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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 보훈가족을 위한 ‘모두의 보훈 드림’ 백미 100포 기탁
    [군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의료법인 원광의료재단 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이사장, 오성배)이 17일 보훈가족을 위해 백미 100포(350만원 상당)를 전북서부보훈지청(지청장, 장효정)기탁했다.  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은 지난해 12월에도 보훈가족을 위한 백미 100포(280만원 상당)를 기증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 관계자는 “이번 기탁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뜻깊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장효정 전북서부보훈지청장은 “해마다 보훈가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백미는 연말 연시 고령․저소득 등 생활이 어려운 독립유공자 후손 및 보훈가족 위문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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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 군산교육문화회관, '책과 함께 자라는 내 마음' 운영
      [군산=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군산교육문화회관(관장 양서연)은 제2회 도서관의 날 및 제60회 도서관주간을 기념하여 오는 4월 6일(토)부터 4월 20일(토)까지 「책과 함께 자라는 내 마음」행사를 운영한다. ‘책과 함께 자라는 내 마음’을 주제로 마음치유·미래교육·환경과 관련된 독서프로그램, 교육, 체험 및 강연 등 다채로운 행사들로 기획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추천 도서 활용 ≪다시 한번 추천하는≫, 「검정토끼」오세나 작가 강연 ≪그림책 속 은유의 힘≫,  원예치유 교육 ≪우리 가족 마음 속, 봄의 두드림≫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잡지 및 폐기도서 나눔 ≪정보를 나누는 새활용≫, 책제목 초성퀴즈 ≪너의 이름은?≫, 미대출도서 활용 ≪잠들어있는 책을 깨워주세요!≫ 등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3월 27일 10시부터 군산교육문화회관 누리집(https://lib.jbe.go.kr/gec)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별 신청 기간이 상이하여 해당 내용은 3월 중 누리집에 게시될 예정이다. 양서연 관장은 “이번 독서문화행사를 통해 독서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함으로써 학생 및 학부모들이 독서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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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7
  •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하루 11만명 구름인파’... 익산시, 전국 각지 손님맞이 분주
    - 10년 만에 익산서 열리는 농업기계박람회…자율주행 등 첨단기술 총집합 - - 열흘간 천만송이 국화 향연…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나들이객 발길 이어져 -   [익산=전북포커스 김창중 기자] 익산시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손님 맞이에 분주한 모습이다. 익산시는 이달 '제20회 천만송이 국화축제'와 '2023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2023 익산 농업기계박람회'를 잇따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익산의 가을을 더욱 아름답게 물들이는 '천만송이 국화축제'는 열흘 대장정의 반환점을 돌았다. 화려한 야간 개막식으로 축제 시작을 알린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24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22일 하루 방문객은 11만 명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주제별 판매관의 매출액은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10% 이상 증가했고, 일부 매장은 오후 들어 준비한 물품이 완판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체험관 열기도 뜨겁다. 열흘 간 진행할 수량이 불과 3일 만에 모두 소진돼 새로운 체험 거리를 준비하는 등 즐거운 고민에 빠졌다.   올해 축제는 20주년을 맞아 특별히 더 아름다운 국화 전시와 여느 때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매일 쉼 없이 축제장을 채우는 공연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스탬프 투어, 인생 사진 즉석 인화 이벤트, 익산지역 음식점·숙박업소 이용자 대상 국화다발 증정 이벤트, 허기진 배를 채울 맛깔난 음식까지 그야말로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관람객들은 아침부터 밤까지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축제장을 찾아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있다. 축제 분위기가 무르익어 갈수록 관심도 고조되는 모양새다. 익산시 공식 SNS 계정에 올라온 축제 소개 영상은 등록 사흘 만에 조회수 1만 5000회를 훌쩍 넘겼다.   익산시 마스코트 마룡이가 축제장을 누비며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과, 조명 경관과 어우러지는 야간 축제장의 모습도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청초함을 뽐내는 국화 전시는 오는 29일 축제가 막을 내린 뒤에도 미륵사지와 익산역 등 지역 곳곳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국화축제장 인근 다른 행사장에도 외지 손님들이 몰려든다.