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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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한국마사회 정읍 유치로 지역경제 대전환 이끌겠다”
    [정읍=전북포커스 권병돈 기자]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는 15일,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논의가 본격화 됨에 따라, 정읍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한국마사회를 전략 공공기관으로 선정하고 유치에 전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정읍은 호남권 중심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호남고속도로와 호남선 KTX가 지나가 지역 발전의 최적지다”면서 “공공기관 이전은 단순 청사 이전을 넘어 지역경제와 산업생태계 동반성장을 함께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마사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준시장형 공기업으로 국내 유일 말산업 육성 전담기관이다. 경마 시행뿐 아니라 승마, 말 생산·육성, 전문인력 양성 등 말산업 전반을 담당하며, 2025년 기준 매출액 1조6,400억원, 임직원 약 2,700명 규모다. 김 예비후보는 “이처럼 대규모 공공기관 유치는 정읍의 일자리 창출, 소비 활성화, 지방세수 확대 등 경제 전반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법적으로도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은 가능하다. 한국마사회법은 주사무소 소재지를 정관에 명시하도록 규정하며, 정부 정책과 기관 의사결정에 따라 이전 논의가 진행될 수 있다. 김 후보는 “민원을 최소화하고 접근성과 확장성, 정주 여건을 두루 갖춘 최적 후보지를 사전 검토해 정부와 기관을 설득할 전략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지금은 정읍의 미래 100년을 바꿀 국가 프로젝트를 선점해야 할 시기”라며 김민영 예비후보는 “한발 앞선 전략과 실행력으로 반드시 한국마사회 정읍 유치를 현실화하고, 정읍을 전북 서남권 경제 도약의 중심도시로 키워내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번 공공기관 유치는 정읍 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지역사회 발전 전반에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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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천년 정읍의 관광 명성, 시민의 소득으로 5대 머무름 전략 발표
    1단계(가치 회복): 내장산·구절초 등 정읍 자산의 명성을 전국 1위로 재정립 2단계(경제 전환): ‘정읍 명가’ 브랜드와 드론 쇼 등으로 낮의 감동을 밤의 소비로 연결 3단계(숙박 혁신): 마을 숙소 리모델링 및 내장산 호텔 ‘시장 직접 담판’으로 숙박난 해결 4단계(도시 격상): 복합 컨벤션 센터 건립으로 비즈니스 관광 및 고품격 예식 인프라 확충 5단계(순환 완성): 500만 생활인구의 데이터를 교부세 증액으로 연결, 시민 복지에 재투자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는 4월1일, 3차 정책 공약인 ‘맛·흥·쉼 - 500만 머무름 도시, 올-인(All-In) 정읍’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정읍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시민의 소득과 직결시키는 [5대 머무름 순환 전략]이 핵심이다. 김 후보는 “앞서 발표한 복지와 돌봄 공약이 시민의 삶을 지탱하는 버팀목이라면, 이번 공약은 “정책들이 서로를 견인해 정읍 경제라는 큰 바퀴가 스스로 돌아가게 만드는 강력한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천년 정읍의 명성, 대한민국 최고를 다시 쓰자”며 ‘관광 자부심의 회복’을 위해 먼저 정읍 관광의 뿌리인 ▲내장산 단풍과 구절초 정원의 명성을 압도적인 수준으로 재정립하겠다고 선언했다. 단순히 한 계절 관광에 머물지 않고 사계절 내내 경탄을 자아내는 '국민 치유 거점'으로 재정립하며, ▲황토현에서 무성서원, 내장산과 도심을 잇는 고품격 투어 라인과 ▲천변길과 내장산을 잇는 4계절 꽃의 도시 정원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기존 관광 자원과 미식·축제의 결합으로 경제 시너지를 완성하자”며 ‘관광 가치의 경제 전환’으로 정읍이 보유한 독보적인 관광 자원에 미식과 축제라는 강력한 동력을 결합하여 전례 없는 경제적 시너지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장산과 옥정호를 찾은 관광객의 발길이 도심 소비로 이어지도록 23개 읍·면·동의 손맛을 보증하는 정읍 명가(名家)를 브랜드화하여 전국 식도락가들이 지갑을 여는 ▲‘체류형 미식 성지’를 구축하고, 여기에 ▲대규모 드론 라이트쇼와 ▲메가 K-POP 콘서트를 개최하여 낮의 감동이 밤의 소비로 흐르는 ‘24시간 살아있는 소비 도시’를 완성하겠다는 복안이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이어 “한탄만 하던 숙박난의 혁신을 위해, 정읍 전역을 하나의 호텔로 깨우자”며 그동안 정읍 관광의 최대 약점인 ‘볼거리는 많으나 잠잘 곳이 없다’는 이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읍형 숙박 대전환’ 카드를 꺼내 들었다. 먼저, “대규모 호텔이 들어서기만을 기다리며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지 않겠다”라며 태산선비마을과 같은 권역별 숙박시설 및 체험휴양마을, 도심 게스트하우스 등 정읍 전역에 이미 보석처럼 흩어져 있는 마을 자산들을 ▲‘프리미엄 감성 스테이’로 전격 리모델링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정읍이 보유한 소중한 공간들을 가장 빠르게 다듬어 숙박 수요에 즉각 대응하는 ‘실효성 우선 전략’이다. 관광객에게는 정읍의 정취를 온전히 느끼는 특별한 휴식을, 마을 공동체에는 실질적인 수익을 안겨주어 정읍 전역을 하나의 거대한 ‘감성 호텔’로 깨우겠다는 구상이다. 동시에, 10년 넘게 멈춰 서 있는 ▲“내장산 호텔 신축 사업은 시장이 직접 나서 매듭을 풀겠다”라며 “민간의 영역이라며 뒷짐 지고 있지 않고, 시장이 직접 투자 업체와 마주 앉아 확실한 ‘담판 승부’를 짓겠다”라고 선언했다.  그는 이어 ‘도시의 격상’ 단계로 “비즈니스 관광을 유치하고, 고품격 예식 인프라를 확충해야 한다”며 정읍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전시·공연·박람회가 가능한 ▲‘복합 컨벤션 센터’ 건립을 약속했다. 이를 통해 전국 단위 학술대회와 기업 연수를 유치하는 비즈니스 관광(MICE) 시대를 열어가고, 특히 센터 내 고품격 공공 예식 인프라를 구축하여, 그간 예식 시설의 부재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내 고장에서 축복받는 품격 있는 예식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민영 예비후보는 ‘경제의 선순환’ 단계로 “500만 정읍 생활인구가 만드는 지역 경제의 기적을 만들자”며 “모든 전략의 결실은 시민의 행복으로 환원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디지털 정읍사랑 시민권’으로 확보된 500만 명의 생활 인구 소비 데이터는 정부의 교부세 증액으로 이어져, 다시 정읍 시민의 복지와 인프라에 재투자되는 ‘자생적 경제 선순환 모델’이 될 것이라며 정읍형 ‘5대 머무름 순환 전략’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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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어르신의 굽은등 김민영이 안아드리겠습니다"...'효도 복지 대전환 선포'
