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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한국마사회 정읍 유치로 지역경제 대전환 이끌겠다”
[정읍=전북포커스 권병돈 기자]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는 15일,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논의가 본격화 됨에 따라, 정읍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한국마사회를 전략 공공기관으로 선정하고 유치에 전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정읍은 호남권 중심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호남고속도로와 호남선 KTX가 지나가 지역 발전의 최적지다”면서 “공공기관 이전은 단순 청사 이전을 넘어 지역경제와 산업생태계 동반성장을 함께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마사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준시장형 공기업으로 국내 유일 말산업 육성 전담기관이다. 경마 시행뿐 아니라 승마, 말 생산·육성, 전문인력 양성 등 말산업 전반을 담당하며, 2025년 기준 매출액 1조6,400억원, 임직원 약 2,700명 규모다. 김 예비후보는 “이처럼 대규모 공공기관 유치는 정읍의 일자리 창출, 소비 활성화, 지방세수 확대 등 경제 전반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법적으로도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은 가능하다. 한국마사회법은 주사무소 소재지를 정관에 명시하도록 규정하며, 정부 정책과 기관 의사결정에 따라 이전 논의가 진행될 수 있다. 김 후보는 “민원을 최소화하고 접근성과 확장성, 정주 여건을 두루 갖춘 최적 후보지를 사전 검토해 정부와 기관을 설득할 전략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지금은 정읍의 미래 100년을 바꿀 국가 프로젝트를 선점해야 할 시기”라며 김민영 예비후보는 “한발 앞선 전략과 실행력으로 반드시 한국마사회 정읍 유치를 현실화하고, 정읍을 전북 서남권 경제 도약의 중심도시로 키워내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번 공공기관 유치는 정읍 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지역사회 발전 전반에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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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천년 정읍의 관광 명성, 시민의 소득으로 5대 머무름 전략 발표
1단계(가치 회복): 내장산·구절초 등 정읍 자산의 명성을 전국 1위로 재정립 2단계(경제 전환): ‘정읍 명가’ 브랜드와 드론 쇼 등으로 낮의 감동을 밤의 소비로 연결 3단계(숙박 혁신): 마을 숙소 리모델링 및 내장산 호텔 ‘시장 직접 담판’으로 숙박난 해결 4단계(도시 격상): 복합 컨벤션 센터 건립으로 비즈니스 관광 및 고품격 예식 인프라 확충 5단계(순환 완성): 500만 생활인구의 데이터를 교부세 증액으로 연결, 시민 복지에 재투자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는 4월1일, 3차 정책 공약인 ‘맛·흥·쉼 - 500만 머무름 도시, 올-인(All-In) 정읍’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정읍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시민의 소득과 직결시키는 [5대 머무름 순환 전략]이 핵심이다. 김 후보는 “앞서 발표한 복지와 돌봄 공약이 시민의 삶을 지탱하는 버팀목이라면, 이번 공약은 “정책들이 서로를 견인해 정읍 경제라는 큰 바퀴가 스스로 돌아가게 만드는 강력한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천년 정읍의 명성, 대한민국 최고를 다시 쓰자”며 ‘관광 자부심의 회복’을 위해 먼저 정읍 관광의 뿌리인 ▲내장산 단풍과 구절초 정원의 명성을 압도적인 수준으로 재정립하겠다고 선언했다. 단순히 한 계절 관광에 머물지 않고 사계절 내내 경탄을 자아내는 '국민 치유 거점'으로 재정립하며, ▲황토현에서 무성서원, 내장산과 도심을 잇는 고품격 투어 라인과 ▲천변길과 내장산을 잇는 4계절 꽃의 도시 정원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기존 관광 자원과 미식·축제의 결합으로 경제 시너지를 완성하자”며 ‘관광 가치의 경제 전환’으로 정읍이 보유한 독보적인 관광 자원에 미식과 축제라는 강력한 동력을 결합하여 전례 없는 경제적 시너지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장산과 옥정호를 찾은 관광객의 발길이 도심 소비로 이어지도록 23개 읍·면·동의 손맛을 보증하는 정읍 명가(名家)를 브랜드화하여 전국 식도락가들이 지갑을 여는 ▲‘체류형 미식 성지’를 구축하고, 여기에 ▲대규모 드론 라이트쇼와 ▲메가 K-POP 콘서트를 개최하여 낮의 감동이 밤의 소비로 흐르는 ‘24시간 살아있는 소비 도시’를 완성하겠다는 복안이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이어 “한탄만 하던 숙박난의 혁신을 위해, 정읍 전역을 하나의 호텔로 깨우자”며 그동안 정읍 관광의 최대 약점인 ‘볼거리는 많으나 잠잘 곳이 없다’는 이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읍형 숙박 대전환’ 카드를 꺼내 들었다. 먼저, “대규모 호텔이 들어서기만을 기다리며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지 않겠다”라며 태산선비마을과 같은 권역별 숙박시설 및 체험휴양마을, 도심 게스트하우스 등 정읍 전역에 이미 보석처럼 흩어져 있는 마을 자산들을 ▲‘프리미엄 감성 스테이’로 전격 리모델링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정읍이 보유한 소중한 공간들을 가장 빠르게 다듬어 숙박 수요에 즉각 대응하는 ‘실효성 우선 전략’이다. 관광객에게는 정읍의 정취를 온전히 느끼는 특별한 휴식을, 마을 공동체에는 실질적인 수익을 안겨주어 정읍 전역을 하나의 거대한 ‘감성 호텔’로 깨우겠다는 구상이다. 동시에, 10년 넘게 멈춰 서 있는 ▲“내장산 호텔 신축 사업은 시장이 직접 나서 매듭을 풀겠다”라며 “민간의 영역이라며 뒷짐 지고 있지 않고, 시장이 직접 투자 업체와 마주 앉아 확실한 ‘담판 승부’를 짓겠다”라고 선언했다. 그는 이어 ‘도시의 격상’ 단계로 “비즈니스 관광을 유치하고, 고품격 예식 인프라를 확충해야 한다”며 정읍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전시·공연·박람회가 가능한 ▲‘복합 컨벤션 센터’ 건립을 약속했다. 이를 통해 전국 단위 학술대회와 기업 연수를 유치하는 비즈니스 관광(MICE) 시대를 열어가고, 특히 센터 내 고품격 공공 예식 인프라를 구축하여, 그간 예식 시설의 부재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내 고장에서 축복받는 품격 있는 예식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민영 예비후보는 ‘경제의 선순환’ 단계로 “500만 정읍 생활인구가 만드는 지역 경제의 기적을 만들자”며 “모든 전략의 결실은 시민의 행복으로 환원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디지털 정읍사랑 시민권’으로 확보된 500만 명의 생활 인구 소비 데이터는 정부의 교부세 증액으로 이어져, 다시 정읍 시민의 복지와 인프라에 재투자되는 ‘자생적 경제 선순환 모델’이 될 것이라며 정읍형 ‘5대 머무름 순환 전략’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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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굽은등 김민영이 안아드리겠습니다"...'효도 복지 대전환 선포'
- ‘정읍형 어르신 복지 대전환’ 공약 발표... -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및 주치의 제도 도입 - 돌봄 안심수당 월 10만 원 지급, 전동차 안심보험 사고당 5천만 원 확대 등 파격 지원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아동·청년’ 대상 생애주기 공약에 이어, 25일 두 번째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인 [정읍형 어르신 복지 대전환] 공약을 발표하며 민생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에서 “자식의 마음으로 정읍의 모든 어르신의 일상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현장 돌봄 종사자에 대한 파격적인 예우와 어르신 전담 의료 시스템 구축, 그리고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핵심으로 하는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공약의 첫 번째 약속으로 ‘사람 중심의 돌봄 철학’을 내세웠다. 그는 “자식도 매일 하기 힘든 수발을 묵묵히 감내하며 부모님의 거친 손을 잡아주시는 요양보호사분들이야말로 정읍의 진짜 영웅들”이라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 “이제는 말뿐인 감사가 아니라 제대로 된 대우가 필요한 때”라고 강조하며 실질적인 보상 체계를 약속했다. 이를 위해 오지 마을까지 달려가 중증 어르신을 보살피는 종사자들을 위해 월 10만 원의 ▲‘오지 돌봄 안심 수당’을 지급하고, 헌신적인 노고에 보답하는 ▲‘장기 근속 복지 포인트’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홀로 방문하는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위험으로부터 안전을 지키기 위해 ▲‘SOS 안심 단말기’ 보급과 ▲상해보험 가입 지원을 병행한다. 김 후보는 “돌보는 사람이 존중받을 때 비로소 우리 부모님이 받는 돌봄의 온도도 올라간다”며 정읍시가 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어르신 건강 정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책임 의료’ 체계로 전환된다. 김 후보는 ▲‘어르신 주치의 제도’를 도입해 동네 의원이 어르신의 건강을 꾸준히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마을 내 의원이 만성질환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는 직접 찾아가는 ‘방문 진료’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위해 ▲‘생기 가득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건강 관리와 더불어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발이 되어주는 ▲‘전동차(전동휠체어)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사고 발생 시 어르신의 경제적 부담을 확실히 덜어드리기 위해 ‘전동차 안심보험’의 보장 한도를 사고당 5천만원까지 확대하고, 겨울철 방전이나 갑작스러운 멈춤 사고를 막기 위해 ▲‘배터리 교체 및 사전 전수 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어 일상의 안전을 위한 세심한 정책도 더해졌다. 