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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전주노송신협, ‘온 세상 나눔 캠페인’ 후원물품 전달식 진행
    '학대피해아동을 포함한 위기가정 등 취약계층 지원 예정'   11월 3일(월),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최은희)는 전주노송신협(이사장 임영빈)과 함께 ‘온 세상 나눔 캠페인’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주노송신협은 지역사회 함께 성장해온 금융협동조합으로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는‘온 세상 나눔 캠페인’을 통해 학대피해아동을 포함한 위기가정 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안정적인 주거생활이 어려운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최은희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은 “지역사회 아동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전주노송신협 임영빈 이사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 전달하여 추운 겨울 속에도 아이들이 건강한 한경에서 따뜻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주노송신협 임영빈 이사장은 “이번 후원물품 전달로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2021년 7월에 개소하였다.  또한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전라북도 전주시 관내의 학대받는 아동의 치료, 아동학대의 재발 방지 등 사례관리 및 아동학대예방사업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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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5-11-04
  • 전주교육문화회관, ‘직원 서포터즈’ 운영
      [전주=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주교육문화회관에서 2024년 기관 중점 사업으로 직원들이 직접 홍보활동에 나서는 ‘직원 서포터즈’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직원 서포터즈는 이현규 관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해 회관을 적극 홍보하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정책을 적극 알리기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했다.  특히 MZ세대로 구성된 직원 서포터즈 TF팀 10명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시각에서 홍보에 전념하고 있으며, 청렴과 접목하여 대면과 비대면 활동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직원 서포터즈는 대면 홍보 3가지 △학교 방문 인형탈 퍼포먼스 홍보 △아파트 및 관용버스를 활용한 적극 홍보 △다양한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통한 수시 홍보와 비대면 홍보 4가지 △직원이 직접 홍보하는 기관 소개 △프로그램 홍보 및 수강생 소감 영상△우리 회관 서포터즈를 활용한 심층 취재 △학생 및 학부모 커뮤니티를 활동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지난 10일에는 인근 학교인 전일초등학교와 중앙중학교에서 인형탈(에어슈트)을 착용하여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마케팅을 진행했다. 홍보 안내문(리플릿)과 기념품(청렴사탕)을 나눠주며 회관의 어린이 및 청소년 공간,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다.  이어 13일에는 전주학생의회 의장단과 협의를 통해 학생들의 의견을 모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앞으로 학교 방문 인형탈 퍼포먼스가 초·중학교(3교)에 더 이루어질 예정이며, 다양한 SNS 홍보활동 등을 통해 학생 및 학부모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친근한 교육문화회관이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이현규 관장은 “직원들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직원 서포터즈가 적극 행정의 첫걸음이 되어 조직문화 개선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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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4-05-20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북 직업계고 홍보, 교사가 직접 나서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직업계고 인식개선을 통해 직업교육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전북교육청은 28일 5층 접견실과 창조나래 5회의실에서 ‘특성화고·직업계고 홍보지원단 위촉장 수여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성화고·마이스터고에 근무하는 보통교과 및 전문교과 교사로 구성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홍보지원단은’은 직업계고 인식개선 및 전북직업교육정책을 확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총 26명이 위촉장을 받았다.  앞으로 홍보지원단은 △직업교육정책 안내 및 진로가이드 북 등 홍보 자료 제작 △중학교로 찾아가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설명회’운영 △대면 및 온라인을 통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진로 상담 △각종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서거석 교육감은 “직업계고 재구조화를 통해 전북의 교육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홍보지원단 여러분이 대상에 맞는 최적의 홍보활동을 통해 직업계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전북직업교육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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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북도
