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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군청 사격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서 활약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 금메달 획득
      [임실=전북포커스 한병열 기자] 임실군청 사격팀이 지난 20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제106회 전국체육대회’사격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격 시즌 마지막 대회로, 전국 58명의 시‧도 대표선수들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전북도 대표팀은 4명의 선수로 구성됐으며, 그중 임실군청 소속 이시윤 선수와 백정현 선수가 함께 출전해 단체전 금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2005년 창단된 임실군청 사격팀은 올해 참가한 8개 전국대회에서 개인‧단체 우승 2회, 준우승 2회, 3위 2회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임실군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 임실군청 사격팀 곽민수 감독은“시즌 내내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사격선수단에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준 임실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 “한 해 동안 열심히 노력한 선수들과 지도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와 체육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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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군
    2025-10-24
  • 익산시-kt wiz,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 기쁨 나눠
    익산을 연고로 한 kt wiz가 퓨처스리그(2군) 초대 챔피언에 오르며 익산시와 기쁨을 나눴다. 17일 익산시에 따르면 정헌율 시장은 지난 16일 시청을 찾은 kt sports 이호식 대표이사와 나도현 야구단장 등 구단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시와 구단의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는 이선호 익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을 비롯한 지역 체육 관계자들도 함께해 kt wiz의 우승을 축하했다. kt wiz 퓨처스팀은 올해 도입된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 결승에서 상무 피닉스를 10-5로 제압하고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기존 남부·북부리그 각각 순위를 결정하던 방식에서 각 리그 1·2위 팀이 토너먼트로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2015년 협약을 통해 kt wiz와 2군 연고지 인연을 맺고, 야구시설 조성과 조명탑·잔디 교체 등 야구 기반 확충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번 kt wiz의 우승은 이러한 행정적 지원과 지역사회의 응원이 빚어낸 값진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이호식 대표이사는 "익산시의 꾸준한 관심과 투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초대 챔피언이라는 큰 결실로 이어졌다"며 "kt wiz의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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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0-19
  • 익산시,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골프대회' 개최
    - 전 라운드 무료입장 혜택…SBS GOLF 생중계로 국화축제 홍보 -   익산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팔봉동 익산컨트리클럽에서 '2025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대회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동부건설과 한국토지신탁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가 주관한다. 총상금은 10억 원으로 KLPGA 프로 108명이 참가한다. KLPGA 정규투어 최초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을 도입한 대회인 만큼, 가점을 얻기 위한 선수들의 공격적 플레이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경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SBS 골프(Golf) 채널에서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홍보 배너와 함께 생중계된다. 특히 올해는 추석 연휴를 맞아 전 라운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입장은 공식 누리집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또 방문객 편의를 위해 익산시종합운동장과 대회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대회 기간 소아희귀난치질환 환아와 익산시 골프 꿈나무를 위한 기부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울러 △익산 관광 홍보 부스 △익산시 고품질 농산물 공동브랜드 '탑마루' 부스 △로컬푸드직매장 부스 등이 운영돼 골프 팬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전국 골프 팬들의 관심 속에 열리는 이번 대회가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회 기간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 등 방문객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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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9-30
  • 김유빈 선수, 익산서 키운 꿈 프로야구 무대서 펼친다
