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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전주노송신협, ‘온 세상 나눔 캠페인’ 후원물품 전달식 진행
'학대피해아동을 포함한 위기가정 등 취약계층 지원 예정' 11월 3일(월),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최은희)는 전주노송신협(이사장 임영빈)과 함께 ‘온 세상 나눔 캠페인’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주노송신협은 지역사회 함께 성장해온 금융협동조합으로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는‘온 세상 나눔 캠페인’을 통해 학대피해아동을 포함한 위기가정 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안정적인 주거생활이 어려운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최은희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은 “지역사회 아동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전주노송신협 임영빈 이사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 전달하여 추운 겨울 속에도 아이들이 건강한 한경에서 따뜻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주노송신협 임영빈 이사장은 “이번 후원물품 전달로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2021년 7월에 개소하였다. 또한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전라북도 전주시 관내의 학대받는 아동의 치료, 아동학대의 재발 방지 등 사례관리 및 아동학대예방사업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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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문화회관, ‘직원 서포터즈’ 운영
[전주=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주교육문화회관에서 2024년 기관 중점 사업으로 직원들이 직접 홍보활동에 나서는 ‘직원 서포터즈’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직원 서포터즈는 이현규 관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해 회관을 적극 홍보하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정책을 적극 알리기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했다. 특히 MZ세대로 구성된 직원 서포터즈 TF팀 10명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시각에서 홍보에 전념하고 있으며, 청렴과 접목하여 대면과 비대면 활동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직원 서포터즈는 대면 홍보 3가지 △학교 방문 인형탈 퍼포먼스 홍보 △아파트 및 관용버스를 활용한 적극 홍보 △다양한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통한 수시 홍보와 비대면 홍보 4가지 △직원이 직접 홍보하는 기관 소개 △프로그램 홍보 및 수강생 소감 영상△우리 회관 서포터즈를 활용한 심층 취재 △학생 및 학부모 커뮤니티를 활동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지난 10일에는 인근 학교인 전일초등학교와 중앙중학교에서 인형탈(에어슈트)을 착용하여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마케팅을 진행했다. 홍보 안내문(리플릿)과 기념품(청렴사탕)을 나눠주며 회관의 어린이 및 청소년 공간,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다. 이어 13일에는 전주학생의회 의장단과 협의를 통해 학생들의 의견을 모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앞으로 학교 방문 인형탈 퍼포먼스가 초·중학교(3교)에 더 이루어질 예정이며, 다양한 SNS 홍보활동 등을 통해 학생 및 학부모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친근한 교육문화회관이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이현규 관장은 “직원들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직원 서포터즈가 적극 행정의 첫걸음이 되어 조직문화 개선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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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북 직업계고 홍보, 교사가 직접 나서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직업계고 인식개선을 통해 직업교육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전북교육청은 28일 5층 접견실과 창조나래 5회의실에서 ‘특성화고·직업계고 홍보지원단 위촉장 수여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성화고·마이스터고에 근무하는 보통교과 및 전문교과 교사로 구성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홍보지원단은’은 직업계고 인식개선 및 전북직업교육정책을 확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총 26명이 위촉장을 받았다. 앞으로 홍보지원단은 △직업교육정책 안내 및 진로가이드 북 등 홍보 자료 제작 △중학교로 찾아가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설명회’운영 △대면 및 온라인을 통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진로 상담 △각종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서거석 교육감은 “직업계고 재구조화를 통해 전북의 교육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홍보지원단 여러분이 대상에 맞는 최적의 홍보활동을 통해 직업계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전북직업교육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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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지원청, 따뜻한 나눔의 정 실천
[전주=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만수)은 설 명절을 앞두고 6일(화)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삼성 휴먼빌’, ‘호성보육원’을 각각 방문하여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현재 ‘삼성 휴먼 빌’과 ‘호성보육원’에는 초·중·고 학생 89명이 생활하고 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과 학생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나눔의 정을 실천하고 있다.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는 “매년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준 전주교육지원청에 감사드리며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만수 교육장은 “따뜻한 온기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학생들이 소외받지 않고 각자의 꿈을 가지고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며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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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틈새 없는 '통합돌봄서비스' 지원체계 구축