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2023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매년 열리는 이 박람회가 수도권이나 대도시가 아닌 지방 중소도시 중에서 개최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박람회 개최 장소는 행사 취지에 맞게 웨스턴라이프호텔 옆에 위치한 옛 보일콘 공장 부지에 마련됐다. 돔 형태의 대형 텐트 안에 국내외 도시재생을 소개하는 500여 개 부스가 차려진다. 참여 기업은 70여 곳이다.   박람회에는 도시재생 분야에 종사하는 공공기관 실무자들과 전문가, 기업 임직원 등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다. 도시혁신의 기술과 관련 정책을 공유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자리다. 참가자들은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친밀한 관계망을 형성하는 등 인적 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다. 이들은 분야별로 개최되는 학술 세미나 외에도 익산의 도시재생 뉴딜 거점 시설 1호인 청년시청을 시작으로 음식식품교육문화원, 글로벌문화관 등 익산지역 도시재생 성공 사례를 차례로 둘러보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31일부터 11월 3일은 '2023 익산 농업기계박람회'가 익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열린다. 국내외 200여개 회사가 참여해 과수나, 축산, 밭 경작 등과 관련한 최첨단 농업 기계들을 소개한다. 특히 익산에서 10년 만에 열리는 이번 농업기계박람회는 올해 자율주행 농기계를 선보이는 등 농기계와 접목한 스마트 정보통신기술에 초점을 둬 많은 농업인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마트 원예 세미나와 농기계 연시장, 푸짐한 경품 행사 등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 행사도 준비됐다. 시는 최근 국내 유행이 시작된 소 럼피스킨병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적절한 방역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기초자치단체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기간 국화축제가 함께 열리게 돼 평소보다 많은 분들이 익산을 찾고 있다"며 "오랜만에 열리는 농업기계박람회까지 손님들과 우리 시민들 모두 불편함 없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질서 유지 등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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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6
  • 당북초등학교 '당북나래' 국악관현악단, 세계소리축제 ‘전북어린이음악제’ 초청공연 성료
    당북초등학교 당북나래 국악관현악단이 전주세계소리축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전북어린이음악제’에 초청돼 공연을 펼쳤다. 24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진행된 ‘전북어린이음악제’는 음악을 사랑하는 전북지역의 어린이 음악가들이 모여 음악을 통해 서로 화합하고, 함께 만드는 음악콘서트이다.  국악관현악, 클래식(현악), 합창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어린이들의 밝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가 열렸다.  당북초는 당북 민요단의‘아리랑 민요 메들리’를 필두로 관객들의 호응을 받으며 무대가 시작됐다. ‘쾌지나 칭칭’과 이경섭 작곡의 ‘내게 주어진 시간’을 연주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다양한 악기들의 소리를 하나의 소리로 화합해 관객들에게 국악의 멋스러움과 아름다움을 알리며 공연을 잘 마무리하였다.    당북초 문홍운 교장은 “학생들이 선생님과 강사선생님들의 지도 아래 갈고 닦은 실력을 관객들 앞에서 펼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예술적 재능과 역량을 펼칠 기회의 장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당북초는 현재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예술 중심 교육을 제공하기 위하여 다양한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라북도교육청 ‘오케스트라 운영학교’를 시작으로 군산교육지원청‘군산형 특별공모사업’, 전라북도 ‘전북의 별 인재 육성 사업’, 군산시 ‘농어촌 방과후 음악교육’ 등 각종 지자체와 연계하여 지속성과 연계성이 있는 교육 사업을 이어 나가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의 예술인 및 예술단체들과 협력하여 학생들 꿈과 끼를 키워나가는 진로지도 및 바람직한 교육공동체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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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6