    -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2024년 박승호 선수에 이어 두 번째 프로 지명 -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 김유빈 선수가 프로야구 무대에 입성했다. 지역에서 키운 야구 꿈이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 18일 익산시에 따르면 김유빈 선수(전주고, 포수)는 지난 17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T 위즈의 지명을 받았다. 김유빈 선수는 익산시 리틀야구단 제9기 수료 후 전라중학교를 거쳐 현재 전주고에 재학 중이다. 특히 2024년 전주고 재학 시절 전국대회 3관왕을 차지하며 주전 포수와 1루수로 활약해 두각을 나타냈다. 이번 지명은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으로는 2024년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된 박승호 선수에 이어 두 번째 프로 진출 사례다. 특히 익산이 KT 위즈 2군 연고지라는 점에서 지역에서 성장한 선수가 연고 구단 유니폼을 입게 돼 의미가 더욱 크다. 김수완 익산시 리틀야구단 감독은 "어린 시절부터 성실하게 훈련한 결실"이라며 "프로 무대에서도 좋은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우리 시 리틀야구단에서 배출된 선수가 프로 무대에 진출해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꿈나무들에게도 큰 자긍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야구 선수들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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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9-19
  • 익산시, '제25회 문체부장관배 전국철인3종선수권대회' 개최
    - 웅포면 익산국제철인3종경기장에서 진행…전국에서 1,000여 명 참여 -   익산에서 전국 철인3종 선수들이 기다려온 스포츠 축제가 막을 올린다. 익산시는 '제2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철인3종선수권대회'가 웅포면 익산국제철인3종경기장에서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치러진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철인3종협회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철인3종협회가 주관한다. 엘리트 선수와 U23, 초·중·고등부, 동호인 선수 등 전국 각지에서 1,000여 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12일 엘리트, U23 남·녀 부문을 시작으로 13일에는 초·중·고등부, 14일에는 동호인부 경기가 이어진다.   사이클 경기가 열리는 12일 오전 8시 50분부터 10시 30분까지, 14일 오전 7시 30분부터 10시 10분까지는 골프장입구–웅포삼거리–마리더스타–어래터널 구간에서 교통이 통제된다. 시는 이번 대회가 철인3종 종목의 저변 확대와 선수 기량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웅포면의 아름다운 자연과 우수한 기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선수들의 뜨거운 도전이 지역에 감동과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전한 대회 진행을 위해 교통통제가 불가피한 만큼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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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9-12
  • 대한민국 펜싱의 미래, 익산에서 담금질 시작
    - 종목별 남녀 선수 47명, 반다비체육센터에서 훈련 구슬땀 -   대한민국 펜싱의 미래를 짊어질 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이 익산시에서 뜨거운 담금질에 돌입했다. '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 전지훈련'이 익산시 반다비체육센터에서 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훈련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전략적 기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대한체육회와 대한펜싱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14일간 진행되는 훈련에는 사브르, 에페, 플뢰레 등 3개 종목에서 남자 선수 24명, 여자 선수 23명이 참가한다. 그리고 김창곤 전임감독을 포함해 지도자 6명, 의무 트레이너 1명이 선수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익산시는 펜싱 전용 훈련장을 비롯해 우수한 체육시설과 쾌적한 숙박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훈련지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선수들이 불편 없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올해 초에 이어 다시 익산을 찾아준 선수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선수들이 훈련 기간 동안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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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9-09
  • 익산서 즐기는 한여름 밤 야구 축제
    - 관람객에 치킨·맥주 제공…갤럭시 Z플립7 등 경품 이벤트 풍성 - - kt wiz 치어리더 응원전·팬 사인회 등 야구와 축제가 어우러진 3일 -   뜨거운 여름밤, 야구와 치킨·맥주가 함께하는 축제가 익산야구장에서 열린다. 익산시는 kt wiz 야구단과 함께 오는 22~24일 익산야구장에서 '퓨처스 서머리그'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kt wiz 2군 연고지인 익산에서 시민과 야구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여름밤 축제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삼성 라이온즈와의 퓨처스리그 경기가 열리며, 매일 오후 6시 경기를 앞두고 오후 4시 30분부터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관람객에게는 치킨과 맥주가 제공되며, 갤럭시 Z플립7을 비롯한 푸짐한 경품 추첨과 이닝 이벤트도 준비돼 있어 재미를 더한다. 또 입장이 시작되는 오후 4시 30분부터 선수 팬 사인회가 열려 야구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오후 6시 경기 개막과 함께 kt wiz 치어리더팀의 열정적인 응원전이 더해져 관람객들과 함께 뜨거운 응원 열기를 만든다. 특히 첫날인 22일에는 장지환 원광대학교 총학생회장이 시구에 나서며 3일간 이어질 야구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야구장에서 시민과 팬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여름 축제가 열린다"며 "많은 분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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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8-21
  • 익산시 리틀야구단, 전국 무대 우승으로 저력 과시
