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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회, 익산시체육회 시작으로 시·군체육회 정책간담회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체육 발전을 위한 정책 간담회가 익산시에서 첫 문을 열었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지난 9일 13시에 웨스턴라이프호텔(익산) 2층에서 전북 체육 발전을 위한 익산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정책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익산시체육회 조장희 회장님과 게이트볼 협회 김일영 회장님을 비롯한 83명의 종목단체 회장님과 임원, 익산시체육회 임원 7명, 그리고 전북체육회 회장님과 새로 부임한 문병량 사무처장외 직원 8명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간담회는 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체육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체육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제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특히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체육시설 확충과 개선 △전국대회 유치 등 종목단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 확대 △엘리트 체육 제도 개선 △각종 대회 및 행사 운영 과정의 행정 절차 간소화 △생활체육 지원 확대 방안 등이 제시됐다. 이에 대해 정강선 전북체육회장과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체육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체육인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회원종목단체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 체육 발전의 출발점”이라며 “작은 목소리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체육인들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북체육회 및 관계 기관과 적극 협의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정강선 회장(전북체육회회장)은 “익산시 체육인들의 의견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과 더불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간담회 종료 후 참석자들은 전북 올림픽 유치 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전북체육회는 “익산시체육회를 시작으로 13시. 군을 순회하며 정책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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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체육회,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10일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5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는 '감사보고, 2025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 세출 결산, 익산시체육회 정관 일부 개정, 감사 선임' 건을 심의 의결했다. 정기총회 의장을 맡은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지난 한해 익산시의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하신 종목단체 및 읍면동 체육회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자주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죄송스럽다“고 전했다. 아울러 “2026년 새해에도 많은 관심과 열정을 부탁드리며 체육회와 종목 단체와 많은 소통과 화합으로 체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약속했다. 특히 민선2기 체육회장의 임기가 1년여 남은 만큼 2026년 한중 청소년 스포츠 교류 등 약 8억원의 대한체육회 및 문체부등 기금을 확보하였고 이에 지난해 보다 더 왕성한 활동을 할 것을 강조했다. 정기총회 앞서 제15차 이사회를 같은 장소에 11시에 개최해 '임.직원 현황 및 변동사항 보고 △ 2025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규정 일부 개정 건을 심의, 익산시체육회 준회원 단체 승인'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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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체육회,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 성대히 개최
'5일, '익산시 체육상' 시상식…체육인 등 300여 명 참석' '체육 발전에 기여한 개인 86명, 단체 8팀 수상 영예'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2025년 익산시 체육을 빛낸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5일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수상자와 가족, 체육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36 하계올림픽 유치기원 퍼포먼스'로 시작해, 한 해 동안 익산 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부문별 시상이 진행됐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 수상했다. 김동문 회장은 1996 애틀란타·2000 시드니·2004 아테네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현재 원광대학교 교수이자 익산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별감사패는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정헌율 익산시장, 김경진 익산시의장,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이 수상했다. 부문별 시상은 '익산시장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전북특별자치도의장상,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 국회의원상,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장상, 우수선수상, 지도자상, 공로상, 생활체육공로상, 우수단체상, 단체상'이 수여돼 개인 86명과 단체 8팀이 영예를 안았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한 해 동안 익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익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체육인들의 땀과 열정이 올해 익산시를 더욱 빛냈다"며 "이번에 수상하신 모든 분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더 큰 도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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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 유치
