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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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NI 코리아 · 밀알복지재단, 나눔으로 하나 되다
    '장애인·소외계층 지원 체계적 협력' '기버스 게인 정신, 나눔 문화로 꽃피다'     [전북포커스 권병돈 기자]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조직 BNI 코리아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소외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힘을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BNI 코리아(대표 존윤)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2026년 4월 3일,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공헌 제휴 협약을 공식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BNI 코리아 회원들이 밀알복지재단의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굿기버(Good Giver)'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소외계층 지원 후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소상공인과 기업인 사이에 나눔 문화를 뿌리내리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BNI 코리아는 "주는 사람이 얻는다(Givers Gain)"를 핵심 가치로 내세우는 세계 최대 비즈니스 네트워킹 조직 BNI의 한국 파트너사다. 1985년 설립된 BNI는 회원 간 리퍼럴(소개)을 통해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하며, 한국에서만 연간 약 2천억 원 규모의 거래를 창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상공인과 창업자를 위한 실전 비즈니스 교육과 글로벌 네트워크 연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밀알복지재단은 1993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통합과 사회적 약자의 인간다운 삶 보장을 목표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UN 특별협의지위를 보유한 공신력 있는 재단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밀알복지재단은 굿기버 후원회원으로 참여하는 BNI 회원들에게 나눔 교육, 네트워크 모임, 기부 컨설팅 등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수집된 후원금은 기부 목적에 맞게 투명하게 관리·집행되며, 결과 보고 또한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며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은 별도의 종료 협의가 없는 한 자동 연장되는 방식으로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갈 계획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후원 연결을 넘어, 비즈니스 공동체 안에서 나눔의 가치가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문화적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주는 사람이 얻는다"는 BNI의 정신이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때, 비즈니스와 공헌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가 실현될 수 있다는 것이 양측의 공통된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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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새학기 등교 전쟁시작.. 하림 '용가리치킨·팝콘치킨'으로 10분 만에 해결
    - 새 학기 등교 준비로 바쁜 학부모 겨냥 초간편 영양식 눈길 - 공룡 모양에 DHA·칼슘까지… 에어프라이어 10분 완성으로 ‘시성비’ 극대화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긴 겨울방학이 끝나고 본격적인 새 학기 시작을 앞둔 가운데, 매일 아침 아이들의 식사와 도시락 반찬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맞벌이 가구의 경우 바쁜 출근 및 등교 시간대에 빠르고 간편하면서도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시성비(시간 대비 성능)’ 반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다. 종합식품기업 (주)하림은 3월 개학 시즌을 맞아, 전쟁 같은 아침 시간을 여유롭게 만들어 줄 스테디셀러 ‘하림 용가리치킨’과 ‘팝콘치킨’을 새학기 맞춤형 아이템으로 제안한다고 27일 밝혔다. 1999년 출시 이래 20년 넘게 ‘국민 반찬’으로 사랑받고 있는 ‘하림 용가리치킨’은 100%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공룡 모양으로 만들어져, 입맛이 없거나 편식하는 아이들의 아침 밥투정을 단숨에 잠재우는 치트키로 통한다. 영양 설계도 탄탄하다. 성장기 아이들을 위해 파슬리와 칼슘, DHA, EPA 등 핵심 영양소를 더해 빵이나 시리얼 위주의 간단한 아침 식사보다 훨씬 든든하고 균형 잡힌 단백질 한 끼를 제공한다. 조리의 편의성 역시 학부모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는 요인이다. 별도의 해동이나 기름 조리 과정 없이 에어프라이어에 약 10분만 조리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치킨 반찬이 완성되어 바쁜 아침 시간을 크게 단축해 준다. 함께 제안하는 ‘하림 팝콘치킨’은 한입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크기로, 등교 시 도시락 반찬은 물론 하교 후 출출함을 달래주는 영양 간식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밥반찬 외에도 카레나 볶음밥 등 다양한 요리의 토핑으로 얹기만 하면 근사한 일품요리로 변신해 주부들의 요리 부담을 덜어준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개학을 앞둔 2월 말부터 3월 초는 조리 과정이 간편하면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육가공 반찬류의 매출이 뚜렷하게 상승하는 시기”라며 “맛과 재미, 영양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춘 하림 용가리치킨과 팝콘치킨으로 학부모와 아이들 모두가 여유롭고 활기찬 새 학기의 아침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하림은 새 학기 등교 준비에 나선 소비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자사 공식 온라인몰인 ‘하림몰(https://harimmall.com)’ 등에서 주요 어린이 간식 및 반찬류를 대상으로 한 ‘새 학기 든든 기획전’을 다채롭게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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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3
