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Home >  스포츠
-
전북체육회, 익산시체육회 시작으로 시·군체육회 정책간담회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체육 발전을 위한 정책 간담회가 익산시에서 첫 문을 열었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지난 9일 13시에 웨스턴라이프호텔(익산) 2층에서 전북 체육 발전을 위한 익산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정책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익산시체육회 조장희 회장님과 게이트볼 협회 김일영 회장님을 비롯한 83명의 종목단체 회장님과 임원, 익산시체육회 임원 7명, 그리고 전북체육회 회장님과 새로 부임한 문병량 사무처장외 직원 8명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간담회는 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체육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체육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제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특히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체육시설 확충과 개선 △전국대회 유치 등 종목단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 확대 △엘리트 체육 제도 개선 △각종 대회 및 행사 운영 과정의 행정 절차 간소화 △생활체육 지원 확대 방안 등이 제시됐다. 이에 대해 정강선 전북체육회장과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체육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체육인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회원종목단체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 체육 발전의 출발점”이라며 “작은 목소리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체육인들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북체육회 및 관계 기관과 적극 협의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정강선 회장(전북체육회회장)은 “익산시 체육인들의 의견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과 더불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간담회 종료 후 참석자들은 전북 올림픽 유치 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전북체육회는 “익산시체육회를 시작으로 13시. 군을 순회하며 정책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산시체육회,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10일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5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는 '감사보고, 2025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 세출 결산, 익산시체육회 정관 일부 개정, 감사 선임' 건을 심의 의결했다. 정기총회 의장을 맡은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지난 한해 익산시의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하신 종목단체 및 읍면동 체육회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자주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죄송스럽다“고 전했다. 아울러 “2026년 새해에도 많은 관심과 열정을 부탁드리며 체육회와 종목 단체와 많은 소통과 화합으로 체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약속했다. 특히 민선2기 체육회장의 임기가 1년여 남은 만큼 2026년 한중 청소년 스포츠 교류 등 약 8억원의 대한체육회 및 문체부등 기금을 확보하였고 이에 지난해 보다 더 왕성한 활동을 할 것을 강조했다. 정기총회 앞서 제15차 이사회를 같은 장소에 11시에 개최해 '임.직원 현황 및 변동사항 보고 △ 2025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규정 일부 개정 건을 심의, 익산시체육회 준회원 단체 승인'을 의결했다.
-
익산시체육회,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 성대히 개최
'5일, '익산시 체육상' 시상식…체육인 등 300여 명 참석' '체육 발전에 기여한 개인 86명, 단체 8팀 수상 영예'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2025년 익산시 체육을 빛낸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5일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수상자와 가족, 체육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36 하계올림픽 유치기원 퍼포먼스'로 시작해, 한 해 동안 익산 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부문별 시상이 진행됐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 수상했다. 김동문 회장은 1996 애틀란타·2000 시드니·2004 아테네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현재 원광대학교 교수이자 익산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별감사패는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정헌율 익산시장, 김경진 익산시의장,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이 수상했다. 부문별 시상은 '익산시장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전북특별자치도의장상,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 국회의원상,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장상, 우수선수상, 지도자상, 공로상, 생활체육공로상, 우수단체상, 단체상'이 수여돼 개인 86명과 단체 8팀이 영예를 안았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한 해 동안 익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익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체육인들의 땀과 열정이 올해 익산시를 더욱 빛냈다"며 "이번에 수상하신 모든 분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더 큰 도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
익산시,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 유치
