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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병원, ‘2026년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기관 지정’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병원(병원장 윤권하)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의 의료기관으로 선정되어 2월부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시작한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근골격계 질환, 골다공증, 심혈관계질환, 낙상 위험, 농약 중독 등) 예방 및 건강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실시되는 지원사업으로, 여성농업인의 신체적 특성과 농촌 작업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검진 프로그램이다. 검진 대상은 익산시, 김제시에 거주하는 51세~80세 여성농업인(짝수년도 출생)이다. 구체적인 참여 방법과 일정 등은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으로 개인 부담을 최소화하여 경제적 부담 없이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다. 윤권하 익산병원장은 “여성농업인의 건강을 세밀하게 살피고 예방 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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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2025 신규 간호사 북돋우기 ‘Nurse On-Air’ 행사 열어...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지난 6일 외래 1관 4층 대강당에서 ‘2025년 입사 신규 간호사 북돋우기 행사’를 열고 입사 1주년을 맞은 신규 간호사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번 북돋우기 행사는 “Nurse On-Air: 1st Anniversary Special”이라는 콘셉트로, 신규 간호사들이 지난 1년간 임상 현장에서 쌓아온 성장의 순간을 함께 되돌아보고 서로 격려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규 간호사의 모습을 담은 영상과 선배 간호사들의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공감 ON AIR: 신규 간호사 응원 특집’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특히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연과 선배 간호사의 메시지는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어 진행된 ‘우리의 미래를 밝히는 시간(캔들라이팅)’에서는 지난 1년간 환자 곁을 지켜온 간호사로서의 책임과 자긍심을 되새기며 병원 간호부의 미션과 비전을 함께 제창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스윗 세레모니(케이크 커팅식)’, ‘축하선물 전달식’, ‘Cheers Broadcast(샌드아트 공연)’을 통해 신규 간호사들의 입사 1주년을 축하했다. 원광대학교병원 이안생 간호부장은 “신규 간호사로서 보낸 지난 1년은 낯설고 두려운 순간도 있었지만, 간호사로서 한 걸음씩 성장해 온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라며 “오늘의 자리가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간호사로서의 방향을 스스로 그려보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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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익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2026년부터 향후 3년간 위탁 계약 체결 운영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2026년부터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양찬모)와 익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대진)를 수탁 운영한다. 원광대병원은 최근 익산시(시장 정헌율)와 협약을 통해 두 기관 수탁으로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향후 3년간 47억 이상, 익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향후 3년간 약 25억의 국고 및 도·시비의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원광대병원은 익산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최적의 의료서비스와 정신질환 편견 해소, 정신질환자 권익증진, 생명존중 문화 조성 및 자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원광대학교병원은 그동안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운영하면서 익산시민의 정신 건강을 위해 노력한 부분들이 높게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 등 우수한 수상 실적을 올려왔다. 더불어 익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익산시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알코올, 도박, 약물(마약), 인터넷 등 4대 중독 예방을 위해 중독 예방 상담 및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익산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증진 문화 조성 및 인식개선 활동,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사업, 지역사회 정신건강 기관 통합서비스 협력체계 구축, 생애 주기별 대상군에 대한 정신질환 예방과 증진에 힘써 왔다. 또한 정신질환자 인권 보호 및 권익증진,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생명지킴이 양성과 인식개선 교육, 생명존중 안심마을사업, 응급실 자살시도자 심리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익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023년 개소 이후 익산시민을 대상으로 단기 개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후 지속적인 관리와 상담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회원 등록을 통해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병원 치료 이후 퇴원한 중독질환자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회복지원 안전망 구축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원광대학교병원 서일영 병원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마음이 행복하고 건강한 익산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의료기관이 협력하여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정신건강 증진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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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i-파트너 워크숍' 성황리에 개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원장 서일영)이 지난 15일(목) 문화센터 5층 회의실에서 부서 주도의 감염관리 예방 활동을 시행하고 활동을 마무리 짓는 I-파트너(Partners)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광대학교병원 감염관리실은 지난 2024년 부서 주도의 자율적 실천 모델인 ‘I-Partners(Infection control Partners, I-Partners) 시범사업을 운영해 본 결과, 감염관리 인식 제고 및 부서 내 자율적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5년에는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적용 부서를 확대하여 현장 중심의 감염관리 문화 정착을 목표로 I-Partners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이날 워크숍을 열었다. I-파트너(Partners)란 감염관리에 대한 직원의 인식 향상과 자율적 참여 유도, 감염관리의 조직문화 조성, 의료인들의 행동 변화 수행으로 환자 안전의 신뢰도 함양을 위해 기획된 감염관리 파트너이다. 이날 워크숍은 부서 주도의 자율적인 감염예방관리 활동을 통해 실천 중심의 감염관리 문화를 정착, 구성원의 인식과 참여를 높여 조직의 감염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맞춤형 개선과제 수행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지속 가능한 활동 체계를 구축하려는 목적 아래 개최됐다. 