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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 보훈가족을 위한 ‘모두의 보훈 드림’ 백미 100포 기탁
    [군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의료법인 원광의료재단 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이사장, 오성배)이 17일 보훈가족을 위해 백미 100포(350만원 상당)를 전북서부보훈지청(지청장, 장효정)기탁했다.  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은 지난해 12월에도 보훈가족을 위한 백미 100포(280만원 상당)를 기증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 관계자는 “이번 기탁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뜻깊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장효정 전북서부보훈지청장은 “해마다 보훈가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백미는 연말 연시 고령․저소득 등 생활이 어려운 독립유공자 후손 및 보훈가족 위문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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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 군산교육문화회관, '책과 함께 자라는 내 마음' 운영
      [군산=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군산교육문화회관(관장 양서연)은 제2회 도서관의 날 및 제60회 도서관주간을 기념하여 오는 4월 6일(토)부터 4월 20일(토)까지 「책과 함께 자라는 내 마음」행사를 운영한다. ‘책과 함께 자라는 내 마음’을 주제로 마음치유·미래교육·환경과 관련된 독서프로그램, 교육, 체험 및 강연 등 다채로운 행사들로 기획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추천 도서 활용 ≪다시 한번 추천하는≫, 「검정토끼」오세나 작가 강연 ≪그림책 속 은유의 힘≫,  원예치유 교육 ≪우리 가족 마음 속, 봄의 두드림≫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잡지 및 폐기도서 나눔 ≪정보를 나누는 새활용≫, 책제목 초성퀴즈 ≪너의 이름은?≫, 미대출도서 활용 ≪잠들어있는 책을 깨워주세요!≫ 등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3월 27일 10시부터 군산교육문화회관 누리집(https://lib.jbe.go.kr/gec)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별 신청 기간이 상이하여 해당 내용은 3월 중 누리집에 게시될 예정이다. 양서연 관장은 “이번 독서문화행사를 통해 독서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함으로써 학생 및 학부모들이 독서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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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7
  •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하루 11만명 구름인파’... 익산시, 전국 각지 손님맞이 분주
    - 10년 만에 익산서 열리는 농업기계박람회…자율주행 등 첨단기술 총집합 - - 열흘간 천만송이 국화 향연…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나들이객 발길 이어져 -   [익산=전북포커스 김창중 기자] 익산시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손님 맞이에 분주한 모습이다. 익산시는 이달 '제20회 천만송이 국화축제'와 '2023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2023 익산 농업기계박람회'를 잇따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익산의 가을을 더욱 아름답게 물들이는 '천만송이 국화축제'는 열흘 대장정의 반환점을 돌았다. 화려한 야간 개막식으로 축제 시작을 알린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24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22일 하루 방문객은 11만 명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주제별 판매관의 매출액은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10% 이상 증가했고, 일부 매장은 오후 들어 준비한 물품이 완판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체험관 열기도 뜨겁다. 열흘 간 진행할 수량이 불과 3일 만에 모두 소진돼 새로운 체험 거리를 준비하는 등 즐거운 고민에 빠졌다.   올해 축제는 20주년을 맞아 특별히 더 아름다운 국화 전시와 여느 때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매일 쉼 없이 축제장을 채우는 공연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스탬프 투어, 인생 사진 즉석 인화 이벤트, 익산지역 음식점·숙박업소 이용자 대상 국화다발 증정 이벤트, 허기진 배를 채울 맛깔난 음식까지 그야말로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관람객들은 아침부터 밤까지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축제장을 찾아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있다. 축제 분위기가 무르익어 갈수록 관심도 고조되는 모양새다. 익산시 공식 SNS 계정에 올라온 축제 소개 영상은 등록 사흘 만에 조회수 1만 5000회를 훌쩍 넘겼다.   익산시 마스코트 마룡이가 축제장을 누비며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과, 조명 경관과 어우러지는 야간 축제장의 모습도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청초함을 뽐내는 국화 전시는 오는 29일 축제가 막을 내린 뒤에도 미륵사지와 익산역 등 지역 곳곳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국화축제장 인근 다른 행사장에도 외지 손님들이 몰려든다.