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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체육회, 익산시체육회 시작으로 시·군체육회 정책간담회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체육 발전을 위한 정책 간담회가 익산시에서 첫 문을 열었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지난 9일 13시에 웨스턴라이프호텔(익산) 2층에서 전북 체육 발전을 위한 익산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정책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익산시체육회 조장희 회장님과 게이트볼 협회 김일영 회장님을 비롯한 83명의 종목단체 회장님과 임원, 익산시체육회 임원 7명, 그리고 전북체육회 회장님과 새로 부임한 문병량 사무처장외 직원 8명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간담회는 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체육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체육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제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특히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체육시설 확충과 개선 △전국대회 유치 등 종목단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 확대 △엘리트 체육 제도 개선 △각종 대회 및 행사 운영 과정의 행정 절차 간소화 △생활체육 지원 확대 방안 등이 제시됐다. 이에 대해 정강선 전북체육회장과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체육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체육인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회원종목단체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 체육 발전의 출발점”이라며 “작은 목소리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체육인들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북체육회 및 관계 기관과 적극 협의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정강선 회장(전북체육회회장)은 “익산시 체육인들의 의견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과 더불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간담회 종료 후 참석자들은 전북 올림픽 유치 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전북체육회는 “익산시체육회를 시작으로 13시. 군을 순회하며 정책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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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6-03-13
  • 익산시체육회,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10일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5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는 '감사보고, 2025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 세출 결산, 익산시체육회 정관 일부 개정, 감사 선임' 건을 심의 의결했다. 정기총회 의장을 맡은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지난 한해 익산시의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하신 종목단체 및 읍면동 체육회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자주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죄송스럽다“고 전했다.   아울러 “2026년 새해에도 많은 관심과 열정을 부탁드리며 체육회와 종목 단체와 많은 소통과 화합으로 체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약속했다.    특히 민선2기 체육회장의 임기가 1년여 남은 만큼 2026년 한중 청소년 스포츠 교류 등 약 8억원의 대한체육회 및 문체부등 기금을 확보하였고 이에 지난해 보다 더 왕성한 활동을 할 것을 강조했다.   정기총회 앞서 제15차 이사회를 같은 장소에 11시에 개최해 '임.직원 현황 및 변동사항 보고 △ 2025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규정 일부 개정 건을 심의, 익산시체육회 준회원 단체 승인'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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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6-02-11
  • 익산시체육회,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 성대히 개최
    '5일, '익산시 체육상' 시상식…체육인 등 300여 명 참석' '체육 발전에 기여한 개인 86명, 단체 8팀 수상 영예'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2025년 익산시 체육을 빛낸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5일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수상자와 가족, 체육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36 하계올림픽 유치기원 퍼포먼스'로 시작해, 한 해 동안 익산 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부문별 시상이 진행됐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 수상했다. 김동문 회장은 1996 애틀란타·2000 시드니·2004 아테네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현재 원광대학교 교수이자 익산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별감사패는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정헌율 익산시장, 김경진 익산시의장,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이 수상했다. 부문별 시상은 '익산시장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전북특별자치도의장상,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 국회의원상,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장상, 우수선수상, 지도자상, 공로상, 생활체육공로상, 우수단체상, 단체상'이 수여돼 개인 86명과 단체 8팀이 영예를 안았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한 해 동안 익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익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체육인들의 땀과 열정이 올해 익산시를 더욱 빛냈다"며 "이번에 수상하신 모든 분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더 큰 도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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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2-08