    2024-02-29
  • 전주교육지원청, 따뜻한 나눔의 정 실천
    [전주=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만수)은 설 명절을 앞두고 6일(화)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삼성 휴먼빌’, ‘호성보육원’을 각각 방문하여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현재 ‘삼성 휴먼 빌’과 ‘호성보육원’에는 초·중·고 학생 89명이 생활하고 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과 학생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나눔의 정을 실천하고 있다.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는 “매년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준 전주교육지원청에 감사드리며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만수 교육장은 “따뜻한 온기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학생들이 소외받지 않고 각자의 꿈을 가지고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며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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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4-02-07
  • 전주시, 틈새 없는 '통합돌봄서비스' 지원체계 구축
    - 17일 주거지원서비스, 일상생활지원서비스 등 6개 수행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 시, 방문형 의료서비스 확충 등 오는 2025년까지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 지속 제공 예정   전주시가 2024년 갑진년 새해에도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빈틈 없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시는 17일 대우빌딩 7층 회의실에서 김용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과 김형석 전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 고은하 전주지역자활센터장, 박준홍 덕진지역자활센터장, 곽병현 한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김은주 대한보조공학기술학회장, 양영식 전주시물리치료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6개 수행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수행기관들은 시와 협업을 바탕으로 △주거(주거환경개선사업, 낙상예방작업치료사업, 통합돌봄거점공간운영) △일상생활·돌봄지원(영양더하기사업, 틈새가사 및 돌봄, 응급간병서비스), △보건의료(방문운동지도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시는 앞으로도 의료-요양-돌봄서비스가 통합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지자체 중심의 방문형 의료서비스를 확충하고, 기구축한 민·관 협력형 돌봄 체계를 바탕으로 더욱 촘촘하고 지속가능한 돌봄안전망을 구축해나간다는 구상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3월 보건복지부의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이후 지난 7월부터 돌봄 수요가 높은 75세 이상 후기 고령인구를 대상으로 의료지원과 돌봄·생활 지원, 주거지원 등을 포괄하는 의료·돌봄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시범사업 기간은 오는 2025년까지다. 김용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뜻을 함께해 주신 모든 수행기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살던 곳에서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돌봄 공동체 구현을 통해 존엄한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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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4-01-18
  • 전주시-LA, 청소년 글로벌 교류 길 열려
    - 글로벌마케팅, 전주형 문화융복합 콘텐츠 홍보, 중소기업 해외판로 개척 등 활발한 교류 기대  - 올해부터 ‘한·미 청소년 글로벌 교류사업’ 추진, 오는 16일부터 전주시 고등학생 15명 LA에 파견 예정   미래 전주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전주지역 청소년들이 미국에서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리더십을 기를 수 있게 됐다.   전주시와 미국 로스엔젤레스 한인회(회장 제임스 안)는 현지시간으로 11일 미국 LA한인회관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 제임스 안 회장을 비롯한 LA한인회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난 2019년 체결한 국제교류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의 지속성을 재확인하고, 그간 추진해 온 차세대간 교류 외 협력 범위를 확장키로 뜻을 모았다. 또, 양측은 향후 다양한 교류방안을 논의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4년부터 2025년까지를 ‘전주 글로벌마케팅을 위한 원년의 해’로 삼고, 이를 위한 △글로벌마케팅 △전주형 문화융복합 콘텐츠 홍보 △차세대 문화 체험 △전주시 중소기업의 해외판로개척 및 투자유치 활성화 등을 더욱 활발한 교류에 나서기로 했다. 그 첫 번째 사업으로 오는 16일부터 11일 동안 전주시 청소년대표단 15명이 LA에서 문화교류 연수를 하게 된다. 