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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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교육지원청, 미리 보는 예비 영재교실 운영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지난 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예비 영재 교실인 “미리 보는 익산영재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예비 초4~5학년 52명이 참여하였으며, 익산영재교육원에서 운영 중인 4개 분야(과학, 발명·정보, 수학, 논술·주제토론) 중 희망하는 수업을 미리 체험하며 자신의 재능을 탐색하는 열린 기회를 가졌다.   익산교육지원청은 방학 기간이 단순히 쉬어가는 시간이 아닌,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창의·융합형 교육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집중적으로 발굴하는 ‘성장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특별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참여 학생들은 교실을 벗어나 실험과 토론에 몰두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웠으며, 마지막 시간은 학부모 공개 수업으로 진행되어 가정과 교육 현장이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과학 분야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방학이라 집에서 스마트폰만 하며 시간을 보낼 뻔했는데, 익산영재교육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실험하며 즐거웠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성환 교육장은 “방학 중임에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참여한 학생들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힘쓴 교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방학 기간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익산의 아이들이 공백 없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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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천호성 교수, 고사장 수험생과 학부모 따뜻한 격려
    '수능 중심 선발의 축소와 입시 경쟁의 완화가 필요하다' '대학입시에 대한 소신, 수능 중심 전형 줄이고 학생부종합전형 확대해야'   전북교육감 후보였던 천호성 전주교육대학교 교수는 수능일 아침 일찍 나와서 고사장에 들어가는 수험생들에게 최선을 다해 시험을 치르라고 응원하였고, 수험생 학부모들에게도 그동안 함께 달려오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다고 격려하였다.  아울러 천호성 교수는 오늘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온 우리 아이들도 응원 받아 마땅하지만, 자신의 꿈과 희망을 위해 수능이 아닌 다른 선택을 한 아이들의 꿈도 응원받아야 하는 날이라면서 우리 아이들의 천가지 생각과 실천 모두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수능과 대학입시에 대한 평소 소신을 피력했는데,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현행 대학입시는 개인의 노력보다 부모의 사회경제적 배경, 학교의 소재 지역 등 구조적 요인에 의해 좌우되고 있어서 우리 전북처럼 낙후된 지역의 학생들에게 불리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대입제도는 단편적 ‘공정’보다 실질적 ‘평등’을 실현하는 방향으로 개선되어야 한다.    어떤 사람들은 수능 중심 전형이 가장 공정하다고 믿고 있던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수능 중심 전형은 사교육 의존도가 높고, 단일 시험으로 학생을 평가해 불평등을 심화시킨다.  수능 중심 전형을 축소하고 학생의 학교생활 전반(학업, 봉사, 공동체 활동 등)을 평가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을 확대해야 한다.  다만 여기에도 사교육이나 부모 찬스가 개입할 여지가 있으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 학교 내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강화하려는 학교와 교사의 노력이 요구된다. 대학입시가 개선되지 않은 한 공교육 정상화는 공염불에 그치고 말 것이다.  아울러 지역균형선발과 사회통합전형의 확대도 반드시 필요하다. 이를 통해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저소득층과 농어촌 학생의 대학 진학 기회가 확대될 것이다. 입시문제의 근본 원인은 대학 서열구조에 있다. 더 나아가면 우리 사회에 만연한 학벌주의까지 연결된다. 굳건한 대학 서열구조를 완화하고, 학벌의 영향력을 줄이기 위한 국가의 정책적 노력이 대입개선과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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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4
  • 전북미래교육연구소, "교육혁신에 앞장서겠다"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AI 시대, 기후위기, 민주주의의 위기, 지방소멸, 초저출생 같은 총체적 위기에 직면한 오늘, 교육은 더 이상 과거의 틀로 지속될 수 없다. 입시경쟁과 불평등을 넘어 우리 교육의 근본적 전환을 촉구하기 위해 지난 20일 교육대개혁국민운동본부가 창립되었다.  전북미래교육연구소(소장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는 교육대개혁국민운동본부와 함께 전국적으로 힘을 모아 우리 전북교육의 혁신을 이뤄내는 데 앞장서고자 한다.  교육은 한 개인의 성공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살아갈 사회의 품격을 세우는 일이다. 하지만 오늘의 우리 교육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을 부추기며, 아이들과 학부모를 불안과 고통으로 몰아넣고 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수많은 개혁이 반복되었지만, 교육은 여전히 입시와 경쟁의 틀 안에 갇혀 있다. 