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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제시, 불법 납골당 철거 명령 내리고도 '뒷짐'...'직무유기' 논란
'법적 절차 무시한 '행정 공백'에 인근 주민 반발 및 특혜 의혹 확산'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제시가 불법으로 조성된 납골당에 대해 철거 명령을 내리고도 후속 조치 없이 이를 방치하고 있어 "행정의 신뢰성을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법적 강제 이행 기한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시설이 여전히 운영되고 있어 시 당국의 '직무유기'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수년째 이어진 불법, 행정명령은 '종이 호랑이'' 문제의 발단은 김제시 용지면 부교리 산109 번지 일대에 지난 2007년 조성된 납골당이다. 해당 시설은 장사법 및 건축법을 위반한 불법 시설로 확인됐다. 그러면서 2025년 관련 민원이 제기돼 그 실체가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에, 김제시는 행정절차법 제21조(처분의 사전통지) 제1항 등에 의거, 해당 불법 건축물과 납골당에 대해 '철거' 및 '폐쇄 명령'을 내린 바 있다. 게다가 행정 지시에 따른 공식적인 철거 이행 기한은 2025년 6월 23일까지다. 하지만 전북포커스 취재에 따르면 이행 기한이 수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해당 납골당은 철거되지 않은 채 버젓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법치 행정 실종...김제시청 '직무유기' 비판 직면' 시민들은 김제시의 이러한 태도가 명백한 '행정 방치'이자 법 집행의 형평성을 어긋나게 하는 행위라고 지적한다. 행정청이 스스로 내린 처분을 집행하지 않고, 방관하는 것은 사실상 불법 시설에 면죄부를 주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시민 C모씨는 "엄연히 철거 날짜가 못 박힌 행정 명령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이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이것이 직무유기가 아니면 무엇이냐"고 성토했다. '강력한 행정대집행 및 수사 당국의 관심 필요' 행정절차법과 관련 법령에 따르면 정당한 사유 없이 행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지자체는 이행강제금 부과나 행정대집행을 통해 불법 상태를 해소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럼에도 김제시가 침묵을 지키는 사이 불법 납골당은 여전히 영업을 지속하며 법의 테두리를 비웃고 있는 실정이다. 법조계 관계자는 "확정된 행정처분을 정당한 이유 없이 집행하지 않는 것은 공무원의 직무유기에 해당할 소지가 크다"며 "행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라도 즉각적인 강제 집행이 이뤄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대해 김제시 관계자는 "납골묘가 있는데 하나는 철거를 했고, 철거 이행 명령을 작년에 진행을 했다"며 "납골묘 설치 허가를 받지 않고 위반하면 1차로 바로 시설 폐쇄 명령을 내려려야 한다. 그래서 자연장 조성으로 안내를 했고, 앞으로 이행 상태가 확인이 안되면 시설 폐쇄 명령으로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불법을 뿌리 뽑아야 할 김제시가 오히려 불법의 온상이 된 납골당을 방치하고 있는 현 상황에 전북도와 감사원 등 상급 기관의 철저한 조사와 엄중한 문책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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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교육지원청,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 개관
[김제=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청소년들의 아름다운 미래의 삶을 키우는 공간인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이 20일 문을 열었다. 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강진순)은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의 개관식을 2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부교육감과 정성주 김제시장, 김명지 도의회 교육위원장, 김영자 김제시의회 의장, 강진순 김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학생, 학부모, 교사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다움’이라는 명칭은 ‘나다움’, ‘우리다움’, ‘정다움’이 조화된 아름다운 미래의 삶을 가꾸어가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다움’에는 에듀테크실, 가상현실체험실, XR창의공작소, 학생자치회의실, 창의놀이터, 학생 꿈틀 동아리실, 전통예술실, 연주실(흥겨움), 공연장(우리다움), 북카페(정다움), 갤러리홀(아름다움), 요리교실 등의 다양한 학생중심 공간과 더불어 발명교육센터와 미래창작공방도 함께 이전하여 김제 지역 미래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들의 창의적 미래역량을 강화하고, 참여와 자치의 민주시민역량을 신장시키는 ‘다움’은 2022년 제1기 동아리부터 현재 제5기 동아리까지 다움 청소년 동아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고, 개관식과 더불어 2024년 6월 본격적인 다움 프로그램 운영을 앞두고 있다. 강진순 교육장은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을 청소년이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의 핵심공간으로 만들겠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이 실현되고 세상을 함께 열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유정기 부교육감은 “청소년들의 창의적 미래역량 강화와 예술 감수성 함양의 공간인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다움’의 개관을 축하한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위해 자기 주도적인 미래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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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김제시 A의원 제명 가처분 신청 기각 요구 '성명서' 발표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오정후)과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이하 전공협)는 2일(목), 김제시청 앞에서 스토킹과 폭력 범죄를 저질러 제명을 당하고도 '법원에 가제명 가처분신청을 낸 A의원에 대한 사법부의 기각'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전공협에 따르면 해당 A의원은 과거 연인관계였던 여성을 폭행한 것도 모자라 스토킹까지 저질러 전주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황성민)가 불구속 기소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A의원은 피해여성에 전기통신 이용을 통한 접근을 금지한 잠정조치를 무시하고 피해자에게 전화를 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과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는 이날 성명서에서 “8만 김제시민과 김제시청 공무원들이 부끄러움에 얼굴을 못 들 지경”이라며 성토하며, “그간 대한민국 지방의회는 이런 일부 의원들의 일탈행위 때문에 몸살을 앓아왔다. 대다수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의원들까지 욕을 먹고 있으며 지방자치 무용론까지 거론되고 있는 현실. ”이라며 비판했다. 이제 법원이 답할 차례라며 지방의회, 공무원 및 시민들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해당 의원이 제기한 가처분신청을 기각해 줄 것을 요청하며 이를 반면교사 삼아 환골탈태하는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모습이 시민은 물론 전체 국민들에게 보여지기를 당부했다.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한창훈 공동대표는 "시민을 대표하는 시의원이 성추행, 폭력으로 지방자치 의회를 모욕하고 그것도 모자라 반성없이 법원에 제명처분 집행정지 가처분신청을 하는 등 뻔뻔함이 도를 넘고있어 노동조합은 더이상 묵과할 수 없어 이 자리에 섰으며 법원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며 해당 의원은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길 바란다" 고 말했다. ■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사법부는 지방의원의 범죄행위를 즉시 단죄하라"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인 지방의회는 예산안 심의․의결권을 통해 집행부를 견제․감시하고 이를 통해 지방정부의 정책 합리성을 도모하고 조례제정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래서 지난 30년이 넘는 세월 속에서 지방의회는 지금의 선진국 지위에 걸맞는 위상을 갖추려 많은 노력을 해왔다. 