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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김제시, 불법 납골당 철거 명령 내리고도 '뒷짐'...'직무유기' 논란
    '법적 절차 무시한 '행정 공백'에 인근 주민 반발 및 특혜 의혹 확산'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제시가 불법으로 조성된 납골당에 대해 철거 명령을 내리고도 후속 조치 없이 이를 방치하고 있어 "행정의 신뢰성을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법적 강제 이행 기한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시설이 여전히 운영되고 있어 시 당국의 '직무유기'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수년째 이어진 불법, 행정명령은 '종이 호랑이'' 문제의 발단은 김제시 용지면 부교리 산109 번지 일대에 지난 2007년 조성된 납골당이다. 해당 시설은 장사법 및 건축법을 위반한 불법 시설로 확인됐다. 그러면서 2025년 관련 민원이 제기돼 그 실체가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에, 김제시는 행정절차법 제21조(처분의 사전통지) 제1항 등에 의거, 해당 불법 건축물과 납골당에 대해 '철거' 및 '폐쇄 명령'을 내린 바 있다.  게다가 행정 지시에 따른 공식적인 철거 이행 기한은 2025년 6월 23일까지다. 하지만 전북포커스 취재에 따르면 이행 기한이 수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해당 납골당은 철거되지 않은 채 버젓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법치 행정 실종...김제시청 '직무유기' 비판 직면' 시민들은 김제시의 이러한 태도가 명백한 '행정 방치'이자 법 집행의 형평성을 어긋나게 하는 행위라고 지적한다.  행정청이 스스로 내린 처분을 집행하지 않고, 방관하는 것은 사실상 불법 시설에 면죄부를 주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시민 C모씨는 "엄연히 철거 날짜가 못 박힌 행정 명령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이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이것이 직무유기가 아니면 무엇이냐"고 성토했다. '강력한 행정대집행 및 수사 당국의 관심 필요' 행정절차법과 관련 법령에 따르면 정당한 사유 없이 행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지자체는 이행강제금 부과나 행정대집행을 통해 불법 상태를 해소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럼에도 김제시가 침묵을 지키는 사이 불법 납골당은 여전히 영업을 지속하며 법의 테두리를 비웃고 있는 실정이다.   법조계 관계자는 "확정된 행정처분을 정당한 이유 없이 집행하지 않는 것은 공무원의 직무유기에 해당할 소지가 크다"며 "행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라도 즉각적인 강제 집행이 이뤄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대해 김제시 관계자는 "납골묘가 있는데 하나는 철거를 했고, 철거 이행 명령을 작년에 진행을 했다"며 "납골묘 설치 허가를 받지 않고 위반하면 1차로 바로 시설 폐쇄 명령을 내려려야 한다. 그래서 자연장 조성으로 안내를 했고, 앞으로 이행 상태가 확인이 안되면 시설 폐쇄 명령으로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불법을 뿌리 뽑아야 할 김제시가 오히려 불법의 온상이 된 납골당을 방치하고 있는 현 상황에 전북도와 감사원 등 상급 기관의 철저한 조사와 엄중한 문책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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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김제교육지원청,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 개관
    [김제=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청소년들의 아름다운 미래의 삶을 키우는 공간인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이 20일 문을 열었다. 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강진순)은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의 개관식을 2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부교육감과 정성주 김제시장, 김명지 도의회 교육위원장, 김영자 김제시의회 의장, 강진순 김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학생, 학부모, 교사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다움’이라는 명칭은 ‘나다움’, ‘우리다움’, ‘정다움’이 조화된 아름다운 미래의 삶을 가꾸어가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다움’에는 에듀테크실, 가상현실체험실, XR창의공작소, 학생자치회의실, 창의놀이터, 학생 꿈틀 동아리실, 전통예술실, 연주실(흥겨움), 공연장(우리다움), 북카페(정다움), 갤러리홀(아름다움), 요리교실 등의 다양한 학생중심 공간과 더불어 발명교육센터와 미래창작공방도 함께 이전하여 김제 지역 미래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들의 창의적 미래역량을 강화하고, 참여와 자치의 민주시민역량을 신장시키는 ‘다움’은 2022년 제1기 동아리부터 현재 제5기 동아리까지 다움 청소년 동아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고, 개관식과 더불어 2024년 6월 본격적인 다움 프로그램 운영을 앞두고 있다.     