학교는 배움의 공간이 아니라 변별의 장이 되었고, 학생은 평가의 객체가 되었다.  학부모는 불안의 구조 속에 놓여 있으며, 교사는 행정에 지쳐 학생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잃어가고 있다.  이제는 그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내야 한다. 경쟁이 아닌 협력, 배제 아닌 포용, 불안이 아닌 신뢰를 교육의 중심에 세워야 한다. 교육이 변하지 않으면 사회의 희망도 있을 수 없다.  교육 위기의 핵심은 제도의 실패가 아닌 공동체의 실패이며, 그 극복을 위해서는 사회적 각성과 공동 실천이 절실하다. 우리가 바라는 교육은 어느 아이도 낙오하거나 소외되지 않는 교육이다. 아이들이 시험 점수의 높낮이에 따라 서열화되지 않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존중 속에서 배우는 공동체적 배움이 이루어져야 한다.  교육은 인간의 존엄과 공동체의 감수성을 기르는 사회적 실천이다. 모든 아이의 성장과 발달을 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포용적 교육을 만들고자 한다.  교육의 주체는 국민이다. 교사와 학부모, 학생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지방정부와 민간, 정치가 협력하는 참여·자치·소통의 교육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 교사는 배움의 길을 함께 걷는 동반자이며, 학생은 변화의 주체이고, 지역은 배움이 살아 숨쉬는 터전이며, 시민은 교육의 공동 책임자이다. 이 네 주체가 연결될 때, 교육은 사회 전체를 변화시키는 힘이 된다. 이 모든 변화는 정부나 제도만의 몫이 아니다. 교사와 시민,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참여할 때, 비로소 교육은 사회를 바꾸는 진정한 힘이 된다.  전북미래교육연구소도 비판에 머물지 않고, 공론화와 실천, 정책 제안을 통해 전북교육의 혁신을 이뤄낼 것이다. 이를 위해 시민 참여와 자치운동을 촉진하고, 정부 교육정책의 모니터링은 물론 정책 개발과 제안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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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9
  • 방송통신고등학교, 2024학년도 '졸업식' 개최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2024학년도 전주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와 전주여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 졸업식이 9일 개최됐다. 이날 졸업생은 전주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 31명, 전주여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 88명이며 최고령 졸업생은 각각 83세와 89세다. 이번 졸업식은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이 함께 학업을 마치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 뜻깊은 자리이다.  전주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의 졸업생 중 최고령인 탁진근 학생(83)은 오랜 세월의 경험과 열정으로 학업을 마친 성실한 학생으로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전주여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의 최고령 졸업생 오금순 학생(89)은 그 누구보다 강한 의지로 학업을 이어가며 졸업을 맞이하게 돼 학우들에게 귀감이 됐다.   윤영임 교육국장은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르신들의 그동안의 수고와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자신감을 가지고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했다. 방송통신고등학교는 연령에 관계없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며,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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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0
  • 전북교육청, 교원 대상 원어민 화상영어 운영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교원의 영어 수업 전문성 함양을 위해 교원 200명을 대상으로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 교원 대상 원어민 화상영어는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참여 대상은 초등 교원과 중등 영어 교원이며, 한 번에 100명씩 총 두 차례 운영될 예정이다.  교원들은 일주일에 두 차례 20분씩 북미 원어민 강사가 진행하는 화상수업을 듣게 된다. 전북교육청은 이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새 학기가 시작되는 오는 3~4월 희망 교원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원어민 화상영어 홈클래스는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학생 대상 원어민 수업과 함께 교원을 대상으로 한 원어민 수업을 병행해 학생들의 영어 실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게 전북교육청의 계획이다. 서거석 교육감은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교원 외국어 수업능력 향상 연수, 학생 원어민 화상영어 홈클래스 등 다양한 지원을 해왔다”며 “교원 원어민 화상영어 사업이 교원 영어 수업의 질적인 향상으로, 나아가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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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2
