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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전주노송신협, ‘온 세상 나눔 캠페인’ 후원물품 전달식 진행
    '학대피해아동을 포함한 위기가정 등 취약계층 지원 예정'   11월 3일(월),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최은희)는 전주노송신협(이사장 임영빈)과 함께 ‘온 세상 나눔 캠페인’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주노송신협은 지역사회 함께 성장해온 금융협동조합으로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는‘온 세상 나눔 캠페인’을 통해 학대피해아동을 포함한 위기가정 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안정적인 주거생활이 어려운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최은희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은 “지역사회 아동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전주노송신협 임영빈 이사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 전달하여 추운 겨울 속에도 아이들이 건강한 한경에서 따뜻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주노송신협 임영빈 이사장은 “이번 후원물품 전달로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2021년 7월에 개소하였다.  또한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전라북도 전주시 관내의 학대받는 아동의 치료, 아동학대의 재발 방지 등 사례관리 및 아동학대예방사업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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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5-11-04
  • 전주교육문화회관, ‘직원 서포터즈’ 운영
      [전주=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주교육문화회관에서 2024년 기관 중점 사업으로 직원들이 직접 홍보활동에 나서는 ‘직원 서포터즈’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직원 서포터즈는 이현규 관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해 회관을 적극 홍보하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정책을 적극 알리기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했다.  특히 MZ세대로 구성된 직원 서포터즈 TF팀 10명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시각에서 홍보에 전념하고 있으며, 청렴과 접목하여 대면과 비대면 활동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직원 서포터즈는 대면 홍보 3가지 △학교 방문 인형탈 퍼포먼스 홍보 △아파트 및 관용버스를 활용한 적극 홍보 △다양한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통한 수시 홍보와 비대면 홍보 4가지 △직원이 직접 홍보하는 기관 소개 △프로그램 홍보 및 수강생 소감 영상△우리 회관 서포터즈를 활용한 심층 취재 △학생 및 학부모 커뮤니티를 활동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지난 10일에는 인근 학교인 전일초등학교와 중앙중학교에서 인형탈(에어슈트)을 착용하여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마케팅을 진행했다. 홍보 안내문(리플릿)과 기념품(청렴사탕)을 나눠주며 회관의 어린이 및 청소년 공간,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다.  이어 13일에는 전주학생의회 의장단과 협의를 통해 학생들의 의견을 모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앞으로 학교 방문 인형탈 퍼포먼스가 초·중학교(3교)에 더 이루어질 예정이며, 다양한 SNS 홍보활동 등을 통해 학생 및 학부모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친근한 교육문화회관이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이현규 관장은 “직원들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직원 서포터즈가 적극 행정의 첫걸음이 되어 조직문화 개선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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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4-05-20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북 직업계고 홍보, 교사가 직접 나서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직업계고 인식개선을 통해 직업교육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전북교육청은 28일 5층 접견실과 창조나래 5회의실에서 ‘특성화고·직업계고 홍보지원단 위촉장 수여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성화고·마이스터고에 근무하는 보통교과 및 전문교과 교사로 구성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홍보지원단은’은 직업계고 인식개선 및 전북직업교육정책을 확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총 26명이 위촉장을 받았다.  앞으로 홍보지원단은 △직업교육정책 안내 및 진로가이드 북 등 홍보 자료 제작 △중학교로 찾아가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설명회’운영 △대면 및 온라인을 통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진로 상담 △각종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서거석 교육감은 “직업계고 재구조화를 통해 전북의 교육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홍보지원단 여러분이 대상에 맞는 최적의 홍보활동을 통해 직업계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전북직업교육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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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북도
