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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전주노송신협, ‘온 세상 나눔 캠페인’ 후원물품 전달식 진행
    '학대피해아동을 포함한 위기가정 등 취약계층 지원 예정'   11월 3일(월),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최은희)는 전주노송신협(이사장 임영빈)과 함께 ‘온 세상 나눔 캠페인’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주노송신협은 지역사회 함께 성장해온 금융협동조합으로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는‘온 세상 나눔 캠페인’을 통해 학대피해아동을 포함한 위기가정 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안정적인 주거생활이 어려운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최은희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은 “지역사회 아동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전주노송신협 임영빈 이사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 전달하여 추운 겨울 속에도 아이들이 건강한 한경에서 따뜻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주노송신협 임영빈 이사장은 “이번 후원물품 전달로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2021년 7월에 개소하였다.  또한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전라북도 전주시 관내의 학대받는 아동의 치료, 아동학대의 재발 방지 등 사례관리 및 아동학대예방사업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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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5-11-04
  • 전주교육문화회관, ‘직원 서포터즈’ 운영
      [전주=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주교육문화회관에서 2024년 기관 중점 사업으로 직원들이 직접 홍보활동에 나서는 ‘직원 서포터즈’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직원 서포터즈는 이현규 관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해 회관을 적극 홍보하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정책을 적극 알리기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했다.  특히 MZ세대로 구성된 직원 서포터즈 TF팀 10명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시각에서 홍보에 전념하고 있으며, 청렴과 접목하여 대면과 비대면 활동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직원 서포터즈는 대면 홍보 3가지 △학교 방문 인형탈 퍼포먼스 홍보 △아파트 및 관용버스를 활용한 적극 홍보 △다양한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통한 수시 홍보와 비대면 홍보 4가지 △직원이 직접 홍보하는 기관 소개 △프로그램 홍보 및 수강생 소감 영상△우리 회관 서포터즈를 활용한 심층 취재 △학생 및 학부모 커뮤니티를 활동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지난 10일에는 인근 학교인 전일초등학교와 중앙중학교에서 인형탈(에어슈트)을 착용하여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마케팅을 진행했다. 홍보 안내문(리플릿)과 기념품(청렴사탕)을 나눠주며 회관의 어린이 및 청소년 공간,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다.  이어 13일에는 전주학생의회 의장단과 협의를 통해 학생들의 의견을 모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앞으로 학교 방문 인형탈 퍼포먼스가 초·중학교(3교)에 더 이루어질 예정이며, 다양한 SNS 홍보활동 등을 통해 학생 및 학부모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친근한 교육문화회관이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이현규 관장은 “직원들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직원 서포터즈가 적극 행정의 첫걸음이 되어 조직문화 개선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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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4-05-20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북 직업계고 홍보, 교사가 직접 나서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직업계고 인식개선을 통해 직업교육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전북교육청은 28일 5층 접견실과 창조나래 5회의실에서 ‘특성화고·직업계고 홍보지원단 위촉장 수여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성화고·마이스터고에 근무하는 보통교과 및 전문교과 교사로 구성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홍보지원단은’은 직업계고 인식개선 및 전북직업교육정책을 확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총 26명이 위촉장을 받았다.  앞으로 홍보지원단은 △직업교육정책 안내 및 진로가이드 북 등 홍보 자료 제작 △중학교로 찾아가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설명회’운영 △대면 및 온라인을 통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진로 상담 △각종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서거석 교육감은 “직업계고 재구조화를 통해 전북의 교육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홍보지원단 여러분이 대상에 맞는 최적의 홍보활동을 통해 직업계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전북직업교육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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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북도
    2024-02-29
  • 전주교육지원청, 따뜻한 나눔의 정 실천
    [전주=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만수)은 설 명절을 앞두고 6일(화)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삼성 휴먼빌’, ‘호성보육원’을 각각 방문하여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현재 ‘삼성 휴먼 빌’과 ‘호성보육원’에는 초·중·고 학생 89명이 생활하고 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과 학생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나눔의 정을 실천하고 있다.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는 “매년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준 전주교육지원청에 감사드리며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만수 교육장은 “따뜻한 온기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학생들이 소외받지 않고 각자의 꿈을 가지고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며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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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4-02-07