강진순 교육장은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을 청소년이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의 핵심공간으로 만들겠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이 실현되고 세상을 함께 열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유정기 부교육감은 “청소년들의 창의적 미래역량 강화와 예술 감수성 함양의 공간인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다움’의 개관을 축하한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위해 자기 주도적인 미래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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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김제시 A의원 제명 가처분 신청 기각 요구 '성명서' 발표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오정후)과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이하 전공협)는 2일(목), 김제시청 앞에서 스토킹과 폭력 범죄를 저질러 제명을 당하고도 '법원에 가제명 가처분신청을 낸 A의원에 대한 사법부의 기각'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전공협에 따르면 해당 A의원은 과거 연인관계였던 여성을 폭행한 것도 모자라 스토킹까지 저질러 전주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황성민)가 불구속 기소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A의원은 피해여성에 전기통신 이용을 통한 접근을 금지한 잠정조치를 무시하고 피해자에게 전화를 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과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는 이날 성명서에서 “8만 김제시민과 김제시청 공무원들이 부끄러움에 얼굴을 못 들 지경”이라며 성토하며, “그간 대한민국 지방의회는 이런 일부 의원들의 일탈행위 때문에 몸살을 앓아왔다.  대다수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의원들까지 욕을 먹고 있으며 지방자치 무용론까지 거론되고 있는 현실. ”이라며 비판했다. 이제 법원이 답할 차례라며 지방의회, 공무원 및 시민들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해당 의원이 제기한 가처분신청을 기각해 줄 것을 요청하며 이를 반면교사 삼아 환골탈태하는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모습이 시민은 물론 전체 국민들에게 보여지기를 당부했다.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한창훈 공동대표는 "시민을 대표하는 시의원이 성추행, 폭력으로 지방자치 의회를 모욕하고 그것도 모자라  반성없이 법원에 제명처분 집행정지 가처분신청을 하는 등 뻔뻔함이 도를 넘고있어 노동조합은 더이상 묵과할 수 없어 이 자리에 섰으며 법원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며 해당 의원은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길 바란다" 고 말했다. ■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사법부는 지방의원의 범죄행위를 즉시 단죄하라"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인 지방의회는 예산안 심의․의결권을 통해 집행부를 견제․감시하고 이를 통해 지방정부의 정책 합리성을 도모하고 조례제정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래서 지난 30년이 넘는 세월 속에서 지방의회는 지금의 선진국 지위에 걸맞는 위상을 갖추려 많은 노력을 해왔다.  그러나 그러한 노력을 비웃기라도 하듯 일부 의원들이 주민으로부터 부여받은 대표성을 지방 권력으로만 군림하고 책임을 망각한 일탈행위만 일삼는다면 그런 지방의회를 바라보는 주민들의 마음은 어떠할까 그런 참담한 일이 지평선의 고장, 김제에서 또 발생했다.  해당 의원은 파렴치한 범죄를 저질러 제명을 당하고도 의원직을 유지하며 월급이라도 받아낼 욕심에 법원에 제명 집행정지 가처분신청서를 제출했다. 그 뻔뻔함 때문에, 열정과 성심으로 시민 의회를 추진해 온 김제시의회의 위상은 땅에 떨어졌고, 8만 김제시민의 부끄러움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타지에 있는 친인척이나 지인들이 전화를 해 물어볼 정도이다. 이런 뉴스를 접할 때마다 우리는 지방자치제에 대한 회의감만 품게 된다. 그간 '이권 개입, 인사 청탁' 등의 일탈행위를 저지르는 일부 지방의원들 때문에 지방의회의 무용론이 지금도 거론되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이러한 행위에 대해 칼같이 단죄해야 할 사법부마저 면죄부를 주는 모습을 우리는 그간 자주 봐왔다. 우리 김제시민은 몇 년 전에 불미스런 사건이 있었음에도 사법부의 무죄 판결로 해당 의원들에게 소중한 혈세로 월급이 지급되었던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 경험의 슬픔과 분노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또다시 이런 일이 발생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답답할 지경이다. 