    2024-02-29
  • 전주교육지원청, 따뜻한 나눔의 정 실천
    [전주=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만수)은 설 명절을 앞두고 6일(화)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삼성 휴먼빌’, ‘호성보육원’을 각각 방문하여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현재 ‘삼성 휴먼 빌’과 ‘호성보육원’에는 초·중·고 학생 89명이 생활하고 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과 학생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나눔의 정을 실천하고 있다.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는 “매년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준 전주교육지원청에 감사드리며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만수 교육장은 “따뜻한 온기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학생들이 소외받지 않고 각자의 꿈을 가지고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며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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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4-02-07
  • 전주시, 틈새 없는 '통합돌봄서비스' 지원체계 구축
    - 17일 주거지원서비스, 일상생활지원서비스 등 6개 수행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 시, 방문형 의료서비스 확충 등 오는 2025년까지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 지속 제공 예정   전주시가 2024년 갑진년 새해에도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빈틈 없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시는 17일 대우빌딩 7층 회의실에서 김용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과 김형석 전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 고은하 전주지역자활센터장, 박준홍 덕진지역자활센터장, 곽병현 한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김은주 대한보조공학기술학회장, 양영식 전주시물리치료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6개 수행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수행기관들은 시와 협업을 바탕으로 △주거(주거환경개선사업, 낙상예방작업치료사업, 통합돌봄거점공간운영) △일상생활·돌봄지원(영양더하기사업, 틈새가사 및 돌봄, 응급간병서비스), △보건의료(방문운동지도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시는 앞으로도 의료-요양-돌봄서비스가 통합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지자체 중심의 방문형 의료서비스를 확충하고, 기구축한 민·관 협력형 돌봄 체계를 바탕으로 더욱 촘촘하고 지속가능한 돌봄안전망을 구축해나간다는 구상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3월 보건복지부의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이후 지난 7월부터 돌봄 수요가 높은 75세 이상 후기 고령인구를 대상으로 의료지원과 돌봄·생활 지원, 주거지원 등을 포괄하는 의료·돌봄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시범사업 기간은 오는 2025년까지다. 김용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뜻을 함께해 주신 모든 수행기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살던 곳에서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돌봄 공동체 구현을 통해 존엄한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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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4-01-18
  • 전주시-LA, 청소년 글로벌 교류 길 열려
    - 글로벌마케팅, 전주형 문화융복합 콘텐츠 홍보, 중소기업 해외판로 개척 등 활발한 교류 기대  - 올해부터 ‘한·미 청소년 글로벌 교류사업’ 추진, 오는 16일부터 전주시 고등학생 15명 LA에 파견 예정   미래 전주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전주지역 청소년들이 미국에서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리더십을 기를 수 있게 됐다.   전주시와 미국 로스엔젤레스 한인회(회장 제임스 안)는 현지시간으로 11일 미국 LA한인회관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 제임스 안 회장을 비롯한 LA한인회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난 2019년 체결한 국제교류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의 지속성을 재확인하고, 그간 추진해 온 차세대간 교류 외 협력 범위를 확장키로 뜻을 모았다. 또, 양측은 향후 다양한 교류방안을 논의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4년부터 2025년까지를 ‘전주 글로벌마케팅을 위한 원년의 해’로 삼고, 이를 위한 △글로벌마케팅 △전주형 문화융복합 콘텐츠 홍보 △차세대 문화 체험 △전주시 중소기업의 해외판로개척 및 투자유치 활성화 등을 더욱 활발한 교류에 나서기로 했다. 그 첫 번째 사업으로 오는 16일부터 11일 동안 전주시 청소년대표단 15명이 LA에서 문화교류 연수를 하게 된다. 