- 익산시·익산시체육회 협력으로 전국 규모 대회 유치 결실 - 익산시가 전국 단위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유치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익산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가 열린다고 31일 밝혔다.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학생 체육의 대표적인 행사로, 총 18개 종목이 전국 15개 시·도에서 열린다. 전북에서는 탁구 종목이 유일하게 익산에서 개최된다. 이번 탁구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전북특별자치도탁구협회·익산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체육 특기자가 아닌 일반 학생들이 중심이 돼 전국 17개 시·도 대표 초·중·고등학생 90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11월 7일 대진 추첨과 대표자 회의를 시작으로, 8일부터 9일까지 본격적인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익산시와 익산시체육회는 이번 대회 유치를 위해 익산의 우수한 체육 기반, 교통 접근성, 숙박·음식점 등을 적극 홍보했다. 그 결과 전국 규모의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학생들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참가 학생과 가족 등 약 1,200명 방문으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전국의 학생 선수들이 익산에 모이는 만큼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스포츠 도시 익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임실군청 사격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서 활약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 금메달 획득
[임실=전북포커스 한병열 기자] 임실군청 사격팀이 지난 20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제106회 전국체육대회’사격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격 시즌 마지막 대회로, 전국 58명의 시‧도 대표선수들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전북도 대표팀은 4명의 선수로 구성됐으며, 그중 임실군청 소속 이시윤 선수와 백정현 선수가 함께 출전해 단체전 금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2005년 창단된 임실군청 사격팀은 올해 참가한 8개 전국대회에서 개인‧단체 우승 2회, 준우승 2회, 3위 2회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임실군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 임실군청 사격팀 곽민수 감독은“시즌 내내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사격선수단에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준 임실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 “한 해 동안 열심히 노력한 선수들과 지도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와 체육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 준공…군민 소통의 장으로
'피구장‧탁구장‧편의시설 등 갖춘 다목적 체육공간으로 조성, 생활체육 활성화' 임실군에 군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소통의 장이 될 생활체육관 피구와 탁구장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군은 임실읍 이도리 429-1번지 일원에서 생활체육 활성화와 여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새롭게 건립된‘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심 민 군수를 비롯해 장종민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박정규 도의원, 이재문 농협군지부장, 유관기관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준공 경과보고와 테이프 커팅식, 기념 촬영 및 다과회가 진행되며, 준공을 축하했다. 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은 국비 13억 원, 도비 18억 원, 군비 28억 원 총 5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임실군 종합경기장 내 부지에 연면적 1,302㎡ 규모로 피구장 1면, 탁구장 8대 규모의 실내체육관과 샤워실, 탈의실, 사무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시설은 지난 2024년 7월 공사를 시작, 올해 8월 공사를 마무리했으며, 피구와 탁구장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실내 체육공간의 단열‧흡음 성능 향상을 위한 고성능 마감재가 적용되어, 이용자의 쾌적성과 안전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임실에는 피구‧탁구 전용 체육시설이 부족해 동호인과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체육활동을 하기 어려웠다. 이번 생활체육관 준공으로 군민 누구나 쾌적한 환경에서 피구와 탁구 등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과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지자체와의 연계 프로그램도 구상 중이다. 심 민 군수는 “이번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은 군민 모두가 생활 속에서 건강을 가꾸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행복과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산시-kt wiz,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 기쁨 나눠
익산을 연고로 한 kt wiz가 퓨처스리그(2군) 초대 챔피언에 오르며 익산시와 기쁨을 나눴다. 17일 익산시에 따르면 정헌율 시장은 지난 16일 시청을 찾은 kt sports 이호식 대표이사와 나도현 야구단장 등 구단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시와 구단의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는 이선호 익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을 비롯한 지역 체육 관계자들도 함께해 kt wiz의 우승을 축하했다. kt wiz 퓨처스팀은 올해 도입된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 결승에서 상무 피닉스를 10-5로 제압하고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기존 남부·북부리그 각각 순위를 결정하던 방식에서 각 리그 1·2위 팀이 토너먼트로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2015년 협약을 통해 kt wiz와 2군 연고지 인연을 맺고, 야구시설 조성과 조명탑·잔디 교체 등 야구 기반 확충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번 kt wiz의 우승은 이러한 행정적 지원과 지역사회의 응원이 빚어낸 값진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이호식 대표이사는 "익산시의 꾸준한 관심과 투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초대 챔피언이라는 큰 결실로 이어졌다"며 "kt wiz의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
익산 이리로파크골프장, 시민 여가의 새로운 명소