워크숍에서는 시범사업을 운영했던 부서들의 감염률 감소 활동과 손 위생 수행률 증진 활동 등 부서 감염관리 예방 활동의 인식과 참여로 나타난 수행 성과 결과 보고를 통해 개선된 감염관리 활동 역량을 보여 주기도 했다. 원광대학교병원 김영준 감염관리실장은 “감염예방 관리는 환자 안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의료진을 비롯, 병원을 찾는 모든 분들이 함께 참여해야 하는 활동이다”며 “환자 안전과 감염관리 예방 활동을 위해 오늘 워크숍과 언급한 내용과 같이 의료현장에서 실시하는 활동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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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동절기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한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동참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지난 14일 익산한방병원 앞에서 동절기 혈액 수급 감소로 인한 의료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임,직원 및 내원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동절기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헌혈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와 전북혈액원과 함께 진행됐으며 병원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안정적인 혈액 공급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건강할 때 해 놓은 헌혈은 어려움이 닥쳤을 때 자신과 가족, 이웃과 인류를 살릴 수 있는 사랑의 실천이다. 우리 몸이 비상시를 대비해 항상 보유하고 있는 혈액이 약 15% 정도라고 한다. 헌혈 시 연령 및 체중에 따라 약 320mL에서 400mL 정도 헌혈하는 것으로는 건강과 일상생활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이날 원광대학교병원이 실사한 헌혈 캠페인에서는 약 40명이 참여해 부적격자 8명을 제외한 32명이 헌혈을 마쳤다. 원광대병원 이영진 수술관리실장은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헌혈만이 유일한 공급원인 만큼, 의료기관 종사자들이 먼저 나눔에 동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캠페인이 지역사회 전반에 헌혈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병원은 앞으로도 헌혈캠페인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공익 활동을 통해 생명나눔 문화 정착과 공공의료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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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김선태 교수, 소방청장상 수상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 응급의학과 김선태 교수가 응급의료 발전과 응급대응체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소방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응급환자 진료 현장에서의 헌신적인 의료활동과 더불어 소방청 및 지역 소방본부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통해 중증 응급환자 생존율 향상과 신속한 현장 대응 시스템 구축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응급의학과 김선태 교수는 다년간 응급의학 전문의로서 응급환자 및 심정지 환자 진료에 힘써 왔으며 권역응급의료센터 고압산소치료팀장을 맡아 고압산소 치료가 필요한 일산화탄소 중독, 잠수병, 가스색전증 등 병원 전단계부터 병원 내 치료까지 연계되는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현장 응급처치 역량 강화 및 신속한 진료체계를 구축했다. 김 교수는 “응급의료는 의료진 혼자만의 힘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소방과 의료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앞으로도 응급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최일선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진료와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원광대학교병원 서일영 병원장은 ”이번 수상은 김선태 교수 개인의 성과를 넘어, 원광대학교병원이 지역사회 응급의료체계에서 수행해 온 역할과 전문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 라며 앞으로도 응급의료 수준 향상과 공공의료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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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2026년 프리셉터 양성 교육 실시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지난 8일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2층 시뮬레이션 센터에서 2026년 신입 프리셉터를 대상으로 '2026년 프리셉터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임상 현장에서 신규 간호사를 직접 지도하는 프리셉터 간호사의 역할과 책임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효과적인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 프리셉터의 개념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성공적인 역할 수행 ▲ 신규 간호사 교육체계를 기반으로 한 부서별 맞춤 교육 운영 및 평가 ▲ 프리셉터를 위한 감염관리 핵심 내용 지도 ▲ 신규 간호사 교육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조정과 상호 신뢰 기반 의사소통 기술 활용 ▲간호 술기의 표준 절차와 코칭에 대한 이해 ▲ 근거 기반 간호 교육과 비판적 사고를 통한 실무 적용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구성됐다. 교육은 1·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제1부에서는 ▲프리셉터의 개념과 역할(이은아 간호2팀 팀장) ▲신규 간호사 교육체계의 이해와 프리셉터 교육지침서를 활용한 교육 방법(정혜미 교육수간호사) ▲프리셉터를 위한 간호 현장 감염관리(유은성 감염관리팀장)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제2부에서는 ▲신규 간호사와의 소통: 갈등관리와 의사소통 전략(노은정 현장교육간호사) 강의와 함께 ▲핵심 술기술 중심 코칭 스킬 ▲근거 기반 간호 교육 및 비판적 사고 역량 강화를 주제로 4개 조 순환 실습 교육이 시행됐다. 이안생 간호부장은 “ 프리셉터는 신규 간호사의 임상 적응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인력”이라며 이번 양성 교육을 통해 프리셉터들이 교육자로서의 전문성을 갖추고, 신규 간호사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광대학교병원은 향후 프리셉터 교육 이수자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역량 강화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함으로써, 간호 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환자 안전 수준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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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2026 시무식 개최...5대 핵심과제 추진 다짐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5일 외래동 1관 4층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해 중증 진료 역량 강화와 유연한 조직문화, 중장기 성장 비전 실현에 5대 핵심과제 추진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은 서일영 병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들과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식 선포 및 국민의례, 종법사 및 병원장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시무식에서 서일영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급변하는 의료환경에 빠르게 적응해 환경을 주도에 나가자”는 모토 아래 다음 몇 가지 사안을 강조했다. ▲첫째, 환자 중심의 안전한 진료체계 확립 ▲둘째, 중증 환자 중심의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 ▲셋째, 첨단 및 정밀 의료 선도 ▲넷째, 연구와 혁신으로 미래를 준비 ▲다섯째, 교직원 역량 강화와 행복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쓰자며 “최고의 병원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라고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서일영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은 시무식을 마친 후, 외래동 1관 로비를 찾아, 새해 첫날 병원을 방문한 환자 및 내원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로 맞이하며 목도리를 선물하는 정겨운 광경을 보이기도 했다. 