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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한국마사회 정읍 유치로 지역경제 대전환 이끌겠다”
[정읍=전북포커스 권병돈 기자]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는 15일,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논의가 본격화 됨에 따라, 정읍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한국마사회를 전략 공공기관으로 선정하고 유치에 전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정읍은 호남권 중심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호남고속도로와 호남선 KTX가 지나가 지역 발전의 최적지다”면서 “공공기관 이전은 단순 청사 이전을 넘어 지역경제와 산업생태계 동반성장을 함께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마사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준시장형 공기업으로 국내 유일 말산업 육성 전담기관이다. 경마 시행뿐 아니라 승마, 말 생산·육성, 전문인력 양성 등 말산업 전반을 담당하며, 2025년 기준 매출액 1조6,400억원, 임직원 약 2,700명 규모다. 김 예비후보는 “이처럼 대규모 공공기관 유치는 정읍의 일자리 창출, 소비 활성화, 지방세수 확대 등 경제 전반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법적으로도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은 가능하다. 한국마사회법은 주사무소 소재지를 정관에 명시하도록 규정하며, 정부 정책과 기관 의사결정에 따라 이전 논의가 진행될 수 있다. 김 후보는 “민원을 최소화하고 접근성과 확장성, 정주 여건을 두루 갖춘 최적 후보지를 사전 검토해 정부와 기관을 설득할 전략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지금은 정읍의 미래 100년을 바꿀 국가 프로젝트를 선점해야 할 시기”라며 김민영 예비후보는 “한발 앞선 전략과 실행력으로 반드시 한국마사회 정읍 유치를 현실화하고, 정읍을 전북 서남권 경제 도약의 중심도시로 키워내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번 공공기관 유치는 정읍 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지역사회 발전 전반에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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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천년 정읍의 관광 명성, 시민의 소득으로 5대 머무름 전략 발표
1단계(가치 회복): 내장산·구절초 등 정읍 자산의 명성을 전국 1위로 재정립 2단계(경제 전환): ‘정읍 명가’ 브랜드와 드론 쇼 등으로 낮의 감동을 밤의 소비로 연결 3단계(숙박 혁신): 마을 숙소 리모델링 및 내장산 호텔 ‘시장 직접 담판’으로 숙박난 해결 4단계(도시 격상): 복합 컨벤션 센터 건립으로 비즈니스 관광 및 고품격 예식 인프라 확충 5단계(순환 완성): 500만 생활인구의 데이터를 교부세 증액으로 연결, 시민 복지에 재투자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는 4월1일, 3차 정책 공약인 ‘맛·흥·쉼 - 500만 머무름 도시, 올-인(All-In) 정읍’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정읍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시민의 소득과 직결시키는 [5대 머무름 순환 전략]이 핵심이다. 김 후보는 “앞서 발표한 복지와 돌봄 공약이 시민의 삶을 지탱하는 버팀목이라면, 이번 공약은 “정책들이 서로를 견인해 정읍 경제라는 큰 바퀴가 스스로 돌아가게 만드는 강력한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천년 정읍의 명성, 대한민국 최고를 다시 쓰자”며 ‘관광 자부심의 회복’을 위해 먼저 정읍 관광의 뿌리인 ▲내장산 단풍과 구절초 정원의 명성을 압도적인 수준으로 재정립하겠다고 선언했다. 단순히 한 계절 관광에 머물지 않고 사계절 내내 경탄을 자아내는 '국민 치유 거점'으로 재정립하며, ▲황토현에서 무성서원, 내장산과 도심을 잇는 고품격 투어 라인과 ▲천변길과 내장산을 잇는 4계절 꽃의 도시 정원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기존 관광 자원과 미식·축제의 결합으로 경제 시너지를 완성하자”며 ‘관광 가치의 경제 전환’으로 정읍이 보유한 독보적인 관광 자원에 미식과 축제라는 강력한 동력을 결합하여 전례 없는 경제적 시너지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장산과 옥정호를 찾은 관광객의 발길이 도심 소비로 이어지도록 23개 읍·면·동의 손맛을 보증하는 정읍 명가(名家)를 브랜드화하여 전국 식도락가들이 지갑을 여는 ▲‘체류형 미식 성지’를 구축하고, 여기에 ▲대규모 드론 라이트쇼와 ▲메가 K-POP 콘서트를 개최하여 낮의 감동이 밤의 소비로 흐르는 ‘24시간 살아있는 소비 도시’를 완성하겠다는 복안이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이어 “한탄만 하던 숙박난의 혁신을 위해, 정읍 전역을 하나의 호텔로 깨우자”며 그동안 정읍 관광의 최대 약점인 ‘볼거리는 많으나 잠잘 곳이 없다’는 이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읍형 숙박 대전환’ 카드를 꺼내 들었다. 먼저, “대규모 호텔이 들어서기만을 기다리며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지 않겠다”라며 태산선비마을과 같은 권역별 숙박시설 및 체험휴양마을, 도심 게스트하우스 등 정읍 전역에 이미 보석처럼 흩어져 있는 마을 자산들을 ▲‘프리미엄 감성 스테이’로 전격 리모델링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정읍이 보유한 소중한 공간들을 가장 빠르게 다듬어 숙박 수요에 즉각 대응하는 ‘실효성 우선 전략’이다. 관광객에게는 정읍의 정취를 온전히 느끼는 특별한 휴식을, 마을 공동체에는 실질적인 수익을 안겨주어 정읍 전역을 하나의 거대한 ‘감성 호텔’로 깨우겠다는 구상이다. 동시에, 10년 넘게 멈춰 서 있는 ▲“내장산 호텔 신축 사업은 시장이 직접 나서 매듭을 풀겠다”라며 “민간의 영역이라며 뒷짐 지고 있지 않고, 시장이 직접 투자 업체와 마주 앉아 확실한 ‘담판 승부’를 짓겠다”라고 선언했다. 그는 이어 ‘도시의 격상’ 단계로 “비즈니스 관광을 유치하고, 고품격 예식 인프라를 확충해야 한다”며 정읍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전시·공연·박람회가 가능한 ▲‘복합 컨벤션 센터’ 건립을 약속했다. 이를 통해 전국 단위 학술대회와 기업 연수를 유치하는 비즈니스 관광(MICE) 시대를 열어가고, 특히 센터 내 고품격 공공 예식 인프라를 구축하여, 그간 예식 시설의 부재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내 고장에서 축복받는 품격 있는 예식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민영 예비후보는 ‘경제의 선순환’ 단계로 “500만 정읍 생활인구가 만드는 지역 경제의 기적을 만들자”며 “모든 전략의 결실은 시민의 행복으로 환원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디지털 정읍사랑 시민권’으로 확보된 500만 명의 생활 인구 소비 데이터는 정부의 교부세 증액으로 이어져, 다시 정읍 시민의 복지와 인프라에 재투자되는 ‘자생적 경제 선순환 모델’이 될 것이라며 정읍형 ‘5대 머무름 순환 전략’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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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굽은등 김민영이 안아드리겠습니다"...'효도 복지 대전환 선포'
- ‘정읍형 어르신 복지 대전환’ 공약 발표... -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및 주치의 제도 도입 - 돌봄 안심수당 월 10만 원 지급, 전동차 안심보험 사고당 5천만 원 확대 등 파격 지원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아동·청년’ 대상 생애주기 공약에 이어, 25일 두 번째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인 [정읍형 어르신 복지 대전환] 공약을 발표하며 민생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에서 “자식의 마음으로 정읍의 모든 어르신의 일상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현장 돌봄 종사자에 대한 파격적인 예우와 어르신 전담 의료 시스템 구축, 그리고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핵심으로 하는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공약의 첫 번째 약속으로 ‘사람 중심의 돌봄 철학’을 내세웠다. 그는 “자식도 매일 하기 힘든 수발을 묵묵히 감내하며 부모님의 거친 손을 잡아주시는 요양보호사분들이야말로 정읍의 진짜 영웅들”이라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 “이제는 말뿐인 감사가 아니라 제대로 된 대우가 필요한 때”라고 강조하며 실질적인 보상 체계를 약속했다. 이를 위해 오지 마을까지 달려가 중증 어르신을 보살피는 종사자들을 위해 월 10만 원의 ▲‘오지 돌봄 안심 수당’을 지급하고, 헌신적인 노고에 보답하는 ▲‘장기 근속 복지 포인트’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홀로 방문하는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위험으로부터 안전을 지키기 위해 ▲‘SOS 안심 단말기’ 보급과 ▲상해보험 가입 지원을 병행한다. 