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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자치도교육청-순창군 교육협력 결실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선정
    [순창=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 이하 전북교육청)은 교육부가 주관한 ‘2024년 학교복합시설 1차 공모사업’에 순창이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학교복합시설은 학교 안 또는 유휴시설 등을 활용해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지역 내 문화·체육·복지시설을 일컫는다. 수영장, 도서관, 체육관 등이 설치된다. 특히 순창 학교복합시설은 당초 학생들을 위한 창의예술미래공간으로 조성 예정이었으나 교육청과 순창군이 수차례 협의를 통해 사업비와 사업 규모 모두 확대한 교육협력사업의 결실로 그 의미가 크다.  순창 학교복합시설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순창읍 순화리에 창의예술미래공간과 실내체육시설 2동으로 설치된다. 창의예술미래공간은 VR체험관·드론축구장·미래창작공방 등 순창군 학생들을 위한 공간으로, 실내체육시설은 인라인스케이트장·풋살장·농구장·배구장 등으로 조성된다. 총사업비도 67억원에서 194억원으로 증액됐다. 자체비 57억원을 비롯해 순창군 40억원, 교육부 복합시설 사업비 97억원이 확보됐다. 전북교육청은 학교복합시설 설치를 위해 순창군 공공청사부지를 청소년 수련시설로 변경해 매입을 추진 중이며, 올해 하반기 토지매입이 완료되면 설계용역을 통해 복합시설 준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서거석 교육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순창지역 내 청소년들의 문화 예술 및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지역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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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순창교육지원청, '청렴교육' 청렴실천의지 다져
    [순창=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순창교육지원청(교육장 남상길)은 7일 순창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오전, 오후 2회에 걸쳐 관내 유·초·중·고 교(원)장, 교(원)감, 순창교육지원청 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청렴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을 가졌다. 이번 청렴교육은 한국미래지식원 김영모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갑질근절교육 등을 주제로 사례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또 새학기를 맞이해 공직자들의 품위손상 등 기강해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기강을 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상길 교육장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 학교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교장, 교감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청렴은 순창교육의 자존심과 경쟁력이라는 생각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서 맑고 깨끗한 순창교육을 만드는데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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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8
  • (속보) 순창군 선거관리위원회, 단독출마한 양영수 체육회장 선거법 저촉으로 등록 무효 결정
      [순창=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12월 22일(목) 치러지는 순창군 체육회장 선거에 단독출마를 한 양영수(현, 체육회장)이 당선 결정에 하자가 생겨 향후 결과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순창군 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법 저촉으로 등록 무효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순창군 선거관리위원회는 "1명만 출마를 해 무투표 당선인데 검찰에 조회해보니 선거법 위반으로 벌금형을 받은 경력이 있어 등록 무효가 돼 1월 19일 재선거를 하게된다"고 전했다.    이로써, 선거관리위원회 등록 무효가 돼 양 체육회장은 선거운영위원회에 이의신청과 함께 법원에 등록무효 가처분 신청을 내기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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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2
  •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 섬진강 자연환경 훼손