그러나 그러한 노력을 비웃기라도 하듯 일부 의원들이 주민으로부터 부여받은 대표성을 지방 권력으로만 군림하고 책임을 망각한 일탈행위만 일삼는다면 그런 지방의회를 바라보는 주민들의 마음은 어떠할까 그런 참담한 일이 지평선의 고장, 김제에서 또 발생했다. 해당 의원은 파렴치한 범죄를 저질러 제명을 당하고도 의원직을 유지하며 월급이라도 받아낼 욕심에 법원에 제명 집행정지 가처분신청서를 제출했다. 그 뻔뻔함 때문에, 열정과 성심으로 시민 의회를 추진해 온 김제시의회의 위상은 땅에 떨어졌고, 8만 김제시민의 부끄러움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타지에 있는 친인척이나 지인들이 전화를 해 물어볼 정도이다. 이런 뉴스를 접할 때마다 우리는 지방자치제에 대한 회의감만 품게 된다. 그간 '이권 개입, 인사 청탁' 등의 일탈행위를 저지르는 일부 지방의원들 때문에 지방의회의 무용론이 지금도 거론되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이러한 행위에 대해 칼같이 단죄해야 할 사법부마저 면죄부를 주는 모습을 우리는 그간 자주 봐왔다. 우리 김제시민은 몇 년 전에 불미스런 사건이 있었음에도 사법부의 무죄 판결로 해당 의원들에게 소중한 혈세로 월급이 지급되었던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 경험의 슬픔과 분노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또다시 이런 일이 발생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답답할 지경이다. 얼마나 지역 유권자들이 우스워 보였으면 김제시에서 이런 일이 반복된다는 말인가. 이제 사법부가 답할 차례이다. 해당 김제시 前의원에 대해 법의 엄중함을 보여 줘야 할 것이다. 과거의 사례처럼 또다시 면죄부를 준다면 사법부는 대한민국 지방자치제를 망가뜨린 공범으로 우리는 기억할 것이다. 김제시민들과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 그리고 그 뜻을 같이하는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는 정의를 실현하는 사법부의 행보를 지켜볼 것이다. 또한 이번 일을 계기로 환골탈태(換骨奪胎)하는 김제시의회, 더 나아가 이를 반면교사(半面敎師)삼아 투명하고 깨끗한 지방정치를 실천하는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모습을 기대하며 반드시 정의가 실현되는 참세상이 될 수 있도록 사법부가 현명한 판단을 해 주실 것을 재차 요구한다. 김제시민 창피하다. 해당 의원은 깨끗하게 자진 사퇴하라! 이제라도 달라져야 한다. 대한민국 지방의회는 각성하라! 2024. 5. 2.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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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고등학교,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지평선고(교장 조명규)는 지난 9일(금) 지평선고등학교 지혜의 뜰에서 지평선고등학교 더함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를 실시했다. 지평선고등학교 더함 사회적협동조합은 학생건강증진 사업, 학생 교육 지원 사업, 학생 복지 지원 사업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창립총회는 5명의 설립동의자와 학생·학부모로 구성된 5명의 참관인, 교장, 전국학교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이사, 전북교육청 감독관이 함께했으며 정관(안) 승인 등에 관하여 심의했다. 지평선고는 주변의 생활편의시설 부족으로 학생들이 겪는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협동조합 설립의지를 밝혔으며, 2022년 학교협동조합 관심교를 거쳐 2023년 학교협동조합 준비교로 지정됐다. 준비교로 지정되기 전부터 교내 비즈쿨 프로그램을 4년간 지속해왔고 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생들 스스로 기획·운영하며 협동조합에 대한 탐구와 협동하는 방법을 배웠다. 또 발기인 모집과 창립총회 준비단 활동을 통해 이날 창립총회를 열게 됐으며, 향후 교육부 인가 신청을 진행하여 2023학년도 중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설립동의자 문서진(2학년) 학생은 “학교협동조합의 첫 발걸음에 함께 하게되어 설레고 학생, 교직원, 학부모 및 지역주민과 함께 학교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학교협동조합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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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김제시장, 재난지연금 이어 취약계층 난방지원..시민들 '싱글벙글'
'시민 1인당 100만원 재난지원금 지급' '예비비 20억 8,600만원 편성 취약계층층 난방비 지원' '기업유치, 투자유치로 인구 늘어 싱글벙글'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제시가 재난지원금 지급에 이어 저소득층 긴급난방비까지 지원하고 나서 인근 도시지역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거기다 기업유치, 투자유치까지 겹쳐 인구유입을 톡톡히 보고 있어 인구가 빠지고 있는 지자체는 예산문제로 곤욕스러워 하고 있다 김제시는 동절기 지속된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총 1만 432세대에 예비비 20억 8,600백만원(도비 2억 8,000 포함)을 투입해 지원한다.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노인맞춤돌봄대상자, 기초연금 수급받는 재가노인복지시설시용자 중 노인세대, 법정한부모가정' 등 총 1만 432세대로 중복 자격과 계좌 확인 등을 거쳐 2월 중 세대당 2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노인맞춤 돌봄 대상자와 한부모가정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에 방문 신청하고,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재가장기요양시설 이용자는직권신청과 방문신청을 병행해 할 수 있다. 인근 도시지역에 사는 시민 A모씨는 "김제시에서 재난지원금 1인당 100만원 지급하는 것을 보고 이사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었다"며 "지자체가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기업유치도 잘 돼 인구도 늘어나는 상황"이라고 부러워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유례없는 한파와 동절기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지원해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며 “이번 지원으로 소외계층 없는 행복한 김제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 주민복지과, 경로장애인과, 가족복지과 및 각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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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청년(청소년)물결 도아, 김제시 진봉면 따뜻한 온정의 손길 ‘기부’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청년 29명, 청소년 22명으로 구성, 자원봉사 단체인 ‘전북청년(청소년)물결 도아(대표, 박경돈)’가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 귀감이 되고 있다. ‘도아’는 9일(목) “한부모‧조손가정 등 저소득 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김제시 진봉면 행정복지센터에 100만원 상당의 ‘쌀, 누룽지, 라면, 김, 식품, 휴지’를 기부했다. 이 단체는 청년과 청소년이 동행하는 단체로 매월 1회 전북을 돌아다니며 사람과 자연을 위한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과 다양한 ‘나눔봉사’를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 계기로 2023년 계묘년 새해 첫 시작으로 김제시 진봉면 ‘저소득 가정’에 후원의 손길을 보냈다. 박경돈 ‘도아’ 대표는 “올해 물가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살피고 힘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봉사를 펼쳐가겠다”고 약속했다. 박광국 진봉면장은 “나눔문화 확산 역할을 해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 많은 봉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특히, 정성주 김제시장은 “서거석 교육감님과 전북 청년 물결의 만남은 우연이 아닌 필연인 것 같다”며 “무엇보다 전북 교육의 핵심이 되어야 할 청년층에 대한 교육감님의 지대한 관심이 크신 줄로 알고 있다”고 치켜세웟다. 