- 익산시·익산시체육회 협력으로 전국 규모 대회 유치 결실 - 익산시가 전국 단위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유치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익산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가 열린다고 31일 밝혔다.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학생 체육의 대표적인 행사로, 총 18개 종목이 전국 15개 시·도에서 열린다. 전북에서는 탁구 종목이 유일하게 익산에서 개최된다. 이번 탁구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전북특별자치도탁구협회·익산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체육 특기자가 아닌 일반 학생들이 중심이 돼 전국 17개 시·도 대표 초·중·고등학생 90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11월 7일 대진 추첨과 대표자 회의를 시작으로, 8일부터 9일까지 본격적인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익산시와 익산시체육회는 이번 대회 유치를 위해 익산의 우수한 체육 기반, 교통 접근성, 숙박·음식점 등을 적극 홍보했다. 그 결과 전국 규모의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학생들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참가 학생과 가족 등 약 1,200명 방문으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전국의 학생 선수들이 익산에 모이는 만큼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스포츠 도시 익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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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청 사격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서 활약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 금메달 획득
[임실=전북포커스 한병열 기자] 임실군청 사격팀이 지난 20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제106회 전국체육대회’사격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격 시즌 마지막 대회로, 전국 58명의 시‧도 대표선수들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전북도 대표팀은 4명의 선수로 구성됐으며, 그중 임실군청 소속 이시윤 선수와 백정현 선수가 함께 출전해 단체전 금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2005년 창단된 임실군청 사격팀은 올해 참가한 8개 전국대회에서 개인‧단체 우승 2회, 준우승 2회, 3위 2회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임실군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 임실군청 사격팀 곽민수 감독은“시즌 내내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사격선수단에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준 임실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 “한 해 동안 열심히 노력한 선수들과 지도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와 체육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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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 준공…군민 소통의 장으로
'피구장‧탁구장‧편의시설 등 갖춘 다목적 체육공간으로 조성, 생활체육 활성화' 임실군에 군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소통의 장이 될 생활체육관 피구와 탁구장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군은 임실읍 이도리 429-1번지 일원에서 생활체육 활성화와 여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새롭게 건립된‘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심 민 군수를 비롯해 장종민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박정규 도의원, 이재문 농협군지부장, 유관기관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준공 경과보고와 테이프 커팅식, 기념 촬영 및 다과회가 진행되며, 준공을 축하했다. 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은 국비 13억 원, 도비 18억 원, 군비 28억 원 총 5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임실군 종합경기장 내 부지에 연면적 1,302㎡ 규모로 피구장 1면, 탁구장 8대 규모의 실내체육관과 샤워실, 탈의실, 사무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시설은 지난 2024년 7월 공사를 시작, 올해 8월 공사를 마무리했으며, 피구와 탁구장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실내 체육공간의 단열‧흡음 성능 향상을 위한 고성능 마감재가 적용되어, 이용자의 쾌적성과 안전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임실에는 피구‧탁구 전용 체육시설이 부족해 동호인과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체육활동을 하기 어려웠다. 이번 생활체육관 준공으로 군민 누구나 쾌적한 환경에서 피구와 탁구 등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과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지자체와의 연계 프로그램도 구상 중이다. 심 민 군수는 “이번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은 군민 모두가 생활 속에서 건강을 가꾸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행복과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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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kt wiz,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 기쁨 나눠
익산을 연고로 한 kt wiz가 퓨처스리그(2군) 초대 챔피언에 오르며 익산시와 기쁨을 나눴다. 17일 익산시에 따르면 정헌율 시장은 지난 16일 시청을 찾은 kt sports 이호식 대표이사와 나도현 야구단장 등 구단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시와 구단의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는 이선호 익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을 비롯한 지역 체육 관계자들도 함께해 kt wiz의 우승을 축하했다. kt wiz 퓨처스팀은 올해 도입된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 결승에서 상무 피닉스를 10-5로 제압하고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기존 남부·북부리그 각각 순위를 결정하던 방식에서 각 리그 1·2위 팀이 토너먼트로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2015년 협약을 통해 kt wiz와 2군 연고지 인연을 맺고, 야구시설 조성과 조명탑·잔디 교체 등 야구 기반 확충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번 kt wiz의 우승은 이러한 행정적 지원과 지역사회의 응원이 빚어낸 값진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이호식 대표이사는 "익산시의 꾸준한 관심과 투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초대 챔피언이라는 큰 결실로 이어졌다"며 "kt wiz의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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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이리로파크골프장, 시민 여가의 새로운 명소
익산시는 오산면 목천리 655-13 일원에 조성된 이리로파크골프장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리로파크골프장은 18홀 규모로, 쉼터·화장실·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함께 갖춰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기존 목천지구 파크골프장(18홀)에 더해 총 36홀을 운영하게 되면서 늘어나는 파크골프 수요를 충족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구장 선택 폭을 넓혀 대기 시간을 줄이고, 분산 효과로 잔디 보호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리로파크골프장은 익산시민의 경우 현장에서 신분증 확인 후 이용할 수 있으며, 다른 지역 방문객은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이용일 기준 1주일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파크골프장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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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골프대회' 개최
