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지역
Home >  지역  >  군산시

실시간뉴스
  • 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 보훈가족을 위한 ‘모두의 보훈 드림’ 백미 100포 기탁
    [군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의료법인 원광의료재단 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이사장, 오성배)이 17일 보훈가족을 위해 백미 100포(350만원 상당)를 전북서부보훈지청(지청장, 장효정)기탁했다.  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은 지난해 12월에도 보훈가족을 위한 백미 100포(280만원 상당)를 기증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 관계자는 “이번 기탁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뜻깊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장효정 전북서부보훈지청장은 “해마다 보훈가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백미는 연말 연시 고령․저소득 등 생활이 어려운 독립유공자 후손 및 보훈가족 위문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
    • 군산시
    2025-12-18
  • 군산교육문화회관, '책과 함께 자라는 내 마음' 운영
      [군산=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군산교육문화회관(관장 양서연)은 제2회 도서관의 날 및 제60회 도서관주간을 기념하여 오는 4월 6일(토)부터 4월 20일(토)까지 「책과 함께 자라는 내 마음」행사를 운영한다. ‘책과 함께 자라는 내 마음’을 주제로 마음치유·미래교육·환경과 관련된 독서프로그램, 교육, 체험 및 강연 등 다채로운 행사들로 기획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추천 도서 활용 ≪다시 한번 추천하는≫, 「검정토끼」오세나 작가 강연 ≪그림책 속 은유의 힘≫,  원예치유 교육 ≪우리 가족 마음 속, 봄의 두드림≫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잡지 및 폐기도서 나눔 ≪정보를 나누는 새활용≫, 책제목 초성퀴즈 ≪너의 이름은?≫, 미대출도서 활용 ≪잠들어있는 책을 깨워주세요!≫ 등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3월 27일 10시부터 군산교육문화회관 누리집(https://lib.jbe.go.kr/gec)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별 신청 기간이 상이하여 해당 내용은 3월 중 누리집에 게시될 예정이다. 양서연 관장은 “이번 독서문화행사를 통해 독서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함으로써 학생 및 학부모들이 독서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24-03-27
  •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하루 11만명 구름인파’... 익산시, 전국 각지 손님맞이 분주
    - 10년 만에 익산서 열리는 농업기계박람회…자율주행 등 첨단기술 총집합 - - 열흘간 천만송이 국화 향연…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나들이객 발길 이어져 -   [익산=전북포커스 김창중 기자] 익산시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손님 맞이에 분주한 모습이다. 익산시는 이달 '제20회 천만송이 국화축제'와 '2023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2023 익산 농업기계박람회'를 잇따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익산의 가을을 더욱 아름답게 물들이는 '천만송이 국화축제'는 열흘 대장정의 반환점을 돌았다. 화려한 야간 개막식으로 축제 시작을 알린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24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22일 하루 방문객은 11만 명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주제별 판매관의 매출액은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10% 이상 증가했고, 일부 매장은 오후 들어 준비한 물품이 완판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체험관 열기도 뜨겁다. 열흘 간 진행할 수량이 불과 3일 만에 모두 소진돼 새로운 체험 거리를 준비하는 등 즐거운 고민에 빠졌다.   올해 축제는 20주년을 맞아 특별히 더 아름다운 국화 전시와 여느 때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매일 쉼 없이 축제장을 채우는 공연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스탬프 투어, 인생 사진 즉석 인화 이벤트, 익산지역 음식점·숙박업소 이용자 대상 국화다발 증정 이벤트, 허기진 배를 채울 맛깔난 음식까지 그야말로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관람객들은 아침부터 밤까지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축제장을 찾아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있다. 