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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제시, 불법 납골당 철거 명령 내리고도 '뒷짐'...'직무유기' 논란
'법적 절차 무시한 '행정 공백'에 인근 주민 반발 및 특혜 의혹 확산'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제시가 불법으로 조성된 납골당에 대해 철거 명령을 내리고도 후속 조치 없이 이를 방치하고 있어 "행정의 신뢰성을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법적 강제 이행 기한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시설이 여전히 운영되고 있어 시 당국의 '직무유기'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수년째 이어진 불법, 행정명령은 '종이 호랑이'' 문제의 발단은 김제시 용지면 부교리 산109 번지 일대에 지난 2007년 조성된 납골당이다. 해당 시설은 장사법 및 건축법을 위반한 불법 시설로 확인됐다. 그러면서 2025년 관련 민원이 제기돼 그 실체가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에, 김제시는 행정절차법 제21조(처분의 사전통지) 제1항 등에 의거, 해당 불법 건축물과 납골당에 대해 '철거' 및 '폐쇄 명령'을 내린 바 있다. 게다가 행정 지시에 따른 공식적인 철거 이행 기한은 2025년 6월 23일까지다. 하지만 전북포커스 취재에 따르면 이행 기한이 수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해당 납골당은 철거되지 않은 채 버젓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법치 행정 실종...김제시청 '직무유기' 비판 직면' 시민들은 김제시의 이러한 태도가 명백한 '행정 방치'이자 법 집행의 형평성을 어긋나게 하는 행위라고 지적한다. 행정청이 스스로 내린 처분을 집행하지 않고, 방관하는 것은 사실상 불법 시설에 면죄부를 주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시민 C모씨는 "엄연히 철거 날짜가 못 박힌 행정 명령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이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이것이 직무유기가 아니면 무엇이냐"고 성토했다. '강력한 행정대집행 및 수사 당국의 관심 필요' 행정절차법과 관련 법령에 따르면 정당한 사유 없이 행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지자체는 이행강제금 부과나 행정대집행을 통해 불법 상태를 해소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럼에도 김제시가 침묵을 지키는 사이 불법 납골당은 여전히 영업을 지속하며 법의 테두리를 비웃고 있는 실정이다. 법조계 관계자는 "확정된 행정처분을 정당한 이유 없이 집행하지 않는 것은 공무원의 직무유기에 해당할 소지가 크다"며 "행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라도 즉각적인 강제 집행이 이뤄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대해 김제시 관계자는 "납골묘가 있는데 하나는 철거를 했고, 철거 이행 명령을 작년에 진행을 했다"며 "납골묘 설치 허가를 받지 않고 위반하면 1차로 바로 시설 폐쇄 명령을 내려려야 한다. 그래서 자연장 조성으로 안내를 했고, 앞으로 이행 상태가 확인이 안되면 시설 폐쇄 명령으로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불법을 뿌리 뽑아야 할 김제시가 오히려 불법의 온상이 된 납골당을 방치하고 있는 현 상황에 전북도와 감사원 등 상급 기관의 철저한 조사와 엄중한 문책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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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교육지원청,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 개관
[김제=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청소년들의 아름다운 미래의 삶을 키우는 공간인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이 20일 문을 열었다. 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강진순)은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의 개관식을 2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부교육감과 정성주 김제시장, 김명지 도의회 교육위원장, 김영자 김제시의회 의장, 강진순 김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학생, 학부모, 교사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다움’이라는 명칭은 ‘나다움’, ‘우리다움’, ‘정다움’이 조화된 아름다운 미래의 삶을 가꾸어가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다움’에는 에듀테크실, 가상현실체험실, XR창의공작소, 학생자치회의실, 창의놀이터, 학생 꿈틀 동아리실, 전통예술실, 연주실(흥겨움), 공연장(우리다움), 북카페(정다움), 갤러리홀(아름다움), 요리교실 등의 다양한 학생중심 공간과 더불어 발명교육센터와 미래창작공방도 함께 이전하여 김제 지역 미래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들의 창의적 미래역량을 강화하고, 참여와 자치의 민주시민역량을 신장시키는 ‘다움’은 2022년 제1기 동아리부터 현재 제5기 동아리까지 다움 청소년 동아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고, 개관식과 더불어 2024년 6월 본격적인 다움 프로그램 운영을 앞두고 있다. 강진순 교육장은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을 청소년이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의 핵심공간으로 만들겠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이 실현되고 세상을 함께 열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유정기 부교육감은 “청소년들의 창의적 미래역량 강화와 예술 감수성 함양의 공간인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다움’의 개관을 축하한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위해 자기 주도적인 미래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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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김제시 A의원 제명 가처분 신청 기각 요구 '성명서' 발표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오정후)과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이하 전공협)는 2일(목), 김제시청 앞에서 스토킹과 폭력 범죄를 저질러 제명을 당하고도 '법원에 가제명 가처분신청을 낸 A의원에 대한 사법부의 기각'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전공협에 따르면 해당 A의원은 과거 연인관계였던 여성을 폭행한 것도 모자라 스토킹까지 저질러 전주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황성민)가 불구속 기소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A의원은 피해여성에 전기통신 이용을 통한 접근을 금지한 잠정조치를 무시하고 피해자에게 전화를 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과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는 이날 성명서에서 “8만 김제시민과 김제시청 공무원들이 부끄러움에 얼굴을 못 들 지경”이라며 성토하며, “그간 대한민국 지방의회는 이런 일부 의원들의 일탈행위 때문에 몸살을 앓아왔다. 대다수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의원들까지 욕을 먹고 있으며 지방자치 무용론까지 거론되고 있는 현실. ”이라며 비판했다. 이제 법원이 답할 차례라며 지방의회, 공무원 및 시민들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해당 의원이 제기한 가처분신청을 기각해 줄 것을 요청하며 이를 반면교사 삼아 환골탈태하는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모습이 시민은 물론 전체 국민들에게 보여지기를 당부했다.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한창훈 공동대표는 "시민을 대표하는 시의원이 성추행, 폭력으로 지방자치 의회를 모욕하고 그것도 모자라 반성없이 법원에 제명처분 집행정지 가처분신청을 하는 등 뻔뻔함이 도를 넘고있어 노동조합은 더이상 묵과할 수 없어 이 자리에 섰으며 법원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며 해당 의원은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길 바란다" 고 말했다. ■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사법부는 지방의원의 범죄행위를 즉시 단죄하라"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인 지방의회는 예산안 심의․의결권을 통해 집행부를 견제․감시하고 이를 통해 지방정부의 정책 합리성을 도모하고 조례제정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래서 지난 30년이 넘는 세월 속에서 지방의회는 지금의 선진국 지위에 걸맞는 위상을 갖추려 많은 노력을 해왔다. 그러나 그러한 노력을 비웃기라도 하듯 일부 의원들이 주민으로부터 부여받은 대표성을 지방 권력으로만 군림하고 책임을 망각한 일탈행위만 일삼는다면 그런 지방의회를 바라보는 주민들의 마음은 어떠할까 그런 참담한 일이 지평선의 고장, 김제에서 또 발생했다. 해당 의원은 파렴치한 범죄를 저질러 제명을 당하고도 의원직을 유지하며 월급이라도 받아낼 욕심에 법원에 제명 집행정지 가처분신청서를 제출했다. 그 뻔뻔함 때문에, 열정과 성심으로 시민 의회를 추진해 온 김제시의회의 위상은 땅에 떨어졌고, 8만 김제시민의 부끄러움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타지에 있는 친인척이나 지인들이 전화를 해 물어볼 정도이다. 