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스포츠
Home >  스포츠  >  생활스포츠

실시간뉴스
  • 전북체육회, 익산시체육회 시작으로 시·군체육회 정책간담회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체육 발전을 위한 정책 간담회가 익산시에서 첫 문을 열었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지난 9일 13시에 웨스턴라이프호텔(익산) 2층에서 전북 체육 발전을 위한 익산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정책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익산시체육회 조장희 회장님과 게이트볼 협회 김일영 회장님을 비롯한 83명의 종목단체 회장님과 임원, 익산시체육회 임원 7명, 그리고 전북체육회 회장님과 새로 부임한 문병량 사무처장외 직원 8명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간담회는 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체육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체육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제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특히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체육시설 확충과 개선 △전국대회 유치 등 종목단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 확대 △엘리트 체육 제도 개선 △각종 대회 및 행사 운영 과정의 행정 절차 간소화 △생활체육 지원 확대 방안 등이 제시됐다. 이에 대해 정강선 전북체육회장과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체육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체육인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회원종목단체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 체육 발전의 출발점”이라며 “작은 목소리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체육인들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북체육회 및 관계 기관과 적극 협의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정강선 회장(전북체육회회장)은 “익산시 체육인들의 의견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과 더불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간담회 종료 후 참석자들은 전북 올림픽 유치 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전북체육회는 “익산시체육회를 시작으로 13시. 군을 순회하며 정책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역
    • 익산시
    2026-03-13
  • 익산시체육회,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10일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5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는 '감사보고, 2025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 세출 결산, 익산시체육회 정관 일부 개정, 감사 선임' 건을 심의 의결했다. 정기총회 의장을 맡은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지난 한해 익산시의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하신 종목단체 및 읍면동 체육회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자주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죄송스럽다“고 전했다.   아울러 “2026년 새해에도 많은 관심과 열정을 부탁드리며 체육회와 종목 단체와 많은 소통과 화합으로 체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약속했다.    특히 민선2기 체육회장의 임기가 1년여 남은 만큼 2026년 한중 청소년 스포츠 교류 등 약 8억원의 대한체육회 및 문체부등 기금을 확보하였고 이에 지난해 보다 더 왕성한 활동을 할 것을 강조했다.   정기총회 앞서 제15차 이사회를 같은 장소에 11시에 개최해 '임.직원 현황 및 변동사항 보고 △ 2025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규정 일부 개정 건을 심의, 익산시체육회 준회원 단체 승인'을 의결했다.   
    • 지역
    • 익산시
    2026-02-11
  • 익산시체육회,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 성대히 개최
    '5일, '익산시 체육상' 시상식…체육인 등 300여 명 참석' '체육 발전에 기여한 개인 86명, 단체 8팀 수상 영예'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2025년 익산시 체육을 빛낸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5일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수상자와 가족, 체육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36 하계올림픽 유치기원 퍼포먼스'로 시작해, 한 해 동안 익산 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부문별 시상이 진행됐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 수상했다. 김동문 회장은 1996 애틀란타·2000 시드니·2004 아테네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현재 원광대학교 교수이자 익산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별감사패는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정헌율 익산시장, 김경진 익산시의장,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이 수상했다. 부문별 시상은 '익산시장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전북특별자치도의장상,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 국회의원상,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장상, 우수선수상, 지도자상, 공로상, 생활체육공로상, 우수단체상, 단체상'이 수여돼 개인 86명과 단체 8팀이 영예를 안았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한 해 동안 익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익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체육인들의 땀과 열정이 올해 익산시를 더욱 빛냈다"며 "이번에 수상하신 모든 분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더 큰 도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 지역
