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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체육회, 익산시체육회 시작으로 시·군체육회 정책간담회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체육 발전을 위한 정책 간담회가 익산시에서 첫 문을 열었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지난 9일 13시에 웨스턴라이프호텔(익산) 2층에서 전북 체육 발전을 위한 익산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정책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익산시체육회 조장희 회장님과 게이트볼 협회 김일영 회장님을 비롯한 83명의 종목단체 회장님과 임원, 익산시체육회 임원 7명, 그리고 전북체육회 회장님과 새로 부임한 문병량 사무처장외 직원 8명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간담회는 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체육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체육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제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특히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체육시설 확충과 개선 △전국대회 유치 등 종목단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 확대 △엘리트 체육 제도 개선 △각종 대회 및 행사 운영 과정의 행정 절차 간소화 △생활체육 지원 확대 방안 등이 제시됐다. 이에 대해 정강선 전북체육회장과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체육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체육인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회원종목단체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 체육 발전의 출발점”이라며 “작은 목소리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체육인들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북체육회 및 관계 기관과 적극 협의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정강선 회장(전북체육회회장)은 “익산시 체육인들의 의견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과 더불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간담회 종료 후 참석자들은 전북 올림픽 유치 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전북체육회는 “익산시체육회를 시작으로 13시. 군을 순회하며 정책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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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6-03-13
  • 익산시체육회,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10일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5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는 '감사보고, 2025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 세출 결산, 익산시체육회 정관 일부 개정, 감사 선임' 건을 심의 의결했다. 정기총회 의장을 맡은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지난 한해 익산시의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하신 종목단체 및 읍면동 체육회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자주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죄송스럽다“고 전했다.   아울러 “2026년 새해에도 많은 관심과 열정을 부탁드리며 체육회와 종목 단체와 많은 소통과 화합으로 체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약속했다.    특히 민선2기 체육회장의 임기가 1년여 남은 만큼 2026년 한중 청소년 스포츠 교류 등 약 8억원의 대한체육회 및 문체부등 기금을 확보하였고 이에 지난해 보다 더 왕성한 활동을 할 것을 강조했다.   정기총회 앞서 제15차 이사회를 같은 장소에 11시에 개최해 '임.직원 현황 및 변동사항 보고 △ 2025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규정 일부 개정 건을 심의, 익산시체육회 준회원 단체 승인'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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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6-02-11
  • 익산시체육회,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 성대히 개최
    '5일, '익산시 체육상' 시상식…체육인 등 300여 명 참석' '체육 발전에 기여한 개인 86명, 단체 8팀 수상 영예'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2025년 익산시 체육을 빛낸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5일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수상자와 가족, 체육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36 하계올림픽 유치기원 퍼포먼스'로 시작해, 한 해 동안 익산 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부문별 시상이 진행됐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 수상했다. 김동문 회장은 1996 애틀란타·2000 시드니·2004 아테네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현재 원광대학교 교수이자 익산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별감사패는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정헌율 익산시장, 김경진 익산시의장,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이 수상했다. 부문별 시상은 '익산시장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전북특별자치도의장상,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 국회의원상,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장상, 우수선수상, 지도자상, 공로상, 생활체육공로상, 우수단체상, 단체상'이 수여돼 개인 86명과 단체 8팀이 영예를 안았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한 해 동안 익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익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체육인들의 땀과 열정이 올해 익산시를 더욱 빛냈다"며 "이번에 수상하신 모든 분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더 큰 도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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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2-08