원내에서 시무식 일정을 마친 서일영 병원장과 주요 보직자 일행은 원불교 총부 종법사를 예방해 신년 하례를 드리는 것으로 2026년 신년 시무 일정을 마쳤다. 한편 원광대학교병원은 새해 첫날 매년 중식 시간에,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경영진들이 직원들에게 배식 서비스를 하며 노고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덕담을 주고받는 상호 교감의 시간을 갖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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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2024년(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 결과 A그룹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지난 12월 3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통보한 결과에 따르면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에서 A그룹, 즉 병원 표준화 사망비가 낮은 기관 그룹에 포함된다는 결과를 받았다.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는, 동일 상병군을 치료하는 종합병원 이상의 전국 의료기관 사망률을 비교하는 지표로 병원 진료의 질과 안정성을 확인하는 평가로 볼 수 있다. 이번 평가는 지난 24년 1월부터 12월(12개월)까지의 입,퇴원 진료분을 대상으로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의 만 1세 이상의 환자 중 원내 사망 원인의 80%를 설명하는 주진단군을 적용하여 요양급여용 청구자료와, 행정안전부 사망자료를 평가 자료로 활용한 결과다. 각 그룹별 결과, A그룹은 사망비가 낮은 기관, B그룹은 평균 수준의 기관, C그룹은 사망비가 높은 기관으로 구분되는데, 국가 평균 기준 100보다 낮으면 사망 비율이 낮음을 뜻해, A그룹이라는 결과는 해당 의료기관이 제공하는 진료 수준의 효과가 좋고 전문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원광대학교병원 서일영 병원장은 “병원 표준화 사망비 분석에서 동일 질환을 치료하는 타 병원들과 비교하여 환자의 사망비가 낮다는 것은 본원이 상대적인 진료 수준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라며 “급변하는 의료환경에 맞게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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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병원, ‘2026년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기관 지정’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익산병원(병원장 윤권하)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의 의료기관으로 선정되어 2월부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시작한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근골격계 질환, 골다공증, 심혈관계질환, 낙상 위험, 농약 중독 등) 예방 및 건강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실시되는 지원사업으로, 여성농업인의 신체적 특성과 농촌 작업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검진 프로그램이다. 검진 대상은 익산시, 김제시에 거주하는 51세~80세 여성농업인(짝수년도 출생)이다. 구체적인 참여 방법과 일정 등은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으로 개인 부담을 최소화하여 경제적 부담 없이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다. 윤권하 익산병원장은 “여성농업인의 건강을 세밀하게 살피고 예방 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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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병원, ‘2026년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기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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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2025 신규 간호사 북돋우기 ‘Nurse On-Air’ 행사 열어...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지난 6일 외래 1관 4층 대강당에서 ‘2025년 입사 신규 간호사 북돋우기 행사’를 열고 입사 1주년을 맞은 신규 간호사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번 북돋우기 행사는 “Nurse On-Air: 1st Anniversary Special”이라는 콘셉트로, 신규 간호사들이 지난 1년간 임상 현장에서 쌓아온 성장의 순간을 함께 되돌아보고 서로 격려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규 간호사의 모습을 담은 영상과 선배 간호사들의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공감 ON AIR: 신규 간호사 응원 특집’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특히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연과 선배 간호사의 메시지는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어 진행된 ‘우리의 미래를 밝히는 시간(캔들라이팅)’에서는 지난 1년간 환자 곁을 지켜온 간호사로서의 책임과 자긍심을 되새기며 병원 간호부의 미션과 비전을 함께 제창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스윗 세레모니(케이크 커팅식)’, ‘축하선물 전달식’, ‘Cheers Broadcast(샌드아트 공연)’을 통해 신규 간호사들의 입사 1주년을 축하했다. 원광대학교병원 이안생 간호부장은 “신규 간호사로서 보낸 지난 1년은 낯설고 두려운 순간도 있었지만, 간호사로서 한 걸음씩 성장해 온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라며 “오늘의 자리가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간호사로서의 방향을 스스로 그려보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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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2025 신규 간호사 북돋우기 ‘Nurse On-Air’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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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익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2026년부터 향후 3년간 위탁 계약 체결 운영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2026년부터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양찬모)와 익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대진)를 수탁 운영한다. 원광대병원은 최근 익산시(시장 정헌율)와 협약을 통해 두 기관 수탁으로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향후 3년간 47억 이상, 익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향후 3년간 약 25억의 국고 및 도·시비의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원광대병원은 익산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최적의 의료서비스와 정신질환 편견 해소, 정신질환자 권익증진, 생명존중 문화 조성 및 자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원광대학교병원은 그동안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운영하면서 익산시민의 정신 건강을 위해 노력한 부분들이 높게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 등 우수한 수상 실적을 올려왔다. 