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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I 코리아 · 밀알복지재단, 나눔으로 하나 되다
'장애인·소외계층 지원 체계적 협력' '기버스 게인 정신, 나눔 문화로 꽃피다' [전북포커스 권병돈 기자]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조직 BNI 코리아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소외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힘을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BNI 코리아(대표 존윤)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2026년 4월 3일,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공헌 제휴 협약을 공식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BNI 코리아 회원들이 밀알복지재단의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굿기버(Good Giver)'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소외계층 지원 후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소상공인과 기업인 사이에 나눔 문화를 뿌리내리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BNI 코리아는 "주는 사람이 얻는다(Givers Gain)"를 핵심 가치로 내세우는 세계 최대 비즈니스 네트워킹 조직 BNI의 한국 파트너사다. 1985년 설립된 BNI는 회원 간 리퍼럴(소개)을 통해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하며, 한국에서만 연간 약 2천억 원 규모의 거래를 창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상공인과 창업자를 위한 실전 비즈니스 교육과 글로벌 네트워크 연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밀알복지재단은 1993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통합과 사회적 약자의 인간다운 삶 보장을 목표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UN 특별협의지위를 보유한 공신력 있는 재단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밀알복지재단은 굿기버 후원회원으로 참여하는 BNI 회원들에게 나눔 교육, 네트워크 모임, 기부 컨설팅 등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수집된 후원금은 기부 목적에 맞게 투명하게 관리·집행되며, 결과 보고 또한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며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은 별도의 종료 협의가 없는 한 자동 연장되는 방식으로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갈 계획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후원 연결을 넘어, 비즈니스 공동체 안에서 나눔의 가치가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문화적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주는 사람이 얻는다"는 BNI의 정신이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때, 비즈니스와 공헌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가 실현될 수 있다는 것이 양측의 공통된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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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등교 전쟁시작.. 하림 '용가리치킨·팝콘치킨'으로 10분 만에 해결
- 새 학기 등교 준비로 바쁜 학부모 겨냥 초간편 영양식 눈길 - 공룡 모양에 DHA·칼슘까지… 에어프라이어 10분 완성으로 ‘시성비’ 극대화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긴 겨울방학이 끝나고 본격적인 새 학기 시작을 앞둔 가운데, 매일 아침 아이들의 식사와 도시락 반찬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맞벌이 가구의 경우 바쁜 출근 및 등교 시간대에 빠르고 간편하면서도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시성비(시간 대비 성능)’ 반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다. 종합식품기업 (주)하림은 3월 개학 시즌을 맞아, 전쟁 같은 아침 시간을 여유롭게 만들어 줄 스테디셀러 ‘하림 용가리치킨’과 ‘팝콘치킨’을 새학기 맞춤형 아이템으로 제안한다고 27일 밝혔다. 1999년 출시 이래 20년 넘게 ‘국민 반찬’으로 사랑받고 있는 ‘하림 용가리치킨’은 100%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공룡 모양으로 만들어져, 입맛이 없거나 편식하는 아이들의 아침 밥투정을 단숨에 잠재우는 치트키로 통한다. 영양 설계도 탄탄하다. 성장기 아이들을 위해 파슬리와 칼슘, DHA, EPA 등 핵심 영양소를 더해 빵이나 시리얼 위주의 간단한 아침 식사보다 훨씬 든든하고 균형 잡힌 단백질 한 끼를 제공한다. 조리의 편의성 역시 학부모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는 요인이다. 별도의 해동이나 기름 조리 과정 없이 에어프라이어에 약 10분만 조리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치킨 반찬이 완성되어 바쁜 아침 시간을 크게 단축해 준다. 함께 제안하는 ‘하림 팝콘치킨’은 한입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크기로, 등교 시 도시락 반찬은 물론 하교 후 출출함을 달래주는 영양 간식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밥반찬 외에도 카레나 볶음밥 등 다양한 요리의 토핑으로 얹기만 하면 근사한 일품요리로 변신해 주부들의 요리 부담을 덜어준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개학을 앞둔 2월 말부터 3월 초는 조리 과정이 간편하면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육가공 반찬류의 매출이 뚜렷하게 상승하는 시기”라며 “맛과 재미, 영양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춘 하림 용가리치킨과 팝콘치킨으로 학부모와 아이들 모두가 여유롭고 활기찬 새 학기의 아침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하림은 새 학기 등교 준비에 나선 소비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자사 공식 온라인몰인 ‘하림몰(https://harimmall.com)’ 등에서 주요 어린이 간식 및 반찬류를 대상으로 한 ‘새 학기 든든 기획전’을 다채롭게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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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행복해야 회사도 성장”… 하림, 초등 입학 자녀 둔 임직원에 ‘응원 선물’
- 정호석 대표, “설레는 첫걸음 응원… 일과 가정 양립하는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할 것”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기업 (주)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며 힘찬 첫출발을 응원했다. 하림은 지난 12일 익산 본사에서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임직원을 대상으로 입학 축하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맞이한 임직원들을 축하하고, 회사가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올해 지원 대상은 본사 및 외부 사업장 근무 임직원 54명의 자녀 총 55명이다. 지난 12일 오전 본사 중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정호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생산·관리 부문 임직원 대표 6명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나눴다. 참석하지 못한 임직원들에게는 각 가정과 사업장으로 선물이 별도 배송됐다. 하림이 준비한 ‘입학 선물 꾸러미’는 학교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품목들로 알차게 채워졌다. 노트, 연필, 색연필, 크레파스 등으로 구성된 ‘학용품 종합세트’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 꽃다발’이 전달돼 자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선물 상자에는 정호석 대표의 진심 어린 응원이 담긴 메시지 카드가 동봉돼 감동을 더했다. 정 대표는 편지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에게는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설레는 첫걸음이자, 부모님께는 그동안의 사랑과 정성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라며 입학을 축하했다. 이어 “회사는 이 소중한 시간을 가족과 함께 온전히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임직원 여러분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키며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선물을 전달받은 한 직원은 “아이에게 꼭 필요한 학용품과 회사 대표님의 격려 메시지까지 챙겨주는 세심한 배려에 애사심을 느낀다”며 “아이가 선물을 받고 기뻐할 모습을 생각하니 부모로서 매우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림은 ‘직원이 행복해야 기업도 성장한다’는 경영 철학 아래 △임직원 자녀 학자금 지원‘ △경조사 지원 △호텔·콘도 휴양 시설 지원 △의료비 할인 혜택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하며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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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 주식회사, 창혜복지재단 창혜원에 후원금 전달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디와이 주식회사(dy innovate)는 12월 29일, 창혜복지재단 창혜원(원장 최병우)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실천에 나섰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직원 모두가 모금하여 마련되었으며, 전달식에는 디와이 주식회사 관계자가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디와이 주식회사 관계자는 “이번 나눔으로 창혜복지재단 창혜원 장애인들의 일상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병우 창혜원장은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디와이 주식회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후원금은 입소장애인들의 생활환경개선과 복지프로그램 운영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디와이 주식회사는 산업기계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을 향한 도전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 역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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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임실위원회&햇빛배당 임실네트워크, 공식 출범