얼마나 지역 유권자들이 우스워 보였으면 김제시에서 이런 일이 반복된다는 말인가. 이제 사법부가 답할 차례이다. 해당 김제시 前의원에 대해 법의 엄중함을 보여 줘야 할 것이다. 과거의 사례처럼 또다시 면죄부를 준다면 사법부는 대한민국 지방자치제를 망가뜨린 공범으로 우리는 기억할 것이다. 김제시민들과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 그리고 그 뜻을 같이하는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는 정의를 실현하는 사법부의 행보를 지켜볼 것이다.  또한 이번 일을 계기로 환골탈태(換骨奪胎)하는 김제시의회, 더 나아가 이를 반면교사(半面敎師)삼아 투명하고 깨끗한 지방정치를 실천하는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모습을 기대하며 반드시 정의가 실현되는 참세상이 될 수 있도록 사법부가 현명한 판단을 해 주실 것을 재차 요구한다. 김제시민 창피하다. 해당 의원은 깨끗하게 자진 사퇴하라! 이제라도 달라져야 한다. 대한민국 지방의회는 각성하라! 2024.   5.   2.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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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3
  • 지평선고등학교,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지평선고(교장 조명규)는 지난 9일(금) 지평선고등학교 지혜의 뜰에서 지평선고등학교 더함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를 실시했다.  지평선고등학교 더함 사회적협동조합은 학생건강증진 사업, 학생 교육 지원 사업, 학생 복지 지원 사업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창립총회는 5명의 설립동의자와 학생·학부모로 구성된 5명의 참관인, 교장, 전국학교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이사, 전북교육청 감독관이 함께했으며 정관(안) 승인 등에 관하여 심의했다.   지평선고는 주변의 생활편의시설 부족으로 학생들이 겪는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협동조합 설립의지를 밝혔으며, 2022년 학교협동조합 관심교를 거쳐 2023년 학교협동조합 준비교로 지정됐다. 준비교로 지정되기 전부터 교내 비즈쿨 프로그램을 4년간 지속해왔고 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생들 스스로 기획·운영하며 협동조합에 대한 탐구와 협동하는 방법을 배웠다. 또 발기인 모집과 창립총회 준비단 활동을 통해 이날 창립총회를 열게 됐으며, 향후 교육부 인가 신청을 진행하여 2023학년도 중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설립동의자 문서진(2학년) 학생은 “학교협동조합의 첫 발걸음에 함께 하게되어 설레고 학생, 교직원, 학부모 및 지역주민과 함께 학교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학교협동조합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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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3
  • 정성주 김제시장, 재난지연금 이어 취약계층 난방지원..시민들 '싱글벙글'
    '시민 1인당 100만원 재난지원금 지급' '예비비 20억 8,600만원 편성 취약계층층 난방비 지원' '기업유치, 투자유치로 인구 늘어 싱글벙글'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제시가 재난지원금 지급에 이어 저소득층 긴급난방비까지 지원하고 나서 인근 도시지역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거기다 기업유치, 투자유치까지 겹쳐 인구유입을 톡톡히 보고 있어 인구가 빠지고 있는 지자체는 예산문제로 곤욕스러워 하고 있다 김제시는 동절기 지속된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총 1만 432세대에 예비비 20억 8,600백만원(도비 2억 8,000 포함)을 투입해 지원한다.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노인맞춤돌봄대상자, 기초연금 수급받는 재가노인복지시설시용자 중 노인세대, 법정한부모가정' 등 총 1만 432세대로 중복 자격과 계좌 확인 등을 거쳐 2월 중 세대당 2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노인맞춤 돌봄 대상자와 한부모가정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에 방문 신청하고,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재가장기요양시설 이용자는직권신청과 방문신청을 병행해 할 수 있다. 인근 도시지역에 사는 시민 A모씨는 "김제시에서 재난지원금 1인당 100만원 지급하는 것을 보고 이사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었다"며 "지자체가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기업유치도 잘 돼 인구도 늘어나는 상황"이라고 부러워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유례없는 한파와 동절기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지원해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며 “이번 지원으로 소외계층 없는 행복한 김제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 주민복지과, 경로장애인과, 가족복지과 및 각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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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23