축제 분위기가 무르익어 갈수록 관심도 고조되는 모양새다. 익산시 공식 SNS 계정에 올라온 축제 소개 영상은 등록 사흘 만에 조회수 1만 5000회를 훌쩍 넘겼다.   익산시 마스코트 마룡이가 축제장을 누비며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과, 조명 경관과 어우러지는 야간 축제장의 모습도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청초함을 뽐내는 국화 전시는 오는 29일 축제가 막을 내린 뒤에도 미륵사지와 익산역 등 지역 곳곳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국화축제장 인근 다른 행사장에도 외지 손님들이 몰려든다.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2023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매년 열리는 이 박람회가 수도권이나 대도시가 아닌 지방 중소도시 중에서 개최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박람회 개최 장소는 행사 취지에 맞게 웨스턴라이프호텔 옆에 위치한 옛 보일콘 공장 부지에 마련됐다. 돔 형태의 대형 텐트 안에 국내외 도시재생을 소개하는 500여 개 부스가 차려진다. 참여 기업은 70여 곳이다.   박람회에는 도시재생 분야에 종사하는 공공기관 실무자들과 전문가, 기업 임직원 등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다. 도시혁신의 기술과 관련 정책을 공유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자리다. 참가자들은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친밀한 관계망을 형성하는 등 인적 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다. 이들은 분야별로 개최되는 학술 세미나 외에도 익산의 도시재생 뉴딜 거점 시설 1호인 청년시청을 시작으로 음식식품교육문화원, 글로벌문화관 등 익산지역 도시재생 성공 사례를 차례로 둘러보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31일부터 11월 3일은 '2023 익산 농업기계박람회'가 익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열린다. 국내외 200여개 회사가 참여해 과수나, 축산, 밭 경작 등과 관련한 최첨단 농업 기계들을 소개한다. 특히 익산에서 10년 만에 열리는 이번 농업기계박람회는 올해 자율주행 농기계를 선보이는 등 농기계와 접목한 스마트 정보통신기술에 초점을 둬 많은 농업인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마트 원예 세미나와 농기계 연시장, 푸짐한 경품 행사 등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 행사도 준비됐다. 시는 최근 국내 유행이 시작된 소 럼피스킨병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적절한 방역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기초자치단체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기간 국화축제가 함께 열리게 돼 평소보다 많은 분들이 익산을 찾고 있다"며 "오랜만에 열리는 농업기계박람회까지 손님들과 우리 시민들 모두 불편함 없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질서 유지 등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이슈
    • 핫이슈
    2023-10-26
  • 당북초등학교 '당북나래' 국악관현악단, 세계소리축제 ‘전북어린이음악제’ 초청공연 성료
    당북초등학교 당북나래 국악관현악단이 전주세계소리축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전북어린이음악제’에 초청돼 공연을 펼쳤다. 24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진행된 ‘전북어린이음악제’는 음악을 사랑하는 전북지역의 어린이 음악가들이 모여 음악을 통해 서로 화합하고, 함께 만드는 음악콘서트이다.  국악관현악, 클래식(현악), 합창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어린이들의 밝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가 열렸다.  당북초는 당북 민요단의‘아리랑 민요 메들리’를 필두로 관객들의 호응을 받으며 무대가 시작됐다. ‘쾌지나 칭칭’과 이경섭 작곡의 ‘내게 주어진 시간’을 연주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다양한 악기들의 소리를 하나의 소리로 화합해 관객들에게 국악의 멋스러움과 아름다움을 알리며 공연을 잘 마무리하였다.    당북초 문홍운 교장은 “학생들이 선생님과 강사선생님들의 지도 아래 갈고 닦은 실력을 관객들 앞에서 펼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예술적 재능과 역량을 펼칠 기회의 장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당북초는 현재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예술 중심 교육을 제공하기 위하여 다양한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라북도교육청 ‘오케스트라 운영학교’를 시작으로 군산교육지원청‘군산형 특별공모사업’, 전라북도 ‘전북의 별 인재 육성 사업’, 군산시 ‘농어촌 방과후 음악교육’ 등 각종 지자체와 연계하여 지속성과 연계성이 있는 교육 사업을 이어 나가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의 예술인 및 예술단체들과 협력하여 학생들 꿈과 끼를 키워나가는 진로지도 및 바람직한 교육공동체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 지역