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2023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매년 열리는 이 박람회가 수도권이나 대도시가 아닌 지방 중소도시 중에서 개최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박람회 개최 장소는 행사 취지에 맞게 웨스턴라이프호텔 옆에 위치한 옛 보일콘 공장 부지에 마련됐다. 돔 형태의 대형 텐트 안에 국내외 도시재생을 소개하는 500여 개 부스가 차려진다. 참여 기업은 70여 곳이다.   박람회에는 도시재생 분야에 종사하는 공공기관 실무자들과 전문가, 기업 임직원 등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다. 도시혁신의 기술과 관련 정책을 공유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자리다. 참가자들은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친밀한 관계망을 형성하는 등 인적 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다. 이들은 분야별로 개최되는 학술 세미나 외에도 익산의 도시재생 뉴딜 거점 시설 1호인 청년시청을 시작으로 음식식품교육문화원, 글로벌문화관 등 익산지역 도시재생 성공 사례를 차례로 둘러보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31일부터 11월 3일은 '2023 익산 농업기계박람회'가 익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열린다. 국내외 200여개 회사가 참여해 과수나, 축산, 밭 경작 등과 관련한 최첨단 농업 기계들을 소개한다. 특히 익산에서 10년 만에 열리는 이번 농업기계박람회는 올해 자율주행 농기계를 선보이는 등 농기계와 접목한 스마트 정보통신기술에 초점을 둬 많은 농업인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마트 원예 세미나와 농기계 연시장, 푸짐한 경품 행사 등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 행사도 준비됐다. 시는 최근 국내 유행이 시작된 소 럼피스킨병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적절한 방역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기초자치단체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기간 국화축제가 함께 열리게 돼 평소보다 많은 분들이 익산을 찾고 있다"며 "오랜만에 열리는 농업기계박람회까지 손님들과 우리 시민들 모두 불편함 없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질서 유지 등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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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6
  • 당북초등학교 '당북나래' 국악관현악단, 세계소리축제 ‘전북어린이음악제’ 초청공연 성료
    당북초등학교 당북나래 국악관현악단이 전주세계소리축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전북어린이음악제’에 초청돼 공연을 펼쳤다. 24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진행된 ‘전북어린이음악제’는 음악을 사랑하는 전북지역의 어린이 음악가들이 모여 음악을 통해 서로 화합하고, 함께 만드는 음악콘서트이다.  국악관현악, 클래식(현악), 합창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어린이들의 밝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가 열렸다.  당북초는 당북 민요단의‘아리랑 민요 메들리’를 필두로 관객들의 호응을 받으며 무대가 시작됐다. ‘쾌지나 칭칭’과 이경섭 작곡의 ‘내게 주어진 시간’을 연주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다양한 악기들의 소리를 하나의 소리로 화합해 관객들에게 국악의 멋스러움과 아름다움을 알리며 공연을 잘 마무리하였다.    당북초 문홍운 교장은 “학생들이 선생님과 강사선생님들의 지도 아래 갈고 닦은 실력을 관객들 앞에서 펼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예술적 재능과 역량을 펼칠 기회의 장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당북초는 현재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예술 중심 교육을 제공하기 위하여 다양한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라북도교육청 ‘오케스트라 운영학교’를 시작으로 군산교육지원청‘군산형 특별공모사업’, 전라북도 ‘전북의 별 인재 육성 사업’, 군산시 ‘농어촌 방과후 음악교육’ 등 각종 지자체와 연계하여 지속성과 연계성이 있는 교육 사업을 이어 나가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의 예술인 및 예술단체들과 협력하여 학생들 꿈과 끼를 키워나가는 진로지도 및 바람직한 교육공동체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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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6