    - ‘정읍형 어르신 복지 대전환’ 공약 발표... -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및 주치의 제도 도입  - 돌봄 안심수당 월 10만 원 지급, 전동차 안심보험 사고당 5천만 원 확대 등 파격 지원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아동·청년’ 대상 생애주기 공약에 이어, 25일 두 번째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인 [정읍형 어르신 복지 대전환] 공약을 발표하며 민생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에서 “자식의 마음으로 정읍의 모든 어르신의 일상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현장 돌봄 종사자에 대한 파격적인 예우와 어르신 전담 의료 시스템 구축, 그리고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핵심으로 하는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공약의 첫 번째 약속으로 ‘사람 중심의 돌봄 철학’을 내세웠다. 그는 “자식도 매일 하기 힘든 수발을 묵묵히 감내하며 부모님의 거친 손을 잡아주시는 요양보호사분들이야말로 정읍의 진짜 영웅들”이라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 “이제는 말뿐인 감사가 아니라 제대로 된 대우가 필요한 때”라고 강조하며 실질적인 보상 체계를 약속했다. 이를 위해 오지 마을까지 달려가 중증 어르신을 보살피는 종사자들을 위해 월 10만 원의 ▲‘오지 돌봄 안심 수당’을 지급하고, 헌신적인 노고에 보답하는 ▲‘장기 근속 복지 포인트’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홀로 방문하는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위험으로부터 안전을 지키기 위해 ▲‘SOS 안심 단말기’ 보급과 ▲상해보험 가입 지원을 병행한다. 김 후보는 “돌보는 사람이 존중받을 때 비로소 우리 부모님이 받는 돌봄의 온도도 올라간다”며 정읍시가 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어르신 건강 정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책임 의료’ 체계로 전환된다. 김 후보는 ▲‘어르신 주치의 제도’를 도입해 동네 의원이 어르신의 건강을 꾸준히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마을 내 의원이 만성질환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는 직접 찾아가는 ‘방문 진료’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위해 ▲‘생기 가득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건강 관리와 더불어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발이 되어주는 ▲‘전동차(전동휠체어)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사고 발생 시 어르신의 경제적 부담을 확실히 덜어드리기 위해 ‘전동차 안심보험’의 보장 한도를 사고당 5천만원까지 확대하고, 겨울철 방전이나 갑작스러운 멈춤 사고를 막기 위해 ▲‘배터리 교체 및 사전 전수 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어 일상의 안전을 위한 세심한 정책도 더해졌다. 집 안팎의 낙상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화장실 안전 손잡이 설치 등을 지원하는 ▲‘낙상 제로 하우징’ 사업을 추진하고, 경로당을 문화와 정보가 흐르는 공간으로 바꾸는 ▲‘스마트 경로당 2.0’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외감을 해소할 계획이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을 발표하며 “행정의 존재 이유는 차가운 지표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보듬는 온기에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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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6
  •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정읍의 미래, 이제 혁신으로 시작합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전격 동행, 40분간의 정읍 시내 도보 행진' '시민의 손을 맞잡고 민심 깊숙이 파고든 ‘혁신’의 발걸음'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동학의 함성이 서린 정읍의 땅에 새로운 혁신의 바람이 불어왔다.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함께 시민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정읍의 대전환을 위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 3월 15일 오후, 정읍시 수성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를 비롯해 강경숙국회의원, 정도상 전북도당위원장, 왕기석 명창(국가무형문화재) 등 주요 인사와 지지자, 시민 700여 명이 운집해 선거 출정식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40분간의 ‘발걸음 동행’ 공식 행사에 앞서 진행된 '거리 인사'는 기존의 딱딱한 선거 운동 방식을 탈피한 파격적인 행보로 주목받았다. 오후 2시, 정읍 서민 경제의 상징인 샘고을시장 입구(유한당 약국 앞)에서 만난 조국 대표와 김민영 예비후보는 의전 차량 대신 두 발로 정읍 시내를 걷는 것을 택했다. 약 40분간 이어진 도보 행진에서 두 사람은 거리의 시민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손을 잡으며 지지를 호소했다. 시장 상인과 길을 가던 시민들은 "정읍을 확실히 바꿔달라", "혁신의 바람을 일으켜달라"며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이는 시민의 삶 현장 속으로 직접 들어가 민심을 청취하겠다는 김민영 예비후보의 진정성이 돋보인 대목이었다. ■ '김민영의 사발통문'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개소식   오후 2시 40분부터 시작된 본 개소식은 단순한 정치 행사를 넘어, 정읍의 정체성을 일깨우는 문화적·역사적 의식으로 치러졌다. 특히 하이라이트는 '사발통문 부착식'이었다. 