  • 익산시,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 유치
    - 익산시·익산시체육회 협력으로 전국 규모 대회 유치 결실 -   익산시가 전국 단위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유치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익산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가 열린다고 31일 밝혔다.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학생 체육의 대표적인 행사로, 총 18개 종목이 전국 15개 시·도에서 열린다. 전북에서는 탁구 종목이 유일하게 익산에서 개최된다. 이번 탁구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전북특별자치도탁구협회·익산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체육 특기자가 아닌 일반 학생들이 중심이 돼 전국 17개 시·도 대표 초·중·고등학생 90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11월 7일 대진 추첨과 대표자 회의를 시작으로, 8일부터 9일까지 본격적인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익산시와 익산시체육회는 이번 대회 유치를 위해 익산의 우수한 체육 기반, 교통 접근성, 숙박·음식점 등을 적극 홍보했다. 그 결과 전국 규모의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학생들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참가 학생과 가족 등 약 1,200명 방문으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전국의 학생 선수들이 익산에 모이는 만큼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스포츠 도시 익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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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1-03
  • 임실군청 사격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서 활약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 금메달 획득
      [임실=전북포커스 한병열 기자] 임실군청 사격팀이 지난 20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제106회 전국체육대회’사격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격 시즌 마지막 대회로, 전국 58명의 시‧도 대표선수들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전북도 대표팀은 4명의 선수로 구성됐으며, 그중 임실군청 소속 이시윤 선수와 백정현 선수가 함께 출전해 단체전 금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2005년 창단된 임실군청 사격팀은 올해 참가한 8개 전국대회에서 개인‧단체 우승 2회, 준우승 2회, 3위 2회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임실군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 임실군청 사격팀 곽민수 감독은“시즌 내내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사격선수단에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준 임실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 “한 해 동안 열심히 노력한 선수들과 지도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와 체육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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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군
    2025-10-24
  • 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 준공…군민 소통의 장으로
    '피구장‧탁구장‧편의시설 등 갖춘 다목적 체육공간으로 조성, 생활체육 활성화'     임실군에 군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소통의 장이 될 생활체육관 피구와 탁구장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군은 임실읍 이도리 429-1번지 일원에서 생활체육 활성화와 여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새롭게 건립된‘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심 민 군수를 비롯해 장종민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박정규 도의원, 이재문 농협군지부장, 유관기관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준공 경과보고와 테이프 커팅식, 기념 촬영 및 다과회가 진행되며, 준공을 축하했다. 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은 국비 13억 원, 도비 18억 원, 군비 28억 원 총 5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임실군 종합경기장 내 부지에 연면적 1,302㎡ 규모로 피구장 1면, 탁구장 8대 규모의 실내체육관과 샤워실, 탈의실, 사무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시설은 지난 2024년 7월 공사를 시작, 올해 8월 공사를 마무리했으며, 피구와 탁구장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실내 체육공간의 단열‧흡음 성능 향상을 위한 고성능 마감재가 적용되어, 이용자의 쾌적성과 안전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임실에는 피구‧탁구 전용 체육시설이 부족해 동호인과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체육활동을 하기 어려웠다. 이번 생활체육관 준공으로 군민 누구나 쾌적한 환경에서 피구와 탁구 등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과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지자체와의 연계 프로그램도 구상 중이다. 심 민 군수는 “이번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은 군민 모두가 생활 속에서 건강을 가꾸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행복과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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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군