  • 군산교육지원청, 제8회 군산 청소년 '100인 원탁토의' 개최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경희)과 군산청소년자치배움터 자몽의 청소년자치회 오몽(대표 강민설 군산한들고1)이 오는 22일 군산 AVON 컨벤션센터에서 ‘제8회 군산 청소년100인 원탁토의’를 개최한다. 2015년 첫걸음을 뗀 ‘군산청소년 100인 원탁토의’는 군산 지역 청소년들이 교육, 복지, 환경을 비롯해 교권과 학생인권 등 지역사회를 비롯한 청소년의 삶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직접 선정해 한 자리에 모여 토의를 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이다. ‘군산 청소년 100인 원탁토의’는 청소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의견을 나누고, 대안을 함께 고민하며 청소년만의 해결 방안을 모색해 정책으로 제안하는 민주적 소통의 장이자 청소년 공론장으로서 의미가 있다. 2023년 제8회 군산 청소년 100인 원탁토의의 주제는 ‘군산청소년, 전북교육비전을 논하다’이다. ‘나 학교 왜 다니지? 청소년이 말하는 더불어 미래를 여는 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전 신청한 150여 명의 청소년이 13개의 원탁에서 교육과 학교에 대해 자신의 솔직한 느낌과 생각을 나누고 청소년이 바라는 ‘미래교육의 모습과 방향’을 직접 그리며 교육비전으로 제안할 예정이다.   군산 청소년100인 원탁토의는 초기 원탁토의를 이끌었던 군산청소년학생연합 청년들이 멘토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 청년멘토로 참여하는 고명아(대학생, 21)양은 “원탁토의를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민주시민으로서 중요한 자질인 의사소통 역량을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교육과정”이라며 “청소년의 목소리를 되찾아주고, 평화와 공존이라는 민주주의 핵심가치를 생생하게 경험하고 체득할 수 있는 자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청소년자치회 ‘오몽’의 대표 강민설(한들고 1) 학생은 “청소년들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수용되고 정책으로 시행되는 과정은 ‘나도 무언가 기여할 수 있구나’라는 효능감과 자존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라면서 “교과서를 통해 ‘민주시민’에 대해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함께 살아가는 이웃과 친구의 삶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따뜻하고 정의로운 이웃이자 시민으로 살아가며 성장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군산 청소년100인 원탁토의 개최 이후 청소년들은 제안서를 작성해서 교육장 및 교육감 면담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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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22
  • 군산교육희망네트워크 .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 . 군산평화박물관, '군산미군기지 생태평화답사' 시작
    -생태, 평화의 가치를 깊이 배울 수 있는 평화교육의 장 기대 -4월 29일(토), 미군기지 철조망 따라서 바닷길 걷기 예정   [군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군산교육희망네트워크,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 군산평화박물관은 4월 29일 첫 답사를 시작으로 총 4차례에 걸쳐 군산미군기지 생태평화답사를 진행한다.  답사는 군산미군기지 주변을 여러 코스로 나눠 지역별 이슈를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미군기지 바닷길, 수라갯벌 물끝선, 하제포구와 화산, 기지 격납고와 탄약고, 하제마을 팽나무를 4번에 걸쳐 걷는다.  기지로 인한 지역 주민의 피해, 미군기지 확장으로 연결되는 새만금 신공항, 천연기념물 등 수십종의 법정 보호 동식물이 살고 있는 수라갯벌 보존, 하제마을 팽나무 등 군산미군기지를 둘러싼 이슈들을 시민들이 직접 보고, 기록해갈 예정이다.    각 답사에는 지역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생태와 평화 분야의 활동가들이 해설자로 참여한다. 군산미군기지 생태평화답사는 시민들에게 살아있는 배움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4월 29일 진행하는 첫 답사는 군산미군기지 바닷길을 걷는다. 수라갯벌 입구, 미군기지 오폐수방류현장, 미군기지EOD(폭발물처리장), 화산, 하제포구까지 미군기지 철조망을 따라 걸으며 미군기지와 새만금 신공항 문제를 이야기한다.   작년부터 진행한 군산미군기지생태평화답사는 올해로 2년째다. 2022년 4차례 답사에 총 111명의 시민들이 참여했고, 답사보고서를 제작해 전국, 전북지역의 학교 등에 배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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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집
    2023-04-27
  • 군산교육문화회관, 학부모·자녀교육 ‘우리도 부모가 처음이야’ 운영
    [군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군산교육문화회관(관장 양서연)은 주제별 학부모 교육을 통한 건전한 교육관 정립 및 자녀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3월 29일(수)부터 2023년 학부모 자녀교육‘ 우리도 부모가 처음이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라북도교육청 추진과제인 독서·인문교육 강화에 발맞추어 가정에서 올바른 자녀 지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입학준비, 자녀 대화법, 자녀 독서지도, 자녀 경제교육, 자녀 진로교육 등 8개 주제의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한다.  첫 번째 시간인 오는 29일(수)은 「초등학교 입학준비」저자인 이은경 강사를 초청해 ‘초등학교 입학준비 A부터 Z까지’라는 주제로 입학준비부터 초등생활 팁까지 생생한 현장 정보를 전달한다. 두 번째 시간인 4월 26일에는 자녀와의 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을 위해 ‘자녀와의 갈등을 줄이는 대화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아이의 말 공부」저자인 임영주 강사가 부모-자녀 사이를 가깝게 만들 수 있는 공감 대화법의 비밀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부모가 배우는 자녀 성교육’, ‘꿈이 다른 아이로 키우는 엄마표 경제교육’등 학부모와 지역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주제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앞으로 운영하는 학부모 자녀교육은 군산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수강신청은 13일(월)부터 군산교육문화회관 누리집(https://lib.jbe.go.kr/gec/)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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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3-03-13