  • 군산교육지원청, 제8회 군산 청소년 '100인 원탁토의' 개최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경희)과 군산청소년자치배움터 자몽의 청소년자치회 오몽(대표 강민설 군산한들고1)이 오는 22일 군산 AVON 컨벤션센터에서 ‘제8회 군산 청소년100인 원탁토의’를 개최한다. 2015년 첫걸음을 뗀 ‘군산청소년 100인 원탁토의’는 군산 지역 청소년들이 교육, 복지, 환경을 비롯해 교권과 학생인권 등 지역사회를 비롯한 청소년의 삶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직접 선정해 한 자리에 모여 토의를 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이다. ‘군산 청소년 100인 원탁토의’는 청소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의견을 나누고, 대안을 함께 고민하며 청소년만의 해결 방안을 모색해 정책으로 제안하는 민주적 소통의 장이자 청소년 공론장으로서 의미가 있다. 2023년 제8회 군산 청소년 100인 원탁토의의 주제는 ‘군산청소년, 전북교육비전을 논하다’이다. ‘나 학교 왜 다니지? 청소년이 말하는 더불어 미래를 여는 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전 신청한 150여 명의 청소년이 13개의 원탁에서 교육과 학교에 대해 자신의 솔직한 느낌과 생각을 나누고 청소년이 바라는 ‘미래교육의 모습과 방향’을 직접 그리며 교육비전으로 제안할 예정이다.   군산 청소년100인 원탁토의는 초기 원탁토의를 이끌었던 군산청소년학생연합 청년들이 멘토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 청년멘토로 참여하는 고명아(대학생, 21)양은 “원탁토의를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민주시민으로서 중요한 자질인 의사소통 역량을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교육과정”이라며 “청소년의 목소리를 되찾아주고, 평화와 공존이라는 민주주의 핵심가치를 생생하게 경험하고 체득할 수 있는 자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청소년자치회 ‘오몽’의 대표 강민설(한들고 1) 학생은 “청소년들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수용되고 정책으로 시행되는 과정은 ‘나도 무언가 기여할 수 있구나’라는 효능감과 자존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라면서 “교과서를 통해 ‘민주시민’에 대해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함께 살아가는 이웃과 친구의 삶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따뜻하고 정의로운 이웃이자 시민으로 살아가며 성장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군산 청소년100인 원탁토의 개최 이후 청소년들은 제안서를 작성해서 교육장 및 교육감 면담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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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22
  • 군산교육희망네트워크 .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 . 군산평화박물관, '군산미군기지 생태평화답사' 시작
    -생태, 평화의 가치를 깊이 배울 수 있는 평화교육의 장 기대 -4월 29일(토), 미군기지 철조망 따라서 바닷길 걷기 예정   [군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군산교육희망네트워크,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 군산평화박물관은 4월 29일 첫 답사를 시작으로 총 4차례에 걸쳐 군산미군기지 생태평화답사를 진행한다.  답사는 군산미군기지 주변을 여러 코스로 나눠 지역별 이슈를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미군기지 바닷길, 수라갯벌 물끝선, 하제포구와 화산, 기지 격납고와 탄약고, 하제마을 팽나무를 4번에 걸쳐 걷는다.  기지로 인한 지역 주민의 피해, 미군기지 확장으로 연결되는 새만금 신공항, 천연기념물 등 수십종의 법정 보호 동식물이 살고 있는 수라갯벌 보존, 하제마을 팽나무 등 군산미군기지를 둘러싼 이슈들을 시민들이 직접 보고, 기록해갈 예정이다.    각 답사에는 지역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생태와 평화 분야의 활동가들이 해설자로 참여한다. 군산미군기지 생태평화답사는 시민들에게 살아있는 배움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4월 29일 진행하는 첫 답사는 군산미군기지 바닷길을 걷는다. 수라갯벌 입구, 미군기지 오폐수방류현장, 미군기지EOD(폭발물처리장), 화산, 하제포구까지 미군기지 철조망을 따라 걸으며 미군기지와 새만금 신공항 문제를 이야기한다.   작년부터 진행한 군산미군기지생태평화답사는 올해로 2년째다. 2022년 4차례 답사에 총 111명의 시민들이 참여했고, 답사보고서를 제작해 전국, 전북지역의 학교 등에 배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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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7
  • 군산교육문화회관, 학부모·자녀교육 ‘우리도 부모가 처음이야’ 운영
    [군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군산교육문화회관(관장 양서연)은 주제별 학부모 교육을 통한 건전한 교육관 정립 및 자녀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3월 29일(수)부터 2023년 학부모 자녀교육‘ 우리도 부모가 처음이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라북도교육청 추진과제인 독서·인문교육 강화에 발맞추어 가정에서 올바른 자녀 지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입학준비, 자녀 대화법, 자녀 독서지도, 자녀 경제교육, 자녀 진로교육 등 8개 주제의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한다.  첫 번째 시간인 오는 29일(수)은 「초등학교 입학준비」저자인 이은경 강사를 초청해 ‘초등학교 입학준비 A부터 Z까지’라는 주제로 입학준비부터 초등생활 팁까지 생생한 현장 정보를 전달한다. 두 번째 시간인 4월 26일에는 자녀와의 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을 위해 ‘자녀와의 갈등을 줄이는 대화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아이의 말 공부」저자인 임영주 강사가 부모-자녀 사이를 가깝게 만들 수 있는 공감 대화법의 비밀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부모가 배우는 자녀 성교육’, ‘꿈이 다른 아이로 키우는 엄마표 경제교육’등 학부모와 지역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주제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앞으로 운영하는 학부모 자녀교육은 군산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수강신청은 13일(월)부터 군산교육문화회관 누리집(https://lib.jbe.go.kr/gec/)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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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3-03-13