  • 서거석 전북교육감, 2036 하계올림픽 유치 기원 챌린지 동참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17일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기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서거석 교육감은 성공적인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에 필수적인 도민의 지지와 참여 확산을 목적으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지목을 받아 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서거석 교육감은 SNS를 통해 “전북의 올림픽 유치는 우리 학생들에게 도전의 가치를 일깨우고 더 큰 세상을 향한 꿈을 키울 소중한 기회”라며 올림픽 유치가 갖는 교육적 가치를 적극 피력했다.  이어 “도민의 염원이 담긴 원대한 도전에 따뜻한 관심과 힘찬 응원을 부탁한다”며 올림픽 유치를 위한 전북교육 주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서 교육감은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참여자로 양오봉 전북대 총장과 김정기 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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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0
  • 전북교육청, 2025학년도 '특수학급' 52개 신·증설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습권과 학교 선택권 보장을 위해 올해도 특수학급을 대폭 증설한다.  전북교육청은 2025년 일반학교 내 특수학급 52개 신‧증설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61학급 신‧증설에 이은 2년 연속 과감한 추진으로 주목받는다.  이는 2024년부터 특수교육대상자가 1명이라도 특수학급을 설치할 수 있도록 특수학급 신·증설 기준을 완화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2023년 26개에 머물던 특수학급 신·증설이 지난해에는 61개, 올해는 52개로 확대됐다. 유치원 9학급, 초등학교 28학급, 중학교 8학급, 고등학교 2학급, 특수학교 5학급 등이다.  이 외에도 특수학급 설치가 필요한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진학수요를 파악해 특수학급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는 사전예고제, 특수학급 설치 조례도 마련한다. 특수학교 설립 확대도 계속된다. 장수군 계북면에 들어설 동부산악권 특수학교는 2026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설립중이다.  군산의 문화예술체육 중점 특수학교와 전주 직업중점형 특수학교는 2027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중이다.  김윤범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단 한 명의 특수교육대상학생도 소외되지 않는 더 특별한 전북특수교육을 만들어가기 위해 학생이 중심에 있는 특수교육정책을 전개하겠다”며 “학생 개별 맞춤형 특수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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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7
  • 전북교육청, 신학기 대비 늘봄학교 점검 ‘꼼꼼’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2025학년도 신학기를 앞두고 늘봄학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15일 전주화정초등학교와 익산가온초등학교를 찾아 ‘교육부·교육청 늘봄학교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유정기 전북교육청 부교육감과 김천홍 교육부 교육복지돌봄지원국장 등 합동점검단은 이날 32학급 이상의 이들 학교를 방문해 늘봄학교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늘봄학교 추진 준비의 어려움 해소 등을 위한 컨설팅도 했다.  이에 앞서 전북교육청은 지역 교육지원청과 함께 지난 2~14일 김제동초, 전주하가초, 이리초, 임실기림초 등 도내 7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늘봄학교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전북교육청은 현장점검에서 △수요조사 현황 △공간 활용 및 안전관리 체계 △늘봄 프로그램 구성 △실무 인력 배치 등 전반적인 준비 상황 등을 살펴봤다.  이와 별도로 14개 교육지원청 늘봄지원센터에서는 2월 말까지 도내 모든 국·공립 초등학교 409개교를 대상으로 현장점검 및 컨설팅을 마칠 예정이다.  전북교육청은 향후 늘봄학교 운영에 보완이 필요한 학교에는 전문 컨설팅과 예산 지원을 강화하고, 개학 후에는 늘봄학교 현장 컨설팅단을 구성·운영해 늘봄학교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갈 방침이다.   서거석 교육감은 “늘봄학교의 성공적인 운영은 단순히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도록 돕는 데 있다”며 “학교 현장에서 나온 생생한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신학기 늘봄학교에 참여하는 학생 모두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양질의 늘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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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6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2025학년도 방송통신중고등학교 신입생 모집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전북지역 방송통신중학교 75명, 방송통신고등학교 103명 등 총 178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주덕일중학교부설방송통신중학교 신입생 지원 자격은 △초등학교 졸업 및 동등 학력 소지자로 의무교육을 면제받은 만 19세 이상인자 △초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합격한 자 △외국 또는 군사분계선 이북 지역에서 초등학교 해당 학력 이상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등이다. 전형방법은 2025년 1월 1일 기준 전북지역 주민등록등본 등재자로 연장자 우선 선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원서접수는 오는 2월 7일까지이며, 전주덕일중학교 4층 교무실로 신분증을 지참하고 본인이 직접 방문해야 한다.  제출서류는 입학원서, 초등학교 졸업증명서 또는 초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증명서 사본 1부, 여권용 사진 3매, 주민등록등본 1부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덕일중학교 교무실(063-249-2600) 또는 방송통신중고등학교 운영센터 1544-1294로 문의하면 된다. 