김 후보는 “돌보는 사람이 존중받을 때 비로소 우리 부모님이 받는 돌봄의 온도도 올라간다”며 정읍시가 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어르신 건강 정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책임 의료’ 체계로 전환된다. 김 후보는 ▲‘어르신 주치의 제도’를 도입해 동네 의원이 어르신의 건강을 꾸준히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마을 내 의원이 만성질환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는 직접 찾아가는 ‘방문 진료’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위해 ▲‘생기 가득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건강 관리와 더불어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발이 되어주는 ▲‘전동차(전동휠체어)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사고 발생 시 어르신의 경제적 부담을 확실히 덜어드리기 위해 ‘전동차 안심보험’의 보장 한도를 사고당 5천만원까지 확대하고, 겨울철 방전이나 갑작스러운 멈춤 사고를 막기 위해 ▲‘배터리 교체 및 사전 전수 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어 일상의 안전을 위한 세심한 정책도 더해졌다. 집 안팎의 낙상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화장실 안전 손잡이 설치 등을 지원하는 ▲‘낙상 제로 하우징’ 사업을 추진하고, 경로당을 문화와 정보가 흐르는 공간으로 바꾸는 ▲‘스마트 경로당 2.0’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외감을 해소할 계획이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을 발표하며 “행정의 존재 이유는 차가운 지표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보듬는 온기에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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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정읍의 미래, 이제 혁신으로 시작합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전격 동행, 40분간의 정읍 시내 도보 행진' '시민의 손을 맞잡고 민심 깊숙이 파고든 ‘혁신’의 발걸음'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동학의 함성이 서린 정읍의 땅에 새로운 혁신의 바람이 불어왔다.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함께 시민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정읍의 대전환을 위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 3월 15일 오후, 정읍시 수성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를 비롯해 강경숙국회의원, 정도상 전북도당위원장, 왕기석 명창(국가무형문화재) 등 주요 인사와 지지자, 시민 700여 명이 운집해 선거 출정식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40분간의 ‘발걸음 동행’ 공식 행사에 앞서 진행된 '거리 인사'는 기존의 딱딱한 선거 운동 방식을 탈피한 파격적인 행보로 주목받았다. 오후 2시, 정읍 서민 경제의 상징인 샘고을시장 입구(유한당 약국 앞)에서 만난 조국 대표와 김민영 예비후보는 의전 차량 대신 두 발로 정읍 시내를 걷는 것을 택했다. 약 40분간 이어진 도보 행진에서 두 사람은 거리의 시민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손을 잡으며 지지를 호소했다. 시장 상인과 길을 가던 시민들은 "정읍을 확실히 바꿔달라", "혁신의 바람을 일으켜달라"며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이는 시민의 삶 현장 속으로 직접 들어가 민심을 청취하겠다는 김민영 예비후보의 진정성이 돋보인 대목이었다. ■ '김민영의 사발통문'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개소식 오후 2시 40분부터 시작된 본 개소식은 단순한 정치 행사를 넘어, 정읍의 정체성을 일깨우는 문화적·역사적 의식으로 치러졌다. 특히 하이라이트는 '사발통문 부착식'이었다. 과거 동학 농민군이 거사를 앞두고 결의를 다지며 돌렸던 사발통문을 재연한 이 퍼포먼스는, 부패와 구습을 타파하고 오직 시민만을 위해 일하겠다는 김민영 예비후보의 비장한 각오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 조국 대표 "혁신의 진원지 정읍, 김민영이 해낼 것" 축사에 나선 조국 대표는 "정읍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인 동학의 성지"라며 "혁신의 DNA가 흐르는 이곳에서 김민영 후보가 정읍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조국 대표는 김민영 후보를 6.3지방선거 대표 특보로 임명하고, 정읍의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며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했다. "저 김민영, 더 나은 정읍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주거, 교육, 보육, 건강한 삶을 위한 사회권 선진도시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 김민영 예비후보 인사말 중 - 행사의 마지막은 뜨거운 함성으로 장식되었다. 사회자의 선창에 따라 참석자 전원은 "정읍 혁신! 이제 시작합시다! 김민영 화이팅!"이라는 구호를 세 번 제창하며 필승을 결의했다. 선거사무소를 가득 메운 지지자들의 함성은 정읍의 변화를 갈망하는 시민들의 염원을 대변했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서는 한편, 시민들과의 소통 접점을 넓히며 정책 선거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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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후보, 선거사무식 개소식 개최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후보가 15일(일) 오후 1시 ~5시까지 CGV 1층에서 '선거사무식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국 대표가 직접 참석해 김민영 후보를 응원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2시 40분, 조국 대표가 참여한 채 성대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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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출마선언'
'4년의 성찰, 준비된 진심 강조' “동학의 당당한 역사 위에서 ‘시민이 주인인 대전환’ 시작할 것” 선포 ‘시민의 장바구니 채우는 민생'경제부터 ‘365일 안심돌봄’까지...시민의 삶 안아주는 5대 비전 제시'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3월7일(토) 오전 10시 30분, 동학혁명기념관에서 “정읍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라며 정읍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4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읍의 변화를 만들겠다"라고 밝히며 4년 전 출마 이후 시장 바닥과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진짜 정읍의 목소리를 가슴에 새겼다고 소회를 밝혔다. ▶4년의 기다림, 현장에서 배운 '진짜 정읍’ 그는 시민들이 느끼는 정체된 지역 현실을 직시하며, 정읍을 다시 활기차게 뛰게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김민영 예부후보는 시민의 고단한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겠다며, ‘시민 주인 정읍 대전환’을 선포했다. 이날 김민영 예비후보는 정읍 혁신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으로 ▲새만금 9조원 투자의 결실을 정읍의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이어 민생 안정과 관광 혁신의 청사진도 제시했다. 정읍사랑상품권 혜택을 20%까지 파격 확대해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고, 공공 참여 보상을 포인트로 돌려주는 ‘반값 생활도시’로 시민의 민생행정부터 즉시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 관광 분야에서는 시가 품질을 보증하는 ‘정읍 픽(Pick) 맛집’ 브랜딩과 대형 ‘메가 콘서트’등 정읍의 관광상품과 결합해 누구나 기꺼이 ‘머무는 도시’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 또한, 국책연구소의 첨단 기술로 축산 악취를 과학적으로 해결해 쾌적한 정주 여건을 만들고, ▲ 미래 세대와 어르신을 위한 ‘온기 행정’도 구체화하여. 출산 지원금 확대와 365일 안심 돌봄 등을 약속하였으며, 여기에 치매 검진 지원과 AI 긴급구조 서비스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복지망을 더해 전 생애를 아우르는 따뜻한 정읍을 약속했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인구 감소는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떠나가는 아픈 현실이라며, 경제가 활성화되고 삶의 안전이 확보되는 정읍이라면 사람들이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확신했다. 게다가 그는 "보여주기식 행정 대신 실질적 성과로 평가받겠다고 다짐하며, 시민들과 함께 ‘정읍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대혁신을 시작하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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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사회복지관, 수성주공 1단지 신규 입주민 대상 가정방문·욕구조사