- 17일 주거지원서비스, 일상생활지원서비스 등 6개 수행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 시, 방문형 의료서비스 확충 등 오는 2025년까지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 지속 제공 예정 전주시가 2024년 갑진년 새해에도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빈틈 없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시는 17일 대우빌딩 7층 회의실에서 김용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과 김형석 전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 고은하 전주지역자활센터장, 박준홍 덕진지역자활센터장, 곽병현 한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김은주 대한보조공학기술학회장, 양영식 전주시물리치료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6개 수행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수행기관들은 시와 협업을 바탕으로 △주거(주거환경개선사업, 낙상예방작업치료사업, 통합돌봄거점공간운영) △일상생활·돌봄지원(영양더하기사업, 틈새가사 및 돌봄, 응급간병서비스), △보건의료(방문운동지도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시는 앞으로도 의료-요양-돌봄서비스가 통합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지자체 중심의 방문형 의료서비스를 확충하고, 기구축한 민·관 협력형 돌봄 체계를 바탕으로 더욱 촘촘하고 지속가능한 돌봄안전망을 구축해나간다는 구상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3월 보건복지부의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이후 지난 7월부터 돌봄 수요가 높은 75세 이상 후기 고령인구를 대상으로 의료지원과 돌봄·생활 지원, 주거지원 등을 포괄하는 의료·돌봄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시범사업 기간은 오는 2025년까지다. 김용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뜻을 함께해 주신 모든 수행기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살던 곳에서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돌봄 공동체 구현을 통해 존엄한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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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LA, 청소년 글로벌 교류 길 열려
- 글로벌마케팅, 전주형 문화융복합 콘텐츠 홍보, 중소기업 해외판로 개척 등 활발한 교류 기대 - 올해부터 ‘한·미 청소년 글로벌 교류사업’ 추진, 오는 16일부터 전주시 고등학생 15명 LA에 파견 예정 미래 전주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전주지역 청소년들이 미국에서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리더십을 기를 수 있게 됐다. 전주시와 미국 로스엔젤레스 한인회(회장 제임스 안)는 현지시간으로 11일 미국 LA한인회관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 제임스 안 회장을 비롯한 LA한인회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난 2019년 체결한 국제교류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의 지속성을 재확인하고, 그간 추진해 온 차세대간 교류 외 협력 범위를 확장키로 뜻을 모았다. 또, 양측은 향후 다양한 교류방안을 논의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4년부터 2025년까지를 ‘전주 글로벌마케팅을 위한 원년의 해’로 삼고, 이를 위한 △글로벌마케팅 △전주형 문화융복합 콘텐츠 홍보 △차세대 문화 체험 △전주시 중소기업의 해외판로개척 및 투자유치 활성화 등을 더욱 활발한 교류에 나서기로 했다. 그 첫 번째 사업으로 오는 16일부터 11일 동안 전주시 청소년대표단 15명이 LA에서 문화교류 연수를 하게 된다. 시와 LA한인회, 여주시가 함께하는 ‘한·미 청소년 글로벌 교류사업’은 각 지역 차세대리더인 청소년들이 글로벌마인드를 키워 미래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은 LA한인회의 초청을 받아 미국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전주시 청소년대표단은 8박 11일 동안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 등 미국 서부지역을 돌며 USC(Un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농심 아메리카, 그리피스 천문대, 게티센터 등을 방문해 미국의 교육·경제·과학·미술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LA 등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청소년들도 향후 전주를 찾아 고국의 문화와 정서를 배우고, 전주지역 청소년과 교류하게 된다. 미국 내 한인 청소년들은 올여름 전주를 찾을 계획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오늘날 한류의 붐과 대한민국의 성장은 세계 각국,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온 한인들의 노력이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한·미 청소년 글로벌 교류사업을 통해 양 지역 차세대리더들의 동반성장을 위해 힘써주신 LA한인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올해 전주에서 열리는 ‘2024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도 글로벌리더들의 성공적인 네트워킹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LA 한인회는 LA와 인근 도시에 거주하는 약 66만 한인을 대표하는 단체로, 한인 동포와 차세대 자녀들을 위한 정체성 확립과 뿌리 교육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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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기후변화 대응·탄소중립 ‘앞장’
- 수송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및 충전 인프라 구축도 ‘집중’ 전주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확충,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등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지원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수송체계 구축 △건물의 에너지 효율 개선 등 지역 주도적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다각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시는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하고 있다. 특히 초기 투자 비용이 높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돕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공공시설물 태양광발전설비 설치사업 △에너지기금 태양광발전소 설치 △시민햇빛발전소 설치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1년 동안 민간주택 438곳과 공공건물 3곳에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가 설치됐으며, 제4호 에너지기금태양광발전소와 제6호 시민햇빛발전소도 설치됐다. 이는 연간 2391MWh 전력을 생산하는 규모이다. 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신재생에너지융복합지원사업’에 6년 연속 선정돼 국비 8억 원을 확보한 만큼, 올해는 253곳을 대상으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는 급격하게 오르는 에너지 가격에 대한 시민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자립률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는 온실가스 배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수송부문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인프라 구축 등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전기자동차 보급 지원 사업에 총 401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22년 1500대와 비교해 크게 늘어난 전기자동차 2553대(승용차=1877대, 화물차=676대)가 보급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동시에 시는 늘어나는 전기자동차에 대한 충전 편익을 높이기 위해 공영주차장 등에 총 207기의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을 설치했으며,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노후경유차 등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1만5000여대의 4·5등급 노후 경유차를 조기 폐차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시는 시민들의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해 약 2만8000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시민교육을 추진했으며, 어린이 2000여 명을 대상으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탄소중립 아동극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종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전주시는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주체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새해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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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신년맞이 참배 행사로 갑진년 새해 결의 다져