이런 뉴스를 접할 때마다 우리는 지방자치제에 대한 회의감만 품게 된다. 그간 '이권 개입, 인사 청탁' 등의 일탈행위를 저지르는 일부 지방의원들 때문에 지방의회의 무용론이 지금도 거론되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이러한 행위에 대해 칼같이 단죄해야 할 사법부마저 면죄부를 주는 모습을 우리는 그간 자주 봐왔다. 우리 김제시민은 몇 년 전에 불미스런 사건이 있었음에도 사법부의 무죄 판결로 해당 의원들에게 소중한 혈세로 월급이 지급되었던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 경험의 슬픔과 분노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또다시 이런 일이 발생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답답할 지경이다. 얼마나 지역 유권자들이 우스워 보였으면 김제시에서 이런 일이 반복된다는 말인가. 이제 사법부가 답할 차례이다. 해당 김제시 前의원에 대해 법의 엄중함을 보여 줘야 할 것이다. 과거의 사례처럼 또다시 면죄부를 준다면 사법부는 대한민국 지방자치제를 망가뜨린 공범으로 우리는 기억할 것이다. 김제시민들과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 그리고 그 뜻을 같이하는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는 정의를 실현하는 사법부의 행보를 지켜볼 것이다. 또한 이번 일을 계기로 환골탈태(換骨奪胎)하는 김제시의회, 더 나아가 이를 반면교사(半面敎師)삼아 투명하고 깨끗한 지방정치를 실천하는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모습을 기대하며 반드시 정의가 실현되는 참세상이 될 수 있도록 사법부가 현명한 판단을 해 주실 것을 재차 요구한다. 김제시민 창피하다. 해당 의원은 깨끗하게 자진 사퇴하라! 이제라도 달라져야 한다. 대한민국 지방의회는 각성하라! 2024. 5. 2.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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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고등학교,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지평선고(교장 조명규)는 지난 9일(금) 지평선고등학교 지혜의 뜰에서 지평선고등학교 더함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를 실시했다. 지평선고등학교 더함 사회적협동조합은 학생건강증진 사업, 학생 교육 지원 사업, 학생 복지 지원 사업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창립총회는 5명의 설립동의자와 학생·학부모로 구성된 5명의 참관인, 교장, 전국학교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이사, 전북교육청 감독관이 함께했으며 정관(안) 승인 등에 관하여 심의했다. 지평선고는 주변의 생활편의시설 부족으로 학생들이 겪는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협동조합 설립의지를 밝혔으며, 2022년 학교협동조합 관심교를 거쳐 2023년 학교협동조합 준비교로 지정됐다. 준비교로 지정되기 전부터 교내 비즈쿨 프로그램을 4년간 지속해왔고 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생들 스스로 기획·운영하며 협동조합에 대한 탐구와 협동하는 방법을 배웠다. 또 발기인 모집과 창립총회 준비단 활동을 통해 이날 창립총회를 열게 됐으며, 향후 교육부 인가 신청을 진행하여 2023학년도 중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설립동의자 문서진(2학년) 학생은 “학교협동조합의 첫 발걸음에 함께 하게되어 설레고 학생, 교직원, 학부모 및 지역주민과 함께 학교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학교협동조합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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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김제시장, 재난지연금 이어 취약계층 난방지원..시민들 '싱글벙글'
'시민 1인당 100만원 재난지원금 지급' '예비비 20억 8,600만원 편성 취약계층층 난방비 지원' '기업유치, 투자유치로 인구 늘어 싱글벙글'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제시가 재난지원금 지급에 이어 저소득층 긴급난방비까지 지원하고 나서 인근 도시지역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거기다 기업유치, 투자유치까지 겹쳐 인구유입을 톡톡히 보고 있어 인구가 빠지고 있는 지자체는 예산문제로 곤욕스러워 하고 있다 김제시는 동절기 지속된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총 1만 432세대에 예비비 20억 8,600백만원(도비 2억 8,000 포함)을 투입해 지원한다.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노인맞춤돌봄대상자, 기초연금 수급받는 재가노인복지시설시용자 중 노인세대, 법정한부모가정' 등 총 1만 432세대로 중복 자격과 계좌 확인 등을 거쳐 2월 중 세대당 2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노인맞춤 돌봄 대상자와 한부모가정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에 방문 신청하고,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재가장기요양시설 이용자는직권신청과 방문신청을 병행해 할 수 있다. 인근 도시지역에 사는 시민 A모씨는 "김제시에서 재난지원금 1인당 100만원 지급하는 것을 보고 이사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었다"며 "지자체가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기업유치도 잘 돼 인구도 늘어나는 상황"이라고 부러워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유례없는 한파와 동절기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지원해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며 “이번 지원으로 소외계층 없는 행복한 김제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 주민복지과, 경로장애인과, 가족복지과 및 각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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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청년(청소년)물결 도아, 김제시 진봉면 따뜻한 온정의 손길 ‘기부’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청년 29명, 청소년 22명으로 구성, 자원봉사 단체인 ‘전북청년(청소년)물결 도아(대표, 박경돈)’가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 귀감이 되고 있다. ‘도아’는 9일(목) “한부모‧조손가정 등 저소득 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김제시 진봉면 행정복지센터에 100만원 상당의 ‘쌀, 누룽지, 라면, 김, 식품, 휴지’를 기부했다. 이 단체는 청년과 청소년이 동행하는 단체로 매월 1회 전북을 돌아다니며 사람과 자연을 위한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과 다양한 ‘나눔봉사’를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 계기로 2023년 계묘년 새해 첫 시작으로 김제시 진봉면 ‘저소득 가정’에 후원의 손길을 보냈다. 박경돈 ‘도아’ 대표는 “올해 물가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살피고 힘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봉사를 펼쳐가겠다”고 약속했다. 박광국 진봉면장은 “나눔문화 확산 역할을 해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 많은 봉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특히, 정성주 김제시장은 “서거석 교육감님과 전북 청년 물결의 만남은 우연이 아닌 필연인 것 같다”며 “무엇보다 전북 교육의 핵심이 되어야 할 청년층에 대한 교육감님의 지대한 관심이 크신 줄로 알고 있다”고 치켜세웟다. 그러면서 “청년물결 도아도 교육감님과 많은 공감대를 형성해 전북 청년들이 전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력 부탁드린다”며 “박경돈 대표께서 그 중심이 되어주시면 고맙겠다”고 응원했다. 이날 온정의 손길은 김제출신 전북청년(청소년)물결 임동욱 부위원장의 적극적인 활약으로 추진됐으며, 2023년 김제시에서 발대식을 갖고, 활동범위를 넓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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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지평선산업단지 다목적복합센터’ 개관식 개최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제시 지평선산업단지에 입주기업, 근로자와 지역주민을 위한 지평선산업단지 다목적복합센터가 24일 개관돼 비즈니스 센터 역할과 근로자·주민들의 복지환경 거점으로 산업단지 내 활력을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개관식은 정성주 김제시장, 김영자 김제시의장, 입주기업협의회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 소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오픈 커팅식, 센터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고 행사 종료 후 산업단지 발전 및 다목적복합센터 활성화를 위해 기업체 관계자와 인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김제시 지평선산업단지는 자유무역지역을 포함해 96% 분양이 이루어졌고, 자동차, 기계·전자, 금속 등 105개 업체가 입주해 산업을 견인하는 메카단지로 김제시의 중추적인 지역이다. 센터는 산업단지에 입주기업체와 근로자가 증가함에 따라 입주기업 및 근로자의 복지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사업비 총 40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1,100㎡ 규모로 건립됐으며, 산단민원센터, 기업지원실, 북카페 등을 갖추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평선산업단지 다목적복합센터가 산업환경 변화에 걸맞는 역할로 근로자 및 인근 주민의 문화공간으로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며,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를 건설하는 데 큰 활력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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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진봉면 주민자치위, '새만금 바람길 걷기' 행사 추진