  • 익산시,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 유치
    - 익산시·익산시체육회 협력으로 전국 규모 대회 유치 결실 -   익산시가 전국 단위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유치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익산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가 열린다고 31일 밝혔다.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학생 체육의 대표적인 행사로, 총 18개 종목이 전국 15개 시·도에서 열린다. 전북에서는 탁구 종목이 유일하게 익산에서 개최된다. 이번 탁구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전북특별자치도탁구협회·익산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체육 특기자가 아닌 일반 학생들이 중심이 돼 전국 17개 시·도 대표 초·중·고등학생 90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11월 7일 대진 추첨과 대표자 회의를 시작으로, 8일부터 9일까지 본격적인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익산시와 익산시체육회는 이번 대회 유치를 위해 익산의 우수한 체육 기반, 교통 접근성, 숙박·음식점 등을 적극 홍보했다. 그 결과 전국 규모의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학생들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참가 학생과 가족 등 약 1,200명 방문으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전국의 학생 선수들이 익산에 모이는 만큼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스포츠 도시 익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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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1-03
  • 임실군청 사격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서 활약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 금메달 획득
      [임실=전북포커스 한병열 기자] 임실군청 사격팀이 지난 20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제106회 전국체육대회’사격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격 시즌 마지막 대회로, 전국 58명의 시‧도 대표선수들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전북도 대표팀은 4명의 선수로 구성됐으며, 그중 임실군청 소속 이시윤 선수와 백정현 선수가 함께 출전해 단체전 금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2005년 창단된 임실군청 사격팀은 올해 참가한 8개 전국대회에서 개인‧단체 우승 2회, 준우승 2회, 3위 2회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임실군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 임실군청 사격팀 곽민수 감독은“시즌 내내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사격선수단에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준 임실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 “한 해 동안 열심히 노력한 선수들과 지도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와 체육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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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군
    2025-10-24
  • 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 준공…군민 소통의 장으로
    '피구장‧탁구장‧편의시설 등 갖춘 다목적 체육공간으로 조성, 생활체육 활성화'     임실군에 군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소통의 장이 될 생활체육관 피구와 탁구장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군은 임실읍 이도리 429-1번지 일원에서 생활체육 활성화와 여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새롭게 건립된‘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심 민 군수를 비롯해 장종민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박정규 도의원, 이재문 농협군지부장, 유관기관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준공 경과보고와 테이프 커팅식, 기념 촬영 및 다과회가 진행되며, 준공을 축하했다. 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은 국비 13억 원, 도비 18억 원, 군비 28억 원 총 5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임실군 종합경기장 내 부지에 연면적 1,302㎡ 규모로 피구장 1면, 탁구장 8대 규모의 실내체육관과 샤워실, 탈의실, 사무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시설은 지난 2024년 7월 공사를 시작, 올해 8월 공사를 마무리했으며, 피구와 탁구장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실내 체육공간의 단열‧흡음 성능 향상을 위한 고성능 마감재가 적용되어, 이용자의 쾌적성과 안전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임실에는 피구‧탁구 전용 체육시설이 부족해 동호인과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체육활동을 하기 어려웠다. 이번 생활체육관 준공으로 군민 누구나 쾌적한 환경에서 피구와 탁구 등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과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지자체와의 연계 프로그램도 구상 중이다. 심 민 군수는 “이번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은 군민 모두가 생활 속에서 건강을 가꾸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행복과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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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군
