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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 보훈가족을 위한 ‘모두의 보훈 드림’ 백미 100포 기탁
    [군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의료법인 원광의료재단 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이사장, 오성배)이 17일 보훈가족을 위해 백미 100포(350만원 상당)를 전북서부보훈지청(지청장, 장효정)기탁했다.  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은 지난해 12월에도 보훈가족을 위한 백미 100포(280만원 상당)를 기증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 관계자는 “이번 기탁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뜻깊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장효정 전북서부보훈지청장은 “해마다 보훈가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백미는 연말 연시 고령․저소득 등 생활이 어려운 독립유공자 후손 및 보훈가족 위문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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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 군산교육문화회관, '책과 함께 자라는 내 마음' 운영
      [군산=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군산교육문화회관(관장 양서연)은 제2회 도서관의 날 및 제60회 도서관주간을 기념하여 오는 4월 6일(토)부터 4월 20일(토)까지 「책과 함께 자라는 내 마음」행사를 운영한다. ‘책과 함께 자라는 내 마음’을 주제로 마음치유·미래교육·환경과 관련된 독서프로그램, 교육, 체험 및 강연 등 다채로운 행사들로 기획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추천 도서 활용 ≪다시 한번 추천하는≫, 「검정토끼」오세나 작가 강연 ≪그림책 속 은유의 힘≫,  원예치유 교육 ≪우리 가족 마음 속, 봄의 두드림≫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잡지 및 폐기도서 나눔 ≪정보를 나누는 새활용≫, 책제목 초성퀴즈 ≪너의 이름은?≫, 미대출도서 활용 ≪잠들어있는 책을 깨워주세요!≫ 등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3월 27일 10시부터 군산교육문화회관 누리집(https://lib.jbe.go.kr/gec)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별 신청 기간이 상이하여 해당 내용은 3월 중 누리집에 게시될 예정이다. 양서연 관장은 “이번 독서문화행사를 통해 독서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함으로써 학생 및 학부모들이 독서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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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7
  •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하루 11만명 구름인파’... 익산시, 전국 각지 손님맞이 분주
    - 10년 만에 익산서 열리는 농업기계박람회…자율주행 등 첨단기술 총집합 - - 열흘간 천만송이 국화 향연…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나들이객 발길 이어져 -   [익산=전북포커스 김창중 기자] 익산시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손님 맞이에 분주한 모습이다. 익산시는 이달 '제20회 천만송이 국화축제'와 '2023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2023 익산 농업기계박람회'를 잇따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익산의 가을을 더욱 아름답게 물들이는 '천만송이 국화축제'는 열흘 대장정의 반환점을 돌았다. 화려한 야간 개막식으로 축제 시작을 알린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24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22일 하루 방문객은 11만 명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주제별 판매관의 매출액은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10% 이상 증가했고, 일부 매장은 오후 들어 준비한 물품이 완판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체험관 열기도 뜨겁다. 열흘 간 진행할 수량이 불과 3일 만에 모두 소진돼 새로운 체험 거리를 준비하는 등 즐거운 고민에 빠졌다.   올해 축제는 20주년을 맞아 특별히 더 아름다운 국화 전시와 여느 때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매일 쉼 없이 축제장을 채우는 공연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스탬프 투어, 인생 사진 즉석 인화 이벤트, 익산지역 음식점·숙박업소 이용자 대상 국화다발 증정 이벤트, 허기진 배를 채울 맛깔난 음식까지 그야말로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관람객들은 아침부터 밤까지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축제장을 찾아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있다. 축제 분위기가 무르익어 갈수록 관심도 고조되는 모양새다. 익산시 공식 SNS 계정에 올라온 축제 소개 영상은 등록 사흘 만에 조회수 1만 5000회를 훌쩍 넘겼다.   익산시 마스코트 마룡이가 축제장을 누비며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과, 조명 경관과 어우러지는 야간 축제장의 모습도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청초함을 뽐내는 국화 전시는 오는 29일 축제가 막을 내린 뒤에도 미륵사지와 익산역 등 지역 곳곳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국화축제장 인근 다른 행사장에도 외지 손님들이 몰려든다.