- 전 라운드 무료입장 혜택…SBS GOLF 생중계로 국화축제 홍보 - 익산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팔봉동 익산컨트리클럽에서 '2025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대회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동부건설과 한국토지신탁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가 주관한다. 총상금은 10억 원으로 KLPGA 프로 108명이 참가한다. KLPGA 정규투어 최초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을 도입한 대회인 만큼, 가점을 얻기 위한 선수들의 공격적 플레이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경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SBS 골프(Golf) 채널에서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홍보 배너와 함께 생중계된다. 특히 올해는 추석 연휴를 맞아 전 라운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입장은 공식 누리집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또 방문객 편의를 위해 익산시종합운동장과 대회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대회 기간 소아희귀난치질환 환아와 익산시 골프 꿈나무를 위한 기부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울러 △익산 관광 홍보 부스 △익산시 고품질 농산물 공동브랜드 '탑마루' 부스 △로컬푸드직매장 부스 등이 운영돼 골프 팬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전국 골프 팬들의 관심 속에 열리는 이번 대회가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회 기간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 등 방문객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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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회, 익산시체육회 시작으로 시·군체육회 정책간담회 개최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체육 발전을 위한 정책 간담회가 익산시에서 첫 문을 열었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지난 9일 13시에 웨스턴라이프호텔(익산) 2층에서 전북 체육 발전을 위한 익산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정책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익산시체육회 조장희 회장님과 게이트볼 협회 김일영 회장님을 비롯한 83명의 종목단체 회장님과 임원, 익산시체육회 임원 7명, 그리고 전북체육회 회장님과 새로 부임한 문병량 사무처장외 직원 8명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간담회는 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체육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체육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제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특히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체육시설 확충과 개선 △전국대회 유치 등 종목단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 확대 △엘리트 체육 제도 개선 △각종 대회 및 행사 운영 과정의 행정 절차 간소화 △생활체육 지원 확대 방안 등이 제시됐다. 이에 대해 정강선 전북체육회장과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체육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체육인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회원종목단체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 체육 발전의 출발점”이라며 “작은 목소리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체육인들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북체육회 및 관계 기관과 적극 협의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정강선 회장(전북체육회회장)은 “익산시 체육인들의 의견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과 더불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간담회 종료 후 참석자들은 전북 올림픽 유치 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전북체육회는 “익산시체육회를 시작으로 13시. 군을 순회하며 정책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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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회, 익산시체육회 시작으로 시·군체육회 정책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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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체육회,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10일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5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는 '감사보고, 2025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 세출 결산, 익산시체육회 정관 일부 개정, 감사 선임' 건을 심의 의결했다. 정기총회 의장을 맡은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지난 한해 익산시의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하신 종목단체 및 읍면동 체육회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자주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죄송스럽다“고 전했다. 아울러 “2026년 새해에도 많은 관심과 열정을 부탁드리며 체육회와 종목 단체와 많은 소통과 화합으로 체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약속했다. 특히 민선2기 체육회장의 임기가 1년여 남은 만큼 2026년 한중 청소년 스포츠 교류 등 약 8억원의 대한체육회 및 문체부등 기금을 확보하였고 이에 지난해 보다 더 왕성한 활동을 할 것을 강조했다. 정기총회 앞서 제15차 이사회를 같은 장소에 11시에 개최해 '임.직원 현황 및 변동사항 보고 △ 2025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규정 일부 개정 건을 심의, 익산시체육회 준회원 단체 승인'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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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체육회,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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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체육회,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 성대히 개최