과거 동학 농민군이 거사를 앞두고 결의를 다지며 돌렸던 사발통문을 재연한 이 퍼포먼스는, 부패와 구습을 타파하고 오직 시민만을 위해 일하겠다는 김민영 예비후보의 비장한 각오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 조국 대표 "혁신의 진원지 정읍, 김민영이 해낼 것"   축사에 나선 조국 대표는 "정읍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인 동학의 성지"라며 "혁신의 DNA가 흐르는 이곳에서 김민영 후보가 정읍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조국 대표는 김민영 후보를 6.3지방선거 대표 특보로 임명하고, 정읍의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며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했다. "저 김민영, 더 나은 정읍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주거, 교육, 보육, 건강한 삶을 위한 사회권 선진도시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 김민영 예비후보 인사말 중 -  행사의 마지막은 뜨거운 함성으로 장식되었다. 사회자의 선창에 따라 참석자 전원은 "정읍 혁신! 이제 시작합시다! 김민영 화이팅!"이라는 구호를 세 번 제창하며 필승을 결의했다.  선거사무소를 가득 메운 지지자들의 함성은 정읍의 변화를 갈망하는 시민들의 염원을 대변했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서는 한편, 시민들과의 소통 접점을 넓히며 정책 선거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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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7
  • 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후보, 선거사무식 개소식 개최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후보가 15일(일) 오후 1시 ~5시까지 CGV 1층에서 '선거사무식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국 대표가 직접 참석해 김민영 후보를 응원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2시 40분, 조국 대표가 참여한 채 성대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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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3
  • 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출마선언'
    '4년의 성찰, 준비된 진심 강조'   “동학의 당당한 역사 위에서 ‘시민이 주인인 대전환’ 시작할 것” 선포  ‘시민의 장바구니 채우는 민생'경제부터 ‘365일 안심돌봄’까지...시민의 삶 안아주는 5대 비전 제시'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3월7일(토) 오전 10시 30분, 동학혁명기념관에서 “정읍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라며 정읍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4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읍의 변화를 만들겠다"라고 밝히며 4년 전 출마 이후 시장 바닥과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진짜 정읍의 목소리를 가슴에 새겼다고 소회를 밝혔다.   ▶4년의 기다림, 현장에서 배운 '진짜 정읍’ 그는 시민들이 느끼는 정체된 지역 현실을 직시하며, 정읍을 다시 활기차게 뛰게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김민영 예부후보는 시민의 고단한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겠다며, ‘시민 주인 정읍 대전환’을 선포했다.  이날 김민영 예비후보는 정읍 혁신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으로 ▲새만금 9조원 투자의 결실을 정읍의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이어 민생 안정과 관광 혁신의 청사진도 제시했다.  정읍사랑상품권 혜택을 20%까지 파격 확대해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고, 공공 참여 보상을 포인트로 돌려주는 ‘반값 생활도시’로 시민의 민생행정부터 즉시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 관광 분야에서는 시가 품질을 보증하는 ‘정읍 픽(Pick) 맛집’ 브랜딩과 대형 ‘메가 콘서트’등 정읍의 관광상품과 결합해 누구나 기꺼이 ‘머무는 도시’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 또한, 국책연구소의 첨단 기술로 축산 악취를 과학적으로 해결해 쾌적한 정주 여건을 만들고, ▲ 미래 세대와 어르신을 위한 ‘온기 행정’도 구체화하여. 출산 지원금 확대와 365일 안심 돌봄 등을 약속하였으며, 여기에 치매 검진 지원과  AI 긴급구조 서비스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복지망을 더해 전 생애를 아우르는 따뜻한 정읍을 약속했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인구 감소는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떠나가는 아픈 현실이라며, 경제가 활성화되고 삶의 안전이 확보되는 정읍이라면 사람들이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확신했다.  게다가 그는 "보여주기식 행정 대신 실질적 성과로 평가받겠다고 다짐하며, 시민들과 함께 ‘정읍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대혁신을 시작하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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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2026-03-09
  • 정읍사회복지관, 수성주공 1단지 신규 입주민 대상 가정방문·욕구조사
      정읍사회복지관(관장 정관일)이 주택관리공단 정읍 수성1 주거행복지원센터와 협력해 9월부터 수성주공 1단지 신규 입주민 80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과 욕구조사를 진행한다. 수성주공 1단지는 그린리모델링 공사로 약 4년간 신규 입주가 중단됐다가 올해부터 새롭게 입주가 시작됐다. 이에 복지관은 변화된 주거 환경에 발맞춰 입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 실태와 복지 수요를 세밀히 파악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단순한 현황 파악을 넘어 입주민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복지 정보를 안내하고, 조사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지역 자원 연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정관일 관장은 “신규 입주민들이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복지 혜택을 누리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사회복지관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입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공동체 형성과 지역사회 교류 활성화를 통해 따뜻한 주거 문화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 지역
