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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병원, ‘2026년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기관 지정’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병원(병원장 윤권하)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의 의료기관으로 선정되어 2월부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시작한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근골격계 질환, 골다공증, 심혈관계질환, 낙상 위험, 농약 중독 등) 예방 및 건강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실시되는 지원사업으로, 여성농업인의 신체적 특성과 농촌 작업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검진 프로그램이다. 검진 대상은 익산시, 김제시에 거주하는 51세~80세 여성농업인(짝수년도 출생)이다.  구체적인 참여 방법과 일정 등은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으로 개인 부담을 최소화하여 경제적 부담 없이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다.   윤권하 익산병원장은 “여성농업인의 건강을 세밀하게 살피고 예방 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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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3
  • 원광대학교병원, 2025 신규 간호사 북돋우기 ‘Nurse On-Air’ 행사 열어...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지난 6일 외래 1관 4층 대강당에서 ‘2025년 입사 신규 간호사 북돋우기 행사’를 열고 입사 1주년을 맞은 신규 간호사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번 북돋우기 행사는 “Nurse On-Air: 1st Anniversary Special”이라는 콘셉트로, 신규 간호사들이 지난 1년간 임상 현장에서 쌓아온 성장의 순간을 함께 되돌아보고 서로 격려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규 간호사의 모습을 담은 영상과 선배 간호사들의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공감 ON AIR: 신규 간호사 응원 특집’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특히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연과 선배 간호사의 메시지는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어 진행된 ‘우리의 미래를 밝히는 시간(캔들라이팅)’에서는 지난 1년간 환자 곁을 지켜온 간호사로서의 책임과 자긍심을 되새기며 병원 간호부의 미션과 비전을 함께 제창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스윗 세레모니(케이크 커팅식)’, ‘축하선물 전달식’, ‘Cheers Broadcast(샌드아트 공연)’을 통해 신규 간호사들의 입사 1주년을 축하했다.    원광대학교병원 이안생 간호부장은 “신규 간호사로서 보낸 지난 1년은 낯설고 두려운 순간도 있었지만, 간호사로서 한 걸음씩 성장해 온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라며 “오늘의 자리가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간호사로서의 방향을 스스로 그려보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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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 원광대학교병원,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익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2026년부터 향후 3년간 위탁 계약 체결 운영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2026년부터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양찬모)와 익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대진)를 수탁 운영한다. 원광대병원은 최근 익산시(시장 정헌율)와 협약을 통해 두 기관 수탁으로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향후 3년간 47억 이상, 익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향후 3년간 약 25억의 국고 및 도·시비의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원광대병원은 익산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최적의 의료서비스와 정신질환 편견 해소, 정신질환자 권익증진, 생명존중 문화 조성 및 자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원광대학교병원은 그동안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운영하면서 익산시민의 정신 건강을 위해 노력한 부분들이 높게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 등 우수한 수상 실적을 올려왔다. 더불어 익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익산시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알코올, 도박, 약물(마약), 인터넷 등 4대 중독 예방을 위해 중독 예방 상담 및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익산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증진 문화 조성 및 인식개선 활동,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사업, 지역사회 정신건강 기관 통합서비스 협력체계 구축, 생애 주기별 대상군에 대한 정신질환 예방과 증진에 힘써 왔다. 또한 정신질환자 인권 보호 및 권익증진,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생명지킴이 양성과 인식개선 교육, 생명존중 안심마을사업, 응급실 자살시도자 심리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익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023년 개소 이후 익산시민을 대상으로 단기 개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후 지속적인 관리와 상담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회원 등록을 통해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병원 치료 이후 퇴원한 중독질환자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회복지원 안전망 구축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원광대학교병원 서일영 병원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마음이 행복하고 건강한 익산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의료기관이 협력하여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정신건강 증진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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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1