- '5일, '익산시 체육상' 시상식…체육인 등 300여 명 참석' '체육 발전에 기여한 개인 86명, 단체 8팀 수상 영예'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2025년 익산시 체육을 빛낸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5일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수상자와 가족, 체육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36 하계올림픽 유치기원 퍼포먼스'로 시작해, 한 해 동안 익산 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부문별 시상이 진행됐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 수상했다. 김동문 회장은 1996 애틀란타·2000 시드니·2004 아테네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현재 원광대학교 교수이자 익산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별감사패는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정헌율 익산시장, 김경진 익산시의장,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이 수상했다. 부문별 시상은 '익산시장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전북특별자치도의장상,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 국회의원상,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장상, 우수선수상, 지도자상, 공로상, 생활체육공로상, 우수단체상, 단체상'이 수여돼 개인 86명과 단체 8팀이 영예를 안았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한 해 동안 익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익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체육인들의 땀과 열정이 올해 익산시를 더욱 빛냈다"며 "이번에 수상하신 모든 분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더 큰 도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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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체육회, '2025 익산시체육상 시상식' 성대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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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 유치
- - 익산시·익산시체육회 협력으로 전국 규모 대회 유치 결실 - 익산시가 전국 단위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유치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익산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가 열린다고 31일 밝혔다.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학생 체육의 대표적인 행사로, 총 18개 종목이 전국 15개 시·도에서 열린다. 전북에서는 탁구 종목이 유일하게 익산에서 개최된다. 이번 탁구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전북특별자치도탁구협회·익산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체육 특기자가 아닌 일반 학생들이 중심이 돼 전국 17개 시·도 대표 초·중·고등학생 90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11월 7일 대진 추첨과 대표자 회의를 시작으로, 8일부터 9일까지 본격적인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익산시와 익산시체육회는 이번 대회 유치를 위해 익산의 우수한 체육 기반, 교통 접근성, 숙박·음식점 등을 적극 홍보했다. 그 결과 전국 규모의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학생들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참가 학생과 가족 등 약 1,200명 방문으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전국의 학생 선수들이 익산에 모이는 만큼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스포츠 도시 익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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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청 사격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서 활약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 금메달 획득
- [임실=전북포커스 한병열 기자] 임실군청 사격팀이 지난 20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제106회 전국체육대회’사격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격 시즌 마지막 대회로, 전국 58명의 시‧도 대표선수들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전북도 대표팀은 4명의 선수로 구성됐으며, 그중 임실군청 소속 이시윤 선수와 백정현 선수가 함께 출전해 단체전 금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2005년 창단된 임실군청 사격팀은 올해 참가한 8개 전국대회에서 개인‧단체 우승 2회, 준우승 2회, 3위 2회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임실군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 임실군청 사격팀 곽민수 감독은“시즌 내내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사격선수단에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준 임실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 “한 해 동안 열심히 노력한 선수들과 지도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와 체육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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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청 사격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서 활약 여자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 금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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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 준공…군민 소통의 장으로
- '피구장‧탁구장‧편의시설 등 갖춘 다목적 체육공간으로 조성, 생활체육 활성화' 임실군에 군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소통의 장이 될 생활체육관 피구와 탁구장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군은 임실읍 이도리 429-1번지 일원에서 생활체육 활성화와 여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새롭게 건립된‘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심 민 군수를 비롯해 장종민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박정규 도의원, 이재문 농협군지부장, 유관기관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준공 경과보고와 테이프 커팅식, 기념 촬영 및 다과회가 진행되며, 준공을 축하했다. 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은 국비 13억 원, 도비 18억 원, 군비 28억 원 총 5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임실군 종합경기장 내 부지에 연면적 1,302㎡ 규모로 피구장 1면, 탁구장 8대 규모의 실내체육관과 샤워실, 탈의실, 사무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시설은 지난 2024년 7월 공사를 시작, 올해 8월 공사를 마무리했으며, 피구와 탁구장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실내 체육공간의 단열‧흡음 성능 향상을 위한 고성능 마감재가 적용되어, 이용자의 쾌적성과 안전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임실에는 피구‧탁구 전용 체육시설이 부족해 동호인과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체육활동을 하기 어려웠다. 