[김제=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김제시 진봉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곽규관)는 지난 29일 주민자치위원들 15명과 함께 '새만금 바람길 걷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새만금 바람길은 대한민국에 유일하게 지평선과 수평선을 함께 보며 걸을 수 있는 대표적 마실길로, 진봉면 행정복지센터 - 망해사 - 심포항 - 거전마을을 잇는 10km구간이다. 진봉면 주민자치위에서는 새만금 바람길을 조성할 때부터 애착을 갖고 유채꽃 심기, 바람개비 설치 등 명품길 만들기에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으며, 망해사 · 심포항 · 바람길 등 진봉면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자 이번 '새만금 바람길 걷기' 행사를 추진했다. 곽규관 위원장은 "어렸을 적 추억의 장소이자, 진봉면의 자랑인 새만금 바람길이 널리 홍보돼, 더 많은 사람들이 진봉면 관광지와 바람길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오승영 진봉면장은 "새만금 바람길 활성화에 앞장서 주시는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린다. 주민자치위원들과 뜻을 모아 행정에서도 진봉면의 보석과 같은 공간이 널리 알려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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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중증장애인생산품 현장 판매행사 추진
[김제=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김제시는 22일 김제시청 1층에서 중증장애인 생산품의 홍보 및 판매증진을 위한 현장 판매행사를 가졌다.전라북도 장애인 생산품 판매시설과 김제시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도내 직업재활시설 생산품에 대한 홍보 및 판매활성화를 위한 판매행사로서 사무용품 및 생활용품 등 업무 시 필요한 생산품을 전시 판매하며 오전 10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했다.중증장애인 생산품은 중증장애인들이 장애인보호작업장과 같은 직업생활시설에서 직접 생산하는 제품으로, 공공기관에서는 우선구매하도록 법으로 규정하고 있다.도내에는 33개소의 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및 전북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이 사무용품, 생활용품, 식료품 및 인쇄물 등 산업현장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물품들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한편, 김제시는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장애인보호작업장 해내리에서 물티슈를 생산하고 있으며, 최근 친환경 레이온 100% 원단을 사용해 자연에서 생분해 되는 신규 제품을 생산하고 있어 이번 행사 시 본청 직원 및 방문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산품을 홍보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조희임 주민복지과장은 “중증장애인생산품 구입을 통해 장애인이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 코로나19로 겪은 어려운 상황을 개선해 나갈 수 있는 힘을 드렸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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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제시, 불법 납골당 철거 명령 내리고도 '뒷짐'...'직무유기' 논란
- '법적 절차 무시한 '행정 공백'에 인근 주민 반발 및 특혜 의혹 확산'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제시가 불법으로 조성된 납골당에 대해 철거 명령을 내리고도 후속 조치 없이 이를 방치하고 있어 "행정의 신뢰성을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법적 강제 이행 기한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시설이 여전히 운영되고 있어 시 당국의 '직무유기'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수년째 이어진 불법, 행정명령은 '종이 호랑이'' 문제의 발단은 김제시 용지면 부교리 산109 번지 일대에 지난 2007년 조성된 납골당이다. 해당 시설은 장사법 및 건축법을 위반한 불법 시설로 확인됐다. 그러면서 2025년 관련 민원이 제기돼 그 실체가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에, 김제시는 행정절차법 제21조(처분의 사전통지) 제1항 등에 의거, 해당 불법 건축물과 납골당에 대해 '철거' 및 '폐쇄 명령'을 내린 바 있다. 게다가 행정 지시에 따른 공식적인 철거 이행 기한은 2025년 6월 23일까지다. 하지만 전북포커스 취재에 따르면 이행 기한이 수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해당 납골당은 철거되지 않은 채 버젓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법치 행정 실종...김제시청 '직무유기' 비판 직면' 시민들은 김제시의 이러한 태도가 명백한 '행정 방치'이자 법 집행의 형평성을 어긋나게 하는 행위라고 지적한다. 행정청이 스스로 내린 처분을 집행하지 않고, 방관하는 것은 사실상 불법 시설에 면죄부를 주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시민 C모씨는 "엄연히 철거 날짜가 못 박힌 행정 명령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이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이것이 직무유기가 아니면 무엇이냐"고 성토했다. '강력한 행정대집행 및 수사 당국의 관심 필요' 행정절차법과 관련 법령에 따르면 정당한 사유 없이 행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지자체는 이행강제금 부과나 행정대집행을 통해 불법 상태를 해소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럼에도 김제시가 침묵을 지키는 사이 불법 납골당은 여전히 영업을 지속하며 법의 테두리를 비웃고 있는 실정이다. 법조계 관계자는 "확정된 행정처분을 정당한 이유 없이 집행하지 않는 것은 공무원의 직무유기에 해당할 소지가 크다"며 "행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라도 즉각적인 강제 집행이 이뤄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대해 김제시 관계자는 "납골묘가 있는데 하나는 철거를 했고, 철거 이행 명령을 작년에 진행을 했다"며 "납골묘 설치 허가를 받지 않고 위반하면 1차로 바로 시설 폐쇄 명령을 내려려야 한다. 그래서 자연장 조성으로 안내를 했고, 앞으로 이행 상태가 확인이 안되면 시설 폐쇄 명령으로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불법을 뿌리 뽑아야 할 김제시가 오히려 불법의 온상이 된 납골당을 방치하고 있는 현 상황에 전북도와 감사원 등 상급 기관의 철저한 조사와 엄중한 문책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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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제시, 불법 납골당 철거 명령 내리고도 '뒷짐'...'직무유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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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교육지원청,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 개관
- [김제=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청소년들의 아름다운 미래의 삶을 키우는 공간인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이 20일 문을 열었다. 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강진순)은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의 개관식을 2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부교육감과 정성주 김제시장, 김명지 도의회 교육위원장, 김영자 김제시의회 의장, 강진순 김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학생, 학부모, 교사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다움’이라는 명칭은 ‘나다움’, ‘우리다움’, ‘정다움’이 조화된 아름다운 미래의 삶을 가꾸어가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다움’에는 에듀테크실, 가상현실체험실, XR창의공작소, 학생자치회의실, 창의놀이터, 학생 꿈틀 동아리실, 전통예술실, 연주실(흥겨움), 공연장(우리다움), 북카페(정다움), 갤러리홀(아름다움), 요리교실 등의 다양한 학생중심 공간과 더불어 발명교육센터와 미래창작공방도 함께 이전하여 김제 지역 미래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들의 창의적 미래역량을 강화하고, 참여와 자치의 민주시민역량을 신장시키는 ‘다움’은 2022년 제1기 동아리부터 현재 제5기 동아리까지 다움 청소년 동아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고, 개관식과 더불어 2024년 6월 본격적인 다움 프로그램 운영을 앞두고 있다. 강진순 교육장은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을 청소년이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의 핵심공간으로 만들겠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이 실현되고 세상을 함께 열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유정기 부교육감은 “청소년들의 창의적 미래역량 강화와 예술 감수성 함양의 공간인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다움’의 개관을 축하한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위해 자기 주도적인 미래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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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교육지원청,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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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김제시 A의원 제명 가처분 신청 기각 요구 '성명서' 발표
