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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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익산시체육회 부회장을 역임한 조장희(54) 후보는 20191230(), 익산시 민선체육회장 후보등록(18~19)을 마치고 선거에 출마했다.

 

조 후보는 '권위와 위상보다 봉사와 헌신을 근본으로 신뢰와 믿음을 주고 소통하고 화합하여 익산시 체육발전과 더불어 시민 건강을 위해 제2의 열정을 불태우고자 출마의 변'을 밝혔다.

 

조 후보는 종목단체 소통과 화합 권위보다 믿음과 봉사로 체육회 운영 친화적인 행정으로 예산 재정 확보 시민과 함께하는 스포츠 문화산업 육성 전국대회 유치로 지역 경제발전 기여 등의 후보 공약을 내세웠다.

 

조장희 후보는 원광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체육학석사)하고, ) 익산시 체육회 부회장(201911월 사임), )전라북도 생활체육 이사, )익산시 체육회 이사, )익산 청년회의소(J.C) 회장, )한국 청년회의소(J.C) 연수원장, )전북 탁구연합회 부회장 전)익산시 탁구협회 임원, ) 대한 궁도 협회 이사, )전북 레슬링 협회 임원, )금상 종합건설 대표이사, )()광전자 그룹 고문을 역임했다.

 

이어, 조 후보는 현재 원광대학교 총동문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면, 강남빌딩. 명품빌딩. 동명프라자 (C.E.O)를 운영하고 있다.

 

익산시체육회장 출마에 도전장을 내고 있는 조장희 후보는 권위와 위상보다 봉사와 헌신을 근본으로 신뢰와 믿음을 주고 소통하고 화합해 익산시 체육발전과 더불어 시민 건강을 위해 출마하게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익산시체육회 선거인단은 익산지역 51개 정회원 종목단체 회장과 회원 등 3명씩 153명과 12개 읍면동 체육회장 1명씩 12명 등 모두 165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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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희, 익산시 민선체육회장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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