그러면서 “청년물결 도아도 교육감님과 많은 공감대를 형성해 전북 청년들이 전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력 부탁드린다”며 “박경돈 대표께서 그 중심이 되어주시면 고맙겠다”고 응원했다. 이날 온정의 손길은 김제출신 전북청년(청소년)물결 임동욱 부위원장의 적극적인 활약으로 추진됐으며, 2023년 김제시에서 발대식을 갖고, 활동범위를 넓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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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지평선산업단지 다목적복합센터’ 개관식 개최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제시 지평선산업단지에 입주기업, 근로자와 지역주민을 위한 지평선산업단지 다목적복합센터가 24일 개관돼 비즈니스 센터 역할과 근로자·주민들의 복지환경 거점으로 산업단지 내 활력을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개관식은 정성주 김제시장, 김영자 김제시의장, 입주기업협의회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 소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오픈 커팅식, 센터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고 행사 종료 후 산업단지 발전 및 다목적복합센터 활성화를 위해 기업체 관계자와 인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김제시 지평선산업단지는 자유무역지역을 포함해 96% 분양이 이루어졌고, 자동차, 기계·전자, 금속 등 105개 업체가 입주해 산업을 견인하는 메카단지로 김제시의 중추적인 지역이다. 센터는 산업단지에 입주기업체와 근로자가 증가함에 따라 입주기업 및 근로자의 복지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사업비 총 40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1,100㎡ 규모로 건립됐으며, 산단민원센터, 기업지원실, 북카페 등을 갖추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평선산업단지 다목적복합센터가 산업환경 변화에 걸맞는 역할로 근로자 및 인근 주민의 문화공간으로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며,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를 건설하는 데 큰 활력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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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진봉면 주민자치위, '새만금 바람길 걷기' 행사 추진
[김제=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김제시 진봉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곽규관)는 지난 29일 주민자치위원들 15명과 함께 '새만금 바람길 걷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새만금 바람길은 대한민국에 유일하게 지평선과 수평선을 함께 보며 걸을 수 있는 대표적 마실길로, 진봉면 행정복지센터 - 망해사 - 심포항 - 거전마을을 잇는 10km구간이다. 진봉면 주민자치위에서는 새만금 바람길을 조성할 때부터 애착을 갖고 유채꽃 심기, 바람개비 설치 등 명품길 만들기에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으며, 망해사 · 심포항 · 바람길 등 진봉면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자 이번 '새만금 바람길 걷기' 행사를 추진했다. 곽규관 위원장은 "어렸을 적 추억의 장소이자, 진봉면의 자랑인 새만금 바람길이 널리 홍보돼, 더 많은 사람들이 진봉면 관광지와 바람길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오승영 진봉면장은 "새만금 바람길 활성화에 앞장서 주시는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린다. 주민자치위원들과 뜻을 모아 행정에서도 진봉면의 보석과 같은 공간이 널리 알려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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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중증장애인생산품 현장 판매행사 추진
[김제=전북포커스 김분옥 기자] 김제시는 22일 김제시청 1층에서 중증장애인 생산품의 홍보 및 판매증진을 위한 현장 판매행사를 가졌다.전라북도 장애인 생산품 판매시설과 김제시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도내 직업재활시설 생산품에 대한 홍보 및 판매활성화를 위한 판매행사로서 사무용품 및 생활용품 등 업무 시 필요한 생산품을 전시 판매하며 오전 10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했다.중증장애인 생산품은 중증장애인들이 장애인보호작업장과 같은 직업생활시설에서 직접 생산하는 제품으로, 공공기관에서는 우선구매하도록 법으로 규정하고 있다.도내에는 33개소의 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및 전북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이 사무용품, 생활용품, 식료품 및 인쇄물 등 산업현장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물품들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한편, 김제시는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장애인보호작업장 해내리에서 물티슈를 생산하고 있으며, 최근 친환경 레이온 100% 원단을 사용해 자연에서 생분해 되는 신규 제품을 생산하고 있어 이번 행사 시 본청 직원 및 방문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산품을 홍보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조희임 주민복지과장은 “중증장애인생산품 구입을 통해 장애인이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 코로나19로 겪은 어려운 상황을 개선해 나갈 수 있는 힘을 드렸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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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제시, 불법 납골당 철거 명령 내리고도 '뒷짐'...'직무유기' 논란
- '법적 절차 무시한 '행정 공백'에 인근 주민 반발 및 특혜 의혹 확산'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제시가 불법으로 조성된 납골당에 대해 철거 명령을 내리고도 후속 조치 없이 이를 방치하고 있어 "행정의 신뢰성을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법적 강제 이행 기한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시설이 여전히 운영되고 있어 시 당국의 '직무유기'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수년째 이어진 불법, 행정명령은 '종이 호랑이'' 문제의 발단은 김제시 용지면 부교리 산109 번지 일대에 지난 2007년 조성된 납골당이다. 해당 시설은 장사법 및 건축법을 위반한 불법 시설로 확인됐다. 그러면서 2025년 관련 민원이 제기돼 그 실체가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에, 김제시는 행정절차법 제21조(처분의 사전통지) 제1항 등에 의거, 해당 불법 건축물과 납골당에 대해 '철거' 및 '폐쇄 명령'을 내린 바 있다. 게다가 행정 지시에 따른 공식적인 철거 이행 기한은 2025년 6월 23일까지다. 하지만 전북포커스 취재에 따르면 이행 기한이 수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해당 납골당은 철거되지 않은 채 버젓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법치 행정 실종...김제시청 '직무유기' 비판 직면' 시민들은 김제시의 이러한 태도가 명백한 '행정 방치'이자 법 집행의 형평성을 어긋나게 하는 행위라고 지적한다. 행정청이 스스로 내린 처분을 집행하지 않고, 방관하는 것은 사실상 불법 시설에 면죄부를 주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시민 C모씨는 "엄연히 철거 날짜가 못 박힌 행정 명령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이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이것이 직무유기가 아니면 무엇이냐"고 성토했다. '강력한 행정대집행 및 수사 당국의 관심 필요' 행정절차법과 관련 법령에 따르면 정당한 사유 없이 행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지자체는 이행강제금 부과나 행정대집행을 통해 불법 상태를 해소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럼에도 김제시가 침묵을 지키는 사이 불법 납골당은 여전히 영업을 지속하며 법의 테두리를 비웃고 있는 실정이다. 법조계 관계자는 "확정된 행정처분을 정당한 이유 없이 집행하지 않는 것은 공무원의 직무유기에 해당할 소지가 크다"며 "행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라도 즉각적인 강제 집행이 이뤄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대해 김제시 관계자는 "납골묘가 있는데 하나는 철거를 했고, 철거 이행 명령을 작년에 진행을 했다"며 "납골묘 설치 허가를 받지 않고 위반하면 1차로 바로 시설 폐쇄 명령을 내려려야 한다. 그래서 자연장 조성으로 안내를 했고, 앞으로 이행 상태가 확인이 안되면 시설 폐쇄 명령으로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불법을 뿌리 뽑아야 할 김제시가 오히려 불법의 온상이 된 납골당을 방치하고 있는 현 상황에 전북도와 감사원 등 상급 기관의 철저한 조사와 엄중한 문책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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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제시, 불법 납골당 철거 명령 내리고도 '뒷짐'...'직무유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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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교육지원청,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 개관