  •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2023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 이하 ‘식품진흥원’)이 올해 상반기 신규직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인원은 정규직 3명, 사업계약직 등 16명으로 총 19명이다. 모집분야는 경영·기획, 신뢰성 보증 및 사업관리 등으로 채용일정은 ▲응시원서 접수(1월 20일~2월 6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월 17일) ▲필기전형(2월 25일) ▲필기전형 합격자 발표 (3월 2일) ▲면접전형(3월 19일~20일) ▲최종합격자 발표 (3월 22일)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식품진흥원은 채용 과정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나이, 성별, 출신학교 및지역 등이 노출되지 않고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통해 직무역량 중심의 맞춤형 우수 인재를 선발한다. 지원자격, 전형방법, 일정, 직무기술서 등 자세한 사항은 식품진흥원 홈페이지(정보센터-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식품진흥원의 김영재 이사장은 “기관의 특성 상 업무 확장성이 넓으므로 새로운 업무 영역에 대한 도전정신이 있는 참신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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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1
  • 군산시, 실익 없는 장기 압류재산 체납처분 중지
      [군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군산시는 7일 압류 실익이 없는 부동산과 차량에 대해 체납처분 중지 절차를 거쳐 체납세액을 정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사전 절차로 압류기간이 10년 이상이면서 시가표준액 100만 원 이하 부동산 및 차령 15년 이상의 장기 미운행 압류 차량에 대한 압류 5,959건을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를 기준으로 압류 실익이 없는 부동산 및 차량에 대해 체납처분 중지 절차를 거쳐 체납세액을 정리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는 조사결과 환가가치 없는 사실상 멸실 차량 및 시가표준액 100만 원 이하 부동산에 대해 오는 13일 경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체납처분 집행 중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또 홈페이지를 통해 1개월간의 공고 기간을 거쳐, 오는 11월 체납처분 중지처분 후 해당 차량 및 부동산의 압류를 해제할 방침이다. 김민호 시민납세과장은 “불필요한 압류를 정리해 실효성 있는 체납처분에 더욱 집중하고, 장기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 및 생계형 서민 체납자들을 보호해 민생안정을 도모하는 발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군산시
    2022-10-09
  • 군산시, 가족센터 생활SOC 복합화 사업 추진
      군산시가 가족센터 건설을 추진하며 공동육아와 생활문화 서비스 등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산시는 중앙부처 생활 SOC 복합화 사업에 '가족센터 건립' 사업이 선정돼 2021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생활 SOC 복합화 사업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필수 인프라로 보육·복지·의료·문화·체육 등 시민의 편익과 안전을 증진하는 각종 시설을 하나의 부지에 단일 혹은 연계 시설물로 건립하는 사업을 말한다. 지상 4층, 연면적 2,000㎡ 규모로 미장 지구 내에 건립되는 가족센터는 오는 2021년 부터 2023년까지 국비 25억원을 지원받아 총 사업비 60억원을 들여 추진하게 된다. 이곳에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무실, 공동육아나눔터, 교육장, 상담실, 다문화 언어발달교실, 프로그램실 등과 지역주민의 생활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생활문화 활동 지원을 위한 학습공간, 방음공간, 다목적 공간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생활 SOC 복합화 사업인 가족센터 건립으로 주민들의 복지·문화, 아동 보육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편익 증진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생활 SOC 복합화 사업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향후 가족센터 건립으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이용 활성화와 공동육아나눔터를 통한 돌봄 서비스 확장, 그리고 생활문화센터 시설 간 프로그램 공유로 문화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지역
    • 군산시
    2020-11-13

실시간 군산시 기사

  • 군산시 도심 관통하는 경포천 서래숲길 만든다