시와 LA한인회, 여주시가 함께하는 ‘한·미 청소년 글로벌 교류사업’은 각 지역 차세대리더인 청소년들이 글로벌마인드를 키워 미래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은 LA한인회의 초청을 받아 미국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전주시 청소년대표단은 8박 11일 동안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 등 미국 서부지역을 돌며 USC(Un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농심 아메리카, 그리피스 천문대, 게티센터 등을 방문해 미국의 교육·경제·과학·미술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LA 등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청소년들도 향후 전주를 찾아 고국의 문화와 정서를 배우고, 전주지역 청소년과 교류하게 된다. 미국 내 한인 청소년들은 올여름 전주를 찾을 계획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오늘날 한류의 붐과 대한민국의 성장은 세계 각국,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온 한인들의 노력이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한·미 청소년 글로벌 교류사업을 통해 양 지역 차세대리더들의 동반성장을 위해 힘써주신 LA한인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올해 전주에서 열리는 ‘2024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도 글로벌리더들의 성공적인 네트워킹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LA 한인회는 LA와 인근 도시에 거주하는 약 66만 한인을 대표하는 단체로, 한인 동포와 차세대 자녀들을 위한 정체성 확립과 뿌리 교육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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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4-01-15
  • 전주시, 기후변화 대응·탄소중립 ‘앞장’
    - 수송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및 충전 인프라 구축도 ‘집중’ 전주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확충,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등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지원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수송체계 구축 △건물의 에너지 효율 개선 등 지역 주도적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다각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시는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하고 있다. 특히 초기 투자 비용이 높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돕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공공시설물 태양광발전설비 설치사업 △에너지기금 태양광발전소 설치 △시민햇빛발전소 설치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1년 동안 민간주택 438곳과 공공건물 3곳에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가 설치됐으며, 제4호 에너지기금태양광발전소와 제6호 시민햇빛발전소도 설치됐다. 이는 연간 2391MWh 전력을 생산하는 규모이다. 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신재생에너지융복합지원사업’에 6년 연속 선정돼 국비 8억 원을 확보한 만큼, 올해는 253곳을 대상으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는 급격하게 오르는 에너지 가격에 대한 시민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자립률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는 온실가스 배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수송부문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인프라 구축 등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전기자동차 보급 지원 사업에 총 401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22년 1500대와 비교해 크게 늘어난 전기자동차 2553대(승용차=1877대, 화물차=676대)가 보급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동시에 시는 늘어나는 전기자동차에 대한 충전 편익을 높이기 위해 공영주차장 등에 총 207기의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을 설치했으며,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노후경유차 등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1만5000여대의 4·5등급 노후 경유차를 조기 폐차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시는 시민들의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해 약 2만8000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시민교육을 추진했으며, 어린이 2000여 명을 대상으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탄소중립 아동극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종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전주시는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주체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새해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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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4-01-08
  • 전주시, 신년맞이 참배 행사로 갑진년 새해 결의 다져