- [김제=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청소년들의 아름다운 미래의 삶을 키우는 공간인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이 20일 문을 열었다. 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강진순)은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의 개관식을 2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부교육감과 정성주 김제시장, 김명지 도의회 교육위원장, 김영자 김제시의회 의장, 강진순 김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학생, 학부모, 교사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다움’이라는 명칭은 ‘나다움’, ‘우리다움’, ‘정다움’이 조화된 아름다운 미래의 삶을 가꾸어가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다움’에는 에듀테크실, 가상현실체험실, XR창의공작소, 학생자치회의실, 창의놀이터, 학생 꿈틀 동아리실, 전통예술실, 연주실(흥겨움), 공연장(우리다움), 북카페(정다움), 갤러리홀(아름다움), 요리교실 등의 다양한 학생중심 공간과 더불어 발명교육센터와 미래창작공방도 함께 이전하여 김제 지역 미래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들의 창의적 미래역량을 강화하고, 참여와 자치의 민주시민역량을 신장시키는 ‘다움’은 2022년 제1기 동아리부터 현재 제5기 동아리까지 다움 청소년 동아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고, 개관식과 더불어 2024년 6월 본격적인 다움 프로그램 운영을 앞두고 있다. 강진순 교육장은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을 청소년이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의 핵심공간으로 만들겠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이 실현되고 세상을 함께 열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유정기 부교육감은 “청소년들의 창의적 미래역량 강화와 예술 감수성 함양의 공간인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다움’의 개관을 축하한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위해 자기 주도적인 미래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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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교육지원청,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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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김제시 A의원 제명 가처분 신청 기각 요구 '성명서' 발표
-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오정후)과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이하 전공협)는 2일(목), 김제시청 앞에서 스토킹과 폭력 범죄를 저질러 제명을 당하고도 '법원에 가제명 가처분신청을 낸 A의원에 대한 사법부의 기각'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전공협에 따르면 해당 A의원은 과거 연인관계였던 여성을 폭행한 것도 모자라 스토킹까지 저질러 전주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황성민)가 불구속 기소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A의원은 피해여성에 전기통신 이용을 통한 접근을 금지한 잠정조치를 무시하고 피해자에게 전화를 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과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는 이날 성명서에서 “8만 김제시민과 김제시청 공무원들이 부끄러움에 얼굴을 못 들 지경”이라며 성토하며, “그간 대한민국 지방의회는 이런 일부 의원들의 일탈행위 때문에 몸살을 앓아왔다. 대다수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의원들까지 욕을 먹고 있으며 지방자치 무용론까지 거론되고 있는 현실. ”이라며 비판했다. 이제 법원이 답할 차례라며 지방의회, 공무원 및 시민들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해당 의원이 제기한 가처분신청을 기각해 줄 것을 요청하며 이를 반면교사 삼아 환골탈태하는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모습이 시민은 물론 전체 국민들에게 보여지기를 당부했다.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한창훈 공동대표는 "시민을 대표하는 시의원이 성추행, 폭력으로 지방자치 의회를 모욕하고 그것도 모자라 반성없이 법원에 제명처분 집행정지 가처분신청을 하는 등 뻔뻔함이 도를 넘고있어 노동조합은 더이상 묵과할 수 없어 이 자리에 섰으며 법원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며 해당 의원은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길 바란다" 고 말했다. ■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사법부는 지방의원의 범죄행위를 즉시 단죄하라"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인 지방의회는 예산안 심의․의결권을 통해 집행부를 견제․감시하고 이를 통해 지방정부의 정책 합리성을 도모하고 조례제정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래서 지난 30년이 넘는 세월 속에서 지방의회는 지금의 선진국 지위에 걸맞는 위상을 갖추려 많은 노력을 해왔다. 그러나 그러한 노력을 비웃기라도 하듯 일부 의원들이 주민으로부터 부여받은 대표성을 지방 권력으로만 군림하고 책임을 망각한 일탈행위만 일삼는다면 그런 지방의회를 바라보는 주민들의 마음은 어떠할까 그런 참담한 일이 지평선의 고장, 김제에서 또 발생했다. 해당 의원은 파렴치한 범죄를 저질러 제명을 당하고도 의원직을 유지하며 월급이라도 받아낼 욕심에 법원에 제명 집행정지 가처분신청서를 제출했다. 그 뻔뻔함 때문에, 열정과 성심으로 시민 의회를 추진해 온 김제시의회의 위상은 땅에 떨어졌고, 8만 김제시민의 부끄러움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타지에 있는 친인척이나 지인들이 전화를 해 물어볼 정도이다. 이런 뉴스를 접할 때마다 우리는 지방자치제에 대한 회의감만 품게 된다. 그간 '이권 개입, 인사 청탁' 등의 일탈행위를 저지르는 일부 지방의원들 때문에 지방의회의 무용론이 지금도 거론되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이러한 행위에 대해 칼같이 단죄해야 할 사법부마저 면죄부를 주는 모습을 우리는 그간 자주 봐왔다. 우리 김제시민은 몇 년 전에 불미스런 사건이 있었음에도 사법부의 무죄 판결로 해당 의원들에게 소중한 혈세로 월급이 지급되었던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 경험의 슬픔과 분노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또다시 이런 일이 발생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답답할 지경이다. 얼마나 지역 유권자들이 우스워 보였으면 김제시에서 이런 일이 반복된다는 말인가. 이제 사법부가 답할 차례이다. 해당 김제시 前의원에 대해 법의 엄중함을 보여 줘야 할 것이다. 과거의 사례처럼 또다시 면죄부를 준다면 사법부는 대한민국 지방자치제를 망가뜨린 공범으로 우리는 기억할 것이다. 김제시민들과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 그리고 그 뜻을 같이하는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는 정의를 실현하는 사법부의 행보를 지켜볼 것이다. 