이번 생활체육관 준공으로 군민 누구나 쾌적한 환경에서 피구와 탁구 등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과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지자체와의 연계 프로그램도 구상 중이다. 심 민 군수는 “이번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은 군민 모두가 생활 속에서 건강을 가꾸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행복과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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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생활체육관 피구‧탁구장 준공…군민 소통의 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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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kt wiz,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 기쁨 나눠
- 익산을 연고로 한 kt wiz가 퓨처스리그(2군) 초대 챔피언에 오르며 익산시와 기쁨을 나눴다. 17일 익산시에 따르면 정헌율 시장은 지난 16일 시청을 찾은 kt sports 이호식 대표이사와 나도현 야구단장 등 구단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시와 구단의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는 이선호 익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을 비롯한 지역 체육 관계자들도 함께해 kt wiz의 우승을 축하했다. kt wiz 퓨처스팀은 올해 도입된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 결승에서 상무 피닉스를 10-5로 제압하고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기존 남부·북부리그 각각 순위를 결정하던 방식에서 각 리그 1·2위 팀이 토너먼트로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2015년 협약을 통해 kt wiz와 2군 연고지 인연을 맺고, 야구시설 조성과 조명탑·잔디 교체 등 야구 기반 확충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번 kt wiz의 우승은 이러한 행정적 지원과 지역사회의 응원이 빚어낸 값진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이호식 대표이사는 "익산시의 꾸준한 관심과 투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초대 챔피언이라는 큰 결실로 이어졌다"며 "kt wiz의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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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kt wiz, 퓨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 기쁨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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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이리로파크골프장, 시민 여가의 새로운 명소
- 익산시는 오산면 목천리 655-13 일원에 조성된 이리로파크골프장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리로파크골프장은 18홀 규모로, 쉼터·화장실·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함께 갖춰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기존 목천지구 파크골프장(18홀)에 더해 총 36홀을 운영하게 되면서 늘어나는 파크골프 수요를 충족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구장 선택 폭을 넓혀 대기 시간을 줄이고, 분산 효과로 잔디 보호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리로파크골프장은 익산시민의 경우 현장에서 신분증 확인 후 이용할 수 있으며, 다른 지역 방문객은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이용일 기준 1주일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파크골프장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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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이리로파크골프장, 시민 여가의 새로운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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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골프대회' 개최
- - 전 라운드 무료입장 혜택…SBS GOLF 생중계로 국화축제 홍보 - 익산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팔봉동 익산컨트리클럽에서 '2025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대회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동부건설과 한국토지신탁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가 주관한다. 총상금은 10억 원으로 KLPGA 프로 108명이 참가한다. KLPGA 정규투어 최초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을 도입한 대회인 만큼, 가점을 얻기 위한 선수들의 공격적 플레이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경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SBS 골프(Golf) 채널에서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홍보 배너와 함께 생중계된다. 특히 올해는 추석 연휴를 맞아 전 라운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입장은 공식 누리집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또 방문객 편의를 위해 익산시종합운동장과 대회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대회 기간 소아희귀난치질환 환아와 익산시 골프 꿈나무를 위한 기부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울러 △익산 관광 홍보 부스 △익산시 고품질 농산물 공동브랜드 '탑마루' 부스 △로컬푸드직매장 부스 등이 운영돼 골프 팬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전국 골프 팬들의 관심 속에 열리는 이번 대회가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회 기간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 등 방문객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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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골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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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빈 선수, 익산서 키운 꿈 프로야구 무대서 펼친다