  • 전주시, 틈새 없는 '통합돌봄서비스' 지원체계 구축
    - 17일 주거지원서비스, 일상생활지원서비스 등 6개 수행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 시, 방문형 의료서비스 확충 등 오는 2025년까지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 지속 제공 예정   전주시가 2024년 갑진년 새해에도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빈틈 없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시는 17일 대우빌딩 7층 회의실에서 김용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과 김형석 전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 고은하 전주지역자활센터장, 박준홍 덕진지역자활센터장, 곽병현 한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김은주 대한보조공학기술학회장, 양영식 전주시물리치료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6개 수행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수행기관들은 시와 협업을 바탕으로 △주거(주거환경개선사업, 낙상예방작업치료사업, 통합돌봄거점공간운영) △일상생활·돌봄지원(영양더하기사업, 틈새가사 및 돌봄, 응급간병서비스), △보건의료(방문운동지도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시는 앞으로도 의료-요양-돌봄서비스가 통합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지자체 중심의 방문형 의료서비스를 확충하고, 기구축한 민·관 협력형 돌봄 체계를 바탕으로 더욱 촘촘하고 지속가능한 돌봄안전망을 구축해나간다는 구상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3월 보건복지부의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이후 지난 7월부터 돌봄 수요가 높은 75세 이상 후기 고령인구를 대상으로 의료지원과 돌봄·생활 지원, 주거지원 등을 포괄하는 의료·돌봄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시범사업 기간은 오는 2025년까지다. 김용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뜻을 함께해 주신 모든 수행기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살던 곳에서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돌봄 공동체 구현을 통해 존엄한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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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4-01-18
  • 전주시-LA, 청소년 글로벌 교류 길 열려
    - 글로벌마케팅, 전주형 문화융복합 콘텐츠 홍보, 중소기업 해외판로 개척 등 활발한 교류 기대  - 올해부터 ‘한·미 청소년 글로벌 교류사업’ 추진, 오는 16일부터 전주시 고등학생 15명 LA에 파견 예정   미래 전주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전주지역 청소년들이 미국에서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리더십을 기를 수 있게 됐다.   전주시와 미국 로스엔젤레스 한인회(회장 제임스 안)는 현지시간으로 11일 미국 LA한인회관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 제임스 안 회장을 비롯한 LA한인회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난 2019년 체결한 국제교류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의 지속성을 재확인하고, 그간 추진해 온 차세대간 교류 외 협력 범위를 확장키로 뜻을 모았다. 또, 양측은 향후 다양한 교류방안을 논의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4년부터 2025년까지를 ‘전주 글로벌마케팅을 위한 원년의 해’로 삼고, 이를 위한 △글로벌마케팅 △전주형 문화융복합 콘텐츠 홍보 △차세대 문화 체험 △전주시 중소기업의 해외판로개척 및 투자유치 활성화 등을 더욱 활발한 교류에 나서기로 했다. 그 첫 번째 사업으로 오는 16일부터 11일 동안 전주시 청소년대표단 15명이 LA에서 문화교류 연수를 하게 된다. 시와 LA한인회, 여주시가 함께하는 ‘한·미 청소년 글로벌 교류사업’은 각 지역 차세대리더인 청소년들이 글로벌마인드를 키워 미래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은 LA한인회의 초청을 받아 미국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전주시 청소년대표단은 8박 11일 동안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 등 미국 서부지역을 돌며 USC(Un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농심 아메리카, 그리피스 천문대, 게티센터 등을 방문해 미국의 교육·경제·과학·미술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LA 등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청소년들도 향후 전주를 찾아 고국의 문화와 정서를 배우고, 전주지역 청소년과 교류하게 된다. 미국 내 한인 청소년들은 올여름 전주를 찾을 계획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오늘날 한류의 붐과 대한민국의 성장은 세계 각국,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온 한인들의 노력이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한·미 청소년 글로벌 교류사업을 통해 양 지역 차세대리더들의 동반성장을 위해 힘써주신 LA한인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올해 전주에서 열리는 ‘2024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도 글로벌리더들의 성공적인 네트워킹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LA 한인회는 LA와 인근 도시에 거주하는 약 66만 한인을 대표하는 단체로, 한인 동포와 차세대 자녀들을 위한 정체성 확립과 뿌리 교육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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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4-01-15
  • 전주시, 기후변화 대응·탄소중립 ‘앞장’