  • “가정이 행복해야 회사도 성장”… 하림, 초등 입학 자녀 둔 임직원에 ‘응원 선물’
    - 정호석 대표, “설레는 첫걸음 응원… 일과 가정 양립하는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할 것”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기업 (주)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며 힘찬 첫출발을 응원했다. 하림은 지난 12일 익산 본사에서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임직원을 대상으로 입학 축하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맞이한 임직원들을 축하하고, 회사가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올해 지원 대상은 본사 및 외부 사업장 근무 임직원 54명의 자녀 총 55명이다. 지난 12일 오전 본사 중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정호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생산·관리 부문 임직원 대표 6명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나눴다. 참석하지 못한 임직원들에게는 각 가정과 사업장으로 선물이 별도 배송됐다. 하림이 준비한 ‘입학 선물 꾸러미’는 학교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품목들로 알차게 채워졌다. 노트, 연필, 색연필, 크레파스 등으로 구성된 ‘학용품 종합세트’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 꽃다발’이 전달돼 자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선물 상자에는 정호석 대표의 진심 어린 응원이 담긴 메시지 카드가 동봉돼 감동을 더했다. 정 대표는 편지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에게는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설레는 첫걸음이자, 부모님께는 그동안의 사랑과 정성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라며 입학을 축하했다. 이어 “회사는 이 소중한 시간을 가족과 함께 온전히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임직원 여러분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키며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선물을 전달받은 한 직원은 “아이에게 꼭 필요한 학용품과 회사 대표님의 격려 메시지까지 챙겨주는 세심한 배려에 애사심을 느낀다”며 “아이가 선물을 받고 기뻐할 모습을 생각하니 부모로서 매우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림은 ‘직원이 행복해야 기업도 성장한다’는 경영 철학 아래 △임직원 자녀 학자금 지원‘ △경조사 지원 △호텔·콘도 휴양 시설 지원 △의료비 할인 혜택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하며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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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 디와이 주식회사, 창혜복지재단 창혜원에 후원금 전달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디와이 주식회사(dy innovate)는 12월 29일, 창혜복지재단 창혜원(원장 최병우)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실천에 나섰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직원 모두가 모금하여 마련되었으며, 전달식에는 디와이 주식회사 관계자가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디와이 주식회사 관계자는 “이번 나눔으로 창혜복지재단 창혜원 장애인들의 일상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병우 창혜원장은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디와이 주식회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후원금은 입소장애인들의 생활환경개선과 복지프로그램 운영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디와이 주식회사는 산업기계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을 향한 도전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 역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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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0
  • 피지컬 AI 임실위원회&햇빛배당 임실네트워크, 공식 출범