정읍사회복지관(관장 정관일)이 주택관리공단 정읍 수성1 주거행복지원센터와 협력해 9월부터 수성주공 1단지 신규 입주민 80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과 욕구조사를 진행한다. 수성주공 1단지는 그린리모델링 공사로 약 4년간 신규 입주가 중단됐다가 올해부터 새롭게 입주가 시작됐다. 이에 복지관은 변화된 주거 환경에 발맞춰 입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 실태와 복지 수요를 세밀히 파악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단순한 현황 파악을 넘어 입주민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복지 정보를 안내하고, 조사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지역 자원 연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정관일 관장은 “신규 입주민들이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복지 혜택을 누리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사회복지관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입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공동체 형성과 지역사회 교류 활성화를 통해 따뜻한 주거 문화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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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유관기관 협업 체계 구축 및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강화'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조자영)은 지난 5월 14일,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평소 경찰을 이해하고 적극 협조 하며, 특히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지원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강화'를 위한 도내 경찰청 및 7개 아동보호전문기관 간담회 과정에서 진행됐다. 간담회를 통해 아동학대 사례관리에 대한 기관별 고충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 하며, 유기적 협업체계 구축과 다각적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조자영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경찰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학대피해가정에 적극적 개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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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동학농민혁명 전봉준 녹두장군 재현 행사 개최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보국안민, 척양적왜, 제폭구민, 광제창생'의 기치를 내건 동학농민혁명의 주역 '전봉준 녹두장군' 재현 행사가 정읍시 이평면 고부일원에서 펼쳐졌다.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이자 성지인 정읍시는 고부군수 조병갑을 몰아내고 만민이 평등한 세상을 꿈꿨던 전봉준 장군과 농민군이 최초 혁명을 모의했던 이평면 예동마을에서부터 말목장터와 감나무까지 1km를 깃발과 함께 걷고, 격문록을 낭독하는 농민군 진군행렬을 재현했다. 게다가 15일(토) 동학농민혁명의 출발점인 1894년 1월 고부 농민봉기의 서막을 알리는 재현 행사를 이평면사무소 특설무대에서 13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읍시가 주최, (사)동학농민혁명 고부봉기기념사업회(이사장 이희청) 주관으로 이학수 정읍시장, 윤준병 국회의원, 박일 정읍시의장, 시도의원, 기관장 및 동학 단체와 농민회를 비롯해 옛 고부군 지역인 이평·고부·덕천·영원·소성·정우면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여해 혁명의 의미를 되새기며 성대히 치러졌다. 1부 식전공개행사로 정읍시립국악단의 문화예술 공연과 왕산악 명창의 판소리, 민요 등이 펼쳐젔다. 이어, 2부에서는 '내빈소개'와 함께 이희청 이사장과 이학수 정읍시장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희청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동학농민혁명의 시작은 제폭구민, 보국안민의 함성으로 불꽃이 햇불이 되어 전국으로 함성이 퍼진 것"이라며 "131년 전 들불처럼 일어선 동학 농민군의 함성을 잊지 않고 그날의 기억을 재현하기 위해 고부농민봉기 기념제를 갖게됐다"고 말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축사에서 "이곳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을 알리는 역사적인 장소"라며 "131년 전 동학농민혁명 정신은 3.1절, 4,19, 518 민주화운동을 넘어 촛불 시민운동으로 이어져 이 정신(동학농민운동)을 선양하기 위해 고부관아 복원 등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양한 동학농민혁명 선양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윤준병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131년 전 이 지역에서 외쳤던 제폭구민 보국안민 정신이 면면히 이어져 빛을 발하고 있다"며 "최근에 전봉준 투쟁단이 남태령을 넘어 서울 수도 한복판까지 다녀오면서 보국안민을 외치며 다시금 빛을 발하는 역사적인 의미가 있었다"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고부 봉기와 관련해 만석곳 쉼터 고증작업을 패키지로 진행하고 있어 역사적인 계승과 선양이 있도록 국가적으로 뒷바침 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축사가 끝난 후 이사장과 이학수 시장 등 각계 인사들은 오늘날 우리가 바라는 세상이 무엇이며,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미래를 살아야 할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사발통문 작성에 들어갔다. 고부 농민봉기는 조선 후기 고부 지역의 탐관오리인 조병갑의 수탈과 횡포에 저항하기 위해 전봉준을 비롯한 농민들이 벌인 운동이다.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조선 조정이 파견한 조사관이 오히려 농민을 탄압하자 대대적인 동학농민혁명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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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한국마사회 정읍 유치로 지역경제 대전환 이끌겠다”
- [정읍=전북포커스 권병돈 기자]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는 15일,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논의가 본격화 됨에 따라, 정읍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한국마사회를 전략 공공기관으로 선정하고 유치에 전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정읍은 호남권 중심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호남고속도로와 호남선 KTX가 지나가 지역 발전의 최적지다”면서 “공공기관 이전은 단순 청사 이전을 넘어 지역경제와 산업생태계 동반성장을 함께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마사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준시장형 공기업으로 국내 유일 말산업 육성 전담기관이다. 경마 시행뿐 아니라 승마, 말 생산·육성, 전문인력 양성 등 말산업 전반을 담당하며, 2025년 기준 매출액 1조6,400억원, 임직원 약 2,700명 규모다. 김 예비후보는 “이처럼 대규모 공공기관 유치는 정읍의 일자리 창출, 소비 활성화, 지방세수 확대 등 경제 전반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법적으로도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은 가능하다. 한국마사회법은 주사무소 소재지를 정관에 명시하도록 규정하며, 정부 정책과 기관 의사결정에 따라 이전 논의가 진행될 수 있다. 김 후보는 “민원을 최소화하고 접근성과 확장성, 정주 여건을 두루 갖춘 최적 후보지를 사전 검토해 정부와 기관을 설득할 전략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지금은 정읍의 미래 100년을 바꿀 국가 프로젝트를 선점해야 할 시기”라며 김민영 예비후보는 “한발 앞선 전략과 실행력으로 반드시 한국마사회 정읍 유치를 현실화하고, 정읍을 전북 서남권 경제 도약의 중심도시로 키워내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번 공공기관 유치는 정읍 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지역사회 발전 전반에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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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한국마사회 정읍 유치로 지역경제 대전환 이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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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천년 정읍의 관광 명성, 시민의 소득으로 5대 머무름 전략 발표