더불어 익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익산시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알코올, 도박, 약물(마약), 인터넷 등 4대 중독 예방을 위해 중독 예방 상담 및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익산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증진 문화 조성 및 인식개선 활동,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사업, 지역사회 정신건강 기관 통합서비스 협력체계 구축, 생애 주기별 대상군에 대한 정신질환 예방과 증진에 힘써 왔다. 또한 정신질환자 인권 보호 및 권익증진,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생명지킴이 양성과 인식개선 교육, 생명존중 안심마을사업, 응급실 자살시도자 심리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익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023년 개소 이후 익산시민을 대상으로 단기 개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후 지속적인 관리와 상담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회원 등록을 통해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병원 치료 이후 퇴원한 중독질환자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회복지원 안전망 구축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원광대학교병원 서일영 병원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마음이 행복하고 건강한 익산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의료기관이 협력하여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정신건강 증진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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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i-파트너 워크숍' 성황리에 개최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원장 서일영)이 지난 15일(목) 문화센터 5층 회의실에서 부서 주도의 감염관리 예방 활동을 시행하고 활동을 마무리 짓는 I-파트너(Partners)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광대학교병원 감염관리실은 지난 2024년 부서 주도의 자율적 실천 모델인 ‘I-Partners(Infection control Partners, I-Partners) 시범사업을 운영해 본 결과, 감염관리 인식 제고 및 부서 내 자율적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5년에는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적용 부서를 확대하여 현장 중심의 감염관리 문화 정착을 목표로 I-Partners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이날 워크숍을 열었다. I-파트너(Partners)란 감염관리에 대한 직원의 인식 향상과 자율적 참여 유도, 감염관리의 조직문화 조성, 의료인들의 행동 변화 수행으로 환자 안전의 신뢰도 함양을 위해 기획된 감염관리 파트너이다. 이날 워크숍은 부서 주도의 자율적인 감염예방관리 활동을 통해 실천 중심의 감염관리 문화를 정착, 구성원의 인식과 참여를 높여 조직의 감염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맞춤형 개선과제 수행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지속 가능한 활동 체계를 구축하려는 목적 아래 개최됐다. 워크숍에서는 시범사업을 운영했던 부서들의 감염률 감소 활동과 손 위생 수행률 증진 활동 등 부서 감염관리 예방 활동의 인식과 참여로 나타난 수행 성과 결과 보고를 통해 개선된 감염관리 활동 역량을 보여 주기도 했다. 원광대학교병원 김영준 감염관리실장은 “감염예방 관리는 환자 안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의료진을 비롯, 병원을 찾는 모든 분들이 함께 참여해야 하는 활동이다”며 “환자 안전과 감염관리 예방 활동을 위해 오늘 워크숍과 언급한 내용과 같이 의료현장에서 실시하는 활동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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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i-파트너 워크숍'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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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동절기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한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동참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지난 14일 익산한방병원 앞에서 동절기 혈액 수급 감소로 인한 의료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임,직원 및 내원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동절기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헌혈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와 전북혈액원과 함께 진행됐으며 병원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안정적인 혈액 공급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건강할 때 해 놓은 헌혈은 어려움이 닥쳤을 때 자신과 가족, 이웃과 인류를 살릴 수 있는 사랑의 실천이다. 우리 몸이 비상시를 대비해 항상 보유하고 있는 혈액이 약 15% 정도라고 한다. 헌혈 시 연령 및 체중에 따라 약 320mL에서 400mL 정도 헌혈하는 것으로는 건강과 일상생활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이날 원광대학교병원이 실사한 헌혈 캠페인에서는 약 40명이 참여해 부적격자 8명을 제외한 32명이 헌혈을 마쳤다. 원광대병원 이영진 수술관리실장은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헌혈만이 유일한 공급원인 만큼, 의료기관 종사자들이 먼저 나눔에 동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캠페인이 지역사회 전반에 헌혈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병원은 앞으로도 헌혈캠페인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공익 활동을 통해 생명나눔 문화 정착과 공공의료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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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동절기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한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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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김선태 교수, 소방청장상 수상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 응급의학과 김선태 교수가 응급의료 발전과 응급대응체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소방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응급환자 진료 현장에서의 헌신적인 의료활동과 더불어 소방청 및 지역 소방본부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통해 중증 응급환자 생존율 향상과 신속한 현장 대응 시스템 구축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응급의학과 김선태 교수는 다년간 응급의학 전문의로서 응급환자 및 심정지 환자 진료에 힘써 왔으며 권역응급의료센터 고압산소치료팀장을 맡아 고압산소 치료가 필요한 일산화탄소 중독, 잠수병, 가스색전증 등 병원 전단계부터 병원 내 치료까지 연계되는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현장 응급처치 역량 강화 및 신속한 진료체계를 구축했다. 