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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김제시, 불법 납골당 철거 명령 내리고도 '뒷짐'...'직무유기' 논란
    '법적 절차 무시한 '행정 공백'에 인근 주민 반발 및 특혜 의혹 확산'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제시가 불법으로 조성된 납골당에 대해 철거 명령을 내리고도 후속 조치 없이 이를 방치하고 있어 "행정의 신뢰성을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법적 강제 이행 기한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시설이 여전히 운영되고 있어 시 당국의 '직무유기'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수년째 이어진 불법, 행정명령은 '종이 호랑이'' 문제의 발단은 김제시 용지면 부교리 산109 번지 일대에 지난 2007년 조성된 납골당이다. 해당 시설은 장사법 및 건축법을 위반한 불법 시설로 확인됐다. 그러면서 2025년 관련 민원이 제기돼 그 실체가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에, 김제시는 행정절차법 제21조(처분의 사전통지) 제1항 등에 의거, 해당 불법 건축물과 납골당에 대해 '철거' 및 '폐쇄 명령'을 내린 바 있다.  게다가 행정 지시에 따른 공식적인 철거 이행 기한은 2025년 6월 23일까지다. 하지만 전북포커스 취재에 따르면 이행 기한이 수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해당 납골당은 철거되지 않은 채 버젓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법치 행정 실종...김제시청 '직무유기' 비판 직면' 시민들은 김제시의 이러한 태도가 명백한 '행정 방치'이자 법 집행의 형평성을 어긋나게 하는 행위라고 지적한다.  행정청이 스스로 내린 처분을 집행하지 않고, 방관하는 것은 사실상 불법 시설에 면죄부를 주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시민 C모씨는 "엄연히 철거 날짜가 못 박힌 행정 명령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이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이것이 직무유기가 아니면 무엇이냐"고 성토했다. '강력한 행정대집행 및 수사 당국의 관심 필요' 행정절차법과 관련 법령에 따르면 정당한 사유 없이 행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지자체는 이행강제금 부과나 행정대집행을 통해 불법 상태를 해소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럼에도 김제시가 침묵을 지키는 사이 불법 납골당은 여전히 영업을 지속하며 법의 테두리를 비웃고 있는 실정이다.   법조계 관계자는 "확정된 행정처분을 정당한 이유 없이 집행하지 않는 것은 공무원의 직무유기에 해당할 소지가 크다"며 "행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라도 즉각적인 강제 집행이 이뤄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대해 김제시 관계자는 "납골묘가 있는데 하나는 철거를 했고, 철거 이행 명령을 작년에 진행을 했다"며 "납골묘 설치 허가를 받지 않고 위반하면 1차로 바로 시설 폐쇄 명령을 내려려야 한다. 그래서 자연장 조성으로 안내를 했고, 앞으로 이행 상태가 확인이 안되면 시설 폐쇄 명령으로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불법을 뿌리 뽑아야 할 김제시가 오히려 불법의 온상이 된 납골당을 방치하고 있는 현 상황에 전북도와 감사원 등 상급 기관의 철저한 조사와 엄중한 문책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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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김제교육지원청,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 개관
    [김제=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청소년들의 아름다운 미래의 삶을 키우는 공간인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이 20일 문을 열었다. 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강진순)은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의 개관식을 2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부교육감과 정성주 김제시장, 김명지 도의회 교육위원장, 김영자 김제시의회 의장, 강진순 김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학생, 학부모, 교사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다움’이라는 명칭은 ‘나다움’, ‘우리다움’, ‘정다움’이 조화된 아름다운 미래의 삶을 가꾸어가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다움’에는 에듀테크실, 가상현실체험실, XR창의공작소, 학생자치회의실, 창의놀이터, 학생 꿈틀 동아리실, 전통예술실, 연주실(흥겨움), 공연장(우리다움), 북카페(정다움), 갤러리홀(아름다움), 요리교실 등의 다양한 학생중심 공간과 더불어 발명교육센터와 미래창작공방도 함께 이전하여 김제 지역 미래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들의 창의적 미래역량을 강화하고, 참여와 자치의 민주시민역량을 신장시키는 ‘다움’은 2022년 제1기 동아리부터 현재 제5기 동아리까지 다움 청소년 동아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고, 개관식과 더불어 2024년 6월 본격적인 다움 프로그램 운영을 앞두고 있다.     