    2025-10-23
  • 익산시-kt wiz,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 기쁨 나눠
    익산을 연고로 한 kt wiz가 퓨처스리그(2군) 초대 챔피언에 오르며 익산시와 기쁨을 나눴다. 17일 익산시에 따르면 정헌율 시장은 지난 16일 시청을 찾은 kt sports 이호식 대표이사와 나도현 야구단장 등 구단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시와 구단의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는 이선호 익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을 비롯한 지역 체육 관계자들도 함께해 kt wiz의 우승을 축하했다. kt wiz 퓨처스팀은 올해 도입된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 결승에서 상무 피닉스를 10-5로 제압하고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기존 남부·북부리그 각각 순위를 결정하던 방식에서 각 리그 1·2위 팀이 토너먼트로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2015년 협약을 통해 kt wiz와 2군 연고지 인연을 맺고, 야구시설 조성과 조명탑·잔디 교체 등 야구 기반 확충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번 kt wiz의 우승은 이러한 행정적 지원과 지역사회의 응원이 빚어낸 값진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이호식 대표이사는 "익산시의 꾸준한 관심과 투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초대 챔피언이라는 큰 결실로 이어졌다"며 "kt wiz의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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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0-19
  • 익산 이리로파크골프장, 시민 여가의 새로운 명소
    익산시는 오산면 목천리 655-13 일원에 조성된 이리로파크골프장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리로파크골프장은 18홀 규모로, 쉼터·화장실·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함께 갖춰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기존 목천지구 파크골프장(18홀)에 더해 총 36홀을 운영하게 되면서 늘어나는 파크골프 수요를 충족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구장 선택 폭을 넓혀 대기 시간을 줄이고, 분산 효과로 잔디 보호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리로파크골프장은 익산시민의 경우 현장에서 신분증 확인 후 이용할 수 있으며, 다른 지역 방문객은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이용일 기준 1주일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파크골프장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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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0-01
  • 익산시,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골프대회' 개최
    - 전 라운드 무료입장 혜택…SBS GOLF 생중계로 국화축제 홍보 -   익산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팔봉동 익산컨트리클럽에서 '2025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대회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동부건설과 한국토지신탁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가 주관한다. 총상금은 10억 원으로 KLPGA 프로 108명이 참가한다. KLPGA 정규투어 최초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을 도입한 대회인 만큼, 가점을 얻기 위한 선수들의 공격적 플레이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경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SBS 골프(Golf) 채널에서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홍보 배너와 함께 생중계된다. 특히 올해는 추석 연휴를 맞아 전 라운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입장은 공식 누리집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또 방문객 편의를 위해 익산시종합운동장과 대회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대회 기간 소아희귀난치질환 환아와 익산시 골프 꿈나무를 위한 기부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울러 △익산 관광 홍보 부스 △익산시 고품질 농산물 공동브랜드 '탑마루' 부스 △로컬푸드직매장 부스 등이 운영돼 골프 팬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전국 골프 팬들의 관심 속에 열리는 이번 대회가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회 기간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 등 방문객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
    • 익산시
    2025-09-30
  • 김유빈 선수, 익산서 키운 꿈 프로야구 무대서 펼친다
