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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청 사격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서 활약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 금메달 획득
[임실=전북포커스 한병열 기자] 임실군청 사격팀이 지난 20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제106회 전국체육대회’사격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격 시즌 마지막 대회로, 전국 58명의 시‧도 대표선수들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전북도 대표팀은 4명의 선수로 구성됐으며, 그중 임실군청 소속 이시윤 선수와 백정현 선수가 함께 출전해 단체전 금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2005년 창단된 임실군청 사격팀은 올해 참가한 8개 전국대회에서 개인‧단체 우승 2회, 준우승 2회, 3위 2회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임실군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 임실군청 사격팀 곽민수 감독은“시즌 내내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사격선수단에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준 임실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 “한 해 동안 열심히 노력한 선수들과 지도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와 체육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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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kt wiz,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 기쁨 나눠
익산을 연고로 한 kt wiz가 퓨처스리그(2군) 초대 챔피언에 오르며 익산시와 기쁨을 나눴다. 17일 익산시에 따르면 정헌율 시장은 지난 16일 시청을 찾은 kt sports 이호식 대표이사와 나도현 야구단장 등 구단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시와 구단의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는 이선호 익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을 비롯한 지역 체육 관계자들도 함께해 kt wiz의 우승을 축하했다. kt wiz 퓨처스팀은 올해 도입된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 결승에서 상무 피닉스를 10-5로 제압하고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기존 남부·북부리그 각각 순위를 결정하던 방식에서 각 리그 1·2위 팀이 토너먼트로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2015년 협약을 통해 kt wiz와 2군 연고지 인연을 맺고, 야구시설 조성과 조명탑·잔디 교체 등 야구 기반 확충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번 kt wiz의 우승은 이러한 행정적 지원과 지역사회의 응원이 빚어낸 값진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이호식 대표이사는 "익산시의 꾸준한 관심과 투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초대 챔피언이라는 큰 결실로 이어졌다"며 "kt wiz의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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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골프대회' 개최
- 전 라운드 무료입장 혜택…SBS GOLF 생중계로 국화축제 홍보 - 익산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팔봉동 익산컨트리클럽에서 '2025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대회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동부건설과 한국토지신탁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가 주관한다. 총상금은 10억 원으로 KLPGA 프로 108명이 참가한다. KLPGA 정규투어 최초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을 도입한 대회인 만큼, 가점을 얻기 위한 선수들의 공격적 플레이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경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SBS 골프(Golf) 채널에서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홍보 배너와 함께 생중계된다. 특히 올해는 추석 연휴를 맞아 전 라운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입장은 공식 누리집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또 방문객 편의를 위해 익산시종합운동장과 대회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대회 기간 소아희귀난치질환 환아와 익산시 골프 꿈나무를 위한 기부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울러 △익산 관광 홍보 부스 △익산시 고품질 농산물 공동브랜드 '탑마루' 부스 △로컬푸드직매장 부스 등이 운영돼 골프 팬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전국 골프 팬들의 관심 속에 열리는 이번 대회가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회 기간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 등 방문객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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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빈 선수, 익산서 키운 꿈 프로야구 무대서 펼친다
-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2024년 박승호 선수에 이어 두 번째 프로 지명 -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 김유빈 선수가 프로야구 무대에 입성했다. 지역에서 키운 야구 꿈이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 18일 익산시에 따르면 김유빈 선수(전주고, 포수)는 지난 17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T 위즈의 지명을 받았다. 김유빈 선수는 익산시 리틀야구단 제9기 수료 후 전라중학교를 거쳐 현재 전주고에 재학 중이다. 특히 2024년 전주고 재학 시절 전국대회 3관왕을 차지하며 주전 포수와 1루수로 활약해 두각을 나타냈다. 이번 지명은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으로는 2024년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된 박승호 선수에 이어 두 번째 프로 진출 사례다. 특히 익산이 KT 위즈 2군 연고지라는 점에서 지역에서 성장한 선수가 연고 구단 유니폼을 입게 돼 의미가 더욱 크다. 김수완 익산시 리틀야구단 감독은 "어린 시절부터 성실하게 훈련한 결실"이라며 "프로 무대에서도 좋은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우리 시 리틀야구단에서 배출된 선수가 프로 무대에 진출해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꿈나무들에게도 큰 자긍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야구 선수들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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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제25회 문체부장관배 전국철인3종선수권대회' 개최