  • 원광대학교병원, 'i-파트너 워크숍' 성황리에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원장 서일영)이 지난 15일(목) 문화센터 5층 회의실에서 부서 주도의 감염관리 예방 활동을 시행하고 활동을 마무리 짓는 I-파트너(Partners)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광대학교병원 감염관리실은 지난 2024년 부서 주도의 자율적 실천 모델인 ‘I-Partners(Infection control Partners, I-Partners) 시범사업을 운영해 본 결과, 감염관리 인식 제고 및 부서 내 자율적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5년에는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적용 부서를 확대하여 현장 중심의 감염관리 문화 정착을 목표로 I-Partners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이날 워크숍을 열었다. I-파트너(Partners)란 감염관리에 대한 직원의 인식 향상과 자율적 참여 유도, 감염관리의 조직문화 조성, 의료인들의 행동 변화 수행으로 환자 안전의 신뢰도 함양을 위해 기획된 감염관리 파트너이다. 이날 워크숍은 부서 주도의 자율적인 감염예방관리 활동을 통해 실천 중심의 감염관리 문화를 정착, 구성원의 인식과 참여를 높여 조직의 감염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맞춤형 개선과제 수행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지속 가능한 활동 체계를 구축하려는 목적 아래 개최됐다. 워크숍에서는 시범사업을 운영했던 부서들의 감염률 감소 활동과 손 위생 수행률 증진 활동 등 부서 감염관리 예방 활동의 인식과 참여로 나타난 수행 성과 결과 보고를 통해 개선된 감염관리 활동 역량을 보여 주기도 했다. 원광대학교병원 김영준 감염관리실장은 “감염예방 관리는 환자 안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의료진을 비롯, 병원을 찾는 모든 분들이 함께 참여해야 하는 활동이다”며 “환자 안전과 감염관리 예방 활동을 위해 오늘 워크숍과 언급한 내용과 같이 의료현장에서 실시하는 활동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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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0
  • 원광대학교병원, 동절기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한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동참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지난 14일 익산한방병원 앞에서 동절기 혈액 수급 감소로 인한 의료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임,직원 및 내원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동절기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헌혈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와 전북혈액원과 함께 진행됐으며 병원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안정적인 혈액 공급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건강할 때 해 놓은 헌혈은 어려움이 닥쳤을 때 자신과 가족, 이웃과 인류를 살릴 수 있는 사랑의 실천이다. 우리 몸이 비상시를 대비해 항상 보유하고 있는 혈액이 약 15% 정도라고 한다. 헌혈 시 연령 및 체중에 따라 약 320mL에서 400mL 정도 헌혈하는 것으로는 건강과 일상생활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이날 원광대학교병원이 실사한 헌혈 캠페인에서는 약 40명이 참여해 부적격자 8명을 제외한 32명이 헌혈을 마쳤다.  원광대병원 이영진 수술관리실장은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헌혈만이 유일한 공급원인 만큼, 의료기관 종사자들이 먼저 나눔에 동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캠페인이 지역사회 전반에 헌혈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병원은 앞으로도 헌혈캠페인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공익 활동을 통해 생명나눔 문화 정착과 공공의료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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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원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김선태 교수, 소방청장상 수상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 응급의학과 김선태 교수가 응급의료 발전과 응급대응체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소방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응급환자 진료 현장에서의 헌신적인 의료활동과 더불어 소방청 및 지역 소방본부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통해 중증 응급환자 생존율 향상과 신속한 현장 대응 시스템 구축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응급의학과 김선태 교수는 다년간 응급의학 전문의로서 응급환자 및 심정지 환자 진료에 힘써 왔으며 권역응급의료센터 고압산소치료팀장을 맡아 고압산소 치료가 필요한 일산화탄소 중독, 잠수병, 가스색전증 등 병원 전단계부터 병원 내 치료까지 연계되는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현장 응급처치 역량 강화 및 신속한 진료체계를 구축했다.    