      군산시가 더불어 쾌적한 안전도시 건설을 위해 서래숲길 조성사업을 시작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군산시는 도심을 관통하는 경포천 일부 구간인 경장동 송경교에서 수송동 원협 공판장 2km에 경포천 서래숲길 조성사업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서래숲길은 경포천을 이용하는 시민이 늘어나고 있지만 녹음이 부족해 여름철 폭염과 미세먼지에 취약한 점을 해소하고 단절된 녹지축을 연결하기 위해 시작하게 됐다. 시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총 사업비 18억 원을 들여 양 방향 인도를 따라 테마 산책길과 꽃길을 조성하고 하천 둔치에는 유채꽃밭을 조성해 오가는 시민들에게 그늘과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수목 식재로 인해 좁아지는 일부 구간에는 데크를 설치해 도보 시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수목의 종류도 다양하게 선정해 계절별 아름다운 산책길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에는 도시숲과 조림사업 집행잔액을 활용해 1차적으로 수송동 한라비발디 아파트 뒤쪽부터 시작하고 내년에는 도비 보조를 받아 나머지 구간 조성을 마칠 계획이다. 심문태 산림녹지 과장은 “경포천 서래숲길은 군산시 도심을 관통하는 군산의 대표 얼굴 중에 하나인 만큼 하천을 따라 녹음이 가득한 산책길을 조성해 시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래숲길 이름은 서울로 가는 포구라는 뜻의 슬애포구 또는 서래포구로 불렸던 경포(京浦)의 옛 이름에서 착안하여 지은 이름이다.
    • 지역
    • 군산시
    2020-09-11
  • 재활용이 되지 않는 영농폐기물(반사필름,폐부직포,폐차광막) 처리해 드려요
      군산시가 올해 처음으로 영농과정에서 발생하는 영농폐기물을 처리해주며 농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는 오는 14일부터 반사필름, 폐부직포, 폐차광막 등 재활용 불가 영농 폐기물 처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농민들은 영농과정에서 다량으로 발생하는 반사필름, 폐부직포, 폐차광막 등이 해마다 농경지에서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 또는 매립되는 등, 이를 처리하지 못해 애를 먹고 있었다. 자원순환과는 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6,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민들의 고충을 처리하게 되며 약 224톤의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게됐다. 시는 영농폐기물이 불법 소각 및 매립될 경우 토양오염 및 환경오염을 일으킬 수 있어 이물질 제거 후 수거가 용이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톤백 마대에 담아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고한 후 지정된 임시보관 장소에 가져다 놓으면 폐기물 처리 전문업체에서 일괄 수거해 처리하게 된다. 다만, 다른 폐기물과 혼합 배출 시 또는 사업장폐기물, 법인 등에서 다량으로 발생 된 폐기물의 경우에는 수거대상이 아니다. 채왕균 자원순환과장은 “재활용불가 폐기물을 적극 처리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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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
    2020-09-10
  • 군산시, 하반기 생생직업체험교실 운영
      상반기에 인기절정으로 마감한 생생직업 체험교실이 하반기 참가자를 기다리고 있다. 군산시는 관내 거주하는 초등학생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장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고자‘하반기 생생직업 체험교실’을 오는 19일부터 10주간 맘껏광장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생생직업 체험교실은 기존 상반기에 진행된 수의사와 사육사, 과학마술사, 과학수사요원, 특수분장사 등을 포함해 쇼콜라티에, 해양생태연구원, 케릭터디자이너, 드론 및 VR전문가, 조향사, 의료보건 관련 직업 등 6가지 직업군을 추가 진행한다. 생생직업 체험교실은 매주 주말에 운영하고, 오는 11월 29일까지 총 10주간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1일 총 2회 60분씩 1회당 정원은 12명이다. 예약신청은 군산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며, 정원미달 시 현장에서 추가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달은 오는 14일부터 1차(19~20일)쇼콜라티에와 2차(26~27)해양생태연구원 프로그램 신청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이후 10월(3~6주차), 11월(7~10주차)은 한 달 단위로 프로그램 신청자를 동시에 모집할 예정이다. 김주홍 아동청소년과장은“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상반기보다 좀 더 다양한 직업체험을 하며 진로탐색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홈페이지나 군산시청 아동청소년과(454-416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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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
    2020-09-10
  • 언'택트시대', 9월 재산세 비대면 납부 하세요