    2025-10-23
  • 익산시-kt wiz,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 기쁨 나눠
    익산을 연고로 한 kt wiz가 퓨처스리그(2군) 초대 챔피언에 오르며 익산시와 기쁨을 나눴다. 17일 익산시에 따르면 정헌율 시장은 지난 16일 시청을 찾은 kt sports 이호식 대표이사와 나도현 야구단장 등 구단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시와 구단의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는 이선호 익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을 비롯한 지역 체육 관계자들도 함께해 kt wiz의 우승을 축하했다. kt wiz 퓨처스팀은 올해 도입된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 결승에서 상무 피닉스를 10-5로 제압하고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기존 남부·북부리그 각각 순위를 결정하던 방식에서 각 리그 1·2위 팀이 토너먼트로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2015년 협약을 통해 kt wiz와 2군 연고지 인연을 맺고, 야구시설 조성과 조명탑·잔디 교체 등 야구 기반 확충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번 kt wiz의 우승은 이러한 행정적 지원과 지역사회의 응원이 빚어낸 값진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이호식 대표이사는 "익산시의 꾸준한 관심과 투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초대 챔피언이라는 큰 결실로 이어졌다"며 "kt wiz의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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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0-19
  • 익산 이리로파크골프장, 시민 여가의 새로운 명소
    익산시는 오산면 목천리 655-13 일원에 조성된 이리로파크골프장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리로파크골프장은 18홀 규모로, 쉼터·화장실·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함께 갖춰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기존 목천지구 파크골프장(18홀)에 더해 총 36홀을 운영하게 되면서 늘어나는 파크골프 수요를 충족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구장 선택 폭을 넓혀 대기 시간을 줄이고, 분산 효과로 잔디 보호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리로파크골프장은 익산시민의 경우 현장에서 신분증 확인 후 이용할 수 있으며, 다른 지역 방문객은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이용일 기준 1주일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파크골프장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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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10-01
  • 익산시,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골프대회' 개최
    - 전 라운드 무료입장 혜택…SBS GOLF 생중계로 국화축제 홍보 -   익산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팔봉동 익산컨트리클럽에서 '2025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대회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동부건설과 한국토지신탁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가 주관한다. 총상금은 10억 원으로 KLPGA 프로 108명이 참가한다. KLPGA 정규투어 최초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을 도입한 대회인 만큼, 가점을 얻기 위한 선수들의 공격적 플레이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경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SBS 골프(Golf) 채널에서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홍보 배너와 함께 생중계된다. 특히 올해는 추석 연휴를 맞아 전 라운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입장은 공식 누리집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또 방문객 편의를 위해 익산시종합운동장과 대회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대회 기간 소아희귀난치질환 환아와 익산시 골프 꿈나무를 위한 기부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울러 △익산 관광 홍보 부스 △익산시 고품질 농산물 공동브랜드 '탑마루' 부스 △로컬푸드직매장 부스 등이 운영돼 골프 팬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전국 골프 팬들의 관심 속에 열리는 이번 대회가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회 기간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 등 방문객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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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9-30
  • 김유빈 선수, 익산서 키운 꿈 프로야구 무대서 펼친다
    -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2024년 박승호 선수에 이어 두 번째 프로 지명 -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 김유빈 선수가 프로야구 무대에 입성했다. 지역에서 키운 야구 꿈이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 18일 익산시에 따르면 김유빈 선수(전주고, 포수)는 지난 17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T 위즈의 지명을 받았다. 김유빈 선수는 익산시 리틀야구단 제9기 수료 후 전라중학교를 거쳐 현재 전주고에 재학 중이다. 특히 2024년 전주고 재학 시절 전국대회 3관왕을 차지하며 주전 포수와 1루수로 활약해 두각을 나타냈다. 이번 지명은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으로는 2024년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된 박승호 선수에 이어 두 번째 프로 진출 사례다. 특히 익산이 KT 위즈 2군 연고지라는 점에서 지역에서 성장한 선수가 연고 구단 유니폼을 입게 돼 의미가 더욱 크다. 김수완 익산시 리틀야구단 감독은 "어린 시절부터 성실하게 훈련한 결실"이라며 "프로 무대에서도 좋은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우리 시 리틀야구단에서 배출된 선수가 프로 무대에 진출해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꿈나무들에게도 큰 자긍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야구 선수들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익산시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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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제25회 문체부장관배 전국철인3종선수권대회' 개최