시와 LA한인회, 여주시가 함께하는 ‘한·미 청소년 글로벌 교류사업’은 각 지역 차세대리더인 청소년들이 글로벌마인드를 키워 미래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은 LA한인회의 초청을 받아 미국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전주시 청소년대표단은 8박 11일 동안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 등 미국 서부지역을 돌며 USC(Un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농심 아메리카, 그리피스 천문대, 게티센터 등을 방문해 미국의 교육·경제·과학·미술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LA 등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청소년들도 향후 전주를 찾아 고국의 문화와 정서를 배우고, 전주지역 청소년과 교류하게 된다. 미국 내 한인 청소년들은 올여름 전주를 찾을 계획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오늘날 한류의 붐과 대한민국의 성장은 세계 각국,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온 한인들의 노력이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한·미 청소년 글로벌 교류사업을 통해 양 지역 차세대리더들의 동반성장을 위해 힘써주신 LA한인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올해 전주에서 열리는 ‘2024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도 글로벌리더들의 성공적인 네트워킹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LA 한인회는 LA와 인근 도시에 거주하는 약 66만 한인을 대표하는 단체로, 한인 동포와 차세대 자녀들을 위한 정체성 확립과 뿌리 교육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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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4-01-15
  • 전주시, 기후변화 대응·탄소중립 ‘앞장’
    - 수송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및 충전 인프라 구축도 ‘집중’ 전주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확충,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등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지원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수송체계 구축 △건물의 에너지 효율 개선 등 지역 주도적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다각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시는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하고 있다. 특히 초기 투자 비용이 높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돕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공공시설물 태양광발전설비 설치사업 △에너지기금 태양광발전소 설치 △시민햇빛발전소 설치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1년 동안 민간주택 438곳과 공공건물 3곳에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가 설치됐으며, 제4호 에너지기금태양광발전소와 제6호 시민햇빛발전소도 설치됐다. 이는 연간 2391MWh 전력을 생산하는 규모이다. 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신재생에너지융복합지원사업’에 6년 연속 선정돼 국비 8억 원을 확보한 만큼, 올해는 253곳을 대상으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는 급격하게 오르는 에너지 가격에 대한 시민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자립률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는 온실가스 배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수송부문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인프라 구축 등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전기자동차 보급 지원 사업에 총 401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22년 1500대와 비교해 크게 늘어난 전기자동차 2553대(승용차=1877대, 화물차=676대)가 보급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동시에 시는 늘어나는 전기자동차에 대한 충전 편익을 높이기 위해 공영주차장 등에 총 207기의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을 설치했으며,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노후경유차 등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1만5000여대의 4·5등급 노후 경유차를 조기 폐차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시는 시민들의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해 약 2만8000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시민교육을 추진했으며, 어린이 2000여 명을 대상으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탄소중립 아동극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종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전주시는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주체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새해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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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4-01-08