전주고등학교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와 전주여자고등학교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는 오는 2월 14일까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방송통신고등학교 신입생 지원 자격은 △중학교 졸업자 및 동등 이상 학력 소지자 △중학교 졸업 자격 검정고시에 합격한 자 △외국 또는 군사분계선 이북 지역에서 중학교 해당 학력 이상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 교무실(063-283-3050) 또는 행정실(063-285-0213), 전주여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 교무실(063-710-5584)로 문의하면 된다. 방송통신중학교 운영센터(1544-1294) www.cyber.ms.kr과 방송통신고등학교 운영센터(1544-1294) www.cyber.hs.kr에서도 모집 요강과 지원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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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4
  • 전북교육청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체계적 관리·대응”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새롭게 구축된 학교안전지원시스템을 활용한 학교안전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기존의 학교안전지원시스템은 학교 안전교육, 사고 조사 및 보고 등으로 분리돼 운영되었으나 올해부터는 하나로 통합되어 학교안전사고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졌다. 학생 안전교육 업무 담당자, 각급 학교 교감,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등 1040여 명이 참여하는 이 연수는 8~17일, 2월 10~13일까지 총 12기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학교안전지원시스템 매뉴얼 활용 및 실습 △학교안전계획 작성법 및 실습 △학교안전사고 사례 및 통계 분석 △학교 마약 예방 교육 등이다. 연수를 바탕으로 각 학교는 체계적인 학교안전교육 계획을 수립한다.  특히 학교 안전사고 실태조사 결과 등 기존 학교 관련 자료들이 학교안전교육 계획에 자동으로 입력돼 학교 업무가 경감되고, 학교 구성원의 사고예방 및 사고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경단 학교안전과장은 “올해 처음 운영되는 학교안전지원시스템은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 학교 안전사고 예방 및 체계적인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우리 교육청은 올해도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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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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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제10주기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식 개최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16일 부안에 위치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해양수련원에서 제10주기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념식을 개최했다.    추념식에는 서거석 교육감을 비롯해 김명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장 등 교육위원, 교육장과 직속기관장, 전북학생의회(의장 오현서) 의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세월호 추모 영상으로 시작한 이날 추념식은 △학생대표 추도시 낭독 △교육감 추모사 △교육위원장 추모사 △추모곡 연주 △추모엽서 쓰기 △추모엽서 보내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서거석 교육감을 추모사를 통해 “세월호 참사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의 마음에 상처를 입혔다”면서 “참사 이후 10번째 봄을 지나며, 이 자리에서 ‘공감과 슬픔’을 바탕으로 생명과 인간의 존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본다. 다시는 이런 참사가 우리 사회에 일어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안전은 전북교육의 가장 핵심적인 전제”라면서 “우리교육청은 지자체, 유관기관, 관련 단체와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도내 각급 학교와 소속기관은 이달 30일가지 안전주간 기간 동안 체험중심 안전교육, 응급처치교육, 세월호 희생자 추모 행사 및 계기 교육 등을 자율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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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 익산시, 교육도시 '명문 만들기' 지원 '팍팍'