집 안팎의 낙상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화장실 안전 손잡이 설치 등을 지원하는 ▲‘낙상 제로 하우징’ 사업을 추진하고, 경로당을 문화와 정보가 흐르는 공간으로 바꾸는 ▲‘스마트 경로당 2.0’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외감을 해소할 계획이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을 발표하며 “행정의 존재 이유는 차가운 지표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보듬는 온기에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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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정읍의 미래, 이제 혁신으로 시작합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전격 동행, 40분간의 정읍 시내 도보 행진' '시민의 손을 맞잡고 민심 깊숙이 파고든 ‘혁신’의 발걸음'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동학의 함성이 서린 정읍의 땅에 새로운 혁신의 바람이 불어왔다.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함께 시민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정읍의 대전환을 위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 3월 15일 오후, 정읍시 수성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를 비롯해 강경숙국회의원, 정도상 전북도당위원장, 왕기석 명창(국가무형문화재) 등 주요 인사와 지지자, 시민 700여 명이 운집해 선거 출정식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40분간의 ‘발걸음 동행’ 공식 행사에 앞서 진행된 '거리 인사'는 기존의 딱딱한 선거 운동 방식을 탈피한 파격적인 행보로 주목받았다. 오후 2시, 정읍 서민 경제의 상징인 샘고을시장 입구(유한당 약국 앞)에서 만난 조국 대표와 김민영 예비후보는 의전 차량 대신 두 발로 정읍 시내를 걷는 것을 택했다. 약 40분간 이어진 도보 행진에서 두 사람은 거리의 시민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손을 잡으며 지지를 호소했다. 시장 상인과 길을 가던 시민들은 "정읍을 확실히 바꿔달라", "혁신의 바람을 일으켜달라"며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이는 시민의 삶 현장 속으로 직접 들어가 민심을 청취하겠다는 김민영 예비후보의 진정성이 돋보인 대목이었다. ■ '김민영의 사발통문'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개소식 오후 2시 40분부터 시작된 본 개소식은 단순한 정치 행사를 넘어, 정읍의 정체성을 일깨우는 문화적·역사적 의식으로 치러졌다. 특히 하이라이트는 '사발통문 부착식'이었다. 과거 동학 농민군이 거사를 앞두고 결의를 다지며 돌렸던 사발통문을 재연한 이 퍼포먼스는, 부패와 구습을 타파하고 오직 시민만을 위해 일하겠다는 김민영 예비후보의 비장한 각오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 조국 대표 "혁신의 진원지 정읍, 김민영이 해낼 것" 축사에 나선 조국 대표는 "정읍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인 동학의 성지"라며 "혁신의 DNA가 흐르는 이곳에서 김민영 후보가 정읍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조국 대표는 김민영 후보를 6.3지방선거 대표 특보로 임명하고, 정읍의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며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했다. "저 김민영, 더 나은 정읍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주거, 교육, 보육, 건강한 삶을 위한 사회권 선진도시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 김민영 예비후보 인사말 중 - 행사의 마지막은 뜨거운 함성으로 장식되었다. 사회자의 선창에 따라 참석자 전원은 "정읍 혁신! 이제 시작합시다! 김민영 화이팅!"이라는 구호를 세 번 제창하며 필승을 결의했다. 선거사무소를 가득 메운 지지자들의 함성은 정읍의 변화를 갈망하는 시민들의 염원을 대변했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서는 한편, 시민들과의 소통 접점을 넓히며 정책 선거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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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후보, 선거사무식 개소식 개최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후보가 15일(일) 오후 1시 ~5시까지 CGV 1층에서 '선거사무식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국 대표가 직접 참석해 김민영 후보를 응원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2시 40분, 조국 대표가 참여한 채 성대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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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출마선언'
'4년의 성찰, 준비된 진심 강조' “동학의 당당한 역사 위에서 ‘시민이 주인인 대전환’ 시작할 것” 선포 ‘시민의 장바구니 채우는 민생'경제부터 ‘365일 안심돌봄’까지...시민의 삶 안아주는 5대 비전 제시'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3월7일(토) 오전 10시 30분, 동학혁명기념관에서 “정읍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라며 정읍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4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읍의 변화를 만들겠다"라고 밝히며 4년 전 출마 이후 시장 바닥과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진짜 정읍의 목소리를 가슴에 새겼다고 소회를 밝혔다. ▶4년의 기다림, 현장에서 배운 '진짜 정읍’ 그는 시민들이 느끼는 정체된 지역 현실을 직시하며, 정읍을 다시 활기차게 뛰게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김민영 예부후보는 시민의 고단한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겠다며, ‘시민 주인 정읍 대전환’을 선포했다. 이날 김민영 예비후보는 정읍 혁신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으로 ▲새만금 9조원 투자의 결실을 정읍의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이어 민생 안정과 관광 혁신의 청사진도 제시했다. 정읍사랑상품권 혜택을 20%까지 파격 확대해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고, 공공 참여 보상을 포인트로 돌려주는 ‘반값 생활도시’로 시민의 민생행정부터 즉시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 관광 분야에서는 시가 품질을 보증하는 ‘정읍 픽(Pick) 맛집’ 브랜딩과 대형 ‘메가 콘서트’등 정읍의 관광상품과 결합해 누구나 기꺼이 ‘머무는 도시’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 또한, 국책연구소의 첨단 기술로 축산 악취를 과학적으로 해결해 쾌적한 정주 여건을 만들고, ▲ 미래 세대와 어르신을 위한 ‘온기 행정’도 구체화하여. 출산 지원금 확대와 365일 안심 돌봄 등을 약속하였으며, 여기에 치매 검진 지원과 AI 긴급구조 서비스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복지망을 더해 전 생애를 아우르는 따뜻한 정읍을 약속했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인구 감소는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떠나가는 아픈 현실이라며, 경제가 활성화되고 삶의 안전이 확보되는 정읍이라면 사람들이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확신했다. 게다가 그는 "보여주기식 행정 대신 실질적 성과로 평가받겠다고 다짐하며, 시민들과 함께 ‘정읍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대혁신을 시작하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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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사회복지관, 수성주공 1단지 신규 입주민 대상 가정방문·욕구조사
정읍사회복지관(관장 정관일)이 주택관리공단 정읍 수성1 주거행복지원센터와 협력해 9월부터 수성주공 1단지 신규 입주민 80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과 욕구조사를 진행한다. 수성주공 1단지는 그린리모델링 공사로 약 4년간 신규 입주가 중단됐다가 올해부터 새롭게 입주가 시작됐다. 이에 복지관은 변화된 주거 환경에 발맞춰 입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 실태와 복지 수요를 세밀히 파악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단순한 현황 파악을 넘어 입주민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복지 정보를 안내하고, 조사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지역 자원 연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정관일 관장은 “신규 입주민들이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복지 혜택을 누리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사회복지관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입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공동체 형성과 지역사회 교류 활성화를 통해 따뜻한 주거 문화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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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유관기관 협업 체계 구축 및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강화'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조자영)은 지난 5월 14일,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평소 경찰을 이해하고 적극 협조 하며, 특히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지원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강화'를 위한 도내 경찰청 및 7개 아동보호전문기관 간담회 과정에서 진행됐다. 