익산시는 오산면 목천리 655-13 일원에 조성된 이리로파크골프장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리로파크골프장은 18홀 규모로, 쉼터·화장실·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함께 갖춰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기존 목천지구 파크골프장(18홀)에 더해 총 36홀을 운영하게 되면서 늘어나는 파크골프 수요를 충족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구장 선택 폭을 넓혀 대기 시간을 줄이고, 분산 효과로 잔디 보호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리로파크골프장은 익산시민의 경우 현장에서 신분증 확인 후 이용할 수 있으며, 다른 지역 방문객은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이용일 기준 1주일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파크골프장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익산시,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골프대회' 개최
- 전 라운드 무료입장 혜택…SBS GOLF 생중계로 국화축제 홍보 - 익산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팔봉동 익산컨트리클럽에서 '2025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대회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동부건설과 한국토지신탁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가 주관한다. 총상금은 10억 원으로 KLPGA 프로 108명이 참가한다. KLPGA 정규투어 최초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을 도입한 대회인 만큼, 가점을 얻기 위한 선수들의 공격적 플레이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경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SBS 골프(Golf) 채널에서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홍보 배너와 함께 생중계된다. 특히 올해는 추석 연휴를 맞아 전 라운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입장은 공식 누리집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또 방문객 편의를 위해 익산시종합운동장과 대회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대회 기간 소아희귀난치질환 환아와 익산시 골프 꿈나무를 위한 기부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울러 △익산 관광 홍보 부스 △익산시 고품질 농산물 공동브랜드 '탑마루' 부스 △로컬푸드직매장 부스 등이 운영돼 골프 팬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전국 골프 팬들의 관심 속에 열리는 이번 대회가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회 기간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 등 방문객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
전북체육회, 익산시체육회 시작으로 시·군체육회 정책간담회 개최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체육 발전을 위한 정책 간담회가 익산시에서 첫 문을 열었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지난 9일 13시에 웨스턴라이프호텔(익산) 2층에서 전북 체육 발전을 위한 익산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정책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익산시체육회 조장희 회장님과 게이트볼 협회 김일영 회장님을 비롯한 83명의 종목단체 회장님과 임원, 익산시체육회 임원 7명, 그리고 전북체육회 회장님과 새로 부임한 문병량 사무처장외 직원 8명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간담회는 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체육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체육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제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특히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체육시설 확충과 개선 △전국대회 유치 등 종목단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 확대 △엘리트 체육 제도 개선 △각종 대회 및 행사 운영 과정의 행정 절차 간소화 △생활체육 지원 확대 방안 등이 제시됐다. 이에 대해 정강선 전북체육회장과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체육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체육인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회원종목단체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 체육 발전의 출발점”이라며 “작은 목소리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체육인들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북체육회 및 관계 기관과 적극 협의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정강선 회장(전북체육회회장)은 “익산시 체육인들의 의견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과 더불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간담회 종료 후 참석자들은 전북 올림픽 유치 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전북체육회는 “익산시체육회를 시작으로 13시. 군을 순회하며 정책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지역
- 익산시
-
전북체육회, 익산시체육회 시작으로 시·군체육회 정책간담회 개최
-
-
익산시체육회,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10일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5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는 '감사보고, 2025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 세출 결산, 익산시체육회 정관 일부 개정, 감사 선임' 건을 심의 의결했다. 정기총회 의장을 맡은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지난 한해 익산시의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하신 종목단체 및 읍면동 체육회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자주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죄송스럽다“고 전했다. 아울러 “2026년 새해에도 많은 관심과 열정을 부탁드리며 체육회와 종목 단체와 많은 소통과 화합으로 체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약속했다. 특히 민선2기 체육회장의 임기가 1년여 남은 만큼 2026년 한중 청소년 스포츠 교류 등 약 8억원의 대한체육회 및 문체부등 기금을 확보하였고 이에 지난해 보다 더 왕성한 활동을 할 것을 강조했다. 정기총회 앞서 제15차 이사회를 같은 장소에 11시에 개최해 '임.직원 현황 및 변동사항 보고 △ 2025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규정 일부 개정 건을 심의, 익산시체육회 준회원 단체 승인'을 의결했다.