전주시는 2일 전주군경묘지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김인태 부시장, 국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갑진년(甲辰年) 신년맞이 참배 행사를 가졌다. 신년 참배는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전주시 발전을 위해 새로운 각오와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다. 이 자리에서 우범기 전주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을 늘 기억하고, 숭고한 구국정신을 이어받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갑진년 새해에도 전주시 번영과 시민의 안녕을 위해 시정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전주군경묘지의 유족 쉼터를 개선하고, 배수로를 정비하는 등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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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유공시민 시상으로 2023년 마무리
- 우범기 시장 “갑진년 새해에도 시민과 함께 강한 경제도시 전주 구현에 최선 다할 것” 밝혀 [전주=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주시가 강한 경제도시 구현과 전주의 대변혁을 위해 힘쓴 시민들에 대한 시상을 끝으로 2023년 한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시는 29일 시청 강당에서 우범기 전주시장을 비롯한 공무원과 유공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전주시 유공시민 시상식’을 개최했다. 조선팝 그룹 ‘차오름’의 축하공연으로 문을 연 이날 행사에서는 올 한해 전주시의 발전을 위해 공헌한 전주시민과 공무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올해 전주 유공시민은 △동아시아문화도시 전주 유공자 △지역경제 활성화 모범 유공자 △감사수범 유공기관 및 유공시민 등이 선정돼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또한 이날 시상식에서는 복지·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행정을 실천하고 창의적 노력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내는 등 열정적인 업무처리로 시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날 “2023년 한 해 동안 전주 발전을 위해 여러 곳에서 애써주신 모든 시민과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갑진년 새해에도 시민들의 힘과 열망을 모아 강한 경제도시 전주를 구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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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전주노송신협, ‘온 세상 나눔 캠페인’ 후원물품 전달식 진행
- '학대피해아동을 포함한 위기가정 등 취약계층 지원 예정' 11월 3일(월),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최은희)는 전주노송신협(이사장 임영빈)과 함께 ‘온 세상 나눔 캠페인’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주노송신협은 지역사회 함께 성장해온 금융협동조합으로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는‘온 세상 나눔 캠페인’을 통해 학대피해아동을 포함한 위기가정 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안정적인 주거생활이 어려운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최은희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은 “지역사회 아동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전주노송신협 임영빈 이사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 전달하여 추운 겨울 속에도 아이들이 건강한 한경에서 따뜻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주노송신협 임영빈 이사장은 “이번 후원물품 전달로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2021년 7월에 개소하였다. 또한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전라북도 전주시 관내의 학대받는 아동의 치료, 아동학대의 재발 방지 등 사례관리 및 아동학대예방사업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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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전주노송신협, ‘온 세상 나눔 캠페인’ 후원물품 전달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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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문화회관, ‘직원 서포터즈’ 운영
- [전주=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주교육문화회관에서 2024년 기관 중점 사업으로 직원들이 직접 홍보활동에 나서는 ‘직원 서포터즈’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직원 서포터즈는 이현규 관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해 회관을 적극 홍보하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정책을 적극 알리기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했다. 특히 MZ세대로 구성된 직원 서포터즈 TF팀 10명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시각에서 홍보에 전념하고 있으며, 청렴과 접목하여 대면과 비대면 활동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직원 서포터즈는 대면 홍보 3가지 △학교 방문 인형탈 퍼포먼스 홍보 △아파트 및 관용버스를 활용한 적극 홍보 △다양한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통한 수시 홍보와 비대면 홍보 4가지 △직원이 직접 홍보하는 기관 소개 △프로그램 홍보 및 수강생 소감 영상△우리 회관 서포터즈를 활용한 심층 취재 △학생 및 학부모 커뮤니티를 활동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지난 10일에는 인근 학교인 전일초등학교와 중앙중학교에서 인형탈(에어슈트)을 착용하여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마케팅을 진행했다. 홍보 안내문(리플릿)과 기념품(청렴사탕)을 나눠주며 회관의 어린이 및 청소년 공간,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다. 이어 13일에는 전주학생의회 의장단과 협의를 통해 학생들의 의견을 모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앞으로 학교 방문 인형탈 퍼포먼스가 초·중학교(3교)에 더 이루어질 예정이며, 다양한 SNS 홍보활동 등을 통해 학생 및 학부모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친근한 교육문화회관이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이현규 관장은 “직원들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직원 서포터즈가 적극 행정의 첫걸음이 되어 조직문화 개선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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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문화회관, ‘직원 서포터즈’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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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북 직업계고 홍보, 교사가 직접 나서