- -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2024년 박승호 선수에 이어 두 번째 프로 지명 -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 김유빈 선수가 프로야구 무대에 입성했다. 지역에서 키운 야구 꿈이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 18일 익산시에 따르면 김유빈 선수(전주고, 포수)는 지난 17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T 위즈의 지명을 받았다. 김유빈 선수는 익산시 리틀야구단 제9기 수료 후 전라중학교를 거쳐 현재 전주고에 재학 중이다. 특히 2024년 전주고 재학 시절 전국대회 3관왕을 차지하며 주전 포수와 1루수로 활약해 두각을 나타냈다. 이번 지명은 익산시 리틀야구단 출신으로는 2024년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된 박승호 선수에 이어 두 번째 프로 진출 사례다. 특히 익산이 KT 위즈 2군 연고지라는 점에서 지역에서 성장한 선수가 연고 구단 유니폼을 입게 돼 의미가 더욱 크다. 김수완 익산시 리틀야구단 감독은 "어린 시절부터 성실하게 훈련한 결실"이라며 "프로 무대에서도 좋은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우리 시 리틀야구단에서 배출된 선수가 프로 무대에 진출해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꿈나무들에게도 큰 자긍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야구 선수들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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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빈 선수, 익산서 키운 꿈 프로야구 무대서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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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25 펜싱 국가대표 선발대회 개최
- '5월 30일부터 6월 5일까지…선수·임원 등 전국서 1,500여 명 참가' '권영준·최신희 등 익산시청 소속 남녀펜싱팀 출사표…맹활약 기대' 대한민국 정상급 펜싱 선수들이 익산에서 태극마크를 향한 뜨거운 경쟁을 펼친다. 익산시는 오는 30일부터 6월 5일까지 익산시 실내체육관과 반다비체육센터에서 '2025 펜싱 국가대표 선발대회'가 개최된다고 29일 밝혔다. 대한펜싱협회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펜싱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남·녀 사브르와 에페, 플뢰레 등 펜싱 전 종목의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중요한 자리다. 전국 각지에서 선수와 임원 등 1,500여 명이 참가해 자존심을 건 진검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종목별 일정은 △5월 30~31일 남·녀 사브르 △6월 1~2일 남·녀 에페 △6월 4~5일 남·녀 플뢰레 순으로 치러진다.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6월 3일은 경기가 중단된다. 익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도 이번 대회에 출사표를 던졌다. 남자 에페에는 권영준과 정병찬, 양윤진, 김종준, 김찬우 선수가, 여자 사브르에는 최신희와 조예원, 최수빈, 최지영 선수가 출전해 실력을 선보인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국제 무대에서 활약할 차세대 국가대표 선수들을 익산에서 미리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익산시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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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25 펜싱 국가대표 선발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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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청 사격팀 이시윤 선수, 전국 사격대회서 동메달 획득
- 임실군청 사격팀 소속 이시윤 선수가 지난 9일부터 열린‘제8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 사격대회(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0m 공기권총 종목 동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전국 409개 팀, 2,881명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올해와 내년 각종 국제대회에 나설 연령별 국가대표를 선발한다. 이시윤 선수는 이번 대회 본선 경기에서 578점을 기록하며 2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결선에서 217.4점을 획득해 최종 3위에 올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는 2025년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첫 번째 전국 사격대회이다. 올해 총 7차례에 걸쳐 열리는 국가대표 선발전 중 첫 대회로 개최됐으며, 각 종목별 우수 선수들의 기량이 집중된 경기였다. 특히, 이시윤 선수는 2025년 사격 10m 공기권총 국가대표로 이미 선발된 바 있어, 이번 대회 결과를 통해 국가대표로서의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이시윤 선수의 값진 성과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임실군은 스포츠 인재 육성과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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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청 사격팀 이시윤 선수, 전국 사격대회서 동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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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대통령기 제47회 전국검도선수권대회' 개최
- - 전국 검도 선수 1,200여 명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익산시에서 전국 검도 선수들이 모여 무술의 정신과 기량을 겨룬다. 익산시는 '대통령기 제47회 전국검도선수권대회'가 5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검도회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검도회와 익산시검도회가 공동 주관한다. 대회가 열리는 4일간 17개 시도, 119개 팀에서 참가한 검도 선수 1,200여 명이 개인전 및 단체전 경기로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전국에서 모인 우수한 선수들의 열정적인 경기를 관람할 수 있어, 시민과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시는 지난해 익산에서 열린 '제5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학생검도대회'에 이어 규모가 한층 확대된 대통령기 대회를 유치함에 따라 스포츠 도시 익산의 위상을 알리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대통령기 검도선수권대회를 계기로 검도 종목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는 5월 한 달 동안 △제4회 전국장애인펜싱선수권대회(9~11일) △제4회 익산챌린지 아쿠아슬론 챔피언십 시리즈대회(19~20일) △제2회 백제왕도익산 전국오픈탁구대회(24~25일) 등 다양한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개최해 스포츠 도시의 위상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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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대통령기 제47회 전국검도선수권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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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전국장애인종별육상선수권 대회' 성료