    • 군산시
    2023-09-26
  • 군산교육지원청, 제8회 군산 청소년 '100인 원탁토의' 개최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경희)과 군산청소년자치배움터 자몽의 청소년자치회 오몽(대표 강민설 군산한들고1)이 오는 22일 군산 AVON 컨벤션센터에서 ‘제8회 군산 청소년100인 원탁토의’를 개최한다. 2015년 첫걸음을 뗀 ‘군산청소년 100인 원탁토의’는 군산 지역 청소년들이 교육, 복지, 환경을 비롯해 교권과 학생인권 등 지역사회를 비롯한 청소년의 삶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직접 선정해 한 자리에 모여 토의를 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이다. ‘군산 청소년 100인 원탁토의’는 청소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의견을 나누고, 대안을 함께 고민하며 청소년만의 해결 방안을 모색해 정책으로 제안하는 민주적 소통의 장이자 청소년 공론장으로서 의미가 있다. 2023년 제8회 군산 청소년 100인 원탁토의의 주제는 ‘군산청소년, 전북교육비전을 논하다’이다. ‘나 학교 왜 다니지? 청소년이 말하는 더불어 미래를 여는 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전 신청한 150여 명의 청소년이 13개의 원탁에서 교육과 학교에 대해 자신의 솔직한 느낌과 생각을 나누고 청소년이 바라는 ‘미래교육의 모습과 방향’을 직접 그리며 교육비전으로 제안할 예정이다.   군산 청소년100인 원탁토의는 초기 원탁토의를 이끌었던 군산청소년학생연합 청년들이 멘토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 청년멘토로 참여하는 고명아(대학생, 21)양은 “원탁토의를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민주시민으로서 중요한 자질인 의사소통 역량을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교육과정”이라며 “청소년의 목소리를 되찾아주고, 평화와 공존이라는 민주주의 핵심가치를 생생하게 경험하고 체득할 수 있는 자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청소년자치회 ‘오몽’의 대표 강민설(한들고 1) 학생은 “청소년들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수용되고 정책으로 시행되는 과정은 ‘나도 무언가 기여할 수 있구나’라는 효능감과 자존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라면서 “교과서를 통해 ‘민주시민’에 대해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함께 살아가는 이웃과 친구의 삶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따뜻하고 정의로운 이웃이자 시민으로 살아가며 성장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군산 청소년100인 원탁토의 개최 이후 청소년들은 제안서를 작성해서 교육장 및 교육감 면담을 계획하고 있다. 
    • 지역
    • 군산시
    2023-05-22
  • 군산교육희망네트워크 .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 . 군산평화박물관, '군산미군기지 생태평화답사' 시작
    -생태, 평화의 가치를 깊이 배울 수 있는 평화교육의 장 기대 -4월 29일(토), 미군기지 철조망 따라서 바닷길 걷기 예정   [군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군산교육희망네트워크,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 군산평화박물관은 4월 29일 첫 답사를 시작으로 총 4차례에 걸쳐 군산미군기지 생태평화답사를 진행한다.  답사는 군산미군기지 주변을 여러 코스로 나눠 지역별 이슈를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미군기지 바닷길, 수라갯벌 물끝선, 하제포구와 화산, 기지 격납고와 탄약고, 하제마을 팽나무를 4번에 걸쳐 걷는다.  기지로 인한 지역 주민의 피해, 미군기지 확장으로 연결되는 새만금 신공항, 천연기념물 등 수십종의 법정 보호 동식물이 살고 있는 수라갯벌 보존, 하제마을 팽나무 등 군산미군기지를 둘러싼 이슈들을 시민들이 직접 보고, 기록해갈 예정이다.    각 답사에는 지역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생태와 평화 분야의 활동가들이 해설자로 참여한다. 군산미군기지 생태평화답사는 시민들에게 살아있는 배움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4월 29일 진행하는 첫 답사는 군산미군기지 바닷길을 걷는다. 수라갯벌 입구, 미군기지 오폐수방류현장, 미군기지EOD(폭발물처리장), 화산, 하제포구까지 미군기지 철조망을 따라 걸으며 미군기지와 새만금 신공항 문제를 이야기한다.   작년부터 진행한 군산미군기지생태평화답사는 올해로 2년째다. 2022년 4차례 답사에 총 111명의 시민들이 참여했고, 답사보고서를 제작해 전국, 전북지역의 학교 등에 배포한 바 있다.