김 교수는 “응급의료는 의료진 혼자만의 힘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소방과 의료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앞으로도 응급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최일선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진료와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원광대학교병원 서일영 병원장은 ”이번 수상은 김선태 교수 개인의 성과를 넘어, 원광대학교병원이 지역사회 응급의료체계에서 수행해 온 역할과 전문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 라며 앞으로도 응급의료 수준 향상과 공공의료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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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원광대학교병원, 2026년 프리셉터 양성 교육 실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지난 8일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2층 시뮬레이션 센터에서 2026년 신입 프리셉터를 대상으로 '2026년 프리셉터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임상 현장에서 신규 간호사를 직접 지도하는 프리셉터 간호사의 역할과 책임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효과적인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 프리셉터의 개념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성공적인 역할 수행 ▲ 신규 간호사 교육체계를 기반으로 한 부서별 맞춤 교육 운영 및 평가 ▲ 프리셉터를 위한 감염관리 핵심 내용 지도 ▲ 신규 간호사 교육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조정과 상호 신뢰 기반 의사소통 기술 활용 ▲간호 술기의 표준 절차와 코칭에 대한 이해 ▲ 근거 기반 간호 교육과 비판적 사고를 통한 실무 적용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구성됐다. 교육은 1·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제1부에서는 ▲프리셉터의 개념과 역할(이은아 간호2팀 팀장) ▲신규 간호사 교육체계의 이해와 프리셉터 교육지침서를 활용한 교육 방법(정혜미 교육수간호사) ▲프리셉터를 위한 간호 현장 감염관리(유은성 감염관리팀장)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제2부에서는 ▲신규 간호사와의 소통: 갈등관리와 의사소통 전략(노은정 현장교육간호사) 강의와 함께 ▲핵심 술기술 중심 코칭 스킬 ▲근거 기반 간호 교육 및 비판적 사고 역량 강화를 주제로 4개 조 순환 실습 교육이 시행됐다. 이안생 간호부장은 “ 프리셉터는 신규 간호사의 임상 적응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인력”이라며 이번 양성 교육을 통해 프리셉터들이 교육자로서의 전문성을 갖추고, 신규 간호사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광대학교병원은 향후 프리셉터 교육 이수자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역량 강화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함으로써, 간호 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환자 안전 수준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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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 원광대학교병원, 2026 시무식 개최...5대 핵심과제 추진 다짐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5일 외래동 1관 4층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해 중증 진료 역량 강화와 유연한 조직문화, 중장기 성장 비전 실현에 5대 핵심과제 추진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은 서일영 병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들과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식 선포 및 국민의례, 종법사 및 병원장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시무식에서 서일영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급변하는 의료환경에 빠르게 적응해 환경을 주도에 나가자”는 모토 아래 다음 몇 가지 사안을 강조했다.  ▲첫째, 환자 중심의 안전한 진료체계 확립 ▲둘째, 중증 환자 중심의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 ▲셋째, 첨단 및 정밀 의료 선도 ▲넷째, 연구와 혁신으로 미래를 준비 ▲다섯째, 교직원 역량 강화와 행복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쓰자며 “최고의 병원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라고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서일영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은 시무식을 마친 후, 외래동 1관 로비를 찾아, 새해 첫날 병원을 방문한 환자 및 내원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로 맞이하며 목도리를 선물하는 정겨운 광경을 보이기도 했다. 원내에서 시무식 일정을 마친 서일영 병원장과 주요 보직자 일행은 원불교 총부 종법사를 예방해 신년 하례를 드리는 것으로 2026년 신년 시무 일정을 마쳤다. 한편 원광대학교병원은 새해 첫날 매년 중식 시간에,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경영진들이 직원들에게 배식 서비스를 하며 노고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덕담을 주고받는 상호 교감의 시간을 갖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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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 원광대학교병원, 2024년(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 결과 A그룹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지난 12월 3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통보한 결과에 따르면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에서 A그룹, 즉 병원 표준화 사망비가 낮은 기관 그룹에 포함된다는 결과를 받았다.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는, 동일 상병군을 치료하는 종합병원 이상의 전국 의료기관 사망률을 비교하는 지표로 병원 진료의 질과 안정성을 확인하는 평가로 볼 수 있다.  이번 평가는 지난 24년 1월부터 12월(12개월)까지의 입,퇴원 진료분을 대상으로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의 만 1세 이상의 환자 중 원내 사망 원인의 80%를 설명하는 주진단군을 적용하여 요양급여용 청구자료와, 행정안전부 사망자료를 평가 자료로  활용한 결과다. 각 그룹별 결과, A그룹은 사망비가 낮은 기관, B그룹은 평균 수준의 기관, C그룹은 사망비가 높은 기관으로 구분되는데, 국가 평균 기준 100보다 낮으면 사망 비율이 낮음을 뜻해, A그룹이라는 결과는 해당 의료기관이 제공하는 진료 수준의 효과가 좋고 전문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원광대학교병원 서일영 병원장은 “병원 표준화 사망비 분석에서 동일 질환을 치료하는 타 병원들과 비교하여 환자의 사망비가 낮다는 것은 본원이 상대적인 진료 수준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라며 “급변하는 의료환경에 맞게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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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3