-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오정후)과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이하 전공협)는 2일(목), 김제시청 앞에서 스토킹과 폭력 범죄를 저질러 제명을 당하고도 '법원에 가제명 가처분신청을 낸 A의원에 대한 사법부의 기각'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전공협에 따르면 해당 A의원은 과거 연인관계였던 여성을 폭행한 것도 모자라 스토킹까지 저질러 전주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황성민)가 불구속 기소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A의원은 피해여성에 전기통신 이용을 통한 접근을 금지한 잠정조치를 무시하고 피해자에게 전화를 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과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는 이날 성명서에서 “8만 김제시민과 김제시청 공무원들이 부끄러움에 얼굴을 못 들 지경”이라며 성토하며, “그간 대한민국 지방의회는 이런 일부 의원들의 일탈행위 때문에 몸살을 앓아왔다. 대다수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의원들까지 욕을 먹고 있으며 지방자치 무용론까지 거론되고 있는 현실. ”이라며 비판했다. 이제 법원이 답할 차례라며 지방의회, 공무원 및 시민들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해당 의원이 제기한 가처분신청을 기각해 줄 것을 요청하며 이를 반면교사 삼아 환골탈태하는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모습이 시민은 물론 전체 국민들에게 보여지기를 당부했다.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한창훈 공동대표는 "시민을 대표하는 시의원이 성추행, 폭력으로 지방자치 의회를 모욕하고 그것도 모자라 반성없이 법원에 제명처분 집행정지 가처분신청을 하는 등 뻔뻔함이 도를 넘고있어 노동조합은 더이상 묵과할 수 없어 이 자리에 섰으며 법원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며 해당 의원은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길 바란다" 고 말했다. ■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사법부는 지방의원의 범죄행위를 즉시 단죄하라"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인 지방의회는 예산안 심의․의결권을 통해 집행부를 견제․감시하고 이를 통해 지방정부의 정책 합리성을 도모하고 조례제정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래서 지난 30년이 넘는 세월 속에서 지방의회는 지금의 선진국 지위에 걸맞는 위상을 갖추려 많은 노력을 해왔다. 그러나 그러한 노력을 비웃기라도 하듯 일부 의원들이 주민으로부터 부여받은 대표성을 지방 권력으로만 군림하고 책임을 망각한 일탈행위만 일삼는다면 그런 지방의회를 바라보는 주민들의 마음은 어떠할까 그런 참담한 일이 지평선의 고장, 김제에서 또 발생했다. 해당 의원은 파렴치한 범죄를 저질러 제명을 당하고도 의원직을 유지하며 월급이라도 받아낼 욕심에 법원에 제명 집행정지 가처분신청서를 제출했다. 그 뻔뻔함 때문에, 열정과 성심으로 시민 의회를 추진해 온 김제시의회의 위상은 땅에 떨어졌고, 8만 김제시민의 부끄러움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타지에 있는 친인척이나 지인들이 전화를 해 물어볼 정도이다. 이런 뉴스를 접할 때마다 우리는 지방자치제에 대한 회의감만 품게 된다. 그간 '이권 개입, 인사 청탁' 등의 일탈행위를 저지르는 일부 지방의원들 때문에 지방의회의 무용론이 지금도 거론되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이러한 행위에 대해 칼같이 단죄해야 할 사법부마저 면죄부를 주는 모습을 우리는 그간 자주 봐왔다. 우리 김제시민은 몇 년 전에 불미스런 사건이 있었음에도 사법부의 무죄 판결로 해당 의원들에게 소중한 혈세로 월급이 지급되었던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 경험의 슬픔과 분노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또다시 이런 일이 발생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답답할 지경이다. 얼마나 지역 유권자들이 우스워 보였으면 김제시에서 이런 일이 반복된다는 말인가. 이제 사법부가 답할 차례이다. 해당 김제시 前의원에 대해 법의 엄중함을 보여 줘야 할 것이다. 과거의 사례처럼 또다시 면죄부를 준다면 사법부는 대한민국 지방자치제를 망가뜨린 공범으로 우리는 기억할 것이다. 김제시민들과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 그리고 그 뜻을 같이하는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는 정의를 실현하는 사법부의 행보를 지켜볼 것이다. 또한 이번 일을 계기로 환골탈태(換骨奪胎)하는 김제시의회, 더 나아가 이를 반면교사(半面敎師)삼아 투명하고 깨끗한 지방정치를 실천하는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모습을 기대하며 반드시 정의가 실현되는 참세상이 될 수 있도록 사법부가 현명한 판단을 해 주실 것을 재차 요구한다. 김제시민 창피하다. 해당 의원은 깨끗하게 자진 사퇴하라! 이제라도 달라져야 한다. 대한민국 지방의회는 각성하라! 2024. 5. 2.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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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고등학교,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 지평선고(교장 조명규)는 지난 9일(금) 지평선고등학교 지혜의 뜰에서 지평선고등학교 더함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를 실시했다. 지평선고등학교 더함 사회적협동조합은 학생건강증진 사업, 학생 교육 지원 사업, 학생 복지 지원 사업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창립총회는 5명의 설립동의자와 학생·학부모로 구성된 5명의 참관인, 교장, 전국학교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이사, 전북교육청 감독관이 함께했으며 정관(안) 승인 등에 관하여 심의했다. 지평선고는 주변의 생활편의시설 부족으로 학생들이 겪는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협동조합 설립의지를 밝혔으며, 2022년 학교협동조합 관심교를 거쳐 2023년 학교협동조합 준비교로 지정됐다. 준비교로 지정되기 전부터 교내 비즈쿨 프로그램을 4년간 지속해왔고 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생들 스스로 기획·운영하며 협동조합에 대한 탐구와 협동하는 방법을 배웠다. 또 발기인 모집과 창립총회 준비단 활동을 통해 이날 창립총회를 열게 됐으며, 향후 교육부 인가 신청을 진행하여 2023학년도 중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설립동의자 문서진(2학년) 학생은 “학교협동조합의 첫 발걸음에 함께 하게되어 설레고 학생, 교직원, 학부모 및 지역주민과 함께 학교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학교협동조합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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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고등학교,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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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김제시장, 재난지연금 이어 취약계층 난방지원..시민들 '싱글벙글'