    • 정읍시
    2025-09-03
  •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유관기관 협업 체계 구축 및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강화'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조자영)은 지난 5월 14일,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평소 경찰을 이해하고 적극 협조 하며, 특히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지원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강화'를 위한 도내 경찰청 및 7개 아동보호전문기관 간담회 과정에서 진행됐다.  간담회를 통해 아동학대 사례관리에 대한 기관별 고충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 하며, 유기적 협업체계 구축과 다각적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조자영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경찰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학대피해가정에 적극적 개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
    • 정읍시
    2025-05-23
  • 정읍시, 동학농민혁명 전봉준 녹두장군 재현 행사 개최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보국안민, 척양적왜, 제폭구민, 광제창생'의 기치를 내건 동학농민혁명의 주역 '전봉준 녹두장군' 재현 행사가 정읍시 이평면 고부일원에서 펼쳐졌다.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이자 성지인 정읍시는 고부군수 조병갑을 몰아내고 만민이 평등한 세상을 꿈꿨던 전봉준 장군과 농민군이 최초 혁명을 모의했던 이평면 예동마을에서부터 말목장터와 감나무까지 1km를 깃발과 함께 걷고, 격문록을 낭독하는 농민군 진군행렬을 재현했다.      게다가 15일(토) 동학농민혁명의 출발점인 1894년 1월 고부 농민봉기의 서막을 알리는 재현 행사를 이평면사무소 특설무대에서 13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읍시가 주최, (사)동학농민혁명 고부봉기기념사업회(이사장 이희청) 주관으로 이학수 정읍시장, 윤준병 국회의원, 박일 정읍시의장, 시도의원, 기관장 및 동학 단체와 농민회를 비롯해 옛 고부군 지역인 이평·고부·덕천·영원·소성·정우면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여해 혁명의 의미를 되새기며 성대히 치러졌다.   1부 식전공개행사로 정읍시립국악단의 문화예술 공연과 왕산악 명창의 판소리, 민요 등이 펼쳐젔다.   이어, 2부에서는 '내빈소개'와 함께 이희청 이사장과 이학수 정읍시장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희청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동학농민혁명의 시작은 제폭구민, 보국안민의 함성으로 불꽃이 햇불이 되어 전국으로 함성이 퍼진 것"이라며 "131년 전 들불처럼 일어선 동학 농민군의 함성을 잊지 않고 그날의 기억을 재현하기 위해 고부농민봉기 기념제를 갖게됐다"고 말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축사에서 "이곳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을 알리는 역사적인 장소"라며 "131년 전 동학농민혁명 정신은 3.1절, 4,19, 518 민주화운동을 넘어 촛불 시민운동으로 이어져 이 정신(동학농민운동)을 선양하기 위해 고부관아 복원 등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양한 동학농민혁명 선양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윤준병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131년 전 이 지역에서 외쳤던 제폭구민 보국안민 정신이 면면히 이어져 빛을 발하고 있다"며 "최근에 전봉준 투쟁단이 남태령을 넘어 서울 수도 한복판까지 다녀오면서 보국안민을 외치며 다시금 빛을 발하는 역사적인 의미가 있었다"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고부 봉기와 관련해 만석곳 쉼터 고증작업을 패키지로 진행하고 있어 역사적인 계승과 선양이 있도록 국가적으로 뒷바침 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축사가 끝난 후 이사장과 이학수 시장 등 각계 인사들은 오늘날 우리가 바라는 세상이 무엇이며,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미래를 살아야 할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사발통문 작성에 들어갔다.      고부 농민봉기는 조선 후기 고부 지역의 탐관오리인 조병갑의 수탈과 횡포에 저항하기 위해 전봉준을 비롯한 농민들이 벌인 운동이다.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조선 조정이 파견한 조사관이 오히려 농민을 탄압하자 대대적인 동학농민혁명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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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7
  • 최형영 호남제일신문 부장, 정읍남초등학교 '총동문회 초대 회장' 취임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정읍남초등학교(교장 남궁상운) 총동문회 창립총회가 지난 29일(설날) 본교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김영(23회) 사무국장(프로골프레슨)의 사회로, 최형영(9회) 호남제일신문 정읍주재 부장이 총동문회 초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최형영 준비위원장을은 경과보고를 통해 "단결을 저해하는 편견과 억측 등으로 창립식이 미루어졌다"며 "존중하고 참여하는 동문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총동문회 운영 계획도 밝혔다. "선후배 간 분기별 친목 간담회 개최, 10월 추석 기간, 각 기수 동창회 주관으로 한마음대회 및 노래자랑을 열 예정"이라고 말했다. 총동문회 조직은 고문, 회장, 수석부회장, 부회장, 감사, 사무국장, 재무국장, 여성위원장, 청년위원장, 대외협력위원장, 체육위원장, 수도권위원장, 호남권위원장, 운영 이사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초산동에 위치한 정읍남초등학교는 지금까지 1만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지난 1월 8일 제64회 졸업식을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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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읍시
    2025-02-12

실시간 정읍시 기사