-
- 지역
- 익산시
-
익산시체육회,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
-
익산시체육회,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 성대히 개최
- '5일, '익산시 체육상' 시상식…체육인 등 300여 명 참석' '체육 발전에 기여한 개인 86명, 단체 8팀 수상 영예'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2025년 익산시 체육을 빛낸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5일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수상자와 가족, 체육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36 하계올림픽 유치기원 퍼포먼스'로 시작해, 한 해 동안 익산 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부문별 시상이 진행됐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 수상했다. 김동문 회장은 1996 애틀란타·2000 시드니·2004 아테네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현재 원광대학교 교수이자 익산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별감사패는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정헌율 익산시장, 김경진 익산시의장,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이 수상했다. 부문별 시상은 '익산시장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전북특별자치도의장상,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 국회의원상,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장상, 우수선수상, 지도자상, 공로상, 생활체육공로상, 우수단체상, 단체상'이 수여돼 개인 86명과 단체 8팀이 영예를 안았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한 해 동안 익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익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체육인들의 땀과 열정이 올해 익산시를 더욱 빛냈다"며 "이번에 수상하신 모든 분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더 큰 도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
- 지역
- 익산시
-
익산시체육회,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 성대히 개최
-
-
익산시,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 유치
- - 익산시·익산시체육회 협력으로 전국 규모 대회 유치 결실 - 익산시가 전국 단위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유치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익산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가 열린다고 31일 밝혔다.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학생 체육의 대표적인 행사로, 총 18개 종목이 전국 15개 시·도에서 열린다. 전북에서는 탁구 종목이 유일하게 익산에서 개최된다. 이번 탁구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전북특별자치도탁구협회·익산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체육 특기자가 아닌 일반 학생들이 중심이 돼 전국 17개 시·도 대표 초·중·고등학생 90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11월 7일 대진 추첨과 대표자 회의를 시작으로, 8일부터 9일까지 본격적인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익산시와 익산시체육회는 이번 대회 유치를 위해 익산의 우수한 체육 기반, 교통 접근성, 숙박·음식점 등을 적극 홍보했다. 그 결과 전국 규모의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학생들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참가 학생과 가족 등 약 1,200명 방문으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전국의 학생 선수들이 익산에 모이는 만큼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스포츠 도시 익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 지역
- 익산시
-
익산시,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 유치
-
-
임실군청 사격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서 활약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 금메달 획득
- [임실=전북포커스 한병열 기자] 임실군청 사격팀이 지난 20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제106회 전국체육대회’사격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격 시즌 마지막 대회로, 전국 58명의 시‧도 대표선수들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전북도 대표팀은 4명의 선수로 구성됐으며, 그중 임실군청 소속 이시윤 선수와 백정현 선수가 함께 출전해 단체전 금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2005년 창단된 임실군청 사격팀은 올해 참가한 8개 전국대회에서 개인‧단체 우승 2회, 준우승 2회, 3위 2회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임실군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 임실군청 사격팀 곽민수 감독은“시즌 내내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사격선수단에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준 임실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 “한 해 동안 열심히 노력한 선수들과 지도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와 체육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
- 임실군
-
임실군청 사격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서 활약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 금메달 획득
-
-
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 준공…군민 소통의 장으로