- 1단계(가치 회복): 내장산·구절초 등 정읍 자산의 명성을 전국 1위로 재정립 2단계(경제 전환): ‘정읍 명가’ 브랜드와 드론 쇼 등으로 낮의 감동을 밤의 소비로 연결 3단계(숙박 혁신): 마을 숙소 리모델링 및 내장산 호텔 ‘시장 직접 담판’으로 숙박난 해결 4단계(도시 격상): 복합 컨벤션 센터 건립으로 비즈니스 관광 및 고품격 예식 인프라 확충 5단계(순환 완성): 500만 생활인구의 데이터를 교부세 증액으로 연결, 시민 복지에 재투자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는 4월1일, 3차 정책 공약인 ‘맛·흥·쉼 - 500만 머무름 도시, 올-인(All-In) 정읍’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정읍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시민의 소득과 직결시키는 [5대 머무름 순환 전략]이 핵심이다. 김 후보는 “앞서 발표한 복지와 돌봄 공약이 시민의 삶을 지탱하는 버팀목이라면, 이번 공약은 “정책들이 서로를 견인해 정읍 경제라는 큰 바퀴가 스스로 돌아가게 만드는 강력한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천년 정읍의 명성, 대한민국 최고를 다시 쓰자”며 ‘관광 자부심의 회복’을 위해 먼저 정읍 관광의 뿌리인 ▲내장산 단풍과 구절초 정원의 명성을 압도적인 수준으로 재정립하겠다고 선언했다. 단순히 한 계절 관광에 머물지 않고 사계절 내내 경탄을 자아내는 '국민 치유 거점'으로 재정립하며, ▲황토현에서 무성서원, 내장산과 도심을 잇는 고품격 투어 라인과 ▲천변길과 내장산을 잇는 4계절 꽃의 도시 정원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기존 관광 자원과 미식·축제의 결합으로 경제 시너지를 완성하자”며 ‘관광 가치의 경제 전환’으로 정읍이 보유한 독보적인 관광 자원에 미식과 축제라는 강력한 동력을 결합하여 전례 없는 경제적 시너지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장산과 옥정호를 찾은 관광객의 발길이 도심 소비로 이어지도록 23개 읍·면·동의 손맛을 보증하는 정읍 명가(名家)를 브랜드화하여 전국 식도락가들이 지갑을 여는 ▲‘체류형 미식 성지’를 구축하고, 여기에 ▲대규모 드론 라이트쇼와 ▲메가 K-POP 콘서트를 개최하여 낮의 감동이 밤의 소비로 흐르는 ‘24시간 살아있는 소비 도시’를 완성하겠다는 복안이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이어 “한탄만 하던 숙박난의 혁신을 위해, 정읍 전역을 하나의 호텔로 깨우자”며 그동안 정읍 관광의 최대 약점인 ‘볼거리는 많으나 잠잘 곳이 없다’는 이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읍형 숙박 대전환’ 카드를 꺼내 들었다. 먼저, “대규모 호텔이 들어서기만을 기다리며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지 않겠다”라며 태산선비마을과 같은 권역별 숙박시설 및 체험휴양마을, 도심 게스트하우스 등 정읍 전역에 이미 보석처럼 흩어져 있는 마을 자산들을 ▲‘프리미엄 감성 스테이’로 전격 리모델링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정읍이 보유한 소중한 공간들을 가장 빠르게 다듬어 숙박 수요에 즉각 대응하는 ‘실효성 우선 전략’이다. 관광객에게는 정읍의 정취를 온전히 느끼는 특별한 휴식을, 마을 공동체에는 실질적인 수익을 안겨주어 정읍 전역을 하나의 거대한 ‘감성 호텔’로 깨우겠다는 구상이다. 동시에, 10년 넘게 멈춰 서 있는 ▲“내장산 호텔 신축 사업은 시장이 직접 나서 매듭을 풀겠다”라며 “민간의 영역이라며 뒷짐 지고 있지 않고, 시장이 직접 투자 업체와 마주 앉아 확실한 ‘담판 승부’를 짓겠다”라고 선언했다. 그는 이어 ‘도시의 격상’ 단계로 “비즈니스 관광을 유치하고, 고품격 예식 인프라를 확충해야 한다”며 정읍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전시·공연·박람회가 가능한 ▲‘복합 컨벤션 센터’ 건립을 약속했다. 이를 통해 전국 단위 학술대회와 기업 연수를 유치하는 비즈니스 관광(MICE) 시대를 열어가고, 특히 센터 내 고품격 공공 예식 인프라를 구축하여, 그간 예식 시설의 부재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내 고장에서 축복받는 품격 있는 예식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민영 예비후보는 ‘경제의 선순환’ 단계로 “500만 정읍 생활인구가 만드는 지역 경제의 기적을 만들자”며 “모든 전략의 결실은 시민의 행복으로 환원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디지털 정읍사랑 시민권’으로 확보된 500만 명의 생활 인구 소비 데이터는 정부의 교부세 증액으로 이어져, 다시 정읍 시민의 복지와 인프라에 재투자되는 ‘자생적 경제 선순환 모델’이 될 것이라며 정읍형 ‘5대 머무름 순환 전략’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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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천년 정읍의 관광 명성, 시민의 소득으로 5대 머무름 전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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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굽은등 김민영이 안아드리겠습니다"...'효도 복지 대전환 선포'
- - ‘정읍형 어르신 복지 대전환’ 공약 발표... -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및 주치의 제도 도입 - 돌봄 안심수당 월 10만 원 지급, 전동차 안심보험 사고당 5천만 원 확대 등 파격 지원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아동·청년’ 대상 생애주기 공약에 이어, 25일 두 번째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인 [정읍형 어르신 복지 대전환] 공약을 발표하며 민생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에서 “자식의 마음으로 정읍의 모든 어르신의 일상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현장 돌봄 종사자에 대한 파격적인 예우와 어르신 전담 의료 시스템 구축, 그리고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핵심으로 하는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공약의 첫 번째 약속으로 ‘사람 중심의 돌봄 철학’을 내세웠다. 그는 “자식도 매일 하기 힘든 수발을 묵묵히 감내하며 부모님의 거친 손을 잡아주시는 요양보호사분들이야말로 정읍의 진짜 영웅들”이라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 “이제는 말뿐인 감사가 아니라 제대로 된 대우가 필요한 때”라고 강조하며 실질적인 보상 체계를 약속했다. 이를 위해 오지 마을까지 달려가 중증 어르신을 보살피는 종사자들을 위해 월 10만 원의 ▲‘오지 돌봄 안심 수당’을 지급하고, 헌신적인 노고에 보답하는 ▲‘장기 근속 복지 포인트’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홀로 방문하는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위험으로부터 안전을 지키기 위해 ▲‘SOS 안심 단말기’ 보급과 ▲상해보험 가입 지원을 병행한다. 김 후보는 “돌보는 사람이 존중받을 때 비로소 우리 부모님이 받는 돌봄의 온도도 올라간다”며 정읍시가 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어르신 건강 정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책임 의료’ 체계로 전환된다. 김 후보는 ▲‘어르신 주치의 제도’를 도입해 동네 의원이 어르신의 건강을 꾸준히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마을 내 의원이 만성질환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는 직접 찾아가는 ‘방문 진료’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위해 ▲‘생기 가득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건강 관리와 더불어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발이 되어주는 ▲‘전동차(전동휠체어)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사고 발생 시 어르신의 경제적 부담을 확실히 덜어드리기 위해 ‘전동차 안심보험’의 보장 한도를 사고당 5천만원까지 확대하고, 겨울철 방전이나 갑작스러운 멈춤 사고를 막기 위해 ▲‘배터리 교체 및 사전 전수 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어 일상의 안전을 위한 세심한 정책도 더해졌다. 