강진순 교육장은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을 청소년이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의 핵심공간으로 만들겠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이 실현되고 세상을 함께 열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유정기 부교육감은 “청소년들의 창의적 미래역량 강화와 예술 감수성 함양의 공간인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다움’의 개관을 축하한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위해 자기 주도적인 미래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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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김제시 A의원 제명 가처분 신청 기각 요구 '성명서' 발표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오정후)과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이하 전공협)는 2일(목), 김제시청 앞에서 스토킹과 폭력 범죄를 저질러 제명을 당하고도 '법원에 가제명 가처분신청을 낸 A의원에 대한 사법부의 기각'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전공협에 따르면 해당 A의원은 과거 연인관계였던 여성을 폭행한 것도 모자라 스토킹까지 저질러 전주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황성민)가 불구속 기소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A의원은 피해여성에 전기통신 이용을 통한 접근을 금지한 잠정조치를 무시하고 피해자에게 전화를 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과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는 이날 성명서에서 “8만 김제시민과 김제시청 공무원들이 부끄러움에 얼굴을 못 들 지경”이라며 성토하며, “그간 대한민국 지방의회는 이런 일부 의원들의 일탈행위 때문에 몸살을 앓아왔다.  대다수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의원들까지 욕을 먹고 있으며 지방자치 무용론까지 거론되고 있는 현실. ”이라며 비판했다. 이제 법원이 답할 차례라며 지방의회, 공무원 및 시민들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해당 의원이 제기한 가처분신청을 기각해 줄 것을 요청하며 이를 반면교사 삼아 환골탈태하는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모습이 시민은 물론 전체 국민들에게 보여지기를 당부했다.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한창훈 공동대표는 "시민을 대표하는 시의원이 성추행, 폭력으로 지방자치 의회를 모욕하고 그것도 모자라  반성없이 법원에 제명처분 집행정지 가처분신청을 하는 등 뻔뻔함이 도를 넘고있어 노동조합은 더이상 묵과할 수 없어 이 자리에 섰으며 법원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며 해당 의원은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길 바란다" 고 말했다. ■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사법부는 지방의원의 범죄행위를 즉시 단죄하라"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인 지방의회는 예산안 심의․의결권을 통해 집행부를 견제․감시하고 이를 통해 지방정부의 정책 합리성을 도모하고 조례제정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래서 지난 30년이 넘는 세월 속에서 지방의회는 지금의 선진국 지위에 걸맞는 위상을 갖추려 많은 노력을 해왔다.  그러나 그러한 노력을 비웃기라도 하듯 일부 의원들이 주민으로부터 부여받은 대표성을 지방 권력으로만 군림하고 책임을 망각한 일탈행위만 일삼는다면 그런 지방의회를 바라보는 주민들의 마음은 어떠할까 그런 참담한 일이 지평선의 고장, 김제에서 또 발생했다.  해당 의원은 파렴치한 범죄를 저질러 제명을 당하고도 의원직을 유지하며 월급이라도 받아낼 욕심에 법원에 제명 집행정지 가처분신청서를 제출했다. 그 뻔뻔함 때문에, 열정과 성심으로 시민 의회를 추진해 온 김제시의회의 위상은 땅에 떨어졌고, 8만 김제시민의 부끄러움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타지에 있는 친인척이나 지인들이 전화를 해 물어볼 정도이다. 이런 뉴스를 접할 때마다 우리는 지방자치제에 대한 회의감만 품게 된다. 그간 '이권 개입, 인사 청탁' 등의 일탈행위를 저지르는 일부 지방의원들 때문에 지방의회의 무용론이 지금도 거론되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이러한 행위에 대해 칼같이 단죄해야 할 사법부마저 면죄부를 주는 모습을 우리는 그간 자주 봐왔다. 우리 김제시민은 몇 년 전에 불미스런 사건이 있었음에도 사법부의 무죄 판결로 해당 의원들에게 소중한 혈세로 월급이 지급되었던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 경험의 슬픔과 분노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또다시 이런 일이 발생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답답할 지경이다. 얼마나 지역 유권자들이 우스워 보였으면 김제시에서 이런 일이 반복된다는 말인가. 이제 사법부가 답할 차례이다. 해당 김제시 前의원에 대해 법의 엄중함을 보여 줘야 할 것이다. 과거의 사례처럼 또다시 면죄부를 준다면 사법부는 대한민국 지방자치제를 망가뜨린 공범으로 우리는 기억할 것이다. 