간담회를 통해 아동학대 사례관리에 대한 기관별 고충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 하며, 유기적 협업체계 구축과 다각적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조자영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경찰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학대피해가정에 적극적 개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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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동학농민혁명 전봉준 녹두장군 재현 행사 개최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보국안민, 척양적왜, 제폭구민, 광제창생'의 기치를 내건 동학농민혁명의 주역 '전봉준 녹두장군' 재현 행사가 정읍시 이평면 고부일원에서 펼쳐졌다.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이자 성지인 정읍시는 고부군수 조병갑을 몰아내고 만민이 평등한 세상을 꿈꿨던 전봉준 장군과 농민군이 최초 혁명을 모의했던 이평면 예동마을에서부터 말목장터와 감나무까지 1km를 깃발과 함께 걷고, 격문록을 낭독하는 농민군 진군행렬을 재현했다. 게다가 15일(토) 동학농민혁명의 출발점인 1894년 1월 고부 농민봉기의 서막을 알리는 재현 행사를 이평면사무소 특설무대에서 13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읍시가 주최, (사)동학농민혁명 고부봉기기념사업회(이사장 이희청) 주관으로 이학수 정읍시장, 윤준병 국회의원, 박일 정읍시의장, 시도의원, 기관장 및 동학 단체와 농민회를 비롯해 옛 고부군 지역인 이평·고부·덕천·영원·소성·정우면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여해 혁명의 의미를 되새기며 성대히 치러졌다. 1부 식전공개행사로 정읍시립국악단의 문화예술 공연과 왕산악 명창의 판소리, 민요 등이 펼쳐젔다. 이어, 2부에서는 '내빈소개'와 함께 이희청 이사장과 이학수 정읍시장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희청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동학농민혁명의 시작은 제폭구민, 보국안민의 함성으로 불꽃이 햇불이 되어 전국으로 함성이 퍼진 것"이라며 "131년 전 들불처럼 일어선 동학 농민군의 함성을 잊지 않고 그날의 기억을 재현하기 위해 고부농민봉기 기념제를 갖게됐다"고 말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축사에서 "이곳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을 알리는 역사적인 장소"라며 "131년 전 동학농민혁명 정신은 3.1절, 4,19, 518 민주화운동을 넘어 촛불 시민운동으로 이어져 이 정신(동학농민운동)을 선양하기 위해 고부관아 복원 등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양한 동학농민혁명 선양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윤준병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131년 전 이 지역에서 외쳤던 제폭구민 보국안민 정신이 면면히 이어져 빛을 발하고 있다"며 "최근에 전봉준 투쟁단이 남태령을 넘어 서울 수도 한복판까지 다녀오면서 보국안민을 외치며 다시금 빛을 발하는 역사적인 의미가 있었다"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고부 봉기와 관련해 만석곳 쉼터 고증작업을 패키지로 진행하고 있어 역사적인 계승과 선양이 있도록 국가적으로 뒷바침 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축사가 끝난 후 이사장과 이학수 시장 등 각계 인사들은 오늘날 우리가 바라는 세상이 무엇이며,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미래를 살아야 할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사발통문 작성에 들어갔다. 고부 농민봉기는 조선 후기 고부 지역의 탐관오리인 조병갑의 수탈과 횡포에 저항하기 위해 전봉준을 비롯한 농민들이 벌인 운동이다.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조선 조정이 파견한 조사관이 오히려 농민을 탄압하자 대대적인 동학농민혁명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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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한국마사회 정읍 유치로 지역경제 대전환 이끌겠다”
- [정읍=전북포커스 권병돈 기자]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는 15일,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논의가 본격화 됨에 따라, 정읍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한국마사회를 전략 공공기관으로 선정하고 유치에 전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정읍은 호남권 중심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호남고속도로와 호남선 KTX가 지나가 지역 발전의 최적지다”면서 “공공기관 이전은 단순 청사 이전을 넘어 지역경제와 산업생태계 동반성장을 함께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마사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준시장형 공기업으로 국내 유일 말산업 육성 전담기관이다. 경마 시행뿐 아니라 승마, 말 생산·육성, 전문인력 양성 등 말산업 전반을 담당하며, 2025년 기준 매출액 1조6,400억원, 임직원 약 2,700명 규모다. 김 예비후보는 “이처럼 대규모 공공기관 유치는 정읍의 일자리 창출, 소비 활성화, 지방세수 확대 등 경제 전반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법적으로도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은 가능하다. 한국마사회법은 주사무소 소재지를 정관에 명시하도록 규정하며, 정부 정책과 기관 의사결정에 따라 이전 논의가 진행될 수 있다. 김 후보는 “민원을 최소화하고 접근성과 확장성, 정주 여건을 두루 갖춘 최적 후보지를 사전 검토해 정부와 기관을 설득할 전략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지금은 정읍의 미래 100년을 바꿀 국가 프로젝트를 선점해야 할 시기”라며 김민영 예비후보는 “한발 앞선 전략과 실행력으로 반드시 한국마사회 정읍 유치를 현실화하고, 정읍을 전북 서남권 경제 도약의 중심도시로 키워내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번 공공기관 유치는 정읍 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지역사회 발전 전반에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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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한국마사회 정읍 유치로 지역경제 대전환 이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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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천년 정읍의 관광 명성, 시민의 소득으로 5대 머무름 전략 발표
- 1단계(가치 회복): 내장산·구절초 등 정읍 자산의 명성을 전국 1위로 재정립 2단계(경제 전환): ‘정읍 명가’ 브랜드와 드론 쇼 등으로 낮의 감동을 밤의 소비로 연결 3단계(숙박 혁신): 마을 숙소 리모델링 및 내장산 호텔 ‘시장 직접 담판’으로 숙박난 해결 4단계(도시 격상): 복합 컨벤션 센터 건립으로 비즈니스 관광 및 고품격 예식 인프라 확충 5단계(순환 완성): 500만 생활인구의 데이터를 교부세 증액으로 연결, 시민 복지에 재투자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는 4월1일, 3차 정책 공약인 ‘맛·흥·쉼 - 500만 머무름 도시, 올-인(All-In) 정읍’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정읍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시민의 소득과 직결시키는 [5대 머무름 순환 전략]이 핵심이다. 김 후보는 “앞서 발표한 복지와 돌봄 공약이 시민의 삶을 지탱하는 버팀목이라면, 이번 공약은 “정책들이 서로를 견인해 정읍 경제라는 큰 바퀴가 스스로 돌아가게 만드는 강력한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천년 정읍의 명성, 대한민국 최고를 다시 쓰자”며 ‘관광 자부심의 회복’을 위해 먼저 정읍 관광의 뿌리인 ▲내장산 단풍과 구절초 정원의 명성을 압도적인 수준으로 재정립하겠다고 선언했다. 단순히 한 계절 관광에 머물지 않고 사계절 내내 경탄을 자아내는 '국민 치유 거점'으로 재정립하며, ▲황토현에서 무성서원, 내장산과 도심을 잇는 고품격 투어 라인과 ▲천변길과 내장산을 잇는 4계절 꽃의 도시 정원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기존 관광 자원과 미식·축제의 결합으로 경제 시너지를 완성하자”며 ‘관광 가치의 경제 전환’으로 정읍이 보유한 독보적인 관광 자원에 미식과 축제라는 강력한 동력을 결합하여 전례 없는 경제적 시너지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장산과 옥정호를 찾은 관광객의 발길이 도심 소비로 이어지도록 23개 읍·면·동의 손맛을 보증하는 정읍 명가(名家)를 브랜드화하여 전국 식도락가들이 지갑을 여는 ▲‘체류형 미식 성지’를 구축하고, 여기에 ▲대규모 드론 라이트쇼와 ▲메가 K-POP 콘서트를 개최하여 낮의 감동이 밤의 소비로 흐르는 ‘24시간 살아있는 소비 도시’를 완성하겠다는 복안이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이어 “한탄만 하던 숙박난의 혁신을 위해, 정읍 전역을 하나의 호텔로 깨우자”며 그동안 정읍 관광의 최대 약점인 ‘볼거리는 많으나 잠잘 곳이 없다’는 이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읍형 숙박 대전환’ 카드를 꺼내 들었다. 