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2023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매년 열리는 이 박람회가 수도권이나 대도시가 아닌 지방 중소도시 중에서 개최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박람회 개최 장소는 행사 취지에 맞게 웨스턴라이프호텔 옆에 위치한 옛 보일콘 공장 부지에 마련됐다. 돔 형태의 대형 텐트 안에 국내외 도시재생을 소개하는 500여 개 부스가 차려진다. 참여 기업은 70여 곳이다.   박람회에는 도시재생 분야에 종사하는 공공기관 실무자들과 전문가, 기업 임직원 등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다. 도시혁신의 기술과 관련 정책을 공유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자리다. 참가자들은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친밀한 관계망을 형성하는 등 인적 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다. 이들은 분야별로 개최되는 학술 세미나 외에도 익산의 도시재생 뉴딜 거점 시설 1호인 청년시청을 시작으로 음식식품교육문화원, 글로벌문화관 등 익산지역 도시재생 성공 사례를 차례로 둘러보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31일부터 11월 3일은 '2023 익산 농업기계박람회'가 익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열린다. 국내외 200여개 회사가 참여해 과수나, 축산, 밭 경작 등과 관련한 최첨단 농업 기계들을 소개한다. 특히 익산에서 10년 만에 열리는 이번 농업기계박람회는 올해 자율주행 농기계를 선보이는 등 농기계와 접목한 스마트 정보통신기술에 초점을 둬 많은 농업인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마트 원예 세미나와 농기계 연시장, 푸짐한 경품 행사 등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 행사도 준비됐다. 시는 최근 국내 유행이 시작된 소 럼피스킨병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적절한 방역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기초자치단체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기간 국화축제가 함께 열리게 돼 평소보다 많은 분들이 익산을 찾고 있다"며 "오랜만에 열리는 농업기계박람회까지 손님들과 우리 시민들 모두 불편함 없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질서 유지 등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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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6
  • 당북초등학교 '당북나래' 국악관현악단, 세계소리축제 ‘전북어린이음악제’ 초청공연 성료
    당북초등학교 당북나래 국악관현악단이 전주세계소리축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전북어린이음악제’에 초청돼 공연을 펼쳤다. 24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진행된 ‘전북어린이음악제’는 음악을 사랑하는 전북지역의 어린이 음악가들이 모여 음악을 통해 서로 화합하고, 함께 만드는 음악콘서트이다.  국악관현악, 클래식(현악), 합창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어린이들의 밝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가 열렸다.  당북초는 당북 민요단의‘아리랑 민요 메들리’를 필두로 관객들의 호응을 받으며 무대가 시작됐다. ‘쾌지나 칭칭’과 이경섭 작곡의 ‘내게 주어진 시간’을 연주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다양한 악기들의 소리를 하나의 소리로 화합해 관객들에게 국악의 멋스러움과 아름다움을 알리며 공연을 잘 마무리하였다.    당북초 문홍운 교장은 “학생들이 선생님과 강사선생님들의 지도 아래 갈고 닦은 실력을 관객들 앞에서 펼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예술적 재능과 역량을 펼칠 기회의 장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당북초는 현재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예술 중심 교육을 제공하기 위하여 다양한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라북도교육청 ‘오케스트라 운영학교’를 시작으로 군산교육지원청‘군산형 특별공모사업’, 전라북도 ‘전북의 별 인재 육성 사업’, 군산시 ‘농어촌 방과후 음악교육’ 등 각종 지자체와 연계하여 지속성과 연계성이 있는 교육 사업을 이어 나가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의 예술인 및 예술단체들과 협력하여 학생들 꿈과 끼를 키워나가는 진로지도 및 바람직한 교육공동체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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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6
  • 군산교육지원청, 제8회 군산 청소년 '100인 원탁토의' 개최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경희)과 군산청소년자치배움터 자몽의 청소년자치회 오몽(대표 강민설 군산한들고1)이 오는 22일 군산 AVON 컨벤션센터에서 ‘제8회 군산 청소년100인 원탁토의’를 개최한다. 2015년 첫걸음을 뗀 ‘군산청소년 100인 원탁토의’는 군산 지역 청소년들이 교육, 복지, 환경을 비롯해 교권과 학생인권 등 지역사회를 비롯한 청소년의 삶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직접 선정해 한 자리에 모여 토의를 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이다. ‘군산 청소년 100인 원탁토의’는 청소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의견을 나누고, 대안을 함께 고민하며 청소년만의 해결 방안을 모색해 정책으로 제안하는 민주적 소통의 장이자 청소년 공론장으로서 의미가 있다. 2023년 제8회 군산 청소년 100인 원탁토의의 주제는 ‘군산청소년, 전북교육비전을 논하다’이다. ‘나 학교 왜 다니지? 