    • 익산시
    2025-12-08
  • 익산시,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 유치
    - 익산시·익산시체육회 협력으로 전국 규모 대회 유치 결실 -   익산시가 전국 단위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유치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익산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가 열린다고 31일 밝혔다.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학생 체육의 대표적인 행사로, 총 18개 종목이 전국 15개 시·도에서 열린다. 전북에서는 탁구 종목이 유일하게 익산에서 개최된다. 이번 탁구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전북특별자치도탁구협회·익산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체육 특기자가 아닌 일반 학생들이 중심이 돼 전국 17개 시·도 대표 초·중·고등학생 90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11월 7일 대진 추첨과 대표자 회의를 시작으로, 8일부터 9일까지 본격적인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익산시와 익산시체육회는 이번 대회 유치를 위해 익산의 우수한 체육 기반, 교통 접근성, 숙박·음식점 등을 적극 홍보했다. 그 결과 전국 규모의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학생들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참가 학생과 가족 등 약 1,200명 방문으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전국의 학생 선수들이 익산에 모이는 만큼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스포츠 도시 익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
    • 익산시
    2025-11-03
  • 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 준공…군민 소통의 장으로
    '피구장‧탁구장‧편의시설 등 갖춘 다목적 체육공간으로 조성, 생활체육 활성화'     임실군에 군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소통의 장이 될 생활체육관 피구와 탁구장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군은 임실읍 이도리 429-1번지 일원에서 생활체육 활성화와 여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새롭게 건립된‘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심 민 군수를 비롯해 장종민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박정규 도의원, 이재문 농협군지부장, 유관기관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준공 경과보고와 테이프 커팅식, 기념 촬영 및 다과회가 진행되며, 준공을 축하했다. 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은 국비 13억 원, 도비 18억 원, 군비 28억 원 총 5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임실군 종합경기장 내 부지에 연면적 1,302㎡ 규모로 피구장 1면, 탁구장 8대 규모의 실내체육관과 샤워실, 탈의실, 사무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시설은 지난 2024년 7월 공사를 시작, 올해 8월 공사를 마무리했으며, 피구와 탁구장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실내 체육공간의 단열‧흡음 성능 향상을 위한 고성능 마감재가 적용되어, 이용자의 쾌적성과 안전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임실에는 피구‧탁구 전용 체육시설이 부족해 동호인과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체육활동을 하기 어려웠다. 이번 생활체육관 준공으로 군민 누구나 쾌적한 환경에서 피구와 탁구 등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과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지자체와의 연계 프로그램도 구상 중이다. 심 민 군수는 “이번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은 군민 모두가 생활 속에서 건강을 가꾸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행복과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임실군
    2025-10-23
  • 익산 이리로파크골프장, 시민 여가의 새로운 명소
    익산시는 오산면 목천리 655-13 일원에 조성된 이리로파크골프장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리로파크골프장은 18홀 규모로, 쉼터·화장실·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함께 갖춰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기존 목천지구 파크골프장(18홀)에 더해 총 36홀을 운영하게 되면서 늘어나는 파크골프 수요를 충족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구장 선택 폭을 넓혀 대기 시간을 줄이고, 분산 효과로 잔디 보호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리로파크골프장은 익산시민의 경우 현장에서 신분증 확인 후 이용할 수 있으며, 다른 지역 방문객은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이용일 기준 1주일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파크골프장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익산시
    2025-10-01
  • 익산시, "테니스장 예약, 이제 한눈에 확인하세요"