  • 전주시, 신년맞이 참배 행사로 갑진년 새해 결의 다져
    전주시는 2일 전주군경묘지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김인태 부시장, 국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갑진년(甲辰年) 신년맞이 참배 행사를 가졌다. 신년 참배는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전주시 발전을 위해 새로운 각오와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다.   이 자리에서 우범기 전주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을 늘 기억하고, 숭고한 구국정신을 이어받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갑진년 새해에도 전주시 번영과 시민의 안녕을 위해 시정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전주군경묘지의 유족 쉼터를 개선하고, 배수로를 정비하는 등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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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4-01-03
  • 전주시,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만전’
    - 동파 접수 시 신속한 교체, 기온 급강하 시 안내 문자 발송, 보온용 비닐 덮개 배부   전주시가 겨울철 한파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 예방 대책을 가동키로 했다. 전주시 상하수도본부(본부장 박용자)는 수도계량기 동파사고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동파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동파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시는 수도행정과장을 상황실장으로 총 4개 반 8명으로 구성된 동파상황실을 꾸리고, 휴일과 주·야간 구분 없이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및 복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특히 시는 △30개 △100개 이하 △100개 초과 등 일일 수도계량기 동파 발생 개수에 따른 단계별 비상복구체계를 마련하고, 자체 인력 및 교체공사 시공업체와 함께 동파된 계량기에 대한 신속한 교체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시는 기온 급강하(영하7℃ 이하)가 예상될 경우에는 기존에 동파 사고가 발생했던 취약 세대와 각 아파트 관리소장을 대상으로 동파 예방 안내문을 문자메시지(SMS)로 발송키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시민들이 자체적으로 동파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동파예방요령 안내 전단지 3만 매와 보온용 비닐덮개 3만 매를 제작해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검침원 등을 통해 배부·설치하고 있다. 박용자 전주시 상하수도본부장은 “가정에서는 수도 계량기 동파로 인한 단수 등의 불편을 겪지 않도록 계량기함 내 헌 옷이나 에어캡 등을 채워 보온하고, 한파주의보가 발효되거나 보온을 하더라도 동파 위험이 있을 경우에는 수도꼭지를 약간 열어놓고 수돗물이 흐를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해 달라”면서 “수도계량기 동파 시 신속한 교체 처리로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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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3-12-15
  • 전북현대모터스FC, “프로축구 지원해준 전주시에 깊은 감사”
    - 대한민국 축구 영웅인 박지성 테크니컬 디랙터와 홍정호·김진수·백승호 등 주장단도 참석  - 주장 홍정호 선수 등 전북현대 선수단, 전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대한민국 축구 영웅인 박지성 테크니컬디랙터와 홍정호·김진수·백승호 선수 등 전북현대모터스FC 선수단이 프로축구 발전과 구단 및 팬의 편의를 위해 힘써온 전주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7일 전주시청을 찾은 허병길 대표이사와 이도현 단장, 박지성 테크니컬디랙터, 주장인 홍정호 선수, 부주장인 김진수·백승호 선수 등 전북현대모터스FC 대표단과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전북현대모터스FC 선수단은 지난해 홈구장인 전주월드컵경기장 관람석을 개선한 데 이어 올해 경기장 경관조명과 보안등을 개선하는 등 프로축구 발전과 관람 편의 제공을 위해 힘써준 전주시에 감사를 표하고 우호협력 관계를 한층 돈독히 하기 위해 전주시를 방문했다. 실제로 시는 지난해 전주월드컵경기장의 관람석 중 선호도가 낮은 엣지형 관람석(600석)과 테이블을 신형으로 교체했으며, 최근 전주월드컵경기장 동측 경관조명과 보안등을 전북현대모터스FC의 메인 팀컬러인 초록색 LED조명으로 바꿨다. 또한 축구팬의 관람 편의를 위해 홈경기가 열리는 날 전주지역 주요 거점과 경기장을 오가는 시내버스 특별노선인 1994번 버스도 최근 운행을 재개했다.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프로스포츠 경기 중지 및 관중 입장 금지 등에 따라 운행을 중단한 지 3년 만의 일이다. 