먼저, “대규모 호텔이 들어서기만을 기다리며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지 않겠다”라며 태산선비마을과 같은 권역별 숙박시설 및 체험휴양마을, 도심 게스트하우스 등 정읍 전역에 이미 보석처럼 흩어져 있는 마을 자산들을 ▲‘프리미엄 감성 스테이’로 전격 리모델링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정읍이 보유한 소중한 공간들을 가장 빠르게 다듬어 숙박 수요에 즉각 대응하는 ‘실효성 우선 전략’이다. 관광객에게는 정읍의 정취를 온전히 느끼는 특별한 휴식을, 마을 공동체에는 실질적인 수익을 안겨주어 정읍 전역을 하나의 거대한 ‘감성 호텔’로 깨우겠다는 구상이다. 동시에, 10년 넘게 멈춰 서 있는 ▲“내장산 호텔 신축 사업은 시장이 직접 나서 매듭을 풀겠다”라며 “민간의 영역이라며 뒷짐 지고 있지 않고, 시장이 직접 투자 업체와 마주 앉아 확실한 ‘담판 승부’를 짓겠다”라고 선언했다. 그는 이어 ‘도시의 격상’ 단계로 “비즈니스 관광을 유치하고, 고품격 예식 인프라를 확충해야 한다”며 정읍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전시·공연·박람회가 가능한 ▲‘복합 컨벤션 센터’ 건립을 약속했다. 이를 통해 전국 단위 학술대회와 기업 연수를 유치하는 비즈니스 관광(MICE) 시대를 열어가고, 특히 센터 내 고품격 공공 예식 인프라를 구축하여, 그간 예식 시설의 부재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내 고장에서 축복받는 품격 있는 예식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민영 예비후보는 ‘경제의 선순환’ 단계로 “500만 정읍 생활인구가 만드는 지역 경제의 기적을 만들자”며 “모든 전략의 결실은 시민의 행복으로 환원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디지털 정읍사랑 시민권’으로 확보된 500만 명의 생활 인구 소비 데이터는 정부의 교부세 증액으로 이어져, 다시 정읍 시민의 복지와 인프라에 재투자되는 ‘자생적 경제 선순환 모델’이 될 것이라며 정읍형 ‘5대 머무름 순환 전략’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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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천년 정읍의 관광 명성, 시민의 소득으로 5대 머무름 전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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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굽은등 김민영이 안아드리겠습니다"...'효도 복지 대전환 선포'
- - ‘정읍형 어르신 복지 대전환’ 공약 발표... -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및 주치의 제도 도입 - 돌봄 안심수당 월 10만 원 지급, 전동차 안심보험 사고당 5천만 원 확대 등 파격 지원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아동·청년’ 대상 생애주기 공약에 이어, 25일 두 번째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인 [정읍형 어르신 복지 대전환] 공약을 발표하며 민생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에서 “자식의 마음으로 정읍의 모든 어르신의 일상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현장 돌봄 종사자에 대한 파격적인 예우와 어르신 전담 의료 시스템 구축, 그리고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핵심으로 하는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공약의 첫 번째 약속으로 ‘사람 중심의 돌봄 철학’을 내세웠다. 그는 “자식도 매일 하기 힘든 수발을 묵묵히 감내하며 부모님의 거친 손을 잡아주시는 요양보호사분들이야말로 정읍의 진짜 영웅들”이라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 “이제는 말뿐인 감사가 아니라 제대로 된 대우가 필요한 때”라고 강조하며 실질적인 보상 체계를 약속했다. 이를 위해 오지 마을까지 달려가 중증 어르신을 보살피는 종사자들을 위해 월 10만 원의 ▲‘오지 돌봄 안심 수당’을 지급하고, 헌신적인 노고에 보답하는 ▲‘장기 근속 복지 포인트’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홀로 방문하는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위험으로부터 안전을 지키기 위해 ▲‘SOS 안심 단말기’ 보급과 ▲상해보험 가입 지원을 병행한다. 김 후보는 “돌보는 사람이 존중받을 때 비로소 우리 부모님이 받는 돌봄의 온도도 올라간다”며 정읍시가 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어르신 건강 정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책임 의료’ 체계로 전환된다. 김 후보는 ▲‘어르신 주치의 제도’를 도입해 동네 의원이 어르신의 건강을 꾸준히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마을 내 의원이 만성질환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는 직접 찾아가는 ‘방문 진료’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위해 ▲‘생기 가득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건강 관리와 더불어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발이 되어주는 ▲‘전동차(전동휠체어)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사고 발생 시 어르신의 경제적 부담을 확실히 덜어드리기 위해 ‘전동차 안심보험’의 보장 한도를 사고당 5천만원까지 확대하고, 겨울철 방전이나 갑작스러운 멈춤 사고를 막기 위해 ▲‘배터리 교체 및 사전 전수 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어 일상의 안전을 위한 세심한 정책도 더해졌다. 집 안팎의 낙상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화장실 안전 손잡이 설치 등을 지원하는 ▲‘낙상 제로 하우징’ 사업을 추진하고, 경로당을 문화와 정보가 흐르는 공간으로 바꾸는 ▲‘스마트 경로당 2.0’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외감을 해소할 계획이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을 발표하며 “행정의 존재 이유는 차가운 지표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보듬는 온기에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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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굽은등 김민영이 안아드리겠습니다"...'효도 복지 대전환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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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정읍의 미래, 이제 혁신으로 시작합니다"
-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전격 동행, 40분간의 정읍 시내 도보 행진' '시민의 손을 맞잡고 민심 깊숙이 파고든 ‘혁신’의 발걸음'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동학의 함성이 서린 정읍의 땅에 새로운 혁신의 바람이 불어왔다.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함께 시민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정읍의 대전환을 위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 3월 15일 오후, 정읍시 수성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를 비롯해 강경숙국회의원, 정도상 전북도당위원장, 왕기석 명창(국가무형문화재) 등 주요 인사와 지지자, 시민 700여 명이 운집해 선거 출정식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40분간의 ‘발걸음 동행’ 공식 행사에 앞서 진행된 '거리 인사'는 기존의 딱딱한 선거 운동 방식을 탈피한 파격적인 행보로 주목받았다. 오후 2시, 정읍 서민 경제의 상징인 샘고을시장 입구(유한당 약국 앞)에서 만난 조국 대표와 김민영 예비후보는 의전 차량 대신 두 발로 정읍 시내를 걷는 것을 택했다. 약 40분간 이어진 도보 행진에서 두 사람은 거리의 시민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손을 잡으며 지지를 호소했다. 시장 상인과 길을 가던 시민들은 "정읍을 확실히 바꿔달라", "혁신의 바람을 일으켜달라"며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이는 시민의 삶 현장 속으로 직접 들어가 민심을 청취하겠다는 김민영 예비후보의 진정성이 돋보인 대목이었다. ■ '김민영의 사발통문'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개소식 오후 2시 40분부터 시작된 본 개소식은 단순한 정치 행사를 넘어, 정읍의 정체성을 일깨우는 문화적·역사적 의식으로 치러졌다. 특히 하이라이트는 '사발통문 부착식'이었다. 과거 동학 농민군이 거사를 앞두고 결의를 다지며 돌렸던 사발통문을 재연한 이 퍼포먼스는, 부패와 구습을 타파하고 오직 시민만을 위해 일하겠다는 김민영 예비후보의 비장한 각오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 조국 대표 "혁신의 진원지 정읍, 김민영이 해낼 것" 축사에 나선 조국 대표는 "정읍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인 동학의 성지"라며 "혁신의 DNA가 흐르는 이곳에서 김민영 후보가 정읍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조국 대표는 김민영 후보를 6.3지방선거 대표 특보로 임명하고, 정읍의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며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했다. "저 김민영, 더 나은 정읍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주거, 교육, 보육, 건강한 삶을 위한 사회권 선진도시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 김민영 예비후보 인사말 중 - 행사의 마지막은 뜨거운 함성으로 장식되었다. 사회자의 선창에 따라 참석자 전원은 "정읍 혁신! 이제 시작합시다! 김민영 화이팅!"이라는 구호를 세 번 제창하며 필승을 결의했다. 선거사무소를 가득 메운 지지자들의 함성은 정읍의 변화를 갈망하는 시민들의 염원을 대변했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서는 한편, 시민들과의 소통 접점을 넓히며 정책 선거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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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정읍의 미래, 이제 혁신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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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후보, 선거사무식 개소식 개최