- [전북=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직업계고 인식개선을 통해 직업교육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전북교육청은 28일 5층 접견실과 창조나래 5회의실에서 ‘특성화고·직업계고 홍보지원단 위촉장 수여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성화고·마이스터고에 근무하는 보통교과 및 전문교과 교사로 구성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홍보지원단은’은 직업계고 인식개선 및 전북직업교육정책을 확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총 26명이 위촉장을 받았다. 앞으로 홍보지원단은 △직업교육정책 안내 및 진로가이드 북 등 홍보 자료 제작 △중학교로 찾아가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설명회’운영 △대면 및 온라인을 통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진로 상담 △각종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서거석 교육감은 “직업계고 재구조화를 통해 전북의 교육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홍보지원단 여러분이 대상에 맞는 최적의 홍보활동을 통해 직업계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전북직업교육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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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북 직업계고 홍보, 교사가 직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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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지원청, 따뜻한 나눔의 정 실천
- [전주=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만수)은 설 명절을 앞두고 6일(화)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삼성 휴먼빌’, ‘호성보육원’을 각각 방문하여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현재 ‘삼성 휴먼 빌’과 ‘호성보육원’에는 초·중·고 학생 89명이 생활하고 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과 학생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나눔의 정을 실천하고 있다.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는 “매년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준 전주교육지원청에 감사드리며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만수 교육장은 “따뜻한 온기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학생들이 소외받지 않고 각자의 꿈을 가지고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며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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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지원청, 따뜻한 나눔의 정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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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틈새 없는 '통합돌봄서비스' 지원체계 구축
- - 17일 주거지원서비스, 일상생활지원서비스 등 6개 수행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 시, 방문형 의료서비스 확충 등 오는 2025년까지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 지속 제공 예정 전주시가 2024년 갑진년 새해에도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빈틈 없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시는 17일 대우빌딩 7층 회의실에서 김용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과 김형석 전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 고은하 전주지역자활센터장, 박준홍 덕진지역자활센터장, 곽병현 한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김은주 대한보조공학기술학회장, 양영식 전주시물리치료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6개 수행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수행기관들은 시와 협업을 바탕으로 △주거(주거환경개선사업, 낙상예방작업치료사업, 통합돌봄거점공간운영) △일상생활·돌봄지원(영양더하기사업, 틈새가사 및 돌봄, 응급간병서비스), △보건의료(방문운동지도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시는 앞으로도 의료-요양-돌봄서비스가 통합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지자체 중심의 방문형 의료서비스를 확충하고, 기구축한 민·관 협력형 돌봄 체계를 바탕으로 더욱 촘촘하고 지속가능한 돌봄안전망을 구축해나간다는 구상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3월 보건복지부의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이후 지난 7월부터 돌봄 수요가 높은 75세 이상 후기 고령인구를 대상으로 의료지원과 돌봄·생활 지원, 주거지원 등을 포괄하는 의료·돌봄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시범사업 기간은 오는 2025년까지다. 김용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뜻을 함께해 주신 모든 수행기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살던 곳에서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돌봄 공동체 구현을 통해 존엄한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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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틈새 없는 '통합돌봄서비스' 지원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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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LA, 청소년 글로벌 교류 길 열려
- - 글로벌마케팅, 전주형 문화융복합 콘텐츠 홍보, 중소기업 해외판로 개척 등 활발한 교류 기대 - 올해부터 ‘한·미 청소년 글로벌 교류사업’ 추진, 오는 16일부터 전주시 고등학생 15명 LA에 파견 예정 미래 전주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전주지역 청소년들이 미국에서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리더십을 기를 수 있게 됐다. 전주시와 미국 로스엔젤레스 한인회(회장 제임스 안)는 현지시간으로 11일 미국 LA한인회관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 제임스 안 회장을 비롯한 LA한인회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난 2019년 체결한 국제교류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의 지속성을 재확인하고, 그간 추진해 온 차세대간 교류 외 협력 범위를 확장키로 뜻을 모았다. 또, 양측은 향후 다양한 교류방안을 논의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4년부터 2025년까지를 ‘전주 글로벌마케팅을 위한 원년의 해’로 삼고, 이를 위한 △글로벌마케팅 △전주형 문화융복합 콘텐츠 홍보 △차세대 문화 체험 △전주시 중소기업의 해외판로개척 및 투자유치 활성화 등을 더욱 활발한 교류에 나서기로 했다. 그 첫 번째 사업으로 오는 16일부터 11일 동안 전주시 청소년대표단 15명이 LA에서 문화교류 연수를 하게 된다. 시와 LA한인회, 여주시가 함께하는 ‘한·미 청소년 글로벌 교류사업’은 각 지역 차세대리더인 청소년들이 글로벌마인드를 키워 미래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은 LA한인회의 초청을 받아 미국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전주시 청소년대표단은 8박 11일 동안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 등 미국 서부지역을 돌며 USC(Un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농심 아메리카, 그리피스 천문대, 게티센터 등을 방문해 미국의 교육·경제·과학·미술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LA 등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청소년들도 향후 전주를 찾아 고국의 문화와 정서를 배우고, 전주지역 청소년과 교류하게 된다. 미국 내 한인 청소년들은 올여름 전주를 찾을 계획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오늘날 한류의 붐과 대한민국의 성장은 세계 각국,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온 한인들의 노력이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한·미 청소년 글로벌 교류사업을 통해 양 지역 차세대리더들의 동반성장을 위해 힘써주신 LA한인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올해 전주에서 열리는 ‘2024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도 글로벌리더들의 성공적인 네트워킹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LA 한인회는 LA와 인근 도시에 거주하는 약 66만 한인을 대표하는 단체로, 한인 동포와 차세대 자녀들을 위한 정체성 확립과 뿌리 교육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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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LA, 청소년 글로벌 교류 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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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기후변화 대응·탄소중립 ‘앞장’