또한 이번 일을 계기로 환골탈태(換骨奪胎)하는 김제시의회, 더 나아가 이를 반면교사(半面敎師)삼아 투명하고 깨끗한 지방정치를 실천하는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모습을 기대하며 반드시 정의가 실현되는 참세상이 될 수 있도록 사법부가 현명한 판단을 해 주실 것을 재차 요구한다. 김제시민 창피하다. 해당 의원은 깨끗하게 자진 사퇴하라! 이제라도 달라져야 한다. 대한민국 지방의회는 각성하라! 2024. 5. 2.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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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고등학교,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 지평선고(교장 조명규)는 지난 9일(금) 지평선고등학교 지혜의 뜰에서 지평선고등학교 더함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를 실시했다. 지평선고등학교 더함 사회적협동조합은 학생건강증진 사업, 학생 교육 지원 사업, 학생 복지 지원 사업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창립총회는 5명의 설립동의자와 학생·학부모로 구성된 5명의 참관인, 교장, 전국학교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이사, 전북교육청 감독관이 함께했으며 정관(안) 승인 등에 관하여 심의했다. 지평선고는 주변의 생활편의시설 부족으로 학생들이 겪는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협동조합 설립의지를 밝혔으며, 2022년 학교협동조합 관심교를 거쳐 2023년 학교협동조합 준비교로 지정됐다. 준비교로 지정되기 전부터 교내 비즈쿨 프로그램을 4년간 지속해왔고 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생들 스스로 기획·운영하며 협동조합에 대한 탐구와 협동하는 방법을 배웠다. 또 발기인 모집과 창립총회 준비단 활동을 통해 이날 창립총회를 열게 됐으며, 향후 교육부 인가 신청을 진행하여 2023학년도 중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설립동의자 문서진(2학년) 학생은 “학교협동조합의 첫 발걸음에 함께 하게되어 설레고 학생, 교직원, 학부모 및 지역주민과 함께 학교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학교협동조합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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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고등학교,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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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김제시장, 재난지연금 이어 취약계층 난방지원..시민들 '싱글벙글'
- '시민 1인당 100만원 재난지원금 지급' '예비비 20억 8,600만원 편성 취약계층층 난방비 지원' '기업유치, 투자유치로 인구 늘어 싱글벙글'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제시가 재난지원금 지급에 이어 저소득층 긴급난방비까지 지원하고 나서 인근 도시지역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거기다 기업유치, 투자유치까지 겹쳐 인구유입을 톡톡히 보고 있어 인구가 빠지고 있는 지자체는 예산문제로 곤욕스러워 하고 있다 김제시는 동절기 지속된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총 1만 432세대에 예비비 20억 8,600백만원(도비 2억 8,000 포함)을 투입해 지원한다.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노인맞춤돌봄대상자, 기초연금 수급받는 재가노인복지시설시용자 중 노인세대, 법정한부모가정' 등 총 1만 432세대로 중복 자격과 계좌 확인 등을 거쳐 2월 중 세대당 2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노인맞춤 돌봄 대상자와 한부모가정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에 방문 신청하고,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재가장기요양시설 이용자는직권신청과 방문신청을 병행해 할 수 있다. 인근 도시지역에 사는 시민 A모씨는 "김제시에서 재난지원금 1인당 100만원 지급하는 것을 보고 이사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었다"며 "지자체가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기업유치도 잘 돼 인구도 늘어나는 상황"이라고 부러워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유례없는 한파와 동절기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지원해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며 “이번 지원으로 소외계층 없는 행복한 김제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 주민복지과, 경로장애인과, 가족복지과 및 각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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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김제시장, 재난지연금 이어 취약계층 난방지원..시민들 '싱글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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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청년(청소년)물결 도아, 김제시 진봉면 따뜻한 온정의 손길 ‘기부’
-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청년 29명, 청소년 22명으로 구성, 자원봉사 단체인 ‘전북청년(청소년)물결 도아(대표, 박경돈)’가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 귀감이 되고 있다. ‘도아’는 9일(목) “한부모‧조손가정 등 저소득 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김제시 진봉면 행정복지센터에 100만원 상당의 ‘쌀, 누룽지, 라면, 김, 식품, 휴지’를 기부했다. 이 단체는 청년과 청소년이 동행하는 단체로 매월 1회 전북을 돌아다니며 사람과 자연을 위한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과 다양한 ‘나눔봉사’를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 계기로 2023년 계묘년 새해 첫 시작으로 김제시 진봉면 ‘저소득 가정’에 후원의 손길을 보냈다. 박경돈 ‘도아’ 대표는 “올해 물가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살피고 힘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봉사를 펼쳐가겠다”고 약속했다. 박광국 진봉면장은 “나눔문화 확산 역할을 해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 많은 봉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특히, 정성주 김제시장은 “서거석 교육감님과 전북 청년 물결의 만남은 우연이 아닌 필연인 것 같다”며 “무엇보다 전북 교육의 핵심이 되어야 할 청년층에 대한 교육감님의 지대한 관심이 크신 줄로 알고 있다”고 치켜세웟다. 그러면서 “청년물결 도아도 교육감님과 많은 공감대를 형성해 전북 청년들이 전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력 부탁드린다”며 “박경돈 대표께서 그 중심이 되어주시면 고맙겠다”고 응원했다. 이날 온정의 손길은 김제출신 전북청년(청소년)물결 임동욱 부위원장의 적극적인 활약으로 추진됐으며, 2023년 김제시에서 발대식을 갖고, 활동범위를 넓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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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청년(청소년)물결 도아, 김제시 진봉면 따뜻한 온정의 손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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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 지원 꾸러미’ 전달