-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후보가 15일(일) 오후 1시 ~5시까지 CGV 1층에서 '선거사무식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국 대표가 직접 참석해 김민영 후보를 응원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2시 40분, 조국 대표가 참여한 채 성대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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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후보, 선거사무식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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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출마선언'
- '4년의 성찰, 준비된 진심 강조' “동학의 당당한 역사 위에서 ‘시민이 주인인 대전환’ 시작할 것” 선포 ‘시민의 장바구니 채우는 민생'경제부터 ‘365일 안심돌봄’까지...시민의 삶 안아주는 5대 비전 제시'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3월7일(토) 오전 10시 30분, 동학혁명기념관에서 “정읍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라며 정읍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4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읍의 변화를 만들겠다"라고 밝히며 4년 전 출마 이후 시장 바닥과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진짜 정읍의 목소리를 가슴에 새겼다고 소회를 밝혔다. ▶4년의 기다림, 현장에서 배운 '진짜 정읍’ 그는 시민들이 느끼는 정체된 지역 현실을 직시하며, 정읍을 다시 활기차게 뛰게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김민영 예부후보는 시민의 고단한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겠다며, ‘시민 주인 정읍 대전환’을 선포했다. 이날 김민영 예비후보는 정읍 혁신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으로 ▲새만금 9조원 투자의 결실을 정읍의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이어 민생 안정과 관광 혁신의 청사진도 제시했다. 정읍사랑상품권 혜택을 20%까지 파격 확대해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고, 공공 참여 보상을 포인트로 돌려주는 ‘반값 생활도시’로 시민의 민생행정부터 즉시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 관광 분야에서는 시가 품질을 보증하는 ‘정읍 픽(Pick) 맛집’ 브랜딩과 대형 ‘메가 콘서트’등 정읍의 관광상품과 결합해 누구나 기꺼이 ‘머무는 도시’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 또한, 국책연구소의 첨단 기술로 축산 악취를 과학적으로 해결해 쾌적한 정주 여건을 만들고, ▲ 미래 세대와 어르신을 위한 ‘온기 행정’도 구체화하여. 출산 지원금 확대와 365일 안심 돌봄 등을 약속하였으며, 여기에 치매 검진 지원과 AI 긴급구조 서비스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복지망을 더해 전 생애를 아우르는 따뜻한 정읍을 약속했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인구 감소는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떠나가는 아픈 현실이라며, 경제가 활성화되고 삶의 안전이 확보되는 정읍이라면 사람들이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확신했다. 게다가 그는 "보여주기식 행정 대신 실질적 성과로 평가받겠다고 다짐하며, 시민들과 함께 ‘정읍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대혁신을 시작하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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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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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사회복지관, 수성주공 1단지 신규 입주민 대상 가정방문·욕구조사
- 정읍사회복지관(관장 정관일)이 주택관리공단 정읍 수성1 주거행복지원센터와 협력해 9월부터 수성주공 1단지 신규 입주민 80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과 욕구조사를 진행한다. 수성주공 1단지는 그린리모델링 공사로 약 4년간 신규 입주가 중단됐다가 올해부터 새롭게 입주가 시작됐다. 이에 복지관은 변화된 주거 환경에 발맞춰 입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 실태와 복지 수요를 세밀히 파악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단순한 현황 파악을 넘어 입주민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복지 정보를 안내하고, 조사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지역 자원 연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정관일 관장은 “신규 입주민들이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복지 혜택을 누리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사회복지관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입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공동체 형성과 지역사회 교류 활성화를 통해 따뜻한 주거 문화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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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사회복지관, 수성주공 1단지 신규 입주민 대상 가정방문·욕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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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 '유관기관 협업 체계 구축 및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강화'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조자영)은 지난 5월 14일,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평소 경찰을 이해하고 적극 협조 하며, 특히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지원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강화'를 위한 도내 경찰청 및 7개 아동보호전문기관 간담회 과정에서 진행됐다. 간담회를 통해 아동학대 사례관리에 대한 기관별 고충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 하며, 유기적 협업체계 구축과 다각적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조자영 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경찰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학대피해가정에 적극적 개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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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아동보호전문기관,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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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동학농민혁명 전봉준 녹두장군 재현 행사 개최
-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보국안민, 척양적왜, 제폭구민, 광제창생'의 기치를 내건 동학농민혁명의 주역 '전봉준 녹두장군' 재현 행사가 정읍시 이평면 고부일원에서 펼쳐졌다.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이자 성지인 정읍시는 고부군수 조병갑을 몰아내고 만민이 평등한 세상을 꿈꿨던 전봉준 장군과 농민군이 최초 혁명을 모의했던 이평면 예동마을에서부터 말목장터와 감나무까지 1km를 깃발과 함께 걷고, 격문록을 낭독하는 농민군 진군행렬을 재현했다. 게다가 15일(토) 동학농민혁명의 출발점인 1894년 1월 고부 농민봉기의 서막을 알리는 재현 행사를 이평면사무소 특설무대에서 13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읍시가 주최, (사)동학농민혁명 고부봉기기념사업회(이사장 이희청) 주관으로 이학수 정읍시장, 윤준병 국회의원, 박일 정읍시의장, 시도의원, 기관장 및 동학 단체와 농민회를 비롯해 옛 고부군 지역인 이평·고부·덕천·영원·소성·정우면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여해 혁명의 의미를 되새기며 성대히 치러졌다. 1부 식전공개행사로 정읍시립국악단의 문화예술 공연과 왕산악 명창의 판소리, 민요 등이 펼쳐젔다. 