  • (사)온누리안은행예술단, 찾아가는 버스킹 '제1회 약향꽃축제' 개최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장기기증 대국민 인식 제고를 위한 ‘(사)온누리안은행 예술단’ 찾아가는 버스킹 ‘제1회 약향꽃축제’가 11일(토) 정읍시 감곡면 동곡리 일대 특설무대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이 꽃축제는 장기기증운영기관인 (사)온누리안은행(이사 송완복), 온누리안과병원(원장 정영택)에서 후원했다.    축제에는 김관영(온누리안은행자문위원) 전북도지사의 영상축사와 함께 유광수(온누리안은행자문위원) 서거석 전북교육감 부인, 진석진(온누리안은행) 대표이사, 송완복(온누리안은행) 이사, 정영택(온누리안과병원) 원장, 홍진기(온누리안은행) 이사, 감미로운 음색의 노래로 관광객의 박수를 받은 최일권 이사, 이승철 이사, 서진숙(효경노인복지센터) 이사장,  등 기업인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거기다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과 엄익준 전 완산구청장, 김민영 전 정읍산림조합장, 임철, 이다진, 박정원, 그리고 음식을 맛있게 준비해주신 이숙 이사  등이 대거 참석해 축제의 열기는 뜨거웠다.       특히 축제장 들어서는 입구에는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점심을 제공키 위해 마을 주민들이 손에 손에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쪽에서는 각종 '먹거리, 약초판매, 장지기증 서약서' 부스 등이 자리하고, 축제장 옆 산등성이로 작약꽃이 활짝 피어있어 관광객들의 구경거리와 함께 축제의 분위기는 한층 고조됐다.   정영택(상임이사) 온누리안과병원장은 "너무 좋은 행사이고 온누리안은행 이사님들이 이렇게 재주가 많은 줄 몰랐다"며 "앞으로 남은 시간 마음 껏 누리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송완복 7개 마을 촌장은 축사에서 "꽃비 권역마을이 3년~5년 동안 장기 계획을 세워서 잔체 7개 마을이 약초가 넘치는 마을로 만들기 위해 오늘 약향꽃축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마을을 계속해서 사랑해 주시고, 눈이 안좋아 눈에 관심을 갖다보니 온누리안은행을 알게돼 이렇게 행사 협조를 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축제장을 찾은 여러분들 오늘 행사에 마음껏 즐기시고, 하루종일 기분 좋은 행복한 날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진기 이사의 사회로 시작된 오전 1부 행사에는 전국통키타연합 전북지부 유금봉(온누리안은행) 이사와 익산기타동아리  기타 연주로 시작, ‘김태림(초대 가수) 씩식한 남자, 익산통사모(SG워너비) 랄랄라, 류창옥(색소폰연주) 머나먼고향, 전주예향예술단(박화정) 진도아리랑’이 울려 퍼져 축제장은 온통 함성과 박수의 물결을 이뤘다.      이어, 김차동 사회로 시작된 오후 2부 행사에는 감곡면 주민들의 율동과 함께 '한복 대회' 등이 펼쳐졌다.   장기기증은 기증을 서약한 본인이 사망할 경우 기증 서약을 한 가족의 연락을 받고 (사)온누리안은행에서 구급차 및 앰블런스로 출동, 안구를 적출, 모셔와 각막 이식 대기 환자 중 위급성을 판단 선정해 이식 수술을 무료로 해주거나 타.시도의 장기이식 병원에서 각막 요청시 보내기도 하고 또한 타.시도에서 남은 각막을 인수해 수술하는 국내 유일의 안구은행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게다가 살아 있는 상태에서 신장, 간장 등은 기증과 이식이 가능하지만 안구 적출은 법으로 금지돼 있다..   또한, 온누리안은행이라고 하여 안구만 기증 받는 곳이 아니고, 기증되는 장기는 몇시간 안에 이뤄져야 하기 때문에 병원들 간 협력 네트워크로 장기 기증을 받고 있다.   한편, (사)온누리안은행예술단, 찾아가는 버스킹은 재능기부를 하는 회원들과 함께 공연 등을 하면서 장기기증 대국민 인식제고를 위한 버스킹을 시작으로 정읍시 감곡면 일원에서 제1회 약향꽃축제를 개최했다. 아울러 제2회 약향꽃축제는 더욱더 알차고 풍성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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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집
    2024-05-12
  • 정읍교육지원청, 서거석 전북교육감과 '어린이날 한마당 잔치' 성공적 개최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정읍교육지원청은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4일(토) 9시~12시 30분까지 학산중학교 운동장에서 ‘어린이날 한마당’ 잔치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온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 바른 인성을 키우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기회 활성화를 위해 준비했다.   정읍교육지원청 주최․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잔치에 어린이와 학부모 1,500여명이 참여해 성대히 치러졌다. 9시 개막과 함께 '개막 프로그램 안내, 안전수칙 안내' 후 약 30분 동안 '버블매직쇼'에서 '매직풍선'과 다양한 '버블 공연'으로 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기념식에서는 관내 초등학교에서 추천한 27명의 학생에게 모범어린이 표창이 수여됐다.      체험마당에서는' 인생네컷, 에어놀이터, 스포츠체험, 드론&로봇체험, 아이싱쿠키 만들기, 네일아트 체험, 타투체험, 전통놀이, 룰렛&추억의 과자체험, 탄소중립 나무놀이, 우드컵받침 만들기, 보석십자수팔찌만들기, 곤충바람개비만들기, 부직포 가방만들기' 등을 운영하고 '솜사탕'과 '아이스크림 무료시식' 코너도 운영됐다.  게다가 '훌라후프 돌리기, 신발양궁, 가위바위보 게임, 주사위 굴리기 등 가족레크레이션과 어린이 안전 O, X 퀴즈대회, 어린이 댄스타임' 등을 운영, 온가족 참여 축제의 의의를 더하고 푸짐한 상품과 함께 넉넉한 행사로 진행됐다.  거기다 키다리 삐에로 아저씨는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풍선아트로 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환한 웃음과 함께 기념촬영으로 추억을 남겼다.   특히, 잔치에 참석한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신나는어린이날을 마음껏 즐기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이어, 서 교육감은 부스를 돌아보며 격려한 후 행사에 참여한 학생, 학부모들과 '신발과녁맞추기' 게임 등 레크레이션을 함께해 즐거움을 더했다.   최용훈 전북특별자치도정읍교육지원청장은 ‘앞으로도 어린이와 학부모가 행복한 정읍교육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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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정읍교육지원청, 관내 초·중·고 학부모 대상 ‘2024. 우리 아이 자기주도학습 및 학력향상을 위한 학부모 연수’ 개최