    - 예약 현황 실시간 확인 가능…이용 편의 향상 -   익산시가 테니스장을 사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높인다. 익산시는 4일부터 마동테니스공원과 중앙체육공원, 배산체육공원의 테니스장을 하나의 예약시스템으로 통합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기존에는 각 테니스장이 개별 시스템으로 운영돼 이용자들이 예약 현황을 확인하는 데 불편이 있었다. 이에 시는 마동테니스공원이 시 직영체제로 전환됨과 맞물려, 기존에 시에서 관리하던 중앙·배산체육공원 테니스장까지 통합해 시스템을 구축했다. 테니스장 예약은 '익산시 테니스 통합예약시스템www.iksantennis.com)'에서 원하는 시설과 날짜를 선택하면 된다. 아울러 시설별 예약 현황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신규 이용자는 회원가입 후 예약할 수 있으며, 마동테니스공원 이용자는 별도 절차 없이 기존 아이디를 사용할 수 있다. 시는 통합시스템 구축으로 시민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체육시설 운영의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테니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예약 환경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체육시설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익산시
    2025-08-04
  • 익산시체육회, 2025 Great Iksan '마스터즈 수영대회' 성료
       '2025 Great, Iksan 마스터즈 수영대회'가 지난 5일(토) 익산 문화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익산시 주최, 익산시체육회, 익산시수영연맹이 공동 주관했다. 이 대회는 전북 수영 동호인들이 '소규모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개최했다. 게다가 전북에서 '첫 수영 생활체육 동호인'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전라북도 내 수영 동호인 약 280여 명이 참가,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활발한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연령과 실력을 초월한 뜨거운 열정 속에서 경기 내내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가 펼쳐졌다.  경기 결과 1위 '전주 회오리팀(479점), 2위 전주 익산연합 팀해마(458점), 3위 군산 아리울“(366점)'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아울러 참가자들 간의 우정과 페어플레이 정신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장면들이 이어져 대회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김지영 익산시수영연맹 회장은 ”수영 생활체육대회가 전북에서 처음으로 익산시에서 개최돼 영광스럽고 자랑스럽다"며 "첫 대회라 미흡한 점이 많지만 전북 수영 동호인들의 호흥도 높아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익산시체육회와 협업하여 매년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시민이 건강할 수 있도록 1시민 1운동 캠페인 활동과 더불어 익산시체육회와 함께 비 활성화된 종목이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해 활성화의 발판을 만드는데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전했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이번 마스터즈 수영대회는 수영 동호인을 비롯한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의 장이었다”며 “익산시체육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대회를 통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 활성화된 생활체육 종목에 대해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저변을 더욱 확대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 도시 익산이 실현될 수 있도록 익산시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 지역
    • 익산시
    2025-07-09
  • 익산시체육회, '2025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민속경기 성황리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지난 6월 28일(토) 익산 배산실내체육관에서 '2025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민속경기를 성황리 개최했다.   이 대회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주최, 익산시체육회, 익산시여성체육협회 주관, 익산시 후원으로 3대가 함께한 이번 대회는 3대부, 2대부, 개인부(60대 이상) 3개 부서로 나눠 '고리걸기, 투호, 한궁, 줄넘기' 4개 종목으로 치러졌다.     이날 경기에는 강양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문예체건강과장, 배석희 익산시 경제관광국장 김경진 익산시의장 및 11명의 시의원이 자리를 빛냈다. 아울러 학생, 일반인, 어르신 등 약 45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대회는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놀이식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로 3대가 함께 경기를 즐기면서 가족 간의 공감과 화합을 도모하고, 부모님의 고마움과 가족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관계자는 “ 이번 대회는 목적과 같이 자라는 새싹들이 부모님의 고마움과 가족에 대한 애정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는 좋은 대회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는 교육청의 사업에 대해서는 전문 기관과 협의, 공유하여 알찬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추진이 필요하다“ 라고 전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민속경기를 통해 세대를 잇고 조부모, 부모, 자녀들까지 3대가 한자리에 모여 하나가되는 소중한 시간과 더불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는 뜻깊은 대회"라며 "설명과 함께 익산시도 더욱 다채로운 체육행사를 준비하여 가족이 행복한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회를 준비한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데 조금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막상 대회를 열고 보니 자녀, 부모, 조부모 3대가 함께 웃고 즐기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고 보람을 느꼈다"며 "어린이들이 성장함에 있어 가족의 정, 소중함을 느끼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관과 협력하여 대회를 더 많이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다.  