김 교수는 “응급의료는 의료진 혼자만의 힘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소방과 의료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앞으로도 응급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최일선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진료와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원광대학교병원 서일영 병원장은 ”이번 수상은 김선태 교수 개인의 성과를 넘어, 원광대학교병원이 지역사회 응급의료체계에서 수행해 온 역할과 전문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 라며 앞으로도 응급의료 수준 향상과 공공의료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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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김선태 교수, 소방청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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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2026년 프리셉터 양성 교육 실시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지난 8일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2층 시뮬레이션 센터에서 2026년 신입 프리셉터를 대상으로 '2026년 프리셉터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임상 현장에서 신규 간호사를 직접 지도하는 프리셉터 간호사의 역할과 책임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효과적인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 프리셉터의 개념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성공적인 역할 수행 ▲ 신규 간호사 교육체계를 기반으로 한 부서별 맞춤 교육 운영 및 평가 ▲ 프리셉터를 위한 감염관리 핵심 내용 지도 ▲ 신규 간호사 교육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조정과 상호 신뢰 기반 의사소통 기술 활용 ▲간호 술기의 표준 절차와 코칭에 대한 이해 ▲ 근거 기반 간호 교육과 비판적 사고를 통한 실무 적용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구성됐다. 교육은 1·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제1부에서는 ▲프리셉터의 개념과 역할(이은아 간호2팀 팀장) ▲신규 간호사 교육체계의 이해와 프리셉터 교육지침서를 활용한 교육 방법(정혜미 교육수간호사) ▲프리셉터를 위한 간호 현장 감염관리(유은성 감염관리팀장)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제2부에서는 ▲신규 간호사와의 소통: 갈등관리와 의사소통 전략(노은정 현장교육간호사) 강의와 함께 ▲핵심 술기술 중심 코칭 스킬 ▲근거 기반 간호 교육 및 비판적 사고 역량 강화를 주제로 4개 조 순환 실습 교육이 시행됐다. 이안생 간호부장은 “ 프리셉터는 신규 간호사의 임상 적응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인력”이라며 이번 양성 교육을 통해 프리셉터들이 교육자로서의 전문성을 갖추고, 신규 간호사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광대학교병원은 향후 프리셉터 교육 이수자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역량 강화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함으로써, 간호 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환자 안전 수준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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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2026년 프리셉터 양성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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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2026 시무식 개최...5대 핵심과제 추진 다짐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5일 외래동 1관 4층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해 중증 진료 역량 강화와 유연한 조직문화, 중장기 성장 비전 실현에 5대 핵심과제 추진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은 서일영 병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들과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식 선포 및 국민의례, 종법사 및 병원장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시무식에서 서일영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급변하는 의료환경에 빠르게 적응해 환경을 주도에 나가자”는 모토 아래 다음 몇 가지 사안을 강조했다. ▲첫째, 환자 중심의 안전한 진료체계 확립 ▲둘째, 중증 환자 중심의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 ▲셋째, 첨단 및 정밀 의료 선도 ▲넷째, 연구와 혁신으로 미래를 준비 ▲다섯째, 교직원 역량 강화와 행복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쓰자며 “최고의 병원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라고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서일영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은 시무식을 마친 후, 외래동 1관 로비를 찾아, 새해 첫날 병원을 방문한 환자 및 내원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로 맞이하며 목도리를 선물하는 정겨운 광경을 보이기도 했다. 원내에서 시무식 일정을 마친 서일영 병원장과 주요 보직자 일행은 원불교 총부 종법사를 예방해 신년 하례를 드리는 것으로 2026년 신년 시무 일정을 마쳤다. 한편 원광대학교병원은 새해 첫날 매년 중식 시간에,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경영진들이 직원들에게 배식 서비스를 하며 노고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덕담을 주고받는 상호 교감의 시간을 갖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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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2026 시무식 개최...5대 핵심과제 추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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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2024년(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 결과 A그룹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지난 12월 3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통보한 결과에 따르면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에서 A그룹, 즉 병원 표준화 사망비가 낮은 기관 그룹에 포함된다는 결과를 받았다.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는, 동일 상병군을 치료하는 종합병원 이상의 전국 의료기관 사망률을 비교하는 지표로 병원 진료의 질과 안정성을 확인하는 평가로 볼 수 있다. 이번 평가는 지난 24년 1월부터 12월(12개월)까지의 입,퇴원 진료분을 대상으로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의 만 1세 이상의 환자 중 원내 사망 원인의 80%를 설명하는 주진단군을 적용하여 요양급여용 청구자료와, 행정안전부 사망자료를 평가 자료로 활용한 결과다. 