- 웅포면 익산국제철인3종경기장에서 진행…전국에서 1,000여 명 참여 - 익산에서 전국 철인3종 선수들이 기다려온 스포츠 축제가 막을 올린다. 익산시는 '제2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철인3종선수권대회'가 웅포면 익산국제철인3종경기장에서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치러진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철인3종협회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철인3종협회가 주관한다. 엘리트 선수와 U23, 초·중·고등부, 동호인 선수 등 전국 각지에서 1,000여 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12일 엘리트, U23 남·녀 부문을 시작으로 13일에는 초·중·고등부, 14일에는 동호인부 경기가 이어진다. 사이클 경기가 열리는 12일 오전 8시 50분부터 10시 30분까지, 14일 오전 7시 30분부터 10시 10분까지는 골프장입구–웅포삼거리–마리더스타–어래터널 구간에서 교통이 통제된다. 시는 이번 대회가 철인3종 종목의 저변 확대와 선수 기량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웅포면의 아름다운 자연과 우수한 기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선수들의 뜨거운 도전이 지역에 감동과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전한 대회 진행을 위해 교통통제가 불가피한 만큼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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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펜싱의 미래, 익산에서 담금질 시작
- 종목별 남녀 선수 47명, 반다비체육센터에서 훈련 구슬땀 - 대한민국 펜싱의 미래를 짊어질 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이 익산시에서 뜨거운 담금질에 돌입했다. '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 전지훈련'이 익산시 반다비체육센터에서 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훈련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전략적 기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대한체육회와 대한펜싱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14일간 진행되는 훈련에는 사브르, 에페, 플뢰레 등 3개 종목에서 남자 선수 24명, 여자 선수 23명이 참가한다. 그리고 김창곤 전임감독을 포함해 지도자 6명, 의무 트레이너 1명이 선수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익산시는 펜싱 전용 훈련장을 비롯해 우수한 체육시설과 쾌적한 숙박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훈련지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선수들이 불편 없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올해 초에 이어 다시 익산을 찾아준 선수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선수들이 훈련 기간 동안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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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 즐기는 한여름 밤 야구 축제
- 관람객에 치킨·맥주 제공…갤럭시 Z플립7 등 경품 이벤트 풍성 - - kt wiz 치어리더 응원전·팬 사인회 등 야구와 축제가 어우러진 3일 - 뜨거운 여름밤, 야구와 치킨·맥주가 함께하는 축제가 익산야구장에서 열린다. 익산시는 kt wiz 야구단과 함께 오는 22~24일 익산야구장에서 '퓨처스 서머리그'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kt wiz 2군 연고지인 익산에서 시민과 야구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여름밤 축제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삼성 라이온즈와의 퓨처스리그 경기가 열리며, 매일 오후 6시 경기를 앞두고 오후 4시 30분부터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관람객에게는 치킨과 맥주가 제공되며, 갤럭시 Z플립7을 비롯한 푸짐한 경품 추첨과 이닝 이벤트도 준비돼 있어 재미를 더한다. 또 입장이 시작되는 오후 4시 30분부터 선수 팬 사인회가 열려 야구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오후 6시 경기 개막과 함께 kt wiz 치어리더팀의 열정적인 응원전이 더해져 관람객들과 함께 뜨거운 응원 열기를 만든다. 특히 첫날인 22일에는 장지환 원광대학교 총학생회장이 시구에 나서며 3일간 이어질 야구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야구장에서 시민과 팬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여름 축제가 열린다"며 "많은 분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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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리틀야구단, 전국 무대 우승으로 저력 과시
- 팀 우승컵과 개인상 수상까지 더해져…꾸준한 상위권 성적 결실 - 익산시 리틀야구단이 전국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유소년 야구 강팀으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익산시 리틀야구단이 '제3회 경산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U-10(10세 이하부)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경산 경일대 야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익산시 리틀야구단은 남양주시 리틀야구단과 승부 끝에 9–4로 당당히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는 8월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U-12 58팀, U-10 40팀, U-9 17팀 등 총 115개 팀이 참가했다. U-10 부문에는 전국 40개 팀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경기 후 열린 시상식에서 익산시 리틀야구단은 우승컵을 들어올렸으며, 개인상 수상도 더해졌다. 김수완 감독이 최우수 감독상을, 황선우 선수가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익산시 리틀야구단 우승은 최근 몇 년간 전국 대회에서 상위권에 꾸준히 오르던 흐름이 결실을 맺은 결과다. 올해도 '이승엽배 전국리틀야구대회'와 '하늘내린인제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각각 3위를 기록했으며, 이번 우승으로 선수들의 자신감과 팀 전력 안정성이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다. 김수완 감독은 "아이들이 준비한 것을 끝까지 해냈고, 서로를 믿고 기본에 충실한 점이 우승으로 이어졌다"며 "함께 땀 흘려 준 선수들과 묵묵히 도와주신 학부모님,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U-10 우승은 익산시 유소년 스포츠의 가능성을 보여준 값진 성과"라며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자 역량 강화, 장비 지원, 경기 환경 개선 등 실질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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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 펼쳐진 한·일 스포츠교류 '뜨거운 안녕'
익산에서 열린 한·일 청소년 스포츠교류 행사가 6일간의 열띤 우정의 시간을 끝으로 뜨거운 안녕을 전했다. 익산시는 지난 3일부터 진행된 '제29회 한·일 청소년 스포츠교류'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 기후현·미에현에서 방문한 선수단과 전북도 선수단이 모여 축구·농구·배구·탁구·배드민턴 종목에서 친선 경기를 통해 우정을 나눴다. 참가 선수들은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으로 구성됐으며, 승패를 떠나 서로의 안전과 배려를 최우선으로 국제적인 스포츠 경험을 쌓았다. 아울러 문화 교류를 통해 한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스포츠 경기를 넘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했다. 내년에는 한국 청소년 선수단이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며, 익산시는 중국 청소년 선수단과의 스포츠교류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류가 한·일 청소년들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스포츠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성장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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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청 사격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서 활약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 금메달 획득