- '피구장‧탁구장‧편의시설 등 갖춘 다목적 체육공간으로 조성, 생활체육 활성화' 임실군에 군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소통의 장이 될 생활체육관 피구와 탁구장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군은 임실읍 이도리 429-1번지 일원에서 생활체육 활성화와 여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새롭게 건립된‘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심 민 군수를 비롯해 장종민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박정규 도의원, 이재문 농협군지부장, 유관기관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준공 경과보고와 테이프 커팅식, 기념 촬영 및 다과회가 진행되며, 준공을 축하했다. 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은 국비 13억 원, 도비 18억 원, 군비 28억 원 총 5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임실군 종합경기장 내 부지에 연면적 1,302㎡ 규모로 피구장 1면, 탁구장 8대 규모의 실내체육관과 샤워실, 탈의실, 사무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시설은 지난 2024년 7월 공사를 시작, 올해 8월 공사를 마무리했으며, 피구와 탁구장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실내 체육공간의 단열‧흡음 성능 향상을 위한 고성능 마감재가 적용되어, 이용자의 쾌적성과 안전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임실에는 피구‧탁구 전용 체육시설이 부족해 동호인과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체육활동을 하기 어려웠다. 이번 생활체육관 준공으로 군민 누구나 쾌적한 환경에서 피구와 탁구 등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과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지자체와의 연계 프로그램도 구상 중이다. 심 민 군수는 “이번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은 군민 모두가 생활 속에서 건강을 가꾸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행복과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
- 임실군
-
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 준공…군민 소통의 장으로
-
-
익산시-kt wiz,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 기쁨 나눠
- 익산을 연고로 한 kt wiz가 퓨처스리그(2군) 초대 챔피언에 오르며 익산시와 기쁨을 나눴다. 17일 익산시에 따르면 정헌율 시장은 지난 16일 시청을 찾은 kt sports 이호식 대표이사와 나도현 야구단장 등 구단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시와 구단의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는 이선호 익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을 비롯한 지역 체육 관계자들도 함께해 kt wiz의 우승을 축하했다. kt wiz 퓨처스팀은 올해 도입된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 결승에서 상무 피닉스를 10-5로 제압하고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기존 남부·북부리그 각각 순위를 결정하던 방식에서 각 리그 1·2위 팀이 토너먼트로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2015년 협약을 통해 kt wiz와 2군 연고지 인연을 맺고, 야구시설 조성과 조명탑·잔디 교체 등 야구 기반 확충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번 kt wiz의 우승은 이러한 행정적 지원과 지역사회의 응원이 빚어낸 값진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이호식 대표이사는 "익산시의 꾸준한 관심과 투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초대 챔피언이라는 큰 결실로 이어졌다"며 "kt wiz의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
- 지역
- 익산시
-
익산시-kt wiz,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 기쁨 나눠
-
-
익산 이리로파크골프장, 시민 여가의 새로운 명소
- 익산시는 오산면 목천리 655-13 일원에 조성된 이리로파크골프장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리로파크골프장은 18홀 규모로, 쉼터·화장실·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함께 갖춰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기존 목천지구 파크골프장(18홀)에 더해 총 36홀을 운영하게 되면서 늘어나는 파크골프 수요를 충족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구장 선택 폭을 넓혀 대기 시간을 줄이고, 분산 효과로 잔디 보호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리로파크골프장은 익산시민의 경우 현장에서 신분증 확인 후 이용할 수 있으며, 다른 지역 방문객은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이용일 기준 1주일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파크골프장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
- 익산시
-
익산 이리로파크골프장, 시민 여가의 새로운 명소
-
-
익산시,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골프대회' 개최
- - 전 라운드 무료입장 혜택…SBS GOLF 생중계로 국화축제 홍보 - 익산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팔봉동 익산컨트리클럽에서 '2025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대회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동부건설과 한국토지신탁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가 주관한다. 총상금은 10억 원으로 KLPGA 프로 108명이 참가한다. KLPGA 정규투어 최초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을 도입한 대회인 만큼, 가점을 얻기 위한 선수들의 공격적 플레이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경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SBS 골프(Golf) 채널에서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홍보 배너와 함께 생중계된다. 특히 올해는 추석 연휴를 맞아 전 라운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입장은 공식 누리집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또 방문객 편의를 위해 익산시종합운동장과 대회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대회 기간 소아희귀난치질환 환아와 익산시 골프 꿈나무를 위한 기부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울러 △익산 관광 홍보 부스 △익산시 고품질 농산물 공동브랜드 '탑마루' 부스 △로컬푸드직매장 부스 등이 운영돼 골프 팬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전국 골프 팬들의 관심 속에 열리는 이번 대회가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회 기간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 등 방문객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 지역
- 익산시
-
익산시,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골프대회' 개최
-
-
김유빈 선수, 익산서 키운 꿈 프로야구 무대서 펼친다
- -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2024년 박승호 선수에 이어 두 번째 프로 지명 -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 김유빈 선수가 프로야구 무대에 입성했다. 지역에서 키운 야구 꿈이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 18일 익산시에 따르면 김유빈 선수(전주고, 포수)는 지난 17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T 위즈의 지명을 받았다. 김유빈 선수는 익산시 리틀야구단 제9기 수료 후 전라중학교를 거쳐 현재 전주고에 재학 중이다. 특히 2024년 전주고 재학 시절 전국대회 3관왕을 차지하며 주전 포수와 1루수로 활약해 두각을 나타냈다. 이번 지명은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으로는 2024년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된 박승호 선수에 이어 두 번째 프로 진출 사례다. 특히 익산이 KT 위즈 2군 연고지라는 점에서 지역에서 성장한 선수가 연고 구단 유니폼을 입게 돼 의미가 더욱 크다. 김수완 익산시 리틀야구단 감독은 "어린 시절부터 성실하게 훈련한 결실"이라며 "프로 무대에서도 좋은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우리 시 리틀야구단에서 배출된 선수가 프로 무대에 진출해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꿈나무들에게도 큰 자긍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야구 선수들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