집 안팎의 낙상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화장실 안전 손잡이 설치 등을 지원하는 ▲‘낙상 제로 하우징’ 사업을 추진하고, 경로당을 문화와 정보가 흐르는 공간으로 바꾸는 ▲‘스마트 경로당 2.0’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외감을 해소할 계획이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을 발표하며 “행정의 존재 이유는 차가운 지표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보듬는 온기에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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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굽은등 김민영이 안아드리겠습니다"...'효도 복지 대전환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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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정읍의 미래, 이제 혁신으로 시작합니다"
-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전격 동행, 40분간의 정읍 시내 도보 행진' '시민의 손을 맞잡고 민심 깊숙이 파고든 ‘혁신’의 발걸음'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동학의 함성이 서린 정읍의 땅에 새로운 혁신의 바람이 불어왔다.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함께 시민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정읍의 대전환을 위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 3월 15일 오후, 정읍시 수성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를 비롯해 강경숙국회의원, 정도상 전북도당위원장, 왕기석 명창(국가무형문화재) 등 주요 인사와 지지자, 시민 700여 명이 운집해 선거 출정식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40분간의 ‘발걸음 동행’ 공식 행사에 앞서 진행된 '거리 인사'는 기존의 딱딱한 선거 운동 방식을 탈피한 파격적인 행보로 주목받았다. 오후 2시, 정읍 서민 경제의 상징인 샘고을시장 입구(유한당 약국 앞)에서 만난 조국 대표와 김민영 예비후보는 의전 차량 대신 두 발로 정읍 시내를 걷는 것을 택했다. 약 40분간 이어진 도보 행진에서 두 사람은 거리의 시민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손을 잡으며 지지를 호소했다. 시장 상인과 길을 가던 시민들은 "정읍을 확실히 바꿔달라", "혁신의 바람을 일으켜달라"며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이는 시민의 삶 현장 속으로 직접 들어가 민심을 청취하겠다는 김민영 예비후보의 진정성이 돋보인 대목이었다. ■ '김민영의 사발통문'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개소식 오후 2시 40분부터 시작된 본 개소식은 단순한 정치 행사를 넘어, 정읍의 정체성을 일깨우는 문화적·역사적 의식으로 치러졌다. 특히 하이라이트는 '사발통문 부착식'이었다. 과거 동학 농민군이 거사를 앞두고 결의를 다지며 돌렸던 사발통문을 재연한 이 퍼포먼스는, 부패와 구습을 타파하고 오직 시민만을 위해 일하겠다는 김민영 예비후보의 비장한 각오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 조국 대표 "혁신의 진원지 정읍, 김민영이 해낼 것" 축사에 나선 조국 대표는 "정읍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인 동학의 성지"라며 "혁신의 DNA가 흐르는 이곳에서 김민영 후보가 정읍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조국 대표는 김민영 후보를 6.3지방선거 대표 특보로 임명하고, 정읍의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며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했다. "저 김민영, 더 나은 정읍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주거, 교육, 보육, 건강한 삶을 위한 사회권 선진도시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 김민영 예비후보 인사말 중 - 행사의 마지막은 뜨거운 함성으로 장식되었다. 사회자의 선창에 따라 참석자 전원은 "정읍 혁신! 이제 시작합시다! 김민영 화이팅!"이라는 구호를 세 번 제창하며 필승을 결의했다. 선거사무소를 가득 메운 지지자들의 함성은 정읍의 변화를 갈망하는 시민들의 염원을 대변했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서는 한편, 시민들과의 소통 접점을 넓히며 정책 선거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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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정읍의 미래, 이제 혁신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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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후보, 선거사무식 개소식 개최
-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후보가 15일(일) 오후 1시 ~5시까지 CGV 1층에서 '선거사무식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국 대표가 직접 참석해 김민영 후보를 응원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2시 40분, 조국 대표가 참여한 채 성대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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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후보, 선거사무식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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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출마선언'
- '4년의 성찰, 준비된 진심 강조' “동학의 당당한 역사 위에서 ‘시민이 주인인 대전환’ 시작할 것” 선포 ‘시민의 장바구니 채우는 민생'경제부터 ‘365일 안심돌봄’까지...시민의 삶 안아주는 5대 비전 제시'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3월7일(토) 오전 10시 30분, 동학혁명기념관에서 “정읍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라며 정읍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4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읍의 변화를 만들겠다"라고 밝히며 4년 전 출마 이후 시장 바닥과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진짜 정읍의 목소리를 가슴에 새겼다고 소회를 밝혔다. ▶4년의 기다림, 현장에서 배운 '진짜 정읍’ 그는 시민들이 느끼는 정체된 지역 현실을 직시하며, 정읍을 다시 활기차게 뛰게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김민영 예부후보는 시민의 고단한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겠다며, ‘시민 주인 정읍 대전환’을 선포했다. 이날 김민영 예비후보는 정읍 혁신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으로 ▲새만금 9조원 투자의 결실을 정읍의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이어 민생 안정과 관광 혁신의 청사진도 제시했다. 정읍사랑상품권 혜택을 20%까지 파격 확대해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고, 공공 참여 보상을 포인트로 돌려주는 ‘반값 생활도시’로 시민의 민생행정부터 즉시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 관광 분야에서는 시가 품질을 보증하는 ‘정읍 픽(Pick) 맛집’ 브랜딩과 대형 ‘메가 콘서트’등 정읍의 관광상품과 결합해 누구나 기꺼이 ‘머무는 도시’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 또한, 국책연구소의 첨단 기술로 축산 악취를 과학적으로 해결해 쾌적한 정주 여건을 만들고, ▲ 미래 세대와 어르신을 위한 ‘온기 행정’도 구체화하여. 출산 지원금 확대와 365일 안심 돌봄 등을 약속하였으며, 여기에 치매 검진 지원과 AI 긴급구조 서비스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복지망을 더해 전 생애를 아우르는 따뜻한 정읍을 약속했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인구 감소는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떠나가는 아픈 현실이라며, 경제가 활성화되고 삶의 안전이 확보되는 정읍이라면 사람들이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확신했다. 게다가 그는 "보여주기식 행정 대신 실질적 성과로 평가받겠다고 다짐하며, 시민들과 함께 ‘정읍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대혁신을 시작하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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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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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사회복지관, 수성주공 1단지 신규 입주민 대상 가정방문·욕구조사