- - 800여 명의 선수·관계자 참석…종합운동장에서 27~29일 기량 겨뤄 - 익산시에서 펼쳐진 장애인 육상 선수들의 뜨거운 도전과 감동의 무대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9일 익산시에 따르면 '제6회 전국장애인종별육상선수권대회 겸 제1차 국가대표 선발전'이 이달 27일부터 3일간 익산시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육상연맹과 익산시장애인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장애인육상연맹과 전북장애인육상연맹이 공동 주관했다. 3일간 전국 각지에서 8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대회는 트랙과 필드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대한장애인육상연맹 경기 규칙에 따라 공정하게 운영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해 차세대 국가대표 발굴에도 의미를 더했다. 박흥식 대한장애인육상연맹 회장은 "선수들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뤘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를 디딤돌 삼아 앞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더욱 큰 활약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모든 과정을 견디고 최선을 다한 선수 한 명 한 명의 노력이 큰 감동을 줬다"며 "앞으로도 장애를 넘어 모두가 함께 뛰고 즐길 수 있는 포용적 체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는 반다비체육센터 등 장애인 체육 기반 확충에 지속해서 힘쓰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전국 장애인 스포츠 거점 도시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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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전국장애인종별육상선수권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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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핸드볼 꿈나무, 익산에서 '뜨거운 승부'
- - 이달 16~26일, 11일간의 대장정…오는 25일 준결승, 26일 결승 열려 - - 선수단, 지도자 등 1,500여 명 익산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익산에서 전국 학생 핸드볼 선수들의 뜨거운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익산시는 '제80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가 오는 26일까지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과 전북제일고등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6일 시작해 11일간 치러지는 대장정으로 전국에서 초등부부터 대학부까지 총 78개 팀이 참여했다. 현재 대회 중반부를 지나며 중·고등부 8강전이 펼쳐지고 있어 선수들의 치열한 경합은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 선수들은 향후 국가대표 및 국제 대회 참가를 목표로, 이번 대회를 통해 중요한 경험을 쌓으며 실력을 검증받고 있다. 경기마다 자신의 기량을 발휘해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지역 학교인 원광대학교와 전북제일고등학교, 이리중학교, 이리송학초등학교가 출전해 관중들의 큰 응원을 받고 있다. 모든 경기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중·고등부 준결승전은 오는 25일, 결승전은 26일에 진행된다. 자세한 경기 일정 및 결과는 대한핸드볼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명품 스포츠도시 익산을 알리고, 선수단과 지도자 등 총 1,500여 명이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역사 깊은 이번 대회가 익산에서 개최돼 자부심을 느낀다"며 "선수들이 마음껏 실력을 발휘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는 1946년 개최돼 우리나라 핸드볼 발전을 이끈 유서 깊은 대회다. 이번 대회는 대한핸드볼협회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핸드볼협회 및 익산시핸드볼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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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핸드볼 꿈나무, 익산에서 '뜨거운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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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전북특별자치도 농아인체육대회, 익산에서 개최
- - 8개 종목 열띤 경쟁 속 우정과 감동 함께 나누는 하루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지역 농아인들이 익산에 모여 한마음으로 소통하는 특별한 하루를 만든다. 익산시 일원에서 11~12일 '제45회 전북특별자치도 농아인체육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농아인협회 익산시지회 주관으로 열리며, 전북 14개 시군에서 모인 농아인 선수단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1,200여 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족구 △디스크골프 △볼링 △배드민턴 △한궁 △고리던지기 △탁구 △슐런 등 총 8개 종목에서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를 넘어,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확대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한다. 개막식에서 각 시군 대표 선수단은 우정과 연대를 다짐하는 시간을 갖는다. 왕미란 한국농아인협회 익산시지회장은 "이번 대회는 농아인들이 스포츠를 매개로 교류하고 우정을 나누는 값진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장애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모든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체육 복지 확대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익산시는 누구나 차별 없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익산시는 최근 생활체육 활성화와 장애인 체육환경 개선을 위해 체육시설 개선, 전용 훈련 공간 확보 등 인프라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체육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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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전북특별자치도 농아인체육대회, 익산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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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볼" 퓨처스리그 'KT 위즈 익산 홈 개막'
- - 입장객 100명 캠핑세트 지급, 치어리더팀 응원전 등 다양한 행사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야구장에서 2025 퓨처스리그 'KT 위즈 홈 개막전'이 열리며 본격적인 야구 시즌의 시작을 알린다. 익산시와 케이티(KT) 위즈 야구단은 오는 18일 열리는 익산 홈 개막전에서 야구장을 찾는 관람객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개막전 행사로 경기 시작에 앞서 낮 12시부터 선수단 팬 사인회를 열어 시민들과 소통에 나선다. 이와 함께 경기 입장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약 5만 원 상당의 'kt wiz 빅또리 캠핑세트'를 지급하며, 추가로 200명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경기가 시작되는 오후 1시부터는 KT 위즈 치어리더팀의 흥겨운 응원전으로 경기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군다. 또한 이닝 이벤트와 경품 추첨이 예정돼 있다. KT 위즈 관계자는 "익산시민들의 성원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개막전 행사와 서머리그 등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활발히 소통하는 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개막전에 야구장을 방문해 KT 위즈 선수들을 응원하고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KT 위즈 구단과 함께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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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볼" 퓨처스리그 'KT 위즈 익산 홈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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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옥정호 벚꽃축제와 함께하는 자전거대회 개최