[임실=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피지컬 AI 임실위원회, 햇빛배당 임실네트워크(상임대표, 김진명)’가 30일(일) 오후 2시, 임실군민체육회관에서 공식 출범했다. mbc 김차동 사회로 진행된 출범식에는 이원택 국회의원, 최영일 순창군수, 최훈식 장수군수, 장종민 임실군의장, 박정규 전북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윤준병 전북도당위원장 영상 축사와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축전을 박지원 국회의원은 화환을 보내 위원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게다가 정치인, 기관장, 단체장 등 주민들의 환호와 기대감이 가득한 가운데 군민 1,500여명이 운집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김 상임대표는 “임실군을 피지컬 AI의 전진기지로 만들겠다”며 힘찬 출범을 선포했다. 이어, 김 상임대표는 출범을 선포한 후 미래농업의 핵심 기술로 떠오른 ‘피지컬 AI’를 전북 지역에 유치한 과정에서 정동영 통일부장관의 역할을 설명하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김진명 상임대표는 “피지컬 AI 임실위원회의 출범은 임실 농축업 전반의 대전환을 알리는 출발점”이라며 “임실군이 한국 농축산업을 선도하는 혁신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피지컬 AI는 우리 생활과 산업에 편의성을 높여줄 것”이라며 “햇빛배당은 깨끗한 에너지를 군민 모두에게 혜택을 나누기 위한 새로운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래 기술과 지역발전을 동시에 준비하여 앞으로 임실의 미래가 밝아지기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약속했다. 특강에 나선 조용로 제조혁신피지컬AI협회장은 ‘피지컬 AI와 농축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대규모 농업 데이터 기반 인프라 구축, 초기 투자비 조달, 정부의 정책 지원 및 기술 표준화 필요성’ 등을 제시했다. 조 회장은 “피지컬 AI 기술이 도입되면 자동화·정밀화 농업이 가능해져 자원 효율이 극대화되고 기후 변화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다”며 “정확한 양의 비료·농약을 살포하는 자율 방제 로봇처럼 지금은 상상인 기술이 곧 현실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농축산업은 더 이상 전통 산업이 아니라 첨단 기술 기반의 미래 산업으로 전환하는 단계에 있다”며 “피지컬 AI는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기술 기반 일자리 창출, 농촌경제 활성화, 신산업 형성과 같은 긍정적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재관 전국햇빛연금네트워크 대표이사는 햇빛을 활용한 ‘마을 단위 주민연금’ 모델을 소개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김 대표는 “정읍의 마을 태양광 사례처럼 월 1,000만 원의 고정수익이 발생하면 공동체가 살아난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농림부·기후에너지환경부·농축협·신협 등과 함께 마을 단위 사업 추진을 지시한 만큼, 지역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실현 가능한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기술 중 하나인 피지컬 AI와 햇빛배당을 기반으로 임실의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피지컬 AI 임실위원회’와 ‘햇빛배당 임실네트워크’의 출범식 및 ‘피지컬 AI’에 대한 군민의 이해를 돕기 위한 출범식이다. ‘피지컬 AI’란 로봇, 자율주행차, 스마트 공간과 같은 자율 시스템이 실제 물리세계에서 사물을 인지·이해하여 복잡한 행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며,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은 피지컬 AI를 ‘디지털 지능의 현실 구현’이라고 강조했다. 임실위원회는 앞으로 피지컬 AI를 통해 군민들의 소득수준을 올리고, 햇빛배당 네트워크를 통한 에너지 수익을 나누며 궁극적으로 주민이 참여하고 기술이 뒷받침 되는 ‘지속가능한 임실형 스마트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한편, ‘피지컬 AI 임실위원회’는 미래지향적 기술을 농축산업에 도입하여 농업의 파종부터 수확까지의 자동화, 축산업의 사료 공급이나 환경제어 등 사람이 컨트롤하는 것이 아닌, AI가 자체적으로 판단·조치하는 것을 목표로 인프라 구축, 정책적 지원과 표준화를 위해 결성된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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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중소기업과 따뜻한 동행 인정받아'
'30억 상생펀드·계란 도매업 지원 등 실질적 동반성장 모델 호평'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하림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전북 익산에 본사를 둔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은 2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2025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사업영역 보호제도 상생노력 우수 유공’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중소기업 간의 상생협력을 촉진하고 특히 사업영역 보호제도를 모범적으로 이행한 기업과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자리다. 하림은 그동안 협력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고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금융 지원과 업계 맞춤형 상생 프로그램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림의 대표적인 상생 프로그램은 ‘상생펀드’로 NH농협은행 및 KEB하나은행과 협약을 맺고 총 30억 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해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지난 5년간 자금난을 겪는 협력사에 시중 금리보다 낮은 이자로 약 20억 원 상당의 대출을 지원하며 금융 비용 부담을 덜어줬다. 현재도 10억 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 지원이 진행 중이다. 지역사회 및 관련 업계와의 동행도 눈에 띈다. 하림은 지난 2023년 계란 도매업계와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최근 2년간 약 800만 원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했다. 이 기금은 영세한 유통 중소기업의 △사업장 현판 제작 △홍보·마케팅 지원 등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에 쓰였다. 또한, 500여 명이 참여한 ‘전국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를 후원하며 유통 종사자들의 화합과 복지 향상에도 기여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협력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고자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북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협력사가 체감할 수 있는 상생 문화를 정착시키고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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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현대차 협력 현장견학‧산단 투어 프로그램 운영 호응
완주군이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현대자동차와 협력해 ‘현대자동차 현장견학 및 완주산단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구직자들에게 완주산단 입주기업과 현대자동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해 취업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4일에는 완주와 전북지역 청년구직자 40명이 참여해 두 번째 행사가 열렸다. 참여자들은 현대자동차의 주요 생산품목인 버스와 트럭의 제조 공정을 단계별로 둘러보며 자동차 생산과정을 생생하게 체험했다. 이어 완주산단 일대 투어를 통해 다양한 입주기업 현황을 확인하고, 채용 정보를 접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혔다. 지난 17일에는 수소에너지고등학교 1학년 학생 40명의 첫 참여에 이어 진행됐으며, 오는 29일 우석대학교 학생 40명의 현장 견학까지 총 3차례 운영될 예정이다. 완주 삼봉지구에 거주하는 20대 청년 구직자 최모 씨는 “내년도 현대자동차 모빌리티 기술인력 채용을 준비하고 있는데, 오늘 실제 공장을 둘러보며 직무를 직접 이해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취업 준비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 탐방 프로그램과 맞춤형 취업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청년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최고의 취업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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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12년째 초등장학생 도서 시상하고 꿈 응원