- [임실=전북포커스 한병열 기자] 임실군청 사격팀이 지난 20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제106회 전국체육대회’사격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격 시즌 마지막 대회로, 전국 58명의 시‧도 대표선수들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전북도 대표팀은 4명의 선수로 구성됐으며, 그중 임실군청 소속 이시윤 선수와 백정현 선수가 함께 출전해 단체전 금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2005년 창단된 임실군청 사격팀은 올해 참가한 8개 전국대회에서 개인‧단체 우승 2회, 준우승 2회, 3위 2회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임실군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 임실군청 사격팀 곽민수 감독은“시즌 내내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사격선수단에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준 임실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 “한 해 동안 열심히 노력한 선수들과 지도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와 체육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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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청 사격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서 활약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 금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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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kt wiz,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 기쁨 나눠
- 익산을 연고로 한 kt wiz가 퓨처스리그(2군) 초대 챔피언에 오르며 익산시와 기쁨을 나눴다. 17일 익산시에 따르면 정헌율 시장은 지난 16일 시청을 찾은 kt sports 이호식 대표이사와 나도현 야구단장 등 구단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시와 구단의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는 이선호 익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을 비롯한 지역 체육 관계자들도 함께해 kt wiz의 우승을 축하했다. kt wiz 퓨처스팀은 올해 도입된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 결승에서 상무 피닉스를 10-5로 제압하고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기존 남부·북부리그 각각 순위를 결정하던 방식에서 각 리그 1·2위 팀이 토너먼트로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2015년 협약을 통해 kt wiz와 2군 연고지 인연을 맺고, 야구시설 조성과 조명탑·잔디 교체 등 야구 기반 확충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번 kt wiz의 우승은 이러한 행정적 지원과 지역사회의 응원이 빚어낸 값진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이호식 대표이사는 "익산시의 꾸준한 관심과 투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초대 챔피언이라는 큰 결실로 이어졌다"며 "kt wiz의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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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kt wiz,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 기쁨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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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골프대회' 개최
- - 전 라운드 무료입장 혜택…SBS GOLF 생중계로 국화축제 홍보 - 익산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팔봉동 익산컨트리클럽에서 '2025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대회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동부건설과 한국토지신탁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가 주관한다. 총상금은 10억 원으로 KLPGA 프로 108명이 참가한다. KLPGA 정규투어 최초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을 도입한 대회인 만큼, 가점을 얻기 위한 선수들의 공격적 플레이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경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SBS 골프(Golf) 채널에서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홍보 배너와 함께 생중계된다. 특히 올해는 추석 연휴를 맞아 전 라운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입장은 공식 누리집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또 방문객 편의를 위해 익산시종합운동장과 대회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대회 기간 소아희귀난치질환 환아와 익산시 골프 꿈나무를 위한 기부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울러 △익산 관광 홍보 부스 △익산시 고품질 농산물 공동브랜드 '탑마루' 부스 △로컬푸드직매장 부스 등이 운영돼 골프 팬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전국 골프 팬들의 관심 속에 열리는 이번 대회가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회 기간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 등 방문객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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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골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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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빈 선수, 익산서 키운 꿈 프로야구 무대서 펼친다
- -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2024년 박승호 선수에 이어 두 번째 프로 지명 -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 김유빈 선수가 프로야구 무대에 입성했다. 지역에서 키운 야구 꿈이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 18일 익산시에 따르면 김유빈 선수(전주고, 포수)는 지난 17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T 위즈의 지명을 받았다. 김유빈 선수는 익산시 리틀야구단 제9기 수료 후 전라중학교를 거쳐 현재 전주고에 재학 중이다. 특히 2024년 전주고 재학 시절 전국대회 3관왕을 차지하며 주전 포수와 1루수로 활약해 두각을 나타냈다. 이번 지명은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으로는 2024년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된 박승호 선수에 이어 두 번째 프로 진출 사례다. 특히 익산이 KT 위즈 2군 연고지라는 점에서 지역에서 성장한 선수가 연고 구단 유니폼을 입게 돼 의미가 더욱 크다. 김수완 익산시 리틀야구단 감독은 "어린 시절부터 성실하게 훈련한 결실"이라며 "프로 무대에서도 좋은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우리 시 리틀야구단에서 배출된 선수가 프로 무대에 진출해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꿈나무들에게도 큰 자긍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야구 선수들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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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빈 선수, 익산서 키운 꿈 프로야구 무대서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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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제25회 문체부장관배 전국철인3종선수권대회' 개최