    • 지역
    • 익산시
    2025-07-02
  • 익산시, 함열올림픽스포츠센터 환경 개선
    - 노후 캐비닛 교체, 주차 공간 폭 확대 등 이용객 편의 향상 - 익산시는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함열올림픽스포츠센터 수영장 환경 개선 공사를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수영장 천장 보수, 탈의실 내 노후 캐비닛 교체, 주차장 재정비 등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 증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천장보수는 구조물의 정밀 안전 진단을 바탕으로 보수작업을 실시하여 실내 안전성을 향상했다. 남녀 탈의실 캐비닛 역시 모두 신형으로 교체됐다. 1·2층 전체 공간을 대상으로 노후 캐비닛을 위생적이고 내구성 높은 재질로 교체해 위생적이고 쾌적한 탈의 환경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기존 2.3m였던 주차 공간 폭을 2.5m로 확장하는 주차장 정비를 통해 차량 이용자들의 불편을 줄이고 접근성을 개선했다. 탈의실 캐비닛 교체와 주차장 정비사업의 경우 김대중 전북도의원과 조은희 시의원 등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예산 반영에 큰 힘이 됐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환경 개선공사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건강한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보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익산시
    2025-06-12

실시간 생활스포츠 기사

  • 제45회 전북특별자치도 농아인체육대회, 익산에서 개최
    - 8개 종목 열띤 경쟁 속 우정과 감동 함께 나누는 하루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지역 농아인들이 익산에 모여 한마음으로 소통하는 특별한 하루를 만든다. 익산시 일원에서 11~12일 '제45회 전북특별자치도 농아인체육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농아인협회 익산시지회 주관으로 열리며, 전북 14개 시군에서 모인 농아인 선수단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1,200여 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족구 △디스크골프 △볼링 △배드민턴 △한궁 △고리던지기 △탁구 △슐런 등 총 8개 종목에서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를 넘어,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확대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한다. 개막식에서 각 시군 대표 선수단은 우정과 연대를 다짐하는 시간을 갖는다.   왕미란 한국농아인협회 익산시지회장은 "이번 대회는 농아인들이 스포츠를 매개로 교류하고 우정을 나누는 값진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장애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모든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체육 복지 확대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익산시는 누구나 차별 없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익산시는 최근 생활체육 활성화와 장애인 체육환경 개선을 위해 체육시설 개선, 전용 훈련 공간 확보 등 인프라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체육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 지역
    • 익산시
    2025-04-14
  • 임실군, 옥정호 벚꽃축제와 함께하는 자전거대회 개최
    '전국 자전거 동호인 1,000여명 참가, 오는 4월 5일 개최, 안전 만전' '옥정호‧섬진강 아름다운 자연경관 배경, 만개한 벚꽃길 환상 향연 기대'    [임실=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임실군이 벚꽃으로 둘러싸인 옥정호를 달리는 자전거와의 환상적인 어울림을 선사할‘2025 옥정호 그란폰도‧메디오폰도 대회’를 내달 5일‘옥정호 벚꽃축제’와 함께 개최한다. 벚꽃이 만개하는 시점에 맞춰 열리는 이번 자전거대회는 전국 최상위급 대회로 전북특별자치도 자전거연맹(회장 유정환)이 주최‧주관하고, 자전거 마니아들을 위해 옥정호와 섬진강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스포츠와 관광의 융합을 통해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며, 천만관광 임실시대를 완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대회는 4월 5일 토요일 오전 8시 임실종합경기장을 출발해 임실읍, 성수면, 덕치면, 운암면, 청웅면 등 관내‧외 지역을 경유하여 임실종합경기장으로 다시 돌아오는 순서로 진행된다. 경기방식은‘그란폰도’와‘메디오폰도’로 구성된다. ‘그란폰도’는 ‘긴 거리 이동’, ‘메디오폰도’는‘중간 거리 이동’을 뜻하는 이탈리아어로 유럽을 비롯한 각국에서 자전거 마라톤 이벤트로 개최되고 있다.   그란폰도 코스는 총 124km로, 임실종합경기장에서 출발해 메디오폰도 코스의 반환점인 덕치 회문삼거리를 지나 정읍 산내면사무소, 운암 카페거리, 운암 소재지를 지나 임실종합경기장에 도착하는 여정이다.  특히 도중에 만나는 아름다운 옥정호의 자연경관과 지역의 특색 있는 명소들이 라이더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메디오폰도 코스는 72km로, 임실종합경기장에서 출발, 성수 조치삼거리를 지나 장수 산서, 오수 상신촌, 삼계 학정, 덕치 회문삼거리, 청웅 모래재를 거쳐 임실종합경기장에 도착하는 코스다.  상대적으로 짧은 거리지만 다양한 지형과 풍경을 즐길 수 있어 많은 라이더들에게 인기가 있다. 