    [임실=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피지컬 AI 임실위원회, 햇빛배당 임실네트워크(상임대표, 김진명)’가 30일(일) 오후 2시, 임실군민체육회관에서 공식 출범했다.    mbc 김차동 사회로 진행된 출범식에는 이원택 국회의원, 최영일 순창군수, 최훈식 장수군수, 장종민 임실군의장, 박정규 전북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윤준병 전북도당위원장 영상 축사와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축전을 박지원 국회의원은 화환을 보내 위원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게다가 정치인, 기관장, 단체장 등 주민들의 환호와 기대감이 가득한 가운데 군민 1,500여명이 운집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김 상임대표는 “임실군을 피지컬 AI의 전진기지로 만들겠다”며 힘찬 출범을 선포했다. 이어, 김 상임대표는 출범을 선포한 후 미래농업의 핵심 기술로 떠오른 ‘피지컬 AI’를 전북 지역에 유치한 과정에서 정동영 통일부장관의 역할을 설명하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김진명 상임대표는 “피지컬 AI 임실위원회의 출범은 임실 농축업 전반의 대전환을 알리는 출발점”이라며 “임실군이 한국 농축산업을 선도하는 혁신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피지컬 AI는 우리 생활과 산업에 편의성을 높여줄 것”이라며 “햇빛배당은 깨끗한 에너지를 군민 모두에게 혜택을 나누기 위한 새로운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래 기술과 지역발전을 동시에 준비하여 앞으로 임실의 미래가 밝아지기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약속했다.   특강에 나선 조용로 제조혁신피지컬AI협회장은 ‘피지컬 AI와 농축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대규모 농업 데이터 기반 인프라 구축, 초기 투자비 조달, 정부의 정책 지원 및 기술 표준화 필요성’ 등을 제시했다. 조 회장은 “피지컬 AI 기술이 도입되면 자동화·정밀화 농업이 가능해져 자원 효율이 극대화되고 기후 변화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다”며 “정확한 양의 비료·농약을 살포하는 자율 방제 로봇처럼 지금은 상상인 기술이 곧 현실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농축산업은 더 이상 전통 산업이 아니라 첨단 기술 기반의 미래 산업으로 전환하는 단계에 있다”며 “피지컬 AI는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기술 기반 일자리 창출, 농촌경제 활성화, 신산업 형성과 같은 긍정적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재관 전국햇빛연금네트워크 대표이사는 햇빛을 활용한 ‘마을 단위 주민연금’ 모델을 소개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김 대표는 “정읍의 마을 태양광 사례처럼 월 1,000만 원의 고정수익이 발생하면 공동체가 살아난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농림부·기후에너지환경부·농축협·신협 등과 함께 마을 단위 사업 추진을 지시한 만큼, 지역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실현 가능한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기술 중 하나인 피지컬 AI와 햇빛배당을 기반으로 임실의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피지컬 AI 임실위원회’와 ‘햇빛배당 임실네트워크’의 출범식 및 ‘피지컬 AI’에 대한 군민의 이해를 돕기 위한 출범식이다. ‘피지컬 AI’란 로봇, 자율주행차, 스마트 공간과 같은 자율 시스템이 실제 물리세계에서 사물을 인지·이해하여 복잡한 행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며,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은 피지컬 AI를 ‘디지털 지능의 현실 구현’이라고 강조했다. 임실위원회는 앞으로 피지컬 AI를 통해 군민들의 소득수준을 올리고, 햇빛배당 네트워크를 통한 에너지 수익을 나누며 궁극적으로 주민이 참여하고 기술이 뒷받침 되는 ‘지속가능한 임실형 스마트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한편, ‘피지컬 AI 임실위원회’는 미래지향적 기술을 농축산업에 도입하여 농업의 파종부터 수확까지의 자동화, 축산업의 사료 공급이나 환경제어 등 사람이 컨트롤하는 것이 아닌, AI가 자체적으로 판단·조치하는 것을 목표로 인프라 구축, 정책적 지원과 표준화를 위해 결성된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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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하림, 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중소기업과 따뜻한 동행 인정받아'
    '30억 상생펀드·계란 도매업 지원 등 실질적 동반성장 모델 호평'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하림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전북 익산에 본사를 둔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은 2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2025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사업영역 보호제도 상생노력 우수 유공’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중소기업 간의 상생협력을 촉진하고 특히 사업영역 보호제도를 모범적으로 이행한 기업과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자리다. 하림은 그동안 협력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고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금융 지원과 업계 맞춤형 상생 프로그램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림의 대표적인 상생 프로그램은 ‘상생펀드’로 NH농협은행 및 KEB하나은행과 협약을 맺고 총 30억 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해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지난 5년간 자금난을 겪는 협력사에 시중 금리보다 낮은 이자로 약 20억 원 상당의 대출을 지원하며 금융 비용 부담을 덜어줬다. 현재도 10억 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 지원이 진행 중이다. 지역사회 및 관련 업계와의 동행도 눈에 띈다. 하림은 지난 2023년 계란 도매업계와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최근 2년간 약 800만 원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했다. 이 기금은 영세한 유통 중소기업의 △사업장 현판 제작 △홍보·마케팅 지원 등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에 쓰였다. 또한, 500여 명이 참여한 ‘전국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를 후원하며 유통 종사자들의 화합과 복지 향상에도 기여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협력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고자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북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협력사가 체감할 수 있는 상생 문화를 정착시키고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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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7