      [순창=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자연환경 속에서 다슬기와 철새, 그리고 각종 동식물들이 살아가고 있는 섬진강이 파괴되고 있다. 섬진강 상류쪽 개발이 진행되면서 자연생태계가 훼손 되고 있는 것이다.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이하, 환경청)은 임실군 강진면과 순창군 동계면을 잇는 교량을 건설하는 ‘섬진강 순창지구 외 1개소 하천 환경정비사업’을 했다. 이 사업은 구담교(170m)외 교량 2개소를 건설하고, 자전거도로 1,970m, 초지조성, 저수호안공 1식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11월 22일 준공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이 사업으로 인해 섬진강의 자연환경이 훼손되면서 생태계가 파괴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주민 강모씨는 “사람이 없으니 왕래가 적어 들어가는 차 나오는 차 주말이 되면 번잡해 우회로 길을 낸 것”이라며 “길을 내면서 뚝을 저렇게 안쌓고 있는 그대로 해야 하는데 굴곡이 없이 뚝을 저렇게 쌓으면 안된다”고 분노했다.  환경청은 섬진강 상류 순창군 동계면 일부 구간 400여미터를 콘크리트 블록으로 제방을 쌓고 수면 아래를 시멘트로 포장했다.     이 공사 구간은 갈대숲 등 초지가 조성돼 자연환경 상태로 보전되면서 1급수에서 서식하는 ‘다슬기, 철새, 각종 동.식물들이 어우러져 구불구불 자연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섬진강의 대표적인 서식지이다.   거기다 이곳은 구담마을이 자리하고 있고, 임실군 강진면과 순창군 동계면을 잇는 ‘섬진강 돌다리’가 놓여져 있어 영화촬영, 사진작가 등 전국에서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유명 관광지이다.  이런 곳을 자연환경과 생태계를 훼손하면서 일부 구간의 초지를 제거하고, 제방과 수면을 콘크리트로 갈아엎은 것이다.       이곳을 찾은 관광객은 “자연을 훼손하고 저렇게 콘크리트로 석축을 쌓으면 풀도 나지 않는다”며 “섬진강 상류인 이곳이 1급수라 다슬기, 각종 철새들이 서식하고 있는 곳”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영산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무너진다고 민원이 들어와 공사를 했다”며 “원래 그렇게 돼 있어 무너지지 말라고 석축만 쌓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존에 순창군에서 일부 보수를 했는데 보수가 시원찮아 이번에 우리가 제대로 한 것”이라며 “2020년 비가 많이 왔을 때 풀로만 돼 있으면 무너져, 환경도 좋은데 무너지게 생겨 안전도 중요해 마을 이장, 순창군과 협의해 공사를 한 것”이라고 이해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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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순창군, 전역에 국화 배치
      순창군이 관내 전역에 국화를 배치하며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힘들어하는 관내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 이번에 배치된 국화는 생활개선순창군연합회 회원들이 제15회 순창장류축제 경관조성용으로 위탁재배한 국화 15,000본이다. 위탁재배한 국화 15,000본은 당초 순창장류축제 경관조성용이었으나, 코로나 19로 축제가 취소되면서 순창군 주요 관광지와 읍면 등의 경관조성을 위해 배치했다. 군은 지난 3월 생활개선순창군연합회 회원 20명을 대상으로 회원별로 1,000본씩 분양 후 6월부터 10월까지 위탁재배 해왔다. 당초 20,000본 생산을 목표로 했으나 폭우로 인해 유실되거나 긴 장마로 인해 국화생육이 좋지 못해 15,000본이 재배됐다. 군은 위탁재배한 화분국화 15,000본 외에 분재국화 100점, 작품국화 150점도 중앙쉼터, 독대마당 등 주민들이 많이 찾는 공간에 진열할 계획이다. 특히 전선지중화사업으로 깔끔해진 순창읍 중앙로에 위치한 중앙쉼터에 화분국화를 비롯해 작품국화도 추가로 배치해, 위축된 시가지 분위기에 생동감이 더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을 비롯해 문화행사나 교육 등이 대부분 취소되어 코로나 우울증을 겪는 군민들에게 화사하게 핀 국화꽃들이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재개장한 관광지인 채계산 출렁다리와 토굴에도 각각 국화 500본, 1,000본을 배치해 순창을 찾는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채계산 출렁다리는 적성면 황금들녘에 펼쳐진 벼 팝아트부터 국화까지 볼거리가 늘어나면서, 관광지를 방문하는 이들에게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위탁재배를 주관한 임인숙 회장은 “올해 국화재배는 긴 장마와 8월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로 국화 생육 부진과 병해충 발생, 화분 소실 등의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그때마다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수시로 재배지역을 방문하여 함께 고민하고 대책을 세워 이번에 순창군 전역에 배치하는 좋은 결과를 이뤄냈다”고 말했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는 국화 위탁재배 사업에 대한 성과 분석 후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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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황숙주 순창군수, 섬진강댐 피해지역 대표해 특별교부세 요청