- 정읍사회복지관(관장 정관일)이 주택관리공단 정읍 수성1 주거행복지원센터와 협력해 9월부터 수성주공 1단지 신규 입주민 80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과 욕구조사를 진행한다. 수성주공 1단지는 그린리모델링 공사로 약 4년간 신규 입주가 중단됐다가 올해부터 새롭게 입주가 시작됐다. 이에 복지관은 변화된 주거 환경에 발맞춰 입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 실태와 복지 수요를 세밀히 파악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단순한 현황 파악을 넘어 입주민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복지 정보를 안내하고, 조사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지역 자원 연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정관일 관장은 “신규 입주민들이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복지 혜택을 누리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사회복지관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입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공동체 형성과 지역사회 교류 활성화를 통해 따뜻한 주거 문화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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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사회복지관, 수성주공 1단지 신규 입주민 대상 가정방문·욕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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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 '유관기관 협업 체계 구축 및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강화'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조자영)은 지난 5월 14일,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평소 경찰을 이해하고 적극 협조 하며, 특히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지원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강화'를 위한 도내 경찰청 및 7개 아동보호전문기관 간담회 과정에서 진행됐다. 간담회를 통해 아동학대 사례관리에 대한 기관별 고충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 하며, 유기적 협업체계 구축과 다각적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조자영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경찰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학대피해가정에 적극적 개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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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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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동학농민혁명 전봉준 녹두장군 재현 행사 개최
-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보국안민, 척양적왜, 제폭구민, 광제창생'의 기치를 내건 동학농민혁명의 주역 '전봉준 녹두장군' 재현 행사가 정읍시 이평면 고부일원에서 펼쳐졌다.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이자 성지인 정읍시는 고부군수 조병갑을 몰아내고 만민이 평등한 세상을 꿈꿨던 전봉준 장군과 농민군이 최초 혁명을 모의했던 이평면 예동마을에서부터 말목장터와 감나무까지 1km를 깃발과 함께 걷고, 격문록을 낭독하는 농민군 진군행렬을 재현했다. 게다가 15일(토) 동학농민혁명의 출발점인 1894년 1월 고부 농민봉기의 서막을 알리는 재현 행사를 이평면사무소 특설무대에서 13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읍시가 주최, (사)동학농민혁명 고부봉기기념사업회(이사장 이희청) 주관으로 이학수 정읍시장, 윤준병 국회의원, 박일 정읍시의장, 시도의원, 기관장 및 동학 단체와 농민회를 비롯해 옛 고부군 지역인 이평·고부·덕천·영원·소성·정우면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여해 혁명의 의미를 되새기며 성대히 치러졌다. 1부 식전공개행사로 정읍시립국악단의 문화예술 공연과 왕산악 명창의 판소리, 민요 등이 펼쳐젔다. 이어, 2부에서는 '내빈소개'와 함께 이희청 이사장과 이학수 정읍시장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희청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동학농민혁명의 시작은 제폭구민, 보국안민의 함성으로 불꽃이 햇불이 되어 전국으로 함성이 퍼진 것"이라며 "131년 전 들불처럼 일어선 동학 농민군의 함성을 잊지 않고 그날의 기억을 재현하기 위해 고부농민봉기 기념제를 갖게됐다"고 말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축사에서 "이곳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을 알리는 역사적인 장소"라며 "131년 전 동학농민혁명 정신은 3.1절, 4,19, 518 민주화운동을 넘어 촛불 시민운동으로 이어져 이 정신(동학농민운동)을 선양하기 위해 고부관아 복원 등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양한 동학농민혁명 선양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윤준병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131년 전 이 지역에서 외쳤던 제폭구민 보국안민 정신이 면면히 이어져 빛을 발하고 있다"며 "최근에 전봉준 투쟁단이 남태령을 넘어 서울 수도 한복판까지 다녀오면서 보국안민을 외치며 다시금 빛을 발하는 역사적인 의미가 있었다"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고부 봉기와 관련해 만석곳 쉼터 고증작업을 패키지로 진행하고 있어 역사적인 계승과 선양이 있도록 국가적으로 뒷바침 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축사가 끝난 후 이사장과 이학수 시장 등 각계 인사들은 오늘날 우리가 바라는 세상이 무엇이며,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미래를 살아야 할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사발통문 작성에 들어갔다. 고부 농민봉기는 조선 후기 고부 지역의 탐관오리인 조병갑의 수탈과 횡포에 저항하기 위해 전봉준을 비롯한 농민들이 벌인 운동이다.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조선 조정이 파견한 조사관이 오히려 농민을 탄압하자 대대적인 동학농민혁명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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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동학농민혁명 전봉준 녹두장군 재현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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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영 호남제일신문 부장, 정읍남초등학교 '총동문회 초대 회장' 취임