  • 전북청년(청소년)물결 도아, 김제시 진봉면 따뜻한 온정의 손길 ‘기부’
    [김제=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청년 29명, 청소년 22명으로 구성, 자원봉사 단체인 ‘전북청년(청소년)물결 도아(대표, 박경돈)’가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 귀감이 되고 있다. ‘도아’는 9일(목) “한부모‧조손가정 등 저소득 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김제시 진봉면 행정복지센터에 100만원 상당의 ‘쌀, 누룽지, 라면, 김, 식품, 휴지’를 기부했다.   이 단체는 청년과 청소년이 동행하는 단체로 매월 1회 전북을 돌아다니며 사람과 자연을 위한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과 다양한 ‘나눔봉사’를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 계기로 2023년 계묘년 새해 첫 시작으로 김제시 진봉면 ‘저소득 가정’에 후원의 손길을 보냈다.    박경돈 ‘도아’ 대표는 “올해 물가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살피고 힘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봉사를 펼쳐가겠다”고 약속했다. 박광국 진봉면장은 “나눔문화 확산 역할을 해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 많은 봉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특히, 정성주 김제시장은 “서거석 교육감님과 전북 청년 물결의 만남은 우연이 아닌 필연인 것 같다”며 “무엇보다 전북 교육의 핵심이 되어야 할 청년층에 대한 교육감님의 지대한 관심이 크신 줄로 알고 있다”고 치켜세웟다. 그러면서 “청년물결 도아도 교육감님과 많은 공감대를 형성해 전북 청년들이 전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력 부탁드린다”며 “박경돈 대표께서 그 중심이 되어주시면 고맙겠다”고 응원했다.  이날 온정의 손길은 김제출신 전북청년(청소년)물결 임동욱 부위원장의 적극적인 활약으로 추진됐으며, 2023년 김제시에서 발대식을 갖고, 활동범위를 넓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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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10
  • 김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 지원 꾸러미’ 전달
      김제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9일부터 김제시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어르신 500명을대상으로 ‘치매지원 꾸러미’를 만들어 가정방문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치매지원 꾸러미’는 어르신의 영양을 위한 견과류, 반찬용 구운김, 라면, 젤리 등의 먹거리와 치매안심센터 및 치매알기 정보 홍보물 등으로 구성하였다. 지난 9일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이 직접 꾸러미를 만들어 10일부터 가정방문을 시작하여 이번 달 20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가정 방문을 실시하고, 김제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와 보건지소·진료소 담당자, 치매파트너 봉사자 등이 동참한다. 김○○(여/80세) 어르신은 “코로나19 때문에 집에만 있어 적적하였는데, 집까지 찾아와 먹거리도 주고 말동무가 되어주어 너무 고맙다.”라고 말했다. 김제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극복주간을 맞이하여 ‘치매안심 꾸러미’를 제작하여 1,000여 명에게 배포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치매안심센터 담당자는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김제시 치매안심센터가 앞장서서 치매 어르신과 가족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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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시
    2020-11-12
  • 김제시 “ 별마당 도서관 처럼 반짝 반짝 길보작은도서관
      김제시 길보작은도서관은 2020년 생활soc 작은도서관 조성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새단장을 마치고,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게 되었다. 국비 시비 매칭으로 총 1억4천만원의 사업비 지원을 받아 무대공간과 열람공간을 같이 하고 벽면 서가배치 등 기존 딱딱한 공간에서 탈피 마치 코엑스몰에 별마당 도서관처럼 밝고 아름다운 도서관으로 변화하여 작은도서관 이용자들에게 큰 만족도를 부여하고 있다. 아동부터 성인, 노인까지 편안하게 독서할 수 있는 다양한 열람실 공간과 지역주민들이 모임이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실 공간 또한 추가로 마련하고 노후화된 장비 교체 등 이번 리모델링 사업으로 한층 더 쾌적한 공간으로 재개관 하게 되었다. 김제시 길보른 종합사회복지관 2층에 위치한 길보작은도서관은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 진행으로 인근 지역주민에게 호응이 높은 도서관이다. 길보작은도서관장 권영세는 “길보작은도서관이 앞으로도 기존의 독서공간 이외에도 교육을 통한 성장의 장소로 다양한 복합문화 공간으로서 역할을 더 할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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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시