    - 웅포면 익산국제철인3종경기장에서 진행…전국에서 1,000여 명 참여 -   익산에서 전국 철인3종 선수들이 기다려온 스포츠 축제가 막을 올린다. 익산시는 '제2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철인3종선수권대회'가 웅포면 익산국제철인3종경기장에서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치러진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철인3종협회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철인3종협회가 주관한다. 엘리트 선수와 U23, 초·중·고등부, 동호인 선수 등 전국 각지에서 1,000여 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12일 엘리트, U23 남·녀 부문을 시작으로 13일에는 초·중·고등부, 14일에는 동호인부 경기가 이어진다.   사이클 경기가 열리는 12일 오전 8시 50분부터 10시 30분까지, 14일 오전 7시 30분부터 10시 10분까지는 골프장입구–웅포삼거리–마리더스타–어래터널 구간에서 교통이 통제된다. 시는 이번 대회가 철인3종 종목의 저변 확대와 선수 기량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웅포면의 아름다운 자연과 우수한 기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선수들의 뜨거운 도전이 지역에 감동과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전한 대회 진행을 위해 교통통제가 불가피한 만큼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
    • 익산시
    2025-09-12
  • 대한민국 펜싱의 미래, 익산에서 담금질 시작
    - 종목별 남녀 선수 47명, 반다비체육센터에서 훈련 구슬땀 -   대한민국 펜싱의 미래를 짊어질 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이 익산시에서 뜨거운 담금질에 돌입했다. '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 전지훈련'이 익산시 반다비체육센터에서 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훈련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전략적 기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대한체육회와 대한펜싱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14일간 진행되는 훈련에는 사브르, 에페, 플뢰레 등 3개 종목에서 남자 선수 24명, 여자 선수 23명이 참가한다. 그리고 김창곤 전임감독을 포함해 지도자 6명, 의무 트레이너 1명이 선수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익산시는 펜싱 전용 훈련장을 비롯해 우수한 체육시설과 쾌적한 숙박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훈련지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선수들이 불편 없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올해 초에 이어 다시 익산을 찾아준 선수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선수들이 훈련 기간 동안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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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9-09
  • 익산서 즐기는 한여름 밤 야구 축제
    - 관람객에 치킨·맥주 제공…갤럭시 Z플립7 등 경품 이벤트 풍성 - - kt wiz 치어리더 응원전·팬 사인회 등 야구와 축제가 어우러진 3일 -   뜨거운 여름밤, 야구와 치킨·맥주가 함께하는 축제가 익산야구장에서 열린다. 익산시는 kt wiz 야구단과 함께 오는 22~24일 익산야구장에서 '퓨처스 서머리그'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kt wiz 2군 연고지인 익산에서 시민과 야구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여름밤 축제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삼성 라이온즈와의 퓨처스리그 경기가 열리며, 매일 오후 6시 경기를 앞두고 오후 4시 30분부터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관람객에게는 치킨과 맥주가 제공되며, 갤럭시 Z플립7을 비롯한 푸짐한 경품 추첨과 이닝 이벤트도 준비돼 있어 재미를 더한다. 또 입장이 시작되는 오후 4시 30분부터 선수 팬 사인회가 열려 야구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오후 6시 경기 개막과 함께 kt wiz 치어리더팀의 열정적인 응원전이 더해져 관람객들과 함께 뜨거운 응원 열기를 만든다. 특히 첫날인 22일에는 장지환 원광대학교 총학생회장이 시구에 나서며 3일간 이어질 야구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야구장에서 시민과 팬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여름 축제가 열린다"며 "많은 분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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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8-21
  • 익산시 리틀야구단, 전국 무대 우승으로 저력 과시