이어, 2부에서는 '내빈소개'와 함께 이희청 이사장과 이학수 정읍시장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희청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동학농민혁명의 시작은 제폭구민, 보국안민의 함성으로 불꽃이 햇불이 되어 전국으로 함성이 퍼진 것"이라며 "131년 전 들불처럼 일어선 동학 농민군의 함성을 잊지 않고 그날의 기억을 재현하기 위해 고부농민봉기 기념제를 갖게됐다"고 말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축사에서 "이곳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을 알리는 역사적인 장소"라며 "131년 전 동학농민혁명 정신은 3.1절, 4,19, 518 민주화운동을 넘어 촛불 시민운동으로 이어져 이 정신(동학농민운동)을 선양하기 위해 고부관아 복원 등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양한 동학농민혁명 선양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윤준병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131년 전 이 지역에서 외쳤던 제폭구민 보국안민 정신이 면면히 이어져 빛을 발하고 있다"며 "최근에 전봉준 투쟁단이 남태령을 넘어 서울 수도 한복판까지 다녀오면서 보국안민을 외치며 다시금 빛을 발하는 역사적인 의미가 있었다"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고부 봉기와 관련해 만석곳 쉼터 고증작업을 패키지로 진행하고 있어 역사적인 계승과 선양이 있도록 국가적으로 뒷바침 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축사가 끝난 후 이사장과 이학수 시장 등 각계 인사들은 오늘날 우리가 바라는 세상이 무엇이며,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미래를 살아야 할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사발통문 작성에 들어갔다. 고부 농민봉기는 조선 후기 고부 지역의 탐관오리인 조병갑의 수탈과 횡포에 저항하기 위해 전봉준을 비롯한 농민들이 벌인 운동이다.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조선 조정이 파견한 조사관이 오히려 농민을 탄압하자 대대적인 동학농민혁명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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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동학농민혁명 전봉준 녹두장군 재현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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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영 호남제일신문 부장, 정읍남초등학교 '총동문회 초대 회장' 취임
- [정읍=전북포커스 이정술 기자] 정읍남초등학교(교장 남궁상운) 총동문회 창립총회가 지난 29일(설날) 본교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김영(23회) 사무국장(프로골프레슨)의 사회로, 최형영(9회) 호남제일신문 정읍주재 부장이 총동문회 초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최형영 준비위원장을은 경과보고를 통해 "단결을 저해하는 편견과 억측 등으로 창립식이 미루어졌다"며 "존중하고 참여하는 동문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총동문회 운영 계획도 밝혔다. "선후배 간 분기별 친목 간담회 개최, 10월 추석 기간, 각 기수 동창회 주관으로 한마음대회 및 노래자랑을 열 예정"이라고 말했다. 총동문회 조직은 고문, 회장, 수석부회장, 부회장, 감사, 사무국장, 재무국장, 여성위원장, 청년위원장, 대외협력위원장, 체육위원장, 수도권위원장, 호남권위원장, 운영 이사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초산동에 위치한 정읍남초등학교는 지금까지 1만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지난 1월 8일 제64회 졸업식을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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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영 호남제일신문 부장, 정읍남초등학교 '총동문회 초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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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정읍시장, “시민 삶의 질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역량 결집”
- - 민생경제 회복, 문화·관광도시 조성 등 6개 시정목표 제시 이학수 시장은 12일 오전 열린 제290회 정읍시의회 임시회에 참석해 올해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 시민과 시의회의 응원 덕분에 민선8기 4년을 위한 토대를 잘 다져왔다”며 “올해에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크게 6개 목표를 토대로 올해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제시한 목표는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미래로 나아가는 희망경제 ▲시대를 선도하는 문화·관광도시 ▲시민이 만족하는 행복한 복지도시 ▲희망으로 미소짓는 농생명의 첨단산업도시 조성 ▲사람 중심 도시기반 확충으로 도시경쟁력 제고 ▲시민이 함께하고 공감하는 소통행정 등이다. 이 시장은 주요 시정운영 방향과 관련, 구체적인 추진 계획도 밝혔다. 이 시장은 “2027년까지 총 사업비 80억원(국비 40억, 도비 8억, 시비 32억)이 투입되는 샘고을 정다운상권 활성화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지역 내 소비촉진을 유발하고 침체된 지역상권을 살리겠다”며 “또 연 매출 1억원 이하 소상공인들에게 1인당 연 50만원씩 지급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이어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는 정읍사랑상품권 600억원을 발행하고, 성공적으로 정착한 정읍형 공공배달앱을 확대 운영해 내수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청년이 살고 싶은 정읍을 만들기 위해 청년혜택도 늘린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청년발전기금을 투입해 역량을 갖춘 청년창업가에게 3년간 총 150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안전성평가연구소 전북분소와 기술지원을 통해 청년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는 상생지원센터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사업을 추진해 창업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신혼부부에서 청년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지원액도 5년간 1%, 최대 100만원에서 10년간 2% 최대 300만원으로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59개월 영유아를 키우는 시민에게 월 10만원씩 육아수당을 지원하고, 공공산후조리원과 어린이전용병동을 갖춘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를 설립해 분만부터 산후조리, 육아까지 이어지는 탄탄한 보육기반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시민들이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시기반을 확충하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이 시장은 “도심지역에 3년동안 121억원을 투입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공급배관 설치로 연료비 부담을 줄여 주거환경을 개선시키는 것은 물론, 정부의 스마트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정읍만의 특화된 스마트도시 공간계획을 구상하고, 기본방향과 추진전략을 설정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까지 정읍스포츠타운, 체육트레이닝센터, 황토현 축구장을 건립해 시민들을 위한 생활체육 인프라도 확충해나갈 계획이다. 이 시장은 “늘 그래왔듯 올해도 ‘시민중심, 으뜸정읍’을 위한 노력과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면서 “희망으로 함께 이룰 내일을 위해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민선8기 정읍시정의 순항을 위해 본격적인 가속을 붙이는 중요한 해”라면서 “끊임없는 적극적인 도전으로 더 많은, 더 나은, 평등한 기회를 시민들께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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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정읍시장, “시민 삶의 질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역량 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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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연지봉사대,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행사 진행
- 정읍 연지봉사대(대장 박월순)는 지난 10일 지역 내 소외계층 24세대에 밑반찬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밑반찬 나눔 행사는 2021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도 매월 10일경에 주기적으로 나눔을 펼칠 예정이다. 봉사대원들은 이날 불고기와 김치겉절이 등을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 24세대에 골고루 전달했다. 박월순 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반찬을 손수 만들어 전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올해도 봉사대원들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고명석 동장은 “지속적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연지봉사대에게 감사드린다”며 “연지동에서도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공동체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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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연지봉사대,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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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미래성장 친환경 축산업 육성 박차