    • 이슈
    • 특집
    2023-04-27
  • 군산교육문화회관, 학부모·자녀교육 ‘우리도 부모가 처음이야’ 운영
    [군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군산교육문화회관(관장 양서연)은 주제별 학부모 교육을 통한 건전한 교육관 정립 및 자녀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3월 29일(수)부터 2023년 학부모 자녀교육‘ 우리도 부모가 처음이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라북도교육청 추진과제인 독서·인문교육 강화에 발맞추어 가정에서 올바른 자녀 지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입학준비, 자녀 대화법, 자녀 독서지도, 자녀 경제교육, 자녀 진로교육 등 8개 주제의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한다.  첫 번째 시간인 오는 29일(수)은 「초등학교 입학준비」저자인 이은경 강사를 초청해 ‘초등학교 입학준비 A부터 Z까지’라는 주제로 입학준비부터 초등생활 팁까지 생생한 현장 정보를 전달한다. 두 번째 시간인 4월 26일에는 자녀와의 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을 위해 ‘자녀와의 갈등을 줄이는 대화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아이의 말 공부」저자인 임영주 강사가 부모-자녀 사이를 가깝게 만들 수 있는 공감 대화법의 비밀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부모가 배우는 자녀 성교육’, ‘꿈이 다른 아이로 키우는 엄마표 경제교육’등 학부모와 지역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주제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앞으로 운영하는 학부모 자녀교육은 군산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수강신청은 13일(월)부터 군산교육문화회관 누리집(https://lib.jbe.go.kr/gec/)에서 진행한다.
    • 뉴스
    • 교육
    2023-03-13
  •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2023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 이하 ‘식품진흥원’)이 올해 상반기 신규직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인원은 정규직 3명, 사업계약직 등 16명으로 총 19명이다. 모집분야는 경영·기획, 신뢰성 보증 및 사업관리 등으로 채용일정은 ▲응시원서 접수(1월 20일~2월 6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월 17일) ▲필기전형(2월 25일) ▲필기전형 합격자 발표 (3월 2일) ▲면접전형(3월 19일~20일) ▲최종합격자 발표 (3월 22일)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식품진흥원은 채용 과정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나이, 성별, 출신학교 및지역 등이 노출되지 않고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통해 직무역량 중심의 맞춤형 우수 인재를 선발한다. 지원자격, 전형방법, 일정, 직무기술서 등 자세한 사항은 식품진흥원 홈페이지(정보센터-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식품진흥원의 김영재 이사장은 “기관의 특성 상 업무 확장성이 넓으므로 새로운 업무 영역에 대한 도전정신이 있는 참신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
    • 경제
    • 기업/IT
    2023-01-31
  • 군산시, 실익 없는 장기 압류재산 체납처분 중지
      [군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군산시는 7일 압류 실익이 없는 부동산과 차량에 대해 체납처분 중지 절차를 거쳐 체납세액을 정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사전 절차로 압류기간이 10년 이상이면서 시가표준액 100만 원 이하 부동산 및 차령 15년 이상의 장기 미운행 압류 차량에 대한 압류 5,959건을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를 기준으로 압류 실익이 없는 부동산 및 차량에 대해 체납처분 중지 절차를 거쳐 체납세액을 정리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는 조사결과 환가가치 없는 사실상 멸실 차량 및 시가표준액 100만 원 이하 부동산에 대해 오는 13일 경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체납처분 집행 중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또 홈페이지를 통해 1개월간의 공고 기간을 거쳐, 오는 11월 체납처분 중지처분 후 해당 차량 및 부동산의 압류를 해제할 방침이다. 김민호 시민납세과장은 “불필요한 압류를 정리해 실효성 있는 체납처분에 더욱 집중하고, 장기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 및 생계형 서민 체납자들을 보호해 민생안정을 도모하는 발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군산시