    - 팀 우승컵과 개인상 수상까지 더해져…꾸준한 상위권 성적 결실 -   익산시 리틀야구단이 전국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유소년 야구 강팀으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익산시 리틀야구단이 '제3회 경산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U-10(10세 이하부)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경산 경일대 야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익산시 리틀야구단은 남양주시 리틀야구단과 승부 끝에 9–4로 당당히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는 8월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U-12 58팀, U-10 40팀, U-9 17팀 등 총 115개 팀이 참가했다. U-10 부문에는 전국 40개 팀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경기 후 열린 시상식에서 익산시 리틀야구단은 우승컵을 들어올렸으며, 개인상 수상도 더해졌다. 김수완 감독이 최우수 감독상을, 황선우 선수가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익산시 리틀야구단 우승은 최근 몇 년간 전국 대회에서 상위권에 꾸준히 오르던 흐름이 결실을 맺은 결과다. 올해도 '이승엽배 전국리틀야구대회'와 '하늘내린인제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각각 3위를 기록했으며, 이번 우승으로 선수들의 자신감과 팀 전력 안정성이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다.   김수완 감독은 "아이들이 준비한 것을 끝까지 해냈고, 서로를 믿고 기본에 충실한 점이 우승으로 이어졌다"며 "함께 땀 흘려 준 선수들과 묵묵히 도와주신 학부모님,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U-10 우승은 익산시 유소년 스포츠의 가능성을 보여준 값진 성과"라며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자 역량 강화, 장비 지원, 경기 환경 개선 등 실질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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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4
  • 익산서 펼쳐진 한·일 스포츠교류 '뜨거운 안녕'
    익산에서 열린 한·일 청소년 스포츠교류 행사가 6일간의 열띤 우정의 시간을 끝으로 뜨거운 안녕을 전했다. 익산시는 지난 3일부터 진행된 '제29회 한·일 청소년 스포츠교류'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 기후현·미에현에서 방문한 선수단과 전북도 선수단이 모여 축구·농구·배구·탁구·배드민턴 종목에서 친선 경기를 통해 우정을 나눴다. 참가 선수들은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으로 구성됐으며, 승패를 떠나 서로의 안전과 배려를 최우선으로 국제적인 스포츠 경험을 쌓았다. 아울러 문화 교류를 통해 한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스포츠 경기를 넘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했다.   내년에는 한국 청소년 선수단이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며, 익산시는 중국 청소년 선수단과의 스포츠교류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류가 한·일 청소년들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스포츠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성장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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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8-11
  • 익산시, 만난 한·일 청소년들...스포츠로 우정 나눠
    - 지난 4일 환영연 열고, 정헌율 익산시장 따뜻한 환대 전해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에서 한·일 청소년들이 스포츠와 문화로 우정을 쌓는 특별한 여정을 시작했다. 5일 익산시에 따르면 '제29회 한·일 청소년 스포츠 교류'에 참여한 한·일 청소년 선수단이 이날 연습경기를 하며 우호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전라북도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며 오는 8일까지 진행된다. 일본 기후현·미에현에서 온 일본 선수단과 전북 도내 청소년 선수단,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가한다. 양국 선수단은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생으로 구성됐으며, 축구·농구·배구·탁구·배드민턴 5개 종목에서 지난 4일 종목별 합동 훈련을 시작으로 교류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익산시는 지난 4일 환영연을 열고 양국 선수단 500여 명을 따뜻하게 맞았다.   환영연에는 무용단 공연과 함께 기념촬영 등이 이어졌고, 참가자들은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친밀감을 나눴다. 정헌율 익산시장도 자리를 함께해 직접 청소년 선수단을 응원했다. 오는 6일에는 공식 경기가 진행돼, 익산의 체육시설 곳곳에서 활기찬 스포츠 교류가 펼쳐진다. 경기 외에도 미륵사지, 백제왕궁(왕궁리유적) 등 세계문화유산을 탐방하며 백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도 갖는다. 시는 선수단의 일정이 지역 내에서 진행되는 만큼 숙박과 외식,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스포츠는 언어가 달라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식"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일 청소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값진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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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8-06

실시간 종합스포츠 기사

  • 전주시청 태권도부, 한국실업최강전 5인조 단체전 1위 ‘쾌거’