김제시민들과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 그리고 그 뜻을 같이하는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는 정의를 실현하는 사법부의 행보를 지켜볼 것이다.  또한 이번 일을 계기로 환골탈태(換骨奪胎)하는 김제시의회, 더 나아가 이를 반면교사(半面敎師)삼아 투명하고 깨끗한 지방정치를 실천하는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모습을 기대하며 반드시 정의가 실현되는 참세상이 될 수 있도록 사법부가 현명한 판단을 해 주실 것을 재차 요구한다. 김제시민 창피하다. 해당 의원은 깨끗하게 자진 사퇴하라! 이제라도 달라져야 한다. 대한민국 지방의회는 각성하라! 2024.   5.   2.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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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3
  • 지평선고등학교,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지평선고(교장 조명규)는 지난 9일(금) 지평선고등학교 지혜의 뜰에서 지평선고등학교 더함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를 실시했다.  지평선고등학교 더함 사회적협동조합은 학생건강증진 사업, 학생 교육 지원 사업, 학생 복지 지원 사업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창립총회는 5명의 설립동의자와 학생·학부모로 구성된 5명의 참관인, 교장, 전국학교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이사, 전북교육청 감독관이 함께했으며 정관(안) 승인 등에 관하여 심의했다.   지평선고는 주변의 생활편의시설 부족으로 학생들이 겪는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협동조합 설립의지를 밝혔으며, 2022년 학교협동조합 관심교를 거쳐 2023년 학교협동조합 준비교로 지정됐다. 준비교로 지정되기 전부터 교내 비즈쿨 프로그램을 4년간 지속해왔고 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생들 스스로 기획·운영하며 협동조합에 대한 탐구와 협동하는 방법을 배웠다. 또 발기인 모집과 창립총회 준비단 활동을 통해 이날 창립총회를 열게 됐으며, 향후 교육부 인가 신청을 진행하여 2023학년도 중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설립동의자 문서진(2학년) 학생은 “학교협동조합의 첫 발걸음에 함께 하게되어 설레고 학생, 교직원, 학부모 및 지역주민과 함께 학교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학교협동조합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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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3
  • 정성주 김제시장, 재난지연금 이어 취약계층 난방지원..시민들 '싱글벙글'
    '시민 1인당 100만원 재난지원금 지급' '예비비 20억 8,600만원 편성 취약계층층 난방비 지원' '기업유치, 투자유치로 인구 늘어 싱글벙글'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제시가 재난지원금 지급에 이어 저소득층 긴급난방비까지 지원하고 나서 인근 도시지역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거기다 기업유치, 투자유치까지 겹쳐 인구유입을 톡톡히 보고 있어 인구가 빠지고 있는 지자체는 예산문제로 곤욕스러워 하고 있다 김제시는 동절기 지속된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총 1만 432세대에 예비비 20억 8,600백만원(도비 2억 8,000 포함)을 투입해 지원한다.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노인맞춤돌봄대상자, 기초연금 수급받는 재가노인복지시설시용자 중 노인세대, 법정한부모가정' 등 총 1만 432세대로 중복 자격과 계좌 확인 등을 거쳐 2월 중 세대당 2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노인맞춤 돌봄 대상자와 한부모가정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에 방문 신청하고,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재가장기요양시설 이용자는직권신청과 방문신청을 병행해 할 수 있다. 인근 도시지역에 사는 시민 A모씨는 "김제시에서 재난지원금 1인당 100만원 지급하는 것을 보고 이사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었다"며 "지자체가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기업유치도 잘 돼 인구도 늘어나는 상황"이라고 부러워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유례없는 한파와 동절기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지원해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며 “이번 지원으로 소외계층 없는 행복한 김제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 주민복지과, 경로장애인과, 가족복지과 및 각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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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23