    -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사업 선도 지역 선정으로 지원에 날개 -   [익산=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익산시가 '명품 교육도시' 위상을 되찾을 전폭적인 지원에 나선다. 익산시는 내년 전북과학고등학교와 익산고등학교의 정원을 대폭 확대해 더 많은 지역 인재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익산시 금마면에 있는 전북과학고등학교는 전북특별자치도의 유일한 과학고로 미래 기초과학 분야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는 요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전국 20개 과학고 중 카이스트(KAIST) 진학률이 가장 높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지닌다. 과학고 특성상 3학년이 아닌 2학년 시기에 정원의 40% 이상이 카이스트나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등으로 조기 진학한다. 전북과학고는 올해 정원 57명 중 17명이 카이스트에 입학해 카이스트 진학률 29.8%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괄목할 성적을 토대로 전북과학고는 내년 학급 증설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학년당 3학급에서 2배인 6학급으로 증설해 전교생 총원을 150명에서 288명까지 크게 확대할 계획이다. 익산을 비롯해 전북의 많은 과학 인재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금마면에 나란히 위치한 익산고등학교도 내년 반별 정원을 기존 20명에서 25명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익산고는 의·치·약학 대학 진학률이 높아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2022년 의과대 14명, 지난해 의과대학 13명, 올해 의·치·약학 대학에 18명(16.5%)이 진학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뿐만 아니라 서울대를 포함해 다수의 상위권 대학에 진학한 사례도 상당수다. 익산고는 전교생이 기숙사 생활을 하며, 지성과 체력을 겸비한 교육과정을 따르는 것이 특징이다. 그 일환으로 1·2학년 재학생 모두가 검도 수업에 참여해 검도 유단자로 졸업하게 된다. 시는 올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만큼 지역에서 자라난 아이들이 익산에 안정적으로 정주하는 환경조성을 목표로 청사진을 그려나갈 방침이다. 익산시는 지난 2월 28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1차 선정됐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가 교육청·대학과 협력해 마련한 교육 정책을 정부가 검토한 뒤 규제 완화나 예산 지원 등으로 뒷받침해 각 지역에 알맞은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제도다. 특구는 공교육의 수준을 높여 과도한 사교육을 막고, 지역의 우수 인재를 유출하지 않도록 지방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골자다. 시는 아이 교육 때문에 한 가정이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는 일이 없도록 특구를 활용해 혁신적인 교육 정책들을 추진할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자율형 공립고 설립 △협약형 특성화고 설립 △학교폭력 전담팀 구축 △학교복합화 시설을 활용한 공공형 방과후 러닝센터 설립 △대학과 연계한 방학캠프 △지역 대학의 지역인재 전형 확대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한 혁신적인 교육모델을 구상하고 있다. 교육분야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도 이어간다. 시는 '익산시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를 마련하고 익산교육지원청과 학교에 보조금을 지급한다. 올해는 20억 원의 예산을 세워 초등돌봄교실과 기초 수영 교실, 익산 교육 협력지구, 교육복지 우선 대상 해외연수 등 다채로운 교육 사업을 지원한다. 시는 올해부터 익산형 다이로움 고교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해 각 고등학교에 500만 원씩 보조금을 지급한다. 각 학교에서는 이를 활용해 심화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자격증 취득 강좌를 증설하는 등 학력 신장과 다양한 진로 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시는 지역 사회와 지속적으로 긴밀히 협력해 혁신적인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익산에 계속 정주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다시 '자녀 교육을 위해 익산으로 온다'는 말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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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5
  • 익산교육지원청, 2024년 상반기 '부패방지 청렴교육' 실시
    [익산=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12일 청 직원과 익산지역 공립 유·초·중·직속기관 행동강령책임관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정립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김세신 원장이‘공직자에게 청렴한 삶’이란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반부패와 청렴의 삶, 반부패 법령 및 정책 등 공직에서의 삶과 청렴의 관계를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더불어 최근 개정된 내용에 대해 안내하여 공직자로서의 가져야 할 법령 지식과 청렴 가치를 함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성환 교육장은 “청렴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이라는 개념을 재정립하는 시간이었으며 따뜻하고 갑질없는 더 청렴한 익산교육을 실현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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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5