시는 내년에는 40억 원의 예산을 추가 투입해 선수들의 다양한 퍼포먼스가 가능하도록 경기장 내 조명을 LED로 교체하고, 대체 보조경기장을 조성하는 등 전북현대모터스FC 지원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날 시청을 찾은 주장 홍정호 선수 등 전북현대모터스FC 선수들은 팀의 연고지인 전주시 발전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5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허병길 전북현대모터스FC 대표이사는 이날 “2023년은 경기 운영 면에서 힘든 해였지만 단 페트부르크 신임 감독 영입으로 구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선수들의 경기력이 빠르게 회복돼 K리그 막바지로 갈수록 전북현대모터스FC가 예전의 명성을 회복하고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면서 “전주시가 전북현대모터스FC를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해주는 것에 늘 감사하고 있고, 내년에는 더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북현대모터스FC는 우리 지역에 정착한 후 지역 축구 및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공헌하고, 전주시민과 전북도민을 넘어 많은 국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대표 구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수준 높은 스포츠 문화를 즐기고, 전북현대모터스FC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구단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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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3-12-10

실시간 전주시 기사

  • 도나지 라이온스클럽, '다문화가정' 5쌍 결혼선물 후원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지구 도나지 라이온스클럽(회장 곽정관)은 6일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이사장 윤방섭)을 찾아 저소득 다문화가정 5쌍을 위한 무선청소기 5대(2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혼식을 하지 못하고 생활하던 다문화가정 5쌍의 합동결혼식 축하 선물로 지원될 예정이다.  도나지 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998년 창립 이후 ‘도와주고, 나눠주고, 지켜주자’는 의미를 가진 클럽명처럼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곽정관 도나지 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합동결혼식을 하게 된 다문화가정에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먼저 찾아가는 도나지 라이온스클럽이 되겠다”고 밝혔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도나지 라이온스클럽 곽정관 회장님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기부해주신 현물은 다문화가정에 소중하게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나눔에 관심 있는 많은 전주시민과 기업, 단체의 기부 참여(문의=063-281-0030)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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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7
  • 꽃두렁도시농업공동체, '옥상텃밭' 활용한 가을작물 식재
      '중화산2동 마을계획추진단·꽃두렁 마을, 연말 사랑의 김장 나눔을 위한 배추, 무, 갓 등 김장 작물 식재' 전주시농업기술센터(김종성 소장)는 중화산2동 마을계획추진단·꽃두렁마을(대표 전덕일)과 함께 5일 주민센터 옥상에 조성된 ‘하늘농장’에 가을 김장 작물 모종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이기동 전주시의회의장, 중화산2동마을계획추진단·꽃두렁마을 및 주민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함께 배추, 무, 시금치, 쪽파, 갓 등 가을 김장 작물을 식재하며 막바지 더위에 구슬땀을 흘렸다.  수확한 작물은 관내 어린이집 체험학습의 장으로 제공됨은 물론 연말에는 독거노인, 지역어르신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으로 제공되어 따듯한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마을계획추진단·꽃두렁마을 전덕일 대표는 “빡빡한 도시생활에 익숙해져 있는 주민들에게 먹거리가 자라는 것을 관찰하고, 생산 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겨울에도 우리의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져 화합할 수 있는 중화산2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사랑나눔을 위한 텃밭 작물 식재에 참여해 주신 주민 및 단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모범사례인 중화산2동 옥상텃밭 등을 활용하여 전주시 도시농업을 더욱더 활성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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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3-09-06
  • 강한경제 전주, 디지털 대전환 시대 상생 방안 논의
    - 시, 4일 ICT융합·블록체인·메타버스 등 지역 20개 ICT기업 대표들과 간담회 가져 -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 공유하고, 신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디지털산업 발전방향 모색   우범기 전주시장이 ‘강한 경제’ 전주 실현을 위해 지역 ICT기업 대표들과 머리를 맞댔다. 우범기 시장은 4일 전주 VR·AR제작거점센터에서 4차산업혁명의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지역 ICT 기업과의 상생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ICT융합, 정보보안, 빅데이터, 블록체인, 메타버스, 콘텐츠게임, 모빌리티 분야의 전주지역 20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여기업 대표들은 경력직 지역 인재 채용과 마케팅 등 기업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이들은 또 △청년 인재 정착 지원 △창업 인큐베이팅을 넘어선 기업의 성장 지원 △기업 집적 입주 공간과 신기술 개발 지원 확대 △기업-대학 간 협력을 통한 공모사업 확대 등 다양한 발전방안을 시에 건의했다. 