  • 전북청년(청소년)물결 도아, 김제시 진봉면 따뜻한 온정의 손길 ‘기부’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청년 29명, 청소년 22명으로 구성, 자원봉사 단체인 ‘전북청년(청소년)물결 도아(대표, 박경돈)’가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 귀감이 되고 있다. ‘도아’는 9일(목) “한부모‧조손가정 등 저소득 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김제시 진봉면 행정복지센터에 100만원 상당의 ‘쌀, 누룽지, 라면, 김, 식품, 휴지’를 기부했다.   이 단체는 청년과 청소년이 동행하는 단체로 매월 1회 전북을 돌아다니며 사람과 자연을 위한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과 다양한 ‘나눔봉사’를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 계기로 2023년 계묘년 새해 첫 시작으로 김제시 진봉면 ‘저소득 가정’에 후원의 손길을 보냈다.    박경돈 ‘도아’ 대표는 “올해 물가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살피고 힘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봉사를 펼쳐가겠다”고 약속했다. 박광국 진봉면장은 “나눔문화 확산 역할을 해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 많은 봉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특히, 정성주 김제시장은 “서거석 교육감님과 전북 청년 물결의 만남은 우연이 아닌 필연인 것 같다”며 “무엇보다 전북 교육의 핵심이 되어야 할 청년층에 대한 교육감님의 지대한 관심이 크신 줄로 알고 있다”고 치켜세웟다. 그러면서 “청년물결 도아도 교육감님과 많은 공감대를 형성해 전북 청년들이 전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력 부탁드린다”며 “박경돈 대표께서 그 중심이 되어주시면 고맙겠다”고 응원했다.  이날 온정의 손길은 김제출신 전북청년(청소년)물결 임동욱 부위원장의 적극적인 활약으로 추진됐으며, 2023년 김제시에서 발대식을 갖고, 활동범위를 넓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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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10
  • 김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 지원 꾸러미’ 전달
      김제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9일부터 김제시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어르신 500명을대상으로 ‘치매지원 꾸러미’를 만들어 가정방문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치매지원 꾸러미’는 어르신의 영양을 위한 견과류, 반찬용 구운김, 라면, 젤리 등의 먹거리와 치매안심센터 및 치매알기 정보 홍보물 등으로 구성하였다. 지난 9일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이 직접 꾸러미를 만들어 10일부터 가정방문을 시작하여 이번 달 20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가정 방문을 실시하고, 김제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와 보건지소·진료소 담당자, 치매파트너 봉사자 등이 동참한다. 김○○(여/80세) 어르신은 “코로나19 때문에 집에만 있어 적적하였는데, 집까지 찾아와 먹거리도 주고 말동무가 되어주어 너무 고맙다.”라고 말했다. 김제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극복주간을 맞이하여 ‘치매안심 꾸러미’를 제작하여 1,000여 명에게 배포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치매안심센터 담당자는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김제시 치매안심센터가 앞장서서 치매 어르신과 가족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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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시
    2020-11-12
  • 김제시 “ 별마당 도서관 처럼 반짝 반짝 길보작은도서관
      김제시 길보작은도서관은 2020년 생활soc 작은도서관 조성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새단장을 마치고,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게 되었다. 국비 시비 매칭으로 총 1억4천만원의 사업비 지원을 받아 무대공간과 열람공간을 같이 하고 벽면 서가배치 등 기존 딱딱한 공간에서 탈피 마치 코엑스몰에 별마당 도서관처럼 밝고 아름다운 도서관으로 변화하여 작은도서관 이용자들에게 큰 만족도를 부여하고 있다. 아동부터 성인, 노인까지 편안하게 독서할 수 있는 다양한 열람실 공간과 지역주민들이 모임이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실 공간 또한 추가로 마련하고 노후화된 장비 교체 등 이번 리모델링 사업으로 한층 더 쾌적한 공간으로 재개관 하게 되었다. 김제시 길보른 종합사회복지관 2층에 위치한 길보작은도서관은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 진행으로 인근 지역주민에게 호응이 높은 도서관이다. 길보작은도서관장 권영세는 “길보작은도서관이 앞으로도 기존의 독서공간 이외에도 교육을 통한 성장의 장소로 다양한 복합문화 공간으로서 역할을 더 할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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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시
    2020-10-29