    [정읍=전북포커스 이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정읍교육지원청(교육장 최용훈)은 3월 23일(토)에 정읍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4. 우리 아이 자기주도학습 및 학력신장을 위한 학습코칭(강사 함께교육대표 김현미)’ 학부모 연수를 개최하였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서거석)의 10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학력신장’을 실현하기 위하여 이번 연수는 정읍학력지원센터가 자녀의 자기주도학습과 학력향상에 관심있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마련한 행사이다.  주말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10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하여 자녀교육에 대한 열의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연수는 ‘미래교육! 학습코칭의 필요성 및 공부 동기 세우기’라는 주제로 학부모가 가정 안에서 미래사회를 살아갈 자녀를 위해 할 수 있는 학습코칭의 방법을 안내하여 지역교육청과 가정이 무엇을, 왜, 그리고 어떻게 협업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과 대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또한 정읍 관내 학생들의 학력신장을 위하여 더 나아가 지역 교육력을 높이고자 지역교육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된 뜻깊은 기회였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학생들의 학력이 향상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씀했다. 이를 위해 정읍교육지원청에서는 정기적으로 다양한 연수를 제공함으로써 학부모와 함께 성장하며 협업하는 방향을 모색 중이며 학생들의 학력신장을 위한 지원책을 다각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정읍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부모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매달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며 "전북교육의 미래를 위하여 지역교육청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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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5
  • 정읍시, '토탈관광 실현' 체류형 관광거점 조성을 위한 당찬 도약
     - 문화·관광 콘텐츠 기반 대규모 ‘관광 핫플레이스’ 본격 추진  -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사계절 관광 핵심거점으로 발돋움  - 내장산 문화광장, 가족과 함께하는 최적의 힐링 장소로의 도약   [정읍=전북포커스 정인숙 기자] 정읍시가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토탈 관광 실현을 통한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한국관광 100선’에 5회 선정된 내장산을 중심으로 다양한 축제와 천사히어로즈 체험프로그램, 한국가요촌 달하 공연, 야간경관 조명 등 맞춤형 이벤트 행사를 개최하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정읍역을 통해 방문하는 관광객을 정읍천에서 시내권까지 연결해 체류시간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관광핫플레이스 조성사업과 정읍천 시민정원 등 관광자원 콘텐츠를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정읍천을 차별화된 관광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빛, 소리로 빚어낸 디지털 미디어 관광지 도약     시는 미디어 파사드 등 4차원 실감 콘텐츠를 도입해 내장산~문화광장~용산호~정읍사공원을 연계하는 트라이앵글 관광벨트를 구축하고 있다. 이 일환으로 정읍 문화유산 방문자센터 건립 사업과 정읍사 달빛 사랑 숲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정읍 문화유산 방문자센터 건립을 위해 국비 총 97.5억을 확보, 지난해 9월 설계를 완료했다. 이후 시립박물관 옆 나대지를 활용해 연면적 4134㎡(지하 1층, 지상2층) 규모의 방문자센터를 지난해 12월에 착공했다. 이와 함께 정읍사공원에 정읍만의 문화 유산인 정읍사의 이야기를 디지털로 재해석한 미디어파사드, 디자인조형물, 패턴조명, 프로젝터 맵핑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달밤의 판타지를 체험할 수 있는 정읍사 달빛 사랑 숲을 조성하고 있다. 달빛 사랑 숲은 경관조명과 미디어아트를 SNS로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구성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테마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총 길이 1.2㎞ 8개존·16개 코너로 구성되며, 공원의 역할을 넘어 지역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해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문화·관광 콘텐츠 기반 대규모 ‘관광 핫플레이스’ 본격 추진   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정읍천과 정읍역을 연계하는 관광 핫플레이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관광명소, 도심여가, 자원연계, 생태휴식 등 4가지 테마로 내장산과 시내를 연결하는 정읍천의 연결고리를 강화하고 많은 사람이 모이는 관광 명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정읍천을 정읍 대표 관광 명소로 탈바꿈시킬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급변하는 관광환경과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정읍천과 정읍역을 연계한 관광자원을 개발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것. 시는 지난해 4월 정읍천-정읍역 연계 관광 핫플레이스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행정절차 등 사전준비를 실시해 올해 6월부터 미로분수 운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이 진행된다. 또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벽천분수도 설계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부터 실시한 물·빛축제를 미로분수와 연계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정읍천에 설치된 무분별한 야간조명 시설을 정비해 정읍천만의 테마가 있는 야간경관 조성을 위해 종합계획을 오는 8월까지 수립할 예정이다.  정읍역과 정읍천을 잇는 문화역사의 거리도 조성된다.   먼저 정읍역 광장을 정비한 이후 프리마켓이나 공연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공간을 조성해 광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일상의 피로에서 벗어나 삶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쉼의 공간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연계한 문화역사의 거리는 정읍만의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는 테마거리로 기획하고 있으며, 주변 마을과 연계한 마을관광도 기획하고 있다.