- '전국 자전거 동호인 1,000여명 참가, 오는 4월 5일 개최, 안전 만전' '옥정호‧섬진강 아름다운 자연경관 배경, 만개한 벚꽃길 환상 향연 기대' [임실=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임실군이 벚꽃으로 둘러싸인 옥정호를 달리는 자전거와의 환상적인 어울림을 선사할‘2025 옥정호 그란폰도‧메디오폰도 대회’를 내달 5일‘옥정호 벚꽃축제’와 함께 개최한다. 벚꽃이 만개하는 시점에 맞춰 열리는 이번 자전거대회는 전국 최상위급 대회로 전북특별자치도 자전거연맹(회장 유정환)이 주최‧주관하고, 자전거 마니아들을 위해 옥정호와 섬진강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스포츠와 관광의 융합을 통해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며, 천만관광 임실시대를 완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대회는 4월 5일 토요일 오전 8시 임실종합경기장을 출발해 임실읍, 성수면, 덕치면, 운암면, 청웅면 등 관내‧외 지역을 경유하여 임실종합경기장으로 다시 돌아오는 순서로 진행된다. 경기방식은‘그란폰도’와‘메디오폰도’로 구성된다. ‘그란폰도’는 ‘긴 거리 이동’, ‘메디오폰도’는‘중간 거리 이동’을 뜻하는 이탈리아어로 유럽을 비롯한 각국에서 자전거 마라톤 이벤트로 개최되고 있다. 그란폰도 코스는 총 124km로, 임실종합경기장에서 출발해 메디오폰도 코스의 반환점인 덕치 회문삼거리를 지나 정읍 산내면사무소, 운암 카페거리, 운암 소재지를 지나 임실종합경기장에 도착하는 여정이다. 특히 도중에 만나는 아름다운 옥정호의 자연경관과 지역의 특색 있는 명소들이 라이더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메디오폰도 코스는 72km로, 임실종합경기장에서 출발, 성수 조치삼거리를 지나 장수 산서, 오수 상신촌, 삼계 학정, 덕치 회문삼거리, 청웅 모래재를 거쳐 임실종합경기장에 도착하는 코스다. 상대적으로 짧은 거리지만 다양한 지형과 풍경을 즐길 수 있어 많은 라이더들에게 인기가 있다. 두 코스 모두 라이딩을 통해 지역의 매력을 느끼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안전사고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여,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경기 구간 내 포트홀, 잔석 등을 정비하고, 도로 환경 정비에 힘쓰고 있다. 또한, 임실경찰서, 임실군 자전거연맹 등과 협력하여 경기 구간 곳곳에 교통 유도 요원을 배치하고, 사전 교육을 철저히 하여 안전사고 위험 요소를 차단할 방침이다. 심 민 군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자전거를 사랑하는 전국의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자전거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고, 같은 날인 5일 개막하여 6일까지 열리는 옥정호 벚꽃축제도 방문하여 임실의 보물 붕어섬의 봄기운도 물씬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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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옥정호 벚꽃축제와 함께하는 자전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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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청 펜싱팀, '금빛 찌르기' 계속된다
- - 에페 정병찬 금1, 은1 획득…남·여 단체전 각각 은메달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이 '제27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남·여펜싱선수권대회'에서 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올해 상승세를 이어갔다. 21일 익산시에 따르면 시청 펜싱팀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양구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기량을 선보이며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19일 최지영 선수가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메달 획득의 시작을 알렸고, 20일 정병찬 선수가 남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광주 서구청의 이정함 선수를 15-9로 제압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양윤진 선수가 남자 에페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회 마지막 날인 21일 남자 에페 단체전과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각각 값진 은메달을 차지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익산시청 펜싱팀은 지난달 익산에서 열린 전국대회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거둔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메달 5개를 획득하며 전국 최강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정병찬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익산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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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청 펜싱팀, '금빛 찌르기'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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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태권도 꿈나무의 금빛 발차기 개최
- - 선수단, 임원 등 4,100여 명 익산 방문…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시가 '제4회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개인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시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익산시 실내체육관에서 '제4회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개인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익산시가 후원한다. 대회 기간 선수단 2,400여 명을 비롯해 임원 등 총 4,100여 명이 익산에 체류한다. 대회 일정은 8일 계체·품새 리그를 시작으로 9일부터 12일까지 페더·미들·헤비급별 겨루기가 진행돼 태권도 꿈나무들의 승부가 펼쳐진다. 익산시는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과 함께 대회 운영에 빈틈이 없도록 경기장 안전관리, 의료 지원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이번 대회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숙박시설을 비롯해 대물림맛집, 모범음식점, 향토음식점 등을 방문객들에게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초등학생 태권도 선수단의 더 큰 도약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전국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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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태권도 꿈나무의 금빛 발차기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