이와 함께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 협력으로 정부 R&D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지역기업 중 ㈜텔로스의 ‘지역 SW서비스사업화’ 사례가 소개돼 참석한 ICT기업 대표들에게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디지털산업은 현재 국내외 신시장의 성장을 주도하고, 새로운 먹거리로 부상하며 경제적 파급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이에 ICT 산업이 지역의 다양한 산업 분야와 연대해 새로운 도전과 가치를 창출하는 디지털 대전환의 혁신 전략이 요구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따라 민선 8기 ‘디지털 신산업 생태계 육성 및 신성장동력 마련’을 위해 △디지털 혁신 클러스터 조성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유치 △지역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 △메타버스 산업 육성 △미래기술  융합 광역기반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 △디지털전환(IDX) 센터 구축 등에 공을 들이고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간담회를 통해 지역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면서 “오늘 이 자리가 전주시 디지털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발판이 되어 청년이 정착하고, 미래 신산업이 역동하는 전주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전주시 디지털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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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3-09-05
  • 전주시, 시민들과 함께하는 친환경 축제 만든다
    전주시가 1회용품 없는 야외행사 만들기에 발벗고 나섰다. 시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구)전주야구장에서 진행되는 ‘제17회 전주 평생학습한마당’ 행사와 연계하여 생활속 1회용품 줄이기 실천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시는 행사기간 동안 행사장 내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1회용품 없는 날’ 홍보 △올바른 분리수거 체험 및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서약서 작성 △1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확산사업 홍보활동 등을 진행했다. 특히 1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확산사업 시 장례식장에 제공될 그릇 샘플을 전시하여 시민들에게 생활 곳곳에서 1회용품을 줄일 수 있도록 홍보하고 아이들이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 퀴즈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장을 운영하여 3개이상 정답자에게는 매일 30개 한정 기념품도 증정했다. 또한 전주시와 ‘1회용품 없는 조직문화 만들기’ 협약 기관인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시민들의 1회용품 줄이기 생활화 확산을 위해 홍보물품을 제공하는 등 캠페인에 참여하였으며 ‘1회용품 줄이기 시민활동가’, ‘완산 시민경찰연합회’ 회원들 또한 힘을 보탰다. 이성순 청소지원과장은 “행사시 사용되는 1회용품은 당장 우리에게는 편리함을 가져다주지만 미래 후손들에게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불편을 가져다준다”면서 “앞으로도 각종 행사 진행시 환경을 고려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1회용품 줄이기 찾아가는 환경교육, 매월 10일 1회용품 없는 날 캠페인 전개 등을 진행하여 1회용품 없는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 5월 ‘2023 정원문화산업박람회’시 1회용품 줄이기 홍보 부스를 운영해 방문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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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3-09-03
  • 아이비모터스(주) 전주전시장, 소외된 이웃 위한 백미 기부
    아이비모터스(주) 전주전시장(대표 강병철)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500만 원 상당의 백미 1950㎏을 전주시에 기부했다. 이날 기부한 백미는 아이비모터스(주) 전주전시장이 확장 이전하하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해 축하 화환을 대신해 받은 것이다. 기부된 백미는 전주지역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병철 아이비모터스(주) 전주전시장 대표는 “전시장 확장 이전을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의 고마운 마음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꾸준히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축하 화환 대신 백미를 받아 나눔을 실천해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기업의 나눔이 취약계층의 이웃에게는 생활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비모터스(주)전주전시장은 지난 2014년 전북지역에 처음 문을 연 볼보자동차 공식 딜러로, 이번 확장 이전을 계기로 질적인 성장을 목표로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한 투자와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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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3
  • 전주시복지재단, 집중호우 피해 지원 사업 전개