  • 완주군, 현대차 협력 현장견학‧산단 투어 프로그램 운영 호응
    완주군이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현대자동차와 협력해 ‘현대자동차 현장견학 및 완주산단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구직자들에게 완주산단 입주기업과 현대자동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해 취업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4일에는 완주와 전북지역 청년구직자 40명이 참여해 두 번째 행사가 열렸다.    참여자들은 현대자동차의 주요 생산품목인 버스와 트럭의 제조 공정을 단계별로 둘러보며 자동차 생산과정을 생생하게 체험했다. 이어 완주산단 일대 투어를 통해 다양한 입주기업 현황을 확인하고, 채용 정보를 접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혔다. 지난 17일에는 수소에너지고등학교 1학년 학생 40명의 첫 참여에 이어 진행됐으며, 오는 29일 우석대학교 학생 40명의 현장 견학까지 총 3차례 운영될 예정이다. 완주 삼봉지구에 거주하는 20대 청년 구직자 최모 씨는 “내년도 현대자동차 모빌리티 기술인력 채용을 준비하고 있는데, 오늘 실제 공장을 둘러보며 직무를 직접 이해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취업 준비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 탐방 프로그램과 맞춤형 취업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청년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최고의 취업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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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5
  • 하림, 12년째 초등장학생 도서 시상하고 꿈 응원
    - 하림, ESG 실천에 앞장...지역인재 양성에 힘써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하림이 올해도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초등장학생 도서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 실천에 나섰다. 종합식품회사 ㈜하림은 지난 5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제12회 하림과 함께하는 초등장학생 도서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2회째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와 임직원,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 김태유 교육지원과장, 심지선 장학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 조현정 원장을 비롯해 초등장학생•학부모, 교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하림의 도서시상 행사는 지역 인재 양성과 청소년의 자아 확대를 돕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3년부터 시작돼 해마다 이어오고 있다.    익산지역 초등학교 학생 중 선발된 58명의 초등 장학생과 하림 임직원 자녀를 포함해 총 75명에게 장학 도서와 함께 특별히 준비한 하림 선물세트가 전달됐다. 전달된 도서는 과학, 인물, 한국사, 세계사, 전래동화 등 학생들이 원하는 도서를 직접 선택해 지급했다. 2013년 20명을 대상으로 시작한 초등장학생 도서 시상은 매년 지원 대상 학생을 확대시켜 올해까지 총 679명에게 전달된 도서구입 누적금액이 3억 4,000만 원 상당에 이른다. 하림은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청소년 문화탐방, 과학영재 해외연수 등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지속해 갈 계획이다.   하림 지속경영팀장(김은종)은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지식과 정보의 요람인 도서를 전달해 견문을 확대하고, 정서 함양을 통해 초등학생들의 꿈을 후원하기 위해 도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 프로그램은 하림 임직원들의 사회공헌활동을 마일리지로 환산해 모여진 기금과 임직원의 급여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적립한 기금을 통해 교육기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하림의 장학도서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장학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의 인재를 양성하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과 협약을 맺고 올해 6월 처음 진행된 ‘일본 과학연수 프로그램’ 행사비용 6,000만원 중 3,000만원을 후원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제품 후원을 비롯해 청소년 문화탐방 후원, 장학금 지급, ‘아침머꼬 아침나눔’ 행사지원, 사랑의 헌혈행사 참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며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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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하림, ‘2024대구치맥페스티벌’서 특별한 기부에 눈길