- 하림, ESG 실천에 앞장...지역인재 양성에 힘써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하림이 올해도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초등장학생 도서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 실천에 나섰다. 종합식품회사 ㈜하림은 지난 5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제12회 하림과 함께하는 초등장학생 도서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2회째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와 임직원,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 김태유 교육지원과장, 심지선 장학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 조현정 원장을 비롯해 초등장학생•학부모, 교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하림의 도서시상 행사는 지역 인재 양성과 청소년의 자아 확대를 돕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3년부터 시작돼 해마다 이어오고 있다. 익산지역 초등학교 학생 중 선발된 58명의 초등 장학생과 하림 임직원 자녀를 포함해 총 75명에게 장학 도서와 함께 특별히 준비한 하림 선물세트가 전달됐다. 전달된 도서는 과학, 인물, 한국사, 세계사, 전래동화 등 학생들이 원하는 도서를 직접 선택해 지급했다. 2013년 20명을 대상으로 시작한 초등장학생 도서 시상은 매년 지원 대상 학생을 확대시켜 올해까지 총 679명에게 전달된 도서구입 누적금액이 3억 4,000만 원 상당에 이른다. 하림은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청소년 문화탐방, 과학영재 해외연수 등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지속해 갈 계획이다. 하림 지속경영팀장(김은종)은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지식과 정보의 요람인 도서를 전달해 견문을 확대하고, 정서 함양을 통해 초등학생들의 꿈을 후원하기 위해 도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 프로그램은 하림 임직원들의 사회공헌활동을 마일리지로 환산해 모여진 기금과 임직원의 급여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적립한 기금을 통해 교육기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하림의 장학도서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장학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의 인재를 양성하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과 협약을 맺고 올해 6월 처음 진행된 ‘일본 과학연수 프로그램’ 행사비용 6,000만원 중 3,000만원을 후원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제품 후원을 비롯해 청소년 문화탐방 후원, 장학금 지급, ‘아침머꼬 아침나눔’ 행사지원, 사랑의 헌혈행사 참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며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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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2024대구치맥페스티벌’서 특별한 기부에 눈길
- 2,350만원 상당 ‘누룽지치킨 윙스틱’ 후원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정호석 대표이사/사장)이 ‘2024 대구치맥페스티벌’에 특별한 행사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하림은 “대구치맥페스티벌 행사가 즐겁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애쓰는 행사 스태프와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할 2,350만원 상당의 닭고기 제품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기간 중 자원봉사자와 스태프들에게 제공될 제품은 하림에서 최근 출시해 주목받고 있는 ’누룽지치킨 윙스틱’을 특별 제공키로 했다. ‘누룽지치킨 윙스틱’은 닭봉에 현미가루와 누룽지가루를 얇게 입힌 뒤 튀겨내 튀김 옷의 바삭함은 물론 육즙이 풍부한 속살과 껍질의 쫄깃함까지 모두 맛볼 수 있는 제품이다. 지난 2018년부터 하림은 대구치맥페스티벌 행사에 제품 후원을 시작해 당해에는 골든후라이드 닭날개, 닭강정 제품을 후원했다. 아울러 2019년에는 통살안심텐더를 2022년엔 안심튀김, 2023년에는 옛날통닭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며 행사 스태프와 자원봉사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아왔다. 하림 관계자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을 비롯해 워터밤페스티벌 등 지역별로 펼쳐지는 오프라인 행사에 다양한 형태로 참여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가장 신선하고 안전한 닭고기로 만든 하림 제품의 우수성과 차별점을 알리고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통해 대한민국 식품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다양한 치킨과 맥주의 조합으로 개최되는 페스티벌로 공연, 음악, 이색 체험을 즐기는 문화관광축제로서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대표적인 여름 축제다. 2013년 대구에서 시작돼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한 치맥페스티벌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오는 7월 3일부터 7일까지 4박 5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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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I 코리아 · 밀알복지재단, 나눔으로 하나 되다
- '장애인·소외계층 지원 체계적 협력' '기버스 게인 정신, 나눔 문화로 꽃피다' [전북포커스 권병돈 기자]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조직 BNI 코리아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소외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힘을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BNI 코리아(대표 존윤)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2026년 4월 3일,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공헌 제휴 협약을 공식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BNI 코리아 회원들이 밀알복지재단의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굿기버(Good Giver)'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소외계층 지원 후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소상공인과 기업인 사이에 나눔 문화를 뿌리내리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BNI 코리아는 "주는 사람이 얻는다(Givers Gain)"를 핵심 가치로 내세우는 세계 최대 비즈니스 네트워킹 조직 BNI의 한국 파트너사다. 1985년 설립된 BNI는 회원 간 리퍼럴(소개)을 통해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하며, 한국에서만 연간 약 2천억 원 규모의 거래를 창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상공인과 창업자를 위한 실전 비즈니스 교육과 글로벌 네트워크 연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밀알복지재단은 1993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통합과 사회적 약자의 인간다운 삶 보장을 목표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UN 특별협의지위를 보유한 공신력 있는 재단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밀알복지재단은 굿기버 후원회원으로 참여하는 BNI 회원들에게 나눔 교육, 네트워크 모임, 기부 컨설팅 등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수집된 후원금은 기부 목적에 맞게 투명하게 관리·집행되며, 결과 보고 또한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며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은 별도의 종료 협의가 없는 한 자동 연장되는 방식으로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갈 계획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후원 연결을 넘어, 비즈니스 공동체 안에서 나눔의 가치가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문화적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주는 사람이 얻는다"는 BNI의 정신이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때, 비즈니스와 공헌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가 실현될 수 있다는 것이 양측의 공통된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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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I 코리아 · 밀알복지재단, 나눔으로 하나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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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등교 전쟁시작.. 하림 '용가리치킨·팝콘치킨'으로 10분 만에 해결
- - 새 학기 등교 준비로 바쁜 학부모 겨냥 초간편 영양식 눈길 - 공룡 모양에 DHA·칼슘까지… 에어프라이어 10분 완성으로 ‘시성비’ 극대화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긴 겨울방학이 끝나고 본격적인 새 학기 시작을 앞둔 가운데, 매일 아침 아이들의 식사와 도시락 반찬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맞벌이 가구의 경우 바쁜 출근 및 등교 시간대에 빠르고 간편하면서도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시성비(시간 대비 성능)’ 반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다. 종합식품기업 (주)하림은 3월 개학 시즌을 맞아, 전쟁 같은 아침 시간을 여유롭게 만들어 줄 스테디셀러 ‘하림 용가리치킨’과 ‘팝콘치킨’을 새학기 맞춤형 아이템으로 제안한다고 27일 밝혔다. 1999년 출시 이래 20년 넘게 ‘국민 반찬’으로 사랑받고 있는 ‘하림 용가리치킨’은 100%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공룡 모양으로 만들어져, 입맛이 없거나 편식하는 아이들의 아침 밥투정을 단숨에 잠재우는 치트키로 통한다. 영양 설계도 탄탄하다. 성장기 아이들을 위해 파슬리와 칼슘, DHA, EPA 등 핵심 영양소를 더해 빵이나 시리얼 위주의 간단한 아침 식사보다 훨씬 든든하고 균형 잡힌 단백질 한 끼를 제공한다. 조리의 편의성 역시 학부모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는 요인이다. 별도의 해동이나 기름 조리 과정 없이 에어프라이어에 약 10분만 조리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치킨 반찬이 완성되어 바쁜 아침 시간을 크게 단축해 준다. 함께 제안하는 ‘하림 팝콘치킨’은 한입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크기로, 등교 시 도시락 반찬은 물론 하교 후 출출함을 달래주는 영양 간식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밥반찬 외에도 카레나 볶음밥 등 다양한 요리의 토핑으로 얹기만 하면 근사한 일품요리로 변신해 주부들의 요리 부담을 덜어준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개학을 앞둔 2월 말부터 3월 초는 조리 과정이 간편하면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육가공 반찬류의 매출이 뚜렷하게 상승하는 시기”라며 “맛과 재미, 영양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춘 하림 용가리치킨과 팝콘치킨으로 학부모와 아이들 모두가 여유롭고 활기찬 새 학기의 아침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하림은 새 학기 등교 준비에 나선 소비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자사 공식 온라인몰인 ‘하림몰(https://harimmall.com)’ 등에서 주요 어린이 간식 및 반찬류를 대상으로 한 ‘새 학기 든든 기획전’을 다채롭게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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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등교 전쟁시작.. 하림 '용가리치킨·팝콘치킨'으로 10분 만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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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행복해야 회사도 성장”… 하림, 초등 입학 자녀 둔 임직원에 ‘응원 선물’