- - 웅포면 익산국제철인3종경기장에서 진행…전국에서 1,000여 명 참여 - 익산에서 전국 철인3종 선수들이 기다려온 스포츠 축제가 막을 올린다. 익산시는 '제2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철인3종선수권대회'가 웅포면 익산국제철인3종경기장에서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치러진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철인3종협회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철인3종협회가 주관한다. 엘리트 선수와 U23, 초·중·고등부, 동호인 선수 등 전국 각지에서 1,000여 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12일 엘리트, U23 남·녀 부문을 시작으로 13일에는 초·중·고등부, 14일에는 동호인부 경기가 이어진다. 사이클 경기가 열리는 12일 오전 8시 50분부터 10시 30분까지, 14일 오전 7시 30분부터 10시 10분까지는 골프장입구–웅포삼거리–마리더스타–어래터널 구간에서 교통이 통제된다. 시는 이번 대회가 철인3종 종목의 저변 확대와 선수 기량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웅포면의 아름다운 자연과 우수한 기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선수들의 뜨거운 도전이 지역에 감동과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전한 대회 진행을 위해 교통통제가 불가피한 만큼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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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제25회 문체부장관배 전국철인3종선수권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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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펜싱의 미래, 익산에서 담금질 시작
- - 종목별 남녀 선수 47명, 반다비체육센터에서 훈련 구슬땀 - 대한민국 펜싱의 미래를 짊어질 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이 익산시에서 뜨거운 담금질에 돌입했다. '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 전지훈련'이 익산시 반다비체육센터에서 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훈련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전략적 기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대한체육회와 대한펜싱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14일간 진행되는 훈련에는 사브르, 에페, 플뢰레 등 3개 종목에서 남자 선수 24명, 여자 선수 23명이 참가한다. 그리고 김창곤 전임감독을 포함해 지도자 6명, 의무 트레이너 1명이 선수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익산시는 펜싱 전용 훈련장을 비롯해 우수한 체육시설과 쾌적한 숙박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훈련지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선수들이 불편 없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올해 초에 이어 다시 익산을 찾아준 선수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선수들이 훈련 기간 동안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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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펜싱의 미래, 익산에서 담금질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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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 즐기는 한여름 밤 야구 축제
- - 관람객에 치킨·맥주 제공…갤럭시 Z플립7 등 경품 이벤트 풍성 - - kt wiz 치어리더 응원전·팬 사인회 등 야구와 축제가 어우러진 3일 - 뜨거운 여름밤, 야구와 치킨·맥주가 함께하는 축제가 익산야구장에서 열린다. 익산시는 kt wiz 야구단과 함께 오는 22~24일 익산야구장에서 '퓨처스 서머리그'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kt wiz 2군 연고지인 익산에서 시민과 야구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여름밤 축제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삼성 라이온즈와의 퓨처스리그 경기가 열리며, 매일 오후 6시 경기를 앞두고 오후 4시 30분부터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관람객에게는 치킨과 맥주가 제공되며, 갤럭시 Z플립7을 비롯한 푸짐한 경품 추첨과 이닝 이벤트도 준비돼 있어 재미를 더한다. 또 입장이 시작되는 오후 4시 30분부터 선수 팬 사인회가 열려 야구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오후 6시 경기 개막과 함께 kt wiz 치어리더팀의 열정적인 응원전이 더해져 관람객들과 함께 뜨거운 응원 열기를 만든다. 특히 첫날인 22일에는 장지환 원광대학교 총학생회장이 시구에 나서며 3일간 이어질 야구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야구장에서 시민과 팬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여름 축제가 열린다"며 "많은 분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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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 즐기는 한여름 밤 야구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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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리틀야구단, 전국 무대 우승으로 저력 과시
- - 팀 우승컵과 개인상 수상까지 더해져…꾸준한 상위권 성적 결실 - 익산시 리틀야구단이 전국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유소년 야구 강팀으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익산시 리틀야구단이 '제3회 경산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U-10(10세 이하부)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경산 경일대 야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익산시 리틀야구단은 남양주시 리틀야구단과 승부 끝에 9–4로 당당히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는 8월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U-12 58팀, U-10 40팀, U-9 17팀 등 총 115개 팀이 참가했다. U-10 부문에는 전국 40개 팀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경기 후 열린 시상식에서 익산시 리틀야구단은 우승컵을 들어올렸으며, 개인상 수상도 더해졌다. 김수완 감독이 최우수 감독상을, 황선우 선수가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익산시 리틀야구단 우승은 최근 몇 년간 전국 대회에서 상위권에 꾸준히 오르던 흐름이 결실을 맺은 결과다. 올해도 '이승엽배 전국리틀야구대회'와 '하늘내린인제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각각 3위를 기록했으며, 이번 우승으로 선수들의 자신감과 팀 전력 안정성이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다. 김수완 감독은 "아이들이 준비한 것을 끝까지 해냈고, 서로를 믿고 기본에 충실한 점이 우승으로 이어졌다"며 "함께 땀 흘려 준 선수들과 묵묵히 도와주신 학부모님,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U-10 우승은 익산시 유소년 스포츠의 가능성을 보여준 값진 성과"라며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자 역량 강화, 장비 지원, 경기 환경 개선 등 실질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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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리틀야구단, 전국 무대 우승으로 저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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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 펼쳐진 한·일 스포츠교류 '뜨거운 안녕'