  • 원광대학교병원, 한 해를 보내며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작은 음악회 열어,,,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 지난 23일 외래1관 로비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해를 보내는 연말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음악 봉사 활동을 나선 통기타 클럽 달세뇨(동호회장 안지윤) 동호회원들은 지치고 힘들었던 지난 병상 생활을 서로 마음을 나누고 의지하며 잘 이겨내 온 환자들과 보호자들에게 아름다운 통기타 화음을 선사했다. ‘달세뇨’ 동호회원들은 이날 “내마음의 보석상자”, “별빛 같은 나의 사람아”, “옛사랑” 등을 비롯, 1시간여에 걸쳐 연주한 15곡의 잔잔하고 서정적인 통기타 선율은 치유와 감동을 넘어 차가운 겨울바람마저 따스하게 녹였다. 병상 생활의 환자들과 보호자들을 찾아 음악 봉사 활동을 펼친 동호회 “달세뇨”는 순수하게 통기타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손을 맞잡은 모임으로 지역 축제, 행사, 병원 등을 찾아 외롭고 아픈 사람들을 위해 노래와 연주로 감동의 음악 봉사 활동을 펼쳐 온 동호회다.   원광대학교병원 최재창 행정처장은 “매년 연말이 되면 많은 모임들이 있지만 마음 속 진심을 담은 봉사와 사랑과 감동의 자리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며 “오늘 음악 봉사도 병상 생활에 지친 환자들과 보호자들을 위해 마음속 사랑을 담은 음악으로 힘든 투병 생활을 힐링시켜준 음악 동호회의 연주가 더욱 아름답게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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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6

실시간 건강 기사

  • 익산시, 봄나들이 불청객 야생진드기 예방 총력
    익산시 보건소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을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대책에 나섰다. 24일 시에 따르면 진드기를 통해 감염되는 질환은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라임병, 진드기매개뇌염 등이며 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고 치명률이 높다. 지난해 익산시에서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중 쯔쯔가무시증으로 62건(전국 6,232건, 전북750건)발생했으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1건(전국 192건, 전북10건)이 발생했다. 특히, 쯔쯔가무시증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시는 등산로 입구, 공원 출입구 등에 13개의 기피제자동분사기를 설치하고 29개 읍면동사무소에 휴대용 진드기 기피제를 비치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진드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긴소매, 신바지 등으로 안전하게 옷을 갖춰 입기를 각별히 당부했다. 또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고열,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농작업, 야외활동 이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야 강조했다. 특히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을 다녀왔을 때는 반드시 목욕을 시켜주고 촘촘한 빗으로 털을 빗어주며 꼼꼼하게 살펴주는 것이 좋다. 이진윤 소장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치명률이 20%로 높은 감염병으로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면서 “봄철 야외활동시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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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3-04-25
  • 함열건강증진형 보건지소, 건강증진운동 회원 모집
      익산시 보건소 함열건강증진형 보건지소는 북부권 지역주민들의 건강향상을 위한 건강증진 운동 프로그램 ‘건강 쌩쌩 근력 UP! 교실’ 회원을 모집한다. 대상자는 만 50세 이상 80세 미만의 관할 지역주민(함열읍, 함라면, 성당면, 용동면, 용안면, 낭산면 거주자)으로 35명을 선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함열건강증진형 보건지소 1층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프로그램 운영은 다음 달 15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며, 매주 월, 화, 목요일에 오전1팀(9:30~10:30), 오전2팀(10:40~11:40), 오후1팀(14:00~15:00), 오후2팀(15:10~16:10)으로 구분하여 운영한다. 프로그램 전, 후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의 기초건강과 인바디를 측정하고 개인별 건강상담을 통해 신체조건 및 건강에 맞는 적합한 운동을 할 수 있다. 러닝머신, 사이클 등을 이용한 유산소 운동과 덤벨, 세라밴드 등을 사용하는 근력 운동을 통해 비만을 관리할 뿐만 아니라 꾸준한 기초건강측정으로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게 된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지역사회의 필요와 요구에 부응하는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수명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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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3-04-21
  • 익산시, 국립 한센인 요양병원건립 ‘시급’...경제·타당성 ‘높아’