  • 전북자치도교육청,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 선정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 이하 전북교육청)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주관하는 ‘제12회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열두 번째를 맞는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 표창은 기관별 S2B 이용 실적 및 전년 대비 증감률 등을 평가해 공정하고 청렴한 계약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한 우수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전북교육청은 이번 평가에서 조달 건수는 4만2,297건으로 2022년 대비 13.8% 증가했고, 조달 금액은 527억2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4.2% 증가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가장 큰 폭의 상승을 보인 것이다. 전북교육청은 그동안 S2B에 전북교육장터 코너를 개설해 지역 제품 우선구매에 힘써왔고, 지역별 S2B 지정정보처리장치 이용 교육 실시와 분기별 실적 관리, 우수기관 계약담당자 시상 등 S2B를 통한 공정한 계약업무 조성에 앞장서 왔다. 교육지원청 부문에서는 군산교육지원청, 학교 부문에서는 군산명화학교, 전주영생고등학교가 청렴계약 우수기관으로 수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5월 28일 홀리데이인 광주호텔 컨벤션에서 열릴 예정이다. 서거석 교육감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본청, 직속 기관, 학교 계약업무담당자들이 청렴한 계약 문화 조성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해 얻은 성과라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및 계약업무 지원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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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익산교육지원청, 생활교육 및 학교폭력예방 담당자 연수
    [익산=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익산교육지원청은 9일(화), 익산 관내 학교폭력예방 및 생활교육 업무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2024 익산교육지원청 생활교육 및 학교폭력예방 담당자 연수’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에는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150명이 참석했다. 게다가 새롭게 도입된 학교폭력전담조사관 제도에 따른 공정하고 전문적인 사안 처리 지원 및 초기대응 학교 역할 강화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본 연수는 2024학년도에 새롭게 도입된 학교폭력예방 정책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업무담당자의 실무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실무역량으로는 '학교폭력 추세와 유의사항, 학교의 학교폭력 초기대응, 분리조치와 긴급조치의 실제, 익산 학교폭력전담조사관 운영, 학교폭력 사안 처리방향 이해하기' 등의 내용으로 담당 장학사가 진행했다.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은 “학교폭력예방 업무는 공정한 사안처리, 예방교육, 갈등조정, 학생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학생지원으로 학교담당자의 역량이 중요하다”며 “새로운 제도가 학교 현장에 잘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현장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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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0
  • 익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 '청렴신문고' 운영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청(교육장 정성환)은 2024. 4. 3.(수) 3층 회의실에서 관내 행정실장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계약업무 운영 개선 방안 행정실장 회의를 개최하여 '청렴신문고' 운영 특강을 진행하고, 청렴계약 실천을 강화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청렴신문고는 익산교육지원청 및 관내 학교에서 발주하는 사업에 대하여  계약체결 즉시 계약상대자에게 청렴문자를 발송하여 무리한 계약금액 요구 및  계약 이외의 부당한 요구 사실 등이 있는 경우 교육장 휴대폰으로 신고 하는 교육장이 직접 만든 제도이다.    이번 특강에서 교육장은“익산교육지원청의 청렴계약 실천을 위해 청렴신문고를 교육장 직속으로 운영하여 익산교육지원청과 관내 학교의 청렴도를 직접 확인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익산교육교육청 계약부서인 재정담당 주관으로 개최된 '2024년 계약업무 운영 개선 방안 행정실장 회의'와 '청렴계약 실천캠페인'은 교육장과 교육청  직원 그리고 관내 학교 행정실장이 함께 익산교육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고 전북교육의 청렴 문화 정착에 적극 동참하는 청렴계약 실천 결의를 굳게 다지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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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4
  • 전북교육청, 전북에듀페이 전용앱 출시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 이하 전북교육청)은 전북에듀페이 바우처 신청과 사용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전북에듀페이 전용앱’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전북에듀페이는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교육비로, 전북교육청이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 ‘전북에듀페이 전용앱’은 전북에듀페이카드를 발급하는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과 함께 학생과 학부모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해 개발됐다. 특히 초 2~6학년, 중·고 2~3학년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학습 및 진로 지원비는 바우처로 전북에듀페이카드에 충전하는데, 전북에듀페이앱을 활용하면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다. 사용 내역과 잔액, 카드 가맹점도 조회할 수 있다. 전북에듀페이카드 사용처 등록을 희망하는 업체 역시 전북에듀페이앱을 통해 쉽게 등록 신청할 수 있다.  전북에듀페이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 스토어에서 ‘전북에듀페이’를 검색한 후 다운로드하면 된다.    서거석 교육감은 “전북에듀페이가 전면 시행되는 올해는 무엇보다도 학생, 학부모 등이 편리하게 신청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반의 체계를 마련했다”며 “전북에듀페이앱을 통해 우리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보다 효율적으로 전북에듀페이를 활용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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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 전북자치도교육청-순창군 교육협력 결실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선정
