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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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청년 29명, 청소년 22명으로 구성, 자원봉사 단체인 ‘전북청년(청소년)물결 도아(대표, 박경돈)’가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 귀감이 되고 있다.


‘도아’는 9일(목) “한부모‧조손가정 등 저소득 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김제시 진봉면 행정복지센터에 100만원 상당의 ‘쌀, 누룽지, 라면, 김, 식품, 휴지’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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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체는 청년과 청소년이 동행하는 단체로 매월 1회 전북을 돌아다니며 사람과 자연을 위한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과 다양한 ‘나눔봉사’를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 계기로 2023년 계묘년 새해 첫 시작으로 김제시 진봉면 ‘저소득 가정’에 후원의 손길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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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돈 ‘도아’ 대표는 “올해 물가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살피고 힘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봉사를 펼쳐가겠다”고 약속했다.


박광국 진봉면장은 “나눔문화 확산 역할을 해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 많은 봉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특히, 정성주 김제시장은 “서거석 교육감님과 전북 청년 물결의 만남은 우연이 아닌 필연인 것 같다”며 “무엇보다 전북 교육의 핵심이 되어야 할 청년층에 대한 교육감님의 지대한 관심이 크신 줄로 알고 있다”고 치켜세웟다.


그러면서 “청년물결 도아도 교육감님과 많은 공감대를 형성해 전북 청년들이 전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력 부탁드린다”며 “박경돈 대표께서 그 중심이 되어주시면 고맙겠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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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온정의 손길은 김제출신 전북청년(청소년)물결 임동욱 부위원장의 적극적인 활약으로 추진됐으며, 2023년 김제시에서 발대식을 갖고, 활동범위를 넓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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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청년(청소년)물결 도아, 김제시 진봉면 따뜻한 온정의 손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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