      황숙주 순창군수가 지난 24일 행안부를 방문, 섬진강유역 피해지역 7개 시군에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해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최근 정치권과 청와대, 중앙부처 등을 방문하여 피해보상 촉구와 대책마련을 요청하고 있다. 이날 행안부를 방문한 황 군수는 황순조 교부세과장을 만나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음에도 법적으로 정해진 복구비외에 소규모 농지 및 농로 유실, 용배수로 등에 소요되는 복구비는 지원되지 않아 많은 농가들이 경제적으로 힘들어하는 상황을 언급했다.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피해를 본 농가들은 특별재난지역 지정으로 지원금이 지급되지만 복구에 소요되는 비용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이로 인해 군이 예비비를 투입해 복구에 나서야 하지만 군 재정에도 한계가 있어 모든 피해를 복구하는 것도 어려운 실정이다. 또한 지난달 발생한 호우피해는 섬진강 댐 방류로 인해 인재(人災)로 여겨지고 있지만, 관련 부처나 기관에서도 이렇다할 명쾌한 보상안을 내놓지 않고 있어, 피해를 본 농가들의 경제적 피해만 가중되고 있다. 이날 황 군수는 황순조 교부세과장을 만나는 자리에서 농지나 소규모 시설의 복구비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소규모 시설의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섬진강 수계 특별재난지역 자치단체에 특별교부세 60억원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황순조 교부세과장은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지자체들이 재정적인 면에서 어려움이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다”면서 “행안부에서도 지자체들을 위해 특별교부세 지원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해 향후 특별교부세 지원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했다. 한편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난 21일과 22일, 지난달 발생한 섬진강 댐 피해지역 7개 시군을 대표해 정치권과 중앙부처, 감사원 등을 방문해 피해보상 촉구와 가시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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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순창군, 추석벌초 대행으로 고향방문 자제해주세요!
    [전북포커스] 전라북도 순창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를 위해 고향을 방문하는 출향인들의 방문을 최소화하기 위해 「벌초 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벌초대행 서비스는 도농인력지원센터 「농기계작업단」이 16일부터 9월 29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신청대상은 벌초를 위해 고향을 방문하는 출향인 및 고령⋅영세농, 여성농업인, 귀농귀촌 농업인 등을 우선으로 하며, 일반인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농기계작업단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출향인들께서는 이번 추석은 벌초대행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여 고향에 있는 가족들이 코로나 19로부터 안전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작업 대행작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농기계작업단 순창지소(063-652-709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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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구림면 “릴레이 송아지 기증행사”통해 “지역민 유대 강화”
      구림면은 지난 11일 구림면복지센터 광장에서 면민회 주관으로 릴레이 송아지 기증행사를 갖고, 지역민에게 송아지 4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릴레이 송아지 기증행사는 지난 2014년 제13회 구림면민의 날을 기점으로 2년마다 열리는 면민의 날에 맞춰 경제적으로 어려운 면민을 선정해 송아지 1두씩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송아지 3두에서 시작한 행사는 올해 5두로 늘었으며, 이날 4두에 대해서는 전달을 마쳤고, 1두는 추가적으로 전달키로 했다.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농가는 송아지를 키우며, 자립기반 마련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송아지를 받은 농가는 새끼를 낳으면 다시 지역민을 위해 송아지를 기부하다보니 지역사회에 기부문화가 확산되는 효과까지 거두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당초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면민의 날이 취소되어 차기 면민의 날로 미뤄질 상황이었으나, 행사 취지와 지역 기부문화 확산이라는 파급 효과를 고려해 약식으로 치러졌다. 조길주 구림면민회장은 “그동안 행사가 있을 수 있게 기부해 주신 윤효섭, 김영섭, 최광식, 서채현씨와 올해 행사가 확대 될 수 있게 송아지 한 마리를 추가 기부해 주신 조동용씨께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지역 나눔의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기홍 구림면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코로나19로 위축되어 있는 지역 사회에 따뜻한 훈풍이 불었으면 한다”면서 “서로 아끼고 사랑할 줄 아는 구림면민들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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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순창군, 안전보험가입으로 군민 든든!!