    -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2024년 박승호 선수에 이어 두 번째 프로 지명 -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 김유빈 선수가 프로야구 무대에 입성했다. 지역에서 키운 야구 꿈이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 18일 익산시에 따르면 김유빈 선수(전주고, 포수)는 지난 17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T 위즈의 지명을 받았다. 김유빈 선수는 익산시 리틀야구단 제9기 수료 후 전라중학교를 거쳐 현재 전주고에 재학 중이다. 특히 2024년 전주고 재학 시절 전국대회 3관왕을 차지하며 주전 포수와 1루수로 활약해 두각을 나타냈다. 이번 지명은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으로는 2024년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된 박승호 선수에 이어 두 번째 프로 진출 사례다. 특히 익산이 KT 위즈 2군 연고지라는 점에서 지역에서 성장한 선수가 연고 구단 유니폼을 입게 돼 의미가 더욱 크다. 김수완 익산시 리틀야구단 감독은 "어린 시절부터 성실하게 훈련한 결실"이라며 "프로 무대에서도 좋은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우리 시 리틀야구단에서 배출된 선수가 프로 무대에 진출해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꿈나무들에게도 큰 자긍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야구 선수들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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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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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교육지원청, 제1회 '교육장배 탁구대회' 개최
    임실교육지원청(교육장 남궁세창)은 31일 관촌면 체육문화센터에서 ‘2023년 제1회 임실교육지원청 교육장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신민 군수, 이성재 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전라북도 탁구협회 및 임실군 탁구협회, 임실군 체육회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경기는 학생 개인단식 및 복식(사제동행전)으로 진행됐다. 초·중등 학생 61명 개인단식과 사제동행전 11팀이 출전해 한 세트 11점, 3판 2선승제로 운영됐다.  특히 사제동행전은 교원과 학생이 2인 1팀을 이루어 협력과 팀워크를 발휘하며 승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남궁세창 교육장은 “행복한 배움 성장하는 미래의 임실교육을 위해서는 건강한 신체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이를 위한 도전정신과 팀워크를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탁구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페어플레이와 협력 정신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임실교육지원청은 평생 교육의 기반 ‘1인1 스포츠&1 예술장기 활동’을 위한 행복한 스포츠· 樂 중점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 뉴스
    • 교육
    2023-06-02
  • 장수군장애인체육회, 나눔과행복 '사회적협동조합 장수군지부'와 업무협약
    장수군장애인체육회(회장 최훈식)는 30일 나눔과행복사회적협동조합 장수군지부(대표 김태현)와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체육 활동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으로 두 단체는 상호협력의 근거를 마련해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체육 활동 지원뿐만 아니라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 및 청소년 방과 후 활동 제공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게 됐다. 또한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약속하며 전략적 업무협약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체육 환경 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장수군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장애인에게 보다 좋은 체육 환경을 제공하고, 발달장애인에게 낮 동안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기반을 구축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장애인생활체육대회 및 전라북도장애인체육대회 참가를 목표로 장애인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참여 여건도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 지역
    • 장수군
    2023-06-02
  • 정읍시, 제129주년 정읍동학농민혁명기념 '장애인 종목별 체육대 성료
    제129주년 정읍 동학농민혁명을 기념해 개최된 장애인 종목별 체육대회가 지난 28일까지 펼쳐진 론볼과 태권도대회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11일부터 정읍시장애인체육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보치아, 좌식배구, 론볼, 태권도 등 4종목의 전국 각지 700여 명의 장애인 선수단과 가족들이 정읍을 방문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국민체육센터 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29주년 정읍동학농민혁명기념 전국 우수선수 초청 론볼대회’는 안산시(OPEN 3복식 경기)와 정읍시(B4)가 우승을 차지했다.   또 지난 27일 신태인체육관에서 정읍시 T-FORCE 팀의 시범공연을 시작으로 열린 ‘제129주년 동학농민혁명기념 어울림 태권도 대회’에서는 정읍시 경희대라이온태권도 팀이 종합우승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앞서 지난 11일 열린 ‘제129주년 정읍 동학농민혁명 기념 전국보치아대회’와 ‘제15회 정읍 단풍 미인기 전국 좌식 배구대회’에서는 각각 전남보치아연맹팀과 수원 리더스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했던 동학농민혁명기념 장애인 체육대회를 동학농민혁명 법정기념일에 맞춰 개최하여 더 뜻깊다”며 “앞으로도 동학농민혁명의 이념을 되새겨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희망찬 정읍시를 만들고, 장애인 건강증진과 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애쓰겠다.”고 밝혔다.
    • 지역
    • 정읍시
    2023-05-31