  • 집콕세트 문의쇄도!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 2차 재주문 시작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에서 추진하는 온라인 판매형, 한정판 집콕세트 상품들이 불티나게 매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김제지평선축제 홈페이지에서 사전접수를 받기 시작하여, 1시간만에 온라인 그림그리기대회 예약마감, 2시간만에 지평선쿠킹클래스 예약마감, 4일만에 라이스 집쿡 세트, 체험꾸러미 완판 행진으로 체험꾸러미 등 구매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라이스 집쿡 세트, 체험꾸러미 추가 구매 문의가 급증하여 오는 22일부터 김제지평선축제 홈페이지에서 200개 한정으로 2차 사전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특히, 체험꾸러미는 집에 있는 아이들이 유튜브 김제지평선축제 채널의 공예체험 영상을 보고 따라만들 수 있어 학부모,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라이스 집쿡세트도 100% 김제 쌀로 만든 막걸리·식혜·약밥 키트와 미니 가마솥 등 구성품이 좋아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에 이르기까지 구매가 이루어졌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 라이스 집쿡 세트, 체험꾸러미 등 집콕세트가 빠르게 매진되어 기쁘다.”며 “온라인축제를 통해 행사장에 방문하지 않고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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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시
    2020-09-22
  • 김제 드림스타트, 비대면 화상 프로그램 시행
      김제시 드림스타트(시장 박준배)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지속적인 배움과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생활공예 프로그램을 12일부터 비대면 형식으로 전환하여 11월까지 10회기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제시 드림스타트는 대면 서비스가 중단됨에 따라 아동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 하는 게 어려워지자 “오물조물 생활공예”프로그램을 ‘zoom(줌)’을 활용한 비대면 화상 수업으로 변경하여 첫 수업을 9.12(토) 오전 10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비대면 “오물조물 생활공예” 프로그램은 수업 전에 ‘재료 키트’를 제작하여 참여 아동의 가정으로 직접 배달하였으며, 화상으로 실시한 첫 수업이었지만 아이들이 전혀 어색함 없이 서로 대화 하며 매우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성공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아동들이 새로운 방식을 적응하고 받아들이는것에 호기심과 성취감을 엿볼 수 있었으며, 더불어 아동들의 이동시간과 교통비의 절약 효과도 있었다. 여성가족과장(소연숙)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미래의 핵심인재로 성장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 인지발달 및 창의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발굴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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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시
    2020-09-15

실시간 김제시 기사

  • 김제시, 교육활동 지원사업 현장점검 실시
      김제시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교육활동 지원사업으로 예체능 분야 전북의 별 육성지원외 4개 사업(2억6천4백만원)에 대해 각 사업별 학교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개학이 늦어짐에 따라 부득이하게 생긴 사업계획 상의 변경사항 및 사업별 보조금 집행현황 점검 등 애로·건의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특히, 예체능 꿈나무를 키우는 예체능 분야 전북의 별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전국대회 등이 취소되면서 자체 훈련특강으로 대체하는 등 사업계획 변경이 불가피 하게 되어 사업 일정대로 가능한 한 진행하되, 사업계획 및 예산집행 변경 시 사전승인절차 준수를 당부하였다. 예체능 분야 지원사업은 현재 도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김제중(하키)과 금산중(씨름)을 포함한 올해 처음으로 시 자체에서 지원하는 중앙초(수영), 김제초(씨름), 금성여중(오케스트라)이며, 또한 진로직업 체험처 운영비 지원사업은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으로 각급 학교 진로동아리 및 꿈길 체험처 운영비 지원 등으로 학생들이 마음껏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인적, 물적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원하고 있다. 한편, 예체능 분야 육성지원 사업 담당 선생님은 “오케스트라 단원인 학생들 중에는 가정형편이 어려워 악기를 배울 기회조차 없었는데 많은 학생이 같이 악기를 연주 할 수 있게 되어 큰도움이 되었고, 특히 다문화, 조손가정 학생들이 소외되고 자신감이 없어 어두웠던 학생들이 같이 악기를 연주함으로써 자신감이 생기고 더 밝은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고 전했다. 한편, 인재양성과 이성문과장은 “지역-학교-마을을 살리는 교육활동 지원사업으로 다양한 경험을 통한 진로 탐색의 기회제공 및 예체능 분야 특성화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지역학교의 자생력 확보 및 교육격차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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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시