    전주시청 태권도부 선수단이 전국태권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태권도 종목의 실업팀 강자임을 입증했다. 전주시청 태권도부는 지난달 31일부터 3일간 서귀포 공천포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 한국실업최강전 전국태권도대회’에서 5인조 단체전 금메달을 비롯해 개인전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각각 수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전주시청 태권도부는 탁월한 팀워크로 ‘5인조 단체전’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올해 신규 영입된 변명균 선수는 –80kg급 2위를 차지하고, 장지원 선수가 –63kg급 3위를 차지해 각각 시상대에 올랐다. 특히 맹성재 감독은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고, 이상제 선수가 ‘우수선수상’을 받으면서 뛰어난 기량과 태권도에 대한 열정을 인정받았다. 또, 전주시청 태권도부는 우수한 실력으로 ‘감투상’까지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강력한 팀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태권도부의 도전에 많은 응원과 기대를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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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3-06-08
  • 임실교육지원청, 제1회 '교육장배 탁구대회' 개최
    임실교육지원청(교육장 남궁세창)은 31일 관촌면 체육문화센터에서 ‘2023년 제1회 임실교육지원청 교육장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신민 군수, 이성재 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전라북도 탁구협회 및 임실군 탁구협회, 임실군 체육회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경기는 학생 개인단식 및 복식(사제동행전)으로 진행됐다. 초·중등 학생 61명 개인단식과 사제동행전 11팀이 출전해 한 세트 11점, 3판 2선승제로 운영됐다.  특히 사제동행전은 교원과 학생이 2인 1팀을 이루어 협력과 팀워크를 발휘하며 승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남궁세창 교육장은 “행복한 배움 성장하는 미래의 임실교육을 위해서는 건강한 신체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이를 위한 도전정신과 팀워크를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탁구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페어플레이와 협력 정신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임실교육지원청은 평생 교육의 기반 ‘1인1 스포츠&1 예술장기 활동’을 위한 행복한 스포츠· 樂 중점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 뉴스
    • 교육
    2023-06-02
  • 장수군장애인체육회, 나눔과행복 '사회적협동조합 장수군지부'와 업무협약
    장수군장애인체육회(회장 최훈식)는 30일 나눔과행복사회적협동조합 장수군지부(대표 김태현)와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체육 활동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으로 두 단체는 상호협력의 근거를 마련해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체육 활동 지원뿐만 아니라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 및 청소년 방과 후 활동 제공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게 됐다. 또한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약속하며 전략적 업무협약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체육 환경 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장수군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장애인에게 보다 좋은 체육 환경을 제공하고, 발달장애인에게 낮 동안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기반을 구축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장애인생활체육대회 및 전라북도장애인체육대회 참가를 목표로 장애인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참여 여건도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 지역
    • 장수군
    2023-06-02
  • 무주군, 세계태권도연맹 방문...우선협상대상도시 선정 과정 질의 · 향후 협력안 논의
    - 무주군-세태연 부・과장급 상시 연락체계 구축 요청 - 올해 태권도원에서 개최되는 세태연 주최 국제행사 논의  무주군이 지난 4일 세계태권도연맹(이하 세태연)을 방문했다. 이해심 무주군청 행정복지국장을 비롯한 태권도팀 관계자들은 이날 서정강 세태연 사무총장을 만나 세태연 본부 타 지역 이전 문제에 대한 유감을 표하고 우선협상대상도시 선정 과정에 대해 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올해 태권도원에서 진행되는 세태연 주최 태권도대회와 행사 등에 대한 논의, 그리고 신규 대회 발굴 등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해심 행정복지국장은 “글로벌 태권도 지도자 양성을 위한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 추진을 위해 대동단결했던 어제를 뒤로한 오늘이 너무나도 냉혹하고 안타깝게 느껴진다”라며 “우리나라가 태권도 성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세태연과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태권도진흥재단 등 태권도 단체가 태권도원을 중심으로 결집이 돼야하는 현실을 바로 봐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향후 유사한 상황이 재발되지 않도록 양 기관 간 연락체계를 구축해 추진 사업들에 대한 정보를 상시 공유해 나가자고 제안했으며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 추진에 대해서도 세태연의 보다 적극적인 지지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이해심 국장은 “세태연은 전 세계 회원국(212개국)을 보유한 단체인 만큼 세태연 채널을 활용한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 홍보,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국제태권도 사관학교 설립 타당성 용역 추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무주군과 세태연은 지난 ‘21년 2월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과 양 기관 행사에 대한 홍보 및 마케팅 지원, 특별 기획 등 사업 추진에도 협력해 나가자는 내용을 주로 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 지역
    • 무주군
    2023-05-08
  • 무주 태권도원, 2023 디지털 마이스 공간 조성 공모 선정