    - 2,350만원 상당 ‘누룽지치킨 윙스틱’ 후원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정호석 대표이사/사장)이 ‘2024 대구치맥페스티벌’에 특별한 행사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하림은 “대구치맥페스티벌 행사가 즐겁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애쓰는 행사 스태프와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할 2,350만원 상당의 닭고기 제품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기간 중 자원봉사자와 스태프들에게 제공될 제품은 하림에서 최근 출시해 주목받고 있는 ’누룽지치킨 윙스틱’을 특별 제공키로 했다. ‘누룽지치킨 윙스틱’은 닭봉에 현미가루와 누룽지가루를 얇게 입힌 뒤 튀겨내 튀김 옷의 바삭함은 물론 육즙이 풍부한 속살과 껍질의 쫄깃함까지 모두 맛볼 수 있는 제품이다.  지난 2018년부터 하림은 대구치맥페스티벌 행사에 제품 후원을 시작해 당해에는 골든후라이드 닭날개, 닭강정 제품을 후원했다. 아울러 2019년에는 통살안심텐더를 2022년엔 안심튀김, 2023년에는 옛날통닭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며 행사 스태프와 자원봉사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아왔다.   하림 관계자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을 비롯해 워터밤페스티벌 등 지역별로 펼쳐지는 오프라인 행사에 다양한 형태로 참여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가장 신선하고 안전한 닭고기로 만든 하림 제품의 우수성과 차별점을 알리고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통해 대한민국 식품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다양한 치킨과 맥주의 조합으로 개최되는 페스티벌로 공연, 음악, 이색 체험을 즐기는 문화관광축제로서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대표적인 여름 축제다.  2013년 대구에서 시작돼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한 치맥페스티벌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오는 7월 3일부터 7일까지 4박 5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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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북도
    2024-07-02
  • 하림, 이리중앙교회 등 ‘사랑의 맛데이’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 하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 경영 실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주)하림이 지역 어르신들의 여름철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삼계탕 배식 봉사 ‘사랑의 맛데이’를 진행하며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복날을 맞아 다양한 단체에서 삼계탕 배식봉사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삼계탕 후원활동에 직접 나섰다.   26일, ‘하림사랑나눔봉사단’ 40여명은 이리중앙교회에서 지역 어르신 450여명을 초청, 직접 준비한 삼계탕과 치킨 등을 대접하며, 무더위로 지친 몸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하림은 2012년부터 23년째 '사랑의 맛데이' 행사를 마련하고 차상위 계층 및 독거노인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는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익산시 소재 장애인 복지시설 '동그라미재활원'을 찾아 이용자 산책, 이야기 나누기 등 여가활동 도우미 역할과 시설 내•외부 청소와 세탁 지원, 정원 관리 등의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는 매달 하림에서 만든 제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이날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정성스럽게 준비한 식사를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기쁘다"며 "앞으로 좀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제품 후원을 비롯해 과학영재 해외연수 비용지원, 초등학생 장학도서 전달, 장학금 지급, 청소년 문화탐방, 아침머꼬아침나눔 행사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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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7

실시간 경제 기사

  • 새만금개발청, 올해 현장중심 업무추진 적극 나서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2월 6일 새만금 수변도시 건설 현장을 윤순희 차장이 직접 방문하여 조성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헌신하는 근로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윤석열 정부의 업무기조인 현장 중심행정을 적극 실천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새만금청은 수변도시의 안전한 건설을 위해 침사지, 배수로 설치 및 연약지반처리 등의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상태 등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근로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며 그들의 노력과 헌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새만금개발청 윤순희 차장은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행정업무 수행을 통해 수변도시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새만금 첫 도시인 수변도시는 향후 새만금 내 기업지원 역할을 수행할 핵심 지역으로, 주거·상업·업무·관광 등 다양한 시설들이 수변도시에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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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7
  • 하림, 폐자원 재활용으로 온실가스 14만 톤 감축