    2022-10-09
  • 군산시, 가족센터 생활SOC 복합화 사업 추진
      군산시가 가족센터 건설을 추진하며 공동육아와 생활문화 서비스 등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산시는 중앙부처 생활 SOC 복합화 사업에 '가족센터 건립' 사업이 선정돼 2021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생활 SOC 복합화 사업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필수 인프라로 보육·복지·의료·문화·체육 등 시민의 편익과 안전을 증진하는 각종 시설을 하나의 부지에 단일 혹은 연계 시설물로 건립하는 사업을 말한다. 지상 4층, 연면적 2,000㎡ 규모로 미장 지구 내에 건립되는 가족센터는 오는 2021년 부터 2023년까지 국비 25억원을 지원받아 총 사업비 60억원을 들여 추진하게 된다. 이곳에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무실, 공동육아나눔터, 교육장, 상담실, 다문화 언어발달교실, 프로그램실 등과 지역주민의 생활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생활문화 활동 지원을 위한 학습공간, 방음공간, 다목적 공간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생활 SOC 복합화 사업인 가족센터 건립으로 주민들의 복지·문화, 아동 보육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편익 증진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생활 SOC 복합화 사업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향후 가족센터 건립으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이용 활성화와 공동육아나눔터를 통한 돌봄 서비스 확장, 그리고 생활문화센터 시설 간 프로그램 공유로 문화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지역
    • 군산시
    2020-11-13

실시간 군산시 기사

  • 군산시 나운2동, 깨끗한 주거 환경 만들기 대작전
      나운2동 행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주거환경 개선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 나운2동행정복지센터는 6일 사회적기업 무균지대(대표 김은희)와 함께 심한 알코올 장년 가구의 집 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알코올 중독 가구로 집 안에 온갖 쓰레기와 악취 등으로 주거 환경개선이 시급한 상황으로 거실 및 방바닥, 싱크대, 냉장고의 위생상태가 불결해 건강상 문제가 발생할 위험한 상태였다. 이에 사회적기업인 무균지대와 함께 장기간 쌓여있던 각종 쓰레기 및 음식물을 수거하고 집 구석구석 대청소와 집안 방역 소독을 진행했다. 대상자는 “혼자 살고 몸이 좋지 않아 청소를 못하고 있어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너무 열심히 깨끗하게 청소를 해줘서 고맙다”고 전했으며, 고석권 동장은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군산시
    2020-08-07
  • 시내버스 운수업체 경영난 극복 및 이용활성화를 위한 노선계획 수립
      군산시가 운수업체 경영난과 시내버스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개설하기 위한 해결방법을 모색하고 나섰다. 군산시는 신규 택지개발사업으로 인한 도시의 확장에 지속적인 운수업체 경영난과 및 시내버스 이용자들의 불편사항 등을 개선하기 위해 장기적인 노선계획 수립 및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위한 용역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현재 군산시는 군산여객(주)과 우성여객(주)의 2개업체에서 1일 118대의 버스가 58개 노선, 1,206회 운행을 하고 있으며, 한정된 버스로 이용객들의 요구사항을 다 해소하지 못하는 부분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장래 디오션시티, 신역세권 택지개발사업 등 신규 택지개발로 인한 이용자 수요에 시내버스 노선 수립과 벽지·오지 부분에 행복콜버스를 대체 운행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중에 있으며, 수행중인 용역 결과에 따른 시내버스 지·간선제를 부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용역 진행 시 시내버스 이용자들의 설문조사 및 현장조사를 통해 군산시 지역 특성에 맞게 계획을 수립토록 할 것이며, 교통약자 및 교통 소외지역 교통서비스를 보다 더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시내버스 카드데이터 등을 분석하여 장래 시내버스 이용자들의 수요예측으로 노선계획 수립 시 이용자 패턴에 맞는 계획을 수립하도록 할 것이다.