    - 태권도 성지 태권도원서 국제회의 통해 태권도 무주 위상 강화 기대  - 지난 2022년 180여건 이르는 행사 유치 실적, 공모 선정 배경된 듯  - 국내외 태권도 인사들의 잇따른 전북 및 무주방문 기대   [무주=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무주 태권도원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3년 디지털 마이스 공간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 선정되면서 LED스크린과 음향장비 포함 대형 하이브리드 회의실 조성비로 국비 1억 원도 확보했다. 마이스(MICE)란 기업회의(Meeting), 인센티브관광(Incentive Travel), 국제회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의 영문 약자로 만들어진 단어이며, 마이스 공간은 다수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어 대형회의, 세미나 등에 적합한 장소를 말한다. 이로써 태권도 종주국 대한민국의 태권도 성지 ‘태권도원’은 국제회의 개최를 통해 태권도 무주의 위상 강화와 함께 인적네트워크 교류의 장이 마련하면서 태권도 종주국 역할 수행도 원만하게 할 수 있게 됐다. 무주 태권도원은 군산의 새만금 컨벤션센터와 함께 전라북도의 대표적인 마이스 공간으로 2022년 180여건에 이르는 행사 유치 실적이 정부의 디지털 마이스 공간 사업 공모 선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디지털 마이스 공간 조성 사업을 통해 태권도원은 오프라인 마이스 뿐 아니라 온라인 국제 마이스 행사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보완할 예정이다. 무주군과 태권도원은 태권도원 도약센터 1층 나래홀(400명 수용 가능)를 디지털 마이스 공간으로 활용해 717㎡ 규모에 국제회의와 포럼 웹 세미나 시설을 갖춰 온라인 국제회의 또는 지역 내 디지털 마이스 행사 진행이 가능하도록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전라북도가 2023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2023 전라북도 스포츠 태권도 국제 융합컨퍼런스, 2023 개도국 태권도 초청연수,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심판 및 지도자 합동 컨퍼런스를 전라북도에 유치할 계획으로 국내외 태권도인들의 잇따른 전북 및 무주방문이 이뤄질 전망이다. 황인홍 군수는 “태권도원이 전북의 대표 마이스 관광지로 인정받아 공모사업에 선정돼 매우 고무적이다”라며 “국내외 기업을 비롯해 기관, 사회단체들이 무주군을 찾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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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8
  • 고창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막..47개팀 560여명 참여
    [고창=전북포커스 김양희 기자] ’제2회 고창풍천장어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25일 고창군 스포츠타운 야구장에서 개막했다. 개막식 특별퍼포먼스로 심덕섭 고창군수의 시구와 임정호 고창군회 군의장이 시타로 나섰다. 이번 대회는 남동구BC야구단을 비롯해서 47개팀 560여명이 참가해서 연식부, 경식부 2개부로 나눠 28일까지 진행된다.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연인원 3380여명의 참가가 예상된다. 이로 인한 경제 파급력은 약 2억원 정도로 예측하고 있다,  유소년야구대회는 선수뿐만 아니라 부모도 함께 참여한다. 지난해 1회 대회 때도 주변 상가가 붐비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경기 참여에만 그치지 않고 고창관광까지 연계될 수 있게 하여 고창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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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27
  • 프로골퍼 박현경 익산시 홍보대사, 기부로 고향사랑 ‘듬뿍’
    -프로골퍼·익산 홍보대사로 맹활약 중인 박현경 씨,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 -시, 이번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캠페인 전개 - [익산=전북포커스 김창중 기자] 익산시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프로골퍼 박현경 씨가 따뜻한 고향 사랑 마음을 전달해 화제다. 박 선수는 4일 익산시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며 고향 사랑에 동참했다. 이로써 시 홍보대사 가운데‘1호’고향사랑기부자가 탄생하게 됐다. 이날 기탁식은 박현경 선수 아버지와 팬클럽 회원 등이 동참해 자리를 빛내기도 했다. 박 선수는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함에 따라 익산시가 마련한 소정의 답례품과 세액공제 혜택을 받게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가 아닌 고향 또는 다른 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특산품인 쌀과 고구마, 각종 선물세트와 체험권 등 12개 품목을 선정한 바 있다. 시는 이번 기탁을 계기로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해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에 힘을 보태고 익산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박현경 선수는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익산에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홍보대사로서 자긍심을 갖고 익산을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부제에 동참해준 박현경 선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박 선수의 기부금을 계기로 지역을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가 널리 확산되고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박 선수는 고향사랑기부금 외에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성금 1천만원을 기탁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국 여자 골프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박 선수는 익산 함열여중, 함열여고를 졸업했으며 지난 2021년 익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그동안 박 선수는 팬카페 회원들과 마련한 성금 2,350여만원을 익산지역 저소득 청소년 가구 117세대에 지원했고, 패밀리 골프대항전에서 우승한 성금 500만원을 장애인 휠체어 탑승 차량 지원을 위해 기부하는 등 고향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최근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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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5