    - 폐목재 활용한 증기 100만 톤 생산... 나무 100만 그루 보호 효과 - 목재자원 보호, 탄소중립, 온실가스 감축, ESG실천 등 1석 4조 효과 발생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신재생에너지시설 구축을 통해 ESG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30일 하림과 이보엠텍 임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폐목재를 활용한 증기 100만 톤 생산을 기념하는 자리를 가졌다. 하림은 지난 14년 120억 원을 투입해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신재생 에너지 시설인 ‘친환경 바이오매스 기포유동층 보일러’ 시설을 구축했다.  기존 화석연료 중 하나인 벙커시유 대신 폐목재를 재활용한 바이오매스 고형연료를 사용해 폐기물도 줄이고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도 대폭 낮췄다. 가동 이후 지난해 연말까지 약 100만 톤의 증기를 생산하고 온실가스 약 14만 톤을 감축해냈다. 이로써 대체되는 국내 목재자원은 약 21만 톤이며, 이는 나무 100만 그루에 해당하는 엄청난 양이다. 물론 지금까지 얻은 300억 원 이상의 경제적인 효과는 덤이다.  한 마디로 목재자원 보호, 탄소중립, 온실가스 감축, ESG 경영 실천이라는 1석 4조의 효과가 있는 셈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환경 분야 파일럿 시설 운영을 통해 R&D 투자를 계속하여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친환경 활동에 앞장서겠다”며 “신재생에너지시설의 성공적인 정착 이후에 이를 다른 기업에게도 공유하며 사회적기업의 책임을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림은 수자원 보호 역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림은 2025년까지 공장의 모든 슬러지(도계 폐수 침전물)를 완전히 처리하는 ‘제로 웨이스트를 목표로 제시했다.  슬러지를 이용한 바이오가스 생산시설을 도입하고 환경부가 야심차게 추진하는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바이오가스 생산 및 이용 촉진법‘에 적극 동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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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5
  • 새만금개발청, 수변도시 ‘탄소중립도시 및 항만배후지역 개발’ 특화방안 마련을 위해 기관간 협업나서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2월 2일(금) 부산에 위치한 에코델타시티(스마트빌리지)와 부산신항 및 신항북측배후부지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탄소중립도시 건설 및 항만배후부지 개발과 관련한 다양한 사업사례를 조사하고 관계기관과 협업의 자리를 가졌다. * 한국수자원공사 에코델타시티사업단, 부산항만공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이번 에코델타시티 스마트빌리지 방문을 통해 시민들이 거주하며 체험할 수 있는 지열, 수열 등을 이용한 탄소제로 도시 조성 사례를 확인하였으며, 수변도시에도 이를 적극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수변도시와 유사한 입지여건을 가진 부산신항과 신항북측배후부지의 현장을 확인하고 관계기관 직원과의 면담을 통해 항만과 배후도시 간 친환경적 연계개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새만금개발청 윤순희 차장은 “수변도시에 스마트·탄소중립 기반을 구축하여, 국민이 미래지향적인 도시를 체감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만금청은 변화된 새만금 개발여건을 반영하여 수변도시 개발계획을 재정립 중에 있으며, 수변도시를 ‘스마트·탄소중립’ 도시로 특화하고, 연접한 새만금신항만과 연계한 친환경 배후단지로써의 개발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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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5
  • 새만금개발청, 개혁 위한 첫발을 내딛어...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1일(목) 윤석열 정부의 ‘경제활동 자유’라는 정책 기조에 맞춰 새만금의 속도감 있는 변화를 이끌기 내기 위해 “새만금개발청 개혁실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발족(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 개혁실현 태스크포스(TF)는 정인권 기획조정관을 팀장으로 규제철폐, 기업지원, 신산업 육성이라는 3개의 추진팀으로 구분, 새만금개발청의 모든 부서(15개)가 포함되도록 구성됐다. 이번 회의는 새만금에 투자하는 기업들이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기반시설(전력 적기공급 등) 구축과 기업 중심의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및 수상태양광 정상화 방안 등을 주제로 해당 팀에서 발표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국민들이 체감 할 수 있는 행동하고 실천하는 조직문화 만들기를 위해 새만금개발청의 조직과 공직문화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토의했다. 새만금개발청 김경안 청장은 “이번 개혁실현 태스크포스(TF)가 신속한 규제철폐로 기업의 경제활동의 자유를 보장하고, 기업 지원과 신산업 육성으로 새만금을 기업 활동의 최적지로 만들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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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2
  • 새만금개발청, 10년의 발자취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지난 10년간 새만금 개발에 쏟아온 노력과 성과의 기록물인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는 지난 10년간의 이야기에 중점을 두고 새만금 개발과정과 성과를 정리해 놓은 결과물이다.       * 새만금개발청 ‘개청 백서(2013년 12월)’, ‘5년간의 이야기 백서(2018년 12월)’ 발간 김경안 청장은 발간사에서 “새만금개발청은 기반 구축에 집중했던 1.0 시대를 넘어 기업 투자유치가 중심이 되는 2.0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면서 “윤석열 정부 출범(2022년 5월) 이후 10조 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하여 글로벌 첨단산업의 퍼스트 무버(선구자)가 됐다"고 자부했다. 