  •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2023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 이하 ‘식품진흥원’)이 올해 상반기 신규직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인원은 정규직 3명, 사업계약직 등 16명으로 총 19명이다. 모집분야는 경영·기획, 신뢰성 보증 및 사업관리 등으로 채용일정은 ▲응시원서 접수(1월 20일~2월 6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월 17일) ▲필기전형(2월 25일) ▲필기전형 합격자 발표 (3월 2일) ▲면접전형(3월 19일~20일) ▲최종합격자 발표 (3월 22일)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식품진흥원은 채용 과정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나이, 성별, 출신학교 및지역 등이 노출되지 않고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통해 직무역량 중심의 맞춤형 우수 인재를 선발한다. 지원자격, 전형방법, 일정, 직무기술서 등 자세한 사항은 식품진흥원 홈페이지(정보센터-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식품진흥원의 김영재 이사장은 “기관의 특성 상 업무 확장성이 넓으므로 새로운 업무 영역에 대한 도전정신이 있는 참신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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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1
  • 군산시, 실익 없는 장기 압류재산 체납처분 중지
      [군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군산시는 7일 압류 실익이 없는 부동산과 차량에 대해 체납처분 중지 절차를 거쳐 체납세액을 정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사전 절차로 압류기간이 10년 이상이면서 시가표준액 100만 원 이하 부동산 및 차령 15년 이상의 장기 미운행 압류 차량에 대한 압류 5,959건을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를 기준으로 압류 실익이 없는 부동산 및 차량에 대해 체납처분 중지 절차를 거쳐 체납세액을 정리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는 조사결과 환가가치 없는 사실상 멸실 차량 및 시가표준액 100만 원 이하 부동산에 대해 오는 13일 경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체납처분 집행 중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또 홈페이지를 통해 1개월간의 공고 기간을 거쳐, 오는 11월 체납처분 중지처분 후 해당 차량 및 부동산의 압류를 해제할 방침이다. 김민호 시민납세과장은 “불필요한 압류를 정리해 실효성 있는 체납처분에 더욱 집중하고, 장기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 및 생계형 서민 체납자들을 보호해 민생안정을 도모하는 발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군산시
    2022-10-09
  • 군산시, 가족센터 생활SOC 복합화 사업 추진
      군산시가 가족센터 건설을 추진하며 공동육아와 생활문화 서비스 등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산시는 중앙부처 생활 SOC 복합화 사업에 '가족센터 건립' 사업이 선정돼 2021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생활 SOC 복합화 사업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필수 인프라로 보육·복지·의료·문화·체육 등 시민의 편익과 안전을 증진하는 각종 시설을 하나의 부지에 단일 혹은 연계 시설물로 건립하는 사업을 말한다. 지상 4층, 연면적 2,000㎡ 규모로 미장 지구 내에 건립되는 가족센터는 오는 2021년 부터 2023년까지 국비 25억원을 지원받아 총 사업비 60억원을 들여 추진하게 된다. 이곳에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무실, 공동육아나눔터, 교육장, 상담실, 다문화 언어발달교실, 프로그램실 등과 지역주민의 생활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생활문화 활동 지원을 위한 학습공간, 방음공간, 다목적 공간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생활 SOC 복합화 사업인 가족센터 건립으로 주민들의 복지·문화, 아동 보육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편익 증진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생활 SOC 복합화 사업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향후 가족센터 건립으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이용 활성화와 공동육아나눔터를 통한 돌봄 서비스 확장, 그리고 생활문화센터 시설 간 프로그램 공유로 문화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지역
    • 군산시
    2020-11-13

실시간 군산시 기사

  • 군산시, 민방위 통지서도 스마트시대!