    • 지역
    • 군산시
    2020-08-07
  • 군산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감독 적극추진
      군산시가 환경오염 배출시설 관리감독 강화로 군산시민 환경안전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산시는 올해 초 수립한 2020년 통합지도점검 계획에 따라 지난 7월까지 총 100개 사업장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해 환경법령 위반사업장 21곳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주요 위반유형은 배출시설 무허가(미신고) 운영,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폐수 무단방류, 환경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초과 등으로 위반사업장에 대해 사법조치 및 행정처분을 실시했다. 시는 주요 민원유발 사업장에 대해 전북도청 등의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해 점검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확보했으며, 지도점검 활동 외에 수질오염 우려지역 야간순찰,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단 등을 통해 환경오염행위가 사전에 예방될 수 있도록 감시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산업단지 등 주요 악취유발 사업장에 대한 점검반을 편성해 휴일, 야간 등 취약시간대 악취모니터링을 수시로 실시하고, 검사결과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행정조치를 실시하는 등 관내 악취에 대한 예방·감시체계를 이뤘다. 차성규 환경정책과장은“앞으로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환경오염행위 예방·감시로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 지역
    • 군산시
    2020-08-07
  • 군산시, 홍수 피해 예방을 위해 소하천 정비 추진
      군산시가 상습적인 침수피해 등 자연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소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는 상습적인 침수피해 등 자연재난을 예방하고 수질개선 및 친환경적인 하천환경 제공,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하천 정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군산시 전역을 흐르는 소하천은 총 35개소가 있으며, 지난 2018년 소하천 종합계획을 수립해 매년 재원을 확보, 소하천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에는 조촌동 동군산병원에서 구암동 배수펌프장까지의 구암천과 서수면 마룡리에 위치한 운방천, 수시천, 옥산면 소재지에서 원협공판장까지의 옥산천을 정비할 계획이다. 총길이 1.25㎞의 구암소하천은 시가지구간 침수예방과 생태하천으로 조성하기 위해 총사업비 142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서 그간 실시설계 및 편입용지 보상을 추진했고, 지난 7월에는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하고 9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정비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서수면 마룡에 위치한 운방천(길이 0.6km, 총사업비 19억원) 과 수시천(길이 0.4km, 총사업비 5억원) 정비를 위해 편입용지 보상을 추진하였고 금년 9월부터는 정비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2020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옥산천(길이 2.48km, 106억원)은 지난 7월에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상습적인 홍수피해 예방과 자연친화적인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예산을 투입하며 지속적으로 소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소하천 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
    • 군산시
    2020-08-06
  • 코로나 시민안전 고려 '2020군산시간여행축제' 취소
      군산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 오는 10월 9일부터 3일간 군산시간여행마을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군산시간여행축제를 취소한다고 5일 밝혔다. 최근 수도권 및 각 지방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 코로나19 제2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코로나19 유입차단 및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서는 축제 취소가 불가피한 결정이라는 입장이다. 하지만, 시는 지난 군산시간여행축제를 회고하는 온라인 비대면 공모전과 집콕 생활에 걸맞은 이벤트 등을 준비해 시간여행축제의 연속성을 유지하며 홍보를 적극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축제공간인 시간여행마을 일원에 조형물 설치 및 홍보이벤트를 꾸준히 진행하여, 언제 방문하여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확충할 것이라고 전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내년 축제에는 시민의 안전과 더불어 군산시간여행축제만의 차별화되고 알찬 콘텐츠 준비에 최선을 다하여 내실있는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향후 온라인 이벤트 등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군산시간여행축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뉴스