      순창군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안전보험에 가입해 내년도 8월 31일까지 보험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면서, 군민들의 사회안전망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군은 지난 1일부터 관내 주소를 두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18개 항목에 걸쳐 보험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군민안전보험제도는 순창군이 일상생활 중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의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 군은 군민안전보험제도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순창군 군민안전보험 운영 조례’도 제정했다. 예상치 못한 불의의 사고는 당사자와 가족에게 육체적, 정신적 고통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준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가 많지만, 경제적 소외계층에게는 이마저도 비용문제로 쉽지않은 실정이라 군이 운영하는 이런 제도가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다. 안전보험 혜택은 이달 1일부터 관내 주소지를 두고 있는 군민이면 혜택을 볼 수 있으며, 새롭게 주소지를 이전하는 이주민 또한 주소이전 당일부터 보험혜택을 기존의 군민들과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순창군은 올해 보장내용도 더 추가해 불의의 사고에 대비할 수 있게 했다. 지난해 14개 항목에서 자연재해 상해사망(한파), 전세버스 이용 중 상해사망, 전세버스 이용 중 상해후유장해, 강력.폭력범죄 상해비용 항목 등 4개 항목을 추가했다. 올해 새롭게 보장내용에 추가한 전세버스 이용 중 상해나 후유장애 항목은 연말 농한기를 맞아 마을단위로 전세버스를 이용해 타 시도로 여행을 다녀오는 사례가 많아 차량이동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우려로 이들 항목을 추가했다. 항목별 보장금액은 강력 및 폭력범죄상해비용이 4백만원인 것을 제외하고는 17개 항목에 대해서 1천 2백만원 한도로 보장받는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불의의 사고로 경제적 어려움을 당하는 군민이 발생되지 않도록 이번 안전보험가입을 추진했다”면서 “다양한 보장내용을 토대로 군민들이 사고발생시 1차적 안전망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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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군
    2020-09-04
  • 전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순창분원, 비대면 수업 진행
      순창군은 지난 1일 전북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순창분원의 2학기 학사과정 중 이달 19일까지는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근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산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상향되어 지역내 코로나19 유입을 차단하고자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하기로 한 것. 전북대 순창분원은 1일을 시작으로 12월 21일까지 매일 3시간씩 15주간 학사일정을 진행한다. 우선 오는 19일까지 비대면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교육부 교육훈련기관 권고사항에 따라 대면으로 전환할지 결정할 방침이다. 전체 4과목으로 이뤄진 이번 학사과정은 전공 2과목, 교양 1과목, 일반선택 1과목으로, 전북대 서동호 교수를 비롯해 고선옥, 권중주 강사 등이 교육을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정부의 코로나 대응방침 변화에 따라 순창분원 학사일정도 진행하여 교육생들은 물론 지역내 코로나19 유입되는 사태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순창분원은 현재 9명 학생이 등록해 2학기 학사일정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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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군
    2020-08-31

실시간 순창군 기사

  • (유)한성토건, 순창군에 호우 피해 수재 의연금 200만원 기탁
      (유)한성토건(대표 오춘두)은 지난 2일 풍산면 관내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순창군 풍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200만원의 수재 의연금을 기탁했다. 이번 의연금은 지난 8월 긴 장마로 인한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빠른 시일내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 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탁한 것으로 전해졌다. 풍산면 지사협 김정숙 위원장은 “풍산면 관내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피해를 덜 수 있게끔 선뜻 기부해 준 (유)한성토건 오춘두 대표한테 감사드린다”며, “빠른 시일내 물품을 지원해 주민들이 웃으면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표 풍산면장은 오춘두 대표한테 감사함을 전하며, “농경지 피해가 많은 관내 주민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할 계획이며, 이 마음이 잘 전달되어 호우 피해를 입어 힘들었던 부분이 조금이라도 해소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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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군
    2020-09-03
  • 황숙주 순창군수,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순창군 황숙주 군수가 지난 3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비누 거품을 묻히고 기도하는 두 손과 ‘견뎌내자(Stay Strong)’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든 사진을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한다.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의 지명을 받은 황숙주 순창군수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의료진 및 관계 공무원, 자원봉사자들과 아낌없이 기부해주시는 이웃들, 마스크 착용 및 외출 자제 등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위생관리, 사회적 거리두기 등 기본 수칙을 잘 지킨다면 코로나19는 충분히 이겨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숙주 군수는 다음 캠페인 주자로 이환주 남원시장, 장영수 장수군수, 심민 임실군수를 지명했다. 한편,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를 입은 순창군 유등면 외이마을에 서민금융상담과 피해복구비용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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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군