    전주시는 2일 전주군경묘지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김인태 부시장, 국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갑진년(甲辰年) 신년맞이 참배 행사를 가졌다. 신년 참배는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전주시 발전을 위해 새로운 각오와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다.   이 자리에서 우범기 전주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을 늘 기억하고, 숭고한 구국정신을 이어받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갑진년 새해에도 전주시 번영과 시민의 안녕을 위해 시정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전주군경묘지의 유족 쉼터를 개선하고, 배수로를 정비하는 등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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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4-01-03
  • 전주시,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만전’
    - 동파 접수 시 신속한 교체, 기온 급강하 시 안내 문자 발송, 보온용 비닐 덮개 배부   전주시가 겨울철 한파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 예방 대책을 가동키로 했다. 전주시 상하수도본부(본부장 박용자)는 수도계량기 동파사고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동파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동파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시는 수도행정과장을 상황실장으로 총 4개 반 8명으로 구성된 동파상황실을 꾸리고, 휴일과 주·야간 구분 없이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및 복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특히 시는 △30개 △100개 이하 △100개 초과 등 일일 수도계량기 동파 발생 개수에 따른 단계별 비상복구체계를 마련하고, 자체 인력 및 교체공사 시공업체와 함께 동파된 계량기에 대한 신속한 교체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시는 기온 급강하(영하7℃ 이하)가 예상될 경우에는 기존에 동파 사고가 발생했던 취약 세대와 각 아파트 관리소장을 대상으로 동파 예방 안내문을 문자메시지(SMS)로 발송키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시민들이 자체적으로 동파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동파예방요령 안내 전단지 3만 매와 보온용 비닐덮개 3만 매를 제작해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검침원 등을 통해 배부·설치하고 있다. 박용자 전주시 상하수도본부장은 “가정에서는 수도 계량기 동파로 인한 단수 등의 불편을 겪지 않도록 계량기함 내 헌 옷이나 에어캡 등을 채워 보온하고, 한파주의보가 발효되거나 보온을 하더라도 동파 위험이 있을 경우에는 수도꼭지를 약간 열어놓고 수돗물이 흐를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해 달라”면서 “수도계량기 동파 시 신속한 교체 처리로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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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3-12-15
  • 전북현대모터스FC, “프로축구 지원해준 전주시에 깊은 감사”
    - 대한민국 축구 영웅인 박지성 테크니컬 디랙터와 홍정호·김진수·백승호 등 주장단도 참석  - 주장 홍정호 선수 등 전북현대 선수단, 전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대한민국 축구 영웅인 박지성 테크니컬디랙터와 홍정호·김진수·백승호 선수 등 전북현대모터스FC 선수단이 프로축구 발전과 구단 및 팬의 편의를 위해 힘써온 전주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7일 전주시청을 찾은 허병길 대표이사와 이도현 단장, 박지성 테크니컬디랙터, 주장인 홍정호 선수, 부주장인 김진수·백승호 선수 등 전북현대모터스FC 대표단과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전북현대모터스FC 선수단은 지난해 홈구장인 전주월드컵경기장 관람석을 개선한 데 이어 올해 경기장 경관조명과 보안등을 개선하는 등 프로축구 발전과 관람 편의 제공을 위해 힘써준 전주시에 감사를 표하고 우호협력 관계를 한층 돈독히 하기 위해 전주시를 방문했다. 실제로 시는 지난해 전주월드컵경기장의 관람석 중 선호도가 낮은 엣지형 관람석(600석)과 테이블을 신형으로 교체했으며, 최근 전주월드컵경기장 동측 경관조명과 보안등을 전북현대모터스FC의 메인 팀컬러인 초록색 LED조명으로 바꿨다. 또한 축구팬의 관람 편의를 위해 홈경기가 열리는 날 전주지역 주요 거점과 경기장을 오가는 시내버스 특별노선인 1994번 버스도 최근 운행을 재개했다.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프로스포츠 경기 중지 및 관중 입장 금지 등에 따라 운행을 중단한 지 3년 만의 일이다. 시는 내년에는 40억 원의 예산을 추가 투입해 선수들의 다양한 퍼포먼스가 가능하도록 경기장 내 조명을 LED로 교체하고, 대체 보조경기장을 조성하는 등 전북현대모터스FC 지원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날 시청을 찾은 주장 홍정호 선수 등 전북현대모터스FC 선수들은 팀의 연고지인 전주시 발전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5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허병길 전북현대모터스FC 대표이사는 이날 “2023년은 경기 운영 면에서 힘든 해였지만 단 페트부르크 신임 감독 영입으로 구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선수들의 경기력이 빠르게 회복돼 K리그 막바지로 갈수록 전북현대모터스FC가 예전의 명성을 회복하고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면서 “전주시가 전북현대모터스FC를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해주는 것에 늘 감사하고 있고, 내년에는 더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북현대모터스FC는 우리 지역에 정착한 후 지역 축구 및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공헌하고, 전주시민과 전북도민을 넘어 많은 국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대표 구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수준 높은 스포츠 문화를 즐기고, 전북현대모터스FC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구단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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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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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페스타 2023’ 전주 14개 축제