- - 수송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및 충전 인프라 구축도 ‘집중’ 전주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확충,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등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지원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수송체계 구축 △건물의 에너지 효율 개선 등 지역 주도적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다각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시는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하고 있다. 특히 초기 투자 비용이 높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돕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공공시설물 태양광발전설비 설치사업 △에너지기금 태양광발전소 설치 △시민햇빛발전소 설치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1년 동안 민간주택 438곳과 공공건물 3곳에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가 설치됐으며, 제4호 에너지기금태양광발전소와 제6호 시민햇빛발전소도 설치됐다. 이는 연간 2391MWh 전력을 생산하는 규모이다. 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신재생에너지융복합지원사업’에 6년 연속 선정돼 국비 8억 원을 확보한 만큼, 올해는 253곳을 대상으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는 급격하게 오르는 에너지 가격에 대한 시민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자립률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는 온실가스 배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수송부문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인프라 구축 등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전기자동차 보급 지원 사업에 총 401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22년 1500대와 비교해 크게 늘어난 전기자동차 2553대(승용차=1877대, 화물차=676대)가 보급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동시에 시는 늘어나는 전기자동차에 대한 충전 편익을 높이기 위해 공영주차장 등에 총 207기의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을 설치했으며,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노후경유차 등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1만5000여대의 4·5등급 노후 경유차를 조기 폐차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시는 시민들의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해 약 2만8000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시민교육을 추진했으며, 어린이 2000여 명을 대상으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탄소중립 아동극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종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전주시는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주체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새해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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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기후변화 대응·탄소중립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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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신년맞이 참배 행사로 갑진년 새해 결의 다져
- 전주시는 2일 전주군경묘지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김인태 부시장, 국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갑진년(甲辰年) 신년맞이 참배 행사를 가졌다. 신년 참배는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전주시 발전을 위해 새로운 각오와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다. 이 자리에서 우범기 전주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을 늘 기억하고, 숭고한 구국정신을 이어받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갑진년 새해에도 전주시 번영과 시민의 안녕을 위해 시정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전주군경묘지의 유족 쉼터를 개선하고, 배수로를 정비하는 등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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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신년맞이 참배 행사로 갑진년 새해 결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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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만전’
- - 동파 접수 시 신속한 교체, 기온 급강하 시 안내 문자 발송, 보온용 비닐 덮개 배부 전주시가 겨울철 한파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 예방 대책을 가동키로 했다. 전주시 상하수도본부(본부장 박용자)는 수도계량기 동파사고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동파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동파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시는 수도행정과장을 상황실장으로 총 4개 반 8명으로 구성된 동파상황실을 꾸리고, 휴일과 주·야간 구분 없이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및 복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특히 시는 △30개 △100개 이하 △100개 초과 등 일일 수도계량기 동파 발생 개수에 따른 단계별 비상복구체계를 마련하고, 자체 인력 및 교체공사 시공업체와 함께 동파된 계량기에 대한 신속한 교체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시는 기온 급강하(영하7℃ 이하)가 예상될 경우에는 기존에 동파 사고가 발생했던 취약 세대와 각 아파트 관리소장을 대상으로 동파 예방 안내문을 문자메시지(SMS)로 발송키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시민들이 자체적으로 동파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동파예방요령 안내 전단지 3만 매와 보온용 비닐덮개 3만 매를 제작해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검침원 등을 통해 배부·설치하고 있다. 박용자 전주시 상하수도본부장은 “가정에서는 수도 계량기 동파로 인한 단수 등의 불편을 겪지 않도록 계량기함 내 헌 옷이나 에어캡 등을 채워 보온하고, 한파주의보가 발효되거나 보온을 하더라도 동파 위험이 있을 경우에는 수도꼭지를 약간 열어놓고 수돗물이 흐를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해 달라”면서 “수도계량기 동파 시 신속한 교체 처리로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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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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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모터스FC, “프로축구 지원해준 전주시에 깊은 감사”