    • 문화/행사
    2020-08-06
  • 군산시 벼 병해충 종합방제 기간 운영
      군산시가 길어진 장마로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종합방제 기간을 운영하며 농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올 장마가 한 달 넘게 이어지면서 벼를 비롯한 농작물에 병해충 발생이 예찰되고 있어 오는 14일까지 벼 병해충 적기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농가피해 최소화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군산시 농기센터가 최근 벼 병해충 집중예찰 결과 일부지역에 먹노린재 밀도가 높아지고 있고 중국에서 기압골을 타고 날아오는 비래해충인 혹명나방 채집량과 유충의 벼 잎 가해 흔적이 전년에 비해 2주 정도 빨리 발견됐다. 또한 질소질 비료가 많은 논과 도열병에 약한 품종을 중심으로 벼 잎도열병, 이삭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등 병 발생이 확산되는 추세여서 장마가 끝난 후 기온이 높아지면 발생 밀도가 급격히 증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벼 이삭이 나오는 출수기 전후 병해충 발생은 벼 수확량과 직결되기 때문에 8월초부터 14일까지 논을 잘 살펴보고 병해충 발생 초기에 종합방제 약제를 벼 밑동까지 충분히 살포해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장마기간 벼 잎색이 짙고 잎이 가늘어진 논이나 호우로 침수가 되었던 논은 서둘러 볏대 밑부분까지 충분히 약제가 묻도록 방제를 해주어야 한다 김미정 기술보급과장은 “긴 장마기간 동안 벼가 많이 연약해 있고 예찰결과 병해충 발생 빈도가 높아 농가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고품질 군산쌀생산을 위해 출수기 이삭거름 적량시용과 비가 그친 틈을 이용해 등록된 병충해 종합방제 약제를 안전사용기준에 맞추어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지역
    • 군산시
    2020-08-05
  • 군산시, 코로나 19 대응 민방위 교육 비대면 실시
      군산시가 하반기 민방위 교육을 비대면 방식으로 변경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위기 경보 ‘심각’ 단계가 계속 유지됨에 따라 하반기 민방위 교육을 비대면 방식으로 변경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집합교육 시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민방위 대원 대상으로 사이버교육을 실시한다고 했다. 기존에는 대원 1 ~ 4년차는 4시간의 집합 교육을, 5년차 이상은 1시간의 사이버교육 또는 비상소집훈련을 받아 왔다. 사이버 교육은 시 소속 민방위 대원이면 PC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화생방, 심폐소생술 등 15개 과목으로 구성된 사이버교육은 개그맨 김학도를 비롯한 인기 연예인이 출연하여 재미와 흥미를 더하고 지진, 화재, 풍수해, 전기안전 등 생활안전 기본상식도 배울 수 있다. 교육이수 여부는 객관식 평가 20문항 중 14문항 이상 합격이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교육방법은 군산시청 홈페이지나 인터넷 포털에서 스마트 민방위교육 사이트에 접속한 뒤 본인 인증을 거쳐 교육을 받으면 되며 교육 대상자에 대해서는 모바일을 통해 교육일정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도 시행한다. 또 헌혈에 참여한 대원이 해당 거주 읍면동 주민센터에 헌혈증서를 제출하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간주된다. 이는 감염병으로 인해 혈액 보유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상황을 고려한 조치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비대면 교육으로 다중 밀집장소에 의한 코로나19 전파 불안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모든 대원이 안전하게 교육을 수료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군산시
    2020-08-05
  • 더 맑은 수돗물 공급을 위한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 추진