- - 정호석 대표, “설레는 첫걸음 응원… 일과 가정 양립하는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할 것”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기업 (주)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며 힘찬 첫출발을 응원했다. 하림은 지난 12일 익산 본사에서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임직원을 대상으로 입학 축하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맞이한 임직원들을 축하하고, 회사가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올해 지원 대상은 본사 및 외부 사업장 근무 임직원 54명의 자녀 총 55명이다. 지난 12일 오전 본사 중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정호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생산·관리 부문 임직원 대표 6명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나눴다. 참석하지 못한 임직원들에게는 각 가정과 사업장으로 선물이 별도 배송됐다. 하림이 준비한 ‘입학 선물 꾸러미’는 학교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품목들로 알차게 채워졌다. 노트, 연필, 색연필, 크레파스 등으로 구성된 ‘학용품 종합세트’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 꽃다발’이 전달돼 자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선물 상자에는 정호석 대표의 진심 어린 응원이 담긴 메시지 카드가 동봉돼 감동을 더했다. 정 대표는 편지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에게는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설레는 첫걸음이자, 부모님께는 그동안의 사랑과 정성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라며 입학을 축하했다. 이어 “회사는 이 소중한 시간을 가족과 함께 온전히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임직원 여러분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키며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선물을 전달받은 한 직원은 “아이에게 꼭 필요한 학용품과 회사 대표님의 격려 메시지까지 챙겨주는 세심한 배려에 애사심을 느낀다”며 “아이가 선물을 받고 기뻐할 모습을 생각하니 부모로서 매우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림은 ‘직원이 행복해야 기업도 성장한다’는 경영 철학 아래 △임직원 자녀 학자금 지원‘ △경조사 지원 △호텔·콘도 휴양 시설 지원 △의료비 할인 혜택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하며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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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행복해야 회사도 성장”… 하림, 초등 입학 자녀 둔 임직원에 ‘응원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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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 주식회사, 창혜복지재단 창혜원에 후원금 전달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디와이 주식회사(dy innovate)는 12월 29일, 창혜복지재단 창혜원(원장 최병우)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실천에 나섰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직원 모두가 모금하여 마련되었으며, 전달식에는 디와이 주식회사 관계자가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디와이 주식회사 관계자는 “이번 나눔으로 창혜복지재단 창혜원 장애인들의 일상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병우 창혜원장은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디와이 주식회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후원금은 입소장애인들의 생활환경개선과 복지프로그램 운영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디와이 주식회사는 산업기계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을 향한 도전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 역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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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 주식회사, 창혜복지재단 창혜원에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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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임실위원회&햇빛배당 임실네트워크, 공식 출범
- [임실=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피지컬 AI 임실위원회, 햇빛배당 임실네트워크(상임대표, 김진명)’가 30일(일) 오후 2시, 임실군민체육회관에서 공식 출범했다. mbc 김차동 사회로 진행된 출범식에는 이원택 국회의원, 최영일 순창군수, 최훈식 장수군수, 장종민 임실군의장, 박정규 전북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윤준병 전북도당위원장 영상 축사와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축전을 박지원 국회의원은 화환을 보내 위원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게다가 정치인, 기관장, 단체장 등 주민들의 환호와 기대감이 가득한 가운데 군민 1,500여명이 운집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김 상임대표는 “임실군을 피지컬 AI의 전진기지로 만들겠다”며 힘찬 출범을 선포했다. 이어, 김 상임대표는 출범을 선포한 후 미래농업의 핵심 기술로 떠오른 ‘피지컬 AI’를 전북 지역에 유치한 과정에서 정동영 통일부장관의 역할을 설명하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김진명 상임대표는 “피지컬 AI 임실위원회의 출범은 임실 농축업 전반의 대전환을 알리는 출발점”이라며 “임실군이 한국 농축산업을 선도하는 혁신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피지컬 AI는 우리 생활과 산업에 편의성을 높여줄 것”이라며 “햇빛배당은 깨끗한 에너지를 군민 모두에게 혜택을 나누기 위한 새로운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래 기술과 지역발전을 동시에 준비하여 앞으로 임실의 미래가 밝아지기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약속했다. 특강에 나선 조용로 제조혁신피지컬AI협회장은 ‘피지컬 AI와 농축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대규모 농업 데이터 기반 인프라 구축, 초기 투자비 조달, 정부의 정책 지원 및 기술 표준화 필요성’ 등을 제시했다. 조 회장은 “피지컬 AI 기술이 도입되면 자동화·정밀화 농업이 가능해져 자원 효율이 극대화되고 기후 변화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다”며 “정확한 양의 비료·농약을 살포하는 자율 방제 로봇처럼 지금은 상상인 기술이 곧 현실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농축산업은 더 이상 전통 산업이 아니라 첨단 기술 기반의 미래 산업으로 전환하는 단계에 있다”며 “피지컬 AI는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기술 기반 일자리 창출, 농촌경제 활성화, 신산업 형성과 같은 긍정적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재관 전국햇빛연금네트워크 대표이사는 햇빛을 활용한 ‘마을 단위 주민연금’ 모델을 소개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김 대표는 “정읍의 마을 태양광 사례처럼 월 1,000만 원의 고정수익이 발생하면 공동체가 살아난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농림부·기후에너지환경부·농축협·신협 등과 함께 마을 단위 사업 추진을 지시한 만큼, 지역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실현 가능한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기술 중 하나인 피지컬 AI와 햇빛배당을 기반으로 임실의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피지컬 AI 임실위원회’와 ‘햇빛배당 임실네트워크’의 출범식 및 ‘피지컬 AI’에 대한 군민의 이해를 돕기 위한 출범식이다. ‘피지컬 AI’란 로봇, 자율주행차, 스마트 공간과 같은 자율 시스템이 실제 물리세계에서 사물을 인지·이해하여 복잡한 행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며,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은 피지컬 AI를 ‘디지털 지능의 현실 구현’이라고 강조했다. 임실위원회는 앞으로 피지컬 AI를 통해 군민들의 소득수준을 올리고, 햇빛배당 네트워크를 통한 에너지 수익을 나누며 궁극적으로 주민이 참여하고 기술이 뒷받침 되는 ‘지속가능한 임실형 스마트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한편, ‘피지컬 AI 임실위원회’는 미래지향적 기술을 농축산업에 도입하여 농업의 파종부터 수확까지의 자동화, 축산업의 사료 공급이나 환경제어 등 사람이 컨트롤하는 것이 아닌, AI가 자체적으로 판단·조치하는 것을 목표로 인프라 구축, 정책적 지원과 표준화를 위해 결성된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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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임실위원회&햇빛배당 임실네트워크,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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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중소기업과 따뜻한 동행 인정받아'