    [순창=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 이하 전북교육청)은 교육부가 주관한 ‘2024년 학교복합시설 1차 공모사업’에 순창이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학교복합시설은 학교 안 또는 유휴시설 등을 활용해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지역 내 문화·체육·복지시설을 일컫는다. 수영장, 도서관, 체육관 등이 설치된다. 특히 순창 학교복합시설은 당초 학생들을 위한 창의예술미래공간으로 조성 예정이었으나 교육청과 순창군이 수차례 협의를 통해 사업비와 사업 규모 모두 확대한 교육협력사업의 결실로 그 의미가 크다.  순창 학교복합시설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순창읍 순화리에 창의예술미래공간과 실내체육시설 2동으로 설치된다. 창의예술미래공간은 VR체험관·드론축구장·미래창작공방 등 순창군 학생들을 위한 공간으로, 실내체육시설은 인라인스케이트장·풋살장·농구장·배구장 등으로 조성된다. 총사업비도 67억원에서 194억원으로 증액됐다. 자체비 57억원을 비롯해 순창군 40억원, 교육부 복합시설 사업비 97억원이 확보됐다. 전북교육청은 학교복합시설 설치를 위해 순창군 공공청사부지를 청소년 수련시설로 변경해 매입을 추진 중이며, 올해 하반기 토지매입이 완료되면 설계용역을 통해 복합시설 준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서거석 교육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순창지역 내 청소년들의 문화 예술 및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지역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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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진안교육지원청 . 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 기초학력 향상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진안=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진안교육지원청(교육장 송승용)은 사단법인 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이사장 정우식) ‘기초학력 지원 퇴직교사 교육봉사단’과 손잡고 진안군 초·중·고등학교 학생・아동・청소년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학습결손 해소를 위해 『기초학력 향상 프로젝트』에 상호 협력할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업무 협약식은 28일 진안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송승용 진안교육장, 정우식 이사장, 정은숙 교육봉사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에서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기초학력 향상과 학습결손 해소가 필요한 학생・아동・청소년 지원 △학습지원 서비스가 필요한 학생・아동・청소년을 위한 상호 협력 △학습결손 해소와 기초학력 향상이 필요한 학생・아동・청소년 추천 및 늘봄 운영기관 연계 △학교 밖 늘봄 운영기관 및 지역사회 학생・아동・청소년의 학습지원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은 최근 퇴직한 회원교사들을 중심으로 ‘기초학력 지원 퇴직교사 교육봉사단’을 결성해 전북지역 초·중·고 학생・아동・청소년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학습결손 해소를 위한 교육 봉사에 나서기로 했다.  초등 출신 정은숙 퇴직교사가 봉사단장을 맡아 진안교육지원청과 처음으로 업무협약을 맺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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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9
  • 군산교육문화회관, '책과 함께 자라는 내 마음' 운영
      [군산=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군산교육문화회관(관장 양서연)은 제2회 도서관의 날 및 제60회 도서관주간을 기념하여 오는 4월 6일(토)부터 4월 20일(토)까지 「책과 함께 자라는 내 마음」행사를 운영한다. ‘책과 함께 자라는 내 마음’을 주제로 마음치유·미래교육·환경과 관련된 독서프로그램, 교육, 체험 및 강연 등 다채로운 행사들로 기획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추천 도서 활용 ≪다시 한번 추천하는≫, 「검정토끼」오세나 작가 강연 ≪그림책 속 은유의 힘≫,  원예치유 교육 ≪우리 가족 마음 속, 봄의 두드림≫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잡지 및 폐기도서 나눔 ≪정보를 나누는 새활용≫, 책제목 초성퀴즈 ≪너의 이름은?≫, 미대출도서 활용 ≪잠들어있는 책을 깨워주세요!≫ 등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3월 27일 10시부터 군산교육문화회관 누리집(https://lib.jbe.go.kr/gec)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별 신청 기간이 상이하여 해당 내용은 3월 중 누리집에 게시될 예정이다. 양서연 관장은 “이번 독서문화행사를 통해 독서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함으로써 학생 및 학부모들이 독서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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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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