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사계절 관광 핵심거점으로 발돋움   시민의 오랜 숙원인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를 만들고자 추진한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조성사업이 활기를 띄고 있다. 내장산리조트 관광지는 2021년 12월 100% 분양됐으며. 2022년 한국관광공사에서 관리업무를 이관받아 시에서 관리하고 있다. 호남고속도로 내장산IC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유리한 지리적 접근성을 갖추고 있고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내장산리조트 관광지는 ㈜대일개발에서 내장산컨트리클럽에 이어 약 70객실 규모의 관광호텔 조성을 위해 관광지 내에 추가 부지를 매입하고 정읍시, 전북특별자치도와 3자 간 투자협약 체결 후 사업을 추진하고 있따. 건축물 자체로 이색적인 조형미를 뽐내고 있어 2021년 준공 이후 국내외 건축상을 2회 수상한 숙박시설인 엘리스테이는 연중 내내 전국 각지에서 휴식을 즐기기 위한 투숙객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JB금융그룹 통합연수원은 지난해 11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계열사 직원들의 연수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올해는 연수생들의 복리후생 증진을 위해 운동장, 풀빌라 용도 등으로 사용될 부지까지 조성 완료 후 개원식을 준비하고 있다. 내장산 문화광장, 가족과 함께하는 최적의 힐링 장소로의 도약   시는 사계절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내장호 인근 문화광장을 온가족이 모여 힐링할 수 있는 장소로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내장산 문화광장에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가족친화분야 지자체․공공우수야영장으로 선정된 국민여가캠핑장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도내 최대 실내놀이시설인 천사히어로즈, 가족과 함께 음악과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워터파크 음악분수 등 즐길거리 가득한 복합 문화광장으로 각광 받고 있다. 최근에는 드림랜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미디어 아트관, 익스트림 스포츠시설, 동화마을 테마공원, 순환열차를 연차적으로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문화광장 일원을 복합체험 관광거점 공간으로 구축하고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가족 친화형 힐링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이슈
    • 기획
    2024-03-08
  • 최용훈 정읍교육지원청장 취임
    [정읍=전북포커스 정인숙 기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교육지원청은 새 봄의 시작과 함께 3월 1일자로 새로 부임한 최용훈 교육장의 취임식을 거행했다. 최용훈 교육장은 '실력과 바른 인성을 키우는 정읍교육'이라는 비전 아래 '미래, 책임, 안전, 자치, 협력, 공동체'의 6개 주요 정책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6개 주요 정책은 △신나는 가르침 샘솟는 배움 △소외와 차별없는 맞춤형 책임교육 △안전하게 성장하는 건강한 학교 △소통하고 참여하는 따뜻한 교육공동체 △지역과 함께하는 활기찬 정읍교육 △평화와 공존의 세계시민교육으로 학생을 교육활동의 중심에 두고, 지속가능한 미래사회를 이끌어가는 세계시민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최용훈 교육장은 7백5십7억의 본예산을 확보하여 수업혁신과 수업 중심의 학교 문화 조성으로 학생들의 학력향상을 꾀하고, 진로·직업교육 강화와 학생 해외교류 확대를 통해 지역의 인재가 교육 때문에 정읍을 떠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올해는 학교 교직원들의 업무경감을 위해 교육지원청 내에 학교업무통합지원센터를 구축하여 교사들이 수업과 학생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고, 중학교 2학년 학생 중 사회적배려대상자와 학교장 추천 200명을 대상으로 중국으로 5박 6일간의 해외역사문화탐방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3월 28일자로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교육활동 침해에 따른 교사들의 교권 회복 및 보호를 위해 교육지원청 내에 ‘교권보호위원회’를 구성하여 교육활동 침해사례에 대한 사안조사 및 위원회 운영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올해 추진되는 시설 사업으로는 학생복지회관 도서관 증축, 정읍제일고 기숙사 신축, 칠보초 씨름연습장 신축이 진행되고, 그동안 지속적으로 요구되어왔던 정일중 통학버스도 3월부터 운행될 예정이다. 최용훈 교육장은 “전북교육 10대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전북교육에 발맞추어 알찬 정읍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학력신장과 수업혁신으로 정읍교육의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지역
    • 정읍시
    2024-02-27
  • 정읍시소통기자단, 창립 1주년 기념식 개최
    출입언론인으로 구성된 정읍시소통기자단(회장, 최형영 이하, 소통기자단)이 출범 1주년을 맞았다. 소통기자단은 23일(금) 오전 11시, 정읍시청 브리핑룸에서 정금성 기자(총무팀장)의 사회로 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소통기자단은 김행숙 정읍시청 시민소통실장과 이홍석 정읍교육지원청 총무과 직원을 '친절, 소통 공무원'으로 선정, 표창장을 수여했다. 소통기자단은 정읍시청 출입기자단으로 구성된 언론인 단체로서 지역사회의 구성원들과 함께 홍보를 통해 '화합, 단결'을 기치로 출범했다.    최형영 회장은 "동료 언론인들과 항상 소통하고 기자단의 위상을 높이겠다"며 "통찰력과 사명감으로 현장을 담는 기자로 남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소통기자단은 그동안 정읍시의장, 정읍농협시지부장, 정읍교육장, 대형마트 점장 등과 '간담회' 및 '인권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 이슈
    • 핫이슈
    2024-02-26
  • 정읍시청소년수련관, 제11회 '와락콘서트' 개최