- '시민 1인당 100만원 재난지원금 지급' '예비비 20억 8,600만원 편성 취약계층층 난방비 지원' '기업유치, 투자유치로 인구 늘어 싱글벙글'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제시가 재난지원금 지급에 이어 저소득층 긴급난방비까지 지원하고 나서 인근 도시지역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거기다 기업유치, 투자유치까지 겹쳐 인구유입을 톡톡히 보고 있어 인구가 빠지고 있는 지자체는 예산문제로 곤욕스러워 하고 있다 김제시는 동절기 지속된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총 1만 432세대에 예비비 20억 8,600백만원(도비 2억 8,000 포함)을 투입해 지원한다.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노인맞춤돌봄대상자, 기초연금 수급받는 재가노인복지시설시용자 중 노인세대, 법정한부모가정' 등 총 1만 432세대로 중복 자격과 계좌 확인 등을 거쳐 2월 중 세대당 2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노인맞춤 돌봄 대상자와 한부모가정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에 방문 신청하고,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재가장기요양시설 이용자는직권신청과 방문신청을 병행해 할 수 있다. 인근 도시지역에 사는 시민 A모씨는 "김제시에서 재난지원금 1인당 100만원 지급하는 것을 보고 이사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었다"며 "지자체가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기업유치도 잘 돼 인구도 늘어나는 상황"이라고 부러워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유례없는 한파와 동절기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지원해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며 “이번 지원으로 소외계층 없는 행복한 김제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 주민복지과, 경로장애인과, 가족복지과 및 각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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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김제시장, 재난지연금 이어 취약계층 난방지원..시민들 '싱글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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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청년(청소년)물결 도아, 김제시 진봉면 따뜻한 온정의 손길 ‘기부’
-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청년 29명, 청소년 22명으로 구성, 자원봉사 단체인 ‘전북청년(청소년)물결 도아(대표, 박경돈)’가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 귀감이 되고 있다. ‘도아’는 9일(목) “한부모‧조손가정 등 저소득 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김제시 진봉면 행정복지센터에 100만원 상당의 ‘쌀, 누룽지, 라면, 김, 식품, 휴지’를 기부했다. 이 단체는 청년과 청소년이 동행하는 단체로 매월 1회 전북을 돌아다니며 사람과 자연을 위한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과 다양한 ‘나눔봉사’를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 계기로 2023년 계묘년 새해 첫 시작으로 김제시 진봉면 ‘저소득 가정’에 후원의 손길을 보냈다. 박경돈 ‘도아’ 대표는 “올해 물가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살피고 힘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봉사를 펼쳐가겠다”고 약속했다. 박광국 진봉면장은 “나눔문화 확산 역할을 해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 많은 봉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특히, 정성주 김제시장은 “서거석 교육감님과 전북 청년 물결의 만남은 우연이 아닌 필연인 것 같다”며 “무엇보다 전북 교육의 핵심이 되어야 할 청년층에 대한 교육감님의 지대한 관심이 크신 줄로 알고 있다”고 치켜세웟다. 그러면서 “청년물결 도아도 교육감님과 많은 공감대를 형성해 전북 청년들이 전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력 부탁드린다”며 “박경돈 대표께서 그 중심이 되어주시면 고맙겠다”고 응원했다. 이날 온정의 손길은 김제출신 전북청년(청소년)물결 임동욱 부위원장의 적극적인 활약으로 추진됐으며, 2023년 김제시에서 발대식을 갖고, 활동범위를 넓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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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청년(청소년)물결 도아, 김제시 진봉면 따뜻한 온정의 손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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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 지원 꾸러미’ 전달
- 김제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9일부터 김제시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어르신 500명을대상으로 ‘치매지원 꾸러미’를 만들어 가정방문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치매지원 꾸러미’는 어르신의 영양을 위한 견과류, 반찬용 구운김, 라면, 젤리 등의 먹거리와 치매안심센터 및 치매알기 정보 홍보물 등으로 구성하였다. 지난 9일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이 직접 꾸러미를 만들어 10일부터 가정방문을 시작하여 이번 달 20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가정 방문을 실시하고, 김제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와 보건지소·진료소 담당자, 치매파트너 봉사자 등이 동참한다. 김○○(여/80세) 어르신은 “코로나19 때문에 집에만 있어 적적하였는데, 집까지 찾아와 먹거리도 주고 말동무가 되어주어 너무 고맙다.”라고 말했다. 김제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극복주간을 맞이하여 ‘치매안심 꾸러미’를 제작하여 1,000여 명에게 배포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치매안심센터 담당자는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김제시 치매안심센터가 앞장서서 치매 어르신과 가족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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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 지원 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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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 별마당 도서관 처럼 반짝 반짝 길보작은도서관
- 김제시 길보작은도서관은 2020년 생활soc 작은도서관 조성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새단장을 마치고,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게 되었다. 국비 시비 매칭으로 총 1억4천만원의 사업비 지원을 받아 무대공간과 열람공간을 같이 하고 벽면 서가배치 등 기존 딱딱한 공간에서 탈피 마치 코엑스몰에 별마당 도서관처럼 밝고 아름다운 도서관으로 변화하여 작은도서관 이용자들에게 큰 만족도를 부여하고 있다. 아동부터 성인, 노인까지 편안하게 독서할 수 있는 다양한 열람실 공간과 지역주민들이 모임이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실 공간 또한 추가로 마련하고 노후화된 장비 교체 등 이번 리모델링 사업으로 한층 더 쾌적한 공간으로 재개관 하게 되었다. 김제시 길보른 종합사회복지관 2층에 위치한 길보작은도서관은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 진행으로 인근 지역주민에게 호응이 높은 도서관이다. 길보작은도서관장 권영세는 “길보작은도서관이 앞으로도 기존의 독서공간 이외에도 교육을 통한 성장의 장소로 다양한 복합문화 공간으로서 역할을 더 할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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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 별마당 도서관 처럼 반짝 반짝 길보작은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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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세트 문의쇄도!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 2차 재주문 시작
-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에서 추진하는 온라인 판매형, 한정판 집콕세트 상품들이 불티나게 매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김제지평선축제 홈페이지에서 사전접수를 받기 시작하여, 1시간만에 온라인 그림그리기대회 예약마감, 2시간만에 지평선쿠킹클래스 예약마감, 4일만에 라이스 집쿡 세트, 체험꾸러미 완판 행진으로 체험꾸러미 등 구매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라이스 집쿡 세트, 체험꾸러미 추가 구매 문의가 급증하여 오는 22일부터 김제지평선축제 홈페이지에서 200개 한정으로 2차 사전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특히, 체험꾸러미는 집에 있는 아이들이 유튜브 김제지평선축제 채널의 공예체험 영상을 보고 따라만들 수 있어 학부모,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라이스 집쿡세트도 100% 김제 쌀로 만든 막걸리·식혜·약밥 키트와 미니 가마솥 등 구성품이 좋아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에 이르기까지 구매가 이루어졌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 라이스 집쿡 세트, 체험꾸러미 등 집콕세트가 빠르게 매진되어 기쁘다.”며 “온라인축제를 통해 행사장에 방문하지 않고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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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세트 문의쇄도!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 2차 재주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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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드림스타트, 비대면 화상 프로그램 시행