- 익산시
-
김유빈 선수, 익산서 키운 꿈 프로야구 무대서 펼친다
실시간 스포츠 기사
-
-
전주시, 세계 시니어 배드민턴선수들 격돌
- - 대한민국 최초로 세계연맹이 공인하는 배드민턴 종목 세계선수권대회 등급의 대회 유치 - 전주시, 배드민턴협회 등 관련기관, 전주시장기 배드민턴대회에서 대회 개최 결의 다져 은퇴선수를 비롯한 43개국 3000여 명의 세계 시니어 배드민턴 선수들이 전주에서 격돌한다. 전주시는 오는 9월 11일부터 17일까지 화산체육관과 덕진배드민턴장에서 ‘2023 전주 BWF 월드시니어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배드민턴 종목의 최고등급 시니어대회인 이 대회는 지난 2011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2013년 터기 앙카라, 20215년 스웨덴 헬싱보리, 2016년 인도 케랄라 코친, 2019년 폴란드 카토비체, 2021년 스페인 우엘바 등 2년 주기로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10개 부문 5개 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문의 경우 최소 연령인 35세 이상부터 80세 이상까지 5세 단위로 나뉘며, 종목은 남성 단식과 복식, 여성 단식과 복식, 혼성 복식이다.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대한배드민턴협회 주도로 진행한 대회 참가자 모집 결과,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43개국 3000여 명이 전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는 이번 대회가 여러 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대규모 국제행사인 만큼 오는 26일부터 2일간 개최되는 ‘제33회 전주시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현장에서 전국 각 지역 배드민턴협회 등과 함께 시니어대회 협력 추진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나아가, 시는 이 같은 대규모 체육행사에 지역 관광상품을 연계하는 등 효율적·체계적 대회 관리로 지역경제 파급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 구체적으로 본 대회에 앞서 세계배드민턴연맹과 대한배드민턴연맹 등 주요 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전주의 전통 공간에서 맞이하는 리셉션을 개최하고, 대회 기간 중에는 한지 체험행사와 한복 입어보기 체험을 위한 공간을 조성해 대회 참가자 및 관계자에게 전주의 멋을 알릴 예정이다. 황권주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한민국 최초로 배드민턴 종목 세계선수권대회 등급의 대회가 전주에서 열리는 만큼, 이번 대회가 대한민국과 전주시의 배드민턴 종목 저변 확장은 물론 전주시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체육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이바지하길 바란다”면서 “무더운 여름이 한풀 꺾이는 9월, 고된 시간을 보낸 전주시에 경제적인 단비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 지역
- 전주시
-
전주시, 세계 시니어 배드민턴선수들 격돌
-
-
익산시, 전국 대회 유치 잇따라 ‘지역경제 활기’
- -상반기, 21개 전국대회 및 8개 전지훈련 2만여명 방문... 경제유발효과 85억원 - -하반기, 벌써 20개 전국대회 유치 1만5천명 방문... 50억 경제효과 예상 - [익산=전북포커스 김창중 기자] 익산시가 공격적 스포츠 마케팅으로 전국대회 유치전에 성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시는 전국 규모 스포츠 인프라 경쟁력을 토대로 전국 대회를 잇따라 유치해 상반기 스포츠 방문객만 2만여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한다. 시는 2월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개인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제2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등 상반기 동안 21개의 전국규모 체육대회와 8개의 전지훈련을 유치했다. 약 2만명의 전국 각지의 선수단이 지역에 머물며 발생한 경제적 파급 효과는 숙박, 요식, 배달업 등을 망라해 약 85억원 정도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또한 하반기에도 전국규모 검도, 철인3종, 농구, 펜싱, 테니스, 리틀야구 등 20여 개의 대회가 예약돼 있다. 앞으로 약 1만 5천명 이상 선수, 임원과 관계자들이 익산을 찾아 50억원에 달하는 경제적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익산은 다양한 스포츠경기를 펼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어 종목별전국규모 대회 유치가 가능하며, 이에 명품 스포츠도시로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체류형 스포츠 관광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 체육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
- 익산시
-
익산시, 전국 대회 유치 잇따라 ‘지역경제 활기’
-
-
익산시, 펜싱명가 입증... 대통령배 선수권대회 메달 싹쓸이
- -금메달 2·은메달 1·동메달 1, 출전 전 종목 메달 획득 - 익산시청 펜싱부가 대통령배 선수권대회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펜싱명가의 위상을 높였다. 시에 따르면 이달 13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제63회 대통령배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익산시청 펜싱팀이 금메달2, 은메달1, 동메달1 등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해 ‘실업 펜싱 최강팀’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먼저 남자 에뻬 국가대표인 권영준 선수는 남자 에뻬 개인전에 출전해 쾌조의 컨디션을 보이며 압도적 기량으로 결승 무대에 올라 상대 선수를 15-12으로 제압하고 팀의 첫 메달을 금메달로 장식했다.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 출전한 최신희, 조예원, 최수빈, 최지영 선수는 결승전에서 서울특별시청팀을 맞아 45-41로 승리하며 팀의 두 번째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어 권영준, 정병찬, 양윤진, 구영모 선수가 출전한 남자 에뻬 단체전 경기에서도 조심스레 금메달을 예상했으나 아쉽게도 결승전을 앞두고 선수의 부상으로 인해 기권하게 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는 국가대표 최지영 선수가 동메달을 추가하며, 익산시청 펜싱부는 출전 전 종목 메달 획득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수근 펜싱감독은 “이번 대회의 선전은 전지훈련 등 훈련과정에서 흘린 선수들의 구슬땀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이다”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정헌율 시장은 “전국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우리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했다.