청소년이 말하는 더불어 미래를 여는 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전 신청한 150여 명의 청소년이 13개의 원탁에서 교육과 학교에 대해 자신의 솔직한 느낌과 생각을 나누고 청소년이 바라는 ‘미래교육의 모습과 방향’을 직접 그리며 교육비전으로 제안할 예정이다.   군산 청소년100인 원탁토의는 초기 원탁토의를 이끌었던 군산청소년학생연합 청년들이 멘토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 청년멘토로 참여하는 고명아(대학생, 21)양은 “원탁토의를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민주시민으로서 중요한 자질인 의사소통 역량을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교육과정”이라며 “청소년의 목소리를 되찾아주고, 평화와 공존이라는 민주주의 핵심가치를 생생하게 경험하고 체득할 수 있는 자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청소년자치회 ‘오몽’의 대표 강민설(한들고 1) 학생은 “청소년들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수용되고 정책으로 시행되는 과정은 ‘나도 무언가 기여할 수 있구나’라는 효능감과 자존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라면서 “교과서를 통해 ‘민주시민’에 대해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함께 살아가는 이웃과 친구의 삶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따뜻하고 정의로운 이웃이자 시민으로 살아가며 성장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군산 청소년100인 원탁토의 개최 이후 청소년들은 제안서를 작성해서 교육장 및 교육감 면담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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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22
  • 군산교육희망네트워크 .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 . 군산평화박물관, '군산미군기지 생태평화답사' 시작
    -생태, 평화의 가치를 깊이 배울 수 있는 평화교육의 장 기대 -4월 29일(토), 미군기지 철조망 따라서 바닷길 걷기 예정   [군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군산교육희망네트워크,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 군산평화박물관은 4월 29일 첫 답사를 시작으로 총 4차례에 걸쳐 군산미군기지 생태평화답사를 진행한다.  답사는 군산미군기지 주변을 여러 코스로 나눠 지역별 이슈를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미군기지 바닷길, 수라갯벌 물끝선, 하제포구와 화산, 기지 격납고와 탄약고, 하제마을 팽나무를 4번에 걸쳐 걷는다.  기지로 인한 지역 주민의 피해, 미군기지 확장으로 연결되는 새만금 신공항, 천연기념물 등 수십종의 법정 보호 동식물이 살고 있는 수라갯벌 보존, 하제마을 팽나무 등 군산미군기지를 둘러싼 이슈들을 시민들이 직접 보고, 기록해갈 예정이다.    각 답사에는 지역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생태와 평화 분야의 활동가들이 해설자로 참여한다. 군산미군기지 생태평화답사는 시민들에게 살아있는 배움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4월 29일 진행하는 첫 답사는 군산미군기지 바닷길을 걷는다. 수라갯벌 입구, 미군기지 오폐수방류현장, 미군기지EOD(폭발물처리장), 화산, 하제포구까지 미군기지 철조망을 따라 걸으며 미군기지와 새만금 신공항 문제를 이야기한다.   작년부터 진행한 군산미군기지생태평화답사는 올해로 2년째다. 2022년 4차례 답사에 총 111명의 시민들이 참여했고, 답사보고서를 제작해 전국, 전북지역의 학교 등에 배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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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집
    2023-04-27
  • 군산교육문화회관, 학부모·자녀교육 ‘우리도 부모가 처음이야’ 운영
    [군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군산교육문화회관(관장 양서연)은 주제별 학부모 교육을 통한 건전한 교육관 정립 및 자녀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3월 29일(수)부터 2023년 학부모 자녀교육‘ 우리도 부모가 처음이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라북도교육청 추진과제인 독서·인문교육 강화에 발맞추어 가정에서 올바른 자녀 지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입학준비, 자녀 대화법, 자녀 독서지도, 자녀 경제교육, 자녀 진로교육 등 8개 주제의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한다.  첫 번째 시간인 오는 29일(수)은 「초등학교 입학준비」저자인 이은경 강사를 초청해 ‘초등학교 입학준비 A부터 Z까지’라는 주제로 입학준비부터 초등생활 팁까지 생생한 현장 정보를 전달한다. 두 번째 시간인 4월 26일에는 자녀와의 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을 위해 ‘자녀와의 갈등을 줄이는 대화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아이의 말 공부」저자인 임영주 강사가 부모-자녀 사이를 가깝게 만들 수 있는 공감 대화법의 비밀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부모가 배우는 자녀 성교육’, ‘꿈이 다른 아이로 키우는 엄마표 경제교육’등 학부모와 지역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주제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앞으로 운영하는 학부모 자녀교육은 군산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수강신청은 13일(월)부터 군산교육문화회관 누리집(https://lib.jbe.go.kr/gec/)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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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3-03-13