- '30억 상생펀드·계란 도매업 지원 등 실질적 동반성장 모델 호평'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하림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전북 익산에 본사를 둔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은 2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2025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사업영역 보호제도 상생노력 우수 유공’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중소기업 간의 상생협력을 촉진하고 특히 사업영역 보호제도를 모범적으로 이행한 기업과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자리다. 하림은 그동안 협력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고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금융 지원과 업계 맞춤형 상생 프로그램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림의 대표적인 상생 프로그램은 ‘상생펀드’로 NH농협은행 및 KEB하나은행과 협약을 맺고 총 30억 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해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지난 5년간 자금난을 겪는 협력사에 시중 금리보다 낮은 이자로 약 20억 원 상당의 대출을 지원하며 금융 비용 부담을 덜어줬다. 현재도 10억 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 지원이 진행 중이다. 지역사회 및 관련 업계와의 동행도 눈에 띈다. 하림은 지난 2023년 계란 도매업계와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최근 2년간 약 800만 원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했다. 이 기금은 영세한 유통 중소기업의 △사업장 현판 제작 △홍보·마케팅 지원 등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에 쓰였다. 또한, 500여 명이 참여한 ‘전국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를 후원하며 유통 종사자들의 화합과 복지 향상에도 기여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협력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고자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북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협력사가 체감할 수 있는 상생 문화를 정착시키고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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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중소기업과 따뜻한 동행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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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현대차 협력 현장견학‧산단 투어 프로그램 운영 호응
- 완주군이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현대자동차와 협력해 ‘현대자동차 현장견학 및 완주산단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구직자들에게 완주산단 입주기업과 현대자동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해 취업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4일에는 완주와 전북지역 청년구직자 40명이 참여해 두 번째 행사가 열렸다. 참여자들은 현대자동차의 주요 생산품목인 버스와 트럭의 제조 공정을 단계별로 둘러보며 자동차 생산과정을 생생하게 체험했다. 이어 완주산단 일대 투어를 통해 다양한 입주기업 현황을 확인하고, 채용 정보를 접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혔다. 지난 17일에는 수소에너지고등학교 1학년 학생 40명의 첫 참여에 이어 진행됐으며, 오는 29일 우석대학교 학생 40명의 현장 견학까지 총 3차례 운영될 예정이다. 완주 삼봉지구에 거주하는 20대 청년 구직자 최모 씨는 “내년도 현대자동차 모빌리티 기술인력 채용을 준비하고 있는데, 오늘 실제 공장을 둘러보며 직무를 직접 이해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취업 준비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 탐방 프로그램과 맞춤형 취업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청년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최고의 취업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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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현대차 협력 현장견학‧산단 투어 프로그램 운영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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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12년째 초등장학생 도서 시상하고 꿈 응원
- - 하림, ESG 실천에 앞장...지역인재 양성에 힘써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하림이 올해도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초등장학생 도서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 실천에 나섰다. 종합식품회사 ㈜하림은 지난 5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제12회 하림과 함께하는 초등장학생 도서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2회째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와 임직원,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 김태유 교육지원과장, 심지선 장학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 조현정 원장을 비롯해 초등장학생•학부모, 교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하림의 도서시상 행사는 지역 인재 양성과 청소년의 자아 확대를 돕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3년부터 시작돼 해마다 이어오고 있다. 익산지역 초등학교 학생 중 선발된 58명의 초등 장학생과 하림 임직원 자녀를 포함해 총 75명에게 장학 도서와 함께 특별히 준비한 하림 선물세트가 전달됐다. 전달된 도서는 과학, 인물, 한국사, 세계사, 전래동화 등 학생들이 원하는 도서를 직접 선택해 지급했다. 2013년 20명을 대상으로 시작한 초등장학생 도서 시상은 매년 지원 대상 학생을 확대시켜 올해까지 총 679명에게 전달된 도서구입 누적금액이 3억 4,000만 원 상당에 이른다. 하림은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청소년 문화탐방, 과학영재 해외연수 등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지속해 갈 계획이다. 하림 지속경영팀장(김은종)은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지식과 정보의 요람인 도서를 전달해 견문을 확대하고, 정서 함양을 통해 초등학생들의 꿈을 후원하기 위해 도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 프로그램은 하림 임직원들의 사회공헌활동을 마일리지로 환산해 모여진 기금과 임직원의 급여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적립한 기금을 통해 교육기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하림의 장학도서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장학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의 인재를 양성하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과 협약을 맺고 올해 6월 처음 진행된 ‘일본 과학연수 프로그램’ 행사비용 6,000만원 중 3,000만원을 후원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제품 후원을 비롯해 청소년 문화탐방 후원, 장학금 지급, ‘아침머꼬 아침나눔’ 행사지원, 사랑의 헌혈행사 참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며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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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12년째 초등장학생 도서 시상하고 꿈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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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2024대구치맥페스티벌’서 특별한 기부에 눈길