      군산시가 민방위 교육 전자통지를 실시하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민방위 교육 훈련 전자통지·출결시스템을 도입해 민방위 교육 전자통지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전자통지란 종이통지서 대신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대원들에게 민방위 교육 통지서를 발송하는 것으로 민방위 대원은 본인인증을 거쳐 통지서 수령 및 교육일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내년부터 시행되는 전자통지는 교육시작 30일 전에 민방위 대원 휴대폰으로 발송되며, 교육 대상은 민방위 대장과 1~4 년차, 5년차 이상을 포함한 모든 민방위 대원이다. 김경배 안전총괄과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내년부터는 민방위 교육 통지서를 비대면으로 전달할 수 있어 전자통지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통지서 미수령에 따라 발생했던 민방위 훈련관련 민원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
    • 군산시
    2020-10-13
  •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시민갤러리 류인하 개인전 개최
      군산시 근대역사박물관(이하 박물관)은 오는 11월 8일까지 박물관 1층 시민갤러리에서 수채화 작가 류인하의 개인전 <엄마의 프로필 사진은 왜 꽃밭일까>를 개최한다. 류인하 작가는 군산 출신의 수채화 작가로 작품 활동은 물론 나운2동 주민자치센터와 평생교육원의 강사로도 활동하며 후진 양성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0년 박물관 시민갤러리 전시 참여자 공개모집을 통해 전시 참여가 확정되었다.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박물관 임시 휴관 종료와 동시에 개시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꽃을 소재로 한 수채화 20점을 선보이며, 대부분이 군산시 성산면에 위치한 작가의 작업실 꽃밭의 꽃들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다. 박물관 1층의 시민갤러리는 시민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군산시의 문화예술 경쟁력을 홍보하고자 마련된 공간으로 매년 군산시민 및 단체를 대상으로 전시 참여자를 공개모집하고 선정된 전시 참여자에게는 리플렛, 포스터 등 전시 홍보물 제작 지원을 하고 있다. 박물관관리과 관계자는 “박물관 시민갤러리에서는 올해 상반기 중 설치미술(이너프 스튜디오), 공예(생활문화예술동호회), 사진전(포커스 99), 그림책 특별전 등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개최했다”며, “하반기 중에도 회화, 캘리그라피, 설치 미술 등의 전시를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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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군산시, 2021년 주요업무 및 본예산 편성 보고회 개최
      군산시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및 본예산 편성 보고회를 갖고 중점추진 사업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지난 10월 6일과 7일 양 일간 강임준 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국별로 보고 시간을 안배하고 참석인원 등을 최소화해 진행됐다. 군산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올해 시정성과 및 신규사업 49개를 포함한 159개의 중점 추진사업 등에 대해 공유하고 쟁점 사항에 대한 세부 토의 등을 통해 업무 추진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또한 재정 건정성을 높이고 책임감 있는 예산 편성을 위해 본예산 편성 토론회를 함께 실시하여 효율적 재원 배분을 통한 현안사업 추진과 의회 예산심의 대응 전략을 마련했다. 강임준 시장은 “코로나19로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과 급변하는 사회 변화 속에서 군산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고, 지역상품권, 공공배달앱처럼 타 시·도를 선도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정책사업 발굴에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군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행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경제, 관광, 복지 등 각 분야별 전략을 마련하고‘군산형 뉴딜’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통해 신규재원 확보는 물론 지역경제 회복과 시민 생활 안정을 앞당긴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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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군산시, 추석 연휴 수돗물 안정적 공급 총력
      군산시가 추석연휴 기간동안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산시는 추석 연휴 기간 중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공급 받을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상수도 생활민원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간 누수, 출수불량 등 각종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5개조 25명의 비상근무조을 편성하고 긴급공사를 위해 수도대행업체를 지정해 운영한다. 또한 수돗물 사용량이 급증하는 명절 전날과 당일에는 고지대와 관말지역에 일시적 물 부족 현상과 출수불량 등 비상상황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비상급수차량(5톤) 대기와 병물(400㎖) 5,000병을 확보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키로 했다.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추석 연휴 상수도 생활민원 상황실 운영으로 귀성객과 시민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특별히 명절 연휴에는 물 사용량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물 절약이 필요한 만큼 절수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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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