- 김제시 드림스타트(시장 박준배)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지속적인 배움과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생활공예 프로그램을 12일부터 비대면 형식으로 전환하여 11월까지 10회기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제시 드림스타트는 대면 서비스가 중단됨에 따라 아동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 하는 게 어려워지자 “오물조물 생활공예”프로그램을 ‘zoom(줌)’을 활용한 비대면 화상 수업으로 변경하여 첫 수업을 9.12(토) 오전 10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비대면 “오물조물 생활공예” 프로그램은 수업 전에 ‘재료 키트’를 제작하여 참여 아동의 가정으로 직접 배달하였으며, 화상으로 실시한 첫 수업이었지만 아이들이 전혀 어색함 없이 서로 대화 하며 매우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성공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아동들이 새로운 방식을 적응하고 받아들이는것에 호기심과 성취감을 엿볼 수 있었으며, 더불어 아동들의 이동시간과 교통비의 절약 효과도 있었다. 여성가족과장(소연숙)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미래의 핵심인재로 성장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 인지발달 및 창의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발굴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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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드림스타트, 비대면 화상 프로그램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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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 기대되는 프로그램 소개
- 올해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제22회 김제지평선축제는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제22회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에서 눈여겨 볼만한 프로그램으로 ‘라이브 미팅’, 지평선 경매 ‘행운을 잡아라’, ‘개막식 지평선 별빛 드론쇼’가 있다. 먼저, tv로만 볼 수 있었던 가수 등 연예인의 공연과 입담을 즐기는‘라이브미팅’이 있다. 유튜브 양방향 스트리밍 화상으로 접속한 이들은 대형 스크린에 띄워져 실시간으로 대화도 하고 여러 가지 퀴즈와 댓글 이벤트도 실시해 축제의 현장감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라이브 미팅은 10월 9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시작하니 유튜브 김제지평선축제 채널에 접속하여 만나볼 수 있다. 눈에 띄는 프로그램으로 지평선 경매 “행운을 잡아라”가 있다. 지평선 무형문화재 장인들이 만든 공예품인 안시성 옹기세트, 장동국 도예세트와 김제 특산품인 한우세트, 가시오가피 등을 실시간 경매로 판매한다. 저렴한 가격으로 품격있는 상품들을 낙찰할 행운의 주인공이 누구일지는 10월 10일, 11일 이틀간 오후 5시 실시간 유튜브 라이브(youtube live)를 통해 볼 수 있다. 유튜브 실시간 댓글을 통해 진행하며, 나도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또한, 수익금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고 하니 낙찰의 기쁨을 2배 누려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가장 기대되는 프로그램은 개막식 지평선 별빛 드론쇼이다. 지평선 밤하늘을 수놓는 별빛처럼 수백대의 드론이 선사하는 화려함으로 개막식 인기가수 공연 못지않은 즐거움과 황홀함을 느낄 수 있다. 개막식 기획공연인 지평선 별빛 드론쇼는 지평선 온라인축제 시작일인 10월 7일 저녁 8시에 유튜브 김제지평선축제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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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 기대되는 프로그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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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새만금 제1·2호 방조제 소송‘헌법재판소 각하 결정’환영
- 헌법재판소는 군산시가 소송 제기한 새만금 1·2호 방조제 행정구역 관할권 권한쟁의심판에 대해 각하 판결하였다. 새만금 1·2호 방조제는 지난 2015년 10월 26일 지방자치단체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심의를 거쳐 1호 방조제(4.7km)는 부안군, 2호 방조제(9.9km)는 김제시로 관할결정하였으나 이에 불복한 군산시가 2016년 1월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제기한 지 약 5년만에 최종 결정되었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새로 형성된 매립지에 대해 기존 지자체의 자치권한이 침해되거나 침해될 위험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각하 이유를 설명하였고 이는 군산시가 주장하는 지형도상 해상경계선이 더 이상 매립지가 귀속될 지자체 결정에 결정적 기준이 될 수 없다는 의미가 있다. 이 같은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대법원 새만금 1·2호 방조제 소송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대법원 판결을 통해 최종적으로 가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법원은 지난 2013년 새만금 3·4호 방조제 판결에서 향후 새만금 내부 매립지에 대한 인근 지자체간 분쟁을 우려하여 새만금 전체 행정구역에 대해 만경강·동진강이라는 자연지형, 인공구조물에 의한 경계, 육지와 연결되는 형상, 토지의 효율적 이용, 매립으로 잃어버린 해양접근성 등을 고려한 관할결정의 합리적 기준을 제시한 바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새만금 1·2호 방조제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각하’ 판결을 존중하며 김제시민과 함께 환영하는 마음”이라며 “행정구역에 대한 소모적인 논쟁을 종식시키고 속도감 있는 새만금 개발을 위해 대법원의 현명한 판단이 조속히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선고 현장에 함께한 강신모 새만금공동발전 범시민위원장은 “이미 대법원 판결과 중앙분쟁조정위원회 결정 등으로 새만금 지역의 합리적인 관할결정 기준이 도출된 상황”이라며 ”새만금 2호 방조제가 김제시 관할이라는 합리적 판단을 다시 한번 인정받는 그날까지 김제시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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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새만금 제1·2호 방조제 소송‘헌법재판소 각하 결정’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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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세트 문의쇄도!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 2차 재주문 시작
-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에서 추진하는 온라인 판매형, 한정판 집콕세트 상품들이 불티나게 매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김제지평선축제 홈페이지에서 사전접수를 받기 시작하여, 1시간만에 온라인 그림그리기대회 예약마감, 2시간만에 지평선쿠킹클래스 예약마감, 4일만에 라이스 집쿡 세트, 체험꾸러미 완판 행진으로 체험꾸러미 등 구매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라이스 집쿡 세트, 체험꾸러미 추가 구매 문의가 급증하여 오는 22일부터 김제지평선축제 홈페이지에서 200개 한정으로 2차 사전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특히, 체험꾸러미는 집에 있는 아이들이 유튜브 김제지평선축제 채널의 공예체험 영상을 보고 따라만들 수 있어 학부모,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라이스 집쿡세트도 100% 김제 쌀로 만든 막걸리·식혜·약밥 키트와 미니 가마솥 등 구성품이 좋아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에 이르기까지 구매가 이루어졌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 라이스 집쿡 세트, 체험꾸러미 등 집콕세트가 빠르게 매진되어 기쁘다.”며 “온라인축제를 통해 행사장에 방문하지 않고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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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세트 문의쇄도!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 2차 재주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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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축제! 지평선의 풍요로움을 집으로 보내드려요!