  • 익산시청 펜싱부 권영준, 국가대표 선발대회 우승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청 펜싱부 소속 권영준 선수가 제27회 김창환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 우승을 차지하며 국가대표 자격에 한 발짝 다가섰다. 권영준 선수는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충북 보은군에서 열린 ‘제27회 김창환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 출전해 남자 에뻬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국가대표는 이번 김창환배를 비롯해 2월에 열린 종목별오픈대회, 8월 초에 열린 대통령배, 9월에 열릴 국가대표 선발전 등 4개 대회 성적을 합산해 선발한다. 이에 따라 2월 종목별오픈대회 3위, 이번 대회 우승을 차지한 권영준선수는 국가대표 선발에 더욱 가까워졌다. 정헌율 시장은 “시의 명예를 드높인 권영준 선수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도 시민의 자긍심을 높일수 있도록 좋은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 펜싱부 소속 권영준 선수는 올해 5월 하이덴하임 월드컵과 6월 서울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고 현재 익산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다방면에서 익산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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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2-08-30
  • 익산시, 2021년 전북도민체육대회 개최
      익산시는 내년에 실시되는 제58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가 15년 만에 개최된다고 밝혔다. 시는 19일 전국체전과 전국소년체전에 이어 열리는 대규모 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천년숨결 익산에서! 하나되는 전라북도!’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전라북도민체육대회는 내년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개·폐회식이 열리는 익산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육상 등 38개 종목(정식 37, 시범 1)이 38개 경기장에서 펼쳐지며 5만여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시는 성공적인 도민체전을 위해 문화·경제·안전·참여를 목표로 기본계획을 수립한 데 이어 체계적인 업무를 추진을 위해 각 단계별·분야별로 정기, 수시 보고회를 열어 추진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익산시 체육회와 협조 체계를 구축해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대회 기간 선수단과 관람객들에게 쾌적한 도시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내년 1월부터 경기장 주변과 도로 가로환경정비, 청결운동 시민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며 주요 시가지와 경기장 진입로에 꽃길을 조성할 예정이다. 시민들과 함께하는 도민체전을 만들기 위하여 시내 각종 체육, 문화 예술 행사 시 현장홍보를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 1월부터는 SNS 이벤트, 홍보시설물 설치와 더불어 휴대전화 통화연결음을 활용하여 홍보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시민들과 함께 꼼꼼히 준비한다. 특히 체전 기간에 지역에 많은 선수·임원단과 관람객이 방문할 예정인만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시민안전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여 준비할 계획이다. 이전보다 한층 향상된 교통지원을 제공함과 동시에 선수단과 관람객 수요예측으로 최상의 숙박 시설을 제공하여 선수들이 기량 발휘에 문제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내년 열릴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미소와 함께 질서준수, 청결활동, 친절운동 등 선진시민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절실하다”며 “도민체전 참가자들이 익산을 다시 찾도록 시민 모두 친절한 미소로 방문객을 맞이하고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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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익산시청 권영준 펜싱 선수, 다시 한번 ‘태극마크’
    [전북포커스] 익산시청 소속 펜싱 권영준 선수가 2020 펜싱 국가대표선수 선발전에서 국가대표에 선발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2일 시에 따르면 지난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 동안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 펜싱 국가대표선수 선발전에서 익산시청 펜싱팀 남자 에뻬 권영준 선수가 1위의 성적으로 국가대표에 선발되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7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자웅을 겨룬 가운데 익산시청 소속 권영준 선수가 남자 에뻬 종목에서 우승하며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태극마크’를 달게 되었다. 이로써 기존 여자 사브르 종목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있던 황선아 선수에 이어 익산시청 펜싱부에서 총 2명의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게 되었다. 익산시청 펜싱팀은 지난달 20일부터 23일까지 전남 해남군에서 열린 제49회 회장배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에뻬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것을 비롯해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동메달, 남자 에뻬 개인전에서 나종관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한 것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는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며 연이어 좋은 소식을 전하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시의 명예를 드높인 선수단에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가 시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좋은 활약을 펼쳐 달라”고 전했다.
    • 스포츠
    • 종합스포츠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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