그러면서 "새만금 사업의 성공을 위해 성원해준 국민들과 끊임없이 노력해준 새만금개발청 직원, 새만금 사업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개청 9년간 투자유치 성과(1.5조 원)의 6.7배 새만금개발청 10년의 발자취 백서는 ‘사진으로 보는 새만금’을 통해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처럼 새만금의 놀라운 발전과 성공 스토리를 한눈에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총 3편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제1편 새만금이 걸어온 길’은 새만금 사업의 시작과 새만금 방조제 완공, 새만금사업 총괄 추진기관으로서 새만금개발청의 출범과 국가의 투자, 그리고 현행 새만금 기본계획을 담았다. 게다가 ‘제2편 새만금의 성장과 발전’은 5개 권역으로 나누어 개발되는 새만금을 기반시설, 투자유치, 미래전략 산업기지, 관광레저 분야 등으로 나누어 분야별 추진과정과 성과를 담았다. 또한, ‘제3편 새만금이 나아갈 길’에서는 새만금개발청의 지난 10년을 진단하고 앞으로 추진해야할 새만금의 과제와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제4편 부록’은 새만금개발청 업무 추진절차, 새만금위원회 연혁, 간부 및 직원현황, 백서제작 후기 등이 수록돼 있다. 이번 백서는 개청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23년 4월 백서제작 계획을 수립*해 전체를 작성하고 이를 수정・보완하는 8개월간의 기간을 거쳐 백서 초안이 만들어졌고, 2024년 1월 마지막 검토・수정을 거쳐 최종 본을 완성해 인쇄했다. * 개청 10주년 백서 제작 태스크포스(TF) 구성 및 차장 주재 백서 제작 회의(’23.4.24일) 정인권 기획조정관은 '새만금개발청 10년의 발자취'를 편찬하면서 “이 백서가 새만금 개발 역사의 기록으로 소중한 자료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백서를 통해 새만금사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성원이 지금처럼 계속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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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새만금개발청, '기업하기 좋은 새만금' 위한 정책연구 추진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새만금 주요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5건(4억 4백만 원)*의 정책연구를 정책연구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했다.  * 새만금 식품허브 투자활성화를 위한 사업모델 기본구상용역(1억 3천4백만 원) * 컨벤션 허브 조성을 위한 기본구상 연구(9천만 원) * 새만금 산단 복합환경기초시설 설치 방안 연구(6천만 원) * 새만금 산단 이차전지 폐수 적정 처리방안 연구(4천만 원) * 공공매립지 공급 및 가격 산정방식 개선(8천만 원) 먼저, 새만금개발청에서 역점을 두어 추진하고 있는 3대 허브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식품·컨벤션 허브의 기본 로드맵(이행안) 구상과 새만금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한다.  식품 허브 투자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 식품시장의 동향과 식품 취급 주요 항만의 인프라(기반시설)와 관련된 제도를 분석하여 규제 완화 등 민간 자본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특전)를 연구한다. 컨벤션 허브 조성을 위해 새만금의 특색을 살린 개발 콘셉트(구상)를 도출하고, 컨벤션 센터 규모·필요한 기반시설 등 구축 방안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폐기물 처리시설과 폐수처리장을 포함하는 복합환경기초시설의 적정규모, 소요사업비 등에 대한 연구를 추진하며,  이차전지 제조공정에서 발행하는 폐수의 특성, 처리공법, 해양환경 영향 등 구체적인 친환경적 폐수처리 방안도 연구할 계획이다.  또한, 공공매립지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민간에 공급하기 위해 매립지 가격산정 방식, 매립 사업 시행자 지정 요건 등 공공 주도의 매립지 공급을 위한 제도적 기반도 연구할 예정이다.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5건의 정책연구 용역은 2월부터 조달청에서 운영하는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www.g2b.go.kr)에 공고가 올라갈 예정"이라며 "관련 전문가들의 활발한 참여를 통해 새만금이 기업하기 좋은 곳으로 도약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연구가 진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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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1
  • 새만금개발청.한국기술사회, '새만금사업구역 안전문화 정착 및 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오늘(29일) 오전 11시, 새만금개발청 4층 대강당에서 한국기술사회(회장 장덕배)와 '새만금사업구역 안전문화 정착 및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 장덕배 한국기술사회 회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직접 서명하고, 새만금사업의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 등도 논의했다.   이번 협약으로 새만금개발청과 한국기술사회는 새만금사업지역 안전문화정착을 위해 정보 및 자료 공유, 재난대응 컨설팅 지원 및 자문협력, 재난안전을 위한 조사 및 점검 등에 대한 기술을 지원한다.   특히, 새만금개발청은 현 정부 출범 이후 약 10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달성하는 등 폭발적인 기업 입주가 집중되고 있고, 수변도시 및 3대 허브 산업(첨단전략산업, 글로벌 식품허브, 컨벤션허브) 추진 등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만큼 새만금개발 사업과 관련한 신기술 정보교류 및 기술적 자문 등에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모든 산업분야에서 최고의 기술을 발휘해온 기술사회와의 협력은 새만금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오늘 협약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수변도시, 지역간 연결도로 사업 등에서 협력의 폭을 넓혀나가기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기술사회는 1965년에 설립돼 2024년 현재 과학, 기술 분야 등 총 84개 종목 5만 8,000여 명의 기술사들을 대표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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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북도