- 익산에서 열린 한·일 청소년 스포츠교류 행사가 6일간의 열띤 우정의 시간을 끝으로 뜨거운 안녕을 전했다. 익산시는 지난 3일부터 진행된 '제29회 한·일 청소년 스포츠교류'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 기후현·미에현에서 방문한 선수단과 전북도 선수단이 모여 축구·농구·배구·탁구·배드민턴 종목에서 친선 경기를 통해 우정을 나눴다. 참가 선수들은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으로 구성됐으며, 승패를 떠나 서로의 안전과 배려를 최우선으로 국제적인 스포츠 경험을 쌓았다. 아울러 문화 교류를 통해 한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스포츠 경기를 넘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했다. 내년에는 한국 청소년 선수단이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며, 익산시는 중국 청소년 선수단과의 스포츠교류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류가 한·일 청소년들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스포츠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성장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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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만난 한·일 청소년들...스포츠로 우정 나눠
- - 지난 4일 환영연 열고, 정헌율 익산시장 따뜻한 환대 전해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에서 한·일 청소년들이 스포츠와 문화로 우정을 쌓는 특별한 여정을 시작했다. 5일 익산시에 따르면 '제29회 한·일 청소년 스포츠 교류'에 참여한 한·일 청소년 선수단이 이날 연습경기를 하며 우호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전라북도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며 오는 8일까지 진행된다. 일본 기후현·미에현에서 온 일본 선수단과 전북 도내 청소년 선수단,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가한다. 양국 선수단은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생으로 구성됐으며, 축구·농구·배구·탁구·배드민턴 5개 종목에서 지난 4일 종목별 합동 훈련을 시작으로 교류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익산시는 지난 4일 환영연을 열고 양국 선수단 500여 명을 따뜻하게 맞았다. 환영연에는 무용단 공연과 함께 기념촬영 등이 이어졌고, 참가자들은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친밀감을 나눴다. 정헌율 익산시장도 자리를 함께해 직접 청소년 선수단을 응원했다. 오는 6일에는 공식 경기가 진행돼, 익산의 체육시설 곳곳에서 활기찬 스포츠 교류가 펼쳐진다. 경기 외에도 미륵사지, 백제왕궁(왕궁리유적) 등 세계문화유산을 탐방하며 백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도 갖는다. 시는 선수단의 일정이 지역 내에서 진행되는 만큼 숙박과 외식,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스포츠는 언어가 달라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식"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일 청소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값진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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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만난 한·일 청소년들...스포츠로 우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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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울산 HD, 전주월드컵경기장 '2-2 무승부'
- '가수 싸이, 이동국 경기장 등장으로 관중들 열기 후끈' [전북=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 현대는 30일(토)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전주성)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4라운드 울산 HD'와 맞대결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를 기록한 전북은 3무 1패 승점 3점, 울산은 2승 2무 승점 8점을 거뒀다. 경기에서 울산은 전반 14분 보야니치의 패스를 받은 루빅손이 감각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전북 골네트를 흔들었다. 하지만 VAR 판독 끝에 오프사이드로 득점이 취소됐다. 이어, 전반 22분 전북 수비의 패스 미스를 끊어낸 이동경(울산)이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해 울산이 1-0으로 앞섰다. 거기다 전반 39분 최강민(울산)이 오른쪽 돌파 후 문전으로 연결한 패스를 김지현이 아크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한 것이 전북 수비에 맞고 굴절돼 골로 연결, 2-0으로 앞섰다. 하지만 전반 추가시간에 전북 현대 김진수가 왼쪽 돌파 후 문전으로 올린 크로스를 이동준이 헤더 슈팅으로 득점, 1-2로 한 골 만회하며 전반을 마무리 했다. 전반이 끝나고 하프타임 시간 글로벌 세계적인 가수 '싸이'가 전주성을 찾아 전북 현대를 응원해 흐름이 넘어갔지만 싸이의 응원에도 시즌 첫 승을 거두지 못했다. 후반 시작과 함께 문선민을 투입한 전북은 이동준이 상대 페널티 박스에서 울산 골키퍼 조현우에 걸려 동점골 기회를 만들었지만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티아고가 골대를 맞춰 추가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이어, 전북 현대는 맹공격을 펼치면서 이동준이 오른쪽 엔드라인까지 돌파 후 연결한 컷백을 티아고가 뒤로 흘려 문선민(전북)이 오른발 슈팅이 득점으로 연결돼 후반 24분 2-2가 됐다. 2-2 무승부에서 전북과 울산은 추가골을 뽑아내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이어갔지만 끝내 추가골을 뽑아내지 못하고 '전북 현대'와 '울산 HD'는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이날 2만 5,000여 관중이 지켜본 전주성 경기(전북 현대, 울산 HD)에는 전북 현대 소속이였던 이동국(전북출신) 선수와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이동숙 선수는 팬들에게 싸인볼을 나눠주며 경기장을 돌며 팬서비스를 한 후 경기 시작 전 시축을 해 관중으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특히 전반 종료 후 하프타임 시간 글로벌 세계적인 가수 싸이가 전북 현대 창단 30주년을 맞아 경기장에 등장, 히트곡 '챔피언'과 '예술이야'를 부르며 관중들과 함께 환호를 외치며 힘을 실어줬다. 예술이야는 전북 현대의 승리 엔딩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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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울산 HD, 전주월드컵경기장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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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잇단 체육대회 개최…스포츠 도시로 '각광'