각 그룹별 결과, A그룹은 사망비가 낮은 기관, B그룹은 평균 수준의 기관, C그룹은 사망비가 높은 기관으로 구분되는데, 국가 평균 기준 100보다 낮으면 사망 비율이 낮음을 뜻해, A그룹이라는 결과는 해당 의료기관이 제공하는 진료 수준의 효과가 좋고 전문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원광대학교병원 서일영 병원장은 “병원 표준화 사망비 분석에서 동일 질환을 치료하는 타 병원들과 비교하여 환자의 사망비가 낮다는 것은 본원이 상대적인 진료 수준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라며 “급변하는 의료환경에 맞게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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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2024년(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 결과 A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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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한 해를 보내며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작은 음악회 열어,,,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 지난 23일 외래1관 로비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해를 보내는 연말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음악 봉사 활동을 나선 통기타 클럽 달세뇨(동호회장 안지윤) 동호회원들은 지치고 힘들었던 지난 병상 생활을 서로 마음을 나누고 의지하며 잘 이겨내 온 환자들과 보호자들에게 아름다운 통기타 화음을 선사했다. ‘달세뇨’ 동호회원들은 이날 “내마음의 보석상자”, “별빛 같은 나의 사람아”, “옛사랑” 등을 비롯, 1시간여에 걸쳐 연주한 15곡의 잔잔하고 서정적인 통기타 선율은 치유와 감동을 넘어 차가운 겨울바람마저 따스하게 녹였다. 병상 생활의 환자들과 보호자들을 찾아 음악 봉사 활동을 펼친 동호회 “달세뇨”는 순수하게 통기타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손을 맞잡은 모임으로 지역 축제, 행사, 병원 등을 찾아 외롭고 아픈 사람들을 위해 노래와 연주로 감동의 음악 봉사 활동을 펼쳐 온 동호회다. 원광대학교병원 최재창 행정처장은 “매년 연말이 되면 많은 모임들이 있지만 마음 속 진심을 담은 봉사와 사랑과 감동의 자리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며 “오늘 음악 봉사도 병상 생활에 지친 환자들과 보호자들을 위해 마음속 사랑을 담은 음악으로 힘든 투병 생활을 힐링시켜준 음악 동호회의 연주가 더욱 아름답게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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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한 해를 보내며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작은 음악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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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극희귀질환 등 진단요양기관' 지정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주관한 2025년도 ‘극희귀질환 등 진단요양기관’ 모집 공고를 통해 2026년 1월 1일부로 진단요양기관으로 지정받았다. 극희귀질환 진단요양기관이란 환자 수가 극히 적고 진단이 어려운 질환에 대해 산정특례 등록을 위한 공식 진단 권한을 부여받은 의료기관으로, 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확대 지정돼 왔으며 이번 지정으로 원광대학교병원도 해당 체계에 합류하게 됐다. 건강보험공단은 극희귀질환, 상세불명 희귀질환, 기타 염색체 이상 질환의 경우 진단 자체가 장기간 소요되고 전문 인력과 다학제 협진이 필수적인 특성을 고려해,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의료기관에 한해 진단요양기관 지정을 실시하고 있다. 원광대학교병원은 2025년부터 희귀질환 클리닉을 자체 운영하며 관련 진료 인프라를 구축해 왔으며, 이번 지정에 따라 총 5명의 전문의가 극희귀질환 등 진단 의사로 지정됐다. 진단 의사는 5개 진료과(▲신경외과 ▲이식혈관외과 ▲순환기내과 ▲내분비대사내과 ▲혈액종양내과) 전문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전문 영역을 기반으로 한 협진 진단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지정으로 해당 질환이 의심되는 환자는 원광대학교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산정특례 등록을 통해 의료비 부담을 경감받을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된다. 특히 진단이 늦어질수록 환자와 가족의 부담이 커지는 극희귀질환 특성상, 지역 내 진단 접근성 향상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원광대학교병원은 앞으로 극희귀질환 진단뿐 아니라, 진단 과정에서 축적되는 임상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희귀질환 진료체계 고도화와 국가 희귀질환 관리체계에도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서일영 병원장은 “극희귀질환 진단요양기관 지정은 단순한 제도 참여를 넘어, 진단의 사각지대에 놓인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의료 접근성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책임의 의미”라며, “앞으로도 다학제 협진과 전문 진료 역량을 바탕으로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이 신뢰할 수 있는 상급종합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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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극희귀질환 등 진단요양기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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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전북금연지원센터, 2025년 전문치료형 금연캠프 성공적 마무리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운영 중인 전북금연지원센터가 지난 12월 8일(월)~12일(금)까지 진행한 12월 캠프를 끝으로 2025년 전문치료형 금연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4박 5일 전문치료형 금연캠프는 스스로는 담배를 끊기 힘든 20년 이상의 중증·고도 흡연자를 대상으로 금연교육, 그룹심리상담, 종합건강검진(폐CT, 치과검진, 폐기능검사, 혈액검사 등), 한방힐링 프로그램(족욕, 반신욕) 등 100만원 상당의 전문적인 금연 프로그램을 제공해 금연 성공을 돕고 있다. 또, 캠프 수료 후에는 대면·전화·문자를 통한 사후관리 및 6개월 금연 성공시 기념식을 열고 소정의 기념을 제공한다. 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전문치료형 금연캠프는 올해 총 11회 진행되었으며 수료한 사람은 총 108명이다. 2025년 11월말 기준 참가자의 4주, 6개월 금연성공률은 각각 85.2%(75명/88명), 58.4%(52명/89명)에 달해 혼자 금연을 시도했을 때의 성공률인 3~5%와 비교해보면 금연캠프는 매우 효과적이다. 이번 12월 금연캠프에 참가했던 김모(남 61)씨는 “담배를 오랜 기간 많이 피워서 혼자서는 도저히 끊기 힘들었는데 금연캠프 덕분에 금연을 할 수 있었다”며 또, 건강검진을 통해 내 몸 상태에 대해 알게 되었고 꼭 담배를 끊어야겠다는 결심을 가지게 되었다. 지금이라도 금연을 망설이는 친구나 지인, 가족이 있다면 당장 금연캠프 입소를 권유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북금연지원센터는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에도 4박 5일 전문치료형 캠프를 월 1회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캠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1833-9030(대표번호), 063-859-2402(담당자)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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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전북금연지원센터, 2025년 전문치료형 금연캠프 성공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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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장애인 의료기관 이용 편의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지난 16일 문화센터 5층 회의실에서 “장애인 의료기관 이용 편의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장애인 의료기관 이용 편의 지원사업의 운영 결과를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우수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장애인 친화적인 의료환경 조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광대학교병원은 그동안 해당 사업을 통해 ▲장애인 전담 진료 지원체계 구축 ▲의료 이용 전 과정에 대한 맞춤형 안내 및 동행 지원 ▲의사소통 지원 강화를 