- - 2,350만원 상당 ‘누룽지치킨 윙스틱’ 후원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정호석 대표이사/사장)이 ‘2024 대구치맥페스티벌’에 특별한 행사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하림은 “대구치맥페스티벌 행사가 즐겁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애쓰는 행사 스태프와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할 2,350만원 상당의 닭고기 제품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기간 중 자원봉사자와 스태프들에게 제공될 제품은 하림에서 최근 출시해 주목받고 있는 ’누룽지치킨 윙스틱’을 특별 제공키로 했다. ‘누룽지치킨 윙스틱’은 닭봉에 현미가루와 누룽지가루를 얇게 입힌 뒤 튀겨내 튀김 옷의 바삭함은 물론 육즙이 풍부한 속살과 껍질의 쫄깃함까지 모두 맛볼 수 있는 제품이다. 지난 2018년부터 하림은 대구치맥페스티벌 행사에 제품 후원을 시작해 당해에는 골든후라이드 닭날개, 닭강정 제품을 후원했다. 아울러 2019년에는 통살안심텐더를 2022년엔 안심튀김, 2023년에는 옛날통닭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며 행사 스태프와 자원봉사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아왔다. 하림 관계자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을 비롯해 워터밤페스티벌 등 지역별로 펼쳐지는 오프라인 행사에 다양한 형태로 참여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가장 신선하고 안전한 닭고기로 만든 하림 제품의 우수성과 차별점을 알리고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통해 대한민국 식품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다양한 치킨과 맥주의 조합으로 개최되는 페스티벌로 공연, 음악, 이색 체험을 즐기는 문화관광축제로서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대표적인 여름 축제다. 2013년 대구에서 시작돼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한 치맥페스티벌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오는 7월 3일부터 7일까지 4박 5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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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2024대구치맥페스티벌’서 특별한 기부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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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이리중앙교회 등 ‘사랑의 맛데이’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 - 하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 경영 실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주)하림이 지역 어르신들의 여름철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삼계탕 배식 봉사 ‘사랑의 맛데이’를 진행하며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복날을 맞아 다양한 단체에서 삼계탕 배식봉사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삼계탕 후원활동에 직접 나섰다. 26일, ‘하림사랑나눔봉사단’ 40여명은 이리중앙교회에서 지역 어르신 450여명을 초청, 직접 준비한 삼계탕과 치킨 등을 대접하며, 무더위로 지친 몸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하림은 2012년부터 23년째 '사랑의 맛데이' 행사를 마련하고 차상위 계층 및 독거노인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는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익산시 소재 장애인 복지시설 '동그라미재활원'을 찾아 이용자 산책, 이야기 나누기 등 여가활동 도우미 역할과 시설 내•외부 청소와 세탁 지원, 정원 관리 등의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는 매달 하림에서 만든 제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이날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정성스럽게 준비한 식사를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기쁘다"며 "앞으로 좀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제품 후원을 비롯해 과학영재 해외연수 비용지원, 초등학생 장학도서 전달, 장학금 지급, 청소년 문화탐방, 아침머꼬아침나눔 행사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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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이리중앙교회 등 ‘사랑의 맛데이’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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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1사1촌’ 금송식수행사로 지역사회와 지속적 교류
-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13일 전북 진안군 정천면 마조마을 마을회관을 찾아 금송 식수행사를 지원하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하림 임직원들과 장수일 마조마을 이장과 사무장 등 마을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금송묘목을 식재하며 진행됐다. 이날 마을회관 앞에 식재된 금송나무는 짙은 녹색을 자랑하는 상록 침엽 교목으로 주로 조경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금송의 꽃말은 ‘보호’로, 하림은 행사를 통해 오랫동안 마조마을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길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하림은 기업 하나와 마을 하나가 자매결연을 맺는 ‘1사1촌’ 행사를 통해 진안 마조마을과 다양한 교류활동을 진행하고 아름다운 상생 운동을 지속하고 있다. 2016년 마조마을과 1사1촌 협약을 체결한 이후로 8년째 꾸준한 교류 활동을 진행해왔으며, 식수 행사뿐 아니라 농촌 농사일 돕기, 삼계탕 후원 등 지역민에게 받은 사랑을 베풀기 위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한편 마조마을은 2020년부터 마을공동체사업인 초당옥수수판매, 관광레저산업인 계곡탐방 및 산촌마을 캠프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도·농 교류를 실천하고 농촌체험휴양마을로 거듭나고 있다. 장수일 마을이장은 “8년이라는 시간 동안 얼굴을 맞대고 함께하다 보니 이제 하림이 마을을 찾을 때면 손님이 아닌 가족을 보는 듯한 감정을 느낀다”며 “항상 두 팔 벌려 도움을 주는 하림 임직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함께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는 “농촌과 상생하는 하림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꾸준히 농촌마을을 찾아 주민과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겠다”며 “지역사회와 공생하기 위한 캠페인을 적극 모색하고 ESG경영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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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1사1촌’ 금송식수행사로 지역사회와 지속적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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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21년 연속 냉장/냉동육 부문 브랜드 파워 1위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2023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냉장/냉동육 부문’에서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평가를 받아 21년 연속 1위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브랜드 평가 제도로써 그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하림은 인지도, 충성도, 이미지, 구입가능성, 선호도 부문에서 모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면서 ‘골든 브랜드’의 위상을 입증했다. 친환경 인증을 받은 닭고기 ‘자연실록’ 무항생제 제품을 비롯하여 하림의 특허 기술인 개별 급속 동결 공법으로 육질의 신선함을 살린 IFF 제품까지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며 소비자의 식탁에 안정적으로 자리잡았다. 더불어 하림은 HMR 시장으로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종합식품회사로서의 도약에 나섰다. 이에 더해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용수 재활용, 대기오염 물질 배출량 감소, 도계과정에서 발생되는 부산물 자원화 등을 추진하며 친환경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역기반에서 성장한 만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조식지원, 피오봉사단 활동 등을 추진하면서 사회적 기업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는 “오랜 시간 동안 하림의 제품을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감사드리며 성원에 보답하고자 최첨단 설비와 제품 개발을 통해 끊임없이 성장하겠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약속드리면서 소비자의 입맛과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팔로우하고 종합식품기업을 선도하는 차세대리더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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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21년 연속 냉장/냉동육 부문 브랜드 파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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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속도낸다...후속조치 박차