- - 펜싱 국가대표 상비군 전지훈련, 약 60명의 선수 열띤 땀 흘려 - - 리틀야구 동계 스토브리그 개최를 통한 20개 리틀야구단 익산시 방문 - [익산=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익산시가 전국 규모 체육대회와 전지 훈련을 잇따라 개최하며 겨울 한파를 녹이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닷새간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3회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 전국초등학교 태권도대회'가 주최 측 추산 2,100여 명의 선수를 포함해 학부모, 임원 등 약 5,000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어 지난달 24일부터 2주간 진행된 '펜싱 국가대표 상비군 동계 전지훈련'도 약 60여 명의 선수단이 구슬땀을 흘린 가운데 지난 6일 종료됐다. 지난달 2024 대한펜싱협회 유소년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과 2024 전국남녀종목별 오픈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이 10일간 개최되는 등 익산시가 스포츠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겨울시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약 20개팀이 방문하는 리틀야구 스토브리그를 오는 25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어 3월에도 전국 규모 초·중·고 유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더욱 활발한 유치활동을 통해 각종 스포츠 대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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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잇단 체육대회 개최…스포츠 도시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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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프로야구단, 연고지 익산에 이웃사랑 후원물품 기탁
- - 익산지역 사회인·아마추어 야구단에 3천만원 상당 야구용품 후원 - 익산시에 2군 연고지를 둔 kt wiz 프로야구단이 지난 21일 지역 내 야구인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5천만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야구용품을 기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KT스포츠 이호식 대표이사, kt wiz 나도현 야구단장, 정명곤 경영기획실장, 강신혁 마케팅센터장, 엄양섭 익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이선호 익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등이 함께했다. 기탁된 2천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은 익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내 저소득층 및 홀몸세대 등 도움이 필요한 2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고, 3천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은 익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를 통해 리틀야구단 및 사회인·아마추어 야구단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시와 kt wiz 프로야구단은 지난해 9월 상호 협력을 통한 마케팅 활성화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매년 kt wiz 1군 수원 홈경기에 익산 야구팬을 초청해 ‘익산 Day’ 행사를 개최하는 등 지역 내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호식 KT스포츠 대표이사는 “소외계층에 더욱 관심이 필요한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준비한 선물 꾸러미와 야구용품이 익산지역의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 등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준 kt wiz 프로야구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kt wiz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활동 및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스포츠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3년 KBO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차지한 kt wiz 프로야구단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지역 야구단을 위해 야구용품을 후원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활용품 등을 전북 사회공동모금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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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프로야구단, 연고지 익산에 이웃사랑 후원물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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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모터스FC, “프로축구 지원해준 전주시에 깊은 감사”
- - 대한민국 축구 영웅인 박지성 테크니컬 디랙터와 홍정호·김진수·백승호 등 주장단도 참석 - 주장 홍정호 선수 등 전북현대 선수단, 전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대한민국 축구 영웅인 박지성 테크니컬디랙터와 홍정호·김진수·백승호 선수 등 전북현대모터스FC 선수단이 프로축구 발전과 구단 및 팬의 편의를 위해 힘써온 전주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7일 전주시청을 찾은 허병길 대표이사와 이도현 단장, 박지성 테크니컬디랙터, 주장인 홍정호 선수, 부주장인 김진수·백승호 선수 등 전북현대모터스FC 대표단과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전북현대모터스FC 선수단은 지난해 홈구장인 전주월드컵경기장 관람석을 개선한 데 이어 올해 경기장 경관조명과 보안등을 개선하는 등 프로축구 발전과 관람 편의 제공을 위해 힘써준 전주시에 감사를 표하고 우호협력 관계를 한층 돈독히 하기 위해 전주시를 방문했다. 실제로 시는 지난해 전주월드컵경기장의 관람석 중 선호도가 낮은 엣지형 관람석(600석)과 테이블을 신형으로 교체했으며, 최근 전주월드컵경기장 동측 경관조명과 보안등을 전북현대모터스FC의 메인 팀컬러인 초록색 LED조명으로 바꿨다. 또한 축구팬의 관람 편의를 위해 홈경기가 열리는 날 전주지역 주요 거점과 경기장을 오가는 시내버스 특별노선인 1994번 버스도 최근 운행을 재개했다.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프로스포츠 경기 중지 및 관중 입장 금지 등에 따라 운행을 중단한 지 3년 만의 일이다. 시는 내년에는 40억 원의 예산을 추가 투입해 선수들의 다양한 퍼포먼스가 가능하도록 경기장 내 조명을 LED로 교체하고, 대체 보조경기장을 조성하는 등 전북현대모터스FC 지원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날 시청을 찾은 주장 홍정호 선수 등 전북현대모터스FC 선수들은 팀의 연고지인 전주시 발전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5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허병길 전북현대모터스FC 대표이사는 이날 “2023년은 경기 운영 면에서 힘든 해였지만 단 페트부르크 신임 감독 영입으로 구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선수들의 경기력이 빠르게 회복돼 K리그 막바지로 갈수록 전북현대모터스FC가 예전의 명성을 회복하고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면서 “전주시가 전북현대모터스FC를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해주는 것에 늘 감사하고 있고, 내년에는 더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북현대모터스FC는 우리 지역에 정착한 후 지역 축구 및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공헌하고, 전주시민과 전북도민을 넘어 많은 국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대표 구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수준 높은 스포츠 문화를 즐기고, 전북현대모터스FC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구단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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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모터스FC, “프로축구 지원해준 전주시에 깊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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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린 땀방울만큼 기쁜 메달” 익산시, 전국체전 선전