- - 대한민국 축구 영웅인 박지성 테크니컬 디랙터와 홍정호·김진수·백승호 등 주장단도 참석 - 주장 홍정호 선수 등 전북현대 선수단, 전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대한민국 축구 영웅인 박지성 테크니컬디랙터와 홍정호·김진수·백승호 선수 등 전북현대모터스FC 선수단이 프로축구 발전과 구단 및 팬의 편의를 위해 힘써온 전주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7일 전주시청을 찾은 허병길 대표이사와 이도현 단장, 박지성 테크니컬디랙터, 주장인 홍정호 선수, 부주장인 김진수·백승호 선수 등 전북현대모터스FC 대표단과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전북현대모터스FC 선수단은 지난해 홈구장인 전주월드컵경기장 관람석을 개선한 데 이어 올해 경기장 경관조명과 보안등을 개선하는 등 프로축구 발전과 관람 편의 제공을 위해 힘써준 전주시에 감사를 표하고 우호협력 관계를 한층 돈독히 하기 위해 전주시를 방문했다. 실제로 시는 지난해 전주월드컵경기장의 관람석 중 선호도가 낮은 엣지형 관람석(600석)과 테이블을 신형으로 교체했으며, 최근 전주월드컵경기장 동측 경관조명과 보안등을 전북현대모터스FC의 메인 팀컬러인 초록색 LED조명으로 바꿨다. 또한 축구팬의 관람 편의를 위해 홈경기가 열리는 날 전주지역 주요 거점과 경기장을 오가는 시내버스 특별노선인 1994번 버스도 최근 운행을 재개했다.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프로스포츠 경기 중지 및 관중 입장 금지 등에 따라 운행을 중단한 지 3년 만의 일이다. 시는 내년에는 40억 원의 예산을 추가 투입해 선수들의 다양한 퍼포먼스가 가능하도록 경기장 내 조명을 LED로 교체하고, 대체 보조경기장을 조성하는 등 전북현대모터스FC 지원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날 시청을 찾은 주장 홍정호 선수 등 전북현대모터스FC 선수들은 팀의 연고지인 전주시 발전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5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허병길 전북현대모터스FC 대표이사는 이날 “2023년은 경기 운영 면에서 힘든 해였지만 단 페트부르크 신임 감독 영입으로 구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선수들의 경기력이 빠르게 회복돼 K리그 막바지로 갈수록 전북현대모터스FC가 예전의 명성을 회복하고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면서 “전주시가 전북현대모터스FC를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해주는 것에 늘 감사하고 있고, 내년에는 더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북현대모터스FC는 우리 지역에 정착한 후 지역 축구 및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공헌하고, 전주시민과 전북도민을 넘어 많은 국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대표 구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수준 높은 스포츠 문화를 즐기고, 전북현대모터스FC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구단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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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모터스FC, “프로축구 지원해준 전주시에 깊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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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중소기업 판로 촉진 위한 기업 간담회 전북교육청에서 열려
- - 중소기업인들의 다양한 건의사항 경청하고 애로사항 해결 위해 함께 고민해 나가기로 전주시가 지역 중소기업 제품의 공공부문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전라북도교육청을 찾아가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시는 28일 전라북도교육청 5층 회의실에서 서거석 교육감과 15개 중소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제품의 공공부문 판로개척 촉진 방안과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전북교육청-전주시 중소기업의 상생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중소기업대표들은 △전주시 중소기업 제품 판로 촉진 방안 △교육청 연계 지역인재 중소기업 취업 활성화 방안 등을 정책에 반영해줄 것을 도교육청에 제안했다. 이에 도교육청은 이날 제안된 기업인들의 의견을 면밀하게 검토한 후 정책 반영 여부를 결정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서거석 교육감은 이날 “중소기업제품의 공공부문 판로 촉진을 지원함으로써 기업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면서 “도교육청은 물론 각급 학교와 직속기관, 교육지원청에서는 중소기업제품 우선구매실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시 경제산업국 심규문 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 기업 활성화를 위해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주신 전라북도교육청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기업들의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각종 기업지원 시책 발굴과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강한경제 전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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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중소기업 판로 촉진 위한 기업 간담회 전북교육청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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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소년쉼터연합, 거리 상담 및 홍보활동 전개
- 전주시는 27일 풍재지관(전주객사) 일원에서 전주지역 청소년쉼터 및 청소년상담·보호기관들과 연합해 여름방학 맞이 아웃리치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아웃리치는 거리의 위기(가출 위험)청소년을 조기 발견 및 지원하고, 가정 밖 청소년과 청소년쉼터에 대한 긍정적 인식개선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전주여자단기청소년쉼터(푸른) 주관하에 전주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임마누엘)와 전주남자단기청소년쉼터(한울안),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기독교청소년협회유해환경감시단, 완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가 함께 참여했다. 이날 참여기관들은 거리를 지나는 청소년들에게 청소년 관련기관을 홍보하고, 가정 밖 인식개선을 위한 부스를 운영했다. 또, 청소년 유해업소 등 인근 거리순찰을 통해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도 펼쳤다. 정진해 전주여자단기청소년쉼터(푸른) 소장은 “계속해서 비가 많이 내리는 요즘에도 편안한 쉼을 갖지 못하고 거리를 배회하고 방황하는 청소년들이 있다”면서 “대한민국의 모든 청소년이 위험한 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한 보금자리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도움을 주고자 거리상담 활동 등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쉼터는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하여 가정·학교·사회로 복귀하여 생활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보호하면서 상담·주거·학업·자립 등을 지원하는 청소년 복지시설로, 전주시에는 쉼터 3개소(남자중장기, 여자단기, 남자단기)가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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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소년쉼터연합, 거리 상담 및 홍보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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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폭염취약계층' 시원한 여름나기 도와