    - 팀 우승컵과 개인상 수상까지 더해져…꾸준한 상위권 성적 결실 -   익산시 리틀야구단이 전국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유소년 야구 강팀으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익산시 리틀야구단이 '제3회 경산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U-10(10세 이하부)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경산 경일대 야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익산시 리틀야구단은 남양주시 리틀야구단과 승부 끝에 9–4로 당당히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는 8월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U-12 58팀, U-10 40팀, U-9 17팀 등 총 115개 팀이 참가했다. U-10 부문에는 전국 40개 팀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경기 후 열린 시상식에서 익산시 리틀야구단은 우승컵을 들어올렸으며, 개인상 수상도 더해졌다. 김수완 감독이 최우수 감독상을, 황선우 선수가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익산시 리틀야구단 우승은 최근 몇 년간 전국 대회에서 상위권에 꾸준히 오르던 흐름이 결실을 맺은 결과다. 올해도 '이승엽배 전국리틀야구대회'와 '하늘내린인제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각각 3위를 기록했으며, 이번 우승으로 선수들의 자신감과 팀 전력 안정성이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다.   김수완 감독은 "아이들이 준비한 것을 끝까지 해냈고, 서로를 믿고 기본에 충실한 점이 우승으로 이어졌다"며 "함께 땀 흘려 준 선수들과 묵묵히 도와주신 학부모님,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U-10 우승은 익산시 유소년 스포츠의 가능성을 보여준 값진 성과"라며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자 역량 강화, 장비 지원, 경기 환경 개선 등 실질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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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4
  • 익산서 펼쳐진 한·일 스포츠교류 '뜨거운 안녕'
    익산에서 열린 한·일 청소년 스포츠교류 행사가 6일간의 열띤 우정의 시간을 끝으로 뜨거운 안녕을 전했다. 익산시는 지난 3일부터 진행된 '제29회 한·일 청소년 스포츠교류'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 기후현·미에현에서 방문한 선수단과 전북도 선수단이 모여 축구·농구·배구·탁구·배드민턴 종목에서 친선 경기를 통해 우정을 나눴다. 참가 선수들은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으로 구성됐으며, 승패를 떠나 서로의 안전과 배려를 최우선으로 국제적인 스포츠 경험을 쌓았다. 아울러 문화 교류를 통해 한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스포츠 경기를 넘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했다.   내년에는 한국 청소년 선수단이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며, 익산시는 중국 청소년 선수단과의 스포츠교류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류가 한·일 청소년들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스포츠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성장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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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1
  • 익산시, 만난 한·일 청소년들...스포츠로 우정 나눠
    - 지난 4일 환영연 열고, 정헌율 익산시장 따뜻한 환대 전해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에서 한·일 청소년들이 스포츠와 문화로 우정을 쌓는 특별한 여정을 시작했다. 5일 익산시에 따르면 '제29회 한·일 청소년 스포츠 교류'에 참여한 한·일 청소년 선수단이 이날 연습경기를 하며 우호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전라북도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며 오는 8일까지 진행된다. 일본 기후현·미에현에서 온 일본 선수단과 전북 도내 청소년 선수단,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가한다. 양국 선수단은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생으로 구성됐으며, 축구·농구·배구·탁구·배드민턴 5개 종목에서 지난 4일 종목별 합동 훈련을 시작으로 교류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익산시는 지난 4일 환영연을 열고 양국 선수단 500여 명을 따뜻하게 맞았다.   환영연에는 무용단 공연과 함께 기념촬영 등이 이어졌고, 참가자들은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친밀감을 나눴다. 정헌율 익산시장도 자리를 함께해 직접 청소년 선수단을 응원했다. 오는 6일에는 공식 경기가 진행돼, 익산의 체육시설 곳곳에서 활기찬 스포츠 교류가 펼쳐진다. 경기 외에도 미륵사지, 백제왕궁(왕궁리유적) 등 세계문화유산을 탐방하며 백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도 갖는다. 시는 선수단의 일정이 지역 내에서 진행되는 만큼 숙박과 외식,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스포츠는 언어가 달라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식"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일 청소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값진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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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6
  • 익산시, "테니스장 예약, 이제 한눈에 확인하세요"
    - 예약 현황 실시간 확인 가능…이용 편의 향상 -   익산시가 테니스장을 사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높인다. 익산시는 4일부터 마동테니스공원과 중앙체육공원, 배산체육공원의 테니스장을 하나의 예약시스템으로 통합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기존에는 각 테니스장이 개별 시스템으로 운영돼 이용자들이 예약 현황을 확인하는 데 불편이 있었다. 이에 시는 마동테니스공원이 시 직영체제로 전환됨과 맞물려, 기존에 시에서 관리하던 중앙·배산체육공원 테니스장까지 통합해 시스템을 구축했다. 테니스장 예약은 '익산시 테니스 통합예약시스템www.iksantennis.com)'에서 원하는 시설과 날짜를 선택하면 된다. 아울러 시설별 예약 현황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신규 이용자는 회원가입 후 예약할 수 있으며, 마동테니스공원 이용자는 별도 절차 없이 기존 아이디를 사용할 수 있다. 시는 통합시스템 구축으로 시민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체육시설 운영의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테니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예약 환경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체육시설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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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4