- 김제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9일부터 김제시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어르신 500명을대상으로 ‘치매지원 꾸러미’를 만들어 가정방문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치매지원 꾸러미’는 어르신의 영양을 위한 견과류, 반찬용 구운김, 라면, 젤리 등의 먹거리와 치매안심센터 및 치매알기 정보 홍보물 등으로 구성하였다. 지난 9일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이 직접 꾸러미를 만들어 10일부터 가정방문을 시작하여 이번 달 20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가정 방문을 실시하고, 김제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와 보건지소·진료소 담당자, 치매파트너 봉사자 등이 동참한다. 김○○(여/80세) 어르신은 “코로나19 때문에 집에만 있어 적적하였는데, 집까지 찾아와 먹거리도 주고 말동무가 되어주어 너무 고맙다.”라고 말했다. 김제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극복주간을 맞이하여 ‘치매안심 꾸러미’를 제작하여 1,000여 명에게 배포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치매안심센터 담당자는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김제시 치매안심센터가 앞장서서 치매 어르신과 가족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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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 지원 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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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 별마당 도서관 처럼 반짝 반짝 길보작은도서관
- 김제시 길보작은도서관은 2020년 생활soc 작은도서관 조성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새단장을 마치고,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게 되었다. 국비 시비 매칭으로 총 1억4천만원의 사업비 지원을 받아 무대공간과 열람공간을 같이 하고 벽면 서가배치 등 기존 딱딱한 공간에서 탈피 마치 코엑스몰에 별마당 도서관처럼 밝고 아름다운 도서관으로 변화하여 작은도서관 이용자들에게 큰 만족도를 부여하고 있다. 아동부터 성인, 노인까지 편안하게 독서할 수 있는 다양한 열람실 공간과 지역주민들이 모임이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실 공간 또한 추가로 마련하고 노후화된 장비 교체 등 이번 리모델링 사업으로 한층 더 쾌적한 공간으로 재개관 하게 되었다. 김제시 길보른 종합사회복지관 2층에 위치한 길보작은도서관은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 진행으로 인근 지역주민에게 호응이 높은 도서관이다. 길보작은도서관장 권영세는 “길보작은도서관이 앞으로도 기존의 독서공간 이외에도 교육을 통한 성장의 장소로 다양한 복합문화 공간으로서 역할을 더 할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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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 별마당 도서관 처럼 반짝 반짝 길보작은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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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세트 문의쇄도!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 2차 재주문 시작
-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에서 추진하는 온라인 판매형, 한정판 집콕세트 상품들이 불티나게 매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김제지평선축제 홈페이지에서 사전접수를 받기 시작하여, 1시간만에 온라인 그림그리기대회 예약마감, 2시간만에 지평선쿠킹클래스 예약마감, 4일만에 라이스 집쿡 세트, 체험꾸러미 완판 행진으로 체험꾸러미 등 구매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라이스 집쿡 세트, 체험꾸러미 추가 구매 문의가 급증하여 오는 22일부터 김제지평선축제 홈페이지에서 200개 한정으로 2차 사전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특히, 체험꾸러미는 집에 있는 아이들이 유튜브 김제지평선축제 채널의 공예체험 영상을 보고 따라만들 수 있어 학부모,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라이스 집쿡세트도 100% 김제 쌀로 만든 막걸리·식혜·약밥 키트와 미니 가마솥 등 구성품이 좋아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에 이르기까지 구매가 이루어졌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 라이스 집쿡 세트, 체험꾸러미 등 집콕세트가 빠르게 매진되어 기쁘다.”며 “온라인축제를 통해 행사장에 방문하지 않고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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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드림스타트, 비대면 화상 프로그램 시행
- 김제시 드림스타트(시장 박준배)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지속적인 배움과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생활공예 프로그램을 12일부터 비대면 형식으로 전환하여 11월까지 10회기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제시 드림스타트는 대면 서비스가 중단됨에 따라 아동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 하는 게 어려워지자 “오물조물 생활공예”프로그램을 ‘zoom(줌)’을 활용한 비대면 화상 수업으로 변경하여 첫 수업을 9.12(토) 오전 10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비대면 “오물조물 생활공예” 프로그램은 수업 전에 ‘재료 키트’를 제작하여 참여 아동의 가정으로 직접 배달하였으며, 화상으로 실시한 첫 수업이었지만 아이들이 전혀 어색함 없이 서로 대화 하며 매우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성공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아동들이 새로운 방식을 적응하고 받아들이는것에 호기심과 성취감을 엿볼 수 있었으며, 더불어 아동들의 이동시간과 교통비의 절약 효과도 있었다. 여성가족과장(소연숙)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미래의 핵심인재로 성장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 인지발달 및 창의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발굴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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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깨끗한 축산농장 17개 농가 지정
- 김제시 축산농가 17개소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2020년 깨끗한 축산농장’에 지정됐다. 깨끗한 축산농장조성 사업은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가축을 사육해 지속 가능한 축산업으로 발전하는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17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중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새로 지정된 17개소를 포함, 현재까지 관내 축산농가 중 총 90개소('17년 20개소, '18년 31개소, '19년 22개소, '20년 상반기 17개소)가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됐다. 지정을 희망한 축산농가가 신청할 경우, 시의 서류심사와 축산환경관리원의 현장평가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며, 지정은 5년간 유효하다. 특히 지정된 농가는 가축분뇨처리 지원사업, 축사시설현대화사업, 악취저감시설 지원사업 등 축산정책 사업에 우선지원을 받을 수 있고, 깨끗한 축산농장을 지속적으로 유지·관리 할 수 있도록 컨설팅 지원 등 혜택도 받을 수 있다. 2020년 깨끗한 축산농장 지원사업 신청서 접수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9월까지 접수된 농가에 한해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당해연도에 지정할 예정이다. 강달용 축산진흥과장은 “시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축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축산농가는 환경개선으로 경관, 악취 등을 잘 관리해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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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깨끗한 축산농장 17개 농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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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슬기로운 영화관람 캠페인!