-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정읍남초등학교(교장 남궁상운) 총동문회 창립총회가 지난 29일(설날) 본교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김영(23회) 사무국장(프로골프레슨)의 사회로, 최형영(9회) 호남제일신문 정읍주재 부장이 총동문회 초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최형영 준비위원장을은 경과보고를 통해 "단결을 저해하는 편견과 억측 등으로 창립식이 미루어졌다"며 "존중하고 참여하는 동문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총동문회 운영 계획도 밝혔다. "선후배 간 분기별 친목 간담회 개최, 10월 추석 기간, 각 기수 동창회 주관으로 한마음대회 및 노래자랑을 열 예정"이라고 말했다. 총동문회 조직은 고문, 회장, 수석부회장, 부회장, 감사, 사무국장, 재무국장, 여성위원장, 청년위원장, 대외협력위원장, 체육위원장, 수도권위원장, 호남권위원장, 운영 이사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초산동에 위치한 정읍남초등학교는 지금까지 1만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지난 1월 8일 제64회 졸업식을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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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영 호남제일신문 부장, 정읍남초등학교 '총동문회 초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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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폭구민, 보국안민” 정읍시, 19일 동학농민혁명 시초 고부봉기 재현
- [정읍=전북포커스 정인숙 기자] 정읍시가 동학농민혁명 제130주년을 맞아 동학농민혁명의 시작인 고부농민봉기 재현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19일 오전 9시부터 이평·고부면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1894년 1월 고부군수 조병갑의 폭정을 몰아내기 위해 전봉준 장군과 함께 최초 혁명을 모의했던 예동마을에서부터 말목장터와 감나무까지의 진군행렬을 재현한다. 제폭구민(除暴救民), 보국안민(輔國安民)의 기치로 130년 전 만민이 평등한 새로운 세상을 꿈꿨던 농민군의 염원을 담은 퍼포먼스라고 시는 설명했다. 기념식에서는 정읍시립국악단의 공연과 왕기석 명창의 판소리 공연이 이어진다. 이후 기관·단체장과 동학 관계자, 지역주민 등과 함께 오늘날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미래를 살아야 할지를 알아보기 위한 신(新)사발통문 작성 행사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고부면 동학울림센터에서 고부관아 진격 마당극, 진격 퍼포먼스 등을 선보인다. 이학수 시장은 “동학농민혁명은 근현대사뿐만 아니라 동아시아의 흐름을 바꾼 역사적인 사건”이라며 “그 혁명정신은 이후 3.1운동과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6.10민주 항쟁에 이어 촛불시민혁명으로까지 이어져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의 동력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정읍은 혁명의 발상지이자 성지”라면서 “동학농민혁명기념제, 고부봉기 학술대회, 말목장터 문화광장 조성, 고부관아터 복원, 동학농민혁명 헌법전문 명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혁명정신의 전국화·세계화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부’는 동학농민혁명의 시발점이 되는 고부농민봉기의 중심지였으나 1914년 일제의 보복적인 행정구역 개편으로 군(郡)에서 일개 면 소재지로 전락했다. 조병갑 학정의 징표인 고부관아는 그 흔적을 찾을 수 없으며 유적지를 알리는 안내판만 있을 뿐이다. 일제는 조선 통치와 행정 체계에 대한 정통성을 훼손하기 위해 지방 관아 건물을 훼철하고 학교를 건립했다. 고부관아 역시 일제에 의해 조직적으로 훼철, 변형돼 건축물이 제대로 남은 곳이 없는 데다 구체적 자료를 찾는 일도 쉽지 않다. 일제에 의해 무참히 훼손된 고부관아 복원은 민족의 정체성과 정기를 회복시킬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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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폭구민, 보국안민” 정읍시, 19일 동학농민혁명 시초 고부봉기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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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정읍지황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 운영위원회 개최
- [정읍=전북포커스 정인숙 기자] 정읍시가 정읍지황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지난달 29일 2024 제1회 정읍지황 융복합사업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정읍지황 융복합사업단 운영위원회는‘정읍지황 농촌융복합 산업지구 조성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민·관·산·학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업무계획 및 예산안 승인, 지난해 업무성과 및 이행사항 검토, 사무국의 업무계획 승인 등을 심도 깊게 논의했다. 시는 ▲사업단·사무국 운영 및 경영 컨설팅 지원 ▲융복합산업 인력양성 및 재배농가 역량강화 교육 ▲약용작물 상품판매 확대 및 온라인 홍보 등 추진 ▲쌍화차거리 소비 활성화 및 축제 운영 지원 등을 통해 정읍지황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송금현 부시장은 “정읍지황 농촌융복합 산업지구 조성사업을 진해 지역경제 다각화․고도화 거점 육성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 일자리 및 부가가치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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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정읍지황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 운영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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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설 명절맞이 장애인생산품 판매행사 추진
- 정읍시는 오는 2월 2일 시청 앞 광장에서 설 명절맞이 장애인생산품 판매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도내 중증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생산품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장애인생산품 구매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정읍 소재 중증장애인 직업재활시설 2개 시설과 관외 1개 시설, 전북도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은 45종의 선물 세트를 전시·판매할 예정이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판매행사를 통해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제품 구매가 촉진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의 직업재활과 고용촉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른 공공기관 우선구매율(총 구매액의 1% 이상) 달성을 위해 주기적인 담당자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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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설 명절맞이 장애인생산품 판매행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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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자원봉사센터 우수가족봉사단, 태국 '방콕, 파타야' 봉사활동
- 정읍시 자원봉사센터 우수가족 봉사단은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태국 방콕과 파타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봉사단은 산호섬 쓰레기줍기, 학용품 전달, 미용재능 나눔 등을 펼치며 대한민국과 정읍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최환열 단원의 미용봉사는 한국의 인기 스타일로 소개되며, 미용을 받겠다는 사람들이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최환열씨는 “봉사를 하러 왔는데, 오히려 엄청난 기쁨을 느끼고 힐링을 받았다”며 “봉사는 수혜자뿐만이 아니라 봉사자, 양측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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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자원봉사센터 우수가족봉사단, 태국 '방콕, 파타야'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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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정읍교육지원청, '실력과 바른 인성을 키우는 정읍교육' 비전 '새로운 항해' 시작