-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지난 14일부터 김제지평선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한정판 집콕 세트를 판매하고 있다. 집콕 세트는 지평선 라이스 집쿡, 체험 꾸러미, 농특산물 g박스로 구성된다. 그 중 지평선 라이스 집쿡 세트는 기존 아궁이 쌀밥 프로그램을 대신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판매형 프로그램이다. 지평선 라이스 집쿡 세트를 구입하면 집에서 가족들과 지평선 햅쌀을 활용해 추억의 가마솥 밥과 막걸리, 식혜, 약밥을 만들 수 있는 구성품 키트를 제공한다. 집쿡세트는 지평선 햅쌀 4kg, 미니 가마솥(인덕션 가능), 지평선 누룽지 5봉지, 막걸리·식혜·약밥만들기 키트, 축제기념품으로 구성되어 그간 축제장에서 느꼈던 김제의 풍요로움을 집에서도 느낄 수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금년 제22회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는 집콕세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구성했다. 그 중 지평선 라이스 집쿡은 김제 쌀을 이용해 가족들과 집에서 직접 요리해 먹어보고, 매년 김제지평선축제가 주었던 넉넉함과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다”고 했다. 한편, 지평선 라이스 집쿡은 8만원 상당의 300세트 한정판 상품을 50% 이상 할인된 가격인 4만원으로 김제지평선축제 홈페이지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지평선 라이스 집쿡 이외에도 지평선 체험꾸러미, 농특산물 g박스를 4만원에서 60% 이상 할인된 가격인 2만원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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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축제! 지평선의 풍요로움을 집으로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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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공무원시험준비반 출신 합격생 첫 출발 격려
-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지난 16일 올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서 최종 합격한 지평선학당 공무원시험준비반 수강생 17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평선학당 공무원시험준비반 수강생 중 지난 15일 2020년 전북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최종합격한 수강생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합격생들의 합격 소감을 청취하고 공무원시험준비반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지평선학당 공무원시험준비반은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시작한 박준배 김제시장의 공약 사업으로, 지자체 최초로 직강·관리형 독서실·동영상 강의 3-track 시스템을 갖추어 지난해 3월부터 운영했다. 그 결과, 운영 1년 만에 11명을 최종 합격자를 배출한 데 이어, 운영 2년 차인 올해에는 경찰 1명, 지방직 17명으로 총 18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국가직 필기시험에 합격한 8명은 최종 합격을 기다리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김제시 일반행정직 합격생 한 모 씨(26세)는 “전문 강사의 직강 및 전문 컨설턴트를 통한 상담, 학습 매니저의 체계적인 학습관리 등 노량진 못지않은 학습 혜택을 제공해 준 시장님과 김제시 덕분에 합격의 꿈을 좀 더 빠르게 이룰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요즘 같은 청년 취업난에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공직에 당당히 합격한 예비 공무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김제시 청년들이 취업 교육을 지원받기에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는 지역 청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면학하도록 매년 90명의 수강생을 선발해 개인별 학습 수준 및 특성에 맞게 설계된 3개 과정(직강 과정, 관리형 독서실 과정, 동영상 강의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에듀스파 박문각과 위탁 계약을 체결하여 운영 중인 공무원반은 체계적인 학습관리 시스템과 최고 수준의 강의를 제공하며 합격자를 거듭 배출해 김제 지역 인재 양성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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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공무원시험준비반 출신 합격생 첫 출발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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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투자기업 일자리협력 산.학.관이 함께 뛴다
- 김제시(시장 박준배)에서는 관내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산 학 관 취업연계 협력방안에 대한 적극적인 모색에 나섰다. 시는 그간 민선 2기 들어 적극적인 기업유치를 통해 33개 기업 1,200여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 하지만 지방 중소기업의 여건상 우수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투자진행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김제농생명마이스터고와 협력하여 신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취업과 연계한 실습을 실시하여 우수인력을 육성하고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김제농생명마이스고는 2017년 마이스터고등학교로 지정받아 종자산업, 바이오식품, 첨단시설 3개 학과에 총 80명의 우수한 기술인력을 양성해 오고 있다. 현장위주의 맞춤형 교육으로 지난해 첫 졸업생을 배출하여 산업체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으나, 대부분 전주, 익산, 군산 등 도심권 소재 기업에 취업이 이루어지는 등 인재 유출의 아쉬움이 있었다. 시와 학교에서는 올해 2회 졸업생 배출을 앞두고는 우선 관내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고 학생들이 선호할 만한 대표적인 특장기업인 ㈜호룡과 식품기업인 ㈜사조원, ㈜푸드웨어, ㈜한우물 등을 직접 방문하여 취업연계형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당장 내주부터 학생들에게 기업을 소개하고 취업 신청을 받아 기업체별 면접을 진행하고 학교와 기업간 협약을 체결한 후 10월부터는 실습과 함께 취업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시에서는 기업에 실질적 도움이 기대되는 만큼 학교와 협력하여 계속해서 참여기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호룡 박장현 대표는 “전문인으로 양성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만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인내를 가지고 함께 성장해 나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제농생명마이스터고 이헌익 교사(취업담당 부장)는 “최고의 환경에서 전문 기술인력을 육성하고 있는 만큼 기업에서 역할을 다할 것으로 생각하며, 유망한 기업에서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우수한 인재가 지역에 정착함으로써 인재 유출을 막고 투자기업의 성공적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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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투자기업 일자리협력 산.학.관이 함께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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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드림스타트, 비대면 화상 프로그램 시행
