을 대상으로 개최하였으며,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하 전북교육청) 핵심과제에 대한 정책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교에서 알아야 할 청탁금지법 관련 청렴 동영상을 시청하고 전북교육청이 제작한 ‘청렴송’을 들으며 청렴 문화 확산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마련 했다.     이날 협의회를 통해 전북교육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학교 교육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익산학부모회협의회 운영 규정을 개정하였으며, 2024년도 익산교육지원청학부모회협의회 임원진을 선출했다.  익산교육지원청학부모회협의회는 회장1명, 부회장 3명, 총무 1명으로 임원진을 구성하여 운영하며, 임원은 이번 정기회의에서 직접 선출하였고, 선출 결과 이리동초등학교 김상미 학부모 회장이 익산교육지원청학부모회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신임 김상미 학부모회협의회장은 “한해동안 익산 관내 학부모회와 더욱 소통하여 다양한 의견을 교육지원청에 전달함으로써 익산교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임을 밝혔다. 이에 정성환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은 학부모회협의회가 “실력과 바른인성을 키우는 익산교육을 지원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써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교육정책의 현장 적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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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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