    - 전주만의 다양한 문화가 녹아있는 14개 축제의 향연, 10월 축제 시즌 ‘전주페스타 2023’ 개최 - 화려한 시작을 알릴 전주페스타 2023 오프닝축제 통해 전주의 맛과 멋, 열정 선보일 예정   글로벌 관광거점도시 전주가 10월 한 달간 전주의 맛과 멋, 재미, 열정이 가득한 14개 축제를 맘껏 즐길 수 있는 축제 시즌으로 운영된다. 전주시는 오는 6일 오후 7시 전주종합경기장 옛 야구장 부지에서 개최되는 오프닝 축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한 달간 14개 축제를 만나볼 수 있는 전주축제시즌 ‘전주페스타 2023’이 운영된다고 26일 밝혔다. ‘전주페스타 2023’은 전주의 음식과 역사, 한지, 소리, 한복, 예술·문화 등 전주만의 콘텐츠가 녹아있는 축제들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전주만의 문화를 녹여낸 오프닝축제를 시작으로 △‘음식’을 주제로 한 전주비빔밥축제와 디네앙블랑 전주,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역사’를 주제로 한 태조어진 봉안의례와 태조어진 봉안축제 △‘한지’를 주제로 한 국제한지산업대전과 전주한지패션대전 △‘소리’를 주제로 한 전주조선팝 페스티벌 △‘한복’을 주제로 한 한복문화주간 △‘예술·문화’를 주제로 한 전주예술난장과 전주문화재야행, 한옥마을 문화시설 특화축제, 전주독서대전 등이 10월 한 달간 펼쳐진다. 먼저 전주페스타 2023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축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주의 맛과 멋, 열정을 주제로 한 16개 주요 콘텐츠가 선보인다. 또한 오프닝축제와 통합 개최되는 ‘2023 전주비빔밥축제’는 올해 ‘다채로운 전주, 맛에 취하다!’를 슬로건으로, 전주 동 대표 음식과 전주 음식 명인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전주가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이자 대한민국 대표 맛의 도시임을 알리게 된다.  이어 10월 7일 진행되는 ‘태조어진 봉안의례 재현행사’는 시청 노송광장에서 팔달로를 지나 경기전에 도착할 때까지 거대한 행렬이 장엄한 분위기를 연출하게 되며, 동아시아문화도시 전주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되는 ‘전주예술난장’은 오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한옥마을과 전라감영, 풍남문 광장 일대에서 한·중·일 3국의 다양한 예술가들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거리예술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동시에 올해로 27회째를 맞이한 ‘전주한지문화축제’가 ‘한지로 잇고 미래로 세계로’를 주제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한국전통문화전당과 전주천년한지관에서 개최된다. 또 ‘전주한지패션대전’도 7일 늦은 오후 동아시아 문화도시를 기념하는 한·중·일 종이의 화려한 패션쇼로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사전접수를 통해 진행되는 ‘디네앙블랑(Le Dîner en Blanc)’은 오는 10월 7일에 전주의 한옥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순백의 만찬으로 열리고, 매년 10월 셋째 주 전국에서 개최되는 ‘한복문화주간’을 맞아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 전주 한복문화창작소 일원에서도 한복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여기에 문화재 야간문화 향유 프로그램인 ‘전주문화재야행’이 오는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전라감영과 경기전 일원에서 펼쳐지며, 관광거점도시 전주의 글로벌 공연콘텐츠 ‘조선팝’을 한자리에 볼 수 있는 ‘조선팝 페스티벌’도 13일부터 15일까지 전주교대 옆 서학예술광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2023 전주독서대전’도 같은 기간인 13일부터 15일까지 ‘다시, 질문 곁으로’를 주제로 전주한벽문화관 일원에서 열린다. 이외에도 전주의 대표 문화유산인 태조어진과 경기전을 중심으로 개최되는 ‘태조어진 봉안축제’가 10월 21일 한옥마을과 경기전 일대에서 펼쳐지고,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한옥마을 내 문화시설에서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한옥마을 문화시설 특화축제’가 열린다. 끝으로 세계 유일의 발효식품 특화전시회인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가 26일부터 30일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 만남의 광장 일대에서 개최돼 10월 축제시즌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이에 앞서 시는 그간 개별적으로 개최되던 전주의 주요 축제를 유기적으로 운영하고, 개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주의 수많은 문화콘텐츠를 아우를만한 대표축제로 ‘10월 전주 축제시즌 전주페스타 2023’을 기획했다. 황권주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처음 선보이는 전주페스타 2023을 통해 전주에서 열리는 다양한 축제의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고, 관광객이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라며 “전주의 정체성이 녹아있고, 전주에서만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월 축제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전주페스타 2023 개막식’은 △전주 맛에 취하다 △전주 멋에 물들다 △전주 꽃 피다 등 특별한 주제 공연들로 구성되며, 초대형 멀티미디어쇼와 드론라이트쇼 등이 어우러진 각종 공연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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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3-09-27