    - 수송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및 충전 인프라 구축도 ‘집중’ 전주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확충,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등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지원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수송체계 구축 △건물의 에너지 효율 개선 등 지역 주도적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다각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시는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하고 있다. 특히 초기 투자 비용이 높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돕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공공시설물 태양광발전설비 설치사업 △에너지기금 태양광발전소 설치 △시민햇빛발전소 설치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1년 동안 민간주택 438곳과 공공건물 3곳에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가 설치됐으며, 제4호 에너지기금태양광발전소와 제6호 시민햇빛발전소도 설치됐다. 이는 연간 2391MWh 전력을 생산하는 규모이다. 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신재생에너지융복합지원사업’에 6년 연속 선정돼 국비 8억 원을 확보한 만큼, 올해는 253곳을 대상으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는 급격하게 오르는 에너지 가격에 대한 시민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자립률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는 온실가스 배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수송부문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인프라 구축 등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전기자동차 보급 지원 사업에 총 401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22년 1500대와 비교해 크게 늘어난 전기자동차 2553대(승용차=1877대, 화물차=676대)가 보급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동시에 시는 늘어나는 전기자동차에 대한 충전 편익을 높이기 위해 공영주차장 등에 총 207기의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을 설치했으며,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노후경유차 등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1만5000여대의 4·5등급 노후 경유차를 조기 폐차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시는 시민들의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해 약 2만8000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시민교육을 추진했으며, 어린이 2000여 명을 대상으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탄소중립 아동극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종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전주시는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주체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새해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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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4-01-08
  • 전주시, 신년맞이 참배 행사로 갑진년 새해 결의 다져
    전주시는 2일 전주군경묘지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김인태 부시장, 국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갑진년(甲辰年) 신년맞이 참배 행사를 가졌다. 신년 참배는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전주시 발전을 위해 새로운 각오와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다.   이 자리에서 우범기 전주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을 늘 기억하고, 숭고한 구국정신을 이어받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갑진년 새해에도 전주시 번영과 시민의 안녕을 위해 시정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전주군경묘지의 유족 쉼터를 개선하고, 배수로를 정비하는 등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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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4-01-03
  • 전주시,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만전’
    - 동파 접수 시 신속한 교체, 기온 급강하 시 안내 문자 발송, 보온용 비닐 덮개 배부   전주시가 겨울철 한파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 예방 대책을 가동키로 했다. 전주시 상하수도본부(본부장 박용자)는 수도계량기 동파사고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동파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동파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시는 수도행정과장을 상황실장으로 총 4개 반 8명으로 구성된 동파상황실을 꾸리고, 휴일과 주·야간 구분 없이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및 복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특히 시는 △30개 △100개 이하 △100개 초과 등 일일 수도계량기 동파 발생 개수에 따른 단계별 비상복구체계를 마련하고, 자체 인력 및 교체공사 시공업체와 함께 동파된 계량기에 대한 신속한 교체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시는 기온 급강하(영하7℃ 이하)가 예상될 경우에는 기존에 동파 사고가 발생했던 취약 세대와 각 아파트 관리소장을 대상으로 동파 예방 안내문을 문자메시지(SMS)로 발송키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시민들이 자체적으로 동파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동파예방요령 안내 전단지 3만 매와 보온용 비닐덮개 3만 매를 제작해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검침원 등을 통해 배부·설치하고 있다. 박용자 전주시 상하수도본부장은 “가정에서는 수도 계량기 동파로 인한 단수 등의 불편을 겪지 않도록 계량기함 내 헌 옷이나 에어캡 등을 채워 보온하고, 한파주의보가 발효되거나 보온을 하더라도 동파 위험이 있을 경우에는 수도꼭지를 약간 열어놓고 수돗물이 흐를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해 달라”면서 “수도계량기 동파 시 신속한 교체 처리로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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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3-12-15
  • 전북현대모터스FC, “프로축구 지원해준 전주시에 깊은 감사”