    2020-08-05
  • 정신장애인 사회 복귀를 위한 “주간재활 프로그램” 개강
      김제시보건소(소장 서홍기) 김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여성욱)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연기되었던 주간재활 프로그램을 손 소독 시행 및 마스크 착용 열체크 등의 예방 수칙을 지키면서 8월 3일부터 운영했다고 밝혔다. 관내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정신질환 재발방지 및 사회 복귀를 위한 주간재활 프로그램을 주 3회(화, 목, 금) 운영한다. 코로나 19로 인한 주간재활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못했던 회원들에게 지역사회 적응 능력을 돕고 스트레스, 불안, 우울 등으로 인한 증상 및 어려움에 대처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정서안정을 위한 미술치료 및 다도요법, 증상관리 향상을 위한 사회기술훈련 및 약물관리,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집중력 향상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한다. 정명자 치매재활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소외감과 외로움을 느끼고 있는 상황에서 회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신건강 상담이나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싶다면 김제시보건소 치매재활과 정신건강담당(063-540-2716), 김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063-542-135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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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시
    2020-08-05
  • 김제교육문화회관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 인기
      김제교육문화회관은 지역사회와 상생기반을 조성하는 ‘동네서점 바로대출’을 2년째 운영하고 있다. ‘동네서점 바로대출’은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지 않은 도서를 지역서점에서 바로 빌려볼 수 있는 서비스로,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지역주민이 책과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통로로서, 방금 출간된 신간 도서를 바로 읽고 싶어 하는 이용자 등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용 방법은 이용자들이 읽고 싶은 책을 가까운 동네서점(삼화서점, 제일서림)에서 대출한 후 집에서 책을 읽고 해당 서점으로 반납하는 것이다.   반납된 책은 우리 회관에서 구입하여 소장도서로 활용하고 있다. “이런 서비스가 있는 줄 몰랐다. 회관보다 서점이 더 가까운 사람들에게 유용한 것 같다”, “희망도서를 신청하면 한두 달은 기다려야 하는데 바로 빌려볼 수 있어서 편하다”, “이 서비스가 오래 시행되었으면 좋겠다” 등 이용자들의 반응이 뜨거운 편이다.   김제교육문화회관 관장은 “학생, 지역 주민들이 책 읽는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서점을 살리기 위해 시행되는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더 많이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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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한 대응 요원 역량강화 교육
      김제시보건소(소장 서홍기)는 지난 27일과 30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하여 코로나19 대응요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하반기 대규모 환자 발생으로 인한 검체 채취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진행되었다. 교육 내용은 검체 채취 방법 및 level d 개인보호구 착탈의법 등 실습 위주 교육과 워킹스루형 선별진료소 견학 등으로 구성하여 비상상황 발생 시 인력이 즉각 투입될 수 있도록 보건의료인들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였다. 허정구 보건위생과장은 “코로나19가 하반기 재유행할 가능성이 높을 뿐만아니라 독감 환자까지 다수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다,”라며, “김제시보건소는 단계별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보건의료인력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내 감염병 전파를 철저히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4
  • 김제사랑상품권 취급 금융기관 확대