  •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2023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 이하 ‘식품진흥원’)이 올해 상반기 신규직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인원은 정규직 3명, 사업계약직 등 16명으로 총 19명이다. 모집분야는 경영·기획, 신뢰성 보증 및 사업관리 등으로 채용일정은 ▲응시원서 접수(1월 20일~2월 6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월 17일) ▲필기전형(2월 25일) ▲필기전형 합격자 발표 (3월 2일) ▲면접전형(3월 19일~20일) ▲최종합격자 발표 (3월 22일)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식품진흥원은 채용 과정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나이, 성별, 출신학교 및지역 등이 노출되지 않고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통해 직무역량 중심의 맞춤형 우수 인재를 선발한다. 지원자격, 전형방법, 일정, 직무기술서 등 자세한 사항은 식품진흥원 홈페이지(정보센터-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식품진흥원의 김영재 이사장은 “기관의 특성 상 업무 확장성이 넓으므로 새로운 업무 영역에 대한 도전정신이 있는 참신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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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1
  • 군산시, 실익 없는 장기 압류재산 체납처분 중지
      [군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군산시는 7일 압류 실익이 없는 부동산과 차량에 대해 체납처분 중지 절차를 거쳐 체납세액을 정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사전 절차로 압류기간이 10년 이상이면서 시가표준액 100만 원 이하 부동산 및 차령 15년 이상의 장기 미운행 압류 차량에 대한 압류 5,959건을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를 기준으로 압류 실익이 없는 부동산 및 차량에 대해 체납처분 중지 절차를 거쳐 체납세액을 정리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는 조사결과 환가가치 없는 사실상 멸실 차량 및 시가표준액 100만 원 이하 부동산에 대해 오는 13일 경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체납처분 집행 중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또 홈페이지를 통해 1개월간의 공고 기간을 거쳐, 오는 11월 체납처분 중지처분 후 해당 차량 및 부동산의 압류를 해제할 방침이다. 김민호 시민납세과장은 “불필요한 압류를 정리해 실효성 있는 체납처분에 더욱 집중하고, 장기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 및 생계형 서민 체납자들을 보호해 민생안정을 도모하는 발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군산시
    2022-10-09
  • 군산시, 가족센터 생활SOC 복합화 사업 추진
      군산시가 가족센터 건설을 추진하며 공동육아와 생활문화 서비스 등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산시는 중앙부처 생활 SOC 복합화 사업에 '가족센터 건립' 사업이 선정돼 2021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생활 SOC 복합화 사업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필수 인프라로 보육·복지·의료·문화·체육 등 시민의 편익과 안전을 증진하는 각종 시설을 하나의 부지에 단일 혹은 연계 시설물로 건립하는 사업을 말한다. 지상 4층, 연면적 2,000㎡ 규모로 미장 지구 내에 건립되는 가족센터는 오는 2021년 부터 2023년까지 국비 25억원을 지원받아 총 사업비 60억원을 들여 추진하게 된다. 이곳에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무실, 공동육아나눔터, 교육장, 상담실, 다문화 언어발달교실, 프로그램실 등과 지역주민의 생활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생활문화 활동 지원을 위한 학습공간, 방음공간, 다목적 공간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생활 SOC 복합화 사업인 가족센터 건립으로 주민들의 복지·문화, 아동 보육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편익 증진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생활 SOC 복합화 사업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향후 가족센터 건립으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이용 활성화와 공동육아나눔터를 통한 돌봄 서비스 확장, 그리고 생활문화센터 시설 간 프로그램 공유로 문화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지역
    • 군산시
    2020-11-13

실시간 군산시 기사

  • 사회적기업 및 사회복지시설 태양광설비 무상 지원