두 코스 모두 라이딩을 통해 지역의 매력을 느끼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안전사고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여,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경기 구간 내 포트홀, 잔석 등을 정비하고, 도로 환경 정비에 힘쓰고 있다. 또한, 임실경찰서, 임실군 자전거연맹 등과 협력하여 경기 구간 곳곳에 교통 유도 요원을 배치하고, 사전 교육을 철저히 하여 안전사고 위험 요소를 차단할 방침이다.   심 민 군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자전거를 사랑하는 전국의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자전거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고, 같은 날인 5일 개막하여 6일까지 열리는 옥정호 벚꽃축제도 방문하여 임실의 보물 붕어섬의 봄기운도 물씬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임실군
    2025-03-12
  • 익산시, '2024 생활체육 동호인리그 왕중왕전' 성료
    - 익산시 42개 동호인팀, 520여 명 참여…게이트볼·당구·볼링 우승 등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에서 지난 2~3일 열린 '2024 생활체육 동호인리그 왕중왕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24 생활체육 동호인리그 왕중왕전'은 선의의 경쟁을 통해 전북특별자치도 최강 동호인팀을 가리는 대회다. 4일 익산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 △축구 △야구 △족구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 △당구 △볼링 △배구 등 10개 종목이 진행됐으며, 324개 클럽에서 선수와 임원 등 약 4,500명이 참가했다.   익산시에서는 42개 동호인팀, 520여 명의 선수가 모든 종목에 참여해 도내 14개 시군의 동호인과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42개 동호인팀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우수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게이트볼과 당구, 볼링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족구는 2등, 배구·축구·탁구에서는 3등을 차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왕중왕전은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비롯해 동호인 간의 소통과 화합에 크게 기여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익산시민이 생활체육을 접할 수 있도록 이런 기회를 계속해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
    • 익산시
    2024-11-05
  • 제61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전, 익산시 '종합 2위' 쾌거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도민의 화합 축제인 제61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전이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순창군 일원에서 개최됐다.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39개 전 종목 참가 및  약 900여 명의 선수를 출전시켜 종합 2위 목표를 달성하는 쾌거를 거두며 3일간의 뜨거운 열전을 마무리했다.   도민체전 단장인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8월 30일, 31일 2일간 사전 경기가 열린 검도, 태권도, 소프트테니스 등  13개 종목의 경기를 시민과 함께 관람과 응원했다. 아울러 익산시민의 명예와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폭염의 날씨에서도 열심히 경기에 임해준 선수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는 등 바쁘게 움직였다.       그 결과 '검도, 소프트테니스, 민속경기 투호' 3개 종목이 우승의 성적을 거두며 목표를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다.   특히 '소프트테니스'는 실업팀으로 구성된 순창군 소프트테니스를 20여 년만에 이기고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날 개최된 도민체전 개회식에 익산시를 대표하는 선수 및 시민 약 140여 명이 입장했다.   조장희 단장의 안내로 '정헌율 익산시장, 김경진 익산시의장, 정성환 교육장, 임미경 전북체육회 부회장'이 선수들과 임원진들을 격려하는 등 이번 도민체전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가슴에 익산시 마크를 달고 출전하는 대표 선수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폭염의 날씨에서도 연습한 실력을 맘껏 발휘하여 익산시민에게 시원한 소식을 전해주기 바란다"며 "부상자 없이 무사히 대회를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경진 익산시의장은 “ 익산시 대표 선수라는 무게감을 버리고 그동안 준비한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시길 바라며 성적보다 중요한 것이 건강"이라며 "더운 날씨에 사고자 없이 무사히 귀가 하시길 바라며 익산시의원들과 함께 뜨거운 응원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제61회 도민체전은 특별자치도로 제정되고 처음 열리는 도민체육대회에서 익산시는 종합 2위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우승한 종목은 검도(남,여종합 우승), 게이트볼, 민속경기 투호, 소프트테니스 4 종목이며 준우승한 종목은 롤러스케이트, 배구(남, 여 종합 우승), 수영, 야구 4종목 3위 한 종목은 궁도, 레슬링, 단체줄넘기, 유도 4종목이며 출전한 37개 종목 모두 선전했다.   특히 이번 도민체전의 최우수 선수(MVP) 및 지도자로 익산시 소프트테니스 진재익 선수, 은 옥 지도자가 수상, 감투상에는 씨름의 이진유 선수가 수상하는 큰 영광을 차지했다.    종목에 출전한 관계자는 "이번 도민체전은 무더운 날씨에 너무 힘들었는데 정헌율 익산시장님과 김경진 시의회 의장님 등 많은 분들이 방문하여 응원과 격려에 많은 힘이 되어 좋은 성적으로 거둘수 있었다"며 "특히 조장희 단장님은 직원과 함께 더위도 마다하지 않고 현장에서 땀을 흘리며 함께 응원해 주셔서 선수들이 더욱 파이팅 할 수 있었다“고 감동했다.      조장희 단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종합 2위 목표 달성과 익산시 명예를 위해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정헌율 시장님과 체육진흥과 직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포기하지 않고 매 경기 최선을 다하는 익산시 선수들에게 감사와 더불어 존경을 표한다"고 칭찬했다.  아울러 "방문하여 함께 응원과 격려해 주신 종목 회장님과 익산시체육회 임원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 및 체육을 통한 건강한 익산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는 체육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 이슈