- 익산시 직장운동경기부가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육상과 펜싱 종목에 전북 대표로 참가해 다시 한번 익산시의 명예를 드높였다. 익산시 소속 선수들은 이번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전국체전은 앞서 폐막한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등 우수한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여느 대회보다도 치열한 분위기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육상 신소망 선수는 여자 800m와 여자 1500m를 제패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고, 남자 세단뛰기 국가대표 유규민 선수와 여자 사브르 국가대표 최지영 선수도 영광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원반던지기 국가대표 신유진 선수와 펜싱 남자 에뻬 단체전에 출전한 권영준·정병찬·양윤진·구영모 선수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 밖에도 남자 1500m 김용수 선수, 남자 해머던지기 황미르 선수, 여자 1600m 릴레이 신소망 선수가 귀중한 동메달을 추가했다. 이주형 익산시청 육상팀 감독은 “전국체전이라는 큰 무대에서 선전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라고 격려했다. 이수근 펜싱팀 감독은 “크고 작은 부상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선전을 펼쳐 준 선수들이 고맙다”고 대회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익산시 선수단의 꾸준한 성적은 지도자들의 뛰어난 지도력과 선수들의 부단한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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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린 땀방울만큼 기쁜 메달” 익산시, 전국체전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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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역도소녀, 전국체전 2관왕…'제2의 장미란이 꿈”
- '임실군 출신 고교선수 유혜빈 양, 전국체전에서 혜성처럼 등장 금 2개 ‧ 은 1개 차지 운동 3년 만에 87kg 무제한급 우승, 장미란 선수 롤모델, 괴력의 소녀 선수 주목' 올해 개최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혜성처럼 등장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목에 걸며 주위를 놀라게 한 임실 출신 역도 소녀 유혜빈(18) 양의 소감이다. 임실군 신평면 대리 출신인 유 양은 올해 목포에서 열린 전국체전에서 인상(105kg)에서 금메달을 용상(129kg)에서 은메달을 합계 234kg으로 종합금메달 등 세 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역도를 시작한 지 불과 3년 만에 이뤄낸 쾌거로, 주변을 놀라게 한 성적을 거두며 단숨에‘괴력의 소녀 선수’로 주목받고 있다. 원래 유 양은 활동적이고, 운동을 좋아했던 평범한 학생이었다. 그런 그녀가 운동선수가 된 건 아주 우연한 기회에서 시작됐다. 관촌중학교에 다닐 때 지역에서 작은 체육대회가 열렸는데 선생님의 권유로 투포환 선수로 한번 나갔다가 1등을 차지한 것. 이후 유 양은 운동선수로 진로를 정하고 전북체고에 입학해 종목을 역도로 바꿔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했다. 173cm의 큰 키에 타고난 체력, 부모님의 지극한 관심과 지원에 힘입어 역도선수로서의 기량을 키워냈다. 유 양은 87kg 무제한급 선수로서 체중 조절에 각별히 신경쓰고 있다. 유 양의 어머니인 고주희(45) 씨는“사실 이번 체전에서 금메달은 생각도 하지 못했어요. 대회 전에 감기도 걸리고, 스트레스를 심하고 받아서 컨디션이 많이 안 좋았거든요. 허리가 안 좋아서 물리치료를 받아 가며 출전했는데 좋은 성적을 내게 되어 너무 기특하고 자랑스러워요”라며“아프지 않고, 지금보다 더 노력해서 기대하고 응원하시는 많은 분들께 보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 양은 충남이 고향인 아버지 유인환(47) 씨와 부산 출신인 어머니 고 씨 사이에서 태어난 2남 1녀의 둘째 자녀다. 생태건축전문가인 아버지의 직장 때문에 임실에서 삶의 터전을 잡았다고 한다. 장미란 선수가 롤모델인 유 양은“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하다”며“아시안게임과 올림픽에도 출전해 대한민국과 전북, 임실의 자랑스러운 선수가 되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금메달 소식에 유 양을 초청한 심 민 군수는 “우리 임실에서 이렇게 장래 유망한 훌륭한 기량을 가진 선수가 있어 무척 자랑스럽다”며 “유 양이 운동에 더욱 전념하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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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역도소녀, 전국체전 2관왕…'제2의 장미란이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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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성료, 익산전국홍보 ‘톡톡’
- - 동부건설 및 한국토지신탁, 익산시 골프 꿈나무 위해 1,000만원 기탁 - - 방신실(KB금융그룹) 대회 우승, 익산 홍보대사 박현경 선전 - 익산시에서 개최한‘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전국 골프 인구를 겨냥한 익산 홍보가 톡톡히 효과를 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익산CC에서 개최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인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이 주최측 추산 약 2만명의 갤러리가 방문하는 성황 속에 종료됐다. 시는 이번 대회를 시 대표축제인 국화축제 홍보와 연계해 대회장 내 갤러리 플라자에 시 특산품 및 문화관광홍보를 위한 4개 부스를 설치‧운영했다. 특히 국화축제 홍보 멘트가‘SBS GOLF, 네이버’ 등에서 대회 기간 전일 생중계 되며 성공적인 전국 홍보효과를 거뒀다. 또한 군고구마 시식, 시티투어 버스 운행, 보석 홍보 등은 방문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최한 동부건설 윤진오 대표이사 사장과 한국토지신탁 김정선 대표이사 사장은 익산시 골프 꿈나무들을 위해 1,0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프 꿈나무들에게 용기를 주고 더욱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익산시 가족센터 꿈나무 사업에 장학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후원 관계자는 “금번 전달되는 장학금이 지역사회 내 골프 인재들을 육성하고 어려운 환경을 딛고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전국적으로 아름답기로 유명한 익산CC에서 우리시의 대표축제인 천만송이 국화축제와 연계하여 골프대회를 진행하여 성공적인 지역 축제 홍보를 일궜다”며 “앞으로도 전국적인 행사와 축제 개최로 익산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대회 우승은 방신실(KB금융그룹)이 차지하였으며, 함열여중·고 출신의 익산시 홍보대사인 박현경(한국토지신탁)이 6위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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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성료, 익산전국홍보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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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국제대회 휩쓸며 K-스포츠 성지로 ‘우뚝‘