- 정읍시가 올해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미래성장 축산업 육성을 목표로 336억원의 예산을 집중 투자해 축산농가의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또한 지속가능한 미래 지향형 축산 기반 구축 등 친환경적인 축산업 육성을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축산재해 사전 예방 및 친환경 스마트 축산기반 조성 시는 올해도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집중호우·화재 등 각종 재해로 인한 축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재해 예방대책 추진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먼저 축산 시설과 농가 경영손실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6억 6000만원을 투입해 폭염 대비 가축사육 환경 개선 및 면역증강제 지원, 축사화재 안전시스템 지원, 가축재해보험 농업인 부담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또 각종 자연재해와 화재, 질병 등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피해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축산농가의 경영비 절감 외에 사양관리 최적화, 악취·방역의 과학적 관리 등을 위해 축사·축산시설 현대화(융자사업) 및 ICT(정보통신기술) 융복합 스마트 축산 확산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시는,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사업 확대를 위해 시책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융자금의 일부를 시비(융자금 50% → 융자금 30%)로 지원해 축산농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축산악취 팔 걷어..7개 사업 44억원 사업비 투입 시는 올해 축산악취 개선을 위한 7개 사업에 44억원을 투입한다. 시 관계자는 “악취 발생 요인 사전 차단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산환경 조성 등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부족한 현실이다”며 “축산농가 의식 개선 교육과 정화방류시설 및 액비 순환시스템 지원 확대, 환경부서와의 협업 등 축산악취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축산악취개선을 위한 정화방류사업 5억 6000만원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 지원사업 8억원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시설 및 장비 지원 7억원 ▲돈사 슬러리핏트 내 분뇨처리 관리 지원 7억원 ▲주거지역 내 축산악취 취약지역 축사매입 및 철거 12억원 ▲액비저장조 내 고착화된 슬러지 제거 1억 4000만원 ▲축산악취 저감제 지원 3억원 등이다. 특히 시는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확대하고 악취 중점관리농가를 감소시키기 위해 분뇨처리운영기술 및 악취저감 방안에 관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그 결과 155개소가 깨끗한 축산농장에 지정됐고, 악취 중점관리농가는 2022년 32개소에서 2023년 20개소로 12농가가 감소했다. 또한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악취저감 실천 노력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매주 수요일 ‘축사 환경 소독의 날’을 운영하는 등 시민들이 공감하는 다양한 축산악취 저감대책을 수립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 추진 등 가축전염병 청정화 총력 시는 인수공통전염병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를 사전에 예방하고, 발생 시 긴급 대응을 위한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상황실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또 상시방역을 통해 ‘가축방역 청정화’를 목표로 방역 대책에 힘쓰고 있다. 올해에는 12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가축질병을 사전 차단하는 방역사업을 역점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럼피스킨과 구제역이 국내에서 발생했고, 야생 멧돼지에 의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강원, 충북, 경북까지 확산하는 등 위기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예방약품과 방역시설 설치 지원 등을 통해 선제적으로 가축전염병 발생 방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우유바우처 시범사업 추진 및 투명한 축산물 유통 관리 시는 올해에도 우유바우처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및 다자녀 학생들에게 월 1만 5000원의 바우처 카드를 지급해 학생들이 기호에 맞는 유제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시는 6~18세의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게는 2억 2000만원, 다자녀에게는 2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오는 2월에 사업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기존의 신청자 또한 재신청을 해야 바우처 카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안전한 축산물 유통을 위해 축산물 HACCP컨설팅 지원 등 사업 추진과 230여개의 축산물취급업소 위생 점검 강화로 축산농장 및 영업자의 위생에 대한 의식 개선과 신속하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 체계 구축에 집중 노력할 계획이다. 반려동물이 행복한 복지도시 정읍시 시는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생명존중이 기본이 되는 동물보호 복지정책 추진을 강화한다. 먼저 유기동물 구조 및 보호관리, 반려동물 등록 및 놀이시설 지원 등 9개 사업에 11억 7000만원을 투입해 반려동물 생활 기반 조성을 통해 돌봄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동물학대 근절과 학대 재발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시민 대상 반려동물 인식개선 교육, 열악한 사육환경 개선, 불법 동물 영업행위 근절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건전한 반려동물 양육․돌봄 문화 정착을 위해 입양 예정자에게 반려동물 양육 관련 사전 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해 충동적인 반려동물 입양 방지로 동물의 유실․유기 발생 건수를 줄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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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미래성장 친환경 축산업 육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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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정읍시장, “시민 감동 받을 수 있는 친절 적극행정” 강조
- 정읍시는 8일 전 부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영상 간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를 주재한 이학수 시장은 “인사이동 이후 빈틈없는 인수인계로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업무 담당자가 바뀌었다는 이유로 민원 처리 지연이나 업무 지연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인수인계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했다. 이어 “올해는 시민들이 감동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더 친절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달라”며 “특히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혜택이나 행정정보들을 다양한 방면으로 홍보해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각종 공사를 철저히 추진해 올해 말까지 공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올해 진행하는 각종 공사를 동절기 공사중지가 해제되면 조기 발주할 수 있도록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며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올해 다가오는 동절기 전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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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정읍시장, “시민 감동 받을 수 있는 친절 적극행정”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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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민원실, 민원 맞이 준비 완료...통일된 복장으로 신뢰도 제고
- 정읍시 민원실 직원들이 안내 조끼를 착용하고 민원인에게 먼저 다가가는 적극적인 민원 응대에 나선다. 민원 응대에 나선 직원들은 근무 경력이 많은 팀장급 이상으로 이뤄졌다. 직원들은 통일된 근무복을 착용해 소속감과 자부심을 높이고, 편안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민원인들에게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더불어 민원인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민원실을 새롭게 리모델링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고, 민원인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컴퓨터와 복사기, 팩스기 등을 비치했다. 손을주 민원지적과장은 “통일되고 깔끔한 복장으로 신뢰받는 민원 행정 서비스를 구축하고, 신속·정확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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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민원실, 민원 맞이 준비 완료...통일된 복장으로 신뢰도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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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4년 갑진년(甲辰年) 시무식 열고 힘찬 한 해 출발