      김제시는 김제우체국 2곳(김제우체국, 신풍우체국)이 30일 시청 시장실에서 김제사랑상품권 판매와 환급을 맡는 판매대행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준배 시장, 김두기 김제우체국장, 양운엽 경제복지국장, 유은아 고객지원실장이 참석했다. 김제사랑상품권은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경쟁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상품권 판매·환전업무를 위해 김제우체국이 이번 협약에 참여함에 따라 상품권 판매 취급점은 기존 농협은행과 전북은행, 지역 농·축·원협, 신협, 새마을금고 31곳에서 2곳이 추가돼 33곳 금융점포로 늘었다. 대행점 주요업무는 판매·보관·폐기로 해당 업무는 다음 달 중순부터 이뤄질 예정이다. 김제사랑상품권은 지류형(5천원권, 1만원권)과 카드형 두종류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제를 위해 12월까지 특별할인(10%)을 진행하며, 또한 김제시는 휴대하기 불편하고 구매를 위해 은행 업무시간 내에 방문해야 하는 종이 상품권의 단점을 보완하고 젊은층과 외지 주민들까지 고객으로 확보하기 위해 7월 20일부터 카드형 “김제사랑카드”를 출시하여 금융기관을 통하지 않아도 앱을 통해 카드발급을 비롯해 충전, 잔액 관리, 소득공제 등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향후 모바일(삼성페이) 결제가 가능하도록 개발될 예정이며, 비대면 구매를 위하여 ‘김제사랑카드’를 연계하여 다양한 시책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카드형 상품권 출시를 기념해 20일부터 카드형 김제사랑상품권 30만원 이상 충전시 선착순 1000명에게 1만원, 첫결제 기준 1000명에게 5000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시민들이 구매와 가맹점들의 환급 편의성이 크게 높아지게 됐으며 지역순환경제 발전을 위해 판매대행점에 참여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골목상권에 대한 지원 시책 등을 연계, 홍보 및 광범위적·공격적 마케팅 전략에 따라 다양한 유통 활성화 시책발굴을 통해 가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소상공인의 매출증대와 침체한 골목상권을 살리는데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여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경제 살리기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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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시
    2020-08-03
  • 워킹스루형 선별진료소 가동
      김제시 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컨테이너형 워킹스루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8월 1일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앞서 빠른 설치로 감염병 예방관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음압텐트형 선별진료소가 운영되었으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견고하고 안전한 선별진료소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번에 설치된 컨테이너형 워킹스루 선별진료소는 음압시설을 갖춘 검체 채취 부스, 역학조사실, 검체 보관실 등으로 구성되었고 음압기와 냉방기, 컴퓨터, 의료진 및 환자 간 상호 대화를 위한 음향장비 등도 설치됐다. 서홍기 김제시 보건소장은 “의료진을 폭염과 장마 등 외부환경 변화로부터 보호하고, 검사과정에서 피검사자와의 접촉으로 인한 감염의 우려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제시 선별진료소는 김제시 보건소 정문 앞에 설치됐으며 운영 시간은 주말, 공휴일 관계없이 오전 9시~12시, 오후 1시~10시이다.
    2020-08-03
  • 김제시 보건소, 고혈압 당뇨 건강교실 개강
      김제시보건소(소장 서홍기)는 8월 6일부터 고혈압·당뇨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고혈압·당뇨 건강교실은 8월부터 2개월간 매주 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김제시보건소 1층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신규 고혈압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건강교실에서는 기초 혈액검사(혈당, 당화혈색소 등) 및 뇨염도·미세단백뇨 검사 등 건강검사를 실시하고 고혈압, 당뇨병의 이해와 증상관리 및 증상대처방법, 운동방법과 영양관리방법 등에 대한 정보 제공은 물론 혈압측정 방법 등 체험형 교육을 통해 건강지식을 쉽게 습득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본인의 혈관건강 수치를 알고 수준에 맞는 건강관리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고혈압, 당뇨병 환자의 자가관리 능력 향상 및 건강생활 실천율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제시 보건소(소장 서홍기)는 “건강교실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의 선행 질환인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환자들이 건강생활 습관을 형성하여 질병 조절률 향상은 물론 합병증 예방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하며 시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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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시
    2020-08-03
  • 김제 축산악취 취약지역 맞춤형 컨설팅 착수