      군산시가 시민에게 보다 맑은 수돗물 공급을 위해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군산시는 지난 2019년부터 노후 상수도시설 최적관리 시스템 도입을 위해 총사업비 6백억원(국비 318 도비 60 시비 222)을 투자해 오는 2024년까지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에는 노후 수도관 교체사업도 포함되어 있어 맑은 수돗물 공급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해 인천 수돗물 적수사태와 유충발생으로 인해 그 어느때보다 수돗물 공급에 시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어 더 맑은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총 84.5억원(국비 70% 시비30%)을 투자해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지난 3월 환경부 국고보조 신규사업을 신청해 지난 6월 환경부『스마트 관망관리 기본계획 용역』에 군산시 사업이 반영됐으며 올해 하반기에 국비 지원액에 맞춰 시비 확보 후 2021년에 기본 및 실시설계 후 사업을 시작, 2022년에 완료할 계획이다.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이란 수돗물을 공급하는 전 과정에 ICT 기술을 접목해 실시간 수량과 수질을 감시하고 수돗물 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관망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의 내용으로는 배수지에서 거리가 먼 지점에 자동 수질측정 장치를 설치해 수질 변화를 체크하고 적수가 몰리는 관말 지역에는 정밀여과장치 설치 및 수도관 내부 퇴적물 등을 자동 배출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또한 수질사고 발생시 실시간 수압 및 유량 정보를 통해 오염물질 거동을 예측하여 2차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소규모 유량, 수압 감시 시스템도 구축할 계획이다. 진희병 수도사업소장은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이 완료되면 수돗물 수질사고 예방, 특히 관말 지역의 적수발생 빈도가 현저히 감소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맑은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군산시
    2020-08-04
  • 학생 가정에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공급
      군산시에서는 지역에서 생산하는 친환경농산물과 가공식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만들어 학생 가정에 공급한다. 3일 군산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등교개학 지연으로 발생된 미사용 무상급식 예산을 활용하여 지역에서 생산하는 우수 농산물을 학생 가정으로 직접 공급하는 사업으로 지역산 농산물과 가공품 소비를 통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산 농가를 돕고 국가경제 위기 속 가정 내 식재료 부담 경감을 위해 한시적으로 추진된다. 공급대상은 유치원을 비롯한 초·중·고등학생 154개교 34,000여명으로 10억8천여만원의 사업비로 학생1인당 32,000원(택배비 포함)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를 3일부터 택배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꾸러미는 여름철 높은 기온으로 부패하기 쉬운 엽채류는 지양하고 군산에서 생산하는 쌀, 잡곡, 감자, 양파등 친환경 농산물과 지역가공품 위주로 꾸려진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금년들어 두 번째 시행하는 학생가정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공급 사업은 코로나19로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고있는 생산 농가들의 고충을 해소하고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며 하루빨리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군산시가 될 수 있도록 군산시민 모두가 뜻을 함께 모으자”라고 전했다.
    • 지역
    • 군산시
    2020-08-04
  • 군산시, “2020 하반기 어린이 숲체험 놀이교실” 참여기관 공개모집
      군산시가 자연과 함께 숲속에서 뛰놀며 교감 할 수 있는 체험형 놀이교실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군산시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020년도 하반기 어린이 숲체험 놀이교실’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군산시는 어린이들이 자연과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오는 9월~11월(3개월간) 월명공원 등에서 숲해설 전문강사와 함께 숲속 관찰, 만들기 체험, 자연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할 예정이다. 숲체험 놀이교실 신청대상은 군산시 소재 유아 보육·교육기관으로 등록된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으로 이메일을 통해 선착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군산시 아동청소년과(( 454-4164)로 문의하면 된다. 김주홍 아동청소년과장은 “하반기 숲체험 놀이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속에서 직접 체험하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다지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 숲체험 놀이교실’은 지난 2016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코로나 19사태로 축소 운영하여 228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한 바 있다.
    • 지역
    • 군산시
    2020-08-0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