    - 대한민국 축구 영웅인 박지성 테크니컬 디랙터와 홍정호·김진수·백승호 등 주장단도 참석  - 주장 홍정호 선수 등 전북현대 선수단, 전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대한민국 축구 영웅인 박지성 테크니컬디랙터와 홍정호·김진수·백승호 선수 등 전북현대모터스FC 선수단이 프로축구 발전과 구단 및 팬의 편의를 위해 힘써온 전주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7일 전주시청을 찾은 허병길 대표이사와 이도현 단장, 박지성 테크니컬디랙터, 주장인 홍정호 선수, 부주장인 김진수·백승호 선수 등 전북현대모터스FC 대표단과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전북현대모터스FC 선수단은 지난해 홈구장인 전주월드컵경기장 관람석을 개선한 데 이어 올해 경기장 경관조명과 보안등을 개선하는 등 프로축구 발전과 관람 편의 제공을 위해 힘써준 전주시에 감사를 표하고 우호협력 관계를 한층 돈독히 하기 위해 전주시를 방문했다. 실제로 시는 지난해 전주월드컵경기장의 관람석 중 선호도가 낮은 엣지형 관람석(600석)과 테이블을 신형으로 교체했으며, 최근 전주월드컵경기장 동측 경관조명과 보안등을 전북현대모터스FC의 메인 팀컬러인 초록색 LED조명으로 바꿨다. 또한 축구팬의 관람 편의를 위해 홈경기가 열리는 날 전주지역 주요 거점과 경기장을 오가는 시내버스 특별노선인 1994번 버스도 최근 운행을 재개했다.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프로스포츠 경기 중지 및 관중 입장 금지 등에 따라 운행을 중단한 지 3년 만의 일이다. 시는 내년에는 40억 원의 예산을 추가 투입해 선수들의 다양한 퍼포먼스가 가능하도록 경기장 내 조명을 LED로 교체하고, 대체 보조경기장을 조성하는 등 전북현대모터스FC 지원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날 시청을 찾은 주장 홍정호 선수 등 전북현대모터스FC 선수들은 팀의 연고지인 전주시 발전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5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허병길 전북현대모터스FC 대표이사는 이날 “2023년은 경기 운영 면에서 힘든 해였지만 단 페트부르크 신임 감독 영입으로 구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선수들의 경기력이 빠르게 회복돼 K리그 막바지로 갈수록 전북현대모터스FC가 예전의 명성을 회복하고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면서 “전주시가 전북현대모터스FC를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해주는 것에 늘 감사하고 있고, 내년에는 더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북현대모터스FC는 우리 지역에 정착한 후 지역 축구 및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공헌하고, 전주시민과 전북도민을 넘어 많은 국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대표 구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수준 높은 스포츠 문화를 즐기고, 전북현대모터스FC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구단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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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3-12-10

실시간 전주시 기사

  • 전주, 사회혁신 성과 공유
    [전북포커스] 대한민국 사회혁신 일번지인 전주시가 시민 손으로 다양한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사회혁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소통협력공간을 운영 중인 전국의 지자체들과 성과를 공유했다. 전주시는 30일 서노송예술촌에 위치한 대한민국 소통협력공간 1호점인 성평등전주에서 대한민국 사회혁신 선도도시 4개 지차체가 참여하는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공동워크숍이 열렸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춘천, 대전, 제주, 전주 등 4개의 지자체가 지역별 사회혁신 사업에 대한 추진성과와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또 3년차에 접어든 소통협력공간 사업의 성과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기본방향도 논의됐다. 이날 전주시는 워크숍을 통해 선미촌을 여성 인권공간으로 재구성한 사례와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사회혁신가를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한 성과를 발표했다. 시는 또 △사회혁신 리빙랩 프로젝트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성평등생활 연구공모 △사회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등 지역사회의 의제를 발굴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시민들의 활동내용도 소개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18년 행정안전부의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 공모에 선정돼 소통협력공간 2개소를 운영해왔다. 지난해 12월 문을 연 소통협력공간 1호점인 성평등전주는 성매매집결지인 선미촌의 문화적 도시재생의 선두에서 여성의 역할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왔으며, 2호점인 사회혁신전주에서는 사회혁신 리빙랩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김종성 전주시 사회연대지원과장은 “여러 지자체의 혁신사업을 공유함으로써 전주시 혁신사업이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면서 “최근 거점별 소통협력공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혁신주체들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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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0-07-30
  • 안전한 모악산 등산로 만든다!
      [전주=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황권주)가 시민들이 즐겨 찾는 모악산 등산로를 안전하고 쾌적하게 정비키로 했다. 완산구는 오는 10월 19일까지 총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모악산 금곡사길 일대 등산로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로를 만들기 위해 약 88m 구간의 데크계단을 신설하고, 훼손된 일부 목재 데크를 보수할 계획이다. 또 무선 비상호출기를 곳곳에 설치하고 편의시설도 정비키로 했다. 이에 앞서 구는 지난 2월 환경오염과 악취로 등산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연분암의 재래식 화장실을 무방류 순환 방식인 친환경 화장실로 재건축했다. 또, 모악산도립공원 계곡길 일대에 데크계단과 안전펜스도 설치했다. 시는 향후 태풍, 집중호우, 산사태 등 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완산공원 등 10개의 등산로와 주변 배수로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황권주 전주시 완산구청장은 “코로나19로부터 힘들어하는 시민들이 등산으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전주시민의 휴식처인 모악산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비사업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
    • 전주시
    2020-07-30
  • 아동친화도시 전주, 맘껏 뛰놀며 창의력 키워요!