      군산시가 사회적기업과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설비를 무상으로 지원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는 지난 7월 31일 군산시 개정면에 위치한 마을기업 대방영농조합법인에서 ‘사회적기업 및 사회복지시설 태양광 지원사업’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현판식에는 신영대 국회의원, 강임준 군산시장, 조성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김순철 사무총장, 한국에너지재단 최영선 사무총장, 기업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사회적기업 및 사회복지시설 태양광 지원사업` 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농어촌상생협력기금 9천5백만원을 출연하고 한국에너지 재단에서 주관해 전기요금 경감과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을 위해 군산지역 사회적기업(1개소), 사회복지시설(4개소) 등 총 5개소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각 시설별로 태양광발전설비 9kW씩 총 45kW가 지원되며, 생산된 전력은 월 500kWh을 소비하는 시설 기준 월 약 12만원 절감 효과가 나타난다. 김석근 에너지담당관은 “군산시는 화석에너지를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여 이산화탄소 감축과 에너지 절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경제조직 및 사회복지시설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8-03
  • 군산시 농업기계 임대료 50% 인하 기간 연장 운영
      군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농가의 인력난 해소와 농가경영비 절감을 위해 농업기계 임대료의 50% 인하 기간을 연장한다. 군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타격을 입은 농업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당초 4월에서 7월까지 농업기계 임대료 50% 인하 기간을 오는 12월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 임대사업소는 권역별 3개소(본소, 동부, 서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임대 가능 농업기계는 관리기, 트랙터 부착 장비 등 93종 628대로, 농가 1인당 1대까지 1~3일간 임대 가능하다. 임대료 50% 인하를 시행한 4월부터 현재까지 농기계임대 사업실적은 총 3,128건으로, 3천1백5십여만원을 감면해 농가경영비 절감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영엽 농업기술센터장은 “이번 임대료 인하 기간 연장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농업인들의 부담을 덜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8-03
  • 미성동, 새마을 협의회 영농폐기물 수거 및 코로나19 상가 방역지원 활동 전개
      새마을 협의회가 지역 영농폐기물 수거와 상가방역지원활동을 벌이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 미성동은 새마을 협의회(회장:유덕호)가 지난 29일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들이 모여 영농폐기물 수거 및 코로나19예방 상가 방역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시한 영농폐기물 수거는 Reduce(절약), Recycle(재활용), Reuse(재사용)을 실천하여 자원을 순환 시키는 운동의 일환으로 미성동 새마을협의회에서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참여자들은 마을 및 농경지에 방치되어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는 영농폐비닐, 농약병, 고물, 비료포대 등 재활용품을 수거하였으며 수집한 재활용품의 판매 수익금으로는 연말 불우이웃돕기, 경로 효 잔치 등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당일 코로나19 자체 방역활동이 어려운 주변 상가들에 대해 소독활동을 실시하여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했다.   유덕호 미성동 새마을협의회장은 “자연을 훼손하고 버려지는 영농계기물을 모아 재활용하여 쾌적한 주변환경을 조성할 뿐만 아니라 추후 수익금이 뜻깊은 곳에 사용되는 것에 대해 자긍심을 느낀다”며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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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마을하수도 정비로 농어촌 지역 환경개선 기대
      군산시가 마을 하수도 정비로 농어촌 지역 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군산시는 농어촌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새만금지역 수질 개선을위해 옥구읍, 옥산면 일원에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환경부에서 선정한 2020년 신규사업으로 총사업비 152억원(국비 106억원)을 투입해 다기지구(옥구), 봉동지구(옥산)에 각각 하수처리장 1개소, 하수관로 7.3km, 7.1km를 설치할 계획으로, 지난 6월 실시설계 용역 착수해 환경부 협의 및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2022년 공사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오수와 우수를 개별 관로를 통해 배제하는 분류식 하수도를 도입, 생활하수 및 오수를 적정 처리하여 농어촌 지역의 수질오염 개선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더불어 지역 주민들의 보건위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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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군산 흥남동 “독거노인 생신축하 특화사업” 지속추진