- - 아시안게임, 남자 에빼 단체전 권영준 선수 동메달 - -‘23세 이하 아시아 펜싱 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단체전 최수빈 선수 금메달 - 익산시가 국제대회를 휩쓸며 K-스포츠 성지로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익산시 직장운동경기부 등 익산시 선수들이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국제대회에 연이어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익산의 고등학생 선수로 입문 2년 만에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여자 해머던지기 종목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메달을 획득한 김태희 선수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리공고 3학년에 재학 중인 김 선수는 11년 전 익산시청 소속으로 강나루 선수가 세웠던 한국기록을 뛰어넘으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시 관계자는 “김 선수는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선수로 익산시가 육상 명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라며 “대한민국을 빛낼 재목으로 성장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익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 권영준 선수는 아시안게임 남자 에뻬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익산시청 소속 권영준 선수가 속한 대한민국 대표팀은 8강에서 개최국 중국을 꺾으며 준결승에 올랐으나, 준결승에서 아쉽게 패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와 함께 익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 최수빈 선수는 이달 4일부터 9일까지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23세 이하 아시아 펜싱 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세계 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우리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엘리트 체육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최초 아시안게임 해머던지기 동메달, 이리공고 재학생 김태희 선수 - - 아시안게임, 남자 에빼 단체전 권영준 선수 동메달 - -‘23세 이하 아시아 펜싱 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단체전 최수빈 선수 금메달 - 익산시가 국제대회를 휩쓸며 K-스포츠 성지로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익산시 직장운동경기부 등 익산시 선수들이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국제대회에 연이어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익산의 고등학생 선수로 입문 2년 만에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여자 해머던지기 종목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메달을 획득한 김태희 선수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리공고 3학년에 재학 중인 김 선수는 11년 전 익산시청 소속으로 강나루 선수가 세웠던 한국기록을 뛰어넘으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시 관계자는 “김 선수는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선수로 익산시가 육상 명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라며 “대한민국을 빛낼 재목으로 성장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익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 권영준 선수는 아시안게임 남자 에뻬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익산시청 소속 권영준 선수가 속한 대한민국 대표팀은 8강에서 개최국 중국을 꺾으며 준결승에 올랐으나, 준결승에서 아쉽게 패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와 함께 익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 최수빈 선수는 이달 4일부터 9일까지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23세 이하 아시아 펜싱 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세계 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우리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엘리트 체육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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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국제대회 휩쓸며 K-스포츠 성지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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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kt wiz 수원 홈경기에서 ‘익산Day’ 행사 열어
- 익산시가 수원 케이티위즈파크 야구장에서‘익산Day’행사를 열고 지역축제를 홍보했다. 시와 kt wiz 프로야구단은 지난 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스와의 홈경기에서‘익산Day’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익산Day 행사는 야구장내 전광판 등을 활용하여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제20회 익산시 천만송이 국화축제’등 시의 주요 행사 및 시정 홍보를 진행했다. 특히 주요 스포츠 채널을 통하여 실시간 중계되어 전국에 익산시의 주요 행사들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kt wiz 프로야구단은 익산시의 리틀야구단원, 야구소프트볼협회 회원, 어메이징여자야구단원 등 60여명의 익산시 야구팬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로 초청하여 홈경기를 함께 관람했다. 이번 단체관람은 야구선수로서의 꿈을 키워 나아가고 있는 리틀야구단원들에게는 더욱 흥미로운 경험이 되었다. 리틀야구단원들은“프로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를 보며 많은 점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프로선수의 꿈을 계속 키워나가고 싶다”며 관람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kt wiz 와의 협업을 통해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t wiz 구단은 익산시와의 협약을 통해 2016년부터 퓨처스리그 홈경기를 익산에서 갖고 있으며, 익산 홈경기 개막전 및 서머리그 행사 등 지역 야구팬들을 위한 많은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리틀야구단 야구교실 운영 및 훈련용품 지원, 익산시 소외계층 후원 등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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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kt wiz 수원 홈경기에서 ‘익산Day’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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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태권도 꿈나무 한마당 ‘제22회 정읍시장배 태권도대회’ 성료
- 정읍시 태권도협회(회장 안준홍)가 주관하고 정읍시(시장 이학수)가 후원한 ‘제22회 정읍시장배 태권도대회’가 지난 23일 정읍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품새, 겨루기, 태권체조 분야를 학년별, 체급별로 나눠 치러졌으며 대부분 참여 선수들이 고르게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였다. 대회에 방문한 김형우 부시장은 “우승을 향한 뜨거운 경쟁도 좋지만, 지역 동호인의 화합과 우정을 다질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원한다”며 “지난 제60회 전북도민체전에서 학생부 3위를 거둔 데 찬사를 보내며, 앞으로도 태권도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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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태권도 꿈나무 한마당 ‘제22회 정읍시장배 태권도대회’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