    • 핫이슈
    2024-09-12
  • 익산시, 전북도민체전 '소프트테니스' 휩쓸어
    - 결승에서 순창군 꺾고 전북도민체육대회 소트프테니스 첫 우승 쾌거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는 제61회 전북도민체육대회에서 익산시 소프트테니스 대표팀의 진재익 선수와 은옥 감독이 선수와 감독으로 각각 MVP에 선정됐다. 지난 8일 막을 내린 전북도민체육대회 소프트테니스 결승에서 익산시 소프트테니스 대표팀은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된 순창군을 2대1로 꺾으며 우승했다. 진재익 선수를 비롯한 선수들의 선전과 은옥 감독의 탁월한 지도로 전북도민체육대회 소프트테니스 경기에서 첫 우승의 쾌거를 달성했다. 익산시 선수단은 이번 전북도민체육대회에서 선수들의 약진으로 종합 2위의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에는 종합 4위를 달성한 바 있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훈련하고 준비한 소프트테니스팀의 선전으로 진재익 선수와 은옥 감독이 대회 MVP의 영예를 안게 됐다"며 "노력한 만큼 앞으로도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우리시의 위상을 높인 소프트테니스팀을 비롯해 정정당당하게 멋진 승부를 펼친 모든 선수단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 지역
    • 익산시
    2024-09-10
  • 익산시 체력인증센터, 체력증진교실 참가자 열기로 후끈
    - 9월 2일부터 12일까지 4기 체력증진교실 참가자 모집 -   [익산=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익산시가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운영하는 체력증진교실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팔봉 종합운동장 내 익산체력인증센터에서 19~64세 익산시민을 대상으로 체력증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체력증진교실은 참가자들의 근력·체력 증진과 체중 감량을 위해 기초스트레칭, 서킷트레이닝, 유산소운동, 근력운동 등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이 끝나면 체력 측정을 진행하고 결과에 따라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해 스스로 운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익산시는 기수별로 체력증진교실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1·2기 참가 신청이 조기 마감 되는 등 만족도와 호응이 높아 지난달 9일 3기 운영을 시작했다. 3기 체력증진교실도 참여 인원 모집이 마감돼 오는 29일까지 프로그램 운영을 마치면 곧바로 4기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4기 체력증진교실은 직장인 등 낮 시간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야간반으로 운영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다음달 2일부터 12일까지 익산체력인증센터(063-838-8983)로 신청하면 된다. 한 참가자는 "건강증진을 목표로 함께 열심히 운동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동기부여가 된다"며 "즐겁게 운동에 참여하면서 체력이 좋아지고 기분 전환도 돼서 정말 좋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생활을 돕기 위해 지난해 시작한 체력증진교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익산체력인증센터에서 무료로 진행하는 체력증진교실을 통해 건강한 신체를 만들고 즐거운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익산시
    2024-08-12
  • 익산시, '제58회 익산시장배 전북 동호인 테니스 대회' 성황리 개최
    - 대회 우승자, 익산 백제클럽 나영우 선수 우승상금 전액 기부 선행 -   [익산=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28일 익산시에 따르면 '제58회 익산시장배 전북 동호인 테니스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북특별자치도테니스협회와 익산시테니스협회(회장 윤형진)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25~26일 치러진 남자부 경기를 시작으로 다음 달 6일 여자부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먼저 지난 25~26일 진행된 남자부 경기는 익산마동테니스공원에서 열렸으며, 중앙체육공원과 배산체육공원에서도 일부 경기를 분산해서 진행했다.   예선 조별리그를 거쳐 1, 2위가 본선 토너먼트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 경기에는 참가 선수를 비롯해 동호인 7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과 응원이 이어졌다. 특히, 대회 우승자인 익산 백제클럽 나영우 선수가 우승 시상금 50만 원 전액을 익산시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기부하는 선행을 보여 보는 이들의 감동을 더하기도 했다. 익산시는 다음 달 여자부 대회에도 테니스 동호인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익산시 테니스 동호인들이 기량을 맘껏 펼치는 시간이었고 무엇보다 선수들이 보여준 화합의 정신이 빛났다"며 "앞으로도 테니스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지역
    • 익산시
    2024-05-29
  • 익산시, '반다비체육센터' 수중운동실…시민 호응속에 인기