      군산시가 코로나19시대를 맞아 비대면으로 재산세 납부를 홍보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군산시는 6월 1일 현재 토지 및 주택의 소유자를 납세의무자로 하는 토지 및 주택(2기분)에 대한 9월 정기분 재산세 8만6천여건, 262억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9월 정기분 재산세의 납부기간은 오는 10월 5일까지다. 시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을 방문해 직접 납부도 가능하지만, 지방세 납부 편의와 코로나19 확산 방지을 위해 비대면 납부 방법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비대면 납부는 지방세 납부를 위해 시청 및 금융기관에 방문하지 않고 집에서 손쉽게 지방세를 납부하는 방법으로 가상계좌에 이체하는 방식이다. 위택스, 인터넷지로 사이트를 통해 인터넷으로 납부하는 방식, ARS 1588-5663 납부 방식, 계좌 자동이체 또는 신용카드 자동납부 등이 있다. 또한 올해 6월부터는 계좌이체의 경우 입금은행으로 ‘지방세입’을 선택하고 계좌번호에 지방세입 계좌(전자납부번호)로 납부하는 경우 이체수수료 없는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가 도입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군산시 시세 감면 조례에 의거 고지서 전자송달 또는 자동이체(납부)를 신청한 경우 고지서 1장당 300원, 고지서 전자송달과 자동이체(납부)를 모두 신청한 경우 고지서 1장당 1,000원의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용기 세무과장은 “재산세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과 더불어 비대면 납부 방식 활용으로 코로나19 확산도 방지하고, 자동이체 신청 등으로 절세효과도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고지서를 수령하지 못한 경우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청 세무과 재산세계(☎454-242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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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
    2020-09-10
  • 군산시, 2020년 자기혈관숫자알기 비대면 교육홍보 캠페인 추진
      군산시가 비대면 교육홍보 캠페인을 추진하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자기혈관숫자알기 온라인 캠페인』을 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기혈관숫자알기란 스스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에 따라 기존의 체험형 프로그램 대신 비대면 교육 홍보 캠페인으로 추진한다. 캠페인 참여방법은 ▶ 군산시보건소 홈페이지에 접속 ▶ 공지사항에서 ‘자기혈관숫자알기 온라인 캠페인’을 클릭 ▶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관한 기초상식 교육 후 퀴즈 풀기이다. 군산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하여 모바일문화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고위험군에 고혈압·당뇨가 속해있는 만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수칙을 숙지하고 실천을 통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기혈관숫자알기의 중요성을 널리 홍보하여 생활 속 행동변화를 유도함으로써 질환을 예방하고 합병증을 감소시키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관리과(☎460-328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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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군산시 미성동 자생단체, 코로나19 대응 지역아동센터에 아동용마스크 지원
      미성동 자생단체협의회가 지역아동센터에 마스크를 기부하며 훈훈함을 전달하고 있다. 군산시 미성동은 자생단체협의회가 지난 2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관내 3개소 지역아동센터(꿈꾸는세상, 주성, 파랑새)에 100만원 상당의 아동용 마스크 90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미성동자생단체(주민자치위원회, 통장단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생활개선회, 한여농, 한농연, 꽁당보리연구회, 농촌지도자회)협의회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한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 착용이라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홍보하고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며 어려움을 겪는 지역아동센터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참했다.   서준석 미성동장은 “코로나19 재확산 속에서 이웃의 어려움을 잊지 않고 나눔을 펼쳐주신 자생단체 회장님과 회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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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
    2020-09-04
  • 군산시, 비대면 출산육아교실 운영
      군산시가 예비맘을 위한 비대면 출산 육아교실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보건소는 건강한 출산을 유도하고 행복한 육아를 지원하기 위해 비대면 출산육아교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에서 실외활동 감소 등으로 임산부·출산부의 건강관리에 대한 대책으로 비대면 방식을 활용해 가정에서 교육을 받음으로써 임신과 출산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다. 군산시에 주소지를 둔 예비·신혼부부, 임산부, 출산 60일이내 출산부 중 건강한 임신과 출산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에 방문 또는 전화 상담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오는 22일부터 주 1일 2회(오전/오후)로 오후 수업은 저녁시간대로 구성되어 아빠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연말까지 총 20회 실시 예정이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비대면 방법을 활용한 교육을 통해 감염병 확산방지 및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정보제공으로 건강한 출산과 양육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보 건소 모자보건상담실(☎460-324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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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