위한 전담 인력 배치 등 장애 유형별 특성을 고려한 의료 이용 편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전담 진료코디네이터와 수어통역사를 배치해 진료 예약부터 검사, 입·퇴원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장애인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병원 내 장애인 전용 상담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해 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업 추진 경과보고를 비롯해 실제 이용 사례 공유, 개선 성과 및 향후 과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원광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김지희 과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장애인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광대학교병원은 앞으로도 장애인 친화 의료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포용적 의료서비스 제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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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장애인 의료기관 이용 편의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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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 보훈가족을 위한 ‘모두의 보훈 드림’ 백미 100포 기탁
- [군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의료법인 원광의료재단 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이사장, 오성배)이 17일 보훈가족을 위해 백미 100포(350만원 상당)를 전북서부보훈지청(지청장, 장효정)기탁했다. 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은 지난해 12월에도 보훈가족을 위한 백미 100포(280만원 상당)를 기증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 관계자는 “이번 기탁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뜻깊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장효정 전북서부보훈지청장은 “해마다 보훈가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백미는 연말 연시 고령․저소득 등 생활이 어려운 독립유공자 후손 및 보훈가족 위문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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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원광효도요양병원, 보훈가족을 위한 ‘모두의 보훈 드림’ 백미 100포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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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간호사의 날 행사 '간호 愛에 반하다' 열어,,,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지난 12일 원광대학교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2025, 여러분 덕분에 빛났습니다. A Night of Gratitude for All of Us” 라는 메시지와 함께 제5회 간호사의 날 '간호 愛 반하다' 행사를 개최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간호부는 환자 중심의 돌봄이라는 본질을 지켜내며, 환자안전 및 간호의 질 향상, 근무환경 혁신, 사회공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이루어냈다. 이날 행사는 약 600여 명이 참석해 헌신적으로 간호에 전념에 왔던 간호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최우수 부서상, 최고의 간호사상, 교육왕상, 최고의 멘토상 등 11개 부문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어지는 순서로 4인조 팝페라 가수 [카이로]의 축하공연이 막이 올라 분위기를 한층 돋우었다. 원광대학교병원 이안생 간호부장은 “2025년 우리가 함께 만들어낸 모든 성과는 어느 한 사람의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책임감 있는 실천이 모여 이루어진 결과“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2026년이라는 새로운 도약의 해를 준비하며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많지만, 오늘만큼은 잠시 멈추고 서로의 노력을 따뜻하게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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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간호사의 날 행사 '간호 愛에 반하다'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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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순환기내과 고점석 교수 · 진료협력팀 임수경 계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 [익산=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 순환기내과 고점석 교수와 진료협력팀 임수경 계장이 지난 4일 열린 ‘제32차 전국·권역 지역 심뇌혈관질환센터 전국회의’에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운영사업에 기여 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점석 교수는 2010년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지정 이후 현재까지 24시간 365일 응급·중증 심혈관질환자 진료에 참여하며 지역 중증심혈관질환 치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왔다. 특히 2024년 9월 전극도자절제술 1,000례를 달성하며 원광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시술팀의 높은 전문성을 입증했다. 또한 전북심뇌혈관질환센터 외래 3관 확장 개소 과정의 실무를 총괄 수행하며 지역 심뇌혈관질환 진료역량 강화와 ‘2024년·2025년 2년 연속 우수센터’ 선정에 핵심적인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수경 계장은 예방관리센터에서 14년간 근무하며 책임간호사로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운영계획서 및 평가보고서 작성, 현장 평가 및 모니터링 대응, 심뇌혈관질환 예방 홍보영상 개발과 대중매체를 활용한 지역사회 인식 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해 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게 됐다. 수상 소감에서 고점석 교수는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진료 환경 조성과 지역의료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임수경 계장은 “예방관리센터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며 “이번 표창은 함께 노력해 온 예방관리센터 모든 직원들에게 주는 의미 있는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학교병원이 운영하는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보건복지부 운영평가에서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전국 우수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 선정돼, 진료·재활·예방 기능을 통합 운영하는 중증 심뇌혈관질환 치료 거점으로서 지역 공공의료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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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순환기내과 고점석 교수 · 진료협력팀 임수경 계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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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9년째 나눔 실천…김장김치 4,800kg 전달