      독거노인의 생일을 축하해 주는 의미있는 특화사업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군산시 흥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최우진, 민간위원장 최정희)는 30일에 생신축하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내의 독거노인2세대를 방문해 케이크과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흥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생일이지만 가까이에 사는 가족이 없고, 자녀가 있어도 어려운 가정형편상 즐거운 시간을 갖지 못하는 독거노인 2세대를 선정해 케이크와 생일 반찬 몇 가지, 꽃다발, 과일바구니 등으로 풍성한 생일상을 차리고 축하와 위로의 시간을 함께해 행복한 생신이 될 수 있도록 7월부터 매달 독거 어르신을 위한 행복한 생신 상차림 사업을 실시한다.   최우진 흥남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흥남동의 소외계층 및 어려운 분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협의체는 매달 2명씩 선정해 올해 12월까지 독거어르신 12세대를 대상으로 생신축하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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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동네서점과 군산시립도서관이 함께하는 독후감 쓰기 대회 개최
      [군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군산시립도서관은 코로나19로 지친 군산시민들을 응원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동네서점 활성화를 위해 오는 8월 3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군산동네서점 3개소(한길문고, 예스트서점, 그림책앤)와 도서관이 함께하는 독후감 쓰기 대회」를 개최한다. 참여대상은 군산시민인 어린이(초등생)/청소년(중고등생)/성인(대학생 이상) 등 3개 분야로 나뉘며, 도서는 군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추천도서 목록을 참조해 선정하면 된다. 독후감은 대상 도서를 읽고 느낀 점을 A4용지(글자크기 10, 줄간격 160% 기준)로 어린이 0.5~1매, 청소년 1~2매, 성인 2~3매 분량을 한글파일로 작성한 후 참가신청서와 함께 이메일(gsbookshop@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도서관 홈페이지(lib.gunsan.go.kr) 서식 참조) 독서분야 전문가로 심사위원을 구성해 독후소감과 표현력,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후 대상별 최우수, 우수, 장려 등 18명의 수상자를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군산시장상이 수여됨과 동시에 부상으로 독후감 대회에 참여하는 동네서점에서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9월 12일(토) 오전10시 군산시립도서관 5층 교양문화실에서 개최한다. 군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이번 독후감 쓰기 대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워하는 군산시민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와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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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군산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홍보
      군산시가 장애인들의 주차 및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 주·정차, 주차방해 등 위반행위에 대해 홍보를 실시한다.   최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가 증가하고 있어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들의 이동권과 생존권 보장을 위해 규정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기본 취지를 홍보해 성숙한 시민의식을 갖추기 위한 목적이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주차가능 표지를 부착하고 해당 보행상 장애인이 탑승한 경우에만 주차할 수 있으며,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불법주차해 단속될 경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 주정차 10만원 △2면 이상 주차하거나 물건 적치 등 주차를 방해하는 행위 50만원 △주차표지를 양도·대여·부정 사용 시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특히 장애인이 살고 있지 않은 아파트 단지라도 표지를 발급받지 않은 차량이 주차할 경우 시간과 관계없이 단속되며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정차하는 즉시 단속의 대상이 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를 통해 장애인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사회적 배려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불법 행위 단속을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제도가 실효성 있게 시행될 수 있도록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산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 주·정차 등 위반행위 신고 건수를 분석한 결과, 생활불편신고 앱을 활용한 신고 건수 2017년 3,706건, 2018년 6,481건, 2019년 7,881건으로 매달 평균 700여 건의 신고가 접수되는 등 급증하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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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
    2020-05-05
  • 군산시, 공공급식 구축지원 공모사업 선정