    2020-09-29
  • 군산시, "군산 폐철도 활용방안" 마련 전문가 간담회 실시
      군산시는 군장산단 인입철도, 장항선 복선화, 새만금항 인입철도 개설로 인한 철도 여건변화에 맞춰 폐철도 및 철도 유휴부지 활용 방안을 마련하고자 분야별 전문가를 모시고 지난 22일「신철도 건설과 폐철도 활용방안」이란 주제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문가 간담회는 철도, 트램, 군산역사, 경관, 조경, 도시계획 등 분야별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코로나19로 인해 경과지역 주민 의견 등은 사전 인터뷰를 실시하고 영상자료 등을 통해 전문가, 관계부서와 다양한 의견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내용은 새만금과 군산을 중심으로 한 철도 환경이 급변화 함에 따라 신철도↔폐철도간 도심 발전 연계, 군산의 역사와 특색이 담긴 철도 콘텐츠 제공 등 새만금 배후 도시 존재감을 강화시키는데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모았다. 군산시는 이번 간담회 제시된 의견, 용역사항, 관련부서 의견, 설문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5개노선 약 24km에 대해『군산 폐철도 활용방안』을 마련하고 단계별 실행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산 폐철도 활용방안 마련을 위하여 관련부서 및 한국철도시설관리공단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성공적인사업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끊임 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 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8. 18 ~ 8. 31(14일간) 전체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88% 이상이 본 사업이 필요하며, 관광자원 활용과 트램 시설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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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군산시, 청년인턴 배치로 디지털 뉴딜사업 가속화
      군산시가 디지털 뉴딜사업을 통해 청년인턴을 배치하며 공공데이터 개방 가속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산시는 오는 12월24일까지 공공데이터 청년인턴을 활용해 청년일자리 창출 및 공공데이터 개방 가속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청년인턴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기회복을 위한 디지털 뉴딜사업의 핵심과제인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한 데이터 댐을 함께 만들어나가기 위해 채용돼 공공기관의 데이터를 정비하는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군산시에 배치된 9명의 청년인턴은 군산시 각 부서에 산재되어 있는 공공데이터의 보유현황을 파악하고, 각종 인허가 데이터 등 117종의 개방 데이터를 정비해 고품질의 데이터를 확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경찬 자치행정국장은 “우리시에 거주하는 청년인턴의 배치로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공데이터 개발과 품질개선 가속화로 데이터 경제를 선도하는 디지털 뉴딜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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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군산시 옥구읍 새마을부녀회, 따뜻한 정(情) 즐거운 추석 만들기 봉사활동
      옥구읍 새마을 부녀회가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추석 봉사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 옥구읍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6일 관내 어려운 지역주민들에게 반찬과 떡을 나눠주는“따뜻한 정(情) 즐거운 추석 만들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옥구읍 새마을부녀회에서 추석을 앞두고 진행했으며 반찬과 떡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 40가구에게 전달했다.    정형자 부녀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석 명절을 즐겁게 보내는 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고심 끝에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면서 반찬과 떡을 준비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병노 옥구읍장은 “매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한 봉사에 발 벗고 나서주시는 옥구읍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같은 따뜻한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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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군산시, 가입없이 누구나 보장 받을수 있는 “군산시민안전보험”