    2020-10-29
  • 집콕세트 문의쇄도!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 2차 재주문 시작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에서 추진하는 온라인 판매형, 한정판 집콕세트 상품들이 불티나게 매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김제지평선축제 홈페이지에서 사전접수를 받기 시작하여, 1시간만에 온라인 그림그리기대회 예약마감, 2시간만에 지평선쿠킹클래스 예약마감, 4일만에 라이스 집쿡 세트, 체험꾸러미 완판 행진으로 체험꾸러미 등 구매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라이스 집쿡 세트, 체험꾸러미 추가 구매 문의가 급증하여 오는 22일부터 김제지평선축제 홈페이지에서 200개 한정으로 2차 사전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특히, 체험꾸러미는 집에 있는 아이들이 유튜브 김제지평선축제 채널의 공예체험 영상을 보고 따라만들 수 있어 학부모,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라이스 집쿡세트도 100% 김제 쌀로 만든 막걸리·식혜·약밥 키트와 미니 가마솥 등 구성품이 좋아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에 이르기까지 구매가 이루어졌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지평선 온라인축제 라이스 집쿡 세트, 체험꾸러미 등 집콕세트가 빠르게 매진되어 기쁘다.”며 “온라인축제를 통해 행사장에 방문하지 않고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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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시
    2020-09-22
  • 김제 드림스타트, 비대면 화상 프로그램 시행
      김제시 드림스타트(시장 박준배)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지속적인 배움과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생활공예 프로그램을 12일부터 비대면 형식으로 전환하여 11월까지 10회기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제시 드림스타트는 대면 서비스가 중단됨에 따라 아동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 하는 게 어려워지자 “오물조물 생활공예”프로그램을 ‘zoom(줌)’을 활용한 비대면 화상 수업으로 변경하여 첫 수업을 9.12(토) 오전 10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비대면 “오물조물 생활공예” 프로그램은 수업 전에 ‘재료 키트’를 제작하여 참여 아동의 가정으로 직접 배달하였으며, 화상으로 실시한 첫 수업이었지만 아이들이 전혀 어색함 없이 서로 대화 하며 매우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성공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아동들이 새로운 방식을 적응하고 받아들이는것에 호기심과 성취감을 엿볼 수 있었으며, 더불어 아동들의 이동시간과 교통비의 절약 효과도 있었다. 여성가족과장(소연숙)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미래의 핵심인재로 성장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 인지발달 및 창의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발굴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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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시
    2020-09-15

실시간 김제시 기사

  • 김제시, 한국지역발전대상서 단체부문 수상
      전북 김제시가 제10회 한국지역발전대상 단체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한국지역발전대상은 지역의 균형발전을 바탕으로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회 각 분야에서 지대한 공로가 있거나 우수한 업적을 남긴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단체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김제시는 지난 조직 개편시 전북 최초로 노인일자리 담당을 신설해 전문성과 책임성을 통한 적극적 행정을 시행한 점이 인정됐다.박준배 김제시장은 "노후 걱정 없는 행복한 김제 만들기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
    • 김제시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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