-
- 지역
- 익산시
-
익산시, 펜싱명가 입증... 대통령배 선수권대회 메달 싹쓸이
-
-
전북현대모터스, 익산 저소득 위기가구 위한 성금기탁
- - 익산시장 전북현대모터스 명예홍보대사 위촉식 진행 - 전북현대모터스FC(대표이사 허병길)는 11일 익산시청을 방문해 저소득 위기가구를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후원된 성금은 최근 폭우로 인해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이 발생에 피해를 입은 저소득 가구의 일상생활 복귀를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자리에서는 성금 기탁과 동시에 익산시장의 전북현대모터스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이 동시에 진행됐다. 이는 익산시와 구단이 ‘2023 익산 방문의 해’를 맞아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며 우호적 관계를 토대로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며 상생 발전을 이루고자 마련됐다. 허병길 대표이사는“갑작스러운 상황으로 인해 피해를 입게 된 시민분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며“저소득 위기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익산시에 관심을 갖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기부를 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자랑인 전북 현대와 익산 관광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홍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
- 익산시
-
전북현대모터스, 익산 저소득 위기가구 위한 성금기탁
-
-
KT wiz, 퓨처스 연고지 익산시민 위한 ‘서머리그 이벤트’
- - kt wiz 치어리더팀 초청하여 응원전 및 이닝별 이벤트 진행 - KT wiz 야구단은 연고지 익산의 홈구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서머리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KT wiz 퓨처스팀은 이달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익산야구장에서 열리는 모든 퓨처스리그 야간경기(18시 경기 시작) 입장객에게는 소정의 웰컴 기프트를 제공하고 이닝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벤트 첫날인 15일을 메인데이로 정하고 경기관람 시 함께 즐길 수 있는 치킨과 맥주(미성년자 등은 대체 음료 제공)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전 행사로 16시 20분부터 40분간 KT wiz 선수단 팬 사인회가 진행되며, KT wiz 치어리더팀을 초청해 이닝별 공연 및 이벤트를 통하여 경기에 흥을 더하고 더운 여름의 열기를 시원하게 날려줄 예정이다. KT 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익산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의 활성화는 물론 지역사회와의 교류 활동 등을 강화하여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kt wiz와의 협업을 통해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올해 남은 홈경기에 많은 시민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 지역
- 익산시
-
KT wiz, 퓨처스 연고지 익산시민 위한 ‘서머리그 이벤트’
-
-
최지영 익산시청 펜싱부,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은메달
- 익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 최지영 선수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8일까지 열린 청두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하계 유니버시아드)에 출전하여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익산시청 소속 여자 사브르 국가대표인 최지영 선수는 좋은 컨디션을 보이며 16강에서 미국 선수를, 8강에서는 카자흐스탄 선수를, 4강에서는 프랑스 선수를 차례차례 격파하며 결승 무대에 올랐다. 결승 무대에 오른 최지영 선수는 중국 선수를 상대로 선전을 펼쳤으나, 10-15로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최지영 선수는 “마지막 무대를 성공적으로 장식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지만, 이번 대회의 아쉬움을 발판삼아 다음 목표를 위해 더욱더 훈련에 매진하겠다”며 대회 소감을 밝혔다. 이수근 익산시청 펜싱부 감독은 “국제대회에서 결승 무대까지 오른 최지영 선수의 성장세가 매섭다”며 “앞으로 조금 더 노력한다면 더 큰규의 국제대회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며 선수를 격려했다. 정헌율 익산 시장은 “국제대회라는 큰 무대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우리시의 위상을 높여준 최지영 선수가 자랑스럽다”며 노고를 치하했다.