- 영화진흥위원회가 극장과 관객이 함께 만드는 안전하고 슬기로운 영화관람 2차 캠페인 '일상 속 영화두기'의 새로운 시작으로 모든영화 6천원 할인권을 제공한다. 지평선시네마는 작은영화관으로 8월14일 영화부터 6천원할인을 적용하지만 관람 요금이 6천원 이하로 책정된 경우 관객 최소 결제금액 천원을 제외한 금액만큼 할인 적용이 가능하여 지평선시네마에서는 개인부담금 천원을 부담하여 실질적으로 5천원을 할인받고 천원에 영화를 상영할 수 있다. 할인권은 현장발권을 할 경우에만 적용이 되고, 온라인 예매를 한 경우는 영화상영 30분전에 현장에 와서 취소하고 다시 현장발권을 받는경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영화 할인혜택은 다수의 시민들이 즐기고 감상할 수 있도록 1인 4매까지 가능하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천원에 영화관람이 가능하다. 지평선시네마는 좌석간 거리두기, 상영관 입장 시 발열 체크 등 세심한 방역 활동을 통해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 데 현재까지도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5천원 할인을 통한 영화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여 한국 영화 산업의 회복세가 이루어 질 수 있는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영화산업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김제시(문화홍보축제실장 서원태)는 “영화진흥위원회와 관객이 함께 만드는 안전하고 슬기로운 영화관람 캠페인의 일환인 영화관 입장료 6천원 할인권 이벤트의 재개와 함께 국내외 다양한 영화 개봉소식이 전해지는 가운데 한국 영화 산업의 회복세가 계속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며, 천원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므로 많은 시민이 즐기고 영화관람에 불편하지 않도록 관람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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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평선축제, 시민 대상 설명회 통해 안전한 축제 방침 전달
- 김제시는 지난달 31일부터 이·통장회의, 사회단체장 회의 등에 참석해 찾아가는 김제지평선축제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 19로 인한 염려 속에 진행될 김제지평선축제가 코로나 19에 대응하여 집단 행사 방역 관리 지침을 어떻게 준수하는지 설명한다. 제 22회 김제지평선축제는 코로나 19로 부분 축소하여 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개최되며, 공연·체험 등 기존의 밀집, 대규모 인원 프로그램 행사는 자제하고, 관광객이 몰릴 수 있는 프로그램들은 시연 등을 통해 유튜브로 송출하여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관광객 및 지역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대부분 프로그램 사전예약을 접수 받아 벽골제 행사장 내 동시 체류 인원을 조정하고, 시내권으로 관광객을 분산시키도록 할 계획이다. 음식 부스는 새참 위주의 간편식으로 메뉴를 변경하고 한 줄 식사, 야외 피크닉을 통해 거리를 두고 먹을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지평선축제가 안전한 축제, 건강한 축제로 나아가기 위해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면서 코로나 19 대응을 위한 만발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금년 축제는 기존의 축제와 달리 모든 것이 코로나 19 방역과 선제적 대응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개개인이 마스크 쓰기 등 개인방역 수칙을 지켜준다면 더더욱 안전한 축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김제시 벽골제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0년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 제22회 김제지평선축제는 전에 없는 코로나 19에 대비하여 축제의 패러다임을 소규모, 분산으로 전환하여 시내권 및 인근 관광지까지 공간을 활용할 예정이며 코스모스, 메밀꽃 등을 활용한 다양한 경관을 조성하여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으로 새롭게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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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평선축제, 시민 대상 설명회 통해 안전한 축제 방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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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청년이 말하고 청년이 만드는 청년공감정책 실현 첫발 내딛다!
- 김제시(시장 박준배)가 지역청년의 정치.경제.사회.문화등 모든분야에서 청년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권익증진과 능력발전을 높여 청년이 만족하고 현실감 있는 청년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청년기본조례제정에 이어 지난 7일 청년정책위원회를 출범시켜 청년공감정책 실현에 첫발을 내딛었다. 김제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올해 6월 제정된 「김제시 청년기본 조례」를 근거로 구성됐으며, 위원회는 허전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김제시 청년사업 관련 부서장인 당연직 7명과 시의원과 청년정책 관련 전문가, 청년단체 등에서 활동한 경험이 풍부한 청년 등 위촉직 12명으로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청년의 목소리를 보다 생생하게 담아 정책에 반영하고자 위촉직 위원 중 8명 이상을 청년으로 구성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준배 시장의 위촉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과 더불어 청년정책위원회 출범을 함께 축하했으며, 본 회의에서는 부위원장 선출과 김제시 청년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를 통해 앞으로 추진해나갈 김제시 청년정책의 방향성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펼쳤다. 위원회는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변경에 대한 심의와 의결, 청년정책사업에 대한 조정 및 협력·자문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되며, 앞으로 2년 동안 김제시 청년정책의 발전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박준배시장은 “오늘 출범한 김제시 청년정책위원회를 통해 청년들이 더 많은 목소리를 활발하게 내줄 것을 기대하며 위원회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청년정책 발굴 및추진으로 지역 소멸 위기 극복 및 청년의 지역정착 기반 마련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청년창업과 청년창업농 육성 확대를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과 청년인턴사원제 지원 기간 연장으로 지역정착을 유도하고, 청년주택수당 및 청년임대 행복아파트,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등을 통해 청년주거안정을 도모함은 물론 청년 가수단 및 농악단을 창단하여 청년문화조성에도 힘써 청년이 살고 싶고, 청년이 돌아오는 청년정책으로 청년도시김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제시는 2019년 2월 경제진흥과 청년창업담당의 행정조직을 신설하여 보다 체계적이며 청년들과 소통하는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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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청년이 말하고 청년이 만드는 청년공감정책 실현 첫발 내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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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단계별 운영에 따른 경로당 프로그램 본격 시동
- 김제시는 지난 7월 20일 623개 경로당을 무더위쉼터로 개방하였고 여가복지시설 단계별 운영에 따라 2주가 지난 시점인 8월 20일부터 보건소 어르신 건강 100세를 시작으로 경로당 프로그램이 본격 가동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는 사회복지시설 단계별 운영프로그램에 따라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실시 이후 2주가 지난 시점에 코로나19 안정적인 대응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이에 보건소 및 대한노인회, 복지관등에서 추진 될 다양한 프로그램이 경로당 400여개소에서 실시될 예정이고 생활속 거리두기가 가능한 소규모(10명이내) 프로그램을 기준으로 철저한 방역수칙 아래 어르신들의 생활공간으로 찾아가게 될 것이다. 다만 경로당 개방시간은 여전히 11시에서 4시로 유지되고 식사 또한 제한될 예정이나 그간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과 불편함을 호소했던 어르신들에게는 단비같은 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김제시는 경로당 전면 개방을 앞두고 입식좌석 개선사업을 추진해 입식세트(식탁,의자)를 300개 경로당에 제공해 드렸다. 이는 그간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퇴행성관절염등으로 시설이용에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어 이를 해결해 드리고자 하는 사업으로 추진되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시민의 한 마음된 노력으로 김제시가 그간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유지될 수 있었다.” 며 “그 결과로 이루어진 경로당 프로그램 재개가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되길 소망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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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단계별 운영에 따른 경로당 프로그램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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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평선축제, 실과소·읍면동 대상 종합 프로그램 교육 실시