- - 동학농민혁명기념 130주년 기념 신년 참배 진행 정읍시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갑진년(甲辰年) 시무식을 열고 청룡의 해의 희망찬 시작을 알렸다. 시무식에 앞서 시는 동학농민혁명 130주년을 맞아 동학농민혁명의 의미와 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혁명의 도시 정읍’의 위상을 재정립하기 위해 동학농민혁명 기념 공원에서 신년 참배를 했다. 이날 이학수 시장과 송금현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동학농민혁명유족회, 정읍유족회, 동학농민혁명계승사업회, 고부봉기기념사업회, 고부관아복원추진위원회 등 동학 관련 단체들은 ‘불멸, 바람길’에 헌화와 묵념을 하고, 추모관으로 이동해 헌화했다. 시무식은 국민의례, 이학수 시장의 신년사, 송금현 부시장의 부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경희대학교 임형진 교수가 ‘혁명의 도시 정읍시’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동학농민혁명 130주년을 기념했다. 이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해 시정에 적극 동참하고 응원해 주신 시민과 공무원에게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하며, 갑진년 새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특히, 올해는 민선 8기 주요 사업들이 본궤도에 오르는 만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회복 ▲농생명 첨단도시 조성 ▲역사․문화․관광도시로의 도약 ▲시민과 함께 나누는 행복가치 실현 ▲사람 중심의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시민과 함께 소통 공감하는 시정 구현을 목표로 시민에게 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시정을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학수 시장은 “동학농민혁명 130주년을 맞는 해인 만큼 시정의 모든 분야에서 원칙을 지키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내달리겠다”며 “새로운 시작, 희망의 정읍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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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4년 갑진년(甲辰年) 시무식 열고 힘찬 한 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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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 달성...2년 만에 3단계 UP
- 정읍시가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 시는 투명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강도 높은 정책을 추진해 2023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국민권익위원회는 중앙행정기관을 비롯해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공직유관단체 등 공공기관 628곳에 대한 2023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전국 75개 기초 지자체 중 상위인 2등급을 달성했다. 지난 2021년 평가에서 최하위인 5등급을 받은 이후 불과 2년 만에 3단계 수직 상승한 것. 또한 일반민원인과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청렴체감도 평가에서 78.4점을 얻으며 전국 시 평균(74.7점)보다 높은 점수를 얻어 시민들과 직원들로부터 부패·비위 행위 없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러한 결과를 얻은 비결은 공정과 청렴을 시정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는 이학수 시장의 시정 철학과 신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학수 시장은 취임 초부터 외부인사 청탁 금지, 금품제공 행위 금지, 인사 원칙을 흔드는 행위 근절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 일환으로 ▲반부패 청렴추진단 운영 ▲취약분야 청렴문자 알리미 ▲고위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 등 청렴도 개선을 위해 5개 분야 30개의 맞춤형 청렴시책을 추진했다. 특히, 반부패 청렴 추진단은 ▲공직내부 청렴분위기 조성 ▲외부체감도 향상 방안 적극강구 ▲직원 청렴 감수성 강화 ▲신뢰와 소통에 기반을 둔 청렴문화 확산 ▲대·내외 취약분야 집중관리 개선 등을 위해 발빠르게 뛰었다. 지난 8월에는 신규 임용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청렴도 평가 결과는 전 공무원이 시민 신뢰 회복을 위해 온 힘을 다해 노력한 결실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종합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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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 달성...2년 만에 3단계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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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정읍시장, 2024 갑진년(甲辰年) '새해 신년사'
- 안녕하십니까, 정읍시장 이학수입니다. 2024년 청룡의 해, 갑진년(甲辰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에도 시민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다 이뤄지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도 장기간의 경기침체와 코로나19 여파로 참 힘든 시기였습니다. 정읍시는 이러한 위기를 이겨내기 위해 ‘민생’을 최우선에 두고 시정을 펼쳤고, 유의미한 성과도 거뒀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청룡은 새로운 시작과 성장, 번영을 상징합니다. 행복하고 풍성한 미래를 향해 쉼 없이 달리고 있는 정읍시와 잘 어울리는 비유입니다. 이렇게 상서(祥瑞)로운 2024년에는 그간 노력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더욱 더 정진하겠습니다. 변함없는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읍시장 이 학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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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정읍시장, 2024 갑진년(甲辰年) '새해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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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립도서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 정읍시립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내년 1월 3일부터 2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동안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을 돕고자 마련됐다. 중앙도서관에서는 ▲겨울독서교실(초등1~6) ▲북적북적 책놀이(초등1~2) ▲게임개발 체험교실(초등3~6) ▲도담도담 공방(초등1~6) ▲태블릿드로잉(초등3~6) ▲책놀이랑 보드게임이랑(초등1~2) 등 6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태인도서관에서는 ▲겨울독서교실(초등1~6) ▲아동요리교실(초등1~6) ▲아동공예특강(초등1~6) 등 3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적의도서관은 ▲겨울독서교실(초등2~5) ▲야호 신난다 동화놀이터(6~7세) ▲알아두면 쓸모 있는 세계사(초등3~6) ▲기적의 파닉스(6~9세) ▲똑똑두뇌 보드게임(초등1~6) 등 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독서교실 참여자 중 우수 학생에게는 정읍시장상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참가 접수는 12월 21일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해당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이학수 시장은 “도서관에서 준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책과 친밀해지고 문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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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립도서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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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VIP봉사단, 산외면에 식료품 꾸러미 10상자 전달
- 정읍VIP봉사단(단장 김만복)은 연말을 맞아 지난 12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50만원 상당의 식료품 10상자를 산외면에 전달했다. 식료품 꾸러미는 즉석 사골곰탕, 라면, 김 등 14종으로 구성됐으며, 기부된 물품은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만복 단장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단에서 식료품 꾸러미를 구성해 전달하게 됐다”며 “식사가 어려운 분들께 풍요롭고 따뜻한 겨울이 되도록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병택 면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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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VIP봉사단, 산외면에 식료품 꾸러미 10상자 전달