  • 정읍개인택시조합, 교통질서 캠페인 및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정읍시개인택시조합(조합장 문석준) 운수종사자 및 가족 400여명은, 지난 14일 정읍체육관에서 교통질서 캠페인 및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이학수 정읍시장, 윤준병 국회의원, 정읍시의회 황혜숙 부의장, 이상길 의회운영위원장, 이도형 자치행정위원장, 최봉관 산림조합장이 참석했다.   행사는 교통질서 캠페인을 통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운수종사자들이 새로운 각오를 통한 선진교통문화 조기 정착 실현과 조합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진행되었다. 문석준 조합장은“이번 캠페인과 체육대회를 통하여 조합원의 화합과 심신을 단련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정읍시개인택시조합이 교통질서 확립에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택시업계가 경기침체와 고유가 등 여러 요인에 의하여 열악한 경영 환경에 처해 있으나 정읍의 홍보대사 역할과 선진 교통질서 확립의 주역으로서 역할을 다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정읍시
    2023-05-17
  • 정읍시, 12일 정읍시청 광장에서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성화맞이
      12일 정읍시청 광장에서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이하 아태마스터스대회) 기간, 경기장을 환하게 밝혀줄 성화맞이 행사가 있었다.   행사는 전북도민의 아태마스터스대회에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문화와 대회를 전국에 알리는 한편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1일 익산 미륵사지에서 채화된 성화는 차량 봉송을 통해 임실을 거쳐 당일 시청광장에 도착했다. 이학수 시장을 비롯한 시청 공무원, 시민 등 6백 여명은 전라북도 신나는 예술버스 공연팀의 잔잔한 클래식 선율이 연주되는 가운데 성화를 맞으며 행사 성공을 기원했다.    이학수 시장은“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의 성공을 기원한다”면서 “행사기간 정읍과 전라북도를 찾는 모든 분이 전북과 정읍의 맛과 멋을 마음껏 즐기고 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성황봉송 주주자인 윤준병 국회의원(정읍.고창)과 부주자인 정읍시 새내기공무원 박가형씨는 시민들의 환호를 받으며 시청에서 제일고등학교 체육관 정문에 이르는 180m 구간을 봉송했다. 이후 성화는 다시 봉송차량에 실려 고창군으로 향했다.   정읍을 출발한 성화는 고창군, 부안, 김제, 군산을 거쳐 12일 저녁 전북도청에 안치된 후 13일 전주시를 거쳐 저녁 7시 개막식이 열리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 점화된다 아태마스터 대회는 71개 국가 1만 4,000여 명이 참가하는 생활체육 종합대회로 선수들은 12일부터 20일까지 도내 각 시·군 42개 경기장에서 25개 종목의 경기를 치른다.  한편, 정읍시에서는 14일과 16일 태인축구경기장에서 축구 경기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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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집
    2023-05-13
  • 고창군청, 제1회 '청원 풋살대회' 성료
    고창군은 지난 11일 일과후 고창나들목공원에서 간부공무원들과 MZ공무원들의 세대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열린 ‘제1회 고창군 청원 풋살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각 부서별 6명씩 대표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지난 한달간 치열한 열전 끝에 예선을 통과한 4개 팀이 우승팀을 가리기 위해 맞붙었다. 각 부서의 명예를 걸고 출전한 만큼 골을 넣기 위한 직원들의 열기가 대회장을 가득 채웠고, 직원들을 응원하는 동료들의 응원 소리는 심판의 휘슬 소리마저 덮어버렸다. 경기 결과는 행정지원과가 우승, 보건소와 상하면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특별상으로 득점왕상, MVP상, 응원상도 마련돼 아쉽게 우승을 놓친 부서 직원들도 서로 웃으며 마무리됐다. 이날 결승전을 참관한 심덕섭 고창군수는 “일할 때도 활력 넘치게, 풋살 공도 활력 넘치게 차는 고창군청 직원들이 자랑스러웠다”며 “평소에 쌓인 스트레스를 풋살과 응원으로 해소하는 날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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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창군
    2023-05-13
  • 익산시, ‘2023 전북 아태 마스터스대회‘ 6개 종목 개최
    - 축구, 육상, 야구, 배드민턴, 볼링, 트라이애슬론 국내외 선수 4,270명 참가 -  - 마라톤 2,000여명 참가, 14일(일) 오전 무왕로 등 교통 통제, 시민 협조 요청 -     익산시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전세계 생활체육인의 축제인 ‘2023년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APMG)’가 11일 성화 채화를 시작으로 20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11일 오전 10시 미륵사지에서 채화경을 이용해 성화가 채화되며 채화된 성화는 주선녀에게서 전라북도지사, 대회참가자 중 익산시 내 최고령자인 김영순씨에게 넘어가 10시30분쯤 성화봉송차량인 종화차로 옮겨져 차량 봉송이 진행된다.    이달 12∼20일 치러지는 아태마스터스는 생활체육인을 대상으로 한 국제 규모 종합 체육대회로 익산에서는 육상, 야구, 배드민턴, 볼링, 트라이애슬론, 축구 6개 종목이 개최된다.  육상과 야구, 배드민턴은 종합운동장에서, 볼링은 킴스락볼링장과 남부탑볼링장, 철인3종은 웅포 철인3종 경기장, 축구는 금마축구공원에서 열리며, 국내외 선수 4,270명이 참가한다.    특히 육상경기의 꽃인 마라톤에 선수 2,000여명이 참가한다. 이를 위해 마라톤이 열리는 14일 오전 7시 30분부터 11시까지 경기 구간인 무왕로, 마한로, 하나로 일부 도로에 대해 교통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구간은 팔봉초등학교 ~ 종합운동장 ~ 롯데마트 ~ 새한주유소 ~ 유스호스텔 ~ 어양교차로 ~ 각동교차로(하프 반환) 양방향 전면 통제된다.  대회 조직위원회에서는 원활한 교통통제를 위해 익산경찰서와 교통봉사단체의 협조를 받아 시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탄력적인 교통통제를 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신속한 상황대처와 보건소를 중심으로 경기장 환자 발생 대응체계를 구축해 차질없는 대회를 운영한다.  또한 외식·숙박업소 위생점검으로 안전한 도시 이미지를 강화하고 대회 기간 동안 익산예술제를 비롯한 지역 행사 등과 연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정헌율 시장은“대회 기간동안 지역을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광객이 불편하지 않도록 각종 점검을 강화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인프라 보강과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써 지역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성공적인 대회로 이끌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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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3-05-11