-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과 원누리후원회 주관으로 지난 11월 29일 익산 한방병원 앞 주차장에서 2025 ‘제9회 감사의 김치 나눔’ 행사가 열렸다. 원광대학교병원은 지난 2016년부터 올해 제9회째를 맞이할 때까지 매년 지역 내 저소득층 이웃과 사회 복지 기관을 대상으로 매서운 동절기를 따스하게 함께 보낼 감사의 마음이 담긴 김치 나눔 행사를 꾸준히 실시해 왔다. 이번 감사의 김치 나눔 행사에는 한병도, 이원택 국회의원, 정헌율 익산시장, 김경진 익산시의회 의장, 한정수 도의원, 최재현 시의원 외 3명, 박성태 원광대총장, 이진윤 익산시보건소장, 최정호 익산시장 예비후보, 익산시 코레일 이두희 전북본부장 외 10명, 신한은행 김완택 호남본부장 외 20명, 서일영 원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한 교직원 250여 명 등 내•외 귀빈이 대거 참석해, 감사의 뜻을 담아 전하는 김치 나눔 행사가 회를 거듭할수록 지역사회 봉사 나눔 활동으로 그 의미를 더해 가고 있다. 원광대학교병원은 이날 지난 10월 27일(월)부터 11월 14일(금)일까지 진행했던 교직원들의 기부 후원금 일금 약 삼천만원(\30,000,000원)에 해당하는 김장김치 4,800kg을 직접 담가, 익산시청 복지정책과에서 추천한 지역사회 내 저소득층 300세대를 위해 3,000kg(1가구당X10kg)을, 익산시 행복나눔마켓에 200kg(5kgX40개)을, 솔솔송을 비롯한 6곳의 사회복지기관(1,300kg)과 병원 식당(300kg)에 각각 전달했다. 원광대학교병원이 김장김치 나눔 후원을 한 익산시 지역사회 내 읍, 면, 동 저소득층 가정과 사회복지기관 6곳이 온기 넘치는 따스한 겨울을 날 수 있게 되었다. 원광대학교병원이 지역사회 지역민을 위해 시작한 나눔의 사회봉사 활동은 2014년 시작 후 3년간은 53,175(금액 \27,971,500원)장의 연탄을 후원하고, 그 후 올해까지 9회째를 이어 온 김장김치 나눔 활동에서는 총 32,800kg(금액 \168,109,400원)을 후원해 오는 등 지역사회를 따스하게 하는 대표적인 나눔 봉사활동으로 자리해 오고 있다. 서일영 원광대병원장은 “많은 교직원들과 원누리후원회원 여러분의 소중한 정성을 비롯, 생활고에 힘든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함께 해 준 따스한 마음들에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 대표병원으로 거듭난 본원은 지역민 건강 관리를 비롯해, 삶과 생활 속 고락을 함께 나누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손을 내미는 사회적 본분을 다하여 함께 도약해 나가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나눔 봉사활동에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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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9년째 나눔 실천…김장김치 4,800kg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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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강홍제 교수 대한미세수술학회 ‘우수 증례상’ 수상
-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 정형외과 강홍제 교수가 지난 10월 25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미세수술학회’에서 우수 증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강홍제 교수가 강현탁 교수(공동저자)와 함께 발표한 「신경내 결절종에 의해 발생한 주관증후군을 외신경막절제술(epineurectomy)로 치료한 (Cubital tunnel syndrome caused by an intraneural ganglion cyst treated with epineurectomy: a report of three cases)」 연구가 미세수술 분야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해당 연구는 신경내 결절로 인해 매우 드물게 발생한 척골신경 마비를 외신경막절제술로 치료한 결과와 함께 이에 대한 치료 방침을 국내 최초로 보고한 것으로, 임상적 가치와 학술적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형외과 강홍제 교수는 2019년 대한수부외과학회지 최우수 논문상과 2021년 대한미세수술학회지 우수 논문상에 이어, 이번에 우수 증례상까지 수상하며 “정형외과 신경·미세수술 분야에서의 탁월한 전문성과 연구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자 치료와 학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연구·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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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강홍제 교수 대한미세수술학회 ‘우수 증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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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2026 건강 기원 희망 트리 점등
-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지난 24일(월) 외래동 1층 로비에서 서일영 병원장을 비롯, 주요 임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오는 2026년 환자, 내원객 및 직원들의 건강과 희망, 화합과 소망을 기원하는 “2026 건강 기원 희망 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번 “건강 기원 희망 트리”에는 짧은 문장만으로도 서로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포스트잇 부착과 무료한 병상 생활 속에서도 활력을 찾고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 피켓 및 건강 기원 오너먼트 등을 설치해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이끌어 내고 있다. 원광대학교병원이 오는 새해의 건강 기원 희망 트리에 부착한 포스트잇과 포토존에는 환우, 내원객들의 건강을 염원하고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정감이 살아있는 병원으로 거듭나려는 의지가 달려있다. 서일영 원광대학교병원장은 “트리의 밝은 희망의 빛에는 환우의 쾌유와 건강을 기원하는 병원 직원들의 마음이 담겨있다”며 “2025년 한해의 부족함은 가슴속에 묻어 놓고 희망으로 다가오는 26년 한 해를 환자와 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원광대학교병원의 해로 만들자”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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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2026 건강 기원 희망 트리 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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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2025 재난대비 모의훈련’ 실시
-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지난 18일 ‘2025년 재난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일반산업단지 내 총 7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산업단지 폭발 및 화재 사고 상황을 가정해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재난 발생에 따라 재난의료지원팀(DMAT)과 원내 상주인력이 출동, 훈련 현장에서는 종합상황실이 컨트롤타워가 되어 상황을 지휘하면서 ▲재난대책본부 ▲일제지령시스템 가동 ▲ 임시환자 분류·진료·이동 ▲보호자 및 기자대기실 ▲물품 보관소, 응급진료시설 등 기준에 따라 원활하게 설치를 완료했다. 대량으로 유입된 환자를 신속하게 분류하고 응급처치 후 중증도 분류에 따라 이송‧치료하는 절차들이 재난 대비 대응 기준에 따라 진행되면서, 전 과정에서 실제 대응 역량이 향상됐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실시된 훈련은 가상 모의훈련이었지만 실제 상황이 발생한 것처럼 훈련을 거듭해야만 유사시 신속하고 원활한 위기 대응 역량이 발휘되기 때문에, 훈련을 가벼이 여겨서는 안 된다는 지침에 따라 훈련 현장은 실제 상황에 임하는 것처럼 진지하게 진행되었다. 원광대학교병원 황용 권역응급의료센터장은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하라는 말이 있듯이 오늘 모의훈련에서 보여 준 것처럼 실제 사고를 대하듯이 연습을 해 모든 상황이 루틴화 된다면 어떤 재난 현장도 잘 통제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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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2025 재난대비 모의훈련’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