    - 건립 유치를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익산=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익산시가 국립한센인 요양병원 건립이 시급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국립 소록도 병원보다 익산시가 한센사업 대상자 많지만 전문 치료시설 전무해 경제성 타당성이 높다는 전문가 의견이 이어졌다. 시 보건소는 지난 5일 국립 한센인 요양병원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노창환 전라북도 감염병관리과장, 이진윤 익산시보건소장, 우홍선 한국한센총 연합회 사무총장, 한센정착촌 4개마을 회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2022년 말 기준 국립 소록도 병원 한센사업 대상자보다 익산시 한센사업 대상자가 많지만 한센 전문 치료시설이 없는 상황이라며 건립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특히 한센인 정착촌이 전국에서 전북지역에 가장 많이 밀집돼 한센인 의료복지를 위한 경제·타당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센인들은 일제 강점기 때부터 소록도 등에 강제 이주됐다가 1959년 상지마을 설립을 시작으로 한센인 다수가 이주하여 현재까지 익산시에 거주하고 있다. 전국 한센인구의 10%가 전북에 거주 하고 있고, 전북 한센 인구의 54%가 익산시에 거주하고 있다. 한센인 평균 연령은 80세로 고령이며, 장애인 현황은 74.9%로 전문적 치료 및 재활 등의 의료서비스 대상자가 많다. 아직도 여전한 차별과 편견 탓에 병원 치료조차 어렵기 때문에 한센인들은 전문 요양병원 건립을 강력하게 요구해 왔다. 시는 국립 한센인 요양병원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하였으며, 중간보고회 결과 경제적 타당성이 높은 것으로 나왔다.타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건복지부에 국립 한센인 요양병원 건립 필요성과 당위성을 피력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약자 배려 차원에서 국립 한센인 요양병원 건립해 국가에 의해 인권을 유린당하고, 평생을 차별과 편견 속에 살아왔다”며 “남은 생을 편안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한센 요양병원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 사회복지
    • 건강
    2023-04-07
  • 장수군, 장계면 건강생활지원센터,‘주부의 건강한 꿈 채워드림 ’운영
    [장수=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장계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오는 7일부터 5월까지 3개월간 관내 주부 2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 역량 강화를 위한 ‘주부의 건강한 꿈 채워드림’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주부들에게 필요한 ▲명상 요가 ▲저염 간장 만들기 ▲노르딕 스틱을 이용한 장계 천변 걷기 ▲심폐소생술 익히기 및 안전교육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시작 전 대사증후군 검사와 기초체력 및 체성분 측정을 실시하고 불규칙한 식생활 행태 개선을 위한 1:1 영양 맞춤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 추진으로 주부들의 갱년기 극복과 건강관리에 관한 관심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숙 보건사업과장은 “건강을 놓치기 쉬운 갱년기 여성을 위한 건강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주부들의 우울감 해소 및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 ‘’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장계면 건강생활지원센터(063-352-8700)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
    • 장수군
    2023-03-08
  • 정읍시보건소, ‘2020 찾아가는 통합 건강 캠프’ 호응
      정읍시 보건소는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덕천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0년 찾아가는 통합 건강 캠프를 진행했다. 통합 건강 캠프는 원광대학교병원 전북금연지원센터와 연계해 지역사회 흡연율을 감소시키고 흡연자의 금연 시도에 대한 접근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음주 관련 사회적 폐해 예방과 심뇌혈관질환 예방 등 건강증진을 도모한다는 취지다. 평소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주민을 위해 통합건강증진 사업단이 직접 사업장과 공공기관을 방문, 보건소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한다. 캠프에서는 1차로 일산화탄소 측정과 금연보조제 지원 등 개별상담을 진행하고 2차로 동맥경화진단, 혈압, 혈당, 체성분 등 심뇌혈관질환 검사, 금연·절주 시도자 행동 변화 등 전문의 심층 상담이 진행됐다. 더불어, 신체활동과 영양·비만에 관련한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전문 운동처방사와 영양사의 지도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건강 캠프 운영을 통해 건강생활실천 문화 확산과 실천 유도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도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건강 캠프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과 관공서, 복지시설과 단체는 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금연상담실(☎539-6089)로 연락하면 자세한 일정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사회복지
    • 건강
    2020-11-12
  • 임실군, 폐의약품 함부로 버리지 마세요
      임실군이 폐의약품 적정 배출에 대한 수거 및 처리를 강화한다. 최근 가정에서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먹다 남은 약과 유통기한이 경과한 약에 따른 환경오염과 군민건강 위협을 줄이기 위해 적극 나섰다. 군은 현재 추진중인 폐의약품 수거처리를 관내 읍면 수거지(약국 15개소, 보건의료원 및 보건지소 등 31개소) 이외에 읍면사무소 12개소,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7개소 등 총 6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가정에서 폐의약품의 무분별한 배출로 인한 토양‧수질오염이나 국민건강 위해에 대한 우려가 국회‧언론 등을 통해 지속적인 문제로 제기된 바 있다. 폐의약품 배출방식을 알지 못하여 생활쓰레기와 함께 버리거나, 수거지가 원거리에 위치해 주민의 불편함이 많았다. 이에 주민의 주거지에서 가까운 읍면사무소,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추가 설치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배출하고 처리가 가능해졌다. 군은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 활성화를 위해 폐의약품 폐기 안내 등 적정배출 방법 및 수거체계에 대한 홍보활동도 강화해 나간다. 상·하반기 읍면 수거지로 배출된 폐의약품을 군에서 집중수거하여 폐기물처리업체를 통해 처리할 계획이다. 유혜숙 청소위생과장은 “폐의약품을 무분별하게 버릴 경우 생태계 교란 등 환경오염 및 군민의 건강에 직접적인 피해를 줄 수 있다며, 폐의약품 적정 배출이 생활 속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중요한 일임을 꼭 기억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고창군
