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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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지난 6월 28일(토) 익산 배산실내체육관에서 '2025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민속경기를 성황리 개최했다.

 

이 대회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주최, 익산시체육회, 익산시여성체육협회 주관, 익산시 후원으로 3대가 함께한 이번 대회는 3대부, 2대부, 개인부(60대 이상) 3개 부서로 나눠 '고리걸기, 투호, 한궁, 줄넘기' 4개 종목으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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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는 강양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문예체건강과장, 배석희 익산시 경제관광국장 김경진 익산시의장 및 11명의 시의원이 자리를 빛냈다.


아울러 학생, 일반인, 어르신 등 약 450여 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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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놀이식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로 3대가 함께 경기를 즐기면서 가족 간의 공감과 화합을 도모하고, 부모님의 고마움과 가족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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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관계자는 “ 이번 대회는 목적과 같이 자라는 새싹들이 부모님의 고마움과 가족에 대한 애정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는 좋은 대회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는 교육청의 사업에 대해서는 전문 기관과 협의, 공유하여 알찬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추진이 필요하다“ 라고 전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민속경기를 통해 세대를 잇고 조부모, 부모, 자녀들까지 3대가 한자리에 모여 하나가되는 소중한 시간과 더불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는 뜻깊은 대회"라며 "설명과 함께 익산시도 더욱 다채로운 체육행사를 준비하여 가족이 행복한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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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를 준비한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데 조금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막상 대회를 열고 보니 자녀, 부모, 조부모 3대가 함께 웃고 즐기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고 보람을 느꼈다"며 "어린이들이 성장함에 있어 가족의 정, 소중함을 느끼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관과 협력하여 대회를 더 많이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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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체육회, '2025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민속경기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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