    2020-09-04
  • 군산시, 초등학교 앞 노란정지선·발자국 설치
      군산시가 초등학교 인근 횡단보도에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란정지선과 노란발자국을 설치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는 대야초등학교 등 5개 초등학교 주변 횡단보도 앞 1m 지점에 신호를 안전하게 기다릴 수 있도록 설치한 시설물인 노란정지선과 노란발자국을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대야초교와 진포초교, 동초교, 군산부설초교, 나운초교 앞 교차로에 ‘뛰지말고 천천히 걸어요’,‘한 발자국 뒤에 서서 좌우를 살펴요’라는 노란색 보행자 정지선과 함께 노란발자국을 만들었다. 특히 이날 군산시청에서 한국가스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안길현)로 부터 노란정지선·발자국 설치 후원(500만원 상당)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에는 군산시 강임준시장, 안길현 한국가스공사 전북지역본부장, 유혜영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아동들에게 안전한 통학로를 제공하기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노란 정지선 및 노란 발자국 설치사업이 더욱 확산되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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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
    2020-09-02
  • 군산시, 하절기 환경오염물질 감시·단속 적극추진
      군산시가 환경오염행위 예방·감시로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 생활 할 수 있도록 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는 하절기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의 불법행위로 인한 공공수역 환경오염 등의 예방을 위해 집중감시·단속을 추진했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시는 2020년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감시·단속계획에 따라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총 37개 사업장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해 환경법령 위반사업장 7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위반유형은 환경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초과 6곳, 배출시설 변경신고 미이행 1곳이었으며, 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개선명령, 과태료 등 행정처분이 이뤄졌다. 시는 지도점검 활동 외에도 하천 등 수질오염 우려지역 순찰과 휴일, 야간 취약시간대 사업장 악취모니터링을 수시로 실시하는 등 환경오염행위의 사전예방을 위한 감시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으로 운영했다. 차성규 환경정책과장은 “앞으로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환경오염행위 예방·감시로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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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
    2020-09-01
  • 군산시,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제출 접수
      군산시가 2020년도 7월 1일 기준 1,897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한다. 열람 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21일까지로, 시청 토지정보과나 토지소재지 읍면동 민원실, 시청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인터넷 사이트에서 열람할 수 있다. 열람 기간 중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읍면동이나 시청 토지정보과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필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정밀 검증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개별통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의견서가 제출된 토지는 해당 지역 감정평가사와 담당 공무원이 민원인과 함께 현장을 방문, 지가 결정 과정을 자세히 설명함으로써 민원인의 궁금증을 최대한 해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열람이 완료된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 30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며,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사용된다.
    • 지역
    • 군산시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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