      김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미란)는 김제시가 전국 10대 축산악취 취약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지난 29일 양돈 농가가 밀집해 있는 용지면 신암마을의 축산환경개선을 위해 신암마을회관에서 축산악취 취약지역 맞춤형 컨설팅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축산악취 취약지역 맞춤형 컨설팅은 축산악취 취약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의 농장에 대해서 농장별 주요 악취 배출원을 찾아 그에 걸맞는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맞춤형 컨설팅으로써 주로 고착슬러지 제거, 주기적 미생물 사용, 분뇨 신속수거, 내외부 축사환경 관리 등 악취저감시설 투자가 아닌 농장의 환경 개선을 다루고, 컨설팅은 전북도와 김제시, 축산환경관리원이 협업하여 총 4개 조를 구성해 담당 농가를 약 3개월간 컨설팅할 예정이다. 이 날 행사에는 전북도청 및 김제시 관계자와 축산환경관리원, 신암축산회 회원 등이 참석해 축산환경관리원 악취·정보융합부 이종덕 부장의 맞춤형 컨설팅 계획 설명을 시작으로 행사 끝으로는 축산인과 관련 기관이 함께 악취문제를 해결하자는 의미로 축산환경개선의 결의를 다졌다. 축산진흥과 강달용 과장은 “축산환경개선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축산농가 스스로가 주도하는 환경친화적 축산업 구현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
    • 김제시
    2020-08-03
  • 김제시, 특장차 혁신클러스터 ‘투자선도지구’ 지정 국비 100억 확보 쾌거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제시(시장, 박준배)가 특장차 혁신클러스터 조성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되면서 국비 100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 사업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0일(금) 국토교통부 ‘2020년 지역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지역수요맞춤지원’에 국비가 반영돼 이뤄졌다.         김제시에서 역점적이고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특장차 혁신클러스터 조성사업’은 해외시장의 국내 특장차 수요 증대와 이에 따른 시장 규모의 급격한 성장에 발맞춰 450억 3,000만원을 투입, 2024년에 완공을 목표로 ‘특장차 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주요사업으로는 ‘백구 특장차 산업단지 조성, 종합지원센터 구축, 지역 상생거점단지 기반구축’ 등이다.   이에 따라 김제시는 ‘특장차 종합지원센터 건립 78억원, 지역 상생거점단지 기반구축 22억원’ 등 국비 100억원을 확보,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최길호 한국특장차협의회장은 “김제시에서 특장차 혁신클러스터 ‘투자선도지구’ 지정을 위해 국비 100억을 확보해줘 고마움과 감사를 드린다”며 “특장차협의회도 김제시 지역발전에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제시 관계자는 “국토교통부 공모로 선정되는 사업이 있다. 1년에 1개를 할 때도 있고 사업성이 떨어지면 지정을 안 할 때도 있다. 그런데 김제시는 국토부에서 충분한 경쟁력이 있어 육성(특장차 혁신클러스터 조성)할 사업으로 판단, 지난 5월부터 3개월간에 걸쳐 1차로 서면평가를 받았고, 2차로 현장실사 평가를 받았으며 3차로 최종평가를 받아 선정된 사업”이라며 “기존에 있는 특장차 단지에 종합지원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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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집
    2020-07-15
  • 김제시, 성산 사랑의 나눔축제 개최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김제향교앞 광장에서 성산 사랑의 나눔 축제를 개최한다.   성산 사랑의 나눔축제는 지난 2017년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돼 추진중인 성산지구 새뜰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행사로,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들과 함께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내 결손가정과 독거노인 등을 돕고, 문화적으로 소외돼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 및 장애인 가정 등과 더불어 사는 사랑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된다.   특히, 이날 축제에는 주민뿐만 아니라 김제향교 유도회, 김제시 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 김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김제시 사회복지협의회, 성산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등 50여명이 함께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3시부터는 성산문화장터에서 플리마켓과 먹거리, 성산문화콘서트에서 생활문화동호인의 문화예술공연 등이 개최된다. 김제시 관계자는 “이번 성산 사랑의 나눔축제를 통해서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힘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 이런 행사가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 지역
    • 김제시
    201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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