- - 향토은행으로서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 향토은행인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이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나섰다. 전주시는 26일 전주시장실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심경식 전북은행 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은행 여름나기 시원(COOL) 키트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시원(COOL) 키트 나눔’ 사업은 전북은행의 여름철 사회공헌사업으로, 전북은행은 이날 쿨매트와 탁상용선풍기, 쿨스카프 등 여름나기 생필품으로 구성된 400만 원 상당의 시원키트 100상자를 전주시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중장년 독거가구 등 폭염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심경식 전북은행 부행장은 이날 “직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여름나기 시원키트가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더위를 식히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향토은행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시 관계자는 “폭염으로 유난히 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시원키트를 후원해 준 전북은행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지역사회에서의 꾸준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 살아가는 큰 힘이 되는 만큼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전주시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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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폭염취약계층' 시원한 여름나기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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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보건소, 담배 연기 없는 전주 만들기 ‘앞장’
- 전주시보건소(소장 김신선)는 25일 혁신동 일대에서 지역 주민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담배 연기 없는 깨끗한 거리 만들기를 위한 ‘금연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플로깅(plogging)’은 스웨덴어 ‘줍다(plocka upp)’와 영어의 ‘달리기(jogging)’의 합성어로,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통해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국제환경보호운동이다. 보건소는 이날 캠페인에서 주민들에게 금연실천을 유도하고 지역사회 금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참여한 시민들과 함께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담배꽁초를 주우며 가두캠페인를 전개했다. 또한 흡연 폐모형 전시와 리플렛 배부 등을 통해 △담배로 인한 간접흡연 예방 △쓰레기 투기 방지의 중요성 △금연의 필요성 등을 적극 홍보했고, 혁신동 주민센터 앞에서 금연클리닉 상담실 운영을 통해 금연상담 및 니코틴 의존도 검사 등을 실시했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 행사로 주민들이 금연에 대한 인식을 갖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담배 연기 없는 전주를 만들기 위해 금연지원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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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보건소, 담배 연기 없는 전주 만들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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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에코시티 아파트 분양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최병집)는 오는 8월 17일(목)까지 에코시티 아파트 분양 관련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덕진구는 에코시티 한양수자인(아파트 268세대, 오피스텔 126세대)를 대상으로 총 8명(덕진구 3명, 공인중개사협회 5명)의 점검반을 구성하여 단속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단속을 통해 △불법 전매행위 및 무등록(떴다방) 중개 행위 단속 △개업공인중개사가 아닌 자(무자격자)가 중개를 알선하는 행위 여부 △무등록 보조원 호객 행위(불법 중개 전단 배포 등) 여부 △분양 홍보사무소 내․외부에 전매행위 금지 현수막 게재 등을 단속하고 계도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이번 단속이후 점검 결과에 따라 법령위반행위 적발 시 행정처분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최병집 덕진구청장은 "신규아파트 분양계약 시 현장 위주의 지속적이고 강력한 단속을 통해 불법 중개 행위로부터 시민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개인정보 유출 및 부동산 사기 등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국가공간정보포털에 등록된 중개업소를 방문해 안전한 거래를 하고 떴다방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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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에코시티 아파트 분양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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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옥마을 메타버스, 온라인 쇼핑몰 구축 및 온라인몰 입점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전주시와 (재)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 ㈜뱅코가 전주한옥마을 소상공인과 손을 맞잡고 메타버스에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하기로 했다. 시는 21일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 2층 중회의실에서 (재)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 ㈜뱅코, 한옥마을 소상공인 3곳(전라북도 우수상품관, 전주공예품전시관, 별별체험 협동조합)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옥마을 기반 메타버스 온라인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한옥마을 메타버스 구축에 필요한 업무 협조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의 자생적 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 △소상공인 제품의 원활한 입점과 판매환경 조성 △온라인 쇼핑몰 제품 입점의 홍보·발굴 및 상용화 서비스의 원활한 추진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참여기관들은 한옥마을 메타버스 공간에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해 메타버스 이용자들이 전주한옥마을을 관광함과 동시에 시·공간 제약 없이 소상공인 상품을 온라인상에서 구입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점차 입점 상점을 확대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지역특화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 연말까지 총27억5000만 원을 투입해 전주한옥마을과 팔복예술공장 등 가상공간을 구현하고 체험할 수 있는 한옥마을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심규문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옥마을 소상공인의 상품 홍보와 메타버스 플랫폼의 활용분야 확장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사업 발전 및 신기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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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옥마을 메타버스, 온라인 쇼핑몰 구축 및 온라인몰 입점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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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 “폭우 2차 피해 예방 위해 예찰 강화하라”