    2024-01-30
  • 오성첨단소재㈜, 익산시 다이로움 나눔곳간에 성금 1,000만원 기탁
    오성첨단소재㈜(대표 이장원)는 9일 익산시청을 방문해 다이로움 나눔곳간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후원된 성금은 생활고로 식품 및 생필품이 긴급히 필요한 가구가 이용하는 나눔 곳간 물품 구입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장원 대표는 "지역 기업으로서 주변의 소외되고 생활환경이 취약한 분들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꼭 필요한 물품을 이용하시고 생활하시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역에 기부자님과 같은 기업이 있기에 지금까지 많은 이웃에게 성금과 물품을 지원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됐다"라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성금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물품을 구비해 이용자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오성첨단소재는 디스플레이용 광학(기능성)필름 생산 업체로 본사는 팔봉동에, 지점은 충남 아산시에 있다. 오성첨단소재는 2021년 다이로움 나눔 곳간이 개장됐을 때도 1,000만 원을 기탁해 지역민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나타낸 바 있다.
    • 지역
    • 익산시
    2024-01-10
  • 하림, ‘아침머꼬’ 조식지원 성탄선물 후원
    - 하림, 익산교육지원청, 월드비전과 함께 5년째 사회공헌활동 지속   종합식품기업 (주)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하림이 익산교육지원청, 월드비전과 함께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는 ‘아침머꼬 크리스마스 선물 꾸러미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침머꼬 식료품 지원'은 조식 결식 예방 프로그램으로, 익산에 위치한 이리동북초, 이리동산초, 이리초 3개교 학생 30명에게 매일 조식을 지원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아침 식사를 지원하는 하림의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이다. 지난 2019년에 시작해 올해로 5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하림의 활동 취지에 공감하는 익산교육지원청, 월드비전이 파트너로 함께 해오고 있다. 또한 매년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용가리치킨 등 하림의 인기 제품들을 담은 특별 선물 세트도 전달하고 있다. 월드비전 박영례 팀장은 "하림과 함께하는 ‘아침머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아동과 청소년에게 든든한 한끼를 선물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며 "지역사회 아동들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는 하림의 활동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정호석 대표이사는 “추운 날씨에 아이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행복한 미래에 도전할 수 있는 건강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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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IT
    2023-12-26
  • 하림, ‘1사1촌’ 자매결연 마을 찾아 '환경정화활동'에 두 팔 걷어
    '하림, 진안 마조마을과 자매결연 후 8년 째 지속'   종합식품기업 (주)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전북 진안군 정천면 마조마을을 방문하여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지난 20일, 하림 임직원 20명과 마조마을 주민 10명은 논과 밭에서 발생한 그물망, 고정끈 등의 농업폐기물과 마을에서 버리기 힘든 생활폐기물을 수거하여 진안군 폐기물 처리장으로 운반하고 안전하게 배출되도록 분리작업까지 함께 진행했다. 정화활동 이후에는 마을 주민들과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하림은 기업 하나와 마을 하나가 자매결연을 맺는 ‘1사 1촌’ 행사를 통해 진안 마조마을과 다양한 교류활동을 진행하고 아름다운 상생 운동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16년 마조마을과 1사 1촌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2~3회씩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꾸준한 교류 활동을 진행해왔으며 ▲일손 돕기 ▲나무 심기 행사 ▲농산물 직거래 ▲농촌 체험 및 관광 ▲마을 가꾸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랑을 나누고 있다.   마조마을 장수일 이장은 “8년 동안 변함없이 우리 마을을 찾아와 즐거운 일은 물론 힘든 일도 함께 나누는 하림 직원들에게 늘 고맙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인연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호석 대표이사는 “하림과 마조마을이 함께하는 교류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적극 모색하고 ESG경영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남 지역에 또 다른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을 발굴할 예정”이라며 “더 많은 지역과의 교류를 추구하여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림은 삼계탕 봉사활동, 장학도서 지원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에 진정성 있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 지역
    • 익산시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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