  • 전주시, 다문화가족 '행복 나들이' 프로그램 진행
    전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지훈)는 지난 23일 ‘행복플러스 가족사업’의 일환으로 대전 오월드에서 ‘2023년 우리 가족 행복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가족 행복 나들이는 다문화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긍정적인 대화 및 체험활동을 통해 부모-자녀간 친밀감과 행복한 가족관계를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여름 부부교육 3회기 참여한 가정들과 연계해 총 34명이 참여했다. 참여 가족들은 대전 오월드의 버드랜드와 플라워랜드, 주랜드, 조이랜드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함께 소통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행복 나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자녀간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가족이나 이웃 간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내 가족 친화적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지훈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이번 가족 행복 나들이 사업을 통해 다문화 가족의 가족 간 친밀감이 향상되고, 유대감이 커져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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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3-09-26
  • 전주시복지재단, 다문화가정에 차례비 지원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이사장 윤방섭)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이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차례비를 지원한다. 전주시복지재단은 22일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지훈)를 찾아 다문화가정에게 총 1000만 원의 차례비를 지원하는 ‘2023 추석 명절 차례비 지원사업’ 전달식을 가졌다. 재단은 이 사업을 통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전주지역 다문화 50가정을 선정,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000만 원의 차례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가정에게 전주시민의 소중한 사랑을 전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전주시복지재단은 전주시민들의 온정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지난 18일 3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온정 나눔 꾸러미 500박스를 포장해 전달하는 등 다양한 명절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추석 명절 온정 나눔에 참여를 원하는 전주시민과 기업, 단체는 전화(063-281-003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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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3-09-23
  • 우범기 전주시장, '전주의 대변혁'을 위한 소통 강화
    '주요 거점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에 귀 기울여'   우범기 전주시장이 전주의 대변혁을 위한 동력을 얻기 위해 시민과 행정의 가교인 35개 동 통장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우범기 시장은 20일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이웃사촌방에서 전주시 통장연합회 소속 통우회장들과 ‘지역 대표 단체와 신뢰 관계 구축을 위한 단체 간담회’를 가졌다.  전주시 통장연합회는 시책홍보와 주민불편사항 건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봉사활동 등 행정의 최일선에서 활약하는 전주시 35개동 통장협의회의 회장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간담회는 올 하반기 예정된 12개 주요 단체 간담회 중 전주시주민자치협의회와 무형문화재 보유자에 이어 3번째 열린 것으로, 우 시장은 오는 11월까지 경제·복지·문화 등 시정 관련 다양한 분야의 주요 단체들과 시정 운영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전주 대변혁의 동력을 얻기 위한 간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주요 거점별 사업 추진 방향 소개 △단체 건의 사항 청취 등의 순으로 약 1시간 정도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우 시장은 민선8기 시정 목표인 ‘강한 경제 전주. 다시 전라도의 수도로’의 기치로 이룬 주요 성과와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우 시장은 또 전주 대변혁을 위한 전주시 통장연합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날 참여한 전주시 통우회장들은 통장연합회와 통장 활동 중 현장에서 경험한 각종 애로사항을 토로하고, 전주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항을 건의했다. 시는 이날 통우회장들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면밀히 검토하고 추진해서 향후 전주 발전을 위한 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가 강한 경제를 토대로 다시 전라도 제일의 도시로 성장하고, 새로운 시대를 견인하는 대한민국의 대표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전주시민들, 그리고 여러 단체와 함께 대변혁의 꿈을 꾸고 키워가야 할 것”이라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하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전주의 큰 꿈, 위대한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앞장서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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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1