    [전북포커스] 군산시는 시민의 생활안정과 안전복지 향상을 위해 시민안전보험을 가입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7월 부터 가입, 운영 중인 시민안전보험은 군산시가 비용을 일괄 부담해 보험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각종 자연재해 및 사고, 범죄 피해 등으로 후유장애를 입거나 사망한 시민에게 보험사가 보상하는 단체보험이다. 군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등록 외국인 포함)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올해 가입한 보험은 자연재해 사망(일사병, 열사병 포함),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상해 사망 및 상해후유장애,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애,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12세 이하), 강도상해 사망 및 후유장애, 성폭력범죄 상해 위로금, 익사사고 사망,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 야생동물 피해보상(멧돼지) 항목까지 혜택이 확대돼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경배 안전총괄과장은 “시민안전보험의 보장액은 최대 1천만원으로 타 보험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중복보상이 가능하여 재난사고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보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시민에게 홍보를 강화 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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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
    2020-09-15
  • 전라북도 군산시, 청소년 비대면 자원봉사 확대추진
      군산시가 청소년 비대면 자원봉사를 확대 추진하며 청소년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실시로 인해 위축된 청소년 자원봉사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사)군산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다양한 비대면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블루(코로나19로 인한 우울증)극복을 위해 취약계층에 물품지원시 손편지를 동봉하는‘코로나19 극복-사랑의 손편지 보내기’와 비대면 강의로 진행해 직접 손소독제를 만들어 전달하는 ‘사랑의 손소독제 만들기’가 9월 중 시행 예정이다. 또한 군산시자원봉사센터는 4가지 주제(코로나 out! 거리두기, 마음거리 좁히기, 마스크 착용 홍보, 코로나19 관련 영상제작)의‘V-스몰스텝 캠페인’을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계획이며‘군산사랑 마을사랑 청소주간’, ‘청소년스쿨 무한도전’, ‘신규 자원봉사자 온라인교육’등 비대면 자원봉사 프로그램들도 진행 중에 있다. 이번 비대면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군산시에 거주하는 초중고 재학생 및 성인이 참여 가능한 가족중심의 자원봉사활동으로 자세한 내용 상담과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자원봉사센터(451-1365)로 문의를 하면 된다. 군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수도권과 지역사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면서 “이번에 진행되는 비대면 봉사프로그램이 청소년들 뿐만아니라 시민 모두에게 행복바이러스의 동기부여가 되어주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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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
    2020-09-15
  • 군산시, 미국 바이어 ‘농식품 수출 설명회’ 개최
      미국에도 우수한 군산의 농식품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를 추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는 10일 지역 농수산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미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바이어를 초청, 농식품 수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미국 바이어의 수출 가능 주력상품 맞춤형 상담으로, 우리지역 농수산식품 업체들과 미국의 농식품 시장 동향, 수출준비 절차 등을 공유하며 군산지역 농식품의 수출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옹고집영농조합법인, 풍년보리원농장, 더드셈, 아리울수산, 밥강도, 바다향, 영인바이오텍, 삼부자컴퍼니, 농부의 식품공장 등 관내 9개 업체가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바이어와 1대1 상담을 통해 제품을 직접 소개하는 자리에서는 모싯잎떡, 장류, 고추장소스, 막걸리 키트, 꼬꼬마양배추죽, 박대, 간장게장 등이 바이어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미국뉴저지 시원 그린라이프 대표가 수출 전략 등을 설명하고, 직접 제품 상담과 업체를 방문해 관내 업체의 수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에 참석한 업체 대표는 “이번 설명회가 미국 시장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바이어 상담내용을 바탕으로 해외시장에 맞는 상품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동우 먹거리정책과장은 “향후에도 지역내 식품업체들의 실질적인 수출 준비를 위해 다양한 국가의 수출 설명회를 마련하는 등 농식품 수출 유망업체 육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지역
    • 군산시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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