      [전주=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아동친화도시 전주시가 초등학생들에게 맘껏 뛰어놀면서 창의력과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키로 했다. 시는 오는 8월부터 내년 1월까지 6개월간 전주지역 초등학생 290여 명을 대상으로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 서비스인 ‘야호 전주 다함께 놀자’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야호 전주 다함께 놀자’ 사업은 다양하고 창의적인 놀이 콘텐츠를 개발해 놀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보건복지부의 2020년 놀이혁신 선도지역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다. 시는 월 3회의 놀이 프로그램과 월 1회 탐방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부모와 함께하는 놀이전문가 특강도 부가적으로 진행된다. 놀이 탐방 프로그램들의 경우 주로 야호 숲놀이터와 야호 책놀이터, 야호 예술놀이터 등에서 추진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숲 놀이(산소리숲마을, 아이누리숲) △예술놀이(서학동예술마을협의회, 소리지존, 수작마당) △책놀이(개골개골어린이도서관, 동화나래연구소) △전통놀이(아리맥, 전통문화콘텐츠연구소 연) △자유놀이(전주 YMCA, 창의예술연구회) 등 5개 분야의 놀이 프로그램이 총 11개 기관에서 펼쳐진다. 이와 관련 시는 30일 세이브더칠드런, 전라북도사회서비스지원단과 협업으로 개골개골어린이도서관 등 11개 놀이서비스 제공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컨설팅 및 간담회를 갖고 아동 권리 기본교육과 운영 유의사항 등을 전달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아동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양질의 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며 “다양한 놀이 활동 참여를 통해 아동들이 놀 권리를 보장받고 다함께 뛰어놀며,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전주시
    2020-07-30
  • 전주지역 전통 모주, 항산화 성분 등 생리활성물질 확인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유택수)은 전주지역에서 생산되는 모주에 항산화기능을 가진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가 존재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2019년 보건환경연구원 연구사업으로 진행되었는데, 전주지역에서 유통되는 원주막걸리 3종의 쌀·보리·밀 막걸리를 이용하여 예로부터 내려오는 전통방식으로 모주를 제조하여, 모주의 영양학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모주의 수요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하였다.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모주와 비슷한 색은 흑갈색, 계피향이 나는 걸쭉한 모주를 제조하였는데 단백질, 당질,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비타민과 유기산, 필수아미노산 등이 들어있어 맛과 향을 내고 다양한 항산화 활성기능을 하여 영양학적으로 가치가 있다고 확인하였다.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노화방지와 함암, 항염증, 항산화작용 등의 작용이 있다고 알려진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와 색소형성을 저해하여 미백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코지산, 뇌에서 신경전달물질로서 역할을 하는 γ - aminobutyric acid(GABA) 등의 생리기능이 있는 물질이 실험실에서 제조한 모주와 시중유통 모주에 존재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유택수 원장은 “일부 전주지역에서만 소비되는 해장용 모주가 전국적인 수요기반을 확대해 전국에서 소비될 수 있는 제품으로 거듭나기를 바라지만 모주도 알콜성 음료이므로 건강을 위해 적당히 마시는 것이 좋으며,보건환경연구원은 앞으로도 도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지역 특산품을 이용하여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전주시
    2020-01-05
  • 전주시, 덕진보건소 신축공사 내년 본격 완공
      전북 전주시 덕진권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덕진보건소 신축공사가 내년부터 본격화된다. 22일 전주시에 따르면 우아1동 명주골네거리 인근에서 추진중인 덕진보건소 건립공사가 현재 약 12%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덕진보건소는 오는 2021년까지 총 149억 원을 투입해 우아동 명주골 네거리 인근 공영주자창 부지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6961㎡ 규모로 지어진다.시는 올 연말까지 흙막이 공사 등 기초공사를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철근 콘크리트 공사 등 본격적인 건축공정에 나설 계획이다. 신축되는 덕진보건소에는 진료실과 검사실, 예방접종실, 정신건강복지센터, 치매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건강증진센터 등을 갖춰 주민들이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특히 시는 신축보건소에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열린 치유공간인 테라피 가든 등도 조성할 예정이다. 이밖에 시는 덕진보건소 건물을 열 전달을 최소화해 폭염과 열섬 저감에 효과적이고, 미세먼지 저감에도 도움이 되도록 벽면 및 옥상 녹화를 실시하는 등 친환경적으로 건립하는 동시에 화장실과 조경수의 경우에는 빗물을 재이용하는 등 에너지를 절감하는 건축물로 지을 방침이다. 
    • 지역
    • 전주시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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