-
- 스포츠
- 종합스포츠
-
최지영 익산시청 펜싱부,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은메달
-
-
익산시·대한배드민턴협회, 3년간 대규모대회 개최협약
- 익산시가 대한배드민턴협회와 3년간 대규모 대회 개최협약을 맺고 배드민턴 메카 도시로의 위상을 확고히 한다. 시는 4일 익산시청에서 정헌율 익산시장과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개최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향후 3년간‘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대학,일반)’의 익산 개최가 주요 내용이다. 시는 대규모 배드민턴 대회 개최를 통한 체류형 인구 유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배드민턴의 발전을 목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스포츠 명품 도시로의 이미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같은 날 익산실내체육관에서는 대한배드민턴협회 주최, 전라북도배드민턴협회 및 익산시배드민턴협회에서 주관한‘2023 전국가족축제 배드민턴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오는 6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가족 축제라는 대회명에 걸맞게 부부대항, 가족대항 및 80세, 100세, 110세, 120세 대항 총 142종목으로 구성되어 전 연령의 가족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전국에서 익산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정헌율 시장은 “지역 체육 발전과 배드민턴 문화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해 다시 방문하고 싶은 명품스포츠도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
- 익산시
-
익산시·대한배드민턴협회, 3년간 대규모대회 개최협약
-
-
전북현대모터스, 홈경기서 ‘익산DAY’ 인기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현대모터스 홈 경기에서 ‘익산DAY’행사가 개최돼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익산시와 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은 지난 16일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현대모터스(vs수원FC)홈 경기에서 ‘2023년 익산 방문의 해’기념 시축 및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익산시와 재단은 ‘2023 익산 방문의 해’를 맞이해 전북현대모터스 축구단과 공동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번 경기에는 사전에 익산시민 대상 200명에게 티켓 이벤트를 펼쳐 평소보다 더 많은 익산시민이 경기장을 찾았다. 특히 김세만 익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의 시축으로 홈경기 시작과 익산 Day선포를 알렸다. 경기 시작 전 익산 업체 셀러들로 모여진 이리오숍 플리마켓을 운영하여 경기를 보러 온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소개했다. 또한 구매자를 대상으로 최근 SNS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익산농협 찹쌀떡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로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했다. 경기 하프타임에는 함라 한옥마을 숙박권, 지역 특산품 고구마빵 랜덤 이벤트와 익산시립풍물단과 무용단의 합동 공연을 선보이며 관중들에게 익산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로 인해 경기가 진행된 전주 월드컵 경기장은 익산시 홍보로 가득 채워지며 다채로운 이벤트로 큰 인기를 끌었다. 정헌율 시장은 “오늘 수만 명의 관중을 대상으로 익산으로 가득 찬 이벤트와 경기를 하게 되어 매우 뜻 깊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많은 관중을 대상으로 익산시를 홍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
- 익산시
-
전북현대모터스, 홈경기서 ‘익산DAY’ 인기
-
-
임실국민체육센터, 수영장 내부공사 마치고 재개관
- 임실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이 2주간의 수영장 내부공사를 마치고 재개관했다고 11일 밝혔다. 국민체육센터는 2013년부터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발견된 수영장 수조 바닥타일 파손으로 시민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어 긴급하게 부분 보수를 진행하여 재개장했다. 수영장 수조 물빼기 작업 후 바닥타일 점검 결과 전체적인 교체가 필요한 실정이며, 군은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천장 마감재 공사 시 수영장 바닥타일도 전면 교체할 계획이다. 심 민 군수는 “지역주민이 건강을 위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안전에 관한 사항을 최우선하여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
- 임실군
-
임실국민체육센터, 수영장 내부공사 마치고 재개관
-
-
전주시청 태권도부, 한국실업최강전 5인조 단체전 1위 ‘쾌거’
- 전주시청 태권도부 선수단이 전국태권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태권도 종목의 실업팀 강자임을 입증했다. 전주시청 태권도부는 지난달 31일부터 3일간 서귀포 공천포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 한국실업최강전 전국태권도대회’에서 5인조 단체전 금메달을 비롯해 개인전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각각 수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전주시청 태권도부는 탁월한 팀워크로 ‘5인조 단체전’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올해 신규 영입된 변명균 선수는 –80kg급 2위를 차지하고, 장지원 선수가 –63kg급 3위를 차지해 각각 시상대에 올랐다. 특히 맹성재 감독은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고, 이상제 선수가 ‘우수선수상’을 받으면서 뛰어난 기량과 태권도에 대한 열정을 인정받았다. 또, 전주시청 태권도부는 우수한 실력으로 ‘감투상’까지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강력한 팀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태권도부의 도전에 많은 응원과 기대를 보낸다”고 말했다.
-
- 지역
- 전주시
-
전주시청 태권도부, 한국실업최강전 5인조 단체전 1위 ‘쾌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