    [익산=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익산시 반다비체육센터에서 운영하는 수중운동실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0일 익산시에 따르면 수중운동실 5월 프로그램의 모든 회차가 마감되며 시민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수중운동실은 지난 3월 한 달 동안 시범 기간 운영과 이용자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시설 보완을 거쳐 이달 정식 개장했다. 수중운동은 물의 부력을 이용해 관절 또는 척추에 전해지는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재활 효과가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시는 장애유형과 증상에 따른 차별화된 맞춤형 지도 방식을 적용해 이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프로그램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3회 편성해 원하는 회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장애인 또는 재활이 필요한 시민이 지도 강사와 1:1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장애유형 및 기타 질환 등을 파악하기 위해 사전에 상담이 이뤄진다. 이어 수중재활에 필요한 도구들을 이용해 강사의 지도하에 수중 걷기, 스트레칭, 상·하체 근력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매월 세 번째 수요일마다 반다비체육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수중운동실 이용객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앞으로도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꼼꼼한 시설 관리를 통해 이용자의 편의를 돕고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익산시
    2024-05-01
  • 익산스포츠클럽, 제52회 춘계 전국 유도대회 메달 쾌거
    [익산=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익산시는 익산스포츠클럽 소속 초등부 유도선수들이 '제52회 춘계 전국 초중고 유도대회'에서 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27일 시에 따르면 지난 23일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종료한 '제52회 춘계 전국 초중고 유도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은 뛰어난 실력을 뽐내며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개인전 남초부 강동현 선수(어양초 6학년)는 60kg 이하급 8강에서 발뒤축걸기 한판승으로 준결승에 올라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박진욱 선수(팔봉초 6학년)가 60kg 이하급 결승에 올라갔지만 접전 끝에 업어치기 한판을 아쉽게 내어주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강용 익산스포츠클럽 회장은 "지난해 제주컵 국제유도대회 동메달에 이어 선수들의 노력이 빛을 발한 것 같다"며 "중학교 엘리트 선수를 목표로 더욱 훈련에 매진해 앞으로 열릴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밝혔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에서 열린 전국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익산시의 위상을 드높인 어린 선수들이 무척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열릴 대회에서도 부상 없이 선전을 펼쳐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지역
    • 익산시
    2024-03-28
  • 익산시체육회, 회장배 동호인 '한마음 축구대회'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익산 금마 축구장에서 '2024 익산시체육회장배 동호인 한마음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3월 23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3월 23일, 24일(2일) 예선전과 3월 31일 본선 및 시상식으로 3일간 진행됐다.   개회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을 대신해 조상호 익산시체육진흥과장, 김대은 전북특별자치도 축구협회장, 김진규 익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오임선 보건복지위원장, 박철원 보건복지위원, 조규대 시의원, 문병량 전북특별자치도 체육회 이사, 김영훈 이사, 신혜경 익산시체육회 부회장 등 외부인사와 김훈 익산시축구협회장과 임원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축구 동호인 활성화와 체육발전을 위해 헌신한 이돈회 익산시축구협회 50대 상비군 감독, 최진섭 익산시축구협회 이사에게 감사패와 상품이 전달됐다.   이날 대회는 20,30대부, 40대부, 50대부, 60대부 4개 부문으로 운영한다. 경기시간은 50분(전,후반 25분)으로 진행하여 각 부문별로 공동3위 2팀, 준우승, 우승을 시상한다. 거기다 3월 31일 시상식에 앞서 익산시체육회 임.직원과 쥬얼리 여성 축구팀과 이벤트 경기를 준비해 동호인과 함께  땀 흘리며 호흡하는 시간을 가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조상호 과장 대독)은 환영사에서 “2024년 첫 대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준비해 주신 조장희 회장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서로 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김훈 익산시축구협회장은 “본 대회를 시작으로 더 많은 대회와 리그를 개최하여 동호인 여러분과 함께 즐기고 운동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2024년 첫 대회에 많은 동호인이 참석하여 보람을 느끼며 대회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 바쁘신데도 참석해 주신 내. 외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회 명칭과 같이 축구 동호인이 한마음 되어 생활 체육 활성화 및 저변 확대에 기여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익산시 건설의 선두 종목이 되어 주시길 바라며 익산시와 익산시체육회는 시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 지역
    • 익산시
    2024-03-2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