- - 우범기 전주시장, 17일 간부회의에서 폭우로 인한 피해 상황 점검하고, 예찰 강화 지시 우범기 전주시장이 지난주부터 쏟아진 폭우로 인한 피해 상황을 일일이 점검하고, 지반 약화 등에 따른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찰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17일 전주시 실·국장과 덕진·완산구청장 등이 참석한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부서별 폭우 피해 상황을 청취한 후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우 시장은 “며칠간 이어진 폭우로 지반이 약해져 있어 가벼운 충격에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더욱더 주의해야 한다”면서 “도로와 하천, 등산로 등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곳을 주의 깊게 살펴서 시민 안전을 챙겨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물이 빠지면 자연스럽게 도심 속 쓰레기와 하천 변 부유물, 차량 통행을 위협하는 포트홀 등 문제들이 이어진다”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는 부분을 세심하게 살펴서 선제적으로 대응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우 시장은 재해가 끝나는 즉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뿐 아니라 농경지, 주택침수 등 시민 재산 피해 파악 및 조사에도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우 시장은 “폭우 대응에만 집중하다가 기본적인 업무를 소홀히 해서도 안 된다”라며 “당장 국가 예산 확보뿐 아니라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등 산적한 현안도 병행해서 처리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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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 “폭우 2차 피해 예방 위해 예찰 강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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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 “철저한 대응으로 시민 피해 최소화” 주문
- '우범기 전주시장, 14일 기상 상황별 재난대응 대책회의 주재하고, 상습 침수 피해 구역 찾아 현장 점검' 전주시 전역으로 폭우가 이어지는 가운데 우범기 전주시장이 대응 수준을 최고인 ‘비상 3단계’로 격상시키고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14일 호우 경보 비상 단계별로 대책 회의를 주재하고 상습 침수피해 우려 지역을 직접 찾아가 현장점검을 실시한 뒤 시 산하 전 공무원에게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고 수준의 대응에 임해줄 것을 지시했다. 전주지역은 호우주의보에 이어 이날 오전 4시를 기해 기상특보가 호우경보로 격상됐으며, 오는 15일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에 우 시장은 이어 상습 침수지역에 속하는 어은골길 인근의 쌍다리를 찾아 어은골 주민들의 침수피해를 막기 위해 모래 벽을 쌓는 작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우 시장은 전주천과 삼천의 하천 수위가 상승해 침수피해가 우려될 것으로 판단하고, 비상 근무 3단계 격상을 지시했다. 비상 근무 3단계가 발효되면 각종 재난·안전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시청 전체 직원 절반이 비상 근무에 투입된다. 이에 앞서 우 시장은 이날 기상특보에 따른 비상 단계별로 잇따라 대책 회의를 주재하고, 부서별 현재 상황과 대비태세, 대응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청취하고 철저한 대응을 지시했다. 대책 회의에서는 안전정책과의 전반적인 현황 설명을 시작으로, 생활복지과와 청소지원과, 도로과 등 재난상황 일선에서 대응하는 11개 부서의 현재 상황과 향후 대응계획 등이 구체적으로 논의됐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안전·재난 사고는 취약계층부터 시작되고 그 피해도 가장 큰 만큼 전 직원이 책임감을 갖고 취약계층부터 먼저 살피고 챙겨야 할 것”이라며 “피해가 발생하면 그 피해를 되돌리기에 더 많은 어려움과 고통이 따르며, 전 직원이 시청을 대표해 일한다는 무거운 책임을 갖고 호우 상황에 대응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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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 “철저한 대응으로 시민 피해 최소화”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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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주거복지센터, 찾아가는 교육 및 상담 실시
- - 직접 수요처에 찾아가 주거복지 정책 등 소개하고, 고민 해결을 위한 1:1 상담도 진행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센터장 오은주)는 찾아가는 주거복지 교육과 이동 상담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주거복지정책을 소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찾아가는 맞춤형 주거복지교육 및 상담’은 △주거급여 △집수리사업 △공공임대주택 △주택금융지원사업 △주택임대차보호법 등 공공과 민간에서 실시하는 각종 주거복지 정책을 소개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주거복지에 관심 있고 정책에 대해 소개받고 싶은 기관 등에서 신청하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전문지식을 가진 주거복지센터 직원이 직접 찾아가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단순한 정책 설명에 그치지 않고 교육 후에는 주거 관련 문제를 겪고 있는 시민들에 대한 개인별 상담도 진행된다. 센터는 이를 통해 시민들이 주거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것은 물론 주거 관련 고민을 해결할 실마리를 찾는 데 도움을 주는 등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센터는 7월에는 지난 5일 덕진지역자활센터 자활 주민을 시작으로 전북이주여성상담소와 원광모자원, 전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관 등을 찾아가 맞춤형 주거복지 교육 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오은주 센터장은 “‘찾아가는 주거복지 교육·상담’은 주거복지 사업을 전달하는 홍보 효과와 더불어, 직접 찾아가는 주거복지를 실현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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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주거복지센터, 찾아가는 교육 및 상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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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희망근로장애인협회, ‘사랑의 선풍기’ 후원
- (사)희망 근로장애인협회(대표 신창균)는 12일 전주시청을 찾아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선풍기 100대를 기부했다. 이날 후원한 선풍기는 그 어느 해보다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폭염취약 계층인 장애인과 저소득 아동 이용시설과 비인가 경로당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창균 (사)근로장애인협회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 주민분들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주시 관계자는 “전주시민의 여름나기를 위해 선풍기를 후원해주신 (사)근로장애인협회에 감사드린다”면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큰 희망이 되는 만큼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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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희망근로장애인협회, ‘사랑의 선풍기’ 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