    2020-09-03
  • 전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순창분원, 비대면 수업 진행
      순창군은 지난 1일 전북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순창분원의 2학기 학사과정 중 이달 19일까지는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근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산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상향되어 지역내 코로나19 유입을 차단하고자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하기로 한 것. 전북대 순창분원은 1일을 시작으로 12월 21일까지 매일 3시간씩 15주간 학사일정을 진행한다. 우선 오는 19일까지 비대면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교육부 교육훈련기관 권고사항에 따라 대면으로 전환할지 결정할 방침이다. 전체 4과목으로 이뤄진 이번 학사과정은 전공 2과목, 교양 1과목, 일반선택 1과목으로, 전북대 서동호 교수를 비롯해 고선옥, 권중주 강사 등이 교육을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정부의 코로나 대응방침 변화에 따라 순창분원 학사일정도 진행하여 교육생들은 물론 지역내 코로나19 유입되는 사태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순창분원은 현재 9명 학생이 등록해 2학기 학사일정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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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군
    2020-08-31
  • 순창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가게 5개 업소 지정 운영
      순창군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순창읍 관내 약국 등 5개 업소를 “치매안심가게”로 지정했다. 치매안심가게는 치매환자가 가게를 방문했을 때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는 가게를 말한다. 치매안심가게로 지정한 5개 업소 점주와 종업원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했으며, 치매안심가게는 치매관련 정보책자를 비치해 두고 정확한 치매관련 정보제공으로 환자를 적극적으로 대응해나가고 있다. 치매안심가게는 순창군에 사업자 등록증을 가지고 있으며 치매 환자를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진 점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치매안심가게 지정을 확대 운영하여 지역 내 치매 인식개선과 치매 친화적인 사회문화를 조성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치매에 대해 언제든지 궁금한 사항이나 치매 때문에 도움이 필요할 때는 치매상담콜센터(☎1899-9988)을 이용하면 24시간, 365일 전문상담사들이 맞춤형 치매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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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군
    2020-08-31
  •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9월 2일부터 ‘순창튜브’에서~
      순창군이 지난 27일에 열렸던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공연 영상을 9월 2일부터 순창군 공식 유튜브 ‘순창튜브’에서 게시할 예정이다. 순창군과 극단 <나는 세상>이 주관한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공연은 관객 간 거리두기를 통해 선착순 115명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전환되면서 비대면 공연으로 진행하게 됐다.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는 개그맨 이홍렬을 필두로 배우 최지훈, 우상민, 김정하, 김윤주, 권혜영 등이 출연했다. 공연내용은 모두가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고 키우며, 인생에서 외롭고 위태로운 자신을 발견한 중년들이 동네 찜질방에 모여서 한바탕 수다와 입담으로 자신들의 사연을 풀어나가며 관객들과 희로애락을 나누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공연 영상은 편집을 거쳐 9월 2일부터는 ‘순창튜브’를 통해 공연시청이 가능하다. 단, 저작권 문제로 인해 열흘 동안만 시청이 가능해 공연을 보기를 희망하는 군민들은 서둘러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 문화예술계(063-650-16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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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군
    2020-08-28
  •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반납제도 한층 수월해져
      순창군이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제도 절차를 간소화해 고령 운전자들의 운전면허 반납을 독려하고 나섰다. 순창군은 올해 3월부터 2019년 11월 15일 이후 순창군에 주소를 둔 만 70세이상 운전면허 소지자 중 운전면허를 반납한 사람에 대해서는 20만원 상당의 순창사랑상품권을 지급하고 있다. 그동안 고령운전자들은 경찰서를 방문해 운전면허 반납 후 발급되는 운전면허 취소처분결정 통지서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해야 상품권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최근 이런 절차를 원스톱 제도로 개편해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반납을 돕고 있다. 이제 운전면허를 자진반납하려는 고령운전자들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자진반납을 신청하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의 관련 시스템 정보등록으로 결정통지서 확인과 상품권 지급을 한 번에 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원스톱 시스템 도입으로 그동안 운전면허 자진반납이 불편했던 고령운전자들도 절차가 한층 수월해져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려는 사례가 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나이가 들어 운전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보상책으로 상품권을 지급하고 있으니 고령운전자들은 운전면허 자진반납제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3월이후 고령운전자 자진면허 반납사례는 전체 대상자 2,199명 중 35명으로 1.6%의 반납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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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8