  • 한·일 청소년, 익산에서 스포츠로 하나 되다
    - 양국 선수단 등 700명…관광·외식·체류로 지역 경제 활성화 -   한·일 청소년이 스포츠로 하나되는 자리가 익산에 마련된다. 익산시는 오는 8월 3일부터 8일까지 제29회 한·일 청소년 스포츠 교류 행사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전북도체육회가 함께 주관하는 이 행사는 1997년부터 이어져 온 역사 깊은 한일 교류의 장이다. 올해는 일본 기후현과 미에현에서 날아온 일본 선수단과 전북 도내에서 모인 한국 선수단, 가족 등 모두 7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선수단은 초등학교 5~6학년 학생과 중학생으로 구성돼 있다. 이 기간 양국 청소년 선수들은 △축구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5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이와 함께 참가자들 사이의 우정을 다지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펼쳐질 예정이다. 시는 미륵사지와 백제왕궁(왕궁리유적) 등 지역을 대표하는 세계문화유산을 탐방하며 백제 문화를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한다. 특히 참가자들이 행사가 열리는 엿새 내내 익산에 체류하는 만큼 관광과 숙박, 외식 등 지역 경제에도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내년에는 한국 청소년 선수단이 일본을 방문할 계획이다. 또 중국 청소년 선수단과도 스포츠교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한·일 청소년 스포츠 교류 행사가 양국 청소년들에게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익산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철저하게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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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7-30
  • 익산시, 전국 배드민턴 유망주들의 격전지로
    - 익산시 배산실내체육관서 전국 중·고 선수 1,000여 명 참가 - - 전북 지역 강호 전주 성심여고, 정읍 정주고 출전 '관심 집중'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국 최강 중·고교 배드민턴 선수들이 익산에 모여 열전을 펼친다. 익산시는 '2025 전국학교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중·고)'가 오는 30일까지 배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익산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전국 중·고등학교 대표 선수 1,000여 명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을 펼친다.   경기는 지난 21일 중학부 단체 및 개인전을 시작으로, 23일부터는 고등부 일정이 함께 진행된다. 주요 일정으로는 △중학부 단체전 결승(24일) △고등부 단체전 결승(26일) △중학부 개인전 결승(28일) △고등부 개인전 결승(30일)이 예정돼 있다. 특히 전북 지역의 두 강호 '성심여자고등학교(전주)'와 '정주고등학교(정읍)'가 출전해 강력한 우승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성심여고는 지난 3월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 회장기'에서 우승을 거두며 전력을 입증했고, 정주고는 창단 3년 만에 전국단체전 우승을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또한 전주 성심여고 소속 천혜인 선수에게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천 선수는 '2025년 독일주니어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여자복식 부문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전국의 배드민턴 유망주들이 모여 기량을 겨루는 이번 대회가 스포츠 도시 익산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래 국가대표를 꿈꾸는 선수들의 치열한 승부와 활약을 시민들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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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7-23
  • 익산t시장애인체육회, 전국 장애인펜싱 선수들의 열전
    - 선수, 임원 등 100여 명…사브르·플뢰레 종목 열전 - - 오는 9월 '장애인펜싱 세계선수권대회' 성공적 진행 의지 -   익산에서 전국장애인펜싱 리그대회가 펼쳐지며, 오는 9월 세계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향한 예열이 시작됐다. 익산시는 오는 20일까지 실내체육관에서 '2025 전국장애인펜싱 리그대회'가 진행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펜싱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 임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사브르와 플뢰레 종목에서 선수들의 수준 높은 기량이 빛을 발하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이어진다.   특히 이번 리그대회는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 없이 운영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는 오는 9월 익산에서 열릴 '2025 장애인펜싱 세계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장애인 펜싱 활성화를 위한 협회의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 '2025 장애인펜싱 세계선수권대회'는 33개국 600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대회로 오는 9월 2일부터 7일까지 익산시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다. 특히 패럴림픽 다음으로 중요한 대회로 평가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출전권과 세계 랭킹 결정에 직결되는 핵심 무대다. 이에 세계 우수 선수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전국장애인펜싱 리그대회의 성공적 개최는 세계선수권대회의 완성도 높은 준비로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펜싱 저변 확대와 국제 교류 활성화를 통해 익산시가 명실상부한 스포츠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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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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