- 전북특별자치도정읍교육지원청(교육장 최금희)은 '실력과 바른 인성을 키우는 정읍교육'이라는 비전 아래, '미래, 책임, 안전, 자치, 협력, 공동체'의 6개 주요 정책으로 새로운 항해를 시작했다. 최금희 교육장은 6개 주요정책과 12개 정책과제, 48개 세부과제로 정읍교육계획을 수립하고, 757억원의 본예산을 확보하여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고장답게 올해는 학력신장과 더불어 역사교육과 문화예술교육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6개 주요 정책은 '신나는 가르침 샘솟는 배움, 소외와 차별없는 맞춤형 책임교육, 안전하게 성장하는 건강한 학교, 소통하고 참여하는 따뜻한 교육공동체, 지역과 함께하는 활기찬 정읍교육, 평화와 공존의 세계시민교육'으로 학생을 교육활동의 중심에 두고, 지속가능한 미래사회를 이끌어가는 세계시민 육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올해는 학교 교직원들의 업무경감을 위해 교육지원청 내에 학교업무통합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중학생 대상으로 중국 해외역사문화탐방을 운영한다. 또한 학생복지회관 도서관 증축, 정읍제일고 기숙사 신축, 칠보초 씨름연습장 신축이 진행되고, 그동안 지속적으로 요구되어왔던 정일중 통학버스도 3월부터 운행될 예정이다. 최금희 교육장은 “전북교육 10대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전북교육에 발맞추어 알찬 정읍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그동안 정읍교육을 따뜻하게 지켜주신 교육가족 여러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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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정읍교육지원청, '실력과 바른 인성을 키우는 정읍교육' 비전 '새로운 항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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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정읍시민회, 정기총회 및 신년 하례식 성황리에 개최
- 재경 정읍시민회(회장 김호석)는 지난 25일 서울 그랜드힐컨벤션에서‘재경 정읍시민회 2024년 정기총회 및 신년 하례식’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학수 시장과 윤준병 국회의원, 고경윤 시의회의장 등을 비롯해 500여명의 출향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재경 정읍시민회는 고향에 대한 사랑과 지역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고 싶은 뜻을 모아 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시가 많은 발전과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원동력에는 향우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읍이라는 이름이 여러분의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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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정읍시민회, 정기총회 및 신년 하례식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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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북면 직원 일동, 제설작업 총력
- 정읍시 북면은 지난 23일 직원들과 제설단이 본격 제설작업에 나섰다. 이날 강용원 면장과 직원들은 주요 출근시간인 오전 8시 50분부터 면 시가지 통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주요 인도와 시내버스 정류장 등에서 제설을 실시하는 등 면민 안전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제설에 앞장섰다. 24명의 제설단 또한 각 마을 제설작업에 적극 동참하며 신속한 대응에 협조했다. 강용원 면장은 “면민들의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제설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원활한 제설을 위해 주민들 또한 집 앞, 점포 앞 눈치우기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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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북면 직원 일동, 제설작업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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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태인면 오성교 인근 '다중교통사고' 발생
- 22일(월) 오후 15시 49분경 정읍시 태인면 태흥리 3-3(1번 국도 오성교 인근)에서 '다중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쏘나타, 셀토스, QM6, 스타렉스)는 솥튼터널 전주에서 정읍방향 눈길 미끄러진 9중 추돌사고로 쏘나타가 1번 국도 하행선 오성교 방향 진행중 내린 눈으로 도로가 미끄러워 다중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경상환자 8명이 발생, 구급차가 현장으로 7대가 출동해 정읍아산, 사랑병원 등으로 분산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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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태인면 오성교 인근 '다중교통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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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 정읍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17일 농소동에서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6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참여자의 역할, 근무수칙 안내와 함께 안전교육을 병행했다. 또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했다. 박수진 동장은 “열심히 활동하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이라며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올 한해도 어르신들이 활력있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6일 덕천면에서도 노인일자리 참여자 41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활동일지 작성법, 근무수칙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노인일자리 사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병행했다. 김영덕 면장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인 만큼 활동하시는 동안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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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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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장애인 단체·시설...“보조금 집행 투명성 높인다”
- 정읍시가 장애인단체에게 지급되는 보조금의 신속하고 투명한 집행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시는 지난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장애인단체·시설 간담회’를 추진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부터 달라지는 지방보조금 사업 지원기준과 추진절차를 상세히 설명해 신속하고 투명한 사업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지방보조사업 추진 시 보탬e시스템을 통한 업무매뉴얼, 보조사업등록·교부 등 원활한 절차 이행을 위한 사전 절차를 상세히 전달했다. 또한 올해부터 달라지는 장애인복지분야 사업을 안내해 장애인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올해 달라지는 사업으로는 ▲장애인연금 1인 기준 월 최대 33만원까지 확대 ▲장애인복지급여(장애인연금, 장애수당 등) 기준 완화 ▲장애인활동지원 대상 확대(연 320명) ▲전동보장구 보험 확대(사고 당 3000만원 보장) ▲중증신장장애인 혈액 투석 교통비 지원 신설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설치(7대)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시 추가지원(서비스2회 추가) ▲장애인취약가정 생활안전콜 추진(150명) 등이다. 이학수 시장은 “장애인복지분야 종사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장애인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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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장애인 단체·시설...“보조금 집행 투명성 높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