      [군산=전북포커스 정인숙 기자] 군산시가 기획생산체계 구축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농업소득 확대와 일자리 창출 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산시가 중소농 육성, 먹거리 안전성 확보, 농업소득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공공급식 기획생산체계 구축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전국 21개 자치단체가 공모사업을 신청했으며, 군산시를 포함한 14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다. 특히, 군산시는 학교급식지원센터(위탁운영)에서 (재)군산푸드통합지원센터로 전환하는 시점에서 ‘기획생산체계 구축지원사업’을 활용해서 새롭게 생산자 조직을 묶고, 공동체성을 보다 견고하게 할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군산시는 총 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공급식 로컬푸드 공급확대를 위한 협의체 구성 및 운영 ▲공공급식 이해관계자 간 간담회 추진 ▲공공급식 공급 생산농가 발굴 및 조직화 교육 관련 사업 등을 수행하게 된다.   신동우 먹거리정책과장은“지역먹거리 순환체계 시스템 구축을 위해서는 지역 먹거리 수요를 분석해 재배품목, 생산 시기를 기획 생산함으로써 안정적인 출하처·공급처를 확보를 위한 기획생산체계 구축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소비자가 원하는 다양한 먹거리 보장체계 구축 및 안전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마련해 농가소득 증대 및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공급식 기획생산체계 구축사업’은 군(軍)·공공기관·학교 등 공공급식 등을 중심으로 소량·다품목·연중생산이 가능한 지역 생산자 조직을 육성해 지역농산물(로컬푸드)을 지역 내에서 우선 소비함으로써 안정적인 생산·공급 체계 구축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신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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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30
  • 군산시, 2019 자원봉사자대회 개최
      사)군산시 자원봉사센터는 5일,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제14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2019 군산시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군산시에서 10년 이상 거주하며 봉사한 자 중에서 5,000시간 이상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한 명예의 전당에 올리는 헌액식이 있었다.   이에 고화곤(호남호스피스)씨를 비롯해 황정순, 이혜숙, 장윤희(군산시여성자원봉사회)씨가 선정돼 군산시자원봉사센터 로비에 마련된 자원봉사 명예의 전당에 이름이 새겨져 게시될 예정이다.   또한, 1365포털 시스템상 올해 최다 실적을 기준으로 봉사상에는 왕준범, 나눔상 황정순, 배려상 박수진(월명일사천리), 베풂상 반영곤((사)군산사랑나눔봉사단), 행복상 김태양(느리고서툰사람들의달팽이봉사단)씨가 우수 자원봉사자로 선정됐다.   자원봉사유공자 수상자는 군산시장 표창 개인부문에 강주현(다소니봉사단) 등 9명이, 단체부문으로는 군장대웰니스봉사단, 세광봉사단, 하이트진로 군산지점이 수상했다.   이 날 자원봉사활동 홍보콘텐츠 공모전 우수자의 표창도 함께 진행돼 사진공모 수상자로는 최우수상에 류지승씨가 선정됐으며, 컷툰공모 우수자로 신도은(최우수상)씨가, 영상부문 수상자로 손규연(최우수상), 프로그램개발부문에는 박향숙(최우수상)씨가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특히 이날 행사는 오프닝토크쇼를 진행해 봉사자와의 소통에 중점을 두었으며 자원봉사 1365 플래시몹, 자원봉사 작품 전시회, 포토존 등의 부대행사가 마련돼 대회 참석자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사단법인 군산시자원봉사센터 백옥경 이사장은 “금년 한해도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참여가 있었기에 군산시 곳곳에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었다. 앞으로도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는 씨앗이 돼 주시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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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8
  • 군산해경, 불법조업 중국어선 1척 검거
      우리 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불법조업을 한 중국어선 1척이 군산해경에 검거됐다.22일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지난 21일 오후 9시 17분께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 남서쪽 152㎞ 해상에서 중국 선적 유망어선 A호(106t)를 경제수역에서의 외국인 어업 등에 대한 주권적 권리행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A호는 우리 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허가 이외의 어망(망목내경 40㎜)을 사용해 조기 320㎏를 불법으로 잡은 혐의다.한·중 양국어선의 조업조건 및 입어 절차 규칙에 따르면 어망의 망목내경이 50㎜를 초과해야 한다고 규정돼 있다.해경은 A호 선장 등을 상대로 현장조사를 벌인 후 담보금을 부과할 방침이다.백은현 군산해경 정보과장은 “성어기를 맞아 중국 어선들의 불법조업 행위가 빈번하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리 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의 중국어선에 대해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불법행위가 발견될 경우 엄중 처벌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올 들어 군산해경에 불법조업으로 검거된 중국어선은 10척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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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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