  • 순창군, 2020 인구 주택 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순창군이 2020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요원으로 활동할 인력을 다음 달 3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예정 인원은 총 70명으로 조사원과 관리자, 조사지원 담당자 등으로 구분해 모집한다.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인구주택총조사나 가구 주택기초조사 등 통계조사 유경험자를 우대한다. 또한 저소득층이나 다자녀 보육자, 장애인, 국가유공자들도 우대할 방침이다. 접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에 병행하며, 온라인은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고, 오프라인은 순창읍 행복누리센터 2층 취업상담센터(일자리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순창군청 3층 기획예산실로 방문하면 된다. 신청 서류는 군청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 이용동의서 등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조사요원으로 선발되면, 집합교육과 사이버교육을 거쳐 오는 11월에 본격 조사에 투입되지만, 코로나 사태추이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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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군
    2020-08-27
  • 순창군, 공설추모공원 조성부지 공개모집 나선다
      순창군이 공설추모공원 조성을 위한 부지 공개모집에 나섰다. 군은 지난 27일 순창군 관내 지역을 대상으로 공설추모공원 조성부지 공모를 다음달 25일까지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공설추모공원은 순창군이 장사문화 변화에 따른 장사시설 수요에 부응하고, 군민불편을 해소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들은 35,000㎡이상 부지를 대상, 공고일 현재 신청부지 인근마을의 주민등록상 세대주 70%이상 동의를 얻어 순창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올 초‘순창군 장사시설 지역수급계획’ 연구용역 결과에 의해 기존 공동묘지 재개발 방안을 우선 검토하여, 최근 순창읍 신촌마을 주민 대상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절차를 진행했다. 주민설명회 개최 결과 주민들의 부정적인 여론으로 공설추모공원 조성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해 이번 공개모집에 나선 것이다. 신청부지는 심의위원회를 통해 주거안정, 부지면적, 개발용이 등 총 10개 항목별 심사와 타당성 조사용역을 거쳐 빠르면 내년에 국가공모사업을 신청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군은 공설추모공원 조성지역 마을에 시설사용료 감면과 시설관리에 필요한 일자리 우선 고용, 부대시설 운영권 부여 등 인센티브와 지역주민 숙원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장사시설은 혐오시설이 아닌 생활속 공간이 되고 있다”면서“품위있고 친자연적인 순창군민을 위한 추모공원이 조성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 지역
    • 순창군
    2020-08-27
  • 전북은행 수해복구 특별성금 2천만원 순창군에 전달
      전북은행 순창지점(지점장 이창훈)은 지난 25일 순창군 집중호우 피해지역 수해복구를 위한 특별성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딸에게 보내는 선물 ’60상자도 함께 기탁했다. 이 상자는 복지사각지대 여성청소년을 위한 보건위생용품(생리대, 파우치, 진통제)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북은행 임재원 부행장, 고찬배 센터장이 참석했으며, 임재원 부행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이웃들이 하루 빨리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며, “전북은행은 향토은행으로서 수해복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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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군
    2020-08-25
  • 순창군 순창읍 양지천 형형색색 해바라기·코스모스 만개
      순창군 순창읍 양지천변을 따라 1.4km 구간에 해바라기와 코스모스가 만개해 벌써부터 가을청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이곳 꽃길은 순창읍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순창읍과 그린조경(서한복)이 지난 5월 해바라기 300주, 코스모스 15kg을 파종했다. 이번 꽃길 조성으로 순창읍민들이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코로나 블루를 해소하는 데 일조하며,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도 점차 되살아나고 있다. 진영무 순창읍장은 “최근 해바라기와 코스모스가 개화해 장관을 이루면서 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읍민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방역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읍은 지난 봄에도 양지천변과 경천변에 꽃무릇, 맥문동, 수선화 등을 식재하여 순창읍을 찾는 관광객들과 읍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등 아름답고 깨끗한 클린순창 만들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 지역
    • 순창군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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