- -내년 연말까지 2단계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 확정 계획 - - 행정역량 총 동원, 오는 2026년 공사 착공 목표 - [익산=전북포커스 김창중 기자] 국가첨단산단 지정으로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된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의 2단계 추진을 위한 후속 조치가 본격화된다. 시는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한다는 정부 기조에 맞춰 행정절차를 속도감 있게 이행해 빠른 시일 내 착공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29일 시는 식품클러스터 2단계 산단 조성을 위한 행정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우선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빠른 시일 내 사업 시행자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계 기관과 업무협의를 추진하고 있다. 이어 사업 대상지 일대를 토지거래허가구역, 개발행위 허가 제한지역 등으로 지정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같은 내용을 토대로 지난 24일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고 2단계 사업 추진사항과 진행 일정 등을 안내하기도 했다. 시는 정부가‘인허가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한 만큼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도 올 연말까지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한다.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연말까지 2단계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를 확정하는 것이 목표다. 사업 시행자 선정과 행정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되면 이르면 오는 2026년 공사에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사업은 기존 국가식품클러스터 산단 인근에 오는 2028년까지 207만㎡(63만평) 규모로 조성된다. 투입되는 사업비는 3천855억원에 달한다. 기존 1단계가 식품 제조 중심이라면 2단계는 미래형 산단으로써 견학과 전시, 체험이 가능한 식품문화복합산업단지로 개발된다. 특히 전통 식품산업의 생산, 가공, 유통, 서비스 과정에 푸드테크 기술을 접목시켜 미래 유망 식품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식품시장을 선도해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정부가 전폭적인 지원을 쏟고 있는 만큼 모든 행정역량을 총 동원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며“1단계에 이어 2단계의 성공적 추진으로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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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속도낸다...후속조치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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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공주식, 남도식, 대구식' 지역 '국·탕·요리' 3종 명품 출시
- '지역 레시피 그대로’를 살린 명품 닭 요리'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하여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으로 부상'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지역의 맛 그대로를 살린 명품 닭 요리를 선보이며 HMR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국내 HMR 시장이 5조 원 규모로 추정됨에 따라 하림 역시 더 이상 간편식이 아닌 ‘요리’ 수준의 제품을 선보이며 차별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이에 하림은 지역을 대표하는 닭 요리의 맛과 컨셉을 그대로 구현한 국·탕·요리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 바쁜 현대인을 위해 밀키트와 파우치 타입 두 종류로 출시하여 맛과 편리함 둘 다 잡았으며, 키트 제품의 경우 불필요한 소포장을 줄여 조리뿐만 아니라 분리수거도 쉽게 가능하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대구식 닭육개장’은 직접 볶은 고추 양념과 한우사골육수로 맛을 내 얼큰하고 진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여기에 결대로 찢어 쫄깃한 국내산 닭다리살과, 배추 우거지 등 다양한 야채를 더해 진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남도식 닭미역국’은 신선한 국산 미역과 결대로 찢은 닭다리살로 부드럽고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 여기에 직접 우려낸 소갈비 육수를 더해, 닭육수의 깊은 맛과 함께 소갈비 육수의 진한 맛을 모두 담았다. ‘공주식 고추짬뽕’은 큼직하게 썬 홍고추와 국내산 닭과 3가지 야채를 4시간 동안 직접 우린 닭육수로 깔끔하게 매운 맛이 특징이다. 더불어 돼지고기, 파, 양파를 직접 볶아내 정통 중화 짬뽕의 깊은 풍미를 더했다. 지역의 컨셉을 살린 하림의 국·탕·요리는 오는 4월부터 하림 공식몰인 하림몰(harimmall.com)과 마트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하림은 ‘진짜 육수’를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기업의 식품철학을 육수에 그대로 녹여내고 있다. 기본에 충실하고자 하는 의지로 요리의 기본이 되는 육수에 힘을 싣고, 지난해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육수베이스 제품들을 선보여 판매 중에 있다. ‘치킨스톡’은 국내산 닭고기, 닭뼈만을 사용한 치킨베이스 55%의 높은 함량으로 첨가물 대신 무, 건표고버섯 등 14종의 재료를 사용했다. 깊은 맛을 위해 30시간 동안 진하게 우리는 정성을 택하고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더했다. ‘순수한 육수 3종’은 △국내산 닭으로 12시간 우려낸 ‘맑은 닭육수’ △완도산 다시마, 삼천포 멸치를 사용한 ‘다시마야채 멸치육수’ △100% 한우만 사용해 12시간 우려낸 ‘진한 사골육수’로 구성되어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도록 선택지를 늘렸다.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는 “최근 급성장한 HMR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여 미래 먹거리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HMR 라인을 점차 확대하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여 국내 식품산업을 선도할 차세대 리더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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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공주식, 남도식, 대구식' 지역 '국·탕·요리' 3종 명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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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 10일 오픈, “지역 주거 문화를 바꿀 정읍 첫 1군 브랜드 아파트”
- '전세대 4베이 구조에 타입별로 조망형 다이닝룸 등 선보여' '정읍 최초 입주민 전용 골프 연습장과 사우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설계' '지상은 차 없는 공원형 단지, 조경 비율 약 35% 달해' '세대당 1.52대 넉넉한 주차공간 확보, 다양한 스마트 설계 도입'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 투시도>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정읍 첫 1군 브랜드 아파트인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이 10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정읍에서 볼 수 없었던 빼어난 상품과 설계를 선보이고, 청약 관련 규제까지 완화되어 실수요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까지 집중되고 있다.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전북 정읍시 농소동 47-34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84·110㎡ 총 707가구 규모다.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았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84㎡A 222가구 ▲84㎡B 26가구 ▲84㎡C 28가구 ▲84㎡D 24가구 ▲84㎡E 277가구 ▲110㎡ 130가구로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됐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PC·모바일 모두 가능)에서 3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어 28일 청약 당첨자를 발표하며, 정당 계약은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특별공급은 생애최초, 신혼부부, 다자녀, 노부모부양, 기관추천 등으로 구성되며, 모집 유형에 맞는 세부 조건에 부합해야 한다. 또한, 주택을 보유해도 1순위 청약 자격이 주어질 뿐만 아니라 재당첨 제한이 없고,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여기에 현재 청약통장이 없더라도 입주자 모집공고일(3월 10일) 전 예치금액과 상관없이 청약통장을 개설·보유하기만 하면 2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 교통, 편의시설, 학교 등 인프라 우수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부동산 시장에서 강조되는 입지적 특장점을 두루 갖췄다. 먼저 정읍역과 가까워 KTX·SRT 이용이 편리하며, 열차 이용시 서울까지 1시간 30분이면 닿을 수 있다. 또한, 호남고속도로 정읍IC, 정읍 고속버스터미널도 인접해 전국 곳곳으로 이동하기 용이하다. 다수의 편의시설이 가까운 것도 강점이다. 롯데마트, 아산병원, 한국병원, 경찰서(예정), 전주지방법원 정읍지원, 농산물도매시장 등이 근거리에 자리한다. 정읍북초, 수성초, 정읍서초, 정일중, 서영여고, 정읍제일고 등 교육 인프라도 우수하며, 내장산국립공원 자락에 위치하고 정읍천 산책로도 가까워 쾌적함도 더했다. ◆ 정읍 첫 1군 브랜드 걸맞는 독보적 상품성 갖춰 정읍 첫 1군 브랜드 건설사 아파트답게 일반적인 새 아파트가 갖추고 있는 설계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구조로 나와 입주민 편의를 높이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먼저 최고 29층 초고층에 남향 위주 동배치로 채광이 좋으며, 동간 거리가 넓어 개방감이 뛰어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영위할 수 있다. 지상에는 차가 다니지 않는 친환경 단지로 선보이며, 대규모 잔디 마당 등을 비롯해 단지 내 조경 면적을 약 35%로 넓혀 다채로운 수목과 꽃들을 감상할 수 있다.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에 조성되는 잔디마당> 또한, 1,076대(세대당 1.52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까지 갖췄으며, 지하 주차장에서 세대로 바로 진입 가능해 편리함을 더했다.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로는 정읍 최초로 아파트 안에 실내·스크린 골프 연습장과 탕을 갖춘 사우나 등이 설계되며, 피트니스클럽, G/X클럽, 국공립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등도 들어선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도 조성될 예정이다. 실내는 채광성과 통풍이 우수한 전 세대 4베이(Bay) 구조에 타입별로 조망형 다이닝룸, 팬트리, 알파룸 등이 설계된다. 층간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스마트 3중 바닥구조’가 도입되며, 최신 내진설계 기준(내진 1등급)이 적용되는 점도 시선을 끈다. 첨단 시스템도 돋보인다. ‘푸르지오 스마트홈’ 앱을 이용하면 조명, 난방 등 세대내 기기를 제어할 수 있고, 에너지사용량 조회, 엘리베이터 호출 등도 가능하다. 또한 첨단 보안 강화시스템인 ‘Five Zones Security System’으로 입주민의 단지 외곽에서 세대 내부에 이르는 보안시스템을 구축하고, ‘Five Zones Clean Air System’으로 단지 내부에서 주차장, 동출입구, 엘리베이터 내부, 세대 내부를 포함하는 친환경 청정시스템 설비를 마련했다. 