- 김제시는 지난 6일부터 이틀간 김제시청에서 실과소 읍면동 직원을 대상으로 제22회 김제지평선축제 종합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예년과 달리 코로나 19로 인한 새롭고 낯선 일상 속에서 추진하는 축제에 대한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이고 원활한 행사 준비와 진행을 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축제 등급제 폐지로 기존 글로벌 육성 축제와 달라진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 김제지평선축제에 대한 소개, 분산·거리두기·힐링을 통한 코로나19 대응 집단행사 방역 관리 지침 및 자체 강화된 방역 기준 안내, cu를 통한 지역농가 수익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브랜드 가치 상승, 체험 프로그램 축소 및 경관 프로그램 확대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박준배 김제시장은“제22회 김제지평선축제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방역 지침 준수 및 철저한 자체 방역 강화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안전한 축제로서 새로운 축제의 모델이 되겠다.”며, 개인 마스크 착용, 축제장 공간·시간대 분산 및 방역 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축제가 되도록 당부했다. 한편,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김제시 벽골제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0년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 제22회 김제지평선축제는 전에 없는 코로나19에 대비하여 축제의 패러다임을 소규모, 분산으로 전환하여 시내권 및 인근 관광지까지 공간을 활용할 예정이며 코스모스, 메밀꽃 등을 활용한 다양한 경관을 조성하여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으로 새롭게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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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평선축제, 실과소·읍면동 대상 종합 프로그램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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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헬스케어 시범사업‘김제시’선정
- 김제시 보건소가 전국 보건소를 대상으로 공모한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사업>에 참가하여 선정되었다.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사업은 스마트폰 건강관리 어플을 통하여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건강검진 결과 혈압 혹은 혈당이 높거나 복부비만, 높은 중성지방, 낮은 hdl-콜레스테롤 중 한 가지 이상의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만 19세 이상 64세 미만의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을 소지하여야 하고, 이미 고혈압 혹은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을 진단받았거나 약물을 복용 중인 사람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6개월간 3회 보건소 방문하여 검사를 받고 모바일 어플과 연동된 손목시계형 활동량계를 제공하여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에게 식생활 및 운동 지도 등 개인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이 제한된 주민들에게 시공간 제약 없이 모바일 어플과 스마트 기기를 통한 비대면으로 건강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만성질환 예방 및 자가건강관리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범사업 대상자 모집은 9월 중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김제시 보건소 건강정책담당(☎540-1332)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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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헬스케어 시범사업‘김제시’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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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학생 가정에 농산물꾸러미 2차 전달
-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코로나19로 학교개학 지연으로 사용하지 못한 무상급식 예산을 활용하여 학생 가정에 지원하는 농산물 꾸러미 2차 공급을 추진한다. 김제시는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공급센터(센터장 유재창)를 통하여 8월 4일부터 8월 14일까지 김제지역 유치원생과 초‧중‧고 학생 98개교 7,736명을 대상으로 2차 농산물 꾸러미의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5월에 1차 공급에 이어 두 번째이며 32,000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로 관내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쌀, 찰보리, 유기농감자, 가공품(국수, 누룽지, 약과, 고구마말랭이) 등 총 7개 품목으로 구성하였으며, 여름철 특성상 배송과정에서 변질을 방지하기 위해 엽채류 등은 품목 구성에서 제외했으며, 가정 내에서 많이 소비하는 가공품을 선별하여 구성했다. 학교급식공급센터는 매일 800개 정도의 물량을 포장하여 관내 택배사를 통해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소근섭 먹거리유통과장은 “앞으로 코로나19 안정시까지 재배 농가를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학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지역의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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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학생 가정에 농산물꾸러미 2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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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로프제강, 세계 최초개발 “LED 발광로프” 본격 생산
- 김제자유무역지역에 위치한 로프 제작 전문 중소기업 ㈜서해로프제강이 ‘led 발광로프’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2012년 대구에서 시작한 ㈜서해로프제강은 2018년 7월 김제자유무역지역으로 이전하고 그간 끊임없는 제품 개발과 노력을 이어온 기업으로 이번 개발에 성공한 led 발광로프는 2017년 특허를 획득하고 제품 출시에 앞서 3년여간 제품 보강과 테스트를 거쳐 지난 5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했다. led 발광로프는 로프 내부에 led칩을 내장하고 로프에 부착된 태양광전지판과 자동센서를 통해 저녁이 되면 낮에 축적한 태양광에너지를 전력원으로 로프가 자동 발광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발광로프는 뛰어난 시인성으로 공사장, 등산로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지역에 설치하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으며 공원이나 관광지 등에 설치한 경우에는 야간경관 개선에 아주 탁월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게다가 로프 표면을 pvc연질로 특수코팅 처리하여 방수성과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 제품 수명이 일반로프에 비해 2년 이상 길고 로프가 부식하면서 발생하게 되는 미세 플라스틱 환경호르몬 배출이 전혀 없다고 전한다. 본격적인 제품 판촉에 나선 ㈜서해로프제강은 지난 5월 킨텍스에서 열린 건축기자재 전시회에 참가하여 제품 우수성을 부각한 마케팅 성공으로 전시회에 참가한 많은 바이어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현재 국내 3개 바이어사, 몽골, 인도네시아 등 2개 해외바이어사와 수출계약이 유력하다고 한다. 한편, ㈜서해로프제강은 김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 수출지원 사업인 ‘북미 온라인 해외시장개척단 사업’ 참여로 유망시장으로 각광 받고 있는 미국 시카고와 캐나다 벤쿠버를 겨냥한 해외시장 진출도 적극적으로 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서해로프제강 led 발광로프는 현재 참여사업을 통해 미국과 캐나다 현지 바이어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이끌어 내고 있으며 수출계약 성사 전망도 아주 밝다고 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현재 코로나19로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서해로프제강의 led 발광로프 개발과 생산은 끊임없는 제품개발과 혁신으로 위기를 극복한 모범 사례다”라며 “앞으로도 김제시는 ㈜서해로프제강과 같은 우수 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중소기업을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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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로프제강, 세계 최초개발 “LED 발광로프” 본격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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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보건소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건강캠프’
- 김제시 보건소(소장 서홍기)는 지역사회 금연문화 확산과 환경조성 강화를 위한 금연 연구정책사업 일환으로 죽산면 주민을 대상으로 집중 건강중재 프로그램을 실시 중이다. 8월 4일을 시작으로 총 6일간 진행되는 이번 건강캠프는 죽산면 8개 리 주민들이 해당 날짜별로 방문하여 건강체크 및 검진을 받는다. 전북금연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진행되는 이번 건강캠프는 지역사회 흡연율 감소와 흡연자의 금연시도에 대한 접근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건강중재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민들의 좋은 반응을 받았다. ‘찾아가는 건강캠프’ 프로그램은 혈압/혈당/지질4종 등 기초검사와 체성분검사, 일산화탄소 측정, 금연교육, 금연보조제 지원 및 일대일 상담과 동맥경화진단, 심방세동 체크, 뇌졸중 교육 및 조사등 검사가 완료된 후에는 금연시도자를 위한 흡연에 대한 태도와 행동 변화를 위한 전문의 최종 검진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평소 보건소 금연클리닉 방문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은 이번 찾아가는 건강캠프에 대해 혈관건강검진과 금연등록, 그리고 이후 이동금연클리닉으로 금연도움 프로그램을 접하게 된 것에 대해 보건소 사업에 대한 칭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금연실천 환경조성과 흡연으로 인한 질병예방과 더불어 주민들의 건강수명 연장과 삶의 질 향상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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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보건소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건강캠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