    - 집중호우 피해 200여 가정에 생계비와 필요물품(제습기, 냉장고 등), 구호물품 등 지원 예정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이사장 윤방섭)은 지난 여름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주시민을 위해 ‘2023 집중호우 피해지원사업’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전주시복지재단은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16일까지 진행한 집중호우 피해지원을 위한 특별모금을 통해 총 3800만원을 모금했다. 재단은 기부된 전액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 200여 가정에 생계비와 필요 물품(제습기, 냉장고, 옷장 등), 구호 물품 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돕기 위해 특별모금으로 힘을 모아준 30여 명의 기부자님들께 감사드린다”면서 “기부해주신 성금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의 ‘2023 집중호우 피해지원 특별모금’에 참여한 개인 및 단체는 △홍경식 △이다정 △박숙영 △조현숙 △김영선 △엄상섭 △신영순 △문지원 △국순화 △박은 △이동영 △임형호 △정영택 △서종순 △정연우 △정지우 △전주대흥침례교회 △BMW(주)내쇼날모터스 △비전재가복지센터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전주지역협의회 △금암1동 자생단체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현물)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현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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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3-08-31
  • 우범기 전주시장, '동고산성'과 '오목대' 등 문화관광 사업대상지 8곳 현장방문
    '전주시, 왕의궁원 프로젝트와 아중호수 개발사업 등 통해 전주관광 외연 확장 및 관광산업 발전 기대'   [전주=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우범기 전주시장이 후백제부터 조선왕조로 이어지는 찬란한 역사문화와 전주한옥마을로 대표되는 문화관광을 키워 강한경제 전주의 원동력으로 삼기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우범기 시장은 29일 왕의궁원 프로젝트의 중심인 동고산성과 전주관광 케이블카가 설치될 오목대,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될 원색마을 등 8개 주요 관광거점현장을 찾아 역사문화·관광 거점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적극적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특히 우 시장은 이날 현장에서 실제 사업추진 가능 여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관련 부서장들과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우 시장이 이날 방문한 곳은 △전주한옥마을 실개천 민원 현장 △왕의궁원 프로젝트의 중심인 동고산성 △전주관광 케이블카 설치와 전주 혈맥 잇기 사업이 추진될 오목대 △자만마을 △체류형 관광지 조성 등이 추진되는 원색마을 △아중호수 바람터널로 탈바꿈될 고덕터널 △후백제 역사공원이 조성되는 무릉마을 △후백제 가마터가 있는 왜망실 등이다. 우 시장은 또 전주의 문화와 역사를 산업으로 키우기 위한 이들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국가예산 확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 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왕의궁원 프로젝트 △전주관광 케이블카 설치 △전주 혈맥 잇기 사업 △아중호수 바람터널 조성 △후백제 역사공원 조성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관광거점도시 전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기존 전주한옥마을에 국한된 관광시설의 외연을 색장동 등 동남부권과 덕진권역까지 확장함으로써 관광산업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한다는 각오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4월 구체적인 왕의궁원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발표했으며, 이후 아중호수 개발사업과 체류형 관광지 인프라 구축 기본구상용역을 추진하는 등 역사와 문화관광을 산업으로 키우기 위해 힘써오고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날 “전주에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만큼 더욱 다양한 숨겨진 도시의 매력을 발굴하고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을 확충해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역사문화관광도시로 나아갈 것”이라며 “전주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 관광을 산업으로 키워 지역의 문화예술인과 관광업계, 소상공인 등 모든 시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 지역
    • 전주시
    2023-08-30
  • 국악예술단, 고창의 ‘소리하기 좋은 날’ 공연
    '고창문화의전당 상주단체인 ‘국악예술단 고창’, ‘모양성 유랑단’의 이야기 담은 소리극 선보여'   (재)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고 덕진예술회관과 (사)타악연희원 아퀴가 진행하는 ‘2023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교류공연’이 25일 오후 7시 30분 전주덕진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 이번 교류공연에는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상주단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악예술단 ‘고창’이 참여해 ‘소리하기 좋은 날’ 공연을 선보인다. 이 공연은 고창읍성 대표관광지 기획공연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전국 각지를 유랑하며 멋진 입담과 판소리 실력으로 맛깔스럽게 펼쳐내는 전기수 ‘모양성 유랑단’의 이야기를 담은 소리극이다. 