분양 관계자는 “지역 내 실수요는 물론 투자 목적으로 구매하려는 고객들의 관심이 많고, 수도권 등 타 시도에서도 문의가 다수 있다”라며 “정읍 첫 1군 브랜드 건설사인 만큼 기존 정읍 아파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화 설계를 선보여 정읍 아파트 시장에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입주민들이 지역 최고의 단지에 거주한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은 정읍시 하북동 745-5 일대(수성초 인근)에서 위치하며, 10일~12일까지 매일 의류관리기, 무선청소기 등 다양한 경품 증정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 166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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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 10일 오픈, “지역 주거 문화를 바꿀 정읍 첫 1군 브랜드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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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식품분야 혁신청년창업자 육성 박차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 이하 ‘식품진흥원’)은 식품분야 혁신창업자의 발굴ㆍ육성을 지원하는 ‘2023년 청년식품 창업성장지원사업(초기창업)’ 참여기업을 1월26일부터 2월16일까지 모집 한다고 밝혔다. 현재 모집 중인 ‘2023년 청년식품 창업성장지원사업(초기창업)’의 모집 규모는 35개사이며, 지원자격으로는 ▲식품제조가공분야 ▲청년(만19세~39세 이하) ▲초기창업자(창업7년 이내)의 3가지 자격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지원사업에 선정된 창업자는 ▲식품창업전문교육 ▲시제품제작(20백만원) ▲식품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 품평회 ▲투자금 유치연계 등 식품창업교육부터 투자금 유치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원받게 되며, 지원사업을 수료한 기업은 안정적인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식품벤처센터 입주 및 기업지원 시설 장비활용 등의 후속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3년 청년식품 창업성장지원사업은 식품진흥원 공식홈페이지 및 통합정보시스템(www.fiis.foodpolis.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예비창업자 과정은 올해 3월경 모집 공고할 예정이다. 식품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은 “우리 식품진흥원은 미래 식품산업을 이끌어 나갈 청년기업인 양성을 위해 ’24년 준공되는 청년식품창업센터를 중심으로 식품진흥원이 보유한 시설‧장비‧인프라를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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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식품분야 혁신청년창업자 육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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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2023년도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 이하 ‘식품진흥원’)은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과 전국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2023년도 식품진흥원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개최된 이번 설명회는 식품진흥원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및 전국의 식품기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사업설명회는 2023년에 달라지는 사항을 중심으로 각 지원사업에 대한 사업 담당 부서의 자세한 설명과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고, 이후 사업 담당자와 기업 간의 1:1 개별 상담시간을 추가로 마련하였다. 2023년의 식품진흥원 지원사업은 총 15개 분야로 기업 당 지원한도액은 최대 70백만원이며, 지원한도액 내에서 복수 지원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지원사업 안내자료는 식품진흥원의 홈페이지(www. foodpolis.kr)에서 받아볼 수 있다. 식품진흥원 송재원 사업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식품진흥원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해하고 기업에 맞게 활용하여 기업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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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2023년도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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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2023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 이하 ‘식품진흥원’)이 올해 상반기 신규직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인원은 정규직 3명, 사업계약직 등 16명으로 총 19명이다. 모집분야는 경영·기획, 신뢰성 보증 및 사업관리 등으로 채용일정은 ▲응시원서 접수(1월 20일~2월 6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월 17일) ▲필기전형(2월 25일) ▲필기전형 합격자 발표 (3월 2일) ▲면접전형(3월 19일~20일) ▲최종합격자 발표 (3월 22일)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식품진흥원은 채용 과정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나이, 성별, 출신학교 및지역 등이 노출되지 않고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통해 직무역량 중심의 맞춤형 우수 인재를 선발한다. 지원자격, 전형방법, 일정, 직무기술서 등 자세한 사항은 식품진흥원 홈페이지(정보센터-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식품진흥원의 김영재 이사장은 “기관의 특성 상 업무 확장성이 넓으므로 새로운 업무 영역에 대한 도전정신이 있는 참신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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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2023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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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2023년 정기 승진 및 전보인사 발령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 이하 ‘식품진흥원’)은 1월31일(화)자 승진 및 2월 1일(수)자 전보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 승진 ○ 2급(1명) ▲ 배민정 ○ 3급(3명) ▲ 강대원 ▲ 강전영 ▲ 변세광 ○ 4급(3명) ▲ 박민지 ▲ 신윤정 ▲ 유아람 □ 전보(부·팀장급) ○ 부장 ▲ 전략기획부 박승수 ▲ 기업지원부 강희택 ▲ 기술지원부 배민정 ▲ 생산지원부 문태곤 ▲ 인프라조성단 유연정 ○ 팀장 ▲ 청렴감사팀 조중상 ▲ 예산기획팀 강대원 ▲ ESG전략팀 김정욱 ▲ 대외협력소통팀 변세광 ▲ 인사총무팀 유 경 ▲ 기업협력팀 이영도 ▲ 성장지원팀 오나나 ▲ 벤처창업교육팀 강전영 ▲ 식품패키징팀 정준재 ▲ 기능성평가지원팀 배정민 ▲ 기능성원료표준화팀 강성란 ▲ 파일럿플랜트팀 배승현 ▲ 소스산업화팀 한진수 ▲ 기능성제형팀 백문연 ▲ HMR산업화팀 박정섭 ▲ 건설관리팀 김기욱 ▲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장 이현순 ▲ 디지털정보화팀 장성은 ▲ 품질안전팀 김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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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2023년 정기 승진 및 전보인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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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2023년 지원사업 통합공고 실시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 이하 ‘식품진흥원’)은 2023년 식품기업의 기술력 및 비즈니스 역량강화 사업의 신규지원 과제를 20일부터 통합공고 한다고 밝혔다. 통합공고 지원사업은 ▲공동기술개발 ▲권역별산학연기술지원 ▲식품기업 시설인증 ▲제품 마켓테스트 ▲기업공동사업 ▲소스·전통장류 혁신성장지원 6개 분야로 구성되었으며 총 33개 항목으로 분류되어 기업 당 연간 7천만원 지원한도 내에서 기업의 희망항목을 밀착 지원한다. * 단, 지원한도에서 권역별산학연, 소스·전통장류혁신성장 지원사업은 제외 공동기술개발사업은 식품포장종합개선, 레시피개선, 관능·유효성·안정성 평가, 기능성표시식품등록컨설팅, 생산공정표준화 등 10가지 항목으로 종합 구성되어 식품기업의 제품개선을 위해 세부 분야를 나누어 지원받도록 설계되었다. 신청기업은 식품기업의 시설인증분야(HACCP, GMP, FSSC22000, ISO22000)를 시설규모에 맞추어 개념설계부터 사후관리까지 원하는 분야에 대해 ‘식품기업 시설인증 지원사업’을 통해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기술지원 외에도 제품의 개선분야를 MD 등의 마케터를 통해 진단받고 제품개선으로 연결지원하는 ‘제품마켓테스트’와 기업 간의 공동물류, 공동구매, 공동브랜드, 공동생산, 공동마케팅을 지원하는 기업공동사업이 제공된다. 이 중 권역별 산학연 기술지원사업은 대학, 연구소, 관련 서비스 기업 등이 합동으로 협의체를 구성하여 신청하고 식품진흥원과의 공동 협력기술지원을 통해 기업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 사업으로서 기업 당 지원한도에 관계없이 최대 1억원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및 산학연 협의체는 2월 7일부터 20일까지 식품진흥원 포털서비스(https://fiis.foodpolis.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가능하다. 사업별로 접수기간, 세부지원 조건과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식품진흥원 홈페이지와 포털서비스에 게시되는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품진흥원은 참여기업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26일 오후 2시 식품진흥원 본관 1층 국제회의실에서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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