    2020-10-30
  • 익산시, 추석 연휴 당직의료기관·휴일지킴이 약국 지정 운영
    [전북포커스] 익산시는 추석 연휴 기간 의료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 시는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간 환자들의 진료 이용 편의를 위해 이 같이 비상진료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휴기간 중 원광대학교병원과 익산병원, 원광대학교치과대학부속치과병원은 응급환자를 위해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하며 보건기관 20개소, 관내 병·의원 184개소, 약국 129개소를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지정된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현황은 익산시와 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될 예정이며 추석 연휴기간 중 129(보건복지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시도콜센터), 종합상황실(시청당직실 859-3222, 4222, 5222, 보건소 859-4839)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응급의료정보제공)을 설치하면 지역 뿐 아니라 연휴 기간에 방문하는 타 지역의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 현황을 실시간 조회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당직 의료기관은 운영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며 의료기관별 진료 시간이 다르므로 반드시 유선으로 확인 후 방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지역
    • 익산시
    2020-09-25
  • 전라북도 익산시 익산종로약국,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2만장 쾌척
    [전북포커스] 전라북도 익산시 익산종로약국(대표약사 문규성)이 지난 14일 시청을 방문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1천100만 원 상당의 마스크 2만장을 전달하였다. 이날 기탁된 마스크는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소외계층 시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문규성 약사는“주춤했던 코로나19가 다시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모두가 힘든 시기이다”며 “시민들이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고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자는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사회재난으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나눔으로 후원해주신 익산 종로약국에 감사를 드린다”며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즘 꼭 필요한 곳에 잘 전해드리겠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0-09-14
  • 부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부안약사회, 생명사랑약국사업 업무협약 체결
    [전북포커스] 부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윤길상)는 지난 8월 12일 부안군약사회(회장 김재성)와 함께 자살예방 및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서 양 기관은 군민의 접근성이 높은 부안군약사회 소속 29개소 약국을 ‘생명사랑약국’으로 지정하고 생명사랑약봉투를 보급함으로써 자살고위험군을 조기발굴하고자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에 따라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사업추진에 필요한 가이드라인 및 교육 제공, 모니터링, 자살예방문구 및 기관안내가 새겨진 약봉투 보급, 지역 내에서 연계된 자살 고위험군 관리 등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하며, 생명사랑약국은 복약지도 시 우울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대한 정보제공, 생명사랑약봉투 배포를 수행한다. 정신건강복지센터 윤길상 센터장은 “부안군 자살사망자 중 55%가 신체 및 정신 건강문제를 보여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실정에서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약국이 이번기회로 생명지킴에 동참하여 앞으로 더 많은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8-13
  • 전주시, 14일 의료기관 집단 휴진 대비 문 여는 의료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전북포커스] 전주시보건소는 오는 14일 의료기관들의 집단 휴진에 대비, 시민들의 진료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문 여는 의료기관에 대한 현황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시 보건소는 비상진료대책상황실(063-281-6230~5)을 운영해 안내하고 전주시보건소 홈페이지(health.jeonju.go.kr)와 전주시 홈페이지(jeonju.go.kr)와 양 구청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계획이다. 또한 시·구청 당직실과 보건복지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건강보험공단(1577-1000), 건강보험심사평가원(1644-2000)콜센터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특히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해 지도 위에 주변 병원과 약국을 표시해주는 보건복지부의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에서도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집단휴진에 대비해 시민들의 의료기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정확한 현황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비상진료대책상황실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복지
    • 건강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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