  • 최석기 익산시청 열정마라토너, 풀코스 300회 완주 대기록
    - 마라톤 입문 16년째, 매주 전국 누벼 - - 현재 광화문 페이스 메이커로 활동하며 건강전도사로 봉사 -   익산시청 청소자원과 최석기(59) 주무관이 지난 4월 9일 열린 군산국제마라톤대회에서 풀코스 300회를 달성해 화제다.  최석기씨는 2006년 마라톤에 입문하여 16년간 매주 쉬지 않고 전국의 주로를 누볐다. 2007년 4월 이천도자기 마라톤대회에서는 2시간 57분 53초의 기록으로 첫 풀코스를 완주했다.     그해 11월 고창마라톤대회에서 아마추어 마라토너로서 꿈의 기록인 서브-3(풀코스를 세 시간 이내에 완주하는 일)에 성공했다. 그의 서브-3 최고 기록은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서 세운 2시간 49분 41초다.    부안 위도에서 나고 자란 최석기 씨는 그저 달리기가 좋아 42살 늦깍이로 마라톤을 시작했지만, 하루도 운동을 빼먹지 않는 철저한 자기관리와 의지 덕분에 풀코스 300회라는 뜻깊은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고 말한다.    열정의 마라토너인 최석기 씨는 "마라톤(42.195km)은 자신과의 고독한 싸움이지만, 도전에 대한 성취감이 크고 건강까지 주는 유익한 운동"이라며,“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달리는 것을 멈추지 않겠다”는 멋진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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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3-05-10
  • 무주군, 세계태권도연맹 방문...우선협상대상도시 선정 과정 질의 · 향후 협력안 논의
    - 무주군-세태연 부・과장급 상시 연락체계 구축 요청 - 올해 태권도원에서 개최되는 세태연 주최 국제행사 논의  무주군이 지난 4일 세계태권도연맹(이하 세태연)을 방문했다. 이해심 무주군청 행정복지국장을 비롯한 태권도팀 관계자들은 이날 서정강 세태연 사무총장을 만나 세태연 본부 타 지역 이전 문제에 대한 유감을 표하고 우선협상대상도시 선정 과정에 대해 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올해 태권도원에서 진행되는 세태연 주최 태권도대회와 행사 등에 대한 논의, 그리고 신규 대회 발굴 등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해심 행정복지국장은 “글로벌 태권도 지도자 양성을 위한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 추진을 위해 대동단결했던 어제를 뒤로한 오늘이 너무나도 냉혹하고 안타깝게 느껴진다”라며 “우리나라가 태권도 성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세태연과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태권도진흥재단 등 태권도 단체가 태권도원을 중심으로 결집이 돼야하는 현실을 바로 봐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향후 유사한 상황이 재발되지 않도록 양 기관 간 연락체계를 구축해 추진 사업들에 대한 정보를 상시 공유해 나가자고 제안했으며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 추진에 대해서도 세태연의 보다 적극적인 지지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이해심 국장은 “세태연은 전 세계 회원국(212개국)을 보유한 단체인 만큼 세태연 채널을 활용한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 홍보,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국제태권도 사관학교 설립 타당성 용역 추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무주군과 세태연은 지난 ‘21년 2월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과 양 기관 행사에 대한 홍보 및 마케팅 지원, 특별 기획 등 사업 추진에도 협력해 나가자는 내용을 주로 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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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주군
    2023-05-08
  • 제14회 상교동민 화합 한마당 체육대회, '천년부부사랑 정촌가요특구' 일원 성황리 열려
    제14회 상교동민 화합 한마당 체육대회 겸 경로 위안 잔치가 21일 천년부부사랑 정촌가요특구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상교동 체육회(회장 임은택)가 주최하고 상교동 주민센터(동장 손연국)와 지역 내 기관단체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이학수 시장과 윤준병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시의원과 동민 6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36개 마을을 9개 팀으로 나눠 진행했으며, 연령 비율을 고려해 어르신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민속놀이 위주의 종목으로 구성했다. 체육 경기 후에는 경로 위안 잔치와 동민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다채롭고 풍성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돼 동민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선사했다.   임은택 체육회장은 “동민들의 단합과 화합을 다지는 행사에 참석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모든 면민이 하나 되어 화합하고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향지마을 김대현 통장이 효자상을 받았으며 신용현 통장협의회장과 정해마을 안현종 통장이 이 시장 감사패, 원상평마을 신성만 통장이 체육회장 표창장을 받았다.
    • 지역
    • 정읍시
    202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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