- 김제시 드림스타트(시장 박준배)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지속적인 배움과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생활공예 프로그램을 12일부터 비대면 형식으로 전환하여 11월까지 10회기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제시 드림스타트는 대면 서비스가 중단됨에 따라 아동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 하는 게 어려워지자 “오물조물 생활공예”프로그램을 ‘zoom(줌)’을 활용한 비대면 화상 수업으로 변경하여 첫 수업을 9.12(토) 오전 10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비대면 “오물조물 생활공예” 프로그램은 수업 전에 ‘재료 키트’를 제작하여 참여 아동의 가정으로 직접 배달하였으며, 화상으로 실시한 첫 수업이었지만 아이들이 전혀 어색함 없이 서로 대화 하며 매우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성공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아동들이 새로운 방식을 적응하고 받아들이는것에 호기심과 성취감을 엿볼 수 있었으며, 더불어 아동들의 이동시간과 교통비의 절약 효과도 있었다. 여성가족과장(소연숙)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미래의 핵심인재로 성장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 인지발달 및 창의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발굴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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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드림스타트, 비대면 화상 프로그램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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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 2020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소득격차 해소 분야에서 김제시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경기연구원이 공동주최한 이번 대회는 당초 현장 발표심사를 통해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확산으로 지자체에서 발표 영상자료를 촬영해 유튜브 심사를 진행하는 온라인·언택트 방식으로 변경했다. 전국기초단체에서 353개 공모사례를 응모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72개 사례를 대상으로 최종 90개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이번 대회에 제출한 김제시 우수사례는‘더 촘촘하고, 더 꼼꼼한 노인자살 예방 체계 구축’으로 경제적 능력, 건강 및 대인관계 상실에서 비롯한 노인자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한 공약사업이다. 마을환경 지킴이, 사계절농장, 경로당 행복도우미 등 노인일자리 지원 확대를 통한 경제적 능력을 회복하고 공공기관·기업·봉사단체와 연계한 실버벨 딩동, 경로당 현장 방문 대화 및 큰 절 문화확산, 저소득층 의치 지원 등을 통한 건강 및 대인관계 회복으로 노인자살률이 호전됐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김제시는 민선7기 출범 이후 공약이행평가단을 구성하고 보고회르 정례화하여 공약이행 사항과 이행률을 점검하고 있으며, 지난 7월에는 민선 7기 공약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특히 공약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와 검증을 위해 처음으로 주민배심원을 구성해 공약의 추진상황 점검과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조정 대상 공약에 대한 적정성 여부를 심의하는 등 완성도 높은 공약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노인자살 예방 정책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경진대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노후 걱정 없는 행복한 김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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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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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 온라인 사전접수 START!
- 14일부터 제22회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가 집콕세트, 지평선 쿠킹클래스, 우리가족초가집 만들기 대회 등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 사전접수를 시작한다. 사전접수 방법은 김제지평선축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온라인 사전접수 메뉴에서 신청을 받는다. 온라인 판매형으로 진행되는 한정판 집콕 세트는 지평선 라이스 집쿡, 지평선 체험 꾸러미, 지평선 농특산물 g박스 3종류가 있다. 특히, 지평선 라이스 집쿡 세트는 지평선 햅쌀 4kg, 미니 가마솥(인덕션 가능), 지평선 누룽지 5봉지, 막걸리·식혜·약밥 만들기 키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8만원 상당의 상품을 50% 이상 할인된 가격인 4만원으로 만나볼 수 있다. 지평선 체험 꾸러미, 지평선 농특산물 g박스는 5만원 상당의 상품을 2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집콕세트 수익금의 일부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금에 기부될 예정이다. 또한, 유튜브 쌍방향 라이브로 진행되는 온라인 콘테스트와 지평선 쿠킹클래스 등도 김제지평선축제 홈페이지에서 사전접수를 받는다. 온라인 콘테스트에는 지평선 온가족 온라인 그림그리기 대회와 우리가족 초가집 만들기 온라인 대회가 있으며, 온라인 사전접수를 한 30가족이 화상으로 동시 입장하여 대회가 진행된다. 지평선 쿠킹클래스는 최근 방영되는 ‘백파더’와 같이 화상으로 입장한 30가족을 동시에 한 화면으로 송출하여 스타셰프 오세득과 함께 김제 농특산물을 가지고 김제만의 특별한 요리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에서 집콕 세트나 농특산물 꾸러미 등의 온라인 판매를 통해 김제 농특산물 홍보 효과가 커지고, 김제시를 널리 알릴 수 있게 됐다”며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가 코로나 시대에 집콕하며 답답함과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힐링과 즐거움을 주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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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 온라인 사전접수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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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부시장 주재 '출산, 보육, 교육분야' 인구정책 토론
-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지난 9일 지역 현안인 저출산 극복과 인구늘리기의 실효성있는 추진을 위해 강해원 부시장 주재로 출산,보육,교육분야에 대한 인구정책 실무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는 시민들이 김제를 떠나지 않고“전생애를 김제에서”살아갈 수 있도록 김제형 생애주기별 인구성장(해피트리) 시스템을 구축해가는 과정에서 우선 1차적으로 출생부터 청소년기(0~18세)에 해당하는 22개 지원사업을 자체진단해보고 정책진화를 모색해 보고자 마련되었다.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토론을 진행한 강해원 부시장은 실무 팀장들과의 격의없는 대화를 통해 각 사업들이 인구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을 꼼꼼하게 다각도로 접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 결과 출산장려금 지원 규모의 적정성, 난임부부진단비 지원, 생애 첫 통장개설 민관협력사업 확대, 손자녀 돌봄지원제도 개선, 초중고생 나눔스터디 신규사업 추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필요성 검토 등 지역내 낮은 출산율을 끌어 올리고 학령기 아동의 관외유출을 막기위한 실질적인 개선의견이 도출되었다 강해원 부시장은“계층별로 인구유출 원인을 사례별로 분석하고 맞춤형으로 처방하는 적극적인 인구정책을 강구해 추진해달라”고 주문하면서 “인구감소는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일지라도 감소속도를 최소화하면서 김제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적정인구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시스템을 함께 마련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는 저출산 대응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육아 보육환경 및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한 김제 만들기”에 부서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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