  • 전주발전협의회, 전북청소년자립생활관 명절위문
      법무부 한국소년보호협회 전북청소년자립생활관(관장:안병대)은 9월 18일 전주발전협의회(회장:오정렬)에서 100만원 상당의 마트 상품권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로 ‘사랑의 온도’를 높여 온 전주발전협의회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보호시설을 찾아 청소년을 위로, 격려하고 100만원 상당의 마트 상품권을 건넸다. 오정렬 회장은 “청소년기에 어려움을 겪고 나면 더 성숙해진다”면서 “앞으로의 세상은 여러분들이 주인공이니 희망을 잃지 말고 나만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병대 관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전주발전협의회에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이 행사를 연결해주신 전주보호관찰위원협의회 황동현 수석부회장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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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0
  • 전주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평가 ‘대상’
    전주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전주시니어클럽(관장 김효춘)이 노인일자리 사업을 가장 잘 수행한 기관으로 평가됐다. 전주시니어클럽은 18일 서울 보테가마지오 라 포레스타홀에서 열린 ‘2023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복수유형(공익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 복합 유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의 가치 확산과 국민 신뢰·공감 제고, 우수 지자체 및 기관 격려를 위해 진행됐다. 전주시니어클럽은 지난해 재정지원 노인일자리 사업을 수행한 전국 113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평가에서 복수유형 부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전주시니어클럽은 지난 2020년 재정지원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대상’ 이후 전북 지역에서 노인일자리 평가 대상을 2회 수상한 최초의 기관이 됐다. 전주시니어클럽은 이번 수상으로 총 3500만 원의 인센티브도 제공 받게 됐다. 이에 앞서 전주시니어클럽은 지난해 기준으로 공익활동 1300개와 사회서비스형 382개, 시장형 및 취업알선형 268개 등 총 총 1950개의 노인일자리를 창출·운영했다.  올해도 현재 다양한 유형의 사업을 운영하며 총 2005개의 노인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김효춘 전주시니어클럽 관장은 “노인일자리 종사자들과 사업단 소속 참여자들에게 이렇게 뿌듯하고 기쁜 소식을 전하게 돼 관장으로서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을 느끼고 있다”면서 “전국 1% 상위기관이 되기까지 전주시니어클럽을 응원해주시고 협조해주셨던 전주시·유관 기관 관계자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앞으로도 더욱더 정진하고 발전해 탄소중립 실천·친환경 그린노인일자리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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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3-09-19
  • 전주시 드림스타트,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실천'
    - 전주&전북 알뜰맘 추석맞이 소외된 계층을 위한 기부캠페인 실시  - 전주시 드림스타트에 기부물품 전달 및 명절음식 지원 예정   네이버 카페에서 활동중인 지역모임 ‘전주&전북 알뜰맘’(대표 임소형)이 지난 11일 홈플러스 전주완산점 주차장에서 진행된 ‘사이다마켓’에서 카페 회원들과 함께 지역소외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기부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추석맞이 기부캠페인은 즉석식품, 통조림식품, 라면, 김 등 생필품을 마켓행사장 현장에서 기부받아 소외된 계층이 추석을 따뜻하게 지낼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취지에서 진행했다. 추석맞이 기부캠페인을 통해 모인 물품들은 전주시 드림스타트 80가정에 명절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전달됐다. 오는 20일에는 전과 불고기 등 명절음식을 만들어 드림스타트 30가정에 전달 할 예정이다. 전주&전북 알뜰맘 임소형 대표는 “지원받은 분들이 이번 추석은 따뜻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소외계층 가정에 작게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김현옥 전주시 아동복지과장은 “작은 관심과 사랑이 모여 드림스타트 가정에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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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3-09-15
  • 전주·익산 도서관여행 메타버스 구축 착수