    [정읍=전북포커스 정인숙 기자] 정읍시청소년수련관(관장 최영락)은 오는 24일 오후 2시, 소극장(녹두홀)에서 전주시립극단 수석단원 염정숙 초청공연 등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이 포함된 제11회 와락콘서트를 개최한다.  크지 않은 규모이지만 그동안 국악연주, 시낭송, 어린이합창단 합창, 기타연주 등과  퀴즈타임, 클래식 음악감상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공연을 기다리는 팬이 늘어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진다.  최영락 관장은 “이 공연은 시민과 청소년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나누고 싶어 준비한 무대로 클래식을 사랑하는 분들이 많이 오시길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백지원 인재양성과장은 “와락콘서트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과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아름다워지고 행복해지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며 고 말했다. 한편, 와락콘서트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개최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을 제공해 같이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 지역
    • 정읍시
    2024-02-23
  • ‘동학농민혁명의 시작’, 정읍 고부 농민봉기 재현행사
      [정읍=전북포커스 정인숙 기자] 동학농민혁명 제130주년을 맞아 동학농민혁명의 시작인 고부 농민봉기 재현행사가 19일 정읍시 이평면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이평·고부면 일원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이학수 시장과 동학 관계자, 옛 고부군 지역인 이평·고부·덕천·영원·소성·정우면 등 주민들 등 600여명이 참여해 혁명의 의미를 되새겼다.   1부 재현행사에서는 1894년 1월 고부군수 조병갑의 폭정을 몰아내기 위해 전봉준 장군과 농민군이 함께 최초 혁명을 모의했던 예동마을에서부터 말목장터와 감나무까지의 진군행렬을 재현했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정읍시립국악단의 공연과 왕기석 명창의 판소리 공연이 진행됐다. 이후 신(新)사발통문 작성을 통해 오늘날 우리가 바라는 세상이 무엇이고, 어떤 모습으로 미래를 살아야 할지를 알아는 시간을 가졌다. 2부 행사에서는 고부관아 진격 마당극과 농민군이 고부관아에 진격하고 점령하는 퍼포먼스 등을 선보였다.     이학수 시장은 “동학농민혁명 헌법 전문 명시와 고부관아 복원 등 다양한 선양사업을 통해 혁명 정신의 전국화·세계화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부농민봉기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의 학정에 시달리던 농민들이 전봉준 장군을 필두로 봉기해 동학농민혁명의 시작점이 된 사건이다.
    • 지역
    • 정읍시
    2024-02-21
  • 정읍시, 올해 첫 언론인 정례브리핑 가져
    [정읍=전북포커스 정인숙 기자] 정읍시가 지난 16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올해 첫 언론인 정례브리핑을 가졌다.  브리핑은 이사규 문화행정국장이 국 관할 6개 과와 1개 소의 올 한해 주요 업무에 대한 추진 계획을 상세히 설명했다. 브리핑은 주요 업무와 현안, 이들 사업의 계획에 대한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 국장은 올 한해 주요 업무로△ 문화예술활동 지원 육성 △정읍 시립미술관·박물관 특별기획전시 △가고 싶은 관광도시 정읍의 축제 △정읍천-정읍역 연계 관광 핫플레이스 조성△정읍 황토현 전적 종합정비 △출산 가구 주택에 대한 취득세 감면 신설△정확한 결산 및 시민 중심 찾아가는 결산설명회 추진 △ 농어촌 통신망 고도화 구축 △정읍 설화 그림책 제작 운영을 꼽고 개별 사업에 대한 주요 개요와 효과를 소개했다. 특히 △무성서원 유교 수련원 건립 △2024 정읍벚꽃축제 △동학농민혁명 제130주년 고부농민봉기 재현행사와 제57회 동학농민혁명 기념제를 비롯한 동학농민혁명 선양 사업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설명에 따르면 무성서원 유교수련원은 내년도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이고 올해 벚꽃축제는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정읍천 일대 샘골다리~ 정동교 구간에서 진행된다. 또 시는 올해로 130주년을 맞는 동학농민혁명의 전국화와 세계화를 위한 탄탄한 기반 다지기에도 힘을 쏟는다.  이의 일환으로 동학농민혁명의 시작인 고부봉기 재현행사를 오는 19일 전국 17개 동학 관련 단체와 유족, 정읍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평 말목장터와 고부관아에서 갖는다.  또 동학농민혁명 국제컨퍼런스 등을 통해 세계 혁명도시들과의 연대도 한층 강화해 동학농민혁명의 세계화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브리핑에서는 여느 때보다 뜨거운 질의와 응답이 이어졌다. 참석 언론인들은 △한국 가요촌 달하 운영 계획과 △동학농민혁명 선양 방향과 노력  △정읍역-정읍천 연계 핫플레이스 조성 등을 집중 질의했다.   이 국장은 “가요촌 달하는 4월까지 시설 확충을 마무리한 후 5월부터 본격 운영하고 동학농민혁명 도시로서 혁명의 전국화와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고 강조하는 등 질의별 상세한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시는 매월 둘째, 넷째 주 금요일 정례 브리핑을 갖고 있다.  해당 국·실과소장이 직접 브리핑을 담당하며 충분한 질의와 응답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등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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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정읍시, ‘풍요·안녕 기원’ 곳곳서 정월대보름·당산제 개최
    [정읍=전북포커스 정인숙 기자] 마을의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우리 민족 고유의 행사 정월대보름, 당산제가 정읍시 10여개 읍·면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 마을 특색에 맞게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지신밟기, 마을 당산굿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지난 12일에는 칠보면 원백암마을에서 당산제가 개최됐다. 23일에는 영원면과 덕천면 용곡마을, 24일은 입암면 신월마을과 정우면 양지마을, 산내면, 산외면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28일은 신태인읍 우령마을에서, 3월 10일은 북면 원오류마을과 정우면 천덕마을에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학수 시장은 “행사를 통해 고유의 민속놀이를 재현하며 사라져가는 전통문화를 후대에 알릴 수 있는 기회”라며 “남녀노소가 함께 어울려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문의 사항은 문화예술과(063-539-517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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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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