전통 판소리는 물론 재담과 극, 음악까지 한곳에 녹여낸 이 작품은 관객들로 하여금 우리 소리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공연은 전북도민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전석 무료로 제공되며, 예매는 나루컬쳐(www.naruculture.com)에서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70-7558-402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대 (사)타악연희원 아퀴 대표는 “고창을 기반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악예술단 고창과 교류공연을 가지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예로부터 고창은 국악의 성지로 불렸던 만큼, 고창을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국악예술단 고창의 저력을 만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악예술단 고창은 그들의 본거지인 고창(高敞)의 동음이의어인 고창(高唱)을 사용해 자신들의 지역에 대한 애정과 예술단이 추구하는 이상향의 세계도 동시에 담고 있다. 이 단체는 지난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공연장 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2015~2022 꿈다락 토요문화얘술학교 예술감상 프로그램 ‘놀토! 꿈토!’ 운영 △2021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신나는 예술여행 선정 △고창읍성 대표 관광지 기획공연 선정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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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3-08-26
  • 전주시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 '어린이 문화공연' 관람
    전주시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회장 문필례)는 24일 전주교육문화회관에서 국공립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원아와 보육 교직원 등 700여 명이 총 2회에 걸쳐 ‘공룡이 나타났다’ 매직월드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 이번 공연은 영유아에게 익숙한 동요를 사용한 일반 마술이 아닌 공룡 친구와 함께하는 차별화된 스토리텔링 마술쇼로, △아이들과 소통하는 마술쇼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함께하는 신나는 댄스타임 △포토타임 △레이져 쇼 △공룡 퍼포먼스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어린이 맞춤 문화공연이다.   문필례 전주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장은 “이번 문화공연 관람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높이고, 문화적 소양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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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3-08-25
  • 전주시, 세계 시니어 배드민턴선수들 격돌
    - 대한민국 최초로 세계연맹이 공인하는 배드민턴 종목 세계선수권대회 등급의 대회 유치 - 전주시, 배드민턴협회 등 관련기관, 전주시장기 배드민턴대회에서 대회 개최 결의 다져   은퇴선수를 비롯한 43개국 3000여 명의 세계 시니어 배드민턴 선수들이 전주에서 격돌한다. 전주시는 오는 9월 11일부터 17일까지 화산체육관과 덕진배드민턴장에서 ‘2023 전주 BWF 월드시니어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배드민턴 종목의 최고등급 시니어대회인 이 대회는 지난 2011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2013년 터기 앙카라, 20215년 스웨덴 헬싱보리, 2016년 인도 케랄라 코친, 2019년 폴란드 카토비체, 2021년 스페인 우엘바 등 2년 주기로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10개 부문 5개 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문의 경우 최소 연령인 35세 이상부터 80세 이상까지 5세 단위로 나뉘며, 종목은 남성 단식과 복식, 여성 단식과 복식, 혼성 복식이다.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대한배드민턴협회 주도로 진행한 대회 참가자 모집 결과,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43개국 3000여 명이 전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는 이번 대회가 여러 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대규모 국제행사인 만큼 오는 26일부터 2일간 개최되는 ‘제33회 전주시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현장에서 전국 각 지역 배드민턴협회 등과 함께 시니어대회 협력 추진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나아가, 시는 이 같은 대규모 체육행사에 지역 관광상품을 연계하는 등 효율적·체계적 대회 관리로 지역경제 파급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 구체적으로 본 대회에 앞서 세계배드민턴연맹과 대한배드민턴연맹 등 주요 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전주의 전통 공간에서 맞이하는 리셉션을 개최하고, 대회 기간 중에는 한지 체험행사와 한복 입어보기 체험을 위한 공간을 조성해 대회 참가자 및 관계자에게 전주의 멋을 알릴 예정이다. 황권주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한민국 최초로 배드민턴 종목 세계선수권대회 등급의 대회가 전주에서 열리는 만큼, 이번 대회가 대한민국과 전주시의 배드민턴 종목 저변 확장은 물론 전주시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체육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이바지하길 바란다”면서 “무더운 여름이 한풀 꺾이는 9월, 고된 시간을 보낸 전주시에 경제적인 단비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지역
    • 전주시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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