    - 내년 6월 플랫폼 완료 목표로 추진, 전주-익산 지역연대를 통한 메타버스 도서관 확장으로 시너지 확대   책의 도시 전주와 익산의 도서관을 생동감 있게 경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 여행이 가능해진다. 전주시는 13일 현대해상 8층 회의실에서 ‘전주-익산 도서관여행 메타버스 구축’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시와 익산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자체간 협력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0억 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15억 9200만 원을 투입해 전주와 익산지역의 특화도서관을 연계한 도서관 여행 메타버스를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내년 6월까지 총 10개월 동안 전주시립도서관 꽃심과 책기둥도서관, 익산 생태유천도서관과 금마한옥도서관 등 양 도시의 특화도서관을 연계해 흥미와 실사 중심의 메타버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시는 또 메타버스 공간에 △도서관 축제 및 독서 모임, 독서대전 등 행사·모임 공간으로 시민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독서광장’ △이용자가 직접 꾸미고 독후감을 작성할 수 있는 ‘나만의 실감서재’ △메타버스상에서 독서모임을 할 수 있는 ‘독서동아리’ △이전 국제 그림책 전시관 전시 아카이빙 등 가상공간에서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구상이다. 특히 신청을 통해 접수된 지역 서점을 가상공간에 입점시켜 ‘서점지기 북큐레이션’ 공간을 마련, 시민과 지역서점이 책으로 소통하고 나아가 도서 판매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연계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이날 착수보고회에 참석자들은 전주-익산 도서관여행 메타버스 구축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추진 계획과 사업 방향을 청취하고, 세부 구현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심규문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메타버스 도서관 구축으로 신기술 기반 지역 독서문화 발전을 기대하며, 도서관여행 메타버스 플랫폼이 시민, 도서관 그리고 지역서점 간 상생 협력 체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향후 전주시 특성에 맞는 다양한 메타버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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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3-09-14
  • 학산숲속시집도서관, 가을과 함께 시 낭독 교육 시작
    - 서문은 공연시낭송가 초청 ‘시 낭독 교육’ 특강 - ‘시를 쓰진 않으나 시를 읽습니다’라는 주제로 가을의 정취와 함께 시 낭독   전주시는 8일 학산숲속시집도서관에서 서문은 공연시낭송가를 초청해 ‘시 낭독 교육’ 특강을 열었다. 이날 강연을 통해 서문은 공연시낭송가는 ‘시를 쓰진 않으나 시를 읽습니다’라는 주제로 시를 낭독을 시작으로 강연을 이어갔다. 해당 강연은 이날을 시작으로 8주간 이어진다.  8주간 강연에 참석한 시민들에게는 시민들과 함께 낭독을 위한 발성과 호흡에 대해 교육한다. 또 △안도현 “제비꽃 편지” △박성우 “자두나무 정류장” △최문자 “파란 대문에 관한 기억” 등 다양한 시를 소재로 시를 낭독해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시 낭독 교육 강사 서문은 공연시낭송가는 △여원시낭송예술원 소속 공연시낭송가로서 △완주 문학제 시 낭독 공연 △전북문학축제 시 낭독 공연 △한일고등학교 ‘시가 있는 밤’ 낭독 등 각종 낭독회에서 활동하여 시를 통해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 가는 일에 기여한 바 있다. 김병수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강연으로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시를 만나 삶을 더욱 풍요롭게 가꾸는 하나의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밝히며 “이번 가을, 학산숲속시집도서관과 함께 가을의 정취와 시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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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3-09-09
  • ‘영화도 보고, 팝콘도 먹고’ 장애인 문화생활 도와
    - 평화건강생활지원센터, 7일 롯데시네마 전주평화점에서 장애인 문화생활을 위한 무료 영화관람 실시 - 문화생활 통해 장애인 사회참여율 및 삶의 질 높이고, 사회참여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 이용 당부   전주시보건소(소장 김신선) 평화건강생활지원센터는 7일 롯데시네마 전주평화점에서 장애인과 가족 등 지역주민 200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문화생활 영유를 위한 무료 영화관람’을 실시했다. 이번 영화관람은 집에서 영화관까지의 이동 수단과 도로 여건, 경제적 사정 등을 이유로 평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없던 장애인의 문화 영유를 위해 기획된 것으로, 이날 참석자들은 영화 ‘밀수’를 함께 관람했다. 이를 위해 평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장애인 등록자와 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선착순으로 사전접수를 받았다.  또한 전주대학교 작업치료학과 학생 30명은 이날 행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영화관 좌석 배치 및 안내, 안전요원을 맡았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장애인은 “평소 영화를 보고 싶어도 영화관까지 거리도 멀고 계단도 많아서 영화관에서 영화 볼 엄두가 안났었다”면서 “오늘 큰 화면에서 영화도 보고, 팝콘과 콜라까지 제공해줘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이번 행사에 많은 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면서 “장애가 있다고 집에서만 있지 말고 평화건강생활지원센터나 장애인복지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참여해 세상과 소통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화건강생활지원센터는 기존 평화보건지소가 지난 7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전환 승인을 받아 